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의록은 지방자치법 제84조제3항 및 시행령 제56조제2항에 따라 회의가 끝난 날부터 30일 이내에 게재됩니다.
제292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회의록
제1호
순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2월 4일(수)
장 소 행정자치위원회회의실
- 의사일정
- 1. 순천시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 보고의 건
- 2. 2026년 수시분 공유재산 취득 계획안(서면 도서관 건립)
- 3. 공유재산 내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환경친화적 자동차 충전시설 설치)
- 4. 2026년 주요업무보고의 건
- ○감사실⇒홍보실
- ○행정지원국(총무과⇒자치행정과⇒세정과⇒징수과⇒회계과⇒민원행정과)
- ○전략기획국(기획과⇒예산과⇒콘텐츠정책과⇒도시전략과)
- 상정된 안건
- 1. 순천시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 보고의 건
- 2. 2026년 수시분 공유재산 취득 계획안(서면 도서관 건립)
- 3. 공유재산 내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환경친화적 자동차 충전시설 설치)
- 4. 2026년 주요업무보고의 건
- ○감사실⇒홍보실
- ○행정지원국(총무과⇒자치행정과⇒세정과⇒징수과⇒회계과⇒민원행정과)
- ○전략기획국(기획과⇒예산과⇒콘텐츠정책과⇒도시전략과)
(10시00분 개회)
○위원장 장경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2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행정자치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은 배부하여 드린 대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동의해 주신 의사일정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일반안건 제안설명 및 직속부서, 행정지원국, 전략기획국 소관 2026년 주요업무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안건은 공유재산 2건, 보고의 건 1건입니다.
의사일정은 배부하여 드린 대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동의해 주신 의사일정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일반안건 제안설명 및 직속부서, 행정지원국, 전략기획국 소관 2026년 주요업무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안건은 공유재산 2건, 보고의 건 1건입니다.
○총무과장 남기윤 총무과장 남기윤입니다.
순천시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별도 자료 1쪽입니다.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23조에 따라 5년간의 기본 인력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중기 인력 운영 전망입니다. 행정 여건은 저출산, 초고령화 등 인구 구조 변화, 사회안전망 수요의 지속 증가로 돌봄, 재난 안전 관리 등 국가 책임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재정적인 측면에서 정부는 전년 대비 예산 규모를 확대하고 AI, 반도체, 방산 등 신산업 집중 육성을 통해 산업 구조의 고도화와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이에 따라 행정 수요 측면에서도 AI나 반도체 등 국가 전략 사업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문화 콘텐츠, 우주, 방산, 바이오 등 우리 시 경제축 기반으로 행정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력 운용 기본방침의 큰 변화는 지난 정부의 자치단체 인력 동결 기조에서 현 정부 출범 이후 재난, 안전, 복지 등 국민생활 밀접 분야의 행정 수요 대응을 위해 일부 인력이 확충되는 기조로 전환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국정과제 주요 현안 등 신규 행정수요의 대응을 위해 적정 규모의 인력 확충을 추진하고 유사, 중복 기능의 통폐합을 통해 기준 인건비 범위 내에 효율적인 인력 운영을 도모하겠습니다.
3쪽 기관별, 직종별, 직급별 인력 운용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시 일반직 정원은 1629명이며 올해는 행안부 기준 인건비 확정에 따라 48명의 정원 증원이 확정되었습니다. 향후 변화하는 행정 수요에 맞춰 적정 규모의 인력 확충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4쪽 기능별 인력 증감 현황입니다. 행안부 조직 관리 지침에 따라 매년 정원의 1%를 재배치하고 행정 여건 변화에 대응하여 인력 확충과 인력 재배치를 병행하는 등 탄력적인 인력 운용을 추진하겠습니다.
5쪽에 인건비 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순천시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별도 자료 1쪽입니다.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23조에 따라 5년간의 기본 인력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중기 인력 운영 전망입니다. 행정 여건은 저출산, 초고령화 등 인구 구조 변화, 사회안전망 수요의 지속 증가로 돌봄, 재난 안전 관리 등 국가 책임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재정적인 측면에서 정부는 전년 대비 예산 규모를 확대하고 AI, 반도체, 방산 등 신산업 집중 육성을 통해 산업 구조의 고도화와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이에 따라 행정 수요 측면에서도 AI나 반도체 등 국가 전략 사업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문화 콘텐츠, 우주, 방산, 바이오 등 우리 시 경제축 기반으로 행정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력 운용 기본방침의 큰 변화는 지난 정부의 자치단체 인력 동결 기조에서 현 정부 출범 이후 재난, 안전, 복지 등 국민생활 밀접 분야의 행정 수요 대응을 위해 일부 인력이 확충되는 기조로 전환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국정과제 주요 현안 등 신규 행정수요의 대응을 위해 적정 규모의 인력 확충을 추진하고 유사, 중복 기능의 통폐합을 통해 기준 인건비 범위 내에 효율적인 인력 운영을 도모하겠습니다.
3쪽 기관별, 직종별, 직급별 인력 운용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시 일반직 정원은 1629명이며 올해는 행안부 기준 인건비 확정에 따라 48명의 정원 증원이 확정되었습니다. 향후 변화하는 행정 수요에 맞춰 적정 규모의 인력 확충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4쪽 기능별 인력 증감 현황입니다. 행안부 조직 관리 지침에 따라 매년 정원의 1%를 재배치하고 행정 여건 변화에 대응하여 인력 확충과 인력 재배치를 병행하는 등 탄력적인 인력 운용을 추진하겠습니다.
5쪽에 인건비 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예, 과장님. 지금 행정 여건이 달라지면서 공무원의 인원을 늘리겠다라는 거잖아요. 그래서 순천시가 지금 주요하게는 올해 48명을 증감을 목표로 해서 인력을 보완하겠다는 거잖아요.
