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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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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록은 지방자치법 제84조제3항 및 시행령 제56조제2항에 따라 회의가 끝난 날부터 30일 이내에 게재됩니다.

제2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공동주택쓰레기종량제심사특별위원회회의록

제2호

순천시의회사무국


1995년 2월 15일(수) 15시00분


  1. 의사일정
  2. 1. 쓰레기 종량제 시행에 따른 공청회의 건

  1. 심사된안건
  2. 1. 쓰레기 종량제 시행에 따른 공청회의 건

(15시00분 개의)

○위원장 김귀용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차 공동주택 쓰레기 종량제 심사 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순천시의회 공동주택 쓰레기 종량제 심사 특별위원회 위원장 김귀용 위원입니다.
·먼저 순천시의회 주관 쓰레기 종량제 전면 시행에 따른 공청회에 자리를 함께 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쓰레기 종량제는 '94. 4월부터 12월까지 전국 79개 시.군.구 609개 읍.면.동에서 시범 실시하여 오다가 '95. 1. 1일부터 전국 일제히 시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에서는 일반주택에 한해서 종량제를 실시하고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대행업체와 계약관계로 '96. 6. 30일까지 유보 방침이었으나 종량제의 불완전한 시행에 따른 많은 문제점이 발생하고 공동주택 지역 주민의 쓰레기 종량제 전면 시행 민원제기에 따라 쓰레기 종량제 전면 시행에 앞서 전반적인 재검토를 위하여 본특별위원회를 지난 1월 20일 구성하여 그동안 심사 특별위원회에서는 쓰레기 종량제의 완벽하고 효율적인 시행으로 시민 생활의 편익을 증진하기 위해 본 시 쓰레기 수거 현황과 쓰레기 종량제를 '94. 4. 1일부터 시범 실시했던 충북 제천시와 충주시를 방문하여 추진상 문제점과 종량제 조기정착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오늘 공청회를 통하여 쓰레기 종량제 실시에 따른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도출하여 보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쓰레기 종량제가 시행될 수 있도록 좋은 의견 있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쓰레기 종량제 시행에 따른 공청회를 진행 하겠습니다.

1. 쓰레기 종량제 시행에 따른 공청회의 건 

(15시02분)

○위원장 김귀용   
·의사일정 제1항 쓰레기 종량제 시행에 따른 공청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이후 진행은 본 심사 특별위원회 간사이신 박상호 위원이 담당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간사 박상호   
·공동주택 쓰레기 종량제 심사 특별위원회 간사 박상호 위원입니다.
·다음은 순천시 쓰레기 종량제의 그동안 추진 과정에 대해서 김이중 청소과장으로부터 간단한 배경 설명 및 그동안의 추진과정 설명이 있겠습니다.
○청소과장 김이중   
·청소과장 김이중 입니다.
·금년 1월 1일부터 정부 시책으로 시행되는 우리 시의 쓰레기 종량제 실시와 관련하여 많은 관심을 갖고 순천시 의회 강영진 의장님과 공동주택 쓰레기 종량제 심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오늘 여러분들을 모시고 공청회를 주관해 주신 김귀용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 드리고 공사다망하신 중에도 공청회에 참석하여 주신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배부된 유인물을 통하여 쓰레기 종량제 실시의 필요성과 추진 현황 그리고 종량제 실시 이후 쓰레기 배출의 변화추이 또한 쓰레기 배출에 관련하여 알아야 할 문답풀이, 쓰레기 배출요령 순으로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3페이지 입니다.
·쓰레기 종량제의 필요성과 주요 내용은 첫째, 쓰레기 종량제란 산업화, 도시화로 쓰레기 발생량이 증가하여 자연환경의 오염이 가중되고 있어 정부의 생활개혁 과제로 쓰레기 종량제 제도가 선정 추진되므로서 종전 쓰레기수거 수수료를 건물분 재산세와 가구원수를 기준하여 부과하던 것을 금년부터는 각자가 배출하는 쓰레기 양에 따라 그 처리비용을 부담토록 하여 쓰레기 배출을 억제하고 재활용품을 최대한 분리 배출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둘째, 쓰레기 배출방법은 일반 생활쓰레기를 안타는 쓰레기는 홀수일 즉 1.3.5.7.9일, 타는 쓰레기는 짝수일인 2.4.6.8.0일에 분리 배출하여 주시고 종이나 캔류등 재활용품은 매주 수.목요일 오후 청소차가 순회 수집하고 있으며 매일 재활용전용차량 1대가 뻐꾸기 소리를 내며 수집하고 있습니다.
·냉장고, 세탁기 등 대형 폐기물은 읍.면.동에 신고 수수료를 사전에 납부하시고 스티커를 발급받아 처리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배출 요령은 14페이지를 참고하여 실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쓰레기 봉투 공급 및 판매로 봉투 규격은 5ℓ, 10ℓ, 20ℓ, 50ℓ, 100ℓ 크기의 흰색이며 봉투 판매는 시장이 지정한 슈퍼, 편의점 등 642개 소에서 1인 당 월 60ℓ기준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봉투 판매대금은 쓰레기 수거비용으로 충당하는데 일반회계 세입예산에 편성하고 있습니다.
·넷째, 종량제 실시 효과는 쓰레기 감량화와 자연환경 오염원 최소화로 깨끗한 환경이 조성되어 가고 쓰레기 배출 억제와 재활용품 수집으로 가계 및 처리비용의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4페이지 입니다.
·쓰레기 종량제 시행 현황을 보고 드리면 쓰레기 수거 대상 46,470세대에서 배출되는 쓰레기를 금년 1월 1일부터 규격봉투를 의무화 하여 시에서 수집.운반.처리하고 78개소의 아파트에서 배출된 쓰레기는 수집.운반 대행업체인 백진환경에서 금년 2월 1일부터 규격봉투 사용을 의무화 하여 배출된 쓰레기를 수집 처리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단지 쓰레기 종량제를 2월 1일부터 실시하게 된 배경은 업체와의 계약 및 조례 등 계약조건이 많아서 1개월 늦게 종량제를 실시하게 되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시 청소인력은 본청에 160명, 읍면 68명, 대행업체에 38명으로 총 266명이 차량 40대, 수하차 107대, 아파트 FRP박스 1,894개를 이용하여 수집.운반 처리 하고 있습니다.
·다음 쓰레기 봉투 판매소 지정은 슈퍼, 편의점 등 시민의 봉투구매가 용이하도록 판매소 642개 소를 지정 운영하고 있으나 앞으로 확대 지정할 계획입니다.
·쓰레기 봉투 공급은 지금까지 276만매를 공급하였는데 이는 1세대당 87매로 4개월 분이나 일부 시민의 사재기로 소수 가정과 업소에서 봉투구입이 안되어 쓰레기 배출에 어려움이 있었음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규격봉투 공급은 충분한 양을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판매소에 공급하여 봉투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으며 필요량의 봉투를 구매 사용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합니다.
·쓰레기 봉투 가격을 살펴보면 5ℓ는 동 지역이 50원, 10ℓ는 동지역이 90원, 읍 면 지역이 50원 20ℓ는 동 지역이 160원, 읍면 지역이 100원 50ℓ는 동 지역이 380원, 읍면 지역이 200원 100ℓ는 동 지역이 750원, 읍면 400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동 지역과 읍면 지역과의 가격 차이는 금년 1월 1일 도.농 통합으로 읍면 지역수혜를 감안하여 이원화 된 가격을 책정한 것으로 동 지역에서는 값싼 읍면 규격봉투 사용을 못하도록 홍보하고 있습니다.
·규격봉투 가격 책정은 연간 쓰레기 처리비용의 30% 범위 내에서 책정된 가격이며 2002년까지 쓰레기 처리비용을 100% 자립을 목표로 책정된 가격입니다.
·참고로 지난주 의회 심사 특위 위원님과 충북 충주시, 제천시를 방문하여 쓰레기처리 관련 행정을 비교한 바 봉투값이 10ℓ를 기준했을 때 우리 시보다 50%가 비싼 14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종량제가 정착되어 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5페이지 입니다.
