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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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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록은 지방자치법 제84조제3항 및 시행령 제56조제2항에 따라 회의가 끝난 날부터 30일 이내에 게재됩니다.

제292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도시건설위원회회의록

제1호

순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2월 4일(수)

장  소  도시건설위원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순천시 가축사육 제한구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2. 순천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4.  3. 순천시 도시관리계획(폐기물처리시설 및 재활용시설, 체육시설) 결정(변경)(안)에 대한 의견청취
  5.  4. 순천시 지정 현수막게시대 관리업무 재위탁 계획 보고
  6.  5. 2026년 순천시 주요업무 보고의 건
  7.  ○도시디자인국(도시계획과⇒건설과⇒건축과⇒허가과⇒도시공간재생과⇒신청사건립과)
  8.  ○안전교통국(안전총괄과⇒교통정책과⇒교통관리과⇒도로과⇒공원녹지과⇒토지정보과)

  1.      상정된 안건
  2.  1. 순천시 가축사육 제한구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신정란 의원 대표발의)(신정란·김영진·이향기·박계수·나안수·정홍준·양동진·장경원·정광현·최미희·서선란·최현아·김태훈 의원 발의)
  3.  2. 순천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시장 제출)
  4.  3. 순천시 도시관리계획(폐기물처리시설 및 재활용시설, 체육시설) 결정(변경)(안)에 대한 의견청취
  5.  4. 순천시 지정 현수막게시대 관리업무 재위탁 계획 보고
  6.  5. 2026년 순천시 주요업무 보고의 건
  7.  ○도시디자인국(도시계획과⇒건설과⇒건축과⇒허가과⇒도시공간재생과⇒신청사건립과)
  8.  ○안전교통국(안전총괄과⇒교통정책과⇒교통관리과⇒도로과⇒공원녹지과⇒토지정보과)

(10시00분 개회)

○위원장 이향기  26년에는 여기에 계시는 모든 위원님들이 지금보다 조금 더 웃고, 조금 더 걱정을 덜하고, 뜻하시는 모든 일에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2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도시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은 배부하여 드린 대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동의해 주신 의사일정대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일반안건 제안설명 및 도시디자인국, 안전교통국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1. 순천시 가축사육 제한구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신정란 의원 대표발의)(신정란·김영진·이향기·박계수·나안수·정홍준·양동진·장경원·정광현·최미희·서선란·최현아·김태훈 의원 발의) 

(10시00분)

○위원장 이향기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순천시 가축사육 제한구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안건을 발의하신 신정란 의원님은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신정란  본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신정란 의원입니다.
  의안번호 제4605호 순천시 가축사육 제한구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개정안은 기술적 요건을 갖춘 밀폐형 무창축사에 한하여 돼지·개·닭·오리·메추리 축종의 사육 제한거리를 1000m 이내 지역으로 완화함으로써, 주민 생활환경과의 조화를 도모하고 축산 농가의 경영 여건 개선 및 축산 청년 농업인의 유입을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심의안건 책자 51페이지 신·구조문대조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무쪼록 본 의원이 제안드린 안대로 심사의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서승환  도시건설 전문위원 서승환입니다. 
  심의안건 책자 49쪽입니다. 순천시 가축사육 제한구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본 개정안은 2026년 1월 26일 신정란 의원님이 대표발의하여 1월 27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입니다. 
  기술적 요건을 갖춘 밀폐형 무창축사에 한하여 돼지·개·닭·오리·메추리 축종의 사육 제한거리를 2000m에서 1000m 이내의 지역으로 완화함으로써, 주민 생활환경과의 조화를 도모하고 축산 농가의 경영 여건 개선 및 축산 청년 농업인의 유입의 촉진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있으나, 순천시는 상수원 관리, 오염 총량 관리, 주거 밀집지역 분포 등 환경 여건상 제한이 갖는 공익적 기능이 매우 큰 지역에 해당하고, 다수의 시군이 동일한 2000m 기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현 시점에서 밀폐형 무창축사에 대해 거리 제한을 완화하는 것은 주민 생활환경 보호 및 환경 관리 정책의 유관성 측면에서 신중한 접근이 요구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환경관리과 과장님 나오셔서 부서 검토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관리과장 김원덕  환경관리과장 김원덕입니다. 
  의안번호 제4605호 신정란 의원님께서 대표발의하신 순천시 가축사육 제한구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시는 축산 악취로 인한 주민 생활환경 보호를 위해 시의회와 지역주민과의 충분한 소통으로 지난 2017년 가축사육 제한거리를 돼지·닭·오리는 2000m로 강화하였습니다. 인근 시군의 사례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9년 이후 광양, 함평, 강진, 보성, 화순, 해남 등도 가축사육 제한거리를 강화하여 현재는 22개 시군 중에 17개 시군이 우리 시와 동일한 가축사육 제한거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가축사육 제한거리를 강화한 후 돼지 사육두수 변화는 2017년 5만 5000여 두에서 2023년 7만 5000여 두로 오히려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무창식 축사는 모든 양돈 전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사육규모, 돈사 형태, 분뇨 처리 등의 방법으로 악취의 다양한 변수가 많습니다. 돼지 축사 등의 거리제한의 완화는 인근 지역주민들과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설명회, 공청회 등의 공감대 형성이 선행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은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본 조례안의 가축사육 제한거리를 현행대로 유지함이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이 건에 대하여 질의토론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신정란 의원님은 다시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본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세은 위원님. 
○위원 이세은  네 의원님, 이세은입니다. 
  의원님, 갈수록 예뻐지시는 것 같아요. 
○의원 신정란  감사합니다. 
○위원 이세은  예, 오랜만에 조례를 발의해 주셔 가지고 저는 같은 의원으로서 적극적으로 응원드리고 싶은데요. 그런데 저희가 검토보고서를 보니까 개정을 좀 안 하는 쪽으로 좀 의견을 내신 것 같아요. 의원님께서 이게 좀 조례가 발의하실 때 이유가 있으셨을 것 같은데 혹시 저희 위원님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 있으시면 이야기해 주십시오. 
○의원 신정란  옛날 부모세대의 농장, 축사를 하신 분들이 지금 지나고 청년이 지금 많이 돌아오는 우리 순천을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부모를 대를 이어서 청년이 돌아와서 하려니까 이런 거리제한이 너무 멀어서, 타 인근 우리 순천만 지금 2000m지, 광양도 그렇고 광양·담양·목포·구례·고흥·장성 이런 데는 완화가 1000m로 다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청년들이 또 와서 살기 좋은, 뭔 수익사업이 있어야지 청년도 이렇게 돌아오잖아요. 근데 그게 안 되니까 좀 완화해서 이렇게 우리 순천에 청년이 돌아오는 세대를 만든다고 하는데 이런 거부터 농촌에서는 할 게 없잖아요, 와서. 이런 것을 하려고 하는데도 그런 제약이 많아서 좀 완화해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위원 이세은  간단하게 하나만 더 여쭐게요. 만약에 가업은 물려받는다면 그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가업을 물려받으면 되는 거지 신설을 하는 거는 아니잖아요. 
○의원 신정란  신설도 있죠. 
○위원 이세은  아, 그러면 청년분들께서 우리 순천시에 이런 어떠한 가축사육을 원하신다는 데이터가 있으신 건가요? 
○의원 신정란  그런 것은 많이, 데이터로는 제가 아직 안 해 봤습니다. 그런 말이 많이…. 
○위원 이세은  예, 알겠습니다. 
○의원 신정란  민원이 있어서 말씀드린 겁니다. 
○위원 이세은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안수 위원님. 
○위원 나안수  나안수 위원입니다. 
  공동발의자로서요. 이 조례는 매우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까 발의하신 의원님께서 청년형, 이게 정말 우리 미래에는 한번 고민해 봐야 될 조례이거든요. 집행부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중국 같은 경우에 이 무창형 축사들이 발전이 되어 있는데, 그 이유는 첫 번째 우리가 지금까지 AI 조류독감이랄지 돼지병들 있잖아요. 이게 무창형으로 하면 훨씬 더 예방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 자연환기로써는 한계가 있는 것이거든요. 미래세대에는 우리 AI시대를 맞이해서 이런 것들은 무창형 축사로라도 가능한 시대가 온다. 그래서 굉장히 의미 있는 조례라고 생각을 합니다, 의원님. 
  다만 상대성 민원이 있는 거잖아요, 주민들 정주여건에서 냄새가 난다. 이런 부분들은 우리들이 한 번 더 논의를 해 봐야 될 문제인 것 같아요. 그렇지만 아까 제가 모두에 말씀드린 대로 그러한 장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매우 의미 있는 조례를 발의하셨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의원 신정란  네, 감사합니다. 
○위원 나안수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환경관리과 과장님은 다시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본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안수 위원님. 
○위원 나안수  과장님, 나안수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조금 전에 공동발의자로서 장점들을 이야기를 했습니다. 무창형 축사와 지금 현재 개방형 축사의 차이점,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조류독감, 또 아프리카돼지열병 이런 것은 무창형으로 했을 때 더 안전하게 전염병을 관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미래에는 이게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환경관리과장 김원덕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가축의 생산성이 증가되고, 그다음에 농장 작업자의 건강도 많이 개선이 되고 있는 무창형 축사입니다. 다만 생활 주변에 있는 인근 주민들의 영향이 반드시 미치기 때문에 이 상황을 좀 더 심도있게 논의를 해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거쳤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위원 나안수  그러면 주민의견을 수렴한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과에서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
○환경관리과장 김원덕  설명회의 방법도 있고, 공청회의 방법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원 나안수  아무튼 집행부에서도 이 조례가 어느 특정한 어떤 청년들의 개인의 어떤 요구에 의한 민원이 아니라는 거, 전체적으로 우리 시도 우리나라도 이게 준비해야 될 축사 운영 방법인 것 같아요. 심도있게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관리과장 김원덕  네, 그러겠습니다. 
○위원 나안수  네,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광현 위원님. 
○위원 정광현  정광현 위원입니다. 
  과장님, 지금 위원님들께 나눠주신 가축사육 현황을 보면 마릿수는 증가하고 있는데 농가 수는 줄어들고 있네요. 
○환경관리과장 김원덕  네, 그렇습니다. 순천시 통계연보를 보고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위원 정광현  지금 거리제한이 완화가 되면 조례를 발의하신 신정란 의원님 말씀처럼 농가에 대한 부분이 완화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좀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씀을 좀 해 주셨고, 지금 악취에 대한 부분을 부서 검토의견이나 악취 환경에 대한 부분들을 언급을 많이 해 주셨는데, 지금 안성시 같은 경우에 스마트 무창축사에 대한 운영을 3년 전부터 운영을 하고 있어서 그 부분을 잘 한번 검토를 확인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작년 전남도 축사 시 개선 예산이 117억이 편성이 되어 있고, 올해는 축사 관련 예산이 2472억이 돼 있습니다. 이거 관련해서 순천시에 오염 총량 관리 이행평가 이런 말씀을 해 주셨는데 악취라든지 주민 생활환경 보호에 대한 예산을 편성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전남도 예산도 함께 들여봐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과장님.  
○환경관리과장 김원덕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정광현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양동진 위원님. 
○위원 양동진  네, 과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이 조례가 개정된 게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15년도 10월, 17년 3월 개정된 거는 알고 계시죠? 
○환경관리과장 김원덕  네, 그렇습니다. 
○위원 양동진  이때는 거리제한을 좀 더 강화하는 추세로 변경이 됐단 말입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환경관리과장 김원덕  우리 순천시뿐만 아니고 악취방지법이 시행이 되면서 축사에 대한 민원이 많이 발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악취방지법에 의한 축사에도 개별 배출 허용기준을 준수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 거리제한도 같이 강화하는 환경부의 지침에 따라서 저희들도 하게 된 것입니다.  
○위원 양동진  그럼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이게 환경부에서 가축사육 제한지역 지정 기준 권고안을 제시를 했죠? 
○환경관리과장 김원덕  네, 그렇습니다. 
○위원 양동진  그 기준보다 저희가 지금 강화가 돼 있습니까? 아니면 완화가 돼 있습니까? 
○환경관리과장 김원덕  지금 환경부 권고대로 순천시는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 양동진  2000m가 권고대로입니까? 
○환경관리과장 김원덕  네, 그렇습니다. 
○위원 양동진  제가 알기로는 좀 아닌 것 같은데요. 지금 환경부에서 지정기준 권고안보다 지자체들이 좀 더 강화가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저희가 2015년에는 평균적으로 700m 정도, 전국 평균입니다, 700m 정도로 잡혀 있다가 최근 들어 1500m 가까이 이렇게 2배 정도 강화되는, 계속적으로 쉽게 강화가 되고 있거든요? 근데 환경부 지정기준 권고안보다 저희들이 예를 들어 1㎞로 줄였을 때 문제되는 것들이 있습니까? 
○환경관리과장 김원덕  환경부에서도 강화를 하는 이유가 축사에 대한 것도 있지만 수질오염에 대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같이 살펴봐야 된다고 봅니다. 
○위원 양동진  그리고 한 가지 더 여쭤보자면 지금 청년 축산인이 어느 정도 있는지 혹시 파악되신 건 있으신가요? 
○환경관리과장 김원덕  그건 자료가 따로 있지 않습니다. 
○위원 양동진  좀 전에 정광현 부위원장도 얘기를 했었는데요. 안성시 같은 경우는 무창축사 지원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그런 부분들도 검토를 부서에서 하셨어야 될 것 같고요. 지금 부서에서는 반대의견을 주셨는데 타 지역 같은 경우 보면 현대화 축사시설 설치기준을 별도의 표로 만들어 가지고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설치기준을. 근데 저희 부서에서는 그런 거 검토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환경관리과장 김원덕  우리 시도 현대화 축사시설에 대한 타 시군의 표를 확인하고 있고요. 그리고 안성시 같은 경우처럼 우리 시도 진행하기 위해서는 지역주민 사전 설명도 필요하지만 우리 위원님들이랑 우리 지자체에서도 같이 현장도 보고 이런 충분한 공감대가 형성된 다음에 조례 개정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위원 양동진  지금 시기적으로 이르다라는 얘기신 건가요? 
○환경관리과장 김원덕  그렇습니다. 
○위원 양동진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면은 제가 한말씀드리겠습니다. 신정란 의원님께서 발의해 주신 이 조례는 간단하게 해 주고 통과시키고 안 시키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상당히 농어촌의 중요한 이슈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젊은 친구들이 와서 축사를 하나 농사를 짓기가 뭐하니까 수익성이 높은 축사를 하려고 하면 거리제한에 의해서 어느 기점에서 2㎞면 반대편에도 2㎞가 되니까 약 4㎞까지 거리가 떨어지기 때문에 축사를 짓는 지역이 2㎞면 상당히 멀기 때문에 상당히 짓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완화되어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갖고 있는데요. 
  그리고 그러다 보면 주민들의 소음이나 냄새 이런 것 때문에 민원이 많이 들어오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 조례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시가 주관이 돼 가지고 뭔가 공청회나 여론조사를 해 가지고 같이 호흡하고 얘기가 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저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하여튼 본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들어가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 본건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중지를 선언하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2. 순천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시장 제출) 

(10시17분)

○위원장 이향기  의사일정 제2항 순천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도시계획과 과장님은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계획과장 김성환  안녕하십니까? 도시계획과장 김성환입니다. 
  의안번호 제2호 순천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개정이유입니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 상위법 개정사항을 반영하고, 도시계획 조례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고자 조례안을 개정하게 되었습니다. 
  주요 개정내용입니다. 개발행위 시 허가를 받지 아니하여도 되는 경미한 행위사항입니다. 기존에 허가받은 공작물을 철거 후 재설치하는 경우는 허가과에 개발행위허가를 받지 아니하고 설치할 수 있도록 개정하였습니다. 
  다음은 성장관리계획에 관한 사항입니다. 상위법인 국토계획법 개정으로 성장관리계획 수립 의무화에 따라 작년에 행정절차, 부서 협의, 의회 의견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12월 31일에 성장관리계획 수립 및 구역 지정을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성장관리계획 구역의 지정 등 국토계획법 시행령에 따라 조례에서 정하는 사항을 이번 개정안에 반영하였습니다. 
  경관지구 내 건축물의 규모 제한에 관한 사항입니다. 건축물 규모에서 연면적을 산정할 때 지하층을 제외한 지상층만 산정하도록 적용하였으며,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규모 제한 완화할 수 있는 범위에 공공기여를 명시하여 심의기준을 명확히 할 수 있도록 개정하였습니다. 
  보호지구 내 시설물 허용용도에 관한 사항입니다. 생태계 보호지구 지정 취지에 반하지 않는 범위에서 농로 정비와 같은 농·어업인 생계 유지를 위한 기반시설 설치에 대한 행위는 허용할 수 있도록 개정하였습니다. 
  위원회 참석위원 수당 지급에 관한 사항입니다. 기존의 위원회 참석위원들 중 공무원 신분일 경우 참석수당을 받지 못하지만 시 소속 공무원이 아닌 타 기관 공무원은 예산의 범위 내에서 참석수당을 지급할 수 있도록 개정하였습니다. 
  입법예고 및 부서 협의 결과 의견은 없었으며, 이 외 개정안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순천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서승환  전문위원 서승환입니다. 
  심의책자 68쪽입니다. 순천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본 개정안은 2026년 1월 26일 순천시장이 제출하여 1월 27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입니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 상위법 개정사항 반영 및 도시계획 조례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기 위해 조례를 개정하고자 하는 내용으로 경미한 개발행위 범위 조정과 성장관리계획 규정 후 체계와 경관지구 및 보호지구 운영의 합리화 등은 도시계획 행정의 효율성과 예측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판단하며, 본 개정안은 상위법령에 저촉되거나 위반되는 사항은 없으며, 우리 시의 현실여건을 반영한 제도 개선이라는 점에서 합리적 운영과 행정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검토한 결과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이 건에 대하여 질의토론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계획과 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본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본건에 대하여 토론할 시간입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3. 순천시 도시관리계획(폐기물처리시설 및 재활용시설, 체육시설) 결정(변경)(안)에 대한 의견청취 

(10시22분)