○총무과장 남기윤 예, 그렇습니다.
○위원 최미희 그런데 시기는 언제로 계획하고 계신가요?
○총무과장 남기윤 지금 올해 행안부에서 인력 증원이 확정이 돼 가지고 통보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제 조례 개정을 통해서 정원 증원이 이제 해야 될 상황이고요. 이에 따라서 지금 뭐 당장은 어렵고 다음 의회 열릴 때 그때 이제 정원 증원 조정해 가지고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3월에 조례 개정안이 올라오고….
○총무과장 남기윤 3월에 가능하면 3월 안에 할 수 있도록….
○위원 최미희 3월 안에 하고 이후에는 그러면 증원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이제 총무과가 이걸 집행하는 시기는 언제쯤으로 계획하신가요?
○총무과장 남기윤 지금 현원하고 정원하고 운영이 좀 다를 수는 있습니다. 원래 이제 증원이 48명 증원이 됐습니다. 그런데 그에 따라서 현원이 증원되는 거는 다음에 인력 새로 채용에 따라서 이제 조정이 돼야 되는 거고요. 증원 예산, 인력 증원은 이제 조례상으로 조치를 하되 현원 배치는 다음에 인력 수급에 따라서 좀 조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 최미희 그러면 그 시기가 약간 뭐 예를 들자면 그 증원되는 숫자와 현원을 감안해서 한다면 7월에 되어서야 이것이 구체적으로 행정 현장에서는 배치가 결정될 수 있다 이렇게 보면 되는 건가요?
○총무과장 남기윤 지금 현재 결원이 좀 유지가 돼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올해 도에다가 저희가 130여 명 신규 채용을 요청을 해놨습니다. 그리고 신규 채용이 이제 상반기에 아마 시험이 실시되면 하반기쯤에나 이제 실질적으로 채용이 돼서….
○위원 최미희 배치될 수 있을 것 같다는 말씀이시죠?
○총무과장 남기윤 예, 저희 시에 지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원 최미희 그래요. 그 이제 전반적으로 쭉 살펴봤더니 이제 지금 현재 순천시가 그 주요하게 행정 수요 변화가 예측되는 사업들이 아까 제출하신 대로 뭐 AI 분야라든지, 그리고 문화체육관광에 대해서, 도시개발 사업에 대해서 주요한 행정력이 투여해야 된다라고 말씀하시긴 했는데, 지금 현재 행정 인력들을 보면 이제 시민들과 주요하게 밀착되는 업무들 있잖아요.
○총무과장 남기윤 예, 그렇습니다.
○위원 최미희 거기는 되게 많이 힘들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예를 들자면 행정복지센터라든지 아니면 뭐 도로과라든지 뭐 이렇게 청소자원과라든지 이렇게 밀착형 업무를 하고 계신 분들은 업무 과중으로 많이 힘들어 하셔서 이 업무 배치에 관련해서도 총무과에서 굉장히 많은 노력을 해 주셔야 되겠다라고 말씀드립니다.
○총무과장 남기윤 예,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그래서 이제 주민들과 밀착된 행정업무 같은 경우는 시민들의 행정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로 곧장 연결되기 때문에 이 부분들을 감안하셔 가지고 인력 배치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남기윤 예, 알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예, 이상입니다.
○위원 서선란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제가 자료를 좀 봤거든요. 근데 지금 증원이 지금 48명, 지금 증원 계획이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총무과장 남기윤 예, 그렇습니다.
○위원 서선란 이거는 좀 전에 말씀하셨던 7월 정도에 정리가 될 것 같아요?
○총무과장 남기윤 예. 지금….
○위원 서선란 그렇죠? 인사 이동되면서 하고 또 올해 또 신규 인원 들어오면 추가로….
○총무과장 남기윤 예, 그렇습니다.
○위원 서선란 근데 지금 읍면동별 정원 현원 현황 해서 제가 좀 받았는데 보면 황전면 같은 경우는 지금 결원이 3명이잖아요. 그렇죠? 여기는 왜 이렇게 결원이 됐을까요?
○총무과장 남기윤 이제….
○위원 서선란 멀어서 그런가요? 아니면 뭐, 항전이 그렇게 또 멀지는 않죠, 전용도로 타고.
○총무과장 남기윤 그렇습니다. 읍면동별로 결원이 보통 이제 적게는 1명 많게는 한 3명 정도까지 결원은 좀 유지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제 그 지난 회기 때도 한번 제가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옛날 21년도에 이제 국가 정책으로 주민자치형 공공 서비스 사업이라고 해갖고 읍면동별로 한 3명 8명 정도 정원이 증이 된 적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지난 정부, 이제 그 전 정부, 지난 정부 출범하면서 이 공공 서비스 사업이 좀 중단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정원은 그대로 유지가 되지만 업무가 그렇게 늘지 않아서 결원이 좀 유지가 돼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이제 일부 3명 이런 부분들은 좀 민원에 조금 어려움이 있는 건 알고 있습니다. 이제 이런 부분들은 그 인력 그 상황을 따라서 재배치 등 좀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정원은 그대로 유지가 되지만 업무가 그렇게 늘지 않아서 결원이 좀 유지가 돼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이제 일부 3명 이런 부분들은 좀 민원에 조금 어려움이 있는 건 알고 있습니다. 이제 이런 부분들은 그 인력 그 상황을 따라서 재배치 등 좀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서선란 예. 보면 지금 삼산동 같은 경우도 3명 결원이고, 삼산동이 지금 2만 9000을 가깝잖아요. 2만 9000, 한양 립스 들어오면 3만을 찍을 건데. 여기도 지금 힘들어 하거든요. 왜냐하면 인구는 많고 청사는 좁고, 그렇죠? (웃음) 직원도 작고 그래서 이 부분도 알고 계실 것 같아요.