·쓰레기 종량제 실시 전후 쓰레기 배출 변화추세를 살펴보면 먼저 가시적 성과로 실시 전 쓰레기 배출량이 1일평균 294톤이었으나 실시 후 148톤으로 50%가 감량화 되었으며 재활용품은 실시 전 31톤이었으나 실시 후 40톤으로 증가추세에 있어 연간 우리 시의 쓰레기 배출량이 11만톤에서 6만톤으로 감량되어 간다면 10억원의 예산이 절약될 것으로 예측되며 또한 쓰레기 매립장 이용 연한이 2005년에서 2010년으로 연장될 것으로 봅니다.
·시민들의 의식변화 추이를 보면 시장 바구니 사용의 증가로 상품 포장제를 거부하고 농촌 지역의 쓰레기 배출은 소각 및 퇴비화로 감량화 되어가고 표준식단 구성으로 음식물 쓰레기가 감소되어 가고 있으며 재활용품의 교환 사용과 분리배출이 정착되어 가고 있습니다.
·참고로 매립장에 설치된 소각장의 1일 처리능력은 24톤입니다.
·종량제 실시 이후 쓰레기 반입량이 절반으로 줄어들어 처리 인력과 비용이 절감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다음 불법 투기 단속반은 28개반 56명으로 편성, 매일 지도 단속을 실시한 결과현장계도 252건, 수거지연 174건, 과태료 부과 10건에 100만원을 부과하여 의식이 결여된 시민에게 경각심을 고취시켰으며 앞으로 불법투기 방지를 위해 시민명예 감시원을 300명에서 500명으로 확대 운영하여 무단 배출자 신고를 생활화하도록 하여 쓰레기 종량제가 조기 정착되도록 노력하겠사오니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다음 6페이지 입니다.
·쓰레기 종량제 문답풀이는 시민 여러분들께서 궁금해 하시는 사항들을 체계적이고 알기 쉽도록 정리 했습니다.
·참고하여 실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답풀이 8페이지를 펴 주시기 바랍니다.
·타 시.군 쓰레기 봉투를 사용해도 무방한가에서 “타 시.군의 쓰레기 봉투는 사용 할 수 있으며”라고 했는데 “없으며”로 고쳐주시기 바랍니다.
·타 시.군의 쓰레기 봉투는 사용할 수 없으며 순천시장 명의 봉투만을 사용하여야 되며 특히 동 지역에서는 읍.면용 봉투를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저희들이 1개월 동안 운영해 본 결과 승주군 기존 읍면용 쓰레기 봉투를 시민들이 사용해서 미화요원들과 언쟁도 있고 해서 이것만은 꼭 지켜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끝으로 14페이지 쓰레기 배출 요령과 15페이지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 처벌 관계법을 참고하시고 우리 시에서 쓰레기 종량제가 조기에 정착되어 간다면 가정과업소에서는 봉투값이 절감되고 또한 자원의 재활용 효과가 있고 쓰레기 처리예산이 절감되며 우리의 생활주변이 깨끗해 지면 시민 보건향상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므로 우리 모두 의지를 모아 쓰레기 종량제 실천을 다짐해 봅시다.
·이상과 같이 쓰레기 종량제 추진 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간사 박상호   
·김이중 청소과장으로부터 그동안의 쓰레기 종량제 추진 과정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들었습니다.
·조금전에 특위 위원장과 청소과장으로부터 간단한 추진설명을 들었습니다만 오늘 공청회의 실질적인 첫째 목적은 '95년 1월 1일부터 그동안 순천시의 일반주택만 쓰레기 종량제를 실시 했었습니다만 아파트같은 공동주택의 경우에는 쓰레기 종량제를 실시하지 않고 대행업체인 백진환경에서 사전에 아파트 주민 대표와 계약한 금액에 의해서 실시를 했었습니다.
·아파트 주민 일부와 전면 시행에 따른 여러가지 문제점의 개선을 위한 것이 오늘 공청회를 하는 첫째 목적이고 두번째는, 아파트 전면시행에 따른 여러가지 문제점 외에도 지난 1월 1일부터 일반주택의 종량제 시행에 따른 여러가지 불편한점 그러한 점들을 저희들이 의견수렴 차원에서 오늘 공청회를 열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파트 쓰레기 수거 문제뿐만 아니고 일반주택의 쓰레기 수거하는데 여러가지 불편했던 점이라든지 또 오늘 이 자리에 쓰레기 봉투 판매업자 분도 일부 참석한 것으로 압니다만 그 분들의 불편한 사항이나 개선사항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 또한 배부해 드린 유인물이 있습니다.
·미처 말씀을 못하신 분이거나 시간 관계상 부족할 때는 유인물에 나름대로 의견을 적어서 나가실 때 제출해 주시면 순천시의회 특위에서는 될 수 있으면 행정편의가 아닌 여러분의, 시민 편의위주로 충분히 검토해서 효율적인, 효과적인 쓰레기 종량제가 시행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전에 말씀 드렸습니다만 의견을 말씀하실 때는 성함과 주소를 밝혀주신 다음에 간단히 불편사항이나 개선사항을 말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의견수렴뿐만 아니라 간단한 질의가 있으시면 관계 공무원도 배석을 했고 또 관계 전문위원도 배석을 했기 때문에 간단한 질의에 한해서는 즉석 답변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견이 있으신 분은 주위에 마이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약 45일간에 걸쳐서 쓰레기 종량제를 실시 했습니다만 그동안 여러가지 불편한 점이라든지, 물론 특위를 구성해서 새벽에 쓰레기 수거현장을 사실 답사도 해 봤고 또한 통합시 전 순천시에서는 작년에 쓰레기 봉투 176만장을 제작해서 1월초판매에 들어갔었습니다.
·그런데 1월초에 모자라서 약 20만장을 더 제작해서 총 200만장을 1월 초순경에 팔았습니다만 어떻게 된 영문인지 시에서 추정키로는 그 쓰레기 봉투 200만장이 3개월 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쓰레기 봉투를 판 지 보름도 안되어서 사재기 현상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게 되어서 다시 또 추가로 제작했는데 어떻게 보면 시민의식이 절실히 요구된 면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새벽에 수거현장을 방문해 보면 아직도 검은 봉투라든지 또 수거 날짜에 어긋나게 하는 사례 등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짧은 시간이었지만 사실 쓰레기 종량제 성과는 대단히 크고 실질적으로 쓰레기 매립장의 매립 현황을 보면 엄청나게 많이 감소된 것은 가시적인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부 주민들에게 여러가지 불편사항이 되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종합을 해서 차후에 청소행정을 실시할 때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또한 제도적으로 잘못된 점이 있으면 시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조그마한 것이라도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 김성열   
·동외동 중앙하이츠 1208호에 사는 김성열 입니다.
·쓰레기 종량제를 실시하기 이전부터 쓰레기 수거료 문제로 시 청소과에 와서 여러번 건의도 하고 또 의장님한테 얘기를 하면서 이렇게 불공정한 쓰레기 수거료를 납부해서야 되겠느냐, 시민이 의무를 다 했을 때는 주어진 권리도 다 있어야 할 것이며 혜택도 똑 같아야 할 것인데 어떻게 해서 어떤 사람은 싸게 하고 어떤 사람은 비싸게 해서 그런 쓰레기 수거료를 우리가 부담해서야 되겠느냐?
·그것을 누차 이야기 해서 시정해 준다고 해 놓고도 시정이 안되고 결국은 종량제를 실시하게 되었는데 종량제를 실시하게 되었어도 또 순천시는 백진환경이 개인회사하고 계약이 달라서 실시를 공동주택에 한해서는 보류한다고 강력하게 시청소과에서 해서 “어떻게 그렇게 할 수가 있느냐, 중앙 정부의 지시를 순천시가 어길 수가 있느냐?” 그리고 개인회사에 쓰레기 수거를 의뢰시킨 지역은 강원도 어디하고 두 군데밖에 없단 말입니다.
·그중 순천이 들어 있다고 듣고 있는데 이것이 사실인가, 전라남도의 다른 곳은 하나도 없다더라고 해서 그말이 조금 먹혀 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결국은 실천이 즉시 안되고 차일피일 하다가 이제 종량제를 실시하게 되었는데 그러면 2월 1일부터 실시를 한다고 했으니까 2월 1일부터 쓰레기 종량제를 실시해야 할텐데 기왕의 수거료를 내라, 그리고 봉투는 규격봉투 10ℓ짜리 20장을 준다는 그런 불공평한 시 행정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이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일이에요.
·이런 점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뿐만 아니라 시에 할 말이 있어서 저번에도 얘기했는데 그것이 안먹혀 들어갑니다.
·그 후에 말을 안하고 있는데 그것도 시정할 점이 또 있습니다.