○위원장 이향기  의사일정 제3항 순천시 도시관리계획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도시계획과장님은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계획과장 김성환  도시계획과장 김성환입니다. 
  의안번호 제3호 순천시 도시관리계획 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시설, 체육시설 결정(변경)안에 대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입니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상, 공중, 지하에 기반시설을 설치하려면 그 시설의 종류, 명칭, 위치 등을 미리 도시관리계획으로 결정해야 합니다. 
  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시설을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함에 있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28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22조에 따라 의회의 의견을 듣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사업개요입니다. 기존 체육시설인 축구장, 풋살장, 인라인스케이트장 6만 4375㎡가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되어 있습니다. 
  기존 체육시설 부지 내에 폐기물처리시설 및 재활용시설 5만 1377㎡를 신설로 결정하고, 기존 결정되어 있는 체육시설 6만 4375㎡를 2만 1061㎡로 변경하고자 합니다. 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시설 부지 5만 1377㎡ 내에 체육시설 2만 1061㎡를 중복 결정하게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추진상황으로는 지난 1월 15일부터 1월 29일까지 주민 열람공고 및 관계부서 협의를 실시하였으며, 주민의견은 총 4건이 접수되었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서승환  전문위원 서승환입니다.   
  심의책자 88쪽입니다. 순천시 도시관리계획 결정안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에 대한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청취안은 2026년 1월 26일 순천시장이 제출하여 1월 27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입니다. 순천시 연향동 814-25번지 일원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안에 대하여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28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22조에 따른 순천시의회 의견을 청취하고자 하는 안입니다.  
  본 청취안은 20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응하여 순천시의 장기적 폐기물 처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도시관리계획 결정안으로 정책적 필요성과 공공성은 인정되며, 특히 폐기물처리시설 입지의 정당성을 둘러싼 행정소송에서 순천시의 손을 들어주며 절차상 실체적 하자가 없다고 판단하였으나, 현재까지 입지과정의 정당성, 경관, 환경영향 등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고, 지역사회 내에서 여전히 해소되지 않는 갈등이 있으며, 주민 생활환경 보호와 지역 수용성 확보를 위한 실질적인 후속대책이 병행되지 않을 경우 갈등 우려가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이 건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계획과 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양동진 위원님. 
○위원 양동진  과장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전년도에 도시계획 재정비 한번 했지 않습니까? 
○도시계획과장 김성환  예, 그렇습니다. 
○위원 양동진  그때 안 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계획과장 김성환  저희가 2035 도시관리계획은 작년 7월 15일 날 그전에 의회 의견청취라든지 그다음에 관련 부서 의결이 다 끝난 다음에 해서 시기적으로 같이 좀 태울 수 없는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 양동진  그때 소송 관련해서 좀 그랬던 부분이 있어서 그랬던 건가요? 
○도시계획과장 김성환  그렇습니다. 그때 저희가 입지결정 고시가 2024년 4월에 결정되고, 그 후에, 두 달 뒤에 입지결정 무효소송하고 집행정지 소송이 2건이 들어왔거든요. 그거 감안해서 같이 도시관리계획에다가 태울 수 없다는 것을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위원 양동진  지금 집행정지 소송은 다 마무리가 된 사항이고요. 
○도시계획과장 김성환  그렇습니다. 
○위원 양동진  입지결정고시 무효처분 소송 제기 관련해서는 1심이 진행 중이어 가지고 전년도에 이거를 못 태웠다는 얘기신 거잖아요. 
○도시계획과장 김성환  그렇습니다. 
○위원 양동진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의사일정 제4항 순천시 지정 현수막….  
○위원 양동진  의사진행발언 좀 하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도시계획과만 질문을 드렸는데요. 주민 의견청취나 기타 등등에 대해서는 청소자원과하고도 질의가 있어야 될 것 같은데요, 위원장님. 
○위원장 이향기  그러면 청소자원과를 이 자리에 불러서 한 번 더 얘기를 들어보자는 얘기입니까? 
○위원 양동진  같이 와 계시잖아요, 와 계시니까 그것 때문에 오신 것 같은데. 
○위원장 이향기  청소자원과장님 자리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 양동진  과장님, 이게 도시계획시설 결정은 부서가 틀려서 좀 더 자세한 걸 여쭤보기는 그래서 제가 청소자원과를 요청을 했습니다. 이번에 주민 의견청취했을 때 주민 의견들이 좀 들어왔지 않습니까? 이거는 도시계획과의 의견이 아니라 청소자원과 저희 공공자원화시설에 대한 의견들이 좀 들어왔습니다.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예, 그렇습니다. 
○위원 양동진  근데 거기 보면 협의회 의견과 조치계획을 저희들한테 주셨는데 협의회 의견을 대다수 보면 환경적 피해나 공해물질 이런 것들을 다 걱정을 하시고 계세요. 
  근데 부서 답변은 추가적인 시설 설치를 검토하신다고 하셨는데 추가적인 시설을 어떤 것들을 검토하고 계신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아, 지금 현재 악취나 이런 것은 하남시 사례를 보더라도 지금 현재 기준이 0.1ng입니다. 그런데 하남시 유니온파크 같은 경우는 0.001 수준이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실시간으로 우리 한국환경공단에 연계가 돼서 굴뚝시스템이 다 측정이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앞으로 추가된 그런 시설들은 최첨단시설로 들어오기 때문에 그런 우려는 저희들이 앞으로 홍보를 통해서 불식시키도록 그렇게 준비 중입니다. 
○위원 양동진  과장님이 얘기하신 거는 기존에 설계가 아직 진행은 안 됐습니다마는 처리시설에 대한 설계가 현재 기술로서 설계가 마무리되면 그걸로 해서 거의 마무리가 되는 것처럼 들립니다. 
  근데 조치계획에서는 추가적인 시설 설치를 검토하신다고 하셨어요.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실시설계 추진 과정에서 반영한 겁니다. 
○위원 양동진  잠시만요. 그럼 하남과 같은 경우는 저희들하고 용량이나 이런 부분들도 틀리고 지리적 위치도 틀리다 보니까 좀 다른 부분에 추가적인 시설 설치를 저는 요구를 해서 말씀을 드린 거거든요? 지금 어차피 저희들이 여가시설이나 기타 차량세륜시스템 등 그런 것들은 기존에 있는 시스템 형식으로 그대로 설계 반영되겠죠. 근데 추가적인 것을 검토를 하신다고 하셔서 어떤 추가적인 부분들을 검토를 하시는지를 여쭤보는 거거든요. 조치계획을 시민들한테 반영하신다고 하셨을 때는 지금 네 가지의 답안이 추가적인 시설 설치 검토입니다. 그럼 하남과 다른 뭔가의 특수성을 가진 추가적인 설치가 있습니까?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하남은 2015년도에 준공된 시설이다 보니까 지금 기술이 고도화돼서 악취는 포집기가 굉장히 발달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실시설계할 때 그런 기기들을 추가로 반영해서 악취가 안 나도록 이렇게 하는 거 그런 계획을 말씀드린 거고요. 
  그다음에 우리 시는 소각, 재활용, 열분해유화시설만 들어가기 때문에 2030 통합바이오는 하수종말처리장 쪽에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음식물쓰레기는 전혀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악취가 하남시나 이런 데는 같이 음식물 처리하는 데에 비해서, 시에 비해서는 가능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위원 양동진  좀 덧붙여서 말씀드리면요. 저희가 지금 도시계획시설 결정이 돼야 주민지원협의체가 구성이 되고 기타 논의를 하실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예. 
○위원 양동진  그럼 지금 주민들 의견은 전혀 반영이 되지 않은 상황이지 않습니까, 따지고 보면?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예. 주민협의체 도시계획시설 결정이 돼야지 부지 경계선이 나오기 때문에 그 관련 폐촉법에 의해서….  
○위원 양동진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과장님. 그러니까 주민들 의견이 지금은 거의 반영이 안 된 상태에서 체육시설이 들어오고 기타 등등의 일들이 저희 집행부 자체적인 차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럼 저희들이 봤을 때 주민들이 어떤 것들을 요구할지는 아직은 모르고 있는 상황이고요.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주민협의체가 구성되면 의견을 싹 들을 것입니다. 
○위원 양동진  지금 주민지원협의체를 구성하는 법적기준이 도시계획시설 결정이 돼야 하기 때문에 하는 거지 않습니까?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네, 맞습니다. 
○위원 양동진  근데 법적인 걸로는 따지면 그렇습니다. 근데 저는 좀 아쉬운 부분이 꼭 법적 의무로서만 저희들이 진행을 하기보다는 사전에 주민협의체를 구성해서, 사전 주민지원협의체를 구성할 수도 있거든요, 그 부분은? 그걸 나중에 도시계획시설 결정되고 정확하게 주민지원협의체로 그대로 반영을 하느냐, 안 하느냐는 별도의 문제고요. 사전에 주민들하고 그런 지원협의체를 구성을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럼 그런 분들이 많은 안들을 제시를 했을 것 같은데 그런 점이 누락이 되었다는 부분도 좀 있는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근데 현행법상 부지 경계선이, 도시계획결정이 선이 나와야지 거기에서 이렇게 선을 그었습니다, 300m 이내에. 
○위원 양동진  그거는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 그 부분은 알고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건 그래서 사전에 어느 정도 저희가 위치를 지정고시를 했지 않습니까? 그럼 대략적인 부분이 나오면 사전에 그런 이해관계를 떠나서 주민들하고 같이 했다면 더 좋지 않았나, 지금도 늦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이게 시설결정하고 나서도 기간이 어느 정도 소요가 됩니다. 
  그러면 그 기간 안에 이런 것들을 추구하셔서 주민들이 어떠한 목소리를 내는지 좀 더 검토하시길 바라겠고요. 저희가 지금 도시계획시설 결정이 끝나고 나면 어떻게 보면 형식적인 의견만 주민들한테 듣는다는 비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 참고하셔 가지고 사전 주민지원협의체 구성도 한번 고려해 보십시오.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 양동진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경원 위원님. 
○위원 장경원  과장님, 장경원 위원입니다. 
  좀 전에 양동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답변하신 부분은 너무 행정 편의적인 답변인 것 같아요. 그런 답변보다는 의회에서 의원들이나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답변으로 다 앞으로도 신경 써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 장경원  과장님, 우리가 행정소송에서 이번에 1차 행정소송 결과가 나와 가지고 절차적, 실체적 하자가 없다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그에 대한 2차 소송이 진행 중인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따른 여전히 민원이 계속적으로 지속되고 있고, 갈등이 해소가 되지 않고 있어요. 이런 부분에서는 실질적으로 과에서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앞으로 이 갈등을 어떻게 해소할 것인지 한번 거기에 대한 대책이 있습니까?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1심에서 저희들이 판결문을 위원님도 보셨겠지마는 1부터 1000까지 전반적으로 다 다뤄졌기 때문에 추가 항소이유서가 아직 제출이 안 되고 있는데 제출되면 저희들이 그것을 확인하겠습니다마는 모든 것이 다 거기서, 1심에서 다뤄졌기 때문에 2심은 항고에서는 한 두 차례 변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기간은 한 9개월 정도 이렇게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심까지 저희들이 고려를 했을 때 그 지역주민들하고 소통 부재 이게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저희 시에서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그렇게 행정을 추진하려고 그렇게 준비 중입니다. 
○위원 장경원  알겠습니다.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그 답변 속에가 다 답이 있습니다. 소통하시겠다라는 말씀이 있는데요. 오늘 그전에 선행적으로 답변했던 부분에서 도시시설 결정 선이 그어져야지 주민협의체를 만든다가 우선이 아니고 결정이 되기 전부터 주민협의체하고 소통하면서 만들겠다도 가능할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야지 갈등을 완화하지 않겠습니까? 과장님께서 답변은 선이 그어져야지 그 300m 안에 주민들을 모아 가지고 주민협의체를 만들겠다라는 답변이었고요. 저희는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먼저 선행해서 사전 조율을 하셔야지 좀 더 완화하지 않겠냐라는 답변이에요.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지금의 이렇게 소안, 대안 전부 다 저희들이 국장님 이하 같이 찾아 뵙고 있습니다, 주민들.   
○위원 장경원  이런 부분에서 저희 의회 의견도 충분히 적극적으로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예, 알겠습니다. 
○위원 장경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계수 위원님. 
○위원 박계수  수고하십니다.  
  이 주민의견에 대한 조치계획이 해룡만 돼 있어요. 가까운 연향3지구나 이런 데는 안 했습니까, 의견청취를?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다 했는데요. 주민 열람공고했는데 안 들어왔습니다. 
○위원 박계수  뭐가 안 들어왔다고?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열람공고를 도시계획과에서 하는데요. 접수가 안 됐다는 뜻입니다. 
○위원 박계수  그럼 의견청취가 안 됐다는 얘기네. 그런가요? 거기가 지금 가장 반발이 심하잖아요. 그렇죠?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그것은 우리 도시계획과장님이…. 
○위원 박계수  일단 조금. 그리고 지금 가장 환경오염이 우려되는 것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어떤 부분이에요?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저희들은 예를 들어서 우려하고 있는 게…. 
○위원 박계수  지금 조치계획에 있어서 환경오염방지시설이라 그랬잖아요. 그럼 당연히 그거는 돼 있는 건데 뭐가 추가적으로 해야 되는 건지 그런 거 예측은 전혀 못합니까? 지금 이 처리방식이 우리나라에 어디 어디 이게 시설 설치되어 있습니까, 지금 순천에 들어오는 처리방식이?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지금 소각시설은 대부분 지자체가 소각을 선택을 하고 있고요. 
○위원 박계수  아니 그러니까 그 시스템이 하남 거 그대로입니까?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예. 
○위원 박계수  뭐 더 발전된 건 없고?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기계는 여기에서 설명드리기가 제가 공부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기계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 박계수  혹시 거기 하남 쪽에 측정되는 혹시 보셨어요, 소음, 진동, 화학물질, 미세먼지 이런 거?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예, 다녀왔었습니다. 
○위원 박계수  아니, 다녀왔죠. 우리도 갔다 왔는데 실질적으로 수치로 이렇게 나타나는 측정 그런 것은 전혀 안 나왔습니까?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수치는 다 물어봤는데요, 기준치 이하로…. 
○위원 박계수  물어봐 가지고 안 되지, 받아 봐야죠. 그리고 저희들도 그 내용을 받아봤으면 좋겠는데 그러잖아요, 우리가 마을로 다 점검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이 될 일입니까? 주민들 설득을 하더라도 그런 수치를 정확하게 제시를 하고 해서 설득을 하고, 지금 굉장히 그것 때문에 난리인데.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박계수  지금 현재 반대하는 쪽의 갈등 해소는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 이게 지금 끝난 게 아니잖아요.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예, 끝난 게 아닌데요. 그 부분은 전반적으로 1심에서 다뤄졌고, 2심에서는…. 
○위원 박계수  우리가 법적인 것은 그렇게 되고, 그래도 주민들을 끊임없이 이렇게 설득해서 이것을 완화시켜야 되지 않냐 그런 거예요.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예, 그것은 지속적으로…. 
○위원 박계수  그분들이 우려하는 게 있고, 그런 것도 그러니까 수치적으로 이렇게 보여줘야 되고, 계속 주민들하고 법적인 분쟁만 가 가지고 되겠습니까?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그 부분은 저희들이 선진시설 견학부터 계속 설득을 하고 있는데…. 
○위원 박계수  이게 법적으로 됐으니까 설득할 계획이 없다 이런 겁니까?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아니, 그건 아닙니다. 
○위원 박계수  생각이 전혀….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계속 지속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박계수  지금까지는 어떤 노력을 했어요?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지금까지는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행정소송을…. 
○위원 박계수  그분들의 가장 큰 불만이 뭐예요?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연향3지구 주민들은 예를 들어서 그 위치에 들어오면 안 된다 그거죠. 
○위원 박계수  그것 말고, 그거 말고는 없어요?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지금은 저희들이 소수의 인원들하고는 대화를 신청을 해도 예를 들어서 저를 보면 이 자리에서 말하기는 좀 그렇습니다마는 다 이렇게 출장을 못 다니게 만들겠다 이러는데 대화가 개인적으로는 그건 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위원 박계수  그래도, 그래도 어찌 됐든.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위원 박계수  우리 집행부에서는 그런 노력을 해야 돼요. 그 소수가 얘기한다고 하는데 그 소수가 말하는 것들이 다 그쪽의 의견입니다. 전체 다가 하겠습니까? 집행부 그쪽에서도 대표성이 있고 그런 거니까 하여튼 끊임없이 갈등 해소 좀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 박계수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홍준 위원님. 
○위원 정홍준  과장님, 정홍준 위원입니다. 
  이번에 도시관리계획 시설 및 재활용시설에 대한 의견청취 건을 접하면서 본래 이 자원화시설이 지하화를 하겠다 그랬죠? 전면 지하화죠?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예. 
○위원 정홍준  전면 지하화를 하면 그 위에다가 체육시설을 하겠다라고 해서 많은 이해가 됐어요. 그 넓은 부지에다가 지하화를 하고 위에다가 그냥 버릴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스포츠타운을 만들겠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동안에 그런 환경적인 문제, 또 소통 부재로 인해 가지고 계속 갈등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지금 현재 의견청취 건이 들어왔는데 그 내용을 보면 애초에 6만 4375㎡인데 체육시설 2만 1000㎡로 줄었어요, 체육시설이. 그럼 결국 2/3가 줄었는데, 그러면 그 변경사유를 보면 폐기물처리시설 신설에 따른 구역변경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그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지금 나머지 4만 한 3000㎡되는데 거기다가는 뭘 합니까, 그러면?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거기에는 저희들이 홍보도 했습니다마는 어린이물놀이장부터 이런 주민 편익시설이 들어갑니다. 
○위원 정홍준  하, 지금 처음에는 애초에 스포츠타운을 만든다 그래서 우리 위원들도 많이 호감을 가졌는데, 이런 편의시설 만들려고 이 비싼 땅에다가, 좋은 땅에다가 이걸 자원화시설을 만든다? 이해가 이제는 안 가요. 
  처음에는….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위원님, 지금…. 
○위원 정홍준  잠깐 들어보세요, 잠깐 들어봐. 그래서 상당히 문제점이 있다. 그러면 지금 지선을 앞두고 앞으로 법적인 문제가 아직 해결이 안 된 이 시점에 지선을 앞두고,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시장 후보들이 하는 이야기가 만약 내가 당선이 되면 위치를 변경하겠다 그렇게 이야기를 해요. 그 점에 대해서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진행이 계속 될 수 있는 거예요? 만약 다른 시장이 나타나서 나는 여러 민원사항을 수용해서 거기다 못하겠다 그러면 어떻게 생각합니까, 과장님?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첫 번째부터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설명드리고요. 처음부터 지금까지 스포츠타운을 하는 것은 국제규격 수영장부터, 그다음에 배드민턴장 변함이 없고요. 위원님은 없어지는 걸로 생각하시는데 이번에 도시계획 결정은 구분을 해 주는 겁니다, 스포츠체육시설하고. 그래서 좀 오해가 생긴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전면 재검토한다. 이 앞의 선거 때도 그래서 결정을 못했고요. 그래서 그런다면 앞으로 순천시의 쓰레기 대란은 분명히 옵니다. 저도 잠이 안 올 정도로 책임과장으로서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을 정도인데요. 이 음식물도 마찬가지로 기계가 고장나버리면 수거가 안 되기 때문에 바로 그 다음 날부터 공동 우리 아파트 주택들 다 수거가 불가능합니다. 그럼 돈 들여서 외부로 처리를 하려면 운송료 거리 계산까지 다해야 되기 때문에 쉽게 말해서 한 40% 증액이 됩니다, 돈이 시비가. 
  그러기 때문에 어느 시장님이 되더라도 이 공공자원화시설은 빨리 추진을 지금 위원님들도 도와주시고 해서 빨리 진행이 돼야 됩니다. 지금 해도 늦었습니다. 
○위원 정홍준  좋아요. 일단은 필요한 부분은 알아요. 어찌 됐든 2030년까지 어쨌든 간에 완공을 시켜야 되는 그런 시점이 있기 때문에 이제 지금 민원 부분이 서로 해결이 안 되다 보니까, 소통이 안 되다 보니까 후보자들은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만약 후보자가 바뀌면 변경을 했을 때에 그런 여러 가지 부담은 있겠죠. 그러나 그런 부분은 일단 놔두더라도 아까 처음에 과장님께서 이야기했던 부분이 지금 2만 1000㎡로 줄었어요, 체육시설. 그랬는데 그거 나머지 4만 3000㎡ 위에다가 여기다가 말하는 것은 폐기물처리시설을 신설하겠다 그랬단 말이에요. 지하화를 하기로 했는데 그 위에다가 뭘 하냐 그 말이에요.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그것은 위원님, 지하화로 들어가지 않습니까, 계획이? 
○위원 정홍준  그렇죠.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그니까 지상에는 처음 당초부터 저희들이 굴뚝 우리 전망대부터 어린이풀장부터 어린이 그런 시설들을 전부 다 처음부터 변함없이 기본계획에도 그렇게 반영이 돼 있고요. 그래서 도시계획은 구분만 지금 나눠주는 겁니다. 
○위원 정홍준  그러니까 구분은 지었는데 처음에는 전체를 갖다가 스포츠타운을 만든다 그랬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점이 좀 본 위원은 이해가 안 가고, 아까도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말씀을 많이 했지마는 첫째는 해룡, 연향3지구에 거주한 주민들하고 소통이 제일 큰 문제예요. 그러잖아요. 이 문제를 해결 안 하고는 계속 분란이 일어날 수가 있으니까 누차 이 앞전 보고 때도, 행감 때도 주무과장님한테도 요청한 부분이 뭔가 체계적으로 해룡은 해룡대로 아까 말한 대로 그분들, 또 연향3지구 이런 분들하고 체계적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가서 소통의 기회를 만들어라 그러는데 아까 과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상당히 극단적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이 시간 이후부터라도 좀 한번 문을 두드리세요.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 정홍준  그래서 잘 원만히 정리가 될 수 있도록 하여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자원과장 김경만  잘 알겠습니다. 
○위원 정홍준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4. 순천시 지정 현수막게시대 관리업무 재위탁 계획 보고 

(10시50분)