○총무과장 남기윤 예, 알고 있습니다.
○위원 서선란 그래서 만약에 7월에는 꼭 배정이 돼서, 왜냐하면 그 주민하고 연관이 되잖아요, 사실은. 그렇죠, 서비스는, 민원. 그래서 그 부분하고 그다음에 이제 뭐 질병휴가나 육아휴직 뭐 이런 것들은 이제 플러스알파로 저는 진행이 돼야 된다고 생각해요. 기본 직원은 그대로 시스템대로 결원이 없게 맞추고 이 질병 휴가나 이런 분들 뭐 시간 내고 이런 것들은 플러스로 해서 자유롭게 이렇게 하는 게 맞잖아요. 그래서 직원들하고 시민들하고 연관이 깊으니까 일단은 이거를 보충해 주시고 읍면동에 예를 들어서 이제 그 왕조1동이나 이런 데는 인구도 많고 인원도 많아졌어요. 그렇죠? 이런 데….
○총무과장 남기윤 예, 왕조1동도 왕조1동 나름대로 또 고충을 토로하고 있고 또 삼산동 같은 경우에도 민원이 많아 갖고 어려움이 있는 건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해소할 수 있도록 좀 고민 많이 하겠습니다.
○위원 서선란 예. 7월에는 꼭 배정이 돼서 원활하게 또 행정이나 또 주민들한테 그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게끔 노력해 주십시오.
○총무과장 남기윤 예, 알겠습니다.
○위원 서선란 예, 이상입니다.
○위원 김태훈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선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 우리 행자위 위원님들이 지금 언급하신 부분들은 다 우리 총무과에서 또 인지하고 계시겠지만 현장 체감 인력 부족 부서에 대한 별도 점검 여부 부분들을 꼭 정리해서 행자위에 또 위원님들에게도 제출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총무과장 남기윤 예, 알겠습니다.
○위원 김태훈 어쨌든 이제 동일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어쨌든 민원 청구라든지 또 복지 안전 관련 협업 부서 이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잘 계획 세우셔 가지고 지금 48명에 대한 부분들은 계획적인 부분을 제출해 주셨지만 또 인력적인 부분들을 잘 조율해서 제출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총무과장 남기윤 예, 알겠습니다.
○위원 김태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순 의사일정 제2항 2026년 수시분 공유재산 취득 계획안 서면 도서관 건립, 의사일정 제3항 공유재산 내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 환경친화적 자동차 충전시설 설치 이상 2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회계과장님은 나오셔서 상기 2건에 대해서 일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장님은 나오셔서 상기 2건에 대해서 일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장 신영주 회계과장 신영주입니다.
페이지 7쪽 의안번호 제4608호 2026년 공유재산 수시분 취득 계획안 서면 도서관 건립에 대해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 사유입니다. 서면 지역은 최근 인구가 증가 추세에 있어 복합문화시설 및 지역 공동체 거점공간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생태적 기반 위에 문화와 커뮤니티 기능을 결합한 복합공간으로써 도서관을 건립하여 주민 중심의 생활 문화공간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주요 내용입니다. 취득 위치는 서면 선평리 212번지 일원이며, 부지는 4229㎡에 연면적 2000㎡, 지상 2층 규모의 건물 1동을 신축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토지 보상비 30억 원, 건축비 120억 원 등 총 150억으로 예상됩니다. 취득 대상 자산은 토지 7필지 총 4229㎡이며, 매입비는 주변 실거래가 등을 참고하여 산정하였고 협의 취득 예정입니다. 이 중 국유지 1필지는 도시계획시설 실시계획 인가 시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반영할 계획입니다. 건물은 연면적 2000㎡로 신축 예정이며, 건립 비용은 120억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취득 시기는 2026년 9월부터 2028년 12월까지이며, 취득 후에는 독서중심공간에서 복합문화공간으로의 변화를 주도하는 문화 중심형 도서관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추진 계획입니다. 2026년에는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 도시계획시설 결정 등 행정절차 이행과 부지 매입을, 2027년에는 설계 및 공사를 진행하고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주관부서 의견입니다. 서면 지역의 문화와 커뮤니티 기능을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여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다양한 문화 창의 활동이 가능한 도서관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본 공유재산 취득은 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위치도, 현장 사진 및 비용추계서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어서 환경친화적 자동차 충전시설 설치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페이지 14쪽 의안번호 제4609호입니다. 공유재산 내 연구시설물 축조 동의안 환경친화적 자동차 충전시설 설치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제안 사유입니다.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공공시설에는 전기차 충전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되어 있으나 현재 순천 드라마촬영장에는 전기차 충전시설이 설치되고 있지 않아 법정 의무 설치 기수인 4기의 설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전기차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관광객 편의 증진을 도모하고자 본 안건을 제출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입니다. 설치 장소는 순천 드라마촬영장 주차장 내이며 기존 경차 주차면을 활용하여 설치할 계획입니다. 설치시설은 전기차 충전시설로 총 4기로 7㎾ 완속 충전기 2기, 50㎾ 급속 충전기 2기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소요 예산은 없으며 환경부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 선정 업체에서 설치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충전시설은 2026년 상반기 중 운영 개시를 목표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주관부서 의견입니다. 순천 드라마촬영장은 연중 다양한 관광객이 방문하는 대표 관광시설로 전기차 충전시설을 설치함으로써 환경친화적 교통수단 이용을 촉진하고, 전기차 이용자들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따라서 본 공유자산 내 영구시설물 축조는 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위치도 및 현장 사진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고 각 안건에 대한 질의는 담당 과장님들께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 7쪽 의안번호 제4608호 2026년 공유재산 수시분 취득 계획안 서면 도서관 건립에 대해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 사유입니다. 서면 지역은 최근 인구가 증가 추세에 있어 복합문화시설 및 지역 공동체 거점공간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생태적 기반 위에 문화와 커뮤니티 기능을 결합한 복합공간으로써 도서관을 건립하여 주민 중심의 생활 문화공간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주요 내용입니다. 