·그 시정할 점은 쓰레기 종량제와 관계가 없지만 얘기를 할께요.
·무엇이냐면 우리가 회사로부터 물품을 구입했을 때 회사에서는 물품대가 1천만원이면 이 물품대의 10%는 부과세 입니다.
·그러면 물품대는 이것 90%, 부과세 10%해서 100% 대금을 주는데 여기서는 취득세를 어떻게 하느냐, 부과세까지 취득세로 먹이고 있어요.
·이런 엉터리가 있어요, 시에 어찌 취득세를 내냔 말이에요.
·물품대만 취득세를 내야 하는데 그것을 시정해 주십시오 하고 얘기하니까 당신만 그런 것이 아니고 다 그렇게 했다고 해서 다 그렇게 했어도 이것을 시정해야 합니다, 이런 법이 어디에 있습니까? 하고 시에 강력히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지금은 반영이 되었는지 몰라도 그 때는 반영이 안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여러가지 너무 많은 얘기를 해서 죄송합니다.
○ 간사   박상호
·네, 대단히 고맙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제가 해명은 아니고 그동안 특위에서 조사했던 것과 약간 판이한점이 있어서 이해를 돕기 위해 말씀 올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종량제 전면 실시에 따른 특위를 구성했던 이유는 첫째 다른 시의 경우는 대행업체에서 했습니다.
·제천시의 경우는 작년 4월부터 실시했는데 거기는 인구가 14만 정도 되었습니다.
·대행업자에게 보조를 해 주는 것이 얼마냐면 약 7억 정도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도 역시 보조를 해줘야 되지 않냐는 차원입니다.
·현재 순천시 쓰레기 봉투가 쓰레기 자립도 즉, 다시 말해서 처리 자립도의 30%에 해당된 것입니다.
·제천은 50%였기 때문에 쓰레기 봉투가격만 배의 차이가 났었습니다.
·그러면 대행업자에게 특혜가 있느냐, 그것은 간단히 설명을 드린다면 현재 순천시 대행업체가 받는 인구는 아파트 주민들 약 69,000명으로 약 21,000세대 입니다.
·거기에 대한 처리비용이 약 6억이 소요됩니다.
·나머지 일반주택 순천시의 일반주택은 98,000명을 대상으로 쓰레기 처리비용이 얼마냐면 26억입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우리 관에서 처리하고 있는 쓰레기 처리비용이 훨씬 많다는 것입니다.
·물론 환경 미화원의 봉급이라든지 여러가지 방만한 경영탓도 있겠지만 상식적으로 말했을 때 90,000명을 상대로 했으면 처리비용이 9억 정도, 60,000명을 상대로 했으면 6억 정도 소요되었으면 이러한 차액을 시에서 보조를 해줘야 되는데 우리 의회에서는 이 돈도 전부 시민의 돈이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차액을 줄이자는 차원에서 특위가 구성된 목적중의 하나라고 생각을 하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조금전에 말씀하신 김성열씨의 말씀은 물론 2월 1일부터 바로 시행하면 되는 것이지 왜 홍보기간을 두 달을 두느냐는 말씀같은데 모든 것 특히 시민에게 부담이 가는 것은 조례로 개정을 해야 됩니다.
·여러가지 조례 개정과정이 있기 때문에 특위를 구성했던 것이고 더구나 업자로서는 업자 개인부담으로 봉투를 구입해서 홍보기간을 두 달간 거쳐서 할 계획입니다만 우리 특위에서 좀더 연구 검토를 해서 꼭 4월 1일부터 시행할 것이 아니고 더 앞당길 수도 있습니다.
·현재 집행부와 대행업소 계획이 그럴 뿐이고 단지 순천시의 입장은 대행업체와 시의 간격을 줄이는 것이고 우리 의회 입장에서는 될 수 있으면 폭을 줄일려는 것이고 업자 입장에서는 지금까지의 적자폭을 메우자는 의견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충분한 설명이 안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별도로 김성열씨한테는 공청회가 끝난 다음에 자세한 내역을 설명 드리기로 하겠습니다.
·다른 분 안 계십니까?
○주민 김정옥   
·생목 현대아파트 부녀회장 김정옥 입니다.
·저희 아파트는 2월 1일부터 쓰레기 분리수거를 하고 있는데 부녀회에서도 적극적으로 잘해 주라고 방송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니까 부족한 것들이 많은것 같아서 건의하고자 합니다.
·쓰레기통은 일반 쓰레기통과 재생용 쓰레기통이 있는데 일반 쓰레기는 불에 타는 쓰레기와 불에 타지않는 쓰레기로 분류되어 있어요.
·재생용 쓰레기에서 부족하다 싶은게 있는데 그것은 병이나 캔류같은 것을 담을 수 있는 망으로 된 쓰레기통을 따로 시에서는 공동주택에 해 주실 의향은 없으신지, 재생용에 박스나 신문을 넣다 보니까 캔류하고 병류가 같이 섞어져서 가져갈때 깨지는 등 어려움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광양쪽의 어느 마을에서 제가 봤거든요.
·밑에는 물이 빠질 수 있도록 했고 내용물이 훤히 보일 수 있는 망으로 된 쓰레기통을 봤습니다.
·우리 순천시 공동주택에도 시에서 그런 쓰레기통을 마련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말씀 드렸습니다.
○간사 박상호   
·고맙습니다.
·그것은 저희 특위에서 현장을 방문해 보고 부녀회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긍정적인 차원에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분 안 계십니까?
·봉투를 판매하는데 여러가지 불편한 점이 있다든지 네, 말씀 하십시오.
○주민 김종길   
·조곡동 155-16번지에 사는 김종길 입니다.
·믿음슈퍼를 운영하고 있는데 봉투를 신청은 빨리 했는데 좀 늦게 줘서 취급한 지 오래되지 않았습니다만 아직까지도 주변에서 규격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검은 봉투에 내놓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밤으로 그것을 내놓으면 청소하시는 분들이 치우는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여관 주위를 돌아다녀 보면 검은 봉투에 담아서 버리는데 제가 봉투에 관심이 있어서 지나가 보면 쓰레기 치우는 사람이 치우거든요.
·그러면 그 댓가를 쓰레기 치우는 사람이 받아 가는지,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고 포장마차 주변이나 저희 집 주위에는 여관이 많은데 다녀보면 흰 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검은 봉투를 내 놓습니다.
·그런 것에 관심을 두었으면 해서 말씀 드립니다.
○간사 박상호   
·믿음슈퍼에서 봉투 판매를 하신다고 했는데 현재 한 달 전에 미리 봉투를 가져가서 다음 달 15일까지 봉투 판매대금을 주게 되어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판매업소에서 요구한다고 해서 미리 선불로 예를 들면, 100만원이면 100만원 돈을 먼저 주고 봉투를 가져오는 것이 더 편리하다고 하는데 사실 그렇습니까?
·지금 선불로 주고 있어요?
○주민 김종길   
·네.
○간사 박상호   
·사실 조례상으로는 한 달 전에 미리 가져와서 다음 달 15일까지 주게 되어 있어요, 조례상으로는 그렇죠?
○청소과장 김이중   
·여기에는 봉투 판매소에서 나오신 분들도 계시겠습니다만 저희들이 1월에 판매한 판매대금을 2월 10일까지 동사무소에서 수납부를 작성해서 시에 납부하도록 조례상으로는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봉투를 제작해서 판매소에 배부하다 보니까 일부 판매소에서 다음에 봉투값이 많은 금액이 되면 한 달 후에 내기가 어렵겠다는 여론도 있고 해서 2월에 나가는 봉투값은 선불제로 바꿔 봤습니다.
·거기에 일부 불편한 점도 있겠습니다만 전매소에서 담배를 수령해 갈 때 돈을 선납하고 봉투를 가져가는 제도가 되겠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판매소를 운영하고 계시는 분들이 불편한 점이 있다든지 선불제를 안하고 후불제로 한다든지 그런 사항이 있으면 의견을 개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 박상호   
·네, 말씀 하십시오.
○주민 김재호   
·가곡동 513-35번지 김재호 입니다.
·문제점에 대해서 얘기 드리겠습니다.
·현재 분리수거를 하는데 충분한 홍보가 부족하다고 봅니다.
