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의록은 지방자치법 제84조제3항 및 시행령 제56조제2항에 따라 회의가 끝난 날부터 30일 이내에 게재됩니다.
제5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순천시의회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순천시의회사무국
1995년 5월 25일(목) 11시00분
제5회 순천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을위한묵념
1. 순천시의회의원윤리강령낭독
1. 개회사
1. 페식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을위한묵념
1. 순천시의회의원윤리강령낭독
1. 개회사
1. 페식
(사회 : 의사계장 차용욱)
(11시00분 개식)
○의사계장 차용욱
·지금부터 제5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정면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녹음반주)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녹음반주 :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을 위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묵념곡) "바로"
·의원님을 제외한 관계 공무원 및 방청객께서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순천시 의회 윤리강령을 김추길 의원님께서 낭독하시겠습니다.
·지금부터 제5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정면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녹음반주)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녹음반주 :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을 위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묵념곡) "바로"
·의원님을 제외한 관계 공무원 및 방청객께서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순천시 의회 윤리강령을 김추길 의원님께서 낭독하시겠습니다.
○의원 김추길
·순천시의회 의원 윤리강령
·우리 순천시의회 의원은 시민으로부터 시정을 위임받은 대표로서 양심에 따라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지방자치권 보호와 민주주의 기초가 우리들로 부터 시작된다는 막중한 사명감을 깊이 인식하고 의회의 명예와 권위를 유지하고, 순천시 균형발전과 시민의 권익증대에 이바지 할 것을 다짐하면서 의원이 준수할 윤리강령을 정한다.
1. 우리는 법규를 준수하고 시민 전체의 이익을 위하여 양심에 따라 직무를 성실히 수행한다.
1. 우리는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공인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는 행위를 하지 아니한다.
1. 우리는 공사생활에 있어서 청렴하여야 하며 공정을 의심받는 행위를 하지 아니한다.
1. 우리는 의원이라는 지위를 남용하여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이권에 개입하지 아니한다.
1. 우리는 지역이기주의와 사리사욕을 배제하고 오로지 공공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의정활동을 한다.
1. 우리는 시민이 책임 있는 대변자로서 시민을 위한 시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한다.
·순천시의회 의원 윤리강령
·우리 순천시의회 의원은 시민으로부터 시정을 위임받은 대표로서 양심에 따라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지방자치권 보호와 민주주의 기초가 우리들로 부터 시작된다는 막중한 사명감을 깊이 인식하고 의회의 명예와 권위를 유지하고, 순천시 균형발전과 시민의 권익증대에 이바지 할 것을 다짐하면서 의원이 준수할 윤리강령을 정한다.
1. 우리는 법규를 준수하고 시민 전체의 이익을 위하여 양심에 따라 직무를 성실히 수행한다.
1. 우리는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공인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는 행위를 하지 아니한다.
1. 우리는 공사생활에 있어서 청렴하여야 하며 공정을 의심받는 행위를 하지 아니한다.
1. 우리는 의원이라는 지위를 남용하여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이권에 개입하지 아니한다.
1. 우리는 지역이기주의와 사리사욕을 배제하고 오로지 공공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의정활동을 한다.
1. 우리는 시민이 책임 있는 대변자로서 시민을 위한 시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한다.
○의사계장 차용옥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일동착석)
·다음은 강영진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일동착석)
·다음은 강영진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강영진
·존경하는 의원 동지 여러분!
·지난 91년 4월 15일 전국 시. 군 구 의회가 개원되면서 첫 개회사를 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우리의 임기 중 마지막 개회사를 한다고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 날 우리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를 하고 의정활동의 첫 발을 내 딛었습니다.
·이는 실로 30년 만에 피어난 민주주의의 꽃이요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하는 지방자치의 실현을 위한 큰 시작이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4년 간의 임기동안 우리 의회가 심의 의결한 모든 안건과 의정 활동들이 시민의 의사를 존중한 일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오는 6월 27일 4대 지방선거 실시와 더불어 완전한 지방자치가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만 우리 제1기 의회가 갈고 닦아 놓은 지방자치의 터전 위에서 민주주의의 꽃은 더욱 건강하게 만개하리라고 생각하니 긍지와 보람을 갖게 합니다.
·지난 4년 간의 의정활동은 25만 시민이 평가하시겠지만 나름대로 돌아본다면 의정활동을 하면서 시민들로부터 질책과 비난의 소리도 들었습니다.
·우리들은 이것을 타산지석으로 삼고 의정활동에 반영하였습니다.
·우리 의회가 그동안 제4대 순천시의회에서 37회, 제1대 승주군 의회에서 49회 그리고 통합 순천시의회에서 4회의 회의를 개최하면서 많은 안건을 처리하고 원내. 외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부끄럽지 않는 일들을 하였다고 감히 자부합니다.
·선진국 의회와 비교 견학을 통해서 얻은 성과도 지대하였습니다.
