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의록은 지방자치법 제84조제3항 및 시행령 제56조제2항에 따라 회의가 끝난 날부터 30일 이내에 게재됩니다.
제295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1호
순천시의회사무국
2026년 6월 15일(월) 오전 11시 03분
- 의사일정
- 1. 제295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 2. 본회의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 3. 순천시 미술대전 운영위원회 위원 추천의 건
- o의원 자유발언(서선란 의원)
- 상정된 안건
- 1. 제295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의장 제의)
- 2. 본회의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의장 제의)
- 3. 순천시 미술대전 운영위원회 위원 추천의 건(의장 제의)
- o의원 자유발언(서선란 의원)
(11시03분 개의)
○의장 강형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28만 순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님과 2000여 공직자 여러분!
오늘 우리는 제9대 순천시의회의 막을 내리는 마지막 회기를 함께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지난 6월 3일 지방선거 기간 동안 시민의 선택을 받기 위해 밤낮없이 고생하신 동료 의원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이번 선거에서 시민의 선택을 받아 당선되신 분들께는 다시 한번 축하를 드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시게 되는 의원님들께는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비록 선거는 끝났지만, 제9대 의회의 임기는 마지막 순간까지 계속됩니다. 지난 4년간 시민의 대변자로서 함께 달려온 시간들을 되새기며, 마지막까지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
부드립니다.
저 역시 임기가 끝나는 날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동료 의원 여러분과 끝까지 발맞추어 뛰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동안 원활한 의회 운영을 위해 아낌 없는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순천시가 더욱 무궁하게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회의에 앞서 안내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노관규 시장님께서는 일신상의 사유로 인해 본회의에 불참한다는 사전 협의가 있었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5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28만 순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님과 2000여 공직자 여러분!
오늘 우리는 제9대 순천시의회의 막을 내리는 마지막 회기를 함께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지난 6월 3일 지방선거 기간 동안 시민의 선택을 받기 위해 밤낮없이 고생하신 동료 의원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이번 선거에서 시민의 선택을 받아 당선되신 분들께는 다시 한번 축하를 드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시게 되는 의원님들께는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비록 선거는 끝났지만, 제9대 의회의 임기는 마지막 순간까지 계속됩니다. 지난 4년간 시민의 대변자로서 함께 달려온 시간들을 되새기며, 마지막까지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
부드립니다.
저 역시 임기가 끝나는 날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동료 의원 여러분과 끝까지 발맞추어 뛰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동안 원활한 의회 운영을 위해 아낌 없는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순천시가 더욱 무궁하게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회의에 앞서 안내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노관규 시장님께서는 일신상의 사유로 인해 본회의에 불참한다는 사전 협의가 있었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5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최신철 의회사무국장 최신철입니다.
295회 순천시의회 임시회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지방자치법 제54조에 근거하여 일반안건 처리를 위해 소집하게 되었습니다.
의안 제출 사항입니다. 순천시장님으로부터 순천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9건이 제출되어 해당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세부 안건 내용은 배부된 자료를 참조해 주시고, 자세한 사항은 회의록에 게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295회 순천시의회 임시회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지방자치법 제54조에 근거하여 일반안건 처리를 위해 소집하게 되었습니다.
의안 제출 사항입니다. 순천시장님으로부터 순천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9건이 제출되어 해당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세부 안건 내용은 배부된 자료를 참조해 주시고, 자세한 사항은 회의록에 게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강형구 의사일정 제1항 제295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 회기는 2026년 6월 15일부터 6월 16일까지 2일간으로 결정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번 임시회 회기는 2026년 6월 15일부터 6월 16일까지 2일간으로 결정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장 강형구 의사일정 제2항 본회의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오행숙 의원님, 우성원 의원님 이상 두 분을 선출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오행숙 의원님, 우성원 의원님 이상 두 분을 선출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장 강형구 의사일정 제3항 순천시 미술대전 운영위원회 위원 추천의 건을 상정합니다.
순천시 미술대전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순천시의회 양동진 의원님, 장경원 의원님 이상 두 분을 추천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순천시의회 회의규칙 제28조 규정에 의해 의원 자유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자유발언은 서선란 의원님께서 신청하셨습니다.
서선란 의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시 미술대전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순천시의회 양동진 의원님, 장경원 의원님 이상 두 분을 추천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순천시의회 회의규칙 제28조 규정에 의해 의원 자유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자유발언은 서선란 의원님께서 신청하셨습니다.
서선란 의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서선란 존경하는 28만 순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삼산, 중앙, 매곡, 향동, 저전동을 지역구로 둔 서선란 의원입니다.