○위원장 이향기  의사일정 제4항 순천시 지정 현수막게시대 관리업무 재위탁 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도시공간재생과 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공간재생과장 이선화  도시재생과장 이선화입니다. 
  의안번호 제4616호 순천시 지정 현수막게시대 관리업무 재위탁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입니다. 추진방향입니다. 순천시 현수막게시대의 체계적인 관리 운영과 공개모집을 통한 수탁자 선정으로 업무의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추진공간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탁 개요입니다. 위탁대상은 시 지정 게시대 현수막게시대로 상업용을 포함한 총 90개소 176개입니다. 운영방법은 민간위탁이고, 위탁업체는 공개모집을 통해서 선정하고자 합니다. 
  위탁사무는 시 지정 현수막게시대 시설 관리와 현수막 게첩·철거 업무로 현재 업체가 오는 4월 30일로 만료됩니다. 그래서 위탁기간은 2026년 5월부터 3년간이며 위탁비용은 사용료 징수 범위 내에서 협약 체결하여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수탁 자격기준입니다. 옥외광고사업 등록 1년 이상과 공고일 기준 순천시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현수막게시대의 효율적인 관리 능력이 있는 옥외광고 관련 법인 및 업체입니다. 심사기준은 사업수행능력을 포함한 4개 분야로 평가할 계획입니다.
  추진일정입니다. 모집공고와 수탁기관 선정 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3월 말까지 최종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서류 3쪽부터 6쪽까지 민간위탁 사무와 유사 개념 단계적 구분 체크리스트, 사전 적정성 검토, 위탁 연혁과 관계법령들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 건에 대하여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본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3분 회의중지)

(11시02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향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5. 2026년 순천시 주요업무 보고의 건 

(11시03분)