취득 위치는 서면 선평리 212번지 일원이며, 부지는 4229㎡에 연면적 2000㎡, 지상 2층 규모의 건물 1동을 신축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토지 보상비 30억 원, 건축비 120억 원 등 총 150억으로 예상됩니다. 취득 대상 자산은 토지 7필지 총 4229㎡이며, 매입비는 주변 실거래가 등을 참고하여 산정하였고 협의 취득 예정입니다. 이 중 국유지 1필지는 도시계획시설 실시계획 인가 시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반영할 계획입니다. 건물은 연면적 2000㎡로 신축 예정이며, 건립 비용은 120억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취득 시기는 2026년 9월부터 2028년 12월까지이며, 취득 후에는 독서중심공간에서 복합문화공간으로의 변화를 주도하는 문화 중심형 도서관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추진 계획입니다. 2026년에는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 도시계획시설 결정 등 행정절차 이행과 부지 매입을, 2027년에는 설계 및 공사를 진행하고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주관부서 의견입니다. 서면 지역의 문화와 커뮤니티 기능을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여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다양한 문화 창의 활동이 가능한 도서관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본 공유재산 취득은 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위치도, 현장 사진 및 비용추계서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어서 환경친화적 자동차 충전시설 설치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페이지 14쪽 의안번호 제4609호입니다. 공유재산 내 연구시설물 축조 동의안 환경친화적 자동차 충전시설 설치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제안 사유입니다.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공공시설에는 전기차 충전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되어 있으나 현재 순천 드라마촬영장에는 전기차 충전시설이 설치되고 있지 않아 법정 의무 설치 기수인 4기의 설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전기차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관광객 편의 증진을 도모하고자 본 안건을 제출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입니다. 설치 장소는 순천 드라마촬영장 주차장 내이며 기존 경차 주차면을 활용하여 설치할 계획입니다. 설치시설은 전기차 충전시설로 총 4기로 7㎾ 완속 충전기 2기, 50㎾ 급속 충전기 2기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소요 예산은 없으며 환경부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 선정 업체에서 설치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충전시설은 2026년 상반기 중 운영 개시를 목표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주관부서 의견입니다. 순천 드라마촬영장은 연중 다양한 관광객이 방문하는 대표 관광시설로 전기차 충전시설을 설치함으로써 환경친화적 교통수단 이용을 촉진하고, 전기차 이용자들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따라서 본 공유자산 내 영구시설물 축조는 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위치도 및 현장 사진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고 각 안건에 대한 질의는 담당 과장님들께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서는 보고서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안건 2건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운영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6년 수시분 공유재산 취득 계획안 서면 도서관 건립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오행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안건 2건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운영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6년 수시분 공유재산 취득 계획안 서면 도서관 건립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오행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오행숙 예, 과장님, 반갑습니다.
○도서관운영과장 한수경 예, 안녕하세요.
○위원 오행숙 먼저 서면에 도서관 건립을 추진해 주신 데 대해서 우리 도서관운영과장님을 비롯한 우리 시 집행부에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잘 아시겠지만 우리 서면은 그 선평과 강청 지역에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그쪽 지역만 인구가 한 1만 2000명, 또 그리고 서면 전체를 따지면 한 1만 5000명 이상이 됩니다. 그런데 우리 서면에는 이렇다 할 도서관 하나가 없어서 그동안 우리 주민들께서 굉장히 좀 아쉬워했었고 또 그 희망 사업이었는데 이렇게 지금이라도 이렇게 도서관 건립을 추진해 주신 데 대해서 지역구 의원으로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기반시설 같은 거는 도로 개설이나 보행교 그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 아쉬운 부분들이 있지만, 그 부분은 우리가 또 현장을 가니까 그때 한 번 다시 한 번 질의하도록 하겠고 아무튼 이 사업이 차질 없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한번 적극적으로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우리 서면은 그 선평과 강청 지역에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그쪽 지역만 인구가 한 1만 2000명, 또 그리고 서면 전체를 따지면 한 1만 5000명 이상이 됩니다. 그런데 우리 서면에는 이렇다 할 도서관 하나가 없어서 그동안 우리 주민들께서 굉장히 좀 아쉬워했었고 또 그 희망 사업이었는데 이렇게 지금이라도 이렇게 도서관 건립을 추진해 주신 데 대해서 지역구 의원으로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기반시설 같은 거는 도로 개설이나 보행교 그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 아쉬운 부분들이 있지만, 그 부분은 우리가 또 현장을 가니까 그때 한 번 다시 한 번 질의하도록 하겠고 아무튼 이 사업이 차질 없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한번 적극적으로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도서관운영과장 한수경 예, 알겠습니다.
○위원 오행숙 그리고 또 이렇게 보면 지금 이 정도 규모로 독서공간, 프로그램실, 다목적 문화 활동실 등을 다 수용할 수 있는지, 지금 연면적이 아까 2000㎡였죠. 그러면 그 정도 해서 건폐율은 얼마나 나온가요?
○도서관운영과장 한수경 지금 건폐율이 1500, 1층 1500㎡가 나오고요. 2층 500에서 2000인데, 그 면적으로 해서는 독서 공간과 또 다목적홀, 그리고 자료실, 그리고 시청각실까지 좀 생각을 하고 건립할 계획입니다.