오늘 저는 제9대 순천시의회 마지막 임시회 본회의장에서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돌이켜 보면 참 긴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자리에 서니 4년이라는 시간이 한 편의 영화처럼 스쳐지나갑니다. 회의장에서 토론을 하던 모습도 떠오르고, 시장 골목에서 주민들을 만나던 기억도 떠오르고, 경로당과 아파트 단지, 아이들의 통학길에서 시민들의 이야기를 듣던 순간들도 떠오릅니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회의장보다 현장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냈는지 모르겠습니다. 각자의 지역구는 달랐지만 시민들이 우리에게 기대했던 것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좀 더 살기 좋은 순천, 좀 더 따뜻한 순천,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 더 자랑스러운 순천 그 마음 하나로 우리는 이 의회에 들어왔습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지난 4년 동안 우리는 참 많이 토론했습니다. 어떤 날은 한 안건을 두고 몇 시간씩 의견을 나누었고, 밖에서 보시는 시민들께서는 도대체 왜 저렇게 싸우나라고 생각하셨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그 말 속에 민주주의의 본질이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각은 다를 수 있고 정당도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민의 행복과 공동체의 미래만큼은 함께 책임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당은 달라도 순천을 바라보는 그 마음은 앞으로도 순천시의회에 남아있을 거라고 봅니다.
토론은 치열하게 하되 관계는 끊지 않고, 비판은 하되 존중은 잃지 않는 의회. 저는 그것이 민주주의의 품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선거를 치르며 우리 모두 크고 작은 상처와 감정의 골이 생겼을 겁니다. 그러나 선거는 끝났습니다. 이제는 그 마음의 골도 함께 메워가며 다시 같은 식탁에 앉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제9대 순천시의회를 한 문장으로 평가하라면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같은 생각을 했던 의회는 아니었지만, 같은 순천을 바라보았던 의회였습니다. 누군가는 개발을, 누군가는 복지를, 누군가는 농촌과 원도심을, 누군가는 청년과 교육을 이야기했습니다. 생각도 달랐고 방법도 달랐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바라볼 곳은 늘 시민의 삶이었습니다.
좋은 의회란 무엇일까요? 저는 좋은 의회가 만장일치가 많은 의회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좋은 의회는 서로 다른 생각 끝에 시민을 위한 결론에 도달하는 의회입니다. 제9대 순천시의회는 만장일치가 많았던 의회가 아니라 서로 다른 생각 속에서 순천이라는 결론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의회입니다.
이번 선거를 끝으로 의회를 떠나시는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들께도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치인은 자리를 남기는 일이 아니라 흔적을 남기는 일이라고 합니다. 여러분께서 순천 곳곳에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셨습니다. 의원의 뱃지는 내려놓을 수 있어도 시민을 향한 마음까지 내려놓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어느 선배 의원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의원 뱃지는 무겁지 않은데, 책임은 참 무겁다. 처음에는 그 말의 의미를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이 지나고 보니 정말 그렇더군요. 뱃지는 가슴에 달았는데 책임은 늘 어깨 위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4년 동안 한 가지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회의장에서 가장 치열하게 토론하시던 의원님들이 단체사진을 찍을 때는 가장 먼저 자리를 양보하시더군요. 그 모습을 보며 저는 순천시의회가 생각보다 훨씬 따뜻한 공동체라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이제 곧 제10대 순천시의회가 출발합니다. 새로운 얼굴도 들어오고 새로운 과제도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변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시민 앞에 겸손한 의회,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의회, 그리고 서로 다른 의견 속에서 대화와 연대를 포기하지 않는 의회입니다.
우리는 오늘 각자의 길로 향하겠지만 결국 같은 곳을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그 이름은 순천입니다. 언젠가 시민들께서 제9대 순천시의회를 떠올릴 때 잘한 의회였는지, 못한 의회였는지 평가의 몫으로 남겨두더라도 같은 생각을 했던 사람들은 아니었지만 같은 순천을 바라보던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주신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함께여서 영광이었습니다. 함께여서 든든했습니다. 그리고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선배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2000여 공직자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삼산, 중앙, 매곡, 향동, 저전동을 지역구로 둔 서선란 의원입니다.
오늘 저는 제9대 순천시의회 마지막 임시회 본회의장에서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돌이켜 보면 참 긴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자리에 서니 4년이라는 시간이 한 편의 영화처럼 스쳐지나갑니다. 회의장에서 토론을 하던 모습도 떠오르고, 시장 골목에서 주민들을 만나던 기억도 떠오르고, 경로당과 아파트 단지, 아이들의 통학길에서 시민들의 이야기를 듣던 순간들도 떠오릅니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회의장보다 현장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냈는지 모르겠습니다. 각자의 지역구는 달랐지만 시민들이 우리에게 기대했던 것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좀 더 살기 좋은 순천, 좀 더 따뜻한 순천,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 더 자랑스러운 순천 그 마음 하나로 우리는 이 의회에 들어왔습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지난 4년 동안 우리는 참 많이 토론했습니다. 어떤 날은 한 안건을 두고 몇 시간씩 의견을 나누었고, 밖에서 보시는 시민들께서는 도대체 왜 저렇게 싸우나라고 생각하셨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그 말 속에 민주주의의 본질이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각은 다를 수 있고 정당도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민의 행복과 공동체의 미래만큼은 함께 책임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당은 달라도 순천을 바라보는 그 마음은 앞으로도 순천시의회에 남아있을 거라고 봅니다.