○위원장 이향기  의사일정 제5항 2026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본건은 국·소장님이 소관 부서에 대하여 일괄 보고한 이후 직제순으로 부서별 질의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도시디자인국 소관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도시디자인국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배석한 과장님을 소개하시고, 부서 직제순대로 업무추진상황에 대하여 주요 핵심사항 위주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디자인국장 이강범  안녕하십니까? 도시디자인국장 이강범입니다. 
  저와 같이 근무를 하고 있는 과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성환 도시계획과장입니다. 강훈 건설과장입니다. 김형욱 건축과장입니다. 조점수 허가과장입니다. 이선화 도시공간재생과장입니다. 류제식 신청사건립과장입니다. 
  2026년 주요 업무에 대해서 현안사업 중심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도시계획과 소관입니다. 689쪽 2035년 순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입니다. 2040년 순천 도시기본계획에서 제시된 도시의 발전방향과 추진전략을 도시공간에 구체화하는 실행계획으로서 우리 시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작년 12월에 전라남도에 변경 신청을 하였습니다. 현재 전남도에서는 관계기관 및 관련 부서 협의 중에 있습니다. 이 협의가 완료되면 전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금년 6월에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90쪽 도시개발사업 추진입니다. 현재 민간 도시개발사업은 총 8건으로 사업 시행중 3건, 실시계획 인가중 2건,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중 3건입니다. 왕지2지구는 경관녹지를 제외하고 준공되어 시설물 인수인계를 완료하였으며, 풍덕2지구는 단지 공사 및 유수지 확장 등을 추진 중이며, 현재 공정률은 48%입니다. 우리 시에서는 민간이 시행하는 도시개발사업에 대해서 기반 시설, 환경, 교통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검토하여 주변과 조화로운 개발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691쪽부터 695쪽까지 일반업무는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설과 소관입니다. 698쪽 옥천 하천재해 예방사업입니다. 동천 합류부인 이수교에서 성남교까지 약 500m 구간에 440억 원을 투입하여 접근성 개선과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사업에 대한 실시설계 용역과 편입토지 보상 업무를 진행 중이며, 6월에 설계를 완료 후 공사를 착수하여 2027년 말까지 완료 목표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700쪽 애니·웹툰 클러스터 남문터광장 주변 옥천 정비사업입니다. 옥천 남문교와 남문터광장 사이에 시민들의 산책과 휴식, 문화 이벤트가 어우러지는 수변 감성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2월부터 설계 공모와 주민설명회 등을 실시하고 6월에 착공하여 12월까지 공사를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702쪽 동천 국가하천 기본구상 및 기본계획 수립입니다. 동천이 국가하천으로 승격되어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27년까지 하천 기본계획을 변경 수립 중에 있습니다. 이에 우리 시 여건에 맞도록 기본계획, 경관계획, 하천 생태복원계획을 마련하여 국가하천계획에 반영하는 사업입니다. 3월까지는 용역 및 영산강청 협의를 완료하여 연말까지 국가계획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704쪽 강청수변공원 보행교 조성입니다. 본 사업은 강청수변공원 주변 정주여건과 공원 접근성을 개선하고자 주차장 조성과 보행교를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상반기 추경예산 확보와 관계기관 협의 및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12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706쪽부터 711쪽까지는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축과 소관입니다. 714쪽 웰니스건축 선도도시 조성입니다. 정원과 치유 개념을 접목한 웰니스건축 공간 조성을 위해 가이드라인을 금년에 수립할 계획입니다. 시민의 일상을 치유하는 정원과 융합될 수 있도록 웰니스건축을 선도하는 도시를 구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715쪽 공동주택 지원사업입니다. 노후 공동주택 유지관리 비용 증가에 따른 공동주택과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한 시설물 개선 비용과 안전관리시스템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공동주택 시설물 수명 연장과 주거환경 개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필요한 곳에 적기에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17쪽부터 723쪽까지는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은 허가과 소관입니다. 726쪽 적극행정과 청렴을 통한 인허가 처리로 일류순천 도약입니다. 저희 관내에 건축사협회, 토목측량협회 등 지역협회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속적인 소통과 고충업무를 공유하고, 신속한 민원 처리로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직원 친절·청렴교육과 업무연찬을 매월 1회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인허가 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728쪽 체류형 쉼터 도입으로 농촌 생활인구 유입 확산입니다. 이 제도는 작년 25년부터 시행하여 25년도 처리현황은 148건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체류형 쉼터 제도에 대하여 반상회 등 적극 홍보하여 농촌의 실질적 생활인구 유입으로 지역경제활성화와 농촌 소멸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729쪽 현장 중심의 인허가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입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에 대비하고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맞춰 관내 주요 인허가 사업장에 대한 안전 관리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안전점검 결과에 따른 보완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조치하고, 안전한 인허가사업장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30쪽부터 732쪽까지는 서면으로 대체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공간재생과입니다. 735쪽부터 737쪽까지는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이 되겠습니다. 장천동·역세권·저전동·남제동 4개 권역에 도시재생사업이 완료되어 실질적인 주민 참여와 지속가능성을 위한 안정적 수익모델 창출에 주력하고자 합니다. 이에 최종적으로 마을조합이 자립 운영할 수 있는 운영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738쪽부터 742쪽까지는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 신청사건립과 소관입니다. 745쪽 신청사 건립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2165억 원으로 지하1층, 최고층 지상6층으로 건립 중에 있습니다. 지하1층에는 524면의 주차공간이 조성되며, 지하1층과 2층은 민원업무와 시민을 위한 열린 공간이며, 3층부터는 직원 업무와 편의시설이 복합된 공간으로 조성 중에 있습니다. 
  추진 일정입니다. 준공 관련 기관과의 사용검사 협의 및 시운전을 거쳐 3월 말부터 북측 동으로부터 순차적으로 집기류 및 사무기기를 배치할 계획입니다. 6월까지 입주가 완료되면 현 청사를 철거한 후, 지하주차장 및 정원을 조성하여 27년 6월 말까지 총괄 준공할 계획입니다. 
  다음 747쪽 원도심 문화스테이션 건립사업입니다. 이곳은 장천저류지 지상 공간에 신청사와 연계하여 문화와 일상이 이어지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있으며, 건립규모는 지하1층∼지상5층 규모입니다. 문화동과 주차장으로 구분 조성하겠습니다. 현재 내·외부 마감공사를 추진 중이며, 5월까지는 관련 부서에 이관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750쪽 시민광장 조성사업입니다. 신청사와 옥천, 그리고 원도심을 연계하여 사람이 모여드는 복합공간으로 조성하겠습니다. 25년 9월부터 보상협의를 진행 중에 있으며, 현재 보상률은 39%입니다. 1회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여 2차 보상협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협의된 지장물 건에 대해서는 금년 6월부터 해체공사를 거쳐 내년 2월에 광장 조성공사를 착공하여 12월에 완료하겠습니다. 751쪽부터 754쪽까지는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시디자인국 소관 2026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도시디자인국장님은 답변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은 질의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 필요한 경우 위원장의 승인을 얻은 후 담당과장님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도시계획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세은 위원님. 
○위원 이세은  저는 국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향기  국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위원 이세은  과장님 자리에 앉아 주셔도 됩니다. 
  국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해 주셔도 됩니다. (웃음) 국장님, 오늘 첫 보고이시죠? 많이 떨리셨죠? 그래도 저희랑 항상 같이 일해 가지고 전혀 어색함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과장님, 저는 AI 관련돼서 제가 국장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거든요? 저희 정부 예산이, 2026년 예산이 728조 원이잖아요. 근데 여기에서 AI 분야만 역대 최고인 11조, 10조 정도 되거든요, 편성이 됐어요. 그래서 모든 분야에 저희가 AI가 들어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작년 말에 교육부에서 모두를 위한 AI 인재 양성 방안을 발표하면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AI를 아주 정규과정으로 넣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앞으로 산업구조 자체가 AI 활용능력을 기본역량으로 요구를 할 거예요. 근데 제가 저희 의회에서 AI 연구회 모임을 지금 1년 6개월 정도 하고 있는데, 사실 제가 1년 6개월 전에 제가 AI 연구회 모임하면서도 제가 알아서 연구회 모임을 회장으로 맡았던 게 아니라 저도 너무 미지의 세계여서 저도 사실은 배우고자 하는 마음에 의원님들을 설득을 해서 그때 함께 했었는데, 1년 동안 제가 1년 넘게 공부를 하고, 벤치마킹을 다니고 해도 AI 어렵더라고요, 그거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그러고.
  AI 공부를 하면서 느꼈던 거는 명언을 제가 하나 들었어요. 오늘 당신이 배운 AI가 당신이 남은 인생 중 가장 오래된 기술이라고 얘기할 정도로 AI가 너무너무 빠르게 발전을 하고 있고, 쓰면서도 너무 편리하지만 쏟아져 나오는 정보를 저는 사실 소화를 잘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특강을 한번 연구회 측에서 하고, 이번에 포럼을 개최를 해서 제가 사실은 시와 같이 주관해 가지고 같이 초대해서 같이 토론회도 하고 했거든요? 그날 제가 여러 국장님과 과장님을 초대를 하려고 했었는데 그날 우리 노관규 시장님께서 같은 시간에 공청회를 잡으셨더라고요. 그래서 되게 좋은 토론회였는데 같이 하지 못해서 좀 아쉬움은 남았지만 그래도 의미 있는 순천시 최초로 AI와 관련된 포럼을 열었기 때문에 저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여기에서 전반적으로 제가 느꼈던 건 뭐냐면 저희가 AI 정책을 막 제안하고 이거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저도 전문가가 아니고 과도 AI 전문가가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우선은 가장 시에서 해야 될 거는 뭘까라고 여러 고민을 해 봤는데 우선은 AI 전문가를 양성을 해야 되거든요? 근데 저희 전문가를 양성하기가 쉬울까라고 생각을 해 봤는데 저희는 공직자잖아요, AI 프로그래머나 개발자가 아니고. 그럴 때는 이거를 어떻게, 이게 AI 기술 변화와 공직자들이 연결이 될까라고 생각을 해봤는데 저는 좀 답이 안 나오더라고요. 근데 혹시 국장님은 고민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도시디자인국장 이강범  저는 당연히 위원님은 고민은 했는데 저는 고민을 아직 못해 봤습니다마는 AI가 어제 TV를 보니 만든 사람, 개발자한테도 대꾸를 하고 이렇게 한다는 내용을 들었습니다. 근데 거기도 자기 의사표현을 조금 하면 하는 것 같고, 이렇게 하는 내용을 어제 제가 보도에 접한 부분이 있습니다. 방금 좋으신 말씀인데요. 그것은 저희들이 인력 구조, 인력 관리 차원에서 아마 좀 다루어지면 우리 행정서비스가 AI 관련해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위원 이세은  저는 사실은 저희, 제가 4년 동안 일하면서 느낀 게 저희 순천 공직자분들의 역량이 저는 아주 우수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발령이 계속 나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를 적응하는 데 또 몇 달 걸리고, 또 그거를 인수인계하는데도 몇 달 걸리고 이래서 참, 그게 노고가 많으시겠구나라고 생각이 드는데 AI는 사실은 그렇게 하면 안 되거든요. 전문가가, 의사가 다른 직종을 하다가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제 바람은 사실은 시 측에서 AI 전담팀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그거는 지금 논할 부분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저는 국장님과 각 과에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게 되도록이면 빨리 전문가를 초빙을 해서 각 국에 맞춤교육과 정책을 제안받았으면 좋겠거든요? 근데 그게 정책을 제안받는다고 해서 바로 이루어질 건 아니지만 흐름이라도 좀 파악을 하고, 이게 어떠한 부분이 과에서 어려운지 진솔한 얘기를 나눌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마련해줬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이게 왜 중요하냐면 제가 정말 교육을 많이 다니고 저는 전국으로 AI를 공부를 하러 다녔는데 이게 분야가 다르면 완전히 내용 자체가 흩어져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맞춤서비스가 돼서 그것만이라도 전문가까지는 아니지만 이해 정도는 하고 있어야 되거든요?
  엊그저께 제가 초빙한 교수님의 말을 참 의미있게 들었던 게 뭐냐면 처음 우리가 우체국에서 편지를 주고 받았었잖아요. 저도 어렸을 때 편지를 주고 받았던 세대인데 지금은 누가 그렇게 합니까, 메일로 다 주고 받는데? 근데 그게 대전환이 됐을 때 메일 보내고 받고 하는 것만 몇 년을 교육을 시켰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그거 보내는 거 일상이잖아요. 저는 지금 어찌 보면 대전환의 시대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시는 것보다는 이거를 정말로 AI를 어떻게 공직자분들이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고, 접근할 수 있는지 좀 편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전문가를 과에서 연결을 해 주셔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한꺼번에 이렇게 하지 마시고 각 과에서 좀 저는 했으면 좋겠어요. 
○도시디자인국장 이강범  각 과별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이신가요? 
○위원 이세은  예, 각 과별로 교육을 이게 저희는 힘들었다. 그래서 진솔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좀 저는 마련이 됐으면 좋겠거든요? 국장님, 그거는 제가 제안드리는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도시디자인국장 이강범  어차피 시대의 변화 흐름에 따라서 행정도 변화되고 가야 되니까 AI에 관련해서 저희들도 또 연구도 하고 공부를 해서 같이 시대에 맞는 흐름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하면 우리 이세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좋은 제안이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위원 이세은  제가 조금만 더 첨언하자면 제가 AI교육 되게 많이 받았거든요? 근데 중복되는 교육도 너무 많고, 중복되는 제안도 너무 많고 하는 거예요. 아, 그래서 이거를 제목만 보고 어떤 주제만 보고 하면 안 되겠다. 그럼 시간 낭비가 너무 많이 되고 흥미가 완전히 떨어져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부분이 직원분들이 어렵고, 어떤 것들을 원하는지 이렇게 설문을 받으셔 가지고 맞춤교육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도시디자인국장 이강범  알겠습니다. 
○위원 이세은  국장님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 100년이 한 5년 안에 범 AI, AX 대전환이 다 일어날 거거든요? 교육받으시면 그게 무슨 뜻인지 더 이해가 되실 거예요. 그래서 AI를 공부했던 지자체와 과나 국과 그거를 조금 소홀했던 어떠한 과나 국이 차이가 분명히 날 거거든요? 
○도시디자인국장 이강범  제 생각은 과별로 한 거보다는 우리 순천시, 우리 시에서 교육하는 과정 중에 AI 관련 교육이 있으면 또 보내고 이렇게 하면서 우리 순천시 정례조회랄지 이렇게 교육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전체적으로 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도록 총무과하고 협의하겠습니다. 
○위원 이세은  국장님, 제가 그렇게 교육을 받았다니까요. 근데 이게 맞춤서비스가 안 돼요. 왜냐하면 예산이 어마어마하게 투자가 되고 이거 가져오셔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걸 하나라도 더 아는 사람이 돼야 되는데 이게 맞춤정책이나 교육을 저는 컨설팅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니까 이거를 저는 적극적으로 제안합니다. 왜냐하면 정말 쏟아져 나와요. 지금 정말로 딱 열어보면 다 무료교육이에요, 다 무료교육. 근데 그게 맞는지 안 맞는지 시간이 많으신 분들은 이거를 학문적으로 계속 배우고 그러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저는 시에서 하는 거는 너무 형식적인 것 같고, 맞춤서비스를, 맞춤교육을 할 수 있는 걸로 꼭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시디자인국장 이강범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 이세은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양동진 위원님. 
○위원 양동진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저희 업무보고 책을 보면 정부 정책방향 및 대응전략에 광주·전남 통합 대비에 대해서 언급을 하셨는데요. 
○도시계획과장 김성환  네, 그렇습니다. 
○위원 양동진  저희 도시계획과에서는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도시계획과장 김성환  저희가 통합되면 여러 가지 주거라든지 산업구조가 다시 재편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저희가 2040 도시기본계획을 수립을 했습니다. 현재 지금 국토교통부에서 도시기본계획을 하고 있어서 그 기본계획이 완료되면 우리 순천시 도시기본계획을 다시 정비해서 그에 맞는 주거라든지 산업구조를 재편하는 그런 도시계획을 다시 정비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위원 양동진  순천시 자체적으로 놓고 보면 과장님이 말씀하신 부분이 이해가 되고요. 저희 광역도시 계획도 저희가 좀 도시계획과에서 관여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광역 도시계획은 어떻게 변경이 될 거라는 추측이나 예상을 하신 건 있으신가요? 
○도시계획과장 김성환  현재 국가에서 수립하는 기본계획이 작년 12월 달에 완료될 걸로 저희도 봤거든요. 근데 갑자기 전남·광주 통합이 돼서 저희가 국토부에 물어보니까 올해 상반기 정도 끝날 예정이면, 그러면 광역도시 기본계획도 다시 따라가야 되거든요. 그러면 순천시 도시기본계획도 변경 재정비가 필요해서 서로 피드백돼서 아마 저희가 변경될 수 있는 사항은 변경해 나가겠습니다. 
○위원 양동진  지금 광역도시계획 같은 경우 20년 주기로 보통 세우고 있지 않습니까? 
○도시계획과장 김성환  그렇습니다. 
○위원 양동진  그럼 또 올해가 또 그 해이기도 하는데 또 통합까지 얘기가 나오고 있어서 순천시가 주변 인근 지자체하고 함께 어떤 광역도시계획을 세우냐가 앞으로 어떤 발전이 되느냐의 문제가 될 수도 있거든요. 그 부분은 지금 과장님께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지자체별로 어떤 기능을 갖고 어떤 거점을 갖냐에 대한 부분들이 좀 나눠져 있지 않습니까? 순천은 교육·문화 중심도시로 지금 약 20년 동안 그렇게 진행을 해왔는데 그 정책을 그대로 갖고 갈 것인지, 변화를 주고 인근 지자체와 병행하면서 갈 것인지 그런 부분들이 광역도시계획에 들어가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어서 말씀드리고요. 
  지금 저희가 도시계획과에 지구단위계획 등 도시계획들을 계속 반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좀 아쉬운 부분들이 있어요. 앞으로는 그런 일이 좀 없었으면 좋겠는데요. 주변 인근 주민들이 피해를 보는 상황들이 생깁니다. 저하고 개인적으로 다른 얘기를 하셨습니다마는 그런 부분들을 사전에 좀 확인하셔 가지고 인근 주민들이 피해 없도록 도시계획 세우실 때 반영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도시계획과장 김성환  앞으로 명심하겠습니다. 
○위원 양동진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안수 위원님.
○위원 나안수  과장님, 나안수 위원입니다. 
  690페이지 여기 공동주택을 지을 때 개인이 하는 거기 때문에 사유재산권은 인정을 하고요. 우리 시에서 권고사항으로 이 모양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개입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아파트를 짓는데 앞의 몇 군데 짜실짜실하게 있어 가지고 전체적으로 그림이, 모양이 잘 안 나오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 앞의 부분들, 남아 있는 몇 개의 땅들 그것은 실제 활용도도 없어요. 