○위원 오행숙 충분히 수용 가능하겠습니까? 인근에 보면 그 한양 수자인이나 용당동, 또 가곡동의 대광 로제비앙 그쪽도 아파트 주민들이 다 이렇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충분히 그런 부분들을 좀 고려해서 그렇게 좀 아울러 갈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거든요.
○도서관운영과장 한수경 예. 가능하고, 또 이제 삼산동 같은 경우도 석현동이나 이런 데는 삼산도서관이 있기 때문에 좀 분산해서 수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원 오행숙 이 부분도 또 그동안에 이제 절차가 다 있지 않겠어요? 그 주민 설명회랄지 이런 것들을 충분히 이렇게 활용을 해서 의견들을 충분히 이렇게 수용되고 반영될 수 있도록 좀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고, 이제 이렇게 딱 봤을 때는 좀 적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드는데 한번 무슨 용적률이나 이런 변경을 통해서라도 한번 주민 의견 들을 때 한번 그런 것들도 한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운영과장 한수경 예, 알겠습니다.
○위원 오행숙 이상입니다.
○위원 김태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선 우리 존경하는 오행숙 위원님의 지역민들을 대신한 감사 인사 다 전달해드렸고요. 이제 제가 한 세 가지 정도만, 한 가지 좀 문의를 좀, 질의를 하고자 하는데, 이제 여기에 제안 사유에 대한 부분들도 저희가 잘 파악했습니다. 이제 총 사업비 155억 중 시비가 102억으로 재정 부담이 좀 상당히 좀 예측되는 부분이 있고, 이제 향후에 또 공사비 상승이라든지 또 재정 여건, 아까와 같은 예측하지 못한 변수 이런 부분들을 대비해서 이제 재정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어떤 대안, 시나리오 부분들도 고민을 하고 있는지 한번 질의를 한번 한 가지 부분들을 여쭙고요.
두 번째는 이제 향후 그 운영비 포함까지 해 가지고 연간 얼마 재정 부담이 좀 발생할 수 있는지 그런 부분들도 좀 여기 행자위 위원님들에게도 예측된 상황들에 대해서 재정적인 부분을 좀 언급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두 번째고, 세 번째는 이제 요즘 광주 전남 통합 변수가 굉장히 이슈입니다. 그리고 또 실현될 것 같고요. 이제 여기에 업무보고에 대한 부분들은 그 전에 시장님께도 보고하고 하다 보니까 이제 이런 상황들에 대해서는 어쨌든 예측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향후 이제 여기는 3년간의 중장기 투자 사업이다 보니까 통합 이후에 재정 운영 순위 조정 그리고 이제 광역단위 시설 재편에 대한 부분들에 어떤 예산적인 부분들, 균특 비율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또 달라질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제 우리 부서에서 재정 시뮬레이션이라든지, 정책 검토를 또 하고 있는지. 이런 상황들에 대해서 우리 집행부의 상황, 인식적인 부분을 한번 우리 행자위 위원님들에게도 개괄적으로 한번 설명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두 번째는 이제 향후 그 운영비 포함까지 해 가지고 연간 얼마 재정 부담이 좀 발생할 수 있는지 그런 부분들도 좀 여기 행자위 위원님들에게도 예측된 상황들에 대해서 재정적인 부분을 좀 언급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두 번째고, 세 번째는 이제 요즘 광주 전남 통합 변수가 굉장히 이슈입니다. 그리고 또 실현될 것 같고요. 이제 여기에 업무보고에 대한 부분들은 그 전에 시장님께도 보고하고 하다 보니까 이제 이런 상황들에 대해서는 어쨌든 예측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향후 이제 여기는 3년간의 중장기 투자 사업이다 보니까 통합 이후에 재정 운영 순위 조정 그리고 이제 광역단위 시설 재편에 대한 부분들에 어떤 예산적인 부분들, 균특 비율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또 달라질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제 우리 부서에서 재정 시뮬레이션이라든지, 정책 검토를 또 하고 있는지. 이런 상황들에 대해서 우리 집행부의 상황, 인식적인 부분을 한번 우리 행자위 위원님들에게도 개괄적으로 한번 설명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도서관운영과장 한수경 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이제 공사비 부분을 이렇게 측정을 하면서 이게 조달청의 기준에 의해서 지금 산정을 한 상태입니다. 이제 올해 초에 기준으로 했는데 중간에 이제 변동이 좀, 변경이 될 확률은 있지만 우리가 예비비를 한 10억 정도를 또 두고 이렇게 하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연결해서 3번의 통합 변수가 되었을 때 우리가 어떻게 하겠느냐, 현재는 지금 국비가 이양 사업으로 자산 사업, 이전 사업으로 우리가 40%를 받을 걸 예상을 하고 지금 신청을 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통합이 되고 그러면 그걸 또 감안해서 우리의 비율을 좀 더 50%라든가 높일 수 있는 방안들을 한번 가지고 지금 함께 추진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두 번째 운영비 관련해서는 우리가 실제로 현재 지금 총 도서관운영과가 한 55억 정도 됩니다. 거기에 각종 시설비라든가 또 인건비 포함해서 하는 건데 만약에 이렇게 하게 되면 2000㎡ 기준으로 했을 때 한 5억에서 10억 기준으로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두 번째 운영비 관련해서는 우리가 실제로 현재 지금 총 도서관운영과가 한 55억 정도 됩니다. 거기에 각종 시설비라든가 또 인건비 포함해서 하는 건데 만약에 이렇게 하게 되면 2000㎡ 기준으로 했을 때 한 5억에서 10억 기준으로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김태훈 우선 우리 과장님의 말씀 잘 들었고요. 이제 혹여 여러 시나리오 부분들 준비해서 이제 재정 관리방안에 대한 부분들을 의회하고 사전에 충분하게 좀 논의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도서관운영과장 한수경 예, 알겠습니다.