·가정을 보면 노인들이 계시는데 개별적으로 타는 쓰레기와 안타는 쓰레기를 분리하는데 그것이 홍보가 잘 안되어서 같이 가져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의 경우는 조그마한 구멍가게를 하는데 수거하는 분들이 제시간에 나오면 되는데 부부 직장인들은 도저히 제시간에 쓰레기차 올 때까지 기다릴 수 없으니까 가까운 슈퍼나 이웃 아주머니에게 부탁해서 놔두는데 그것이 분리수거가 안되었다고 안가져가는 경우 문제점이 있고 비닐값이 90원으로 책정된 것이 좀 비싸지 않느냐 하고 시민들이 이야기하고 또 하나 가곡동은 아직까지 집이 많이 안들어 서서 밤이면 무수한 쓰레기가 버려집니다.
·그러면 도로 위에 쓰레기가 많이 쌓여있단 말입니다.
·그런 쓰레기를 누가 주어서 치울 것이냐는 문제가 있는데 개선방안은 제가 생각하기에 학교 교장이나 시청이면 시장님, 각 기관장님, 개인회사 사장님들 이런분들이 홍보교육을 시켜야만 하나 하나 쓰레기가 길가에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보고 가곡의 경우는 쓰레기가 많이 쌓여있는데 이것을 시에서 쓰레기 봉투를 주지 않으면 누가 버릴 것이냐, 이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충분한 홍보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간사 박상호   
·쓰레기 분리수거 홍보를 더 해서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지킬 수 있도록 하자는 말씀이시죠?
○주민 김재호   
·그것도 있고 우리 가곡동의 경우는 밤이면 쓰레기가 많이 생깁니다.
·그러면 그 쓰레기를 누가 치우냐는 말입니다.
·저희 경우는 제가 다 치웁니다.
○간사 박상호   
·길거리의 경우는 별도로 공공용 쓰레기 봉투를 사용해서 환경 미화원이 별도로 수거를 하고 있습니다.
○주민 김재호   
·우리 지역은 별도로 그렇게 한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그런 지역만큼은 공공용 봉투를 하나 설치해 줘야 한다고 봅니다.
○간사 박상호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조곡동의 김종길씨가 말씀하신 내용으로 길가 검은 봉투에 비닐봉지를 넣었을 때는 어떻게 처리하냐고 말씀 하셨는데 이것은 수거를 하지 않고 스티커를 붙여 놓습니다.
·“귀하가 배출하신 쓰레기는 아래 사항을 지키지 않아 수거하지 않습니다"해서 규격봉투를 사용하지 않았다든지, 분리배출을 하지 않았다든지, 대형 폐기물이라든지 표시를 해 놓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로 시민들의 질서의식이 확실히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는 경우 보통 검은 봉투에 쓰레기를 버릴 때 자기 집 대문앞에 안버리고 남의 집 대문앞에 버린단 말입니다.
·그래서 환경 미화원과 시민들이 몇일 전에도 새벽에 보니까 실랑이를 상당히 많이 벌이고 있더라고요.
·물론 청소 행정이 도시 행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의 한 부분으로 홍보도 중요합니다만 첫째 시민들의 의식이 절실히 요구되지 않냐는 필요성을 느낍니다.
·다른 분 또 의견 없습니까?
○주민 김중배   
·스티커를 붙여놓고 수거를 안해 가면 통행하는 사람에게 불편을 줘요.
·처벌 위주로 나가야 한다고 봅니다.
○간사 박상호   
·처벌도 좋은데 보통 배출하는 시간이 한밤중이 아니면 12시 넘어서 배출하고 가기 때문에 문제가 있습니다.
·단속 요원이 골목 골목 지키면 몰라도.
○주민 김중배   
·쓰레기를 안가져 가면 통행이나 시민들에게 여러가지 불편한 점이 많아요.
○청소과장 김이중   
·제가 거기에 대해서 보충 답변 드리겠습니다.
·미화요원중 가로 청소원은 12시부터 4시까지 합니다.
·그리고 5시부터 골목 손수레를 가지고 다니는 청소원들은 동사무소에서 관장을 하고 있습니다.
·청소차는 16대가 6시 40분에서 7시 사이에 출동을 해서 코스마다 돌고 있습니다.
·1월중에 봉투를 가정에서 고르게 구매를 못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열흘 정도 놔두었다가 오늘 아침에 전량 수거를 했습니다.
·검은 봉투가 되었든 무슨 봉투가 되었든 스티커가 안붙은 것, 장농이나 대형 폐기물도 오늘까지는 전체를 수거했고 그동안 보고에서 말씀드린 대로 많은 양을 적발했습니다만 봉투구매를 못해서 우리가 사용을 못했습니다 하고 청문회를 할 때 이것이 내 것이 아닙니다 등등 발뺌을 하고 저희과에서 하루에 몇 차례씩 고성이 오가고 소란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10건에 한 번 적발된 사람들에게 이번에 10만원씩 부과를 했습니다.
·부과를 했더니 7,8명이 쫓아와서 내 것이네 아니네 하면서 처음에는 시인을 했다가 과태료 10만원씩 나가니까 맞다, 아니다 하면서 소란을 피우는 사례들이 있습니다.
·엊그제도 읍.면.동장 회의 때 제가 분명히 얘기를 했습니다.
·15일 아침까지 버려진 것은 규격봉투가 되었든 뭐든 다 치워주고 오늘부터 내놓은 쓰레기는 한 달이고 두 달이고 골목길이나 가로변에 방치해 둘 것입니다.
·시민들이 불편해 봐야 이웃집에 이것 당신 것 아닙니까? 좀 치워 주세요, 또 규격 봉투를 사용 합시다 하고 서로 권고를 해 줘야지 우리 직원들이 청소차를 타고 손수레를 같이 밀면서 조석으로 해 보고 있습니다만 어떤 골목에 들어가면 잘해주는 사람이 열 명이면 꼭 문제를 만들고 박상호 위원님의 말씀대로 남의 집앞에 봉투를 갖다 버리는 사람이 2∼3명은 됩니다.
·1월까지는 남의 집 앞에 갖다 버린 사람들이 편지봉투나 누구 것이라는 확실한 증거를 포착할 수가 있었는데 요즈음은 그런 것도 없어요.
·음식 찌꺼기나 증거를 포착할 수 없는 쓰레기를 담아서 남의 집 앞에 버려서 저희 직원이나 미화요원과 상당한 언성이 오가는 사례들이 많습니다.
·그것은 여기에 참석해 주신 분들 또는 전체 시민들이 참된 의식을 갖고 쓰레기 만큼은 규격봉투를 이용해서 내가 버려야 한다는 것을 홍보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아까 말씀하신 홍보 부족관계는 저희들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대대적인 홍보도 하고 1월중에 공동주택을 시행하지 않다보니까 상가나 일반주택 쓰레기가 아파트 단지로 들어오는 것을 저희들도 목격을 했고 또 아파트 자치회 회장, 부녀회장님들의 상당한 건의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아파트에 수거료를 백진에서 부담하면서 20장씩 주었는데 사용률이 약 60%밖에 안됩니다.
·그 이유를 알아 보니까 4월 1일부터 하게 되면 4월 1일 그때 봉투를 안 사고 2월과 3월에 20장씩 주는 것 40장을 모아 두었다가 다음에 가계 부담을 덜겠다는 알뜰 주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안내도 하고 방송도 해서 규격봉투 이용의 의무화를 하고 있습니다.
·적극적인 동참을 바랍니다.
○간사 박상호   
·네, 말씀 하십시오.
○주민 김중배   
·매곡아파트에 사는 김중배 입니다.
·시가를 다니다 보면 시청 직원이나 동 직원들이 할려고 노력하면서 힘쓰는 것은 눈에 여실히 나타납니다.
·그런데 시민의 입장에 서서 볼 때는 그렇게 열심히 하고 수고스럽게 하지만 흠점이 보이더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데 과장님 말씀이 검은 봉투에 쓰레기를 싸서 놔두면 이틀이고 사흘이고 그대로 둔다, 그것 참 좋죠.
·좋지만 외부 시민이 우리 순천시를 지나갔을 때 그 봉투를 보고 우리 순천시를 어떻게 보겠느냐, 그것을 기억해 주시고 봉투 구입인데 쓰레기 종량제 이것 반대할 사람 아마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다 찬성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좋은 것을 실시하면서 봉투 구입하기가 어렵다고 하면 시민들 보고 어떻게 하라는 말입니까?