·지방의회가 있으므로 해서 집행기관의 장의 힘만으로 처리할 수 없었던 지역 현안사업을 해결하고 외풍의 병풍역할도 하고 지역 주민의 민원사항을 주민의 입장에서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행정의 추진상황을 공개하여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실시한 시정에 관한 질문, 지방자치단체 업무 전반에 관하여 그 추진실태와 예산집행 상황 등을 정확히 파악하여 올바른 의정활동과 새해 예산심의를 위한 자료와 정보를 수집하고 집행이 잘못되고 미흡했던 부분을 지적하여 시정. 보완토록 하고 집행에 대한 평가와 방향, 대안을 제시하여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행정이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한 행정사무 감사, 집행부의 자치단체장 및 부 단체장과 각 실. 국. 과장 등의 업무추진비, 특수활동비는 정액을 제외하고 전액 또는 대폭 삭감하고 관변단체 예산의 삭감 및 기타 불요불급한 경상비적 성격의 예산을 삭감하여 주민복지 및 지역 개발사업에 재투자할 수 있도록 조정한 예산안 심의 확정은 시민의 세금은 시민을 위해서 써야 한다는 대원칙을 지킨 큰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특정사안에 대한 밀도 있은 검토와 실태조사 등을 위한 특별위원회의 활발한 활동은 행정의 독주를 예방하고 주민의 의사를 시정에 최대한 반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서 주민의 뜻을 행정에 연결되도록 노력한 의회의 대의기능의 성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일련의 의정활동은 지방의회 출범 이후 지방행정에서 달라진 것들로서 완전한 지방자치시대 개막을 앞둔 현실에 비추어 큰 성과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의원 동지 여러분!
·우리의 임기가 이제 꼭 1개월 남았습니다.
·우리를 민주주의의 산 교육장이며 지방자치의 전당인 의회에 보내주신 25만 시민에게 임기 마지막 날까지 심부름꾼으로서의 역할과 소임을 다 합시다.
·그리고 우리 25명 의원 모두 다음 제2기 의회에 다시 이 자리에 모여 4년 간 쌓은 지식과 경험을 지역의 발전과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봉사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하는 바입니다.
·존경하는 김주현 시장님, 그리고 1,500여 공무원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오는 6월 민선 자치단체장이 선출됩니다만 순천시정을 총괄하는 유능하신 김주현 시장님을 정점으로 산하 모든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순천시의 발전과 시민의 복지증진을 책임지고 있다는 봉사자로서의 소명의식을 가지시고 우리와 우리의 후손에게 길이 전개될 완전한 지방자치시대를 차분히 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뒤돌아보면 그 동안 순천시의회에서 40여 회의 회의를 개회하면서 시장님은 물론 관계 공무원에게 특정사안에 대하여 지적하고 주문하였던 것들이 부족한 저의 과욕이 아니었나 하고 되새겨 봅니다.
·존경하는 시장님과 공무원 여러분!
·결코 저 개인의 이익이나 욕심을 채우기 위하여 지적하고 시정 또는 개선을 요구한 것이 아님을 이 자리를 빌어 솔직히 고백합니다.
·공무원 여러분이나 우리 의회가 함께 추구하고 목표하는 것은 결코 지역의 발전과 시민의 복지증진이라는 큰 명제 하나인 것입니다.
·이를 위해 법이 정한 집행기관과 의결기관이 균형을 이루면서 자연스럽게 견제와 대립의 형태를 갖고 노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동안 만에 하나라도 서운한 부분이 있었다면 동천에 흘려주시고 공무원 여러분의 이해와 양해를 구하는 바입니다.
·의원 동지 여러분!
·이번 제5회 임시회는 2일간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짧은 회기 동안이나마 마지막 회의가 유종 미를 거두도록 의원 동지 여러분의 의욕적인 안건 심사와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협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우리와 함께 다하지 못하고 얼마 전 운명을 달리하신 고 박현모 의원님의 명복을 삼가 기원하면서 개회사를 갈음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의원 동지 여러분!
·지난 91년 4월 15일 전국 시. 군 구 의회가 개원되면서 첫 개회사를 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우리의 임기 중 마지막 개회사를 한다고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 날 우리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를 하고 의정활동의 첫 발을 내 딛었습니다.
·이는 실로 30년 만에 피어난 민주주의의 꽃이요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하는 지방자치의 실현을 위한 큰 시작이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4년 간의 임기동안 우리 의회가 심의 의결한 모든 안건과 의정 활동들이 시민의 의사를 존중한 일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오는 6월 27일 4대 지방선거 실시와 더불어 완전한 지방자치가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만 우리 제1기 의회가 갈고 닦아 놓은 지방자치의 터전 위에서 민주주의의 꽃은 더욱 건강하게 만개하리라고 생각하니 긍지와 보람을 갖게 합니다.