○위원 김태훈 이상입니다.
○위원 서선란 먼저 할까요?
○위원장 장경순 예.
○위원 서선란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일단은 우리 서면 지역에 이제 도서관을 유치하신다고 해서 보고를 한 번 받았고요. 근데 저희는 이제 좋은 일이긴 한데 사실은 우리 삼산동, 용당동에 또 인근에 있잖아요. 아까 그 오행숙 부의장님도 말씀을 하셨고 지금 삼산도서관은 시립도서관 이제 한 지는 좀 꽤 오래됐잖아요. 그래서 인구는 서면하고 용당에 같이 집중이 많이 돼 있잖아요. 그리고 아이들도 많이 그쪽에 많이 지금 거주를 하고 있고 하는데, 위치가 저는 이제 뭐 시에서도 토지 매입이나 이런 부분도 사전에 검토를 하셨겠지만 삼산동하고 서면 아파트 지역 그리고 이제 면 단위도 이용할 수도 있는 거고 해서 이런 상황에 대해서 위치가 좀 같이 이용할 수 있는 위치였으면 좋겠다, 그렇잖아요.
그리고 그래서 삼산도서관이나 이런 데는 예전에 너무 오래되었던 거여서 새로운 시설이 들어오면서 위치를 좀 더 이렇게 적정한 장소가 있으면 그 자리가 더 낫지 않겠냐 저는 이런 생각이고, 지금 용당동의 인구가 서면 아파트 지역은 지금 1만 5000 정도 된가요, 서면?
그리고 그래서 삼산도서관이나 이런 데는 예전에 너무 오래되었던 거여서 새로운 시설이 들어오면서 위치를 좀 더 이렇게 적정한 장소가 있으면 그 자리가 더 낫지 않겠냐 저는 이런 생각이고, 지금 용당동의 인구가 서면 아파트 지역은 지금 1만 5000 정도 된가요, 서면?
○도서관운영과장 한수경 서면 아파트 인근은 한 1만 500여 명….
○위원 서선란 1만 500 정도 되죠, 서면이, 그렇죠?
○도서관운영과장 한수경 예, 서면. 지금 짓고자 하는 곳은 그렇습니다.
○위원 서선란 근데 용당동 인구가 지금 1만 5000이 넘어요, 용당동 지역만 해서. 좀 아쉬움이 있어요. 그래서 이것 또한 제가 반대하고 이러는 건 아닌데 적정한 장소가 있으면 인근에 같이 이렇게 아파트 인구 양쪽에 서면을 떠나서 많은, 서면이라도 용당동도 같이 삼산동도 같이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좀 검토해 보면 좋겠다 이런 의견입니다.
○도서관운영과장 한수경 예, 좋은 의견이신데요. 저희가 이제 여기에 지금 서면에서는 이렇게 지금 문화시설, 도서관을 포함한 문화시설을 그동안 이제 꾸준히 단체라든가 또 그 아파트 인근 아파트 발전협의회라든가 해가지고 꾸준히 건의를 해 왔습니다. 그래서 이제 건의를 하면서 부지를 한 3개 정도를 압축해 가지고 왔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지금 현재 본 부지고요. 또 일부는 하천 부지 또 일부는 금호 아파트 앞 부지로 했었는데 잘 아시다시피 그래도 예산이나 이런 종합적인 것을 판단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또 시장님께서도 직접 주민들과 함께 11월 말경에 같이 한번 다 둘러보셨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지의 적정성이라든가, 또 하천에 있으면 또 하천이 수용이 안 되었을 때도 또 문제도 있고, 지반이라든가, 안전성도 문제가 있고, 또 비용 면에서 또 한쪽은 너무 2배 정도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런 점들을 충분히 고려해서 현재 위치로 이렇게 결정이 되었다는 점 말씀드리고요.
두 번째는 용당이 물론 인구가 또 늘어나고 앞으로도 늘어날 계획입니다. 그런 부분까지 감안을 해서 지금 현재는 이제 접근할 수 있는 도로만 지금 우리가 수용해서 도로과에서 추진을 합니다. 그렇지만 또 인구가 늘어나다 보면 그 우회할 수 있는 도로를, 접근할 수 있는 도로를 많이 또 개설할 수도 있는 부분이고 또 현재 삼산이 오래되었다고는 하지만 2014년도에 개관이 되었거든요. 이제 10년 좀 넘었는데 삼산도 시청각실이라든가, 또 다목적, 또 프로그램실을 수용하면서 문화 그런 부분들을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점들을 좀 감안해서 이렇게 해석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지의 적정성이라든가, 또 하천에 있으면 또 하천이 수용이 안 되었을 때도 또 문제도 있고, 지반이라든가, 안전성도 문제가 있고, 또 비용 면에서 또 한쪽은 너무 2배 정도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런 점들을 충분히 고려해서 현재 위치로 이렇게 결정이 되었다는 점 말씀드리고요.