  아파트가 완공되었을 때 그러한 부분들이 비일비재하더라고요. 예를 들자면 정원넥스빌, 지금은 생협요양병원 앞에 그런 데도 완성이 되었지만 애초에 지었을 때 그 앞에 있는 부분을 수용해서 지었으면 더 훨씬 도시경관이 좋았겠다. 이것은 단순하게 그 순간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가 좀 길게 봤을 때 서면교도소 앞도 마찬가지잖아요, 그 아파트. 물론 그 전에 이 땅값 보상 문제 때문에 이 사람들은 도로에 인접해 있기 때문에 비싸게 팔려고 했을 것이고, 개발업자들은 싸게 수용을 했을 것이고, 이런 점들은 항상 충돌을 하는 거잖아요. 
  그런 맥락으로 봤을 때 지금 새로 짓고 있는 조례2, 조례3 여기 마지막에 보면 상성이라고 되어 있어요. 상성이라는 명칭이 맞는 말이에요? 
○도시계획과장 김성환  예, 그렇습니다. 옛 지명을 따서 그렇게 했습니다. 마을 앞자리를 따서 저희가 지명을 따서, 일명 가칭입니다. 
○위원 나안수  그니까 여기도 마찬가지고 그런 민원들이 많이 발생하더라고요. 이게 아파트가 완성이 되었을 때 옆의 주변지에 있는 조그마한 땅들은 너무 쓸모도 없고, 특히 상성지구에 보면 신대지구 굉장히 계획도시로서 면모를 갖춰가고 있는데 그런 것들이 전체적으로 초입에 있어서 도시경관을 조금 해친다. 이런 것들이 시에서 어느 정도 간섭하고 관여할지는 모르겠는데 좀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개발업자와 그 마을주민들의 이야기들을 이렇게 교정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도시계획과장 김성환  저희가 당초에 구역 지정할 때부터 토지 정형화를 저희가 하려고 상당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일부 토지 정형화가 안 되고 있어서 현재 사업시행자한테 선량하게 다시 토지구역 밖에 있는 토지에 대해서 사업구역에 포함하라고 저희가 다시 지시를 하고 저희가 챙겨보고 있는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 나안수  네, 알겠습니다.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경원 위원님. 
○위원 장경원  과장님, 장경원 위원입니다. 
  좀 전에 우리 양동진 위원님께서 질의했던 내용에 중복적으로는 질문을 하지 않겠습니다마는 광주·전남 통합 관련해 가지고 우리 도시계획과에서도 준비를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25년 주요 성과내용에서의 한 가지 부분에 우리 야간경관 조성을 완료했습니다. 또 26년 중점 사업계획에도 야간경관이 들어가 있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야간경관 조성도 좋지마는 이제는 야간경관을 넘어서 경관 연출에도 신경을 써야 된다고 봅니다. 지금은 단지 단조롭게 경관만 설치했는데, 연출을 통해서 또한 랜드마크적인 부분도 감해 주시면 좀 더 비용적인 부분이나 여러 가지 측면에서 효율적으로 사업이 진행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을 고려해 가지고 26년도에도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계획과장 김성환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 장경원  그리고 26년도 중점사업에서 보시면 국토이용정보 통합플랫폼(KLIP)에 대해서 좀 자세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계획과장 김성환  저희가 국토이용정보 통합플랫폼은 일명 클립이라고 돼 있습니다. 보면 작년 9월 달에 국토교통부에서 이 프로그램을 운영을 합니다. 그러면 각종 지자체에서 이 프로그램에 따라 개발사업이라든지 각종 고시문, 그런 도면을 탑재를 해 줘야지 원 서비스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그에 따른 통합플랫폼을 저희가 올해 1억 예산을 세워서 거기에다 등재를 하는 그런 사업이 됩니다. 그러면 각종 시민들이 거기 사이트를 들어가서 도시개발사업 현장이라든지, 그다음에 각종 고시문들을 거기서 볼 수 있는 그런 운영이 되겠습니다. 
○위원 장경원  그러면 과장님, 궁금증이 생겨서 질문을 한 건데요. 우리 순천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순천시의 생활지리정보시스템이 있습니다. 이 부분과의 차이점이 좀 있습니까? 
○도시계획과장 김성환  일반 토지정보과에서 운영한 것 외에 이 통합플랫폼은 갖가지 정보, 도시계획 이용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 지역·지구라든지, 그다음에 도시계획시설 결정사항이라든지, 그다음에 연도라든지 더 자세한 사항을 총합적으로 관리하는 그…. 
○위원 장경원  좀 더 업그레이드해서 구축한다는 겁니까? 
○도시계획과장 김성환  그렇습니다.
○위원 장경원  그러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주로 이용하는 고객층이 시민 아니겠습니까? 그럼 토지정보과하고 잘 논의하셔 가지고 중구난방 여러 가지 플랫폼보다는 하나의 플랫폼을 더 업그레이드해 가지고 완벽하게 운영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이런 부분을 잘 협업하셔 가지고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도시계획과장 김성환  네, 그러겠습니다. 
○위원 장경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홍준 위원님.
○위원 정홍준  과장님 간단하게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도시개발사업 추진상황을 보니까 풍덕들이 한 48% 정도 공정률이 됐어요. 지금 과장님 그동안의 민원사항은 알고 있죠? 
○도시계획과장 김성환  네, 그렇습니다.
○위원 정홍준  그거 잘 좀 관철해 주시고, 두 번째로는 지금 그 사업도면을 보면 지금 출입로가 몇 군데 있습니까?
○도시계획과장 김성환  저희가 출입로는 기존에 한신하고 금호 사이 거기하고, 그다음에 남승룡로로 나가는 도로가 2개가 있고요. 그다음에 연향3지구로 해룡천을 건너가는 교량을 통해서 총 4개소가 되겠습니다. 
○위원 정홍준  방금 과장님께서는 한신하고 금호 사이가 아니라 금호와 주공 사이예요, 금호와 주공 사이. 지금 거기가 계속 민원이 날마다 들어오고 있어요. 왜 그러냐면 그동안의 주공, 금호 해서 저녁으로 주차할 데가 없어요. 그러다 보면 직각으로 이렇게 주차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 그거 갖다가 단속을 한다 그러니까 계속 지금 하고 있는데, 사전 출입로에 대해서 교통영향평가라든가, 또 주민들과의 간담회라든가 공청회라든가 그런 적이 있나 한번 묻고 싶습니다. 
○도시계획과장 김성환  저희가 사전에 도시개발사업 할 때에 교통영향평가를 해서 방금 제가 말씀드린 대로 출입구를 4개로 해서 교통을 분산을 했고요. 그다음에 앞으로 아까 보면 기존에 주공하고 금호아파트 그런 민원 관계는 저희가 사업자하고 한번 원만히 협의될 수 있는 사항도 저희가 검토해보겠습니다. 
○위원 정홍준  검토가 돼야 됩니다. 왜 그러냐면 주차공간도 부족한데 더군다나 그렇게 하니까 주차할 데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검토를 해서 정리가 돼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도시계획과장 김성환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 정홍준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계획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설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 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광현 위원님. 
○위원 정광현  정광현 위원입니다. 
  과장님,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698쪽 옥천 하천재해 예방사업에서 지금 남문터광장 옆에 조성된 친수공간 외에 큼지막하게 어떤 공간이 조성이 되는지 간략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설과장 강훈  일단은 옥천 하천재해 예방사업하고, 보니까 남문터광장 주변에 애니·웹툰 클러스터 주변 옥천 정비사업하고는….
○위원 정광현  같이 질의드리겠습니다.
○건설과장 강훈  하나의 사업은 아니고 2개의 사업입니다. 일단 하천재해 예방사업은 말 그대로 하류부 하천재해 예방을 위해서 하천을 확장하고 정비하는 사업이고요.
○위원 정광현  아, 제가 그럼 질의를 수정하겠습니다. 그러면 애니·웹툰 클러스터 옥천 정비에서 지금 공사 착공이 26년 6월로 돼 있어요. 지금 남문터광장 옆에 친수공간 어느 정도 조성이 되어 있는데, 그 외에 옥천 정비가 되는 큼지막한, 어느 정도 공간들이 또 있는지, 어느 정도 조성된 것처럼 보일 수가 있어서 그 외 어떻게 또 조성이 됐는지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설과장 강훈  지금 남문터광장하고, 말씀하신 대로 남문터광장은 저희가 정비가 됐습니다. 근데 거기 옥천하고 사이에 보행축을 저희가 확보를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고요. 마찬가지로 거기서 이제 시민들이 물놀이시설 이런 것들을 저희가 거기다가 반영을 해서 어떤 수용공간을 조성하고, 그리고 또 지역의, 원도심의 랜드마크를 만들려고 그런 계획을 하고 옥천정비사업을 올해 시행할 계획입니다.
○위원 정광현  지금 수위가 올라왔을 때 그 공간에 출입을 통제하는 걸로 계획이 되어 있나요? 아니면 수위가 높아졌을 때 거기까지 물이 침범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계시나요? 
○건설과장 강훈  기본적으로 하천 둔치라는 게 기상특보가 발령되고 일정량 이상의 비가 오면 침수되는 구간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호우경보단계 정도 되면 기본적으로 저희가 옥천을 포함해서 모든 하천의 둔치를 통제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 정광현  거기 대부분의 시설물들이 목재로 되어 있는 시설물은 없는 거죠, 지금? 
○건설과장 강훈  둔치 침수를 기본적으로 대비를 해서 시설물을 조성을 제한적으로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 정광현  왜 그러냐면 지금 동천 같은 경우에 데크나 이런 부분들이 목재로 되면 물이 닿으면 많이 훼손이 되는 경우가 있어 가지고 일부를 다른 소재로 교체를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확인을 해 주시고요. 
  다음은 708쪽 오천그린광장 시설물 유지관리에서 26년 9억에서 27년은 11억인데 여기서 증액이 되는 이유가 따로 있나요? 연차별 투자계획이 변경되는 이유가 좀 궁금합니다. 
○건설과장 강훈  기본적으로 유지관리비가 증가되는 부분이 반영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지금. 
○위원 정광현  유지관리비용이 27년부터는 11억으로 증가되는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건설과장 강훈  거기가 지금 오천그린광장 내에 조성된 공원 등이 전체적으로 노후가 됐습니다. 그리고 선로도 마찬가지로 훼손된 구간이 많이 있고 그래서 합선이 자주 발생하고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공원등 케이블하고 공원등 자체를 좀 교체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한 예산이 좀 늘어났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 정광현  아, 좀 정비할 부분들이 많아서 26년보다는 햇수가 갈수록 유지관리비용이 조금 더 증액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과장님? 
○건설과장 강훈  예, 그렇습니다. 
○위원 정광현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양동진 위원님. 
○위원 양동진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방금 정광현 위원하고 약간 중복되는 부분은 빼고요. 옥천이 이번에 친수공간으로 많은 변화가 생길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옥천이 지금 전체적으로 연결은 되지 않지 않습니까? 중간 부분이 빠져 가지고 친수공간으로 변화가 될 것 같은데. 
○건설과장 강훈  한 200m 구간이…. 
○위원 양동진  그 부분에 대한 앞으로 추가 계획은 있으신가요? 
○건설과장 강훈  일단은 기본적으로 예산이 많이 투입이 되다 보니까 저희 당초 계획은 남문터광장까지 말씀하신 그 200m 구간을 포함해서 계획을 했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예산이 500억을 초과로 하다 보니까 한꺼번에 시행은 못하고 저희가 어차피 단계적으로, 점차적으로 시행을 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위원 양동진  지금 저희가 이번에 신대천도 주민들이 호응이 아주 많은데 지금 이게 전체적인 부분이 안 되다 보니까 또 안 좋은 부분의 이야기들도 나오고 있는 건 과장님이 잘 아실 거예요. 물론 이제 연계되는 좌야천 부분도 있지마는 옥천하고 신대천이 어떻게 보면 같은 맥락이 아닌가 싶습니다. 연결해서 한 번에 전 구간이 되면 좋은데, 그렇지 않고 남은 구간들에 대해서는 추가 계획을 빨리 세워주셔서 인근 주민들한테도 저희들도 말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계획이 없죠? 
○건설과장 강훈  현재 우선 완공된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좀 더 보완을 해서 완성도를 높이고요. 그러고 나서 잔여 구간은 추가로 계획을 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위원 양동진  지금 보면 신대천과 똑같은 상황의 옥천도 일어날 것 같아서 제가 그 부분이 걱정이 돼서 말씀을 드렸고요. 지금 옥천 같은 경우는 옹벽 구조를 완경사면으로 변경하신다라고 하셨는데, 그랬을 때 강우량이 많으면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없나요? 
○건설과장 강훈  어차피 제방에 기본적인 홍수위는 유지를 합니다, 완경사가 된다 하더라도. 문제가 없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 양동진  그럼 문제는 없게끔 진행이 되신다고 하니 그 부분 좀 걱정을 안 해도 될 것 같고요. 704페이지 보시면 서면 강청수변공원 주차장 보행교 조성하신다고 하셨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설과장 강훈  일단은 서면 강청수변공원 주변지역이 인구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아파트들이 많이 건립이 되면서 그러면서 정주여건을 좀 개선할 필요성이 있고, 거기에 맞춰서 저희 시에서 도서관을 포함한 복합기반시설을 확충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맞춰서 저희 강청수변공원 맞은편에 현재 둔치가 좀 넓은 면적이 있는데. 
○위원 양동진  지금도 주차장으로 사용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일부? 
○건설과장 강훈  아닙니다. 현재 주차장으로 사용이 안 되고 제한을 시켜놓은 상태입니다. 정비가 안 돼 있다 보니까 대형차 주차로 인해서 소음이나 먼지 이런 민원이 있어서 저희가 제한을 해놓고 있고요. 그 부분을 저희가 한 150면 정도에 주차장을 정비를 하고, 또 강청수변공원하고 이용 동선을 연결하는 보행교를 40m를 새로 개설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위원 양동진  지금 이게 도서관 관계로 해서 주차장을 확보를 하는 것도 있습니까? 
○건설과장 강훈  도서관 주차장이라기보다는…. 
○위원 양동진  도서관 주차장은 50면이 별도로 있는 건 저도 알고 있습니다마는, 예. 
○건설과장 강훈  현재 강청수변공원 주차장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인근 아파트에서도 민원이 많이 발생을 하고 있는 실정이고요. 그래서 강청수변공원 쪽으로는 사실상 주차장 확보를 하려면 넓은 면적의 땅이 필요하고, 그래서 대안으로 찾은 게 저희 동천 둔치를 활용을 해서 건너편에 거기다 주차장을 조성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을 했습니다. 
○위원 양동진  관련 예산은 추경에? 
○건설과장 강훈  예, 추경 확보 계획입니다. 
○위원 양동진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홍준 위원님 먼저 하세요. 
○위원 정홍준  과장님, 옥천 하천재해 예방사업 있잖아요. 지금 조감도를 보면 시민로에서 성동교를 거쳐서 동천 이수교까지 이렇게 돼 있는데 이거 설명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강훈  저희 전체 사업 연장이 500m인데 동천 합류부, 그 이수교부터 성동교 위쪽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시민로가 있는 성남교 구간까지 되겠습니다. 
○위원 정홍준  그렇죠. 시민로부터 시작한다는 것은 아는데 지금 구간이 더 늘어난 겁니까? 
○건설과장 강훈  아닙니다. 
○위원 정홍준  아니에요? 큰 도로까지 깁니까? 
○건설과장 강훈  큰 도로라면 중앙로를 말씀하십니까?
○위원 정홍준  네, 그렇죠.
○건설과장 강훈  당초에 남문교까지 전체 700m를 저희가 계획을 했었는데 예산이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전체 구간을 일시에 못하고 성남교까지 500m 구간을 이번에 공사를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위원 정홍준  그니까 제가 묻고 하는 것은 남문교가 아니라 그 밑에 성동다리 있잖아요. 성동다리 보면 그 뒤에 저쪽으로 큰 도로 저쪽에 보면 그전에 자투리땅 있잖아요, 그쪽으로 쭉 길쭉하게. 그쪽까지 매입을 한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건설과장 강훈  동천 합류부 쪽에 위에서 내려다 보면 우측 돌아가는 구간을 말씀하시죠? 
○위원 정홍준  돌아오는, 예. 
○건설과장 강훈  그 구간도 전체적으로 저희가 하천폭이 30m를 확장할 계획이 있다 보니까 그 구간도 일부 편입이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 정홍준  그정도까지 진행된다? 그런데 지금 토지 보상은 추진계획에 보면 5월 달부터 시작한다 그랬어요, 토지 보상을. 그래 가지고 7월 달에 착공한다 그랬는데 2개월에 거쳐서 토지 보상이 원만하게 되겠습니까? 
○건설과장 강훈  제가 지금 올해 보상비 확보가 원활하게 되지 않았습니다. 당초 계획으로는 전체 120억이 확보가 돼야 되는데 현재 본예산에 10억밖에 확보가 안 된 실정이어서 추경에 저희가 추가로 확보를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다만 보상이 일시에 이루어지기는 좀 어려울 걸로 보입니다. 보상기간이 지연이 되면 전체적으로 사업 완료도 지연이, 전체적으로 공정들이 다 지연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원 정홍준  그러니까 지금 20년 7월에 공사를 착공한다 그래놔서, 지금 거기에 포함된 사람들은 상당히 또 보상 관련해서 지금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건설과장 강훈  예, 잘 알고 있습니다. 
○위원 정홍준  그런데 지금 작년도부터 한다 그런 것이 차일피일 미루어지다 보니까 자꾸 의구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튼 이 부분이 결론적으로 예산이 없다는 거 아니었어요, 지금? 
○건설과장 강훈  예, 그렇습니다. 
○위원 정홍준  그럼 도비는 확보가 됐습니까? 
○건설과장 강훈  예, 도비는 현재 도비 10억은 확보됐고, 도비도 저희가 전체 60억을 요구를 했는데 올해 10억만 확보가 됐습니다. 저희 시뿐만이 아니고 전남 전체적으로 그렇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전남도도 예산이 넉넉지 않다 보니까. 
○위원 정홍준  아니 그러니까 사업비가 도비가 195억, 우리 시비가 245억 아닙니까? 
○건설과장 강훈  예, 전체 사업비는 그렇습니다. 
○위원 정홍준  그렇죠, 그러니까. 그럼 어쨌든간 보상비도 그 안에 포함이 된 거 아니겠어요? 
○건설과장 강훈  예, 맞습니다. 
○위원 정홍준  그러면 도비는 지금 확보됐죠, 195억 원? 
○건설과장 강훈  아닙니다. 도비 작년까지 해서 5억, 그리고 올해 지금 10억이 확보됐습니다. 
○위원 정홍준  그러면 상당히 이 사업의 추진에 있어서 문제가 많겠는데요, 보니까요.   
○건설과장 강훈  예산 확보가 어려움이 좀 있습니다. 
○위원 정홍준  일단은 하여간 이왕 시작한 거 예산을 빨리 확보해서 빨리 진행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건설과장 강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정홍준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나안수 위원님. 
○위원 나안수  과장님, 나안수 위원입니다. 
  신대천이 서울에 청계천이다 할 정도로 아름답다고 하던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건설과장 강훈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위원 나안수  아마 그것은 우리 지역구 양동진 위원과 우리 강훈 과장님, 직원들의 열정이 묻어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여기 업무보고 책자에도 있는 것처럼 건강한 물, 저는 이게 하천을 만들 때 좀 더 예술적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예술 하천, 우리 강훈 과장님은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건설과장 강훈  수준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나안수  꼭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작년 연말에 이야기했던 우리 존경하는 이세은 위원님께서 옥천변에 루미 1마리 그리면 아주 좋겠다 제안을 해 주셨잖아요. 그것 좀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강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나안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장경원 위원님 질의하시렵니까? 
○위원 장경원  예. 
○위원장 이향기  장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위원 장경원  과장님, 장경원 위원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께 좀 질문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향기  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장경원  국장님, 이거는 무엇보다도 다른 과하고도 협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국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최근에 감사원 감사 결과에 그린아일랜드 부분에서 지적사항이 나왔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도로과 소관이지마는 그래도 국가하천을 관리하는 건설과 소관도 포함이 된다고 봅니다. 하지만 동천을 국가하천으로 계획하고 있는 주무국장으로서 이 도로과하고 협업을 해 주셔야지 이걸 존치할 것인지, 아니면 철거를 할 것인지, 또한 다른 방법을 국가하천 계획을 세워 가지고 할 것인지에 대해서 국장님 생각은 어떻게 갖고 계십니까? 
○도시디자인국장 이강범  지금 현재 동천은 이 구간은 국가하천으로 지정된 13.3㎞ 구간 이내에 포함된 구간입니다. 그래서 거기는 현재 영산강청에서 변경 기본계획을 수립 중에 있는 중이기 때문에 그것이 확정 후에 하천 폭도 달라지고 이렇게 하는 변경사항들이 있을 겁니다. 그럼 그거에 따라서 저희들도 도로과하고 협업해서 도시관리계획 변경 또는 중복 결정 부분을 해서 이렇게 정리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장경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바로 결정하기보다는 주민의견도 고려를 해 가지고 결정해 주셨으면 합니다. 
○도시디자인국장 이강범  감사원 감사 결과 내용을 토대로 권고사항으로 왔기 때문에 순천시에서 그 부분을 시민들하고 소통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소통을 하여서 그거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장경원  예,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설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전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오후 2시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4분 회의중지)