·그러니까 봉투는 어느 특정인에게 지정해 줄 것이 아니라 누구든지 갖다 팔겠다고 하면 누구에게든지 줘서 팔도록 그리고 시민들로 하여금 가장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해 주셔야지 우리 시민들이 실천을 하는 것이지 봉투 살려면 20m, 30m가서 사는 불편함이 있다면 시민들이 봉투 애용하는데 지장을 초래하니까 또 힘이 드니까 애용을 안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듭 말씀드리는 것은 검은 봉투에 놔두는 것도 처벌을 하든지 어떻게 하든지 바로 그날 치우도록 해 주셔야 되겠고 봉투 구입도 어디를 가든지 10보 안에 가서 구입할 수 있도록 누구든지 갖다 팔 수 있도록 해 줘야 우리 시민이 잘 지켜나갈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간사 박상호   
·네, 고맙습니다.
○위원 김문식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김문식 위원입니다.
·지난 10일부터 2일간 제천과 충주시를 다녀 왔습니다만 300명이나 500명이 감시를 한다는 것은 순천시민을 18만명으로 봤을 때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그쪽 지역을 가 보니까 전 시민이 감시자고 아파트에 사시는 분들도 감시자이지만 아파트를 경비하시는 분들까지도 철저히 감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전 시민이 감시자가 되지않는 이상 어느 골목에 밤중에 갖다 버렸다고 할 경우에 그것은 내 탓이오, 네 탓이오 하다가 종량제 정착이 미진할 부분이 아닌가 본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이대로 한다면 감시원을 1만명 정도 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300명이나 500명으로도 감시가 되지 않고 나쁘게 말해서 정착에는 관심이 없고 자기 이기적인 사람들은 엉뚱한 장소에 엄청난 쓰레기를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을 일일이 적발해서 처벌위주로 벌금을 물리든지 이런 것은 굉장히 어려움이 있지 않은가, 그쪽 2개 시를 가 보니까 전 시민이 철저하게 감시자가 되어서 서로 밝히는 과정에서 쓰레기 종량제가 정착이 아주 잘 되었기 때문에 전국에서 그 지역에 견학을 가는 것도 봤습니다.
·1월에 시작을 했는데 봉투를 일정한 장소에 두다 보니까 많이 사가는 사람도 있고 못 사가서 상당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런 것들도 앞으로 어디서든 살 수 있도록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는 장소가 앞으로 늘어나야 될 부분이 아닌가 예를 들어 아파트에 사시는 분이 슈퍼 한 곳에서 팔 경우 슈퍼 주인이 어디 가고 없으면 봉투를 못 사는 불편한 일이라든지 또 아파트 부녀회장 집에서 봉투를 파는데 부녀회장이 어디 가고 없어서 못사는 경우라든지 여러가지로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의회에서도 이런 불편한 사항이 무엇인지를 오늘 알고 파악을 해서 원활하게 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가에 대해 많은 분들이 얘기를 듣고 싶어서 이런 공청회를 갖고 있습니다만 밤중에 쓰레기를 태우고 연기가 나서 옆에 사는 주민들에게 냄새가 나게 한다든지 또는 재가 날아가서 피해를 주는 부분들도 상당히 많은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세세한 부분이라도 여기 오셨으니까 불편한 부분이나 시정할 부분을 말씀해 주시면 저희들은 충분히 수용을 해서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간사 박상호   
·매곡아파트에 사시는 김중배 시민이 말씀하신 쓰레기 봉투 판매소를 무한정 확대를 시켜서 시민들이 누구나 살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차원도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만 참고로 마진이 9%입니다.
·예를 들어 1,000장을 팔았을 때 이익이 미미하기 때문에 과연 판매하는 사람들이 있겠느냐 하는 의문점이 있지만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긍정적인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만 그러한 점도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분 안 계십니까?
○주민 김용구   
·제가 말씀 올릴랍니다.
○간사 박상호   
·네.
○주민 김용구   
·순천시 동외동 중앙하이츠 606호 김용구 입니다.
·쓰레기 종량제 선전 홍보가 쓰레기 배출 방법과 요령에 치우친 감이 많이 있고 수거방법 처리 과정에서 홍보가 미흡하지 않았나 생각을 하면서 수거 과정에서 평소 저의 생각과 느낀 점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쓰레기 재활용품의 종류별 수거 설치함 표준규격 이것을 시 조례로서 제시해 주므로써 아파트 기타 전 지역의 공통된 조화로운 수거, 환경미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따라서 재활용품 종류별 수거함에 고정 넘버를 부착해서 활용하면 시에서 전체를 통괄하고 판매 처리하는 과정에서 보탬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해 봤습니다.
·두번째는, 재활용품 매각 처리과정에서 수매가격과 판로 개척에 따른 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해 주시라는 말입니다.
·재활용품을 수거해 가는데 어떤 과정을 통해서 처리되고 만들어지고 쓰이는지 TV나 라디오를 통해서 구체적인 홍보가 있으시므로서 국민들의 사기와 용기를 돋아 주고 일체감 속에서 협조체제가 더욱 공고히 다져지리라고 믿습니다.
·재활용품 매각 가격도 상인들의 일방적인 조작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시 차원에서 어느 선을 보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시면 더욱 고맙겠습니다.
·다음에 모방은 제 2의 창조라고 했습니다.
·'93년도부터 경기도 연천군 그리고 최근에 부산시에서 이온발효 효소 발효통을 사용하여 음식 쓰레기를 퇴비화 하고 있는데 본 시에서도 빠른 시일내에 정보를 입수하여 시행에 만전을 기하여 주므로써 일석삼조의 효과를 얻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다음 각 아파트에 백진환경에서 기 제작.배치, 활용되고 있는 쓰레기 수거함이 있는데 종량제 실시 이후 순천시에서도 50%가 감량되어서 줄었으니까 남는 쓰레기 수거함을 그 아파트에서 자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다면 재활용품 수거 처리 과정에서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이상 평소 생각하고 느낀 점을 말씀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간사 박상호   
·조금전에 말씀하신 음식물 쓰레기 퇴비화 용기 보급 문제는 이미 순천시 의회에서 통합전 작년에 3회 추경 예산을 다루면서 집행부에서 전혀 예산을 계상치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의회에서 별도 예산을 증액시킨 바가 있었습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이런 용기가 되겠습니다.
·높이는 80Cm 정도로 여기에 이온발효제를 섞는데 물론 이것은 1평 이상의 정원이 있어야 되겠습니다.
·1차적으로 이 용기의 원가가 5만원 정도 되고 별도로 이온 발효제에 돈이 소요되는데 우선 시범적으로 원하는 시민이 있을 때는 무료로 주는 것으로 일단 예산을 계상시켰고 곧 집행부에서 제작단계에 들어 갈 것입니다.
·아울러 아파트같은 경우는 특위 구성하고 바로 울산이나 몇 군데 시범 시를 알아봤습니다.
·알아 봤더니 아파트의 경우는 음식물 쓰레기가 쓰레기 전체량에 비해서 30∼50% 를 차지합니다.
·재활용품인 신문이나 병류는 따로 배출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음식물 쓰레기에 고속 발효기를 이용해서 음식물 쓰레기가 전혀 안 나옵니다.
·그래서 얼마전에 청세환경이라는 회사하고 연결이 되었습니다.
·순천에 두 군데 무료로 회사측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의회 차원에서는 앞으로 조례라든지 여러가지 개정을 해서 앞으로 신축 아파트의 경우에는 아파트 부관사항에 넣어서 의무적으로 소각로 시설이나 조금전에 말씀드린 고속 발효기, 음식물 찌꺼기 이런 식으로 착공하고 기 설립된 아파트의 경우는 저희들 나름대로 대충 계산을 해 보니까 쓰레기 봉투를 사서 이 상태로 사용하는 것 보다는 아파트 세대별로 자치회별로 기계를 구입해서 사용한다면 음식물 쓰레기도 없거니와 여러가지 가계부담이 줄어들지 않냐 생각합니다.
·물론 말로만 하면 곤란할 것 같아서 모레 업체 대표가 오기로 했는데 아파트 한군데를 선정해 주면 거기서 시범적으로 고속 발효를 하기로 했습니다.
·원하는 아파트에서 자치회별로 시 재원은 전혀 없는 형편이기 때문에 용량에 따라서 많이 틀린데 시범적으로 고속 발효기가 이달 안에 설치되리라고 봅니다.