두 번째는 용당이 물론 인구가 또 늘어나고 앞으로도 늘어날 계획입니다. 그런 부분까지 감안을 해서 지금 현재는 이제 접근할 수 있는 도로만 지금 우리가 수용해서 도로과에서 추진을 합니다. 그렇지만 또 인구가 늘어나다 보면 그 우회할 수 있는 도로를, 접근할 수 있는 도로를 많이 또 개설할 수도 있는 부분이고 또 현재 삼산이 오래되었다고는 하지만 2014년도에 개관이 되었거든요. 이제 10년 좀 넘었는데 삼산도 시청각실이라든가, 또 다목적, 또 프로그램실을 수용하면서 문화 그런 부분들을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점들을 좀 감안해서 이렇게 해석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 서선란 제가 서면 지역에 갔다고 반대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제가 서면 지역에 갔다고 해서 반대하는 것이 아니고 추후적으로 봤을 때 인구는 계속 증가할 것이고 그리고 순천시를 봤을 때 서면도 더 인구가 이제 증가할 건지 여지를, 여지가 있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순천시를 봤을 때 두루두루 잘 이용할 수 있게끔, 뭐 꼭 삼산동에 해주라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제 이야기는 그래서 인구 증가 지역 중심으로 해서 많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위치에 됐으면 더 좋겠다, 서면도 지금 증가하고 있어서 나쁘지는 않아요, 사실은. 그래서 추후로 봤을 때, 순천시를 봤을 때 어느 지역에 있다고 해서 그 지역만 가는 건 사실은 아니긴 하잖아요. 그래서 이제 저는 용당 인구가 계속 늘어나고 하니까 그래서 만약에 하신다고 해도 이 도로 부분 이런 것도 그 차량 통행 이런 부분도 지금 그 도면이나 이런 걸 봤더니 보완을 시키긴 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도 원활하게 할 수 있게끔 해야 되고, 전체 판을 봤을 때 좀 그러냐 하는 아쉬움이 좀 있어요. 그래서 그 말씀을 드린 거고, 일단은 현장에 또 우리가 또 계획이 돼 있으니까 그때 한 번 더 논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이야기는 그래서 인구 증가 지역 중심으로 해서 많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위치에 됐으면 더 좋겠다, 서면도 지금 증가하고 있어서 나쁘지는 않아요, 사실은. 그래서 추후로 봤을 때, 순천시를 봤을 때 어느 지역에 있다고 해서 그 지역만 가는 건 사실은 아니긴 하잖아요. 그래서 이제 저는 용당 인구가 계속 늘어나고 하니까 그래서 만약에 하신다고 해도 이 도로 부분 이런 것도 그 차량 통행 이런 부분도 지금 그 도면이나 이런 걸 봤더니 보완을 시키긴 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도 원활하게 할 수 있게끔 해야 되고, 전체 판을 봤을 때 좀 그러냐 하는 아쉬움이 좀 있어요. 그래서 그 말씀을 드린 거고, 일단은 현장에 또 우리가 또 계획이 돼 있으니까 그때 한 번 더 논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서관운영과장 한수경 예, 알겠습니다.
○위원 서선란 이상입니다.
○위원 최미희 그 서면에 도서관이 있었으면 좋겠다 한 것은 예전부터, 아주 오랜 시기부터 지역 주민들의 요구 사항이라고 저는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한때 좀 서면이 지역구이었을 때 주민들이 그 공약으로 꼭 넣어서 활동해라라는 걸 받아서…. 어쨌든 늦게나마 그 도서관을 순천시가 추진한다고 하니 지역 주민들에게는 좋은 생활문화공간으로서, 또 복합시설로써의 역할을 잘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근데 이제 제가 아까 오행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이 도서관이 그냥 책을 빌려주는 공간을 뛰어넘어서 주민들 복합생활 커뮤니티 센터의 역할을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공간을 배분할 때 그 자료실, 또 그리고 열람실, 그리고 뭐 회의실, 그리고 주민들이 모여서 활동할 수 있는 공간에 대한 이 비율을 어떻게 둘 건지에 대해서 충분히 준비는 어떻게 되어 가고 있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근데 이제 제가 아까 오행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이 도서관이 그냥 책을 빌려주는 공간을 뛰어넘어서 주민들 복합생활 커뮤니티 센터의 역할을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공간을 배분할 때 그 자료실, 또 그리고 열람실, 그리고 뭐 회의실, 그리고 주민들이 모여서 활동할 수 있는 공간에 대한 이 비율을 어떻게 둘 건지에 대해서 충분히 준비는 어떻게 되어 가고 있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도서관운영과장 한수경 예. 지금 위원님들이 많이 궁금해하시는데요. 저희도 이제 기본 계획에 대해서 지금 이제 어떤 시설이 들어가야 된다 이 정도 가지고 지금 시장님께는 이제 결재를 받았고요. 이제 공유재산이 이렇게 심의가 의결이 되면 또 우리가 도서관 건립 추진 용역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거기에 또 주민 의견 좀, 어제도 이렇게 했는데 우리 또 사서들의 의견을 좀 수렴해 가지고 지금 현재 우리 순천시의 도서관이 지금 메인이 7개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들을 참고하고 그런 부분들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 면적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 우리가 의견을 좀 충분히 듣고 이렇게 실시할 계획이고 또 용역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도 지금 한 2회 정도 들어서 좀 그런 부분들을 반영할 계획입니다.
○위원 최미희 그래요. 근데 앞으로 이제 추진될 계획을 보면 기본계획 수립 용역 지금 진행하려고 일정 중에 있는 건가요?
○도서관운영과장 한수경 예.
○위원 최미희 아, 그래요. 그 이후에 이제 설계 공모하고 실시설계 이 과정에 주민 의견 수렴 최대한 반영하시겠다는 거죠?