토론은 치열하게 하되 관계는 끊지 않고, 비판은 하되 존중은 잃지 않는 의회. 저는 그것이 민주주의의 품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선거를 치르며 우리 모두 크고 작은 상처와 감정의 골이 생겼을 겁니다. 그러나 선거는 끝났습니다. 이제는 그 마음의 골도 함께 메워가며 다시 같은 식탁에 앉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제9대 순천시의회를 한 문장으로 평가하라면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같은 생각을 했던 의회는 아니었지만, 같은 순천을 바라보았던 의회였습니다. 누군가는 개발을, 누군가는 복지를, 누군가는 농촌과 원도심을, 누군가는 청년과 교육을 이야기했습니다. 생각도 달랐고 방법도 달랐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바라볼 곳은 늘 시민의 삶이었습니다.
좋은 의회란 무엇일까요? 저는 좋은 의회가 만장일치가 많은 의회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좋은 의회는 서로 다른 생각 끝에 시민을 위한 결론에 도달하는 의회입니다. 제9대 순천시의회는 만장일치가 많았던 의회가 아니라 서로 다른 생각 속에서 순천이라는 결론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의회입니다.
이번 선거를 끝으로 의회를 떠나시는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들께도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치인은 자리를 남기는 일이 아니라 흔적을 남기는 일이라고 합니다. 여러분께서 순천 곳곳에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셨습니다. 의원의 뱃지는 내려놓을 수 있어도 시민을 향한 마음까지 내려놓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어느 선배 의원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의원 뱃지는 무겁지 않은데, 책임은 참 무겁다. 처음에는 그 말의 의미를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이 지나고 보니 정말 그렇더군요. 뱃지는 가슴에 달았는데 책임은 늘 어깨 위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4년 동안 한 가지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회의장에서 가장 치열하게 토론하시던 의원님들이 단체사진을 찍을 때는 가장 먼저 자리를 양보하시더군요. 그 모습을 보며 저는 순천시의회가 생각보다 훨씬 따뜻한 공동체라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이제 곧 제10대 순천시의회가 출발합니다. 새로운 얼굴도 들어오고 새로운 과제도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변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시민 앞에 겸손한 의회,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의회, 그리고 서로 다른 의견 속에서 대화와 연대를 포기하지 않는 의회입니다.
우리는 오늘 각자의 길로 향하겠지만 결국 같은 곳을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그 이름은 순천입니다. 언젠가 시민들께서 제9대 순천시의회를 떠올릴 때 잘한 의회였는지, 못한 의회였는지 평가의 몫으로 남겨두더라도 같은 생각을 했던 사람들은 아니었지만 같은 순천을 바라보던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주신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함께여서 영광이었습니다. 함께여서 든든했습니다. 그리고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선배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2000여 공직자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강형구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이상으로 제295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마치고, 제2차 본회의는 6월 16일 오전 11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찬반 의원 성명】
◯제295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의장 제의)
재석 의원(22인)
찬성 의원(22인)
오행숙 강형구 우성원 장경원 정병회 정홍준 서선란 이복남
정광현 김미연 김태훈 이향기 장경순 최미희 나안수 이영란
양동진 최현아 김영진 신정란 유승현 이세은
◯본회의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의장 제의)
재석 의원(22인)
찬성 의원(22인)
오행숙 강형구 우성원 장경원 정병회 정홍준 서선란 이복남
정광현 김미연 김태훈 이향기 장경순 최미희 나안수 이영란
양동진 최현아 김영진 신정란 유승현 이세은
◯순천시 미술대전 운영위원회 위원 추천의 건(의장 제의)
재석 의원(21인)
찬성 의원(21인)
오행숙 강형구 우성원 장경원 정홍준 서선란 이복남 정광현
김미연 김태훈 이향기 장경순 최미희 나안수 이영란 양동진
최현아 김영진 신정란 유승현 이세은
이상으로 제295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마치고, 제2차 본회의는 6월 16일 오전 11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16분 산회)
【찬반 의원 성명】
◯제295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의장 제의)
재석 의원(22인)
찬성 의원(22인)
오행숙 강형구 우성원 장경원 정병회 정홍준 서선란 이복남
정광현 김미연 김태훈 이향기 장경순 최미희 나안수 이영란
양동진 최현아 김영진 신정란 유승현 이세은
◯본회의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의장 제의)
재석 의원(22인)
찬성 의원(22인)
오행숙 강형구 우성원 장경원 정병회 정홍준 서선란 이복남
정광현 김미연 김태훈 이향기 장경순 최미희 나안수 이영란
양동진 최현아 김영진 신정란 유승현 이세은
◯순천시 미술대전 운영위원회 위원 추천의 건(의장 제의)
재석 의원(21인)
찬성 의원(21인)
오행숙 강형구 우성원 장경원 정홍준 서선란 이복남 정광현
김미연 김태훈 이향기 장경순 최미희 나안수 이영란 양동진
최현아 김영진 신정란 유승현 이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