·그것을 보시고 의회 입장에서는 적극 권장을 하고 싶습니다.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주민 변영숙   
·연향동 금호아파트 3동에 사는 변영숙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아파트 우편함 옆에 폐건전지 함이 있어서 그 폐건전지 함이 차고도 넘치는데 그것을 백진환경에서 수거해 가는지 아니면 아파트 자체에서 따로 분리해서 가는지 그것을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파트 단지 내에서 신문지라든가 재활용품은 수거 작업을 한다고 내 놓으라고 하는데 그전 달까지는 시청 청소과에 의뢰해서 현금으로 받아서 앞으로 양로원 설치할 때 자금으로 쓰고 아파트 단지 내에서 쓰레기 탁구대 정도는 부녀회에서 설치할려고 운영했는데 지난 달의 경우는 화장지로 줘서 각 가정에 나눠줬는데 앞으로도 계속 화장지로 주는지 아니면 현금으로도 대납해 줄 수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간사 박상호   
·폐건전지는 수은이라든지 여러가지 장기적으로 봤을 때 환경의 중요한 오염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폐건전지는 동에 전화를 하면 시에서 수거를 해 간답니다.
·재활용품으로 재원을 마련할 수 있는가 라는 말씀은 예를 들어 병 하나에 35원이라면 자원재생공사에서 35원을 주고 아파트 주민한테 사면 파는 값도 35원입니다.
·그래서 백진환경같은 데에서는 재활용품을 차라리 다른 민간업체가 담당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30원에 병을 사서 자원재생공사에 40원이나 팔면 운반비라도 나올텐데 동일 금액으로 사고 파니까 그런 애로점이 있는 모양입니다.
·또 하나 재활용품은 시민이 원하는 대로 해 준답니다.
·현금으로 주라면 현금으로 주고 화장지로 할 수 있으면 화장지로 하고 솔직히 말해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신문지나 병 수집은 시에서 해당 요일에 가서 수거할 때는 그렇게 하고 매일 가는 차에 내다 버릴 경우는 돈보다는 조합원들이 그 돈을 가지고 복리후생비적인 성격으로 쓰고 있습니다.
·현금으로 받으실려면 재활용품 수거해 가는 차에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주민 변영숙   
·앞으로 시청 청소과에서는 안 합니까?
○간사 박상호   
·시청에도 차가 있습니다.
○주민 김회천   
·순천시 인제동 남산맨션 김회천 입니다.
·조금전에 건전지 함에 대해서 말씀이 계셨는데 집 건축한 지가 얼마 안된 아파트는 건전지 함이 없습니다.
·그것을 단체로 제작할 수 없는가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아파트 주위에 공용으로 쓰는 쓰레기통이 있는데 거기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관리실용 봉투로 제작해서 줄 수 없는지, 아파트 주위에 공용으로 쓰는 쓰레기통이 있는데 그것을 치울 때 관리실 용으로 봉투를 줘야만 할 것아요.
·차도에 어지럽혀져 있을 때 치워야 하고 불법 투기 신고센타는 한 군데 밖에 없는지 그리고 시간은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신고를 받는지 알고 싶습니다.
○간사 박상호   
·이것은 청소과장이 답변해 주십시오.
○주민 김회천   
·그리고 음식에서 나오는 불용성 쓰레기가 있고 깨지는 것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관계는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사과상자나 나무상자 같은 것 그런 것은 어떻게 하는지 이상입니다.
○청소과장 김이중   
·방금 남산맨션에서 건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파트 단지 내에 버려진 오물을 관리사무실에서 수거했을 때 공공용 봉투를 사용할 수 있는지 여부인데 공공용 봉투는 주로 리어카를 가지고 다니시는 분들에게 배부가 되어 있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관리소에서 실제적으로 아파트 단지 내에서 담배꽁초나 조그마한 쓰레기를 버리는데 공공용 봉투를 이용한다면 저희들이 줄 수 있습니다만 그것을 줬을 때 아파트 단지 관리소나 경비원들이 달리 악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쓰레기 종량제가 정착될 때까지 공공용 봉투는 미화원들에게만 주겠습니다.
·꼭 필요할 경우 동사무소에 연락하시면 동사무소에 나가 있는 미화요원들이 수고 하도록 협조해 드리겠습니다.
·불법 투기자 신고는 5페이지에 나와 있는데 행정전화 741-5587로 하면 됩니다.
·행정전화가 자동화 되어서 749-3336으로 돌리면 바로 청소과에서 받게 됩니다.
·749-3336, 749-3337번으로 일반전화 1대, 행정전화 2대 해서 3대를 불법 투기 신고전화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신고 시간은 9시부터 5시까지 전화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폐건전지 함이 기존 대형아파트들은 입구에 되어 있습니다만 지난번에 의원님들과 충주시를 가 보니까 별도로 단지 내에 만들어 놓은 곳도 있던데 저희들이 파악을 해서 별도로 폐건전지 함을 중앙센타에 만드는 방법도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간사 박상호   
·시간 관계상 두 분만 더 의견을 듣도록 하고 의견이 있으신 분들은 배부해 드린유인물이 있습니다.
의견을 적어 주시면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 하십시오.
○왕조동장 김용신   
·왕조동장 김용신 입니다.
·쓰레기 규격봉투 판매 문제점과 개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쓰레기 봉투 판매가 많은 양이 나와서 3개월까지 쓸 수 있다는 얘기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골고루 배부되었을 때 하는 얘기이고 판매소에서 대개 봉투를 가격이 그렇게 많지도 않기 때문에 50매에서 100매까지도 사 갑니다.
·꼭 사재기를 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사기가 불편하기 때문에 많이 사 가서 양은 많지만 실제로 수용가가 이용할려면 봉투가 없는 실정입니다.
·이것이 현재 조례상으로 보면 동에서 미리 배부를 해서 배부된 후에 일정한 고지가 나오면 그것을 판매소에 전해줘서 납부하는 절차 이것이 행정적으로 굉장히 많은 인력을 낭비할 수 있는 문제점이 있고 또 이것을 현찰로 팔았을 때는 마진이 있기 때문에 마진을 남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것을 일정하게 사서 판매소에서 나눠쓸 수도 있는 입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쓰레기 봉투 판매가 문제가 아니고 봉투를 얼마만큼 시민에게 가게 하느냐에 쓰레기 종량제의 성패가 달려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책을 보면 뻐꾸기 우는 날이 있으니까 일정하게 한 가서 일주일 동안 쓸 수 있는 양을 대봉투, 작은봉투 해서 1,000원이면 1,000원 단위 또 1,500원이면 1,500원 단위로 묶어서 쓰레기 봉투 수거할 때, 뻐꾸기 소리가 날 때 누구 한 사람 있으면서 그 때 즉시 팔 수 있고 판매대금 관계나 영수증을 만들어서 떼주면 바로 그것이 납부될 수 있습니다.
·동에서는 직원들이 그렇지 않아도 여러가지 어려운 문제가 많은데 현찰로 불입을해야 하는 입장, 잘못하면 위험할 수도 있는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봉투판매에 대한 것은 제가 말씀드린 대로 일주일 쓰는 양 그것이 규격으로 묶여서 필요한 사람은 얼마든지 살 수 있도록 이중 묶음이 되어서 판매를 했으면 하는 대안을 제시하면서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간사 박상호   
·쓰레기 봉투는 선금으로 하는 것이 낫다는 말입니까?
○왕조동장 김용신   
·선금도 좋지만 누구든지 가서 살 수 있는 제도가 있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간사 박상호   
·알았습니다.
·검토 하겠습니다.
○청소과장 김이중   
·왕조동장님 건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당초 저희들이 1월중에 쓰레기 봉투 매수를 처음에 팔 때 50매 단위로 했습니다.
·그러다가 2차에 팔 때는 20매 단위로 줄였습니다.
·이번에 나간 것도 20매 단위로 나갔으니까 조금씩 고르게 사서 쓰시면 되겠고 방금 왕조동장이 건의해 주신 것은 뻐꾸기차도 쓰레기 봉투를 판매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시죠?
○왕조동장 김용신   
·네.
○청소과장 김이중   
·그것은 내일부터 시행 하겠습니다.
·뻐꾸기차에서 재활용품도 화장지 또는 쓰레기 봉투의 값을 쳐서 정당하게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다만 주부님들이 협조해 주실 것은 금을 달 때 예를 들어서 신문지가 1Kg에 70원인가 하는데 10ℓ 기준했을 때 봉투가 1장이 못 됩니다.