(13시56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향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축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건축과 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광현 위원님. 
○위원 정광현  정광현 위원입니다. 
  과장님, 항상 수고가 많으시고요. 
  717페이지 임대아파트 관련, 그리고 718페이지 전세사기 관련해서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지금 임대아파트 임차인분들을 위한 상담창구는 상시 운영을 하고 있습니까? 
○건축과장 김형욱  네, 그렇습니다. 
○위원 정광현  지금 시간은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죠? 
○건축과장 김형욱  시간은 근무 내에 항상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정광현  지금은 방문자수가 지금도 많나요? 
○건축과장 김형욱  사안에 따라서 예전에 발생했을 때는 한참 있다가 지금은 또 적고 그렇습니다. 
○위원 정광현  예전에 가곡동 아파트에 직접 건축과에서 전체 주민들 대상으로 설명을 해 주신 게 굉장히 인상이 깊었는데, 그 외에 전화나 온라인 등으로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는 창구가 있나요? 
○건축과장 김형욱  대부분 전화로 문의를 하시는데 부족하신 분들은 오시면 바로 또 거기서 세부적으로 내용을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위원 정광현  우리 직원분들 외에 법률가라든지 공인중개사분들 같은 전문가 인력이 따로 연계가 되어 있습니까? 
○건축과장 김형욱  전세사기로 판정이 났었을 때는, 또 사기나 이런 게 의심됐을 때는 우리 시는 아니고 전라남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센터에서 거기서 법률 지원을 받고 있는…. 
○위원 정광현  지금 전세사기는 그렇게 되고 있고, 임대아파트 같은 경우도 똑같이 그렇게 이루어지고 있나요? 
○건축과장 김형욱  가곡동의 아파트 같은 경우는 그때 사전에 간담회를 통해서 저희들이 미리 허그(HUG)나 이런 거에서 질문 내용들은 저희들이 답변을 드렸고, 부족한 부분들은 저희들이 변호사 자문을 한번에 받아 가지고 답변을 드리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위원 정광현  다음 전세사기에 대해서 굉장히 애를 많이 써주고 계시고, 그리고 목표 첫 번째로 전세사기 예방을 선정을 해 주셔서 일단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싶고요. 지금 계속해서 같은 방식으로 발생을 하고 있는데 제가 예전에 촉구안에서도 지적을 했듯이 사건은 하난데, 실체는 하난데 행정이라든지 수사나 이런 게 각자 이루어지고 있어서 따로 작동을 하고 있어서 안타깝다라고 했는데 지금 제가 앞서 말씀드린 임대아파트 관련 문제, 그리고 전세사기에 대한 부분에 제가 공통으로 가능한지 행감 때도 말씀드렸는데 이분들이 집단소송을 준비할 수 있는 게 지자체에서 지원 가능한 부분이 있나요? 
○건축과장 김형욱  그거는 한계가, 저희들이 지원이나 변호사 선임이나 이런 부분에 한계가 있는 부분이 있어서 사실 저희들은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봐 보면 지금 피해를 보고 계셨던 분들 같은 경우 법률구조공단에서 중위소득 125% 이하 같은 경우는 전액 변호사비를 지원을 해 주고요. 해당이 안 되는 경우는 같이 모여서….
○위원 정광현  각자 하고 계시죠?
○건축과장 김형욱  같이 모여서 돈을 합해 가지고 이렇게 대응하는 경우들이 있고 그렇습니다. 
○위원 정광현  과장님 말씀처럼 소득기준이 충족이 돼 가지고 변호사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는 분들은 이게 사기를 당한 주택이 임대인이 1명이니까 거기에 대한 부분을 함께 법률대응을 한 가지로 일원화할 수 있으면 어떨까해서 말씀을 드려봤고요. 그리고 지금 집값도 문제지만 전세 등으로 해 가지고 순천도 월세 주택이 아파트 기준으로 많이 매물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월세 지원에 대한 부분도 차라리 확대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지금 신혼부부라든지 청년들이 월세를 지원받을 수 있는 부분이 어느 정도 계속 확대가 되고 있는데 도비 외에 우리 순천시에서 관련 예산이나 사업이 확대되고 그런 계획들이 있나요? 
○건축과장 김형욱  순천시보다 정부에서 방향 자체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피해를 보신 분에 대해서 별도의 지원하는 방금 말씀한 월세나 이런 부분에 대한 방향이 논의는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선은 빨리 내용을 파악을 해서 그분들한테 연계를 시켜준다든지 그런 부분부터 먼저 시작을 해보겠습니다. 
○위원 정광현  제가 동사무소를 다녀보면, 주민센터를 다녀보면 민원창구에 전세사기 리플릿이라든지 잘 비치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순천시에서 매주 목요일마다 보내주시고 있는 홍보 카톡도 잘 활용하셔 가지고 청년들이 월세 지원을 제때 지원할 수 있고, 그리고 신혼집을 구하고 있는 신혼부부들이 전세사기에 잘 대응을 할 수 있고, 아니면 월세를 지원받을 수 있는 부분들이 타게팅이 잘 될 수 있도록,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들도 홍보실과 함께 잘 협업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십시오. 
○건축과장 김형욱  위원님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렇게 지금 앞으로 계속 또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정광현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경원 위원님. 
○위원 장경원  과장님, 장경원입니다.
  과장님, 하나 여쭈겠습니다. 우리 순천시에서는 시민들의 주거환경이 되는 임대아파트에 사는 시민들과 분양아파트에 사는 시민들이 혜택을 같이 봐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근데 우리 시에서는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십니까? 
○건축과장 김형욱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똑같은 동의하고요. 거기에 따라서 크게 차등이 있지는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장경원  우리가 순천시에서 지원하고 있는 공동주택 지원사업들 안에서도 있고, 또한 그 안에서 근로하시는 분들의 시설환경 개선사업들도 있지 않습니까? 
○건축과장 김형욱  예, 그렇습니다.
○위원 장경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분양아파트 우선순으로 한다는 말들이 종종 돌고 있습니다. 근데 그것은 아닌 것 같고요. 
○건축과장 김형욱  전혀 아닙니다. 
○위원 장경원  분양아파트하고 임대아파트는 주거환경이 다를 뿐 똑같은 순천시민이 다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형평성 있는 행정을 펼쳐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과장 김형욱  예.
○위원 장경원  그리고 지금 분양 시즌이 다가오니까 임대아파트 측에서 많은 건설사하고 주민들과 많이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잘 대응해 주신 건축과 과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여러 가지 행정적인 부분에서 논의가 되는 부분에 주민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이 내가 이 분양을 받는 데 있어서 적격한가 이 부분이 가장 궁금해하시더라고요. 우리가 아파트가 10년 만기라고 봤을 때 10년 만기 기준으로 먼저 선행적인 절차를 통해서 이 분양을 받을 수 있는 자격조건을 확인하는 방법은 있습니까? 
○건축과장 김형욱  저희들이 세대별로 거기에 사실 확인해 가지고 찾아가면서 하는 것은 그런 부분이 어려움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최근에 작년에도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도 있고 그래서 간담회를 했고 법령에 관해서 지원의 내용을 말씀을 드렸고, 아마 설 전후로 해서도 간담회를 한번 예정에 있는데 그전에 아파트단지에 있는 임대인 세 분, 그다음에 임차인 한 분, 그다음에 시하고 같이 해서 협의체를, 두 군데 중에 골드는 구성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실제로 현장에 계신 분들하고 이렇게 소통이 돼서 부족한 부분을 저희들한테 이야기를 하시면 조금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그런 부분에 대한 내용이 검토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장경원  건설사 측에서는 분양 만료 후부터 분양을 준비를 한다 하고, 또한 임차인 입장에서는 분양이 종료 시점에서 이루어지는 것까지는 이해하겠지마는 우리가 분양을 받을 조건인지 아닌 거에 대해서는 확인하는 것이 궁금해하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이런 부분은 혹여 그 행정절차상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선행적으로 가능할 수 있는 부분은 한번 행정에서도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과장 김형욱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장경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세은 위원님.    
○위원 이세은  과장님, 이세은입니다. 
  잠시만요. 페이지 723페이지 보시면 공동주택 분쟁 예방 관리자 교육 프로그램 강화 이렇게 되어 있어요. 저번에 제가 한번 말씀드리기는 했는데 혹시 앞으로 어떻게 하실 계획이신가요? 
○건축과장 김형욱  그래서 지금 보고서에다도 괄호 해서 갈등해소교육을 넣어놨습니다. 
○위원 이세은  아, 그러셨어요? (웃음)
○건축과장 김형욱  말씀하셨던 부분 챙겨 가지고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세은  예, 감사합니다. 울산 중구에서 엄청 좋은 사업을 작년에 시행했더라고요. 공동주택 층간소음 저감매트 지원사업을 했거든요. 그런데 이게 대상이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다자녀가정에게 해당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작년부터 해서 성과는 어느 정도 났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한번 이거 벤치마킹해보시고 실효성이 어떤지 확인하셔서 좋으면….
  왜냐면 저도 그렇게 아들 둘 키우면서 스트레스 정말 많이 받았었거든요? 그래서 저희 아들 혼자 뛰어다닐 때 아래층에서 민원 들어올 때 아들이 10명 있는지 알았다고 이 정도까지 들었던 기억이 나서, 또 엄청 많이 쫓아오셨던 기억이, 그리고 다행히 좋은 이웃을 만나서 아이를 예쁘게 잘 키웠는데 시에서 이런 걸 도움을 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갈등 분쟁이 조금 더 감소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 검토해 주십시오. 
○건축과장 김형욱  예, 검토하고 혹시 저희들이 노후 공동주택 시설물 쪽에서는 저희들이 많은 비용을 들여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다자녀가구 같은 특정인들을 하는 부분들은 그쪽 부서하고 조금 협업을 해보겠습니다. 
○위원 이세은  울산은 보니까 건축과에서 하고 있더라고요, 이 사업을. 그래서 이제 말씀드립니다. 건축과랑 민원과랑 같이 하더라고요. 한번 확인해 주셔 가지고 살펴봐 주십시오. 
○건축과장 김형욱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이세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양동진 위원님. 
○위원 양동진  과장님 한두 가지만 간단하게 질문드리겠습니다. 좀 전에 장경원 위원이 질의를 좀 했었는데요. 저희 임대아파트가 또 분양 시점에 다다른 곳도 있지 않습니까? 근데 5년 임대냐, 10년 임대냐에 따라서 또 분양가격 산출이 틀리고 이러한 부분들을 전혀 모르는 시민들이 많이 있습니다. 입주자대표회의하실 때 동대표분들도 모르시는 분들이 좀 계시는데 사전에 좀 찾아가서 설명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마련했으면 좋겠거든요. 협의체를 구성하기 전에라도 입주자대표회의 때나 이럴 때 방문하셔서 언제 어떠한 시기에 이런 부분들이 있으니 미리 좀 주민들한테 홍보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으면 건설사하고 분쟁이나 이런 부분도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어서 그렇게 사전에 방문해서 진행할 수 있도록 검토 부탁드리고요. 
  716페이지 보시면 안전관리시스템 지원사업 있지 않습니까? 지금 긴급 재난알림시스템 신청을 어떻게 받고 있습니까? 
○건축과장 김형욱  아파트, 이거 지금 건수가 세 가지 저희들이 나열을 해놨는데요. 작년에 공고를 해서 단지에다가 공고는 공고대로 전체에다 하고, 홈페이지에다 하고, 그다음에 아파트단지별로 다 해서 이렇게 보내드렸습니다.
○위원 양동진  공문을 보내시지 않습니까? 
○건축과장 김형욱  예.
○위원 양동진  근데 이게 신청기간이 있죠? 
○건축과장 김형욱  끝났습니다, 이제. 1월 20일까지로 해서.
○위원 양동진  그래서 제가 얘기를 드리는 거거든요. 근데 이게 공문을 보내고 일정기간을 너무 급박하게 잡아놓게 되면 이거 신청하려면 입주자대표회의를 열어서 진행하는 과정들이 있어요. 그럼 지금 예를 들어 1월 달에 끝났으면 그다음은 언제 하실 계획이신가요? 
○건축과장 김형욱  신청이 들어와서 검토 아직 결정은 안 났는데, 저희들이 원래는 1월 달부터 이게 시작이 되잖아요. 근데 해년마다 해보면 늦어져버려요. 설, 3월, 4월 돼버리더라고요, 행정절차가. 그래서 작년 12월부터 해서 설 전까지는 해서라도 확정을 지어주고 싶어서 저희들이 조금 서둘러서 작년부터 하긴 했는데 부족한 부분들은 저희들이 아직은 이제 시작을 했는데 보통 상반기, 하반기 이렇게 구분을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일단은 하반기 그때 되면 그때 또 전화 오거나 또 수요가 있으면 같이 묶어 가지고 하도록 해보겠습니다. 
○위원 양동진  근데요, 과장님. 기존에 했던 아파트도 다시 신청해서 받을 수가 있지 않습니까?
○건축과장 김형욱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 양동진  기간이 다 틀릴 건데 상·하반기 못 박아서 일정 기간만 하게 되면 그분들이 추후에 신청을 하면 또 지원을 못 받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은 미리 좀 계약기간에 대해서 확보를 하시거나 해서 연중 받을 수 없다면 분기별로 받든지 그렇게 해서 기간을 넉넉하게 잡고 가셔야 되는 부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저희가 얘기를 들어보니까 신청기간이 너무 짧다라는 얘기들을 하시고, 우리는 5월 달에 계약이 끝나는데 그럼 언제 신청을 해야 되냐 이런 얘기들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이 피해 보지 않도록 기간을 잘 조율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축과장 김형욱  현장에 맞춰서 해보겠습니다. 
○위원 양동진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축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허가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허가과 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세은 위원님. 
○위원 이세은  과장님, 이세은입니다. 
  과장님, 허가과 업무보고 책 보니까 정부방향 및 대응전략에 혁신에 AI기반 디지털 민원 서비스 확대로 국민 편의성 향상이라고 되어 있어요. 정부의 기조잖아요. 이전에 업무보고하실 때도 이렇게 작성이 돼 있었거든요. 순천시는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하실 생각이신지, 순천시, 우리 허가과에서는. 
○허가과장 조점수  이게 아마 정부의 어떤 큰 정책방향이지 않습니까? AI기반의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이나, 아니면 디지털화시킨다는 게 정부의 큰 방향성인데, 이게 아직까지 인허가부서에 실제 AI를 도입해 가지고 하는 단계는 아닙니다. 그런데 조금 더 진보가 되면 이를 테면 인허가 신청할 때도 궁금한 사항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모든 게 요즘에는 인터넷으로 하는 그런 시대다 보니까 그런 거 할 때 궁금한 사항을 질문을 하면 답변해 준다든가 이런 쪽으로 지금 될 거 같아요. 근데 아직은 지금 초기단계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위원 이세은  혹시 AI서비스를 도입한 게 있나요? 제가 지금 책자에 봤을 때는 없었는데.
○허가과장 조점수  아직까지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세은  그러면 계획하신 거는, 어느 정도 구상만 하고 계시는 거죠? 
○허가과장 조점수  이게 왜 그러냐면 지금 인허가 프로그램들이 다 개별적으로 있지 않습니까? 이런 프로그램들이 이를 테면 산지라 그러면 산림청 쪽에, 그다음에 또 여러 가지 정부부처하고 연동이 돼서 다 처리가 되고 있거든요, 프로그램이. 그런 프로그램도 AI가 약간의 가미가 되려면 이게 어떤 정부의 좀 구체적인 그런 게 좀 나와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원 이세은  예. 제가 알기로는 지금 이제 시스템을 개발을 하고 있고, 제가 생각해서는 1년 안에는 도입이 될 것 같아요. 
○허가과장 조점수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위원 이세은  그랬을 때 우리의 공무원분들이 이거에 맞춰서 교육이 되어 있는가 그런 부분을 고민해 주셔야 되고, 특히 이런 허가과 같은 경우는 아시죠, AI가 거짓말 많이 하는 거. 그거를 크로스체크하는 것도 어찌 보면 공무원들의 몫이거든요, 그거에 대한 오류가 있는 것도 AI의 잘못이 아니고? 그니까 그런 부분도 좀 잘 대응할 수 있다라는 걸 생각을 하시고 좀 교육을 전문적으로 시켰으면, 가장 먼저 도입이 될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해서는. 
○허가과장 조점수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업무보고에서도 있습니다마는 한 달에 한 번 이상 업무연찬회를 하자 하는데 계속 직원들하고 토론을 하면 조금 전에 위원님이 아까도 저희 국장님한테 말씀드렸습니다만 그런 이야기들이 지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그쪽으로 적응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 지금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위원 이세은  예. 그래서 이 부분을 연찬회하실 때 AI랑 정책을 함께 이야기해 줄 수 있는,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그런 분들을 초청을 하셔 가지고 한번 강의를 들어보시고, 저는 각 과에서 이걸 진솔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서 답답함을 해소를 시켜야지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너무 방대하기 때문에? 
○허가과장 조점수  저희 팀장님도 이번 주 그렇지 않아도 AI가 화두가 돼서 AI 전문교육을 한 분을 지금 보냈습니다. 
○위원 이세은  아, 그러셨어요? 
○허가과장 조점수  오시면 또 토론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이세은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허가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정홍준 위원님, 예. 
○위원 정홍준  간단하게 과장님, 지금 직원들 업무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연찬업무를 하고 있잖아요. 지금 거기에 대한 발표회라든가 질의응답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혹시 직원들은 한번 불편함이 없는가 거기에 대해서는 혹시 의견 들어본 적 있습니까? 
○허가과장 조점수  직원들의 불편함이나 애로사항이요?
○위원 정홍준  질의응답 발표 준비하느라고.
○허가과장 조점수  예, 그런 것도 있습니다만 어차피 허가부서는 여러 가지 법령이라든가 또 사례라든가 이런 걸 연찬이 되지 않으면 또 안 되는 그런 부서이기 때문에 공감대가 형성이 돼 있습니다. 
○위원 정홍준  공감대 형성이 돼 있어요? 혹시 직원들이 그걸로 인해서 준비과정에서 불편함이 있지 않나 그런 염려가 돼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혹시 그런 부분을 더 좋은 방법으로 개선할 수 있으면 또 지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가과장 조점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 정홍준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허가과 소관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공간재생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공간재생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양동진 위원님. 
○위원 양동진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739페이지 역세권 한전지중화사업에서 보시면 비용이 약간 증가된 부분이 있어요. 보도 복구비용 때문에 그런 건데 이게 전년도 10월 달에 과장님이 안 계셨는데 그때 보고 때는 이게 없었던 건 알고 계시죠? 
○도시공간재생과장 이선화  예, 알고 있습니다. 
○위원 양동진  근데 어떤 부분에서 1회 추경하시려고 하십니까? 
○도시공간재생과장 이선화  지금 기반시설은 다 되어 있고요. 올 3월 달과 4월 달까지 해 가지고 통신라인하고, 그다음에 KT 이런 선들이 각 개별지구로 들어가고 나면 기존에 되어 있는 보도블록 외에 있는 지장물 철거를 하고 거기에 따른 복구비용입니다.
○위원 양동진  보도블록 포장비용만 있는 건가요?
○도시공간재생과장 이선화  지금 세워져 있는 전신주를 철거하고 나면 그 부분에 대한 복구비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위원 양동진  전체 복구가 아니라 일부 부분 복구비용이 지금 1억 세워진 건가요? 
○도시공간재생과장 이선화  예. 그쪽 구간의 전신주 저희들이 기초조사는 했거든요. 35주 정도, 그다음에 통신주 한 10주 정도 거기에다는 보도하고 화단복구비 이 정도 들어갈 겁니다. 지금 실은 저희가 업무보고할 때는 1억을 요구를 해놨습니다만 이번에 추경할 때는 한 4000만 원 정도 지금 예상하고 있습니다. 
○위원 양동진  좀 줄어서 추경하신다는 얘기네요. 
  그 다음 페이지입니다. 저희 옥외광고물 정비 보시면 현수막게시대 신설·이설하시지 않습니까? 저희 신설·이설하실 때 게시판 인근, 아니면 해당 읍면동에 의견을 듣고 있습니까? 
○도시공간재생과장 이선화  네, 듣고 있습니다. 
○위원 양동진  안 듣고 있는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웃음) 무조건 듣고 있다 그러시면 안 되고요.  
○도시공간재생과장 이선화  이게 실질적으로 신설은 굉장히 어렵다라는 것이고요. 지금 신대라든지 또 도시가 개발하면서 상가가 좀 많이 생기다 보니까 간판을 가린다든지 시야 확보에 있어서 약간 민원이 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양동진  예. 최근은 아닙니다마는 한 3년 전에도 신대에서도 그런 일이 있기는 했습니다. 신설하시고 몇 개월 되지도 않고 바로 이설을 하셨어요. 그럼 재정낭비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 없도록 좀 해 주시고요. 참고로 지금 저희 신대 기적의놀이터 인근도 저희들이 아마 공원녹지과에서 얘기는 했었을 거라고 저는 알고 있어요.
○도시공간재생과장 이선화  네, 알고 있습니다. 
○위원 양동진  이설 좀 해 달라고. 그런 부분들도 솔직히 마찬가지예요. 거기는 좀 되긴 했지만 그게 경관을 너무 해치는 그런 일이 있어 가지고 요청을 했는데 그런 계획들 잡으실 때 어딘가는 또 이설하실 것 아닙니까? 이설하실 때 면하고 이렇게 의논하셔 가지고 진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시공간재생과장 이선화  네, 알겠습니다. 
○위원 양동진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홍준 위원님. 
○위원 정홍준  과장님, 남제동 미세먼지 실내체육관 가보셨죠? 
○도시공간재생과장 이선화  예, 가봤습니다. 
○위원 정홍준  잘 돼 있죠? 
○도시공간재생과장 이선화  네, 지금 잘 되어 있습니다. 
○위원 정홍준  근데 안에를 들어가 보면 아직 거기에 대한 집기비품이라든가 이런 게 지금 많이 안 돼 있잖아요. 
○도시공간재생과장 이선화  네, 그렇습니다. 
○위원 정홍준  그런 부분을 과장님께서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공간재생과장 이선화  예, 알겠습니다. 
○위원 정홍준  그리고 지금 동에서 관리를 하는 걸로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그런 부분을 조례로 담아서 확고하게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도시공간재생과장 이선화  네. 충분히 제가 남제동장님하고 주민자치회장님은 한 번씩 만나 뵀습니다. 그래서 조례 부분도 1차 소통을 했고요. 그런 부분은 충분히 저희들이 조례에 담을 수 있으면 최대한 불편함이 없도록 한번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 
○위원 정홍준  앞으로 그걸 활용하려면 아마 주민 프로그램하는 데 지장이 없어야 될 것 같아요. 좀 신경 써서 봐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공간재생과장 이선화  알겠습니다. 
○위원 정홍준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공간재생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신청사건립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신청사건립과 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안수 위원님. 
○위원 나안수  나안수 위원입니다. 
  과장님, 미술장식품은 지금 어떻게 준비되고 있나요? 
○신청사건립과장 류제식  지금 타 지역에 설치해 놨던 거 참고적으로 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위원 나안수  그러면 우리 준공 미술장식품이 있어야지 준공검사가 나는 거잖아요. 
○신청사건립과장 류제식  지금 신청사 1차분에 대해서는 임시 준공을 하고요. 우리가 최종 준공이 내년 6월까지 있으니까요. 지금 1차분 준공해놓고, 2차분 철거하면서 발주를 할 예정입니다. 
○위원 나안수  지금 1차분은 민원실하고 의회동하고는 우선 한다는 거죠? 제가 제안드리고 싶은데 거기 복도에 무엇인가는 걸어야 되잖아요. 그것을 어떤 비용으로 할지는 모르는데 미술장식품의 비용에서 미술품을 걸 수가 있어요. 그것도 비용에 산출되는 거예요, 조형물을 하든지 분수대를 하든지. 
  이것은 집행부에서 고민해야 될 문제이지만 순천시 청사를 지어야 되는데 지역작가들의 작품도 걸려야 되잖아요. 물론 지역작가들의 그림만 걸면 또 이런 확장성이 없기 때문에 좋은 외부작가들도 당연히 공모를 통하든 어떤 방법을 해서든지 걸어야 되고요. 
  제가 제안드리고 싶은 것은 기존에 우리 순천시에서 가지고 있는 미술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 많이 있어요. 문화예술과, 문화예술회관, 우리 또 순천시의 재산관리하는 부서들이 산발적으로 많이 가지고 있는데, 이거 자체에서는 선별을 좀 하기도 하고, 액자가 우리 편으로 말하면 약간 옛날식이란 말이에요. 이것만 새로 끼워 가지고 액자만 새로 해서 건물의 벽면이나 요즘 시대의 트렌드에 맞게끔 액자만 새로 리폼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것만 해도 굉장히 비용도 줄일 수 있고 새로 구입하지 않더라도, 그런 방안도 한번 연구를 해보시면 좋겠는데요. 
○신청사건립과장 류제식  전체적으로 우리가 건설비용의 5/1000 정도 되면 한 7억에서 8억 정도로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그런 부분에서도 일부 가능한가 콘택트해보겠습니다.  
○위원 나안수  잘 되었네요. 특별하게 우선 1차분에 대해 준공을 할 때 그런 것들을 한번 순천 지역작가들의 그림을 바로 걸면 옛날 액자가 되고 파손도 많이 되고 해서 조금 안 맞을 경우가 있어요. 옛날에 액자의 폭이나, 액자의 두께나 이런 것들이 지금 유행하는 거하고 많이 다르거든요. 그것을 선별적으로 작품을 선별해서 우선 1차분 준공할 때 벽에다가 한번 걸어도 좋겠다. 
○신청사건립과장 류제식  예, 검토해보겠습니다. 
○위원 나안수  검토, 검토.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검토한다 그러면 안 하겠다. (웃음) 그런 것은 아니고요. 이왕지사 하는 거 지역의 작가들도 우리가 신청사 가니까 우리 지역의 작가들도 있다 그러면 더 애착도 가지게 되고, 또 뭔가 창작 의욕도 더 높여지고, 그런 거 모멘텀도 되고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정리해서 말씀드리자면 1차분 민원동하고 의회동하고 할 때 지역의 작가들 그림을 한번 걸어보시라.
○신청사건립과장 류제식  예, 알겠습니다.
○위원 나안수  지금 현재 있는 상태는 손실이 많이 가고 새로운 건물에도 어울리지 않으니까 액자만 다시 리폼을 해라. 이걸 하려고 그러면 기본적으로 이 작품현황 조사가 돼야 될 거 아니에요? 새로 하면 공모를 해서 하면 훨씬 더 수월할 수 있는데, 여기에 디테일이 좀 들어가야 되는 겁니다. 그니까 그런 것들을 1차분 할 때 꼭 한번 해보셨으면 좋겠는데. 
○신청사건립과장 류제식  좋은 의견인 것 같습니다. 
○위원 나안수  그러니까요. 꼭 어차피 6월 달 안에 1차분은 지금 준공하는 거니까 꼭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사건립과장 류제식  네, 알겠습니다. 
○위원 나안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홍준 위원님. 
○위원 정홍준  과장님, 시민광장 지금 보상이 한 39% 이렇게 진행이 된다 그랬어요. 왜 지금 진행이 중단되어 있는지 그 부분을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사건립과장 류제식  작년 추경 예산하고 본예산에다가 예산실에 요구를 했었는데 아마 우리 시 자체적으로 사업이 많아 가지고 좀 우선순위에 밀렸던 것 같습니다. 그래 가지고 본예산에 편성을 못했고요. 이번 기 보상을 요구한 분들이 한 7∼8분 있어 가지고 그것이 35억 이상이 돼 가지고 이번 추경에 반영을 하려고 지금 예산과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위원 정홍준  지금 1회 추경 반영이 한 197억 정도 했어요. 가능한가요?  
○신청사건립과장 류제식  금액이 197억까지는 못하고 한 75억 정도 해서 일단 편성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 정홍준  지금 75억 정도 예를 들어서 한다면, 그러면 보상률은 한 몇 % 상승이 된가요? 
○신청사건립과장 류제식  그러면 60% 정도는 가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위원 정홍준  전반적으로 공기가 늦어질 거 아닙니까? 
○신청사건립과장 류제식  일단 우선 보상해놓은 부분에 대해서 철거를 우선적으로 해가고, 또 전체적으로 다 동의는 하고 있지 않거든요? 그런 부분이 좀 공탁시간도 있고 그러기 때문에 조금 전체적인 공사는 좀 늦어질 걸로 보고 있지만 우선 급한 곳에 하기 위해서 추경에 반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 정홍준  그러니까 지금 계획에 보면 내년 말까지 준공을 한다 그랬는데, 지금 1회 추경에도 예산이 확보가 넉넉지 못하고, 그럼 과연 27년 말 안에 정리가 되겠냐는 생각도 들고, 또 제일 중요한 것은 민원 해결 부분은 과장님 어떻게 진행이 잘 되고 있나요? 
○신청사건립과장 류제식  만족하지 못한 민원에 대해서는 현재 찾아가 가지고 1년 안에는 재감정평가가 안 되기 때문에 재결 신청을 이렇게 들어오면 그때 감정평가하는 걸로 이렇게 설명을 드렸었습니다. 
○위원 정홍준  그럼 재결 신청하면 감정가에 좀 올라간가요? 
○신청사건립과장 류제식  그건 평가사님들이 어떻게 평가하냐에 따라 틀리겠지만 제가 여기서 그것이 올라간다 그거는 확정 짓지는 못하겠습니다. 
○위원 정홍준  아무튼 그런 부분에 또 주무과장으로서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사건립과장 류제식  예, 알겠습니다. 
○위원 정홍준  과연 이 시민광장을 한다고 해서 처음부터 저는 상당하게 거기에 대해서 문제점은 많이 제기를 했는데, 아직까지도 지금 하천제방사업과 맞물려서 그 시민광장을 과연 무슨 콘텐츠를 넣어 가지고 담을 것인가 이런 부분도 과장님한테 물어보기가 참 안타까워요. 처음부터 이게 뭔가 확정을 짓고 계획을 세워서 해야 되는데 그렇지는 못하고 보니까 지금 방향성이 또 달라지고 그래서 좀 안타깝습니다. 아무튼 이왕 시작한 거 주민들한테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사건립과장 류제식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 정홍준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신청사건립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시디자인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31분 회의중지)