·지난 4년 간의 의정활동은 25만 시민이 평가하시겠지만 나름대로 돌아본다면 의정활동을 하면서 시민들로부터 질책과 비난의 소리도 들었습니다.
·우리들은 이것을 타산지석으로 삼고 의정활동에 반영하였습니다.
·우리 의회가 그동안 제4대 순천시의회에서 37회, 제1대 승주군 의회에서 49회 그리고 통합 순천시의회에서 4회의 회의를 개최하면서 많은 안건을 처리하고 원내. 외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부끄럽지 않는 일들을 하였다고 감히 자부합니다.
·선진국 의회와 비교 견학을 통해서 얻은 성과도 지대하였습니다.
·지방의회가 있으므로 해서 집행기관의 장의 힘만으로 처리할 수 없었던 지역 현안사업을 해결하고 외풍의 병풍역할도 하고 지역 주민의 민원사항을 주민의 입장에서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행정의 추진상황을 공개하여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실시한 시정에 관한 질문, 지방자치단체 업무 전반에 관하여 그 추진실태와 예산집행 상황 등을 정확히 파악하여 올바른 의정활동과 새해 예산심의를 위한 자료와 정보를 수집하고 집행이 잘못되고 미흡했던 부분을 지적하여 시정. 보완토록 하고 집행에 대한 평가와 방향, 대안을 제시하여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행정이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한 행정사무 감사, 집행부의 자치단체장 및 부 단체장과 각 실. 국. 과장 등의 업무추진비, 특수활동비는 정액을 제외하고 전액 또는 대폭 삭감하고 관변단체 예산의 삭감 및 기타 불요불급한 경상비적 성격의 예산을 삭감하여 주민복지 및 지역 개발사업에 재투자할 수 있도록 조정한 예산안 심의 확정은 시민의 세금은 시민을 위해서 써야 한다는 대원칙을 지킨 큰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특정사안에 대한 밀도 있은 검토와 실태조사 등을 위한 특별위원회의 활발한 활동은 행정의 독주를 예방하고 주민의 의사를 시정에 최대한 반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서 주민의 뜻을 행정에 연결되도록 노력한 의회의 대의기능의 성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일련의 의정활동은 지방의회 출범 이후 지방행정에서 달라진 것들로서 완전한 지방자치시대 개막을 앞둔 현실에 비추어 큰 성과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의원 동지 여러분!
·우리의 임기가 이제 꼭 1개월 남았습니다.
·우리를 민주주의의 산 교육장이며 지방자치의 전당인 의회에 보내주신 25만 시민에게 임기 마지막 날까지 심부름꾼으로서의 역할과 소임을 다 합시다.
·그리고 우리 25명 의원 모두 다음 제2기 의회에 다시 이 자리에 모여 4년 간 쌓은 지식과 경험을 지역의 발전과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봉사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하는 바입니다.
·존경하는 김주현 시장님, 그리고 1,500여 공무원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오는 6월 민선 자치단체장이 선출됩니다만 순천시정을 총괄하는 유능하신 김주현 시장님을 정점으로 산하 모든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순천시의 발전과 시민의 복지증진을 책임지고 있다는 봉사자로서의 소명의식을 가지시고 우리와 우리의 후손에게 길이 전개될 완전한 지방자치시대를 차분히 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뒤돌아보면 그 동안 순천시의회에서 40여 회의 회의를 개회하면서 시장님은 물론 관계 공무원에게 특정사안에 대하여 지적하고 주문하였던 것들이 부족한 저의 과욕이 아니었나 하고 되새겨 봅니다.
·존경하는 시장님과 공무원 여러분!
·결코 저 개인의 이익이나 욕심을 채우기 위하여 지적하고 시정 또는 개선을 요구한 것이 아님을 이 자리를 빌어 솔직히 고백합니다.
·공무원 여러분이나 우리 의회가 함께 추구하고 목표하는 것은 결코 지역의 발전과 시민의 복지증진이라는 큰 명제 하나인 것입니다.
·이를 위해 법이 정한 집행기관과 의결기관이 균형을 이루면서 자연스럽게 견제와 대립의 형태를 갖고 노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동안 만에 하나라도 서운한 부분이 있었다면 동천에 흘려주시고 공무원 여러분의 이해와 양해를 구하는 바입니다.
·의원 동지 여러분!
·이번 제5회 임시회는 2일간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짧은 회기 동안이나마 마지막 회의가 유종 미를 거두도록 의원 동지 여러분의 의욕적인 안건 심사와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협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우리와 함께 다하지 못하고 얼마 전 운명을 달리하신 고 박현모 의원님의 명복을 삼가 기원하면서 개회사를 갈음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의사계장 차용옥
·이상으로 제5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회의장을 정리하고 1차 본회의가 바로 개의되겠습니다.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5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회의장을 정리하고 1차 본회의가 바로 개의되겠습니다.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11시13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