·그러면 10ℓ짜리 한 장하고 바꿨을 때 너무 적지 않냐 또 2Kg이면 두 장이 채 못 되고 그런것은 조잡스럽다 생각하지 마시고 방금 왕조동장님께서 건의하신 대로 뻐꾸기차에서 판매소 가격대로 필요하신 분들에게 판매 하겠습니다.
○주민 김재호   
·그런 식으로 한다면 조그마한 슈퍼에서는 어떻게 합니까?
·그렇지 않아도 잘 안팔리는데.
○간사 박상호   
·그것은 아주 소량입니다.
○주민 김회천   
·나무상자는 어떻게 합니까?
○청소과장 김이중   
·네, 나무상자는 봉투에 담지를 못하니까 끈으로 단단히 묶어서 불에 타는 쓰레기니까 짝수일에 내 놓으십시오.
·그러면 수거해 가겠습니다.
○용수동장 정순호   
·용수동장 정순호 입니다.
·저희 관내는 상수도 보호구역으로 묶여 있습니다.
·지역도 광활한데다가 인가도 드물어서 사실 단속하기가 아주 어려운 실태에 있는데 야간으로 시내에서 장사를 마치고 차량을 이용해서 아주 많은 양을 갖다가 도로변이나 계곡에 버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야간에 이뤄지고 있고 또 기동성 있는 차를 가지고 오기 때문에 나가서 기다려 봐야 버리고 도망해 버리면 잡을 수도 없는 실정입니다.
·이것을 감안하시고 단속을 할 수 있는 대책이 없어서 상수도 보호구역을 관할하는 동장으로서 아주 난관에 처해 있습니다.
·대책을 세워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간사 박상호   
·네, 고맙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분만 더 의견을 말씀해 주십시오.
(주민 3명 동시에 일어 섬)
·지금 일어선 세 분은 다 말씀해 주십시오.
○주민 신인식   
·인제동 현대슈퍼를 운영하는데 보통 슈퍼에서는 평균적으로 2,000가지 이상의 생활용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껍데기 같은 쓰레기가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쓰레기 종량제 실시 후에 더 많아졌습니다.
·왜냐하면 주민들이 사면서 껍데기를 전부 버리고 알맹이만 사 갑니다.
·그래서 쓰레기 봉투가 엄청나게 많이 필요합니다.
·이런 업소에 대해서는 주민 봉사업소니까 주민이 사용하지 않는 봉투 50ℓ나 100ℓ로 해서 다른 색깔로 구분이 되게 해서 저렴가로 업소에 공급해 줬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간사 박상호   
·검토해서 별도로 통보를 해 드릴랍니다.
○간사 박상호   
·다른 분 계십니까?
○주민 김윤희   
·용당동 동아아파트에 살고 있고 동부지역 사회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는데 지금 실시하고 있는 쓰레기 종량제의 경우에 강제성을 띈다고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중에 동기 부여의 차원에서 중고품 상설시장을 만들 생각은 없으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간사 박상호   
·뭘 만든다고요?
○주민 김윤희   
·냉장고나 전자제품 그리고 가구같은 것 쓸만한 물건들이 많이 있을텐데 이러한 물건들을 쓸 수 있는 사람들에게 제공해 줄 수 있는 계기로 시장을 만들었으면 하고 현재 아래시장에 그런 곳이 있다고 하는데 너무 협소하고 시행하는데 있어서 부족한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역적인 중앙, 한쪽의 조그마한 곳에서 이루어지지 말게 하시고 좀 더 공간을 확보하셔서 중고품 상설시장을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고 두번째, 2002년까지 봉투 판매대금으로 쓰레기 처리비용을 충당한다는 말씀인 것 같은데 그렇습니까?
·그렇다면 쓰레기 봉투 가격을 계속적으로 올린다는 말씀이신지 국민들이 부담해야 하는.
○간사 박상호   
·현재 솔직히 말씀드리면 시에서는 쓰레기 자립도를 30%로 계산하는데 저희 특위에서는 검증을 못했습니다.
·쓰레기 자립도를 어떤 근거에서 30%로 했는지, 시에서는 올해 30%, 내년에 40%로 10%씩 올리겠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2002년도에는 100% 쓰레기 자립도를 만들겠다 즉, 다시 말해서 봉투를 계속 해년마다 10%에 해당된 만큼 인상을 시키겠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과연 쓰레기 자립도 30%가 무슨 근거였는지는 아직 저희가 검증을 못했는데 공청회를 마치고 별도로 특위 심사를 해서 과연 합당한 %를 적용시켰는가 그리고 방금 말씀하신 중고품 상설시장은 제가 상당히 주장을 많이 했던 사항인데 울산에 가니까 개인이 하는데 아주 좋은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남권의 모든 물품이 울산으로 가고 있단 말입니다.
·대행업체인 백진환경에 얘기를 했더니 재활용품은 제발 다른 사람이 별도로 인수를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시 차원에서도 별도로 있습니다.
·상당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신 분이 참석을 했기 때문에 도움이 되지 않냐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TV나 전화기를 순천시나 전국 시.군.구 대부분이 세탁기 하나 버릴려면 4,000원, 8,000원해서 스티커를 동사무소에 가서 사가지고 붙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울산의 경우는 회사에 전화만 하면 집밖에 안 내놓아도 집에 와서 실어간다는 말입니다.
·전화기, 세탁기, 냉장고를 돈을 받지 않고 거꾸로 화장지를 준다든지 해서 시민들이 별도로 스티커 돈주고 살 필요없이 상당히 애용을 하죠.
·거기에서는 중고를 다시 재생한답니다.
·그래서 초창기는 월 매출액이 2,000∼2,500만원 되었는데 '95년 1월에는 1억원의 매출액이 넘었다고 합니다.
·별도로 알아 봤더니 베트남과 중국으로 오퍼상을 통해서 자재같은 것을 대규모로 수출하는 것 같아요.
·경남 지역에서는 거의 그 쪽으로 파는 것 같아요.
·순천시의 경우는 냉장고나 이런 것이 쓰레기 매립장 한쪽에 죽 있습니다.
·물론 그것을 분해하고 한다지만 그 돈은 결국 조합원들의 복리후생비로 들어가지 다른 차원은 아닙니다.
·그래서 여기에 관심있는 분들이 참석을 해서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보는 것도 좋지 않냐 싶고 사회경제국장님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사회경제국장 김병근   
·이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사회경제국장 입니다.
·그동안 여러분들의 질책이나 고견 또 저희들이 시정해야 할 여러가지 사항을 많이 들었습니다.
·방금 박상호 위원님께서 대충 설명을 하셨습니다만 질문하신 재활용품에 대해서 특히 냉장고나 선풍기, 텔레비젼 이런 폐품은 전부 수거를 해 가면 매립장에 재활용품 저장 창고가있습니다.
·여기에 모아서 작년에 금성사 서비스센타에서 근무하고 있는 기술자가 있는데 이분을 발탁해서 현장에 근무를 시켜서 전부 수선을 합니다.
·수선을 해서 아래시장에 가면 중고품 재활용품 판매장터가 있습니다.
·옷이라든가 전부 수선을 하고 세탁을 해서 옷은 무조건 한 벌에 스커트가 되었든 블라우스가 되었든 1,000원이고 선풍기도 1,000원, 텔레비젼은 약 2,000∼3,000원 또 냉장고는 약 5,000원 이 정도로 해서 부속을 사서 교환한 그 값만 받고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 장을 열다 보니까 사람이 모이지 않아서 장날로만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기회가 있으시면 아래시장에 가서 이 센타를 활용해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굉장히 잘 사가고 아주 인기가 있습니다.
·한번 들러서 파는 사람도 격려를 해 주십시오.
·아래시장 유통센타에 있는데 보건소 가는 길 옹기점 옆에 점포 약 30평 됩니다.
·거기에 옷, 선풍기, 냉장고, 텔레비젼을 고쳐서 놓고 팔고 있습니다.
○주민 김윤희   
·거기를 제가 알고 있는데 너무 좁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원하는 만큼 잘 안되고 있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더 많은 면적을 확보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라는 말씀입니다.
○사회경제국장 김병근   
·네, 알겠습니다.
·좋은 의견으로 받아 들여서 저희들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다음 봉투값 문제에 대해서는 박상호 위원님께서 대충 설명을 했습니다만 봉투값이 전국 다 동일한 것은 아닙니다.
·각 시.군별로 약간씩 차이가 있습니다.