(14시38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향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안전교통국 소관에 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안전교통국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배석한 과장님을 소개한 후 부서 직제순대로 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주요 핵심사항 위주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교통국장 이강진  안녕하십니까? 안전교통국장 이강진입니다. 
  보고에 앞서 함께 근무하는 과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박상훈 안전총괄과장입니다. 김기옥 교통정책과장입니다. 최금심 교통관리과장입니다. 서준원 도로과장입니다. 이태문 공원녹지과장입니다. 이영오 토지정보과장입니다. 
  2026년 안전교통국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서 핵심사업 위주로 간단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안전총괄과 소관입니다. 759쪽 순천시 통합관제센터 현대화 사업입니다. 10년 이상 사용한 노후 장비로 인해 장애가 잦고 기술 지원에 한계가 있어 저장장치, 서버, 보안장비 등 3종 12대를 교체하여 성능을 고도화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AI 기반 지능형 관제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760쪽 범시민 안전문화운동 확산입니다.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운영하고, 재난유형별 안전문화 홍보 및 캠페인을 확대하며, 고령자, 아동 등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고령운전자 자진반납 인센티브 지원, 시민안전보험 운영, 범죄예방 여성·아동 안심귀갓길 조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류 안전도시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다음은 761쪽입니다. 중대재해 예방·대응 안전보건체계 강화입니다. 전 부서 팀장들과 현업부서 담당자, 도급·용역·위탁사업장 담당자의 산업안전보건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을 제고하겠습니다. 산하 사업장 및 도급·용역·위탁 사업장 494개소에 대한 반기별 정기점검을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위험성평가를 전 부서 대상으로 실시하고 고위험 사업장 현장점검반을 운영하겠습니다. 사고가 일어날 뻔하였으나 사고로 이어지지 않는 아차 사고를 적극 발굴해 작은 위험도 놓치지 않겠습니다. 
  762쪽부터 767쪽은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정책과 소관입니다. 770쪽 보편적 이동권 보장을 위한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입니다. 교통약자 맞춤형 이동수단 지원 확대를 통해 교통약자 생활 편의를 제고하고, 이동권 사각지대를 해소하겠습니다. 먼저 장애인콜택시 안전성 확보와 관리비 절감을 위해 노후차량 2대를 교체하고, 비휠체어 장애인 전용 바우처택시 10대를 추가 확보해 총 50대를 운영하겠습니다. 대기시간 단축과 이동편의 개선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벽지마을에 마중택시를 운영하여 교통에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하고, CNG, 수소 저상버스 19대를 추가 도입해 승하차가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이 보다 편리하게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772쪽 대자보 친화도시 홍보 강화입니다.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대자보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하고, 시민참여프로그램을 확대하겠습니다. 먼저 청소년 SNS 홍보단을 새로 구성하여, 정책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여 홍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순천시 자전거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자전거 체험 프로그램과 참여형 캠페인을 확대하고, 신청사 입주시점에 맞춰 대중교통, 자전거, 보행 이용 홍보를 집중 추진하겠습니다. 
  774에서 783쪽으로는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관리과 소관입니다. 787쪽입니다. 신대천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입니다. 신대지구 신대천 주변의 차량 증가에 대응하여 선제적으로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788쪽 지능형교통체계 확장 구축 사업입니다. 도심 확장에 따라 교통량 증가 지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사업으로 자가망 500m를 확장 구축하여 최적의 교통신호체계를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789쪽 정확하고 신속한 교통정보 제공 및 교통정체 개선사업입니다. 교통신호체계 원격 운영을 통해 교통흐름을 개선하고 순천경찰서와 함께 주요 간선도로 교통정체 개선 용역을 시행하여 교통량 증가에 대응하겠습니다. 
  790쪽부터 798쪽은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은 도로과 소관입니다. 803쪽 경전선 전철화 사업입니다.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에서 추진 중인 경전선 전철화 사업으로 우리 시 구간인 5공구는 작년 상반기 지하화가 반영되어 기본설계가 완료되었습니다. 기본설계 결과 우리 시 시가지 구간 지하화, 별량면 구간 터널 반영, 전 구간 연약지반 보강 등 당초 사업비가 35% 이상 증액되었습니다. 현재 기획예산처하고 총사업비 협의 중이며, 사업비 증가에 따른 행정절차에 따라 사업의 속도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805쪽 국도2호선 대체우회도로 조성입니다. 사업 위치는 도사동 연동삼거리부터 해룡면 서가마을 앞까지이며, 사업비는 977억 원으로 4차로 5.4㎞입니다. 본 사업은 현재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 구간은 전남도 신청사업 중 교통량이 가장 많고, 경제성이 높아 매우 경쟁력이 있습니다. 
  807쪽 신대·선월지구 교통대책입니다. 신대지구 접근 도로의 교통정체 해소와 선월하이파크의 코스트코 입점으로 발생되는 교통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교차로 확장 및 개량 5개소, 국도 확장 1.4㎞, 지방도 확장 1.3㎞가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매안교차로는 현재 착공 중이며, 작년 11월 달에 공사 계약이 되었습니다. 우리 시에서는 국도에서 해룡면 방면 좌회전 차량의 안전사고 방지를 위하여 입체연결도로가 신설될 수 있도록 추가로 50억을 건의하고 있습니다. 
  세승교차로는 국토부 병목지점 개선 6단계 기본계획에 반영되어 입체연결도로 3개소를 신설하는 것으로써 설계가 완료되었고, 이번 달 발주계획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대교차로는 가감속차로 및 입체연결도로를 확장하는 것으로 반영되어 올 12월에 발주할 수 있도록 설계 중입니다. 
  해룡교차로는 입체연결도로 2개소를 신설하는 것으로 현재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 중이며 현재 예타 진행 중입니다. 무평교차로는 국토부가 아닌 선월단지 사업자인 선월하이파크밸리가 사업주체로서 교차로를 신설하여 순천시에 기부채납하게 되겠습니다. 코스트코 입점 시를 대비하여 개선해야 할 점이 추가로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국도17호선은 해룡IC에서 매안IC구간 1.4㎞를 확장하는 것으로 현재 설계 중에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방도863호선 신대∼세풍 간 도로 1.3㎞를 확장하는 것으로 전라남도에서 설계 및 보상은 현재 완료되어 있습니다. 
  현재 선월지구 교통개선대책수립용역을 진행 중에 있으며, 이번 달에 선월지구 교통영향시뮬레이션 용역을 추가로 발주하여 개선방향을 도출하여 국토부 및 전남도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810쪽입니다.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입니다. 교통량 증가에 따른 선제적 대응을 위해 도심 내 계획적 도로망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2026년 3월까지 풍전주유소에서 조례마을 도로개설공사가 완료하고, 2026년 12월까지 백강로 완충녹지 이면도로 3개소와 조례 운곡지구∼대동마을 간 도로 개설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814쪽 도심 공중선 지중화사업입니다.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해 전기 통신선로를 지중화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중앙로, 팔마로 등 12개소를 완료하고, 장명로 1개소 공사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2026년에는 의료원, 아랫장, 강남로 구간을 한국전력공사하고 지중화 신규사업을 공모하여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817쪽부터 835쪽은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 소관입니다. 838쪽 순천만 동천하구 탄소저장숲 조성입니다. 도심에서 동천하구, 순천만습지로 이어지는 탄소저장숲을 조성하는 국비사업으로 2026년도 상반기까지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차질 없도록 공사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840쪽 도시공원 리모델링사업입니다. 조례호수공원과 봉화산근린공원, 비봉공원 3개소를 대상으로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다양한 세대를 공감하는 공간으로 재조성하겠습니다. 
  842쪽 신대 생태회랑 기반시설 정비사업입니다. 기존 탄성고무블록의 뒤틀림 현상에 따라 위험구간을 대상으로 보도블록을 교체하는 등 기반시설 정비를 통해 보행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힐링공간을 제공하겠습니다. 
  844쪽에서 857쪽은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은 토지정보과 소관입니다. 861쪽 연속지적도 기반 데이터 통합 정비입니다. 연속지적도를 고도화하고 지역·지구 및 행정경계의 데이터를 통합 정비하여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정확한 위치정보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862쪽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적재조사사업입니다. 지적재조사를 통한 정확한 토지경계 설정으로 지적공부의 공신력을 높이고, 토지소유자 간 분쟁을 해결하겠습니다. 
  863쪽에서 871쪽은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이상 안전교통국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안전교통국 국장님은 답변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은 질의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 필요한 경우 위원장의 승인을 얻은 후 담당 과장님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안전총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안전총괄과 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세은 위원님. 
○위원 이세은  저는 먼저 국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향기  국장님, 답변해 주세요.
○위원 이세은  과장님 자리에 앉아주셔도 됩니다. 
  국장님, 오늘 처음으로 하시죠? 
○안전교통국장 이강진  예, 처음에 농업기술센터해서 문경위에 있다가 도건위로 처음 왔습니다. 
○위원 이세은  아, 그러셨구나. 반갑습니다. 환영하고요. 제가 2주 전에 AI 연구회 모임에서 포럼을 열었거든요? 포럼을 연 목적이 저희 시민분들께도 제안드리고 싶은 것도 있었지만 순천시에서 많이 참석해 줬으면 하고 연 것도 있는데 그날 저희 노관규 시장님께서 공청회를 저랑 같은 시간에 잡으셨어요. 저는 사실 이걸 두 달 전부터 준비를 해놨는데 시장님께서 잡으셔 가지고 집행부에서 많이 못 오셔서 제가 각 과마다 말씀드리기에는 너무 시간낭비인 것 같아서 제가 해당 국장님께는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 가지고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저희 2026년 정부예산안 총 728조 원 중에 AI 분야만 역대 최대로 10조 원이 편성이 됐어요. 혹시 저희 안전교통국에서는 AI 관련된 정책이나 사업에 대해서 고민해 보신 게 있으신가요? 
○안전교통국장 이강진  지금 AI, 우리 안전교통국은 지능형교통체계 그런 쪽으로 해서 AI시스템을 앞으로 도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체적으로 AI로 했을 때는 우리가 직원들이 챗GPT로 해서 과별로 전부 다 계정이 하나씩 있고, 개인적으로는 챗GPT 4.0, 5.0도 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업무보고라든지, 예를 들어서 우리가 업무적으로 해 가지고 이미지를 생성한다든지 그런 것은 굉장히 현실화돼 갖고 많이 쓰고 있습니다.
○위원 이세은  도움 많이 받고 계시죠. 근데 그거는 이제 우리가 AI를 활용해서 업무에 반영하는 거고, 국가적으로는 정책과 사업에 반영을 한다는 거잖아요. 
  근데 제가 이제 1년 반 정도 연구회 모임을 해서 공부를 했는데 범위가 너무 많고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사실 정책 제안을 하기도 힘들어요, 그리고 지금 완벽하게 완성이 된 것도 없고. 그랬을 때 제가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게 이게 너무 범위가 넓다 보니까 AI 어느 부분에 대해서 직원분들이 공부를 해야 되는지 이게 사실은 헛갈리거든요? 그래서 저는 국에서, 그리고 각 과에서 자기 부서에 맞는 AI 맞춤 교육과 정책제안을 저는 받아봤으면 좋겠어요. 
○안전교통국장 이강진  예, 좋은 말씀입니다. 
○위원 이세은  예, 그렇게 해서 그걸 하실 때 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누셔서 제안을 해 주시는 분과 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누셔서 앞으로 우리가 해야 될 문제가 뭔지, 어떻게 대비를 해야 될 건지 좀 맞춤으로 교육을 했으면 좋겠거든요. 국장님 그거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안전교통국장 이강진  앞으로 나아갈 방향인 것 같습니다. 
○위원 이세은  예. 그래서 이번에 포럼에 오셨으면 참 좋았을 텐데 아쉽게 생각이 들고요. 
  국장님, 키오스크 잘 사용하시나요? 
○안전교통국장 이강진  예?
○위원 이세은  키오스크, 계산하는 거, 키오스크요. 잘 사용하시나요?
○안전교통국장 이강진  자주는 사용 안 하고, 챗GPT하고 방금 그런 건 어쩌다 사용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세은  저도 키오스크 사용하면 방법이 다 달라 가지고, 지금 한 4년 정도 된 것 같거든요. 그게 나온 지 4∼5년 넘은 거 같은데도 그래도 힘들어요, 저도. 그만큼 기기 다루는 것도 힘들고, AI의 어떠한 기술 발전을 저희가 따라가기 힘든데, 이거를 선도해 가는 지자체와 이거를 선도하지 못한 지자체가 확연하게 차이가 날 거고, 5년 안에 AX 대전환, 범 AI로 돼서 모든 산업에 다 들어갈 거니까 저희 국에서 잘 준비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전교통국장 이강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이세은  네, 알겠습니다. 
  짧게 우리 과장님께, 답변 감사드리고요. 과장님께 짧게 좀 질의할게요. 
○위원장 이향기  과장님, 앞으로 나오세요. 
○위원 이세은  AI 기반 CCTV 통합관제시스템 구축돼 있다고 하셨잖아요. 혹시 이거는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안전총괄과장 박상훈  지금 저희가 관제센터에서 관제하는 CCTV가 2800대 정도 되는데, 지금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해서 AI 관제로 한 것이 한 700대 정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근데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AI 관제로 탑재를 하면 사람이 일일이 관제를 안 해도 여러 명이 싸운다든가, 배회한다든가, 그다음에 칼부림을 한다든가 이런 것을 팝업창에 바로 띄우는 시스템이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이점이 있습니다. 
○위원 이세은  편리하신가요? 
○안전총괄과장 박상훈  아주 편리하죠. 
○위원 이세은  그렇죠. 그러면 아예 이제 다 고도화로 곧 바뀔 추세이신 거죠?
○안전총괄과장 박상훈  저희들 목표가 그쪽으로 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위원 이세은  저는 AI가 가장 염려가 되는 게 AI 시스템 자체가 염려가 되는 게 거짓말, 할루시네이션(Hallucination)이잖아요. 근데 그거를 과에서, 안전총괄과에서 걸러낼 수 있는 전문인력이 있는지 저는 좀 궁금하거든요?
○안전총괄과장 박상훈  그런 건 없고요. 우리가 하는 것은 관제센터는 그저 사람이 보는 것 아닙니까? 화면으로 보는 것을 일일이 24시간 관제를 하기가 쉽지는 않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이런 아까 위험사항이 발생했을 때 표출하면 바로 띄워주니까 실시간 확인이 됩니다. 
○위원 이세은  아, 그니까 거기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바로 확인이 된다는 말씀이시죠? 
○안전총괄과장 박상훈  그렇습니다. 그런 기능입니다.
○위원 이세은  어찌 보면 가장 빨리 시도한 것 같아요, 간단한 AI여 가지고. 그래서 시스템이 잘 정착이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양동진 위원님. 
○위원 양동진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760페이지입니다. 고령자 운전면허 반납은 항상 자주 이야기가 됐던 거라서 이번에는 여쭤보지는 않겠습니다. 차선이탈 경보장치 관련해서요. 지금 저희가 1년에 몇 대 정도 지원하고 있습니까?
○안전총괄과장 박상훈  지금 20대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원 양동진  지금 계속적으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안전총괄과장 박상훈  예, 하고 있습니다. 
○위원 양동진  근데 이게 지원대상 우선순위가 있는 건 알고 계시죠? 연령은 혹시 몇 세부터 하고 있는지? 
○안전총괄과장 박상훈  65세 이상입니다. 
○위원 양동진  원래 70세에서 65세로 변경해 가지고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우선순위를 어떻게 결정하고 있습니까? 
○안전총괄과장 박상훈  지금 우선 나이로 제한하고, 그다음에 소득기준이나 이런 선발기준이 별도로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양동진  예. 우선순위 선발기준이 있는데 계속해서 바뀌는 것도 혹시 알고 계십니까, 우선순위가? 
○안전총괄과장 박상훈  아마 조금씩 그때그때 바뀌는데 정확히는 제가…. 
○위원 양동진  이 우선순위를 왜 계속 변경을 하시는지, 혹시.
○안전총괄과장 박상훈  아마 이게 지금 지침이 상부에서 내려옵니다, 이게. 
○위원 양동진  그건 아닌 것 같고요. 각 지자체별로 틀립니다. 
○안전총괄과장 박상훈  지자체별로.
○위원 양동진  지자체별로 상부에서 지침이 내려오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안전총괄과장 박상훈  예, 제가 그건 살펴보겠습니다. 
○위원 양동진  예, 이게 우선순위가 계속 좀 1순위부터 4순위를 하고 있어요. 근데 이게 변동들이 있는데 1순위는 계속 영업용차량에 하고 있고요. 2순위 대중교통 어려운 지역 거주자들 이런 식으로 나눠져 있는데 이게 바뀌어가면 안 될 것 같거든요?
○안전총괄과장 박상훈  통일을 시키겠습니다. 
○위원 양동진  예, 그리고 1순위가 계속 영업용차량인 경우에는 왜 그렇게 영업용차량만 1순위로 계속 있는지 혹시 답변 가능하신가요?
○안전총괄과장 박상훈  아무래도 이용을 많이 하기 때문에 영업용은 매일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사고위험이 많이 노출돼 있기 때문에 그걸 1순위로 둔 것 같아요. 
○위원 양동진  이게 신청자가 제일 많이 있습니까? 영업용차량 같은 경우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 경우의 차량은 이 경보시스템이 있는 경우도 있을 텐데요.  
○안전총괄과장 박상훈  그렇습니다. 그래서 신청이 많지는 않아요. 그래서 그 순위 부분은 한번 좀 고민해 보고, 그 기준이 매년 바뀌지 않도록 조정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위원 양동진  그 부분은 꼭 참고하셔 가지고요. 순위가 변동 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꼭 필요하신 분들이 우선순위가 적용이 돼야 될 것 같아요. 이게 20명을 한다고 했을 때 충족요건이 안 돼서 안 되시는 분들도 있어서 추가로 계속 모집을 하고 있는 경우들도 있던데 우선순위나 이런 부분들은 조정하셔 가지고 그거에 맞춰서 진행될 수 있게끔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 박상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양동진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안전총괄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정책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교통정책과 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양동진 위원님. 
○위원 양동진  과장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저희 부서로 오셨네요. 지금 교통정책과에서 광주·전남 통합 광역 관련해서 준비하고 계신 것 있으신가요? 
○교통정책과장 김기옥  제일 우선 먼저 광역교통환승시스템 조성 쪽으로 국비사업 역점 두고 지금 살펴보고 있습니다. 
○위원 양동진  지금 대도시권은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있는 건 알고 계시죠? 그거에 관련해서 광역교통에 대한 대책을 세우셔야 되는데, 저희보다 먼저 전북자치도가 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장단점이 있을 것이고요. 순천이 좀 단일면적이 넓다 보니까 읍면 단위도 같이 껴 가지고 환승체계를 만들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답변을 하신 것이 지금 준비는 하고 계신 것 같으신데 그거에 대해서 이동편의성이 좀 있도록, 저희가 전년도에 대중교통 노선 개편하려다가 안 된 그런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광역교통에는 그런 부분들을 담아서 저희들이 진행할 수 있게끔 해 주시고요. 
  그거에 덧붙여서 광역 통근이나 통학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런 부분들도 검토하셔 가지고 진행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큰 틀에서 보면 지금 순천 시가지 같은 경우도 각 지역마다 학교가 바로 연계되지 않는 구간들이 있는 건 알고 계실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그런 부분들도 학생들이 편리하게 학교까지 바로 갈 수 있는 노선들도 전체적으로 포함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노선 개편은 제가 봤을 때 언젠가는 한 번 또 하셔야 될 것 같고, 제 생각입니다마는 하반기 때는 그런 게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하고 있거든요, 전년도에 못해서? 그런 부분을 꼭 확인 한번 해 주시고요. 특히 장애인콜택시 관련해서도 지금 준비하고 계십니까? 
○교통정책과장 김기옥  장애인콜택시요? 지금 콜택시 쪽으로 수요가 많은데 비장애인들 있지 않습니까? 휠체어 안 타신 분들하고 중복이 되는 점이 있어서 그 점을 조금 살펴보고 확대를 하려고. 
○위원 양동진  원래 지자체에서 자체적으로 운영만 하면 그런 부분을 빨리 개선할 수도 있을 건데.
○교통정책과장 김기옥  광역시에서.
○위원 양동진  광역단체에서 하는데, 좀 전에 말씀드렸던 광주·전남 통합을 하게 되면 광주하고 전라남도하고 현재 틀린 거 알고 계신가요? 
○교통정책과장 김기옥  자세히는 모릅니다. 
○위원 양동진  아직 검토는 안 되셨을까요? 그 부분을 검토해보셔야 됩니다. 광주하고 전라남도 운영 체계가 약간 틀립니다. 그럼 그것도 변경을 할 거 아닙니까? 그럼 지자체의 목소리를 충분히 내셔야 되고요. 24시간 운영하는 곳이 있고 안 하는 곳이 있고 각 지자체별로 틀린 부분도 있으니까요. 이번에 또 신임으로 오셨으니까 그런 부분들 다 검토하셔 가지고 불편 없도록 정책적으로 마련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교통정책과장 김기옥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광현 위원님. 
○위원 정광현  네, 정광현 위원입니다. 
  775쪽 교통 관련 법정계획이 반드시 수립해야 하는 법정계획이지만 본예산에 미반영돼서 추경에 추진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이게 오셨으면 앞으로는 법정계획 법령에 따라 정기적으로 수립을 할 수 있도록, 물론 긴급성이나 불가피성은 이해를 하지만 이게 본예산에 미반영됐던 사유를 먼저 파악을 하셔 가지고 미리 잘 수립될 수 있도록 챙겨주시고요. 
○교통정책과장 김기옥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 정광현  그리고 782쪽에 찾아가는 자전거교실 강사수당 보면 추진실적에 기수별 30명 총 7기면 약 한 210명, 200명 정도 수강이 가능한 수준인데, 지금 총 136명이 수강돼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이게 정원 대비 미달한 것인지 한번 확인을 하셔서 교육일정이라든지 맞춤 홍보가 잘 이루어졌는지 잘 검토하셔 가지고 기수별 정원에 충족되게끔 좋은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과장님 한번 살펴봐 주십시오. 
○교통정책과장 김기옥  예, 살펴보겠습니다. 
○위원 정광현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홍준 위원님. 
○위원 정홍준  과장님, 75세 무료버스 카드를 보니까 20회로 돼 있더라고요. 근데 15회만 하게 돼 있죠? 왜 처음에 그렇게 됐나요?
○교통정책과장 김기옥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갑자기 위원회가 생각이 안 나는데 그쪽 위원회에서 권고를 했습니다. 너무 지자체에서 복지 쪽으로 확대가 많이 되니까 15회 정도로 자제를 해라 이렇게 권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올해는 20회에서 15회로 숫자를 그렇게 낮게 했습니다.
○위원 정홍준  과장님한테 민원 받아 보죠? 민원 안 들어왔습니까, 민원? 
○교통정책과장 김기옥  아, 좀 들어왔는데 저희들이 그게 미처 홍보가 좀 안 된 것 같아서 읍면동에다가 공문 다 보내고 조금 감안해 달라 그렇게 협조공문 보냈습니다. 
○위원 정홍준  그리고 지금 무료 버스로 인해서 택시업계도 민원사항도 한번 받아 보셨습니까? 
○교통정책과장 김기옥  민원이 조금 있습니다. 
○위원 정홍준  일전에 간담회도 하고 그랬는데 그 부분도 한번 검토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그 카드로 이용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도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정책과장 김기옥  예, 알겠습니다. 
○위원 정홍준  그리고 인근에 70세 이상 무료 버스 이렇게 하고 있는데, 우리 시는 지금 75세잖아요. 근데 지금 이 부분이 추진이 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교통정책과장 김기옥  70세도 나이를 완화하면 추정하는데 예산이 한 18억 정도 초과 소요가 될 걸로 봐서 저희들이 상반기라든가 올해 조금 더 모니터링 해 보고 완화토록 그렇게 검토하겠습니다. 
○위원 정홍준  인근 시에서 그런 게 안 하면 문제가 없는데 하다 보니까 여기 순천시만 이러냐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과장님 한번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정책과장 김기옥  예, 알겠습니다. 
○위원 정홍준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세은 위원님. 
○위원 이세은  과장님, 이세은입니다.
  저희 순천미인콜 앱 있잖아요. 혹시 그거 이용해보셨어요, 과장님? 