·이것은 왜 그러냐면 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한 투자비에 비해서 약간의 돈이 비싸고 쌉니다.
·예를 들어서 순천시는 쓰레기 매립장을 43억원을 들여서 지난 몇년 전부터 쓰레기 매립장을 만들었습니다.
·또 하수종말처리장 여러가지 쓰레기를 수거하는데 드는 비용이 있습니다.
·이렇게 투자를 많이 하는 시.군에서는 봉투값이 약간 비쌉니다.
·승주군의 경우는 순천시로 편입이 되었습니다만 읍.면은 왜 싸냐?
·읍.면은 지금 그렇게 큰 대단위 매립장이 투자가 안되어 있고 청소차도 대수가 적고 미화원도 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청소에 대한 투자비가 적어요.
·그래서 이런 군은 좀 싸고 우리 순천시의 경우는 조금 비쌉니다.
·다만 이번에 특위 위원님 다섯 분이 선진지로 제천시와 충주시를 다녀 왔습니다만 그런 데는 우리보다 약 40∼50%가 비싸더라, 이런 것을 현지에 가서 확인하고 왔습니다.
·그래서 순천시는 봉투값이 비싼 것도 아니고 싼 것도 아니고 전국에서 중간쯤의 수준입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어떤 기업을 경영하는데 앞으로 쓰레기 가격은 버리는 만큼 받아 들여야 합니다.
·이것은 선진국도 그렇고 또 우리나라도 그렇게 시행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쓰레기 종량제가 실시되기 전까지는 18만 시민들께 받아들인 돈이 청소비에 투자된 돈의 7.9%입니다.
·그것밖에 안 받아 들였어요.
·나머지는 전부 기타 세금에서 충당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앞으로는 청소투자비가 가령 20억이 들었다면 버리는 사람들이 20억을 내놓아야 합니다.
·그래서 2천 몇년도에 가서는 청소비에 투자된 돈만큼 시민이 부담해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투자비의 30%만 부과되는 것이 계산한 결과입니다.
○간사 박상호   
·저희들이 공청회 시작한 지 너무 서로 열중하다 보니까 벌써 1시간 30분이 지난 것 같습니다.
·말씀 하시겠습니까?
·한 분만 더 모시기로 하고 혹시 더 말씀하실 분 있으면 조금전에 말씀해 드렸던 배부된 유인물에 의견을 제시해서 나가실 때 제출해 주시면 처음에 말씀했다시피 시민의 편의주의 입장에서 시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쓰레기 종량제가 원활히 추진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마지막 한 분 말씀 하십시오.
○주민   
·미안합니다.
·여러분이 의견을 제시해서 다 충분히 잘 들었습니다.
·제가 몇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주민의 의견입니다만 쓰레기 봉투값이 타시.군에 비해서 비싸다는 것이고 다음에 봉투를 좀 두껍게 만들었으면 무거운 것도 담을 수 있는데 하는 주민의 의견입니다.
·다음에 아까 말씀을 해 주셨는데 봉투를 20봉으로 만들어서 냈다, 그것은 좋습니다.
·그렇게 해줘야 됩니다.
·공연히 50봉투를 넣어서 판매할려니까 파는 사람도 50봉투를 다 사야지 그렇지 않으면 파는데 차질이 생겨요.
·한 개, 두 개 넘어가 버리면 파는 사람은 소득은 고사하고 심부름만 하는 것이고 또 주민 의견인데 돈도 타도 시.군에 비해서 비싸더라, 기 얘기 했습니다만 좀 두껍게 만들었으면 좋겠다 이런 것이 주민의 의견입니다.
·그리고 판매원의 의견을 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당초 우리에게 이것을 판매해 달라 하고 맡길 적에는 9%의 이익을 준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30만원이나 50만원 어치의 물건을 샀다고 할 경우 9%라고 하면 50만원이면 50만원×9/100=45,000원, 30만원어치 샀을 때는 30만원×9/100=27,000원으로 봉투를 주면서까지 9%를 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해놓고 보니까 9%는 커녕 6%밖에 안됩니다.
·그것이 우리 판매원에게는 9%고 6%고 큰 이익이야 있겠습니까만 기 판매원에게 주신다는 9% 선은 주시는 것이 옳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 다음에 당초 교육받을 때는 봉투를 이달에 주면 새달 10일까지 대금을 납부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방금 얘기를 들으니까 선불하고 봉투를 가져 가라는 말씀인 것 같은데 우리가 30만원이고 50만원이고 선불을 하고 판매할 적에 하루에 20봉투 한 봉 팔것인지 10봉투를 한 봉 팔것인지 파는 사람들은 이런데에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빚은 누가 지냐?
·파는 사람이 져야 됩니다.
·어떻게 합니까, 받고 떨어져야지.
·제 생각은 선불을 받는 것 보다는 봉투를 주시고 파는 대로 판매원이 와서 동사무소 직원이면 직원, 누가 와서 그 집의 남은 양과 다음달 10일 안으로 남은 양과 대금을 납부하도록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판매원에게도 그렇고 뿐만 아니라 빚을 져서야 누가 판매원 하겠습니까?
·소소하게 봉투 하나 팔면서 이렇게 빚을 진다고 해서야, 전부 영세상인들이 하는것으로 압니다.
·영세민들이 하는 것으로 알아요.
·그런데 그 사람들 보고 선불하고 봉투를 사 가라, 우리가 사실 1천장이나 1만장을 사서 선불할려면 그것이 유지비는 가만히 남아 있고 돈은 미리 갖다 바쳐야 되는 이런 처리가 되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하여튼 돈은 먼저 확정한 대로 초하룻날 받았든지 언제 받았든지 뒷달 10일에 받치기로 하고 받친대로 파는대로 동사무소에서 와서 우리에게 계약을 하고 나머지 돈만 납부하도록 하는 것이 판매원에게도 빚을 안지게 할 것 같습니다.
·이런 것 시정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판매원의 소견입니다.
·9% 준다고 했다가 어찌 6%로 내렸는가 이런 이유도 상세히 말씀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간사 박상호   
·네, 알았습니다.
·말씀하신 뜻을 충분히 알았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판매 매수를 20매로 줄였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당초에 50매로 했다가 현재 시에서 20매로 한 것으로 알고 있고 봉투 두께 문제는 시 실무과인 청소과에서는 생화학 분해로 봉투가 썩어가야 되기 때문에 얇다 여러가지 있지만 얼마전 지상보도를 보면 그게 생화학 분해 즉, 다시 말해서 전분 성질이 전혀 없는 일반 비닐봉투와 똑 같다는 판단도 있었고 또 솔직히 말해서 생분해성이라는 것은 산소와 접촉이 되어야 봉투가 썩는데 매립하는 상태에서는 봉투가 10년이고 20년이고 썩지를 않는다는 말입니다.
·생분해성도 산소가 공급되어야만 봉투가 썩는데 이런 것을 장기적으로 봤을 때 환경오염 측면에서 또 하나의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두께 문제는 여러가지 기술적인 문제를 검토해야 되겠고 9% 문제는 분명히 시 청소과에서는 9%의 마진을 보장하기 위해서 판매가가 나왔다고 판매가에 분명히 9%가 나와 있었어요.
·그것도 사실 확인을 다시한번 해 보겠고 다음에 납부 방법은 분명히 순천시조례에는 후불제로 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된 영문인지 시 실무과에서는 의회 조례개정도 하지 않고 선불제로 한다는 것이 본 특위의 한 사람으로서 상당히 유감스럽습니다만 다시한번 검토를 거쳐서 분명히 선불제로 할 필요성이 있다면 다시한번 여러분의 의견을 더 검토해서 조례 개정을 해야 되는 것이지 조례개정도 하지 않고 무슨 선불제로, 물론 저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선불제는 시민 편의위주가 아니라 행정 편의위주이지 절대로 시민 편의위주는 아니라는 것이 저 개인 의견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많이 있었으면 좀더 많은 시간을 할애 했으면 좋겠습니다만 벌써 1시간 30분이 되었으니까 지금까지 했던 여러가지 의견이나 내용은 특별위원회에서 좀더 긍정적으로 아까도 말씀했지만 시민들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을 약속 드리고 미처 말씀을 못드린 것은 말씀드렸던 유인물로 나가실 때 제출해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이해를 해 주신다면 이상으로 쓰레기 종량제 전면 시행에 따른 공청회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귀용   
·고맙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6시37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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