○교통정책과장 김기옥  미인콜요, 앱요? 전화로만 해 봤습니다. (웃음) 
○위원 이세은  아, 그러셨어요? 저도 전화로만 했는데 포인트가 5% 적립된다 그래 가지고.
○교통정책과장 김기옥  있습니다. 마일리지가 있습니다.
○위원 이세은  저도 들어갔는데 우선 새로 오셔서 아마 파악이 안 되실 수도 있는데 우선 저희가 앱이 순천미인콜 앱이라고 안 돼 있는 거 아시죠? 아이나비M으로 되어 있어서 좀 헛갈리고요. 이거는 한번 수정이 돼야 될 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위원님께서 몇 번 말씀하셨거든요? 그거 한번 파악해 주시고요. 
  그리고 앱을 이용을 해보시면 이거는 제가 민원을 몇 번을 받아 가지고 말씀드리는 건데 카카오택시하고 아이나비M이랑 이렇게 했을 때 카카오T가 화면으로 보기도 편하고, 거기는 거리순으로 콜을 잡을 수가 있으세요, 택시하시는 분이. 예를 들어서 2분 안에 오실 수 있는 분 한 몇 초, 그다음에 5분 안에 몇 초 동안 누를 수 있고, 그다음에 10분 이렇게 확대가 되거든요? 그런데 우리 순천 미인콜은 그거에 상관없이 먼저 누르시는 분이 되는 거예요. 
  근데 여기에서 문제점이 뭐냐면 가까이 오신 분이 콜이 안 잡히고, 멀리 계시는 분이 눌러버리면 거기 오는 시간에 민원이 생겨버리는 거예요, 그 콜을 부르시는 분이. 택시 타시는 분이 편리하게도 사용하기 위해서 콜을 부르시는 분도 있지만 정말로 빨리 가야되시는 분들이 그 콜 받으면 완전히 짜증나서 그다음부터는 이 콜 이용 안 하시거든요. 근데 이 민원이 몇 번이 들어왔어요. 그러니까 시스템을 변경을 이거를 1분 안에, 2분 안에 이렇게 할 수는 없잖아요, 다 기사님들을 훈련을 시킬 순 없으니까. 이거는 카카오T 벤치마킹하셔 가지고 시스템 바꾸셔야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좀 비슷하게 하셔서 바꾸셔야 될 거 같아요. 혹시 이거는 순천시에서 예산집행 하시는 거죠? 
○교통정책과장 김기옥  네, 맞습니다. 
○위원 이세은  그러면 혹시 얼마 지급하시나요, 앱 관련해 가지고? 
○교통정책과장 김기옥  지금 콜은요.
○위원 이세은  아니요, 이 앱에 관련된 거. 앱의 그 업체에 내는 거요.
○교통정책과장 김기옥  앱의 업체예요? 카드수수료도 있고, 마일리지 이것은….
○위원 이세은  그거는 시민한테 돌아가는 거고 과장님, 그거는 그냥 저한테 따로 보고해 주세요. 
○교통정책과장 김기옥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 이세은  알겠습니다. 이거 시스템 좀 카카오T랑 비슷하게 편리하게 바꾸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정책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관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교통관리과 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홍준 위원님. 
○위원 정홍준  일전에 과장님한테 한번 말씀을 드리는데요. 오전에 도시과에도 말씀을 드렸어요. 지금 현재 풍덕들로 인해서 금호, 주공아파트 앞 도로가 주도로가 됐어요, 그쪽에서 나오는 차량이. 그랬는데 지금 연향동에서 여수에서 올라온 차라든가 신대에서 오는 차들이 좌회전을 해 가지고 신호가 없다 보니까 금호·주공 그 사이, 아니면 한신아파트 사이로 엄청나게 아침 출퇴근이 엉망입니다, 상당히.
  그런데 이번에 풍덕들이 생기면서 교통대란이 일어날 거예요. 그런 와중에 지금 명절을 앞두고 지금 교통단속을 하고 있어요, 지금 직각주차를 못하게 하니까. 그래서 내가 저녁마다 한 10시 정도 3일간 가 봐요. 2일부터 가보는데, 어제, 그제 이틀간 가봤는데 많이 그래도 법규를 지키려고 했더라고요. 한 4대∼5대가 위반하고 있더라고요, 나 어제 10시경에나 보니까. 그래서 주민들이 많이 이렇게 따라 주기는 하는데 거기에 대한 교통단속 벌금을 조치한다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해서는 안 될 것 같아요, 당분간은. 무슨 말인지 알겠죠? 
○교통관리과장 최금심  예, 알겠습니다. 저도 위원님이 전에 말씀주셔 가지고 현장에 나가서 주민들 목소리도 듣고 그랬는데 우선은 계도를 많이 하도록 해서 우선 주차난이 해소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위원 정홍준  그리고 아울러 아침에도 그 도로, 도시계획과에도 이야기를 했는데 아마 주차장이 필요해요. 저녁으로 보면 차 댈 데가 없어서 평상시에도 그런 부분도 전략적으로 해 놔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도시계획과에다가 이야기를 했는데 우리 관리과장님께서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염두에 두셔서 주민들한테, 그것도 민원이에요, 그것도. 잘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관리과장 최금심  알겠습니다. 
○위원 정홍준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양동진 위원님. 
○위원 양동진  과장님, 이번에 과장님 자리가 변경돼서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얘기드렸던 부분을 다시 한번 언급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787페이지 신대천 공영주차장 관련해서 지금 추진계획 보시면 3월에서 8월까지 추진하신다고 돼 있는데요. 지금 토지 매입은 아직 안 돼 있나요? 
○교통관리과장 최금심  아니요.
○위원 양동진  다 마무리되었나요?
○교통관리과장 최금심  저희들이 서둘러서 그 부지매매 계약까지 1월 달에 마무리 지었습니다. 지금 주차난이 어렵다는 것을 듣고 상반기에 조기 마무리 지으려고 지금 실시설계 중입니다. 
○위원 양동진  지금 인수인계가 제대로 안 된 것 같아서 제가 또 말씀드릴게요. 지금 토지매입을 하고 나서 또 주민들이 다른 요구사항들도 물론 있을 것 아닙니까? 근데 현재 주차장으로 조성은 되어 있어요. 근데 그걸 이제 좀 더 고급화로 주차장을 하려고 하는 단계에 지금 있는 건데 좀 더 의견 들어보시고 하반기에 공사를 진행을 하셨으면 어떠겠냐라는 의견을 드렸었거든요. 
  그 부분을 다시 한번 더 말씀을 드릴게요. 왜 그러냐면 이게 다른 시설이나 이런 것들을 요구를 했을 때 주차장 용도를 사용하면서 별도의 행위를 하게 되면 공사해 놓고 다시 또 걷어내야 되는 세금 낭비 부분이 또 생길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지역구인데도 그 말씀을 미리 드리는 게 우선 해놓고 나면 좋겠죠. 근데 저희들이 또 세수 확보를 위해서라도 그런 부분은 같이 의논을 해야 되는 게 맞을 것 같아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 검토하시고요. 설계 내용 나오면 또 의견 같이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교통관리과장 최금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양동진  그리고 저희 건설기계 주기장 관련해서도 혹시 얘기했던 것 인수인계 받으신 거 있으십니까? 전의 과장님도 계신데 인수인계 받으신 거 있으세요, 혹시?
○교통관리과장 최금심  제가 공부는 한 거 같은데 얼른 떠오르지가 않습니다.
○위원 양동진  건설기계 주기장도 주기적으로 저희들이 점검을 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근데 이번 업무보고에는 그거에 관련된 내용은 전혀 없고 해서, 그리고 전 시장님 계셨을 때 공영 주기장도 언급이 됐었던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부분들 혹시 추가적으로 검토되시는 거 있으시면 따로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관리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도로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도로과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양동진 위원님. 
○위원 양동진  예, 이것도 과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좀 전에 제가 교통정책과에서 언급했듯이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과장님도 잘 아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또 추가적으로 광역도시계획을 잡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제일 고려해야 될 과가 도로과일 것 같습니다. 도로 확장이나 기타 등등, 또 경전선도 포함이 될 거 같다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통합되었을 때 저희가 예타 면제나 기타 등등의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건 부서에서 어떻게 점검하고 계십니까?  
○도로과장 서준원  어제 경전선 관련해서는 도지사님도 말씀드렸다시피 피할 수 없는 상황이고, 우리 전남도에서 저희들하고 같이 하고 있는 게 광역철도망을 여수·순천·광양 이렇게 지금 타당성조사를 현재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심 안에서 트램이라든가 전철화, 여수·순천·광양 연결되도록 지금 작년 8월부터 설계를 해서 기본설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원 양동진  예. 그게 원래 20년 전에 광역도시계획에 그런 부분이 일부 담겨져 있는 걸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여수·광양·순천해 가지고 트램 형식으로, 꼭 트램은 아니어도 그런 형식으로 광역전철화를 하려고 했던 부분도 들어가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 그게 이루어지지는 않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 이번에 통합되면 다시 한번 검토했을 때 순천이 또 교통중심지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시민들 혜택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도로과장 서준원  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 양동진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 정홍준  간단히 하나만. 
○위원장 이향기  정홍준 위원님. 
○위원 정홍준  과장님, 전년도부터 지금 풍덕동 주민센터에서 민원사항을 아마 과에다가 다 올렸을 거예요. 한번 검토를 하고 점검을 한번 해 주세요. 지금 진행이 전혀 안 되고 있어요. 
○도로과장 서준원  풍덕동 주민센터에서 어떤 내용입니까? 
○위원 정홍준  방지턱이라든가 이런 등등. 
○도로과장 서준원  그것은 방지턱 관계는 예산을 확보해서 바로 주민 의견수렴이 됐고요. 경찰서하고 협의 끝나서 바로 시행할 겁니다. 
○위원 정홍준  작년부터 된다 그랬는데 안 됐잖아요, 작년에도. 
○도로과장 서준원  올해 예산에 넣어놨습니다. 
○위원 정홍준  작년 예산에 넣는다 그래 가지고 그건 또. 
○도로과장 서준원  작년에 저희들 의견수렴 기간 이러다 보니까 시간이 갔고요. 
○위원 정홍준  아무튼…. 
○도로과장 서준원  올해 2월 달이니까 빠르게 한번 해보겠습니다. 
○위원 정홍준  한번 이번에는 믿어야 되겠는데? 
○도로과장 서준원  믿어주십시오. 
○위원 정홍준  아니, 우리 서 과장님 잘하는데 이상하게 풍덕동 일은 별로 신경을 안 써요. 민원이 너무나 많아. 좀 신경 써주세요. 
○도로과장 서준원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로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세은 위원님. 
○위원 이세은  과장님, 페이스북 보면 우리 직원분들 너무 고생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공원녹지과장 이태문  죄송합니다. (웃음) 순천시 일을 위해서는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마는. 
○위원 이세은  주말 없이 일한 거 보니까 너무 감사드리고, 정말로 우리 정원의 도시에 맞게끔 우리 공원을 너무 잘 관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공원녹지과장 이태문  감사합니다. 
○위원 이세은  과장님, 849페이지 보시면 유아숲 체험원 및 숲속놀이터 운영 있잖아요. 이거 사업 한번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이태문  현재 유아숲 체험원이 신대 옥녀봉하고, 용당동 기적의 놀이터하고, 신대 기적의 놀이터 세 군데를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곧 발주할 계획입니다. 
○위원 이세은  그러면 혹시 언제부터 이제 사업은 진행될 건가요?
○공원녹지과장 이태문  저희들 2월 달에 계약해 가지고 3월부터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3월부터 10월까지. 
○위원 이세은  제가 제안드렸었잖아요. 
○공원녹지과장 이태문  예, 그렇습니다.
○위원 이세은  그런데 와, 빨리 너무 좋은 아이디어로 받아주셔 가지고 사업해 주셔 가지고 용당동뿐만 아니고 신대까지 또 해 주셔 가지고, 저희 기적의 놀이터가 몇 개죠? 
○공원녹지과장 이태문  9개 정도 기억이 납니다. 
○위원 이세은  9개죠. 저는 이번에 이 사업 잘하셔 가지고, 왜냐하면 예산이 되게 사실 많지는 않잖아요. 근데 어마어마한 계획을 잡고 계시더라고요, 팀장님께서. 일주일에, 한 달에 막 3번씩 이 작은 예산으로 해 가지고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사업을 잘해서 다른 놀이터까지 만약에 하면 이게 엄청 성공 사례가 될 것 같아요. 기적의 놀이터가 정말 유명했었는데 저희가 어느 순간 코로나 겪으면서 놀이터 문화가 줄어들기도 하고, 또 이번에 신대 관련해서 신대천 놀이터도 또 리모델링하셨잖아요. 
  그래서 사업이 믿고 맡기기는 하지만 많이 이 사업이 전체 기적의 놀이터에 좀 잘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이태문  올해 시범적으로 해 가지고 반응이 좋으면 내년에 확대하는 것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위원 이세은  멋지고 알차게 진행 부탁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이태문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세은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양동진 위원님. 
○위원 양동진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이세은 위원님께서 수범사례 쪽으로 얘기를 해서, 제가 도 반대쪽으로 얘기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 탄소중립 기후대응 도시숲 관련해 가지고 집행에 대한 문제가 있었다고 최근 보도자료도 있고 했었는데요. 대상지 아닌 곳에 집행을 하였다라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이태문  우선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의 위치가 약간의 사업비가 남다 보니까 우리 시를 위해서 다른 쪽으로 사업을 투입하는 분야가 좀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걸 개선하고 또 도의 승인을 받고 해야지 경미한 사항으로 저희들은 판단하고, 이 위치에서 약간 벗어나는 부분을 했습니다. 근데 앞으로는 도와 협의해서 승인받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양동진  과장님 답변이 참 수범사례인 것 같습니다. 시를 위해서 하신 거는 아주 좋은 방향인 것 같은데, 혹시 이런 것들로 인해서 저희가 또 안 좋은 영향을 받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보조금 반납도 혹시 또 해야 되는 부분이 있나요? 
○공원녹지과장 이태문  현재 산림청에서 검토를 하고, 아마 시·군 전반적으로 조사를 할 것 같습니다. 
○위원 양동진  그런 부분들은 안 생기도록 사전에 그런 부분 없이 준비하셔 가지고 앞으로는 이런 부분 없게끔 좀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공원녹지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토지정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토지정보과 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광현 위원님. 
○위원 정광현  정광현 위원입니다. 
  과장님, 항상 고생 많으시고요. 저희 지금 863쪽에 우리 찾아가는 전·월세 안심계약 창구가 102명인데, 지금 참여인원이 이게 많은 수준인가요? 
○토지정보과장 이영오  저희들이 와서 보니까 3개 대학교를 찾아가서 학생들 오리엔테이션이나 입학식 때 아마 부스를 운영해서 그렇게 찾아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정광현  대학 2개소라고 되어 있는데 3개소인가요?  
○토지정보과장 이영오  청암대까지 3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 정광현  그러면 지금 2개소…. 
○토지정보과장 이영오  순천대, 제일대, 청암대. 
○위원 정광현  아, 그러면 2개소가 아니라 3개소로 알고 있어야 되겠네요. 
○토지정보과장 이영오  올해 그렇게 3개소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위원 정광현  네. 그리고 이번에 조례동에 또 전세사기가 발생을 했는데 전세사기가 발생했던 매물을 똑같이 안내를 하고 있는 공인중개소가 있었어요. 거기에 대한 행정처분이 혹시 어떻게 내려졌는지 파악이 되고 있으신가요? 왜냐면은 이게 지금 순천시에서도 해당 관련 전세 사기에 있어서 이미 전세 사기에 대한 문제가 있는 매물을 그대로 공인중개사에서 다른 시민들한테 소개를 하고 이런 정황이 있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순천시에서 할 수 있는 더 강력한 행정조치가 있었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추가적인 피해를 저희가 예방을 할 수도 있고. 
  그리고 찾아가는 안심계약 창구도 대학교 외에 저희가 홍보를 조금 더 확대를 해서 신학기라든지, 아니면 우리 청년들이 전·월세집을 많이 계약을 하는 집중적으로 되어 있는 공인중개소 같은 경우에는 의무적으로 거기서, 꼭 모든 전체 공인중개사가 아니라 해당 순천대 대학가라든지 청년들이 밀집해서 살고 있는 저가 아파트들, 그리고 빌라가 밀집해 있는 지역에 있는 공인중개소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교육을 여러 차례 실시를 또 하고, 그리고 전세사기나 어떤 문제가 있는 매물에 대한 계약을 계속 진행했던 문제가 있는 공인중개소 같은 경우에는 제일 강한 행정조치를 할 수 있도록 그런 방안도 강구해야 될 것 같은데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토지정보과장 이영오  지금 저도 경험이 있어서 안심계약 창구 운영이 계약에 맞춰서 하면 좀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 그 계약을 맡기 전에 학생들이 계약을 다해버린다. 저도 대전하고 부산하고 광주에서 한번 해보니까 상당히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차라리 부동산에 대해서 안심 부동산이랄지 그런 쪽으로 바꿔봐야 되는 거 아니냐,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약간의 공인중개사를 믿을 수가 있냐, 그렇게 하면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시가 그걸 책임질 수 있냐 그런 분이 있어서 이 부분은 다시 한번 저희들이 올해 상반기 때 운영하고, 다른 어떤 방법이 있는가를 갖다가 안심 부동산 공인중개사지회하고 다시 한번 대화를 나누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전세사기 피해 어떤 업무는 또 건축과하고 저희하고 이원화돼 있더라고요. 
○위원 정광현  이게 지금 전세사기가 됐든 전·월세 계약에 있어서 문제가 계약하시는 분들께서 부동산 관련된 이런 내용들을 잘 인지가 부족한 부분도 있고, 가장 힘든 게 이미 범죄는 다 발생을 해버렸는데 그때 뒤에 조치가 굉장히 늦게 되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 토지정보과에서 할 수 있는 것은 해당 공인중개소들을 조금 관리를 또 하고, 우리 시민들을 위한 교육을 실행하는 것들인데 이게 저희들이 기다리면 안 되겠더라고요. 어떤 피해자분들이든 계약을 하시는 분들을 저희가 기다렸다 하는 방법밖에는 없겠지만 저는 항상 건축과에 말씀을 드리는 게 어찌 됐든 전수조사가 좀 필요하다. 하지만 어떤 지자체든 간에 전수조사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 저희가 피해가 발생한 주택, 피해가 발생한 주택을 계약을 했던 부동산들은 저희가 그것 정도는 저희가 알고 있잖아요. 
○토지정보과장 이영오  네, 그건 알고 있습니다.
○위원 정광현  그정도만큼은 저희가 계속적으로 관리를 한다든지, 조치가 조금 약하게 된 부분들은 조금 더 다시 제동을 더 강하게 걸 수 있는 부분들을 찾아서 행정조치를 한다든지 이런 부분을 저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거든요. 
○토지정보과장 이영오  이 전세사기가 지금 현재 저희 시에 259건으로 돼 있는데요. 이걸 갖다가 거기서 또 인정되는 것이 한 169건이 되고 있고 안 된 부분은 또….
○위원 정광현  피해자 인정이요? 그니까 저희는 피해자 인정에 관한 부분은 지자체에서 솔직히 제가 말씀드리면 피해자 인정의 과정에 있어서는 지자체에서 저희가 도와줄 수 있는 부분들이 크게 없습니다. 그거는 법령으로 정해져 있고, 국토부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들은 피해자분들의 집을 구제해 주는 역할이 아니라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가 발생한 주택에 대해서 행정적으로 조치를 해 주고, 법률적이나 그런 과정을 지원해 주는 것이지, 피해자분들이 피해자 인정까지 가는 과정이 저희가 직접적으로 관여를 할 수는 없거든요? 
  이게 현실이고, 이게 좀 가슴 아프긴 한데 제가 과장님께 누차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미 피해가 발생했던 주택은 건축과에서 관리를 하시겠지만, 그 관련된 공인중개사에 대한 부분들은 계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해 주시고, 그런 부분이 좀 현상들이 일치되는 부분들이 있을 거예요, 그 과정 속에서. 그런 부분들을 잘 캐치를 하셔 가지고 우리 청년들이나 우리 시민들께서 전·월세를 계약을 하실 때 공인중개사분들께서 잘 안내를 해 주시고, 물론 정말 잘하시고 그런 부분들을 안심할 수 있게끔 거래를 진행을 해 주시는 부동산들이 있을 거예요. 그런 부분들을 수범사례로 선정을 하셔서 어떤 매뉴얼을 만드신다든지 그런 부분들도 함께 진행을 하셨으면 좋겠고.
  일단 전·월세 안심계약 같은 경우에는 3개 대학이 좀 협조를 하셔 가지고 학교 홍보플랫폼들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우리 학생들이 관심을 더 가지고 올 수 있고, 그냥 본인들이 가까운 부동산 찾아서 계약해버리는 게 아니라 이런 어느 정도 지식이 있으면 아, 순천시에서 안내하는 안심계약 창구에 대해서 우리들이 어느 정도 지식을 가지고 부동산 계약을 진행하면 내 재산을 지킬 수 있겠다 이정도만 어느 정도 머릿속에 각인을 시켜주면 어떨까라고 해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래서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문제가 있는 부동산들에 있어서는 계속적으로 지켜봐 주시고 모니터링을 해 가지고 추가적인 행정조치가 가능하다면 계속적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과장님.
○토지정보과장 이영오  위원님이 말씀한 대로 그 부분은 참고해서 공인중개사 지도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그런데 공인중개사를 이용하는 분들이 계시지만 직거래를 갖다가 하는 것이 한 50% 정도 됩니다. 그 부분이 상당히 우려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위원 정광현  그게 가장 저희가 사각지대라고도 볼 수 있고, 그리고 심지어 공범처럼 보이는 부분이 있어서 전세사기 피해자분들 중에서도 공인중개사가 있는 정도인데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최대한 저희가 예방할 수 있는 부분들은 최대한 예방을 하고, 더 이상 사각지대가 나오지 않도록, 물론 계약을 하는 방식은 본인들 자유기 때문에 저희가 그건 어떻게 할 수 없지만 저희가 어느 정도 안내를 해드릴 수 있는 부분들은 최대한 안내를 해 줄 수 있도록 방법을 함께 강구했으면 좋겠습니다. 
○토지정보과장 이영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순천시에서 건축과에서 홍보물을 잘 만들더라고요. 
○위원 정광현  팸플릿이요. 주민센터에도 그것 있고. 
○토지정보과장 이영오  읽어보면 아주 쉽게 할 수 있는데 아마 여러 가지 개인들이 거래를 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 놓치고 하는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을 잘 홍보해서 이런 사기가 피해 발생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 정광현  지금 토지정보과하고 건축과에서 너무 잘해주고 계시거든요. 근데 이제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저희가 재산을 다 구제를 해 주고, 범죄를 뿌리 뽑을 수는 없습니다. 근데 최소한에 순천에서 이미 발생한 현상에 대해서는 그 현상을 조금 분석하고 거기에 맞춰서 대응책은 마련할 수 있다 저는 이거를 말씀드리고 싶어서 한번 잘 고민을 해 주시고, 똑같은 일이 반복 안 되게끔만 좀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토지정보과장 이영오  예, 알겠습니다. 
○위원 정광현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양동진 위원님. 
○위원 양동진  과장님,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혹시 지금 명칭 없는 교차로 전수조사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토지정보과장 이영오  위원님이 지적하셔 가지고 그때 당시 아마 과에서 그렇게 그때 설명을 약간 잘못 드렸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던데 어쨌든 간에 저희들이 그 부분을 다시 한번 조사해서 위원님께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 양동진  명칭 없는 사거리나 삼거리 등 그 교차로들 조사하셔 가지고요. 지명위원회를 여시니까 그거에 맞춰서 그런 부분들 좀 지명에 맞게끔 교차로명이 생길 수 있게끔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토지정보과장 이영오  알겠습니다. 
○위원 양동진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과장님, 들어가십시오. 
  국장님에게 마지막으로 제가 두 가지만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어르신 무료버스 운영 관계에 있어서도 보면 75세 이상이다 보니까 80이 되신 분들은 버스를 못 타고 나 그거 갖고 택시 타면 안 되냐 그렇게 물어보신 분도 없지 않아 있어요, 그런 분도 계시고. 
  그리고 이걸 애초에 만들 때 버스를 한정을 짓다 보니까 택시업계에서도 상당히 불만이 많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시에서도 70세로 낮추려고 하는 그런 분위기도 있는데, 그런 부분이 있을 때는 버스나 택시나 모든 분들이 다 적용받을 수 있는, 나이가 연세가 많아서 버스를 못 타신 분들까지 적용이 될 수 있게끔 그렇게 파악을 다 하셔 가지고 충분한 검토를 거쳐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안전교통국장 이강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향기  그리고 지금 전세사기 같은 경우에는 똑같은 사기가 반복하고 있어요. 반복되고 있는 걸 정광현 위원님도 방금 정확히 말씀하셨습니다. 반복되는 것을 왜 못 잡고 있느냐, 홍보를 해 가지고 잡아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으니까, 지금 잘하고 계신다고 하니까 더 지켜보겠습니다마는 좀 더 열의를 가지고 내 자식이 사기를 당하고 사회에 처음 나왔는데 초년생이 나와 가지고 사기를 당하고 나면 그 의욕도 떨어지고 재미도 없을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좀 심도 있게, 뭔가 타 지역은 어떻게 하는지,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지 창출해 가지고 한번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교통국장 이강진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향기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안전교통국 소관 2026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각 과장님은 오늘 위원님들이 요구하는 자료를 내일 오전 10시 이전까지 해당 위원님께 제출해 주시기 바라며 시간이 필요할 경우 해당 위원과 협의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92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도시건설위원회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2차 도시건설위원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생태환경국, 맑은물관리센터, 정원도시센터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6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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