○도서관운영과장 한수경 도시계획, 또 시설 결정도 봐야 되기 때문에 좀 행정절차가 실은 올해 계속 진행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제 추경에 예산이 편성이 돼야 되기 때문에 시설 결정 용역이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이제 도 지방재정 투·융자 이제 200억 이하이기 때문에 받아야 되고, 또 도서관법에 의해서 도서관 건립 사전 평가를 또 문체부에서 이런 부분들을 거친 내용들을 가지고 또 사전 평가를 받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토지 보상과 또 설계 공모, 실시설계 각종 인증을 거쳐서 내년 상반기까지는 마무리를 하고 하반기부터 2028년까지 공사하고 29년 상반기 때는 이렇게 개관을 목표로 이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도 지방재정 투·융자 이제 200억 이하이기 때문에 받아야 되고, 또 도서관법에 의해서 도서관 건립 사전 평가를 또 문체부에서 이런 부분들을 거친 내용들을 가지고 또 사전 평가를 받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토지 보상과 또 설계 공모, 실시설계 각종 인증을 거쳐서 내년 상반기까지는 마무리를 하고 하반기부터 2028년까지 공사하고 29년 상반기 때는 이렇게 개관을 목표로 이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미희 그래요. 추가로 이제 지금 서면 도서관 건립 이외에 도서관운영과 과장님이시니 작은 도서관에 대해서도 같이 동시에 질문 좀 하겠습니다. 그 서면에 보면 작은 도서관이 라송센트럴카운티 거기 아파트에도 작은 도서관이 있는 것 같고요. 그리고 그 배들 아파트, 주공 아파트에도 작은 도서관이 있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어요. 그래서 작은 도서관과 서면 도서관의 유기적 결합이나 또 인근에 이제 한양수자인이나 뭐 그 용당동 쪽 아파트 또는 한화 포레나나 모아엘가 여기도 작은 도서관과 이 서면 도서관의 관계, 그리고 주민들이 훨씬 더 높은 독서 문화 활동에 놓일 수 있도록 역할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저는 이제 궁금한 게 지금 순천시가 작은 도서관에 대한 평가를 하잖아요. 그리고 작은 도서관이 순천시에 거의 30년 된, 최초 작은 도서관이 설치된 것을 보면 30년 정도 된 것 같은데 그렇지 않은가요? 그렇죠? 27년 아마 이 정도 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도서관이 기능 보강을 해야 될 사업들이 너무 많은데 이게 아파트에서 입주자 대표자회에 이것을 지원하는 것이 만만치 않다 보니까 시에서 일정한 기능 보강 사업비가 있다 하더라도 순천시의 작은 도서관이 20년 이상 된 아파트 도서관이 워낙 많다 보니까 훨씬 못 미친다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과장님께서는 어떠한 생각을 갖고 계신지.
저는 이제 궁금한 게 지금 순천시가 작은 도서관에 대한 평가를 하잖아요. 그리고 작은 도서관이 순천시에 거의 30년 된, 최초 작은 도서관이 설치된 것을 보면 30년 정도 된 것 같은데 그렇지 않은가요? 그렇죠? 27년 아마 이 정도 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도서관이 기능 보강을 해야 될 사업들이 너무 많은데 이게 아파트에서 입주자 대표자회에 이것을 지원하는 것이 만만치 않다 보니까 시에서 일정한 기능 보강 사업비가 있다 하더라도 순천시의 작은 도서관이 20년 이상 된 아파트 도서관이 워낙 많다 보니까 훨씬 못 미친다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과장님께서는 어떠한 생각을 갖고 계신지.
○도서관운영과장 한수경 작은 도서관에 대해서 문의를 하셨는데 현재 지금 순천에는 92개 작은 도서관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저희 이제 매년 이제 평가를 통해서 한 60여 개 도서관이 운영비라든가 활동비, 사무장 이렇게 급여를 좀 지원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프로그램비, 그다음에 좀 전에 말씀하셨던 기능 보강이라든가, 시설비 이렇게 해서 한 8억 7000 정도를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이제 앞으로 그 노후화된 시설에 대해서는 현재도 한 4000만 원 정도를 항상 매년 책정을 해 가지고 그런 부분들을 지원을 하고 있고요. 그것도 이제 바로 우리가 하는 게 아니고 공모를 통해서 신청이 들어오면 또 맥시멈을 정해서 그렇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미희 이제 제가 그 과장님한테 질의한 두 가지 내용, 두 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서면 도서관을 중심으로 해서 아파트 단지 내에 작은 도서관이 있으므로 서면 도서관과 그 인근에 있는 작은 도서관의 유기적 결합에 대한 준비를 좀 잘 하셨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서면 도서관은 모두가 다 몰리지는 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작은 도서관을 둔 이유가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관계들에 대해서 사전 준비를 잘하시고 공간이 좁다,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니 이것들을 염두에 두시고 계획을 잘 세웠으면 좋겠다라는 주문 하나 있고요.
두 번째로는 작은 도서관이 지금 굉장히 오래된 도서관이 많고 기능 보강 사업이나 또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서 항상 지역에서는 도서관 그 운영자들께서는 요구가 굉장히 높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작은 도서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보면 기능에 이제 크게 5가지가 있어요.
그중에 보면 도서관 문화진흥기관으로써 기능 수행,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공동체 문화 형성이 이렇게 있어요. 저는 핵심적으로 이 세 가지가 중요하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내용으로 봤을 때 기능 보강에 있어서 순천시가 인색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이것을 잘할 수 있도록 도서관운영과와 그 해당 아파트 입주자 대표자회가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또는 기능 보강비를 일정 정도 자부담할 수 있는 이런 과정들을 준비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두 번째로는 작은 도서관이 지금 굉장히 오래된 도서관이 많고 기능 보강 사업이나 또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서 항상 지역에서는 도서관 그 운영자들께서는 요구가 굉장히 높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작은 도서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보면 기능에 이제 크게 5가지가 있어요.
그중에 보면 도서관 문화진흥기관으로써 기능 수행,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공동체 문화 형성이 이렇게 있어요. 저는 핵심적으로 이 세 가지가 중요하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내용으로 봤을 때 기능 보강에 있어서 순천시가 인색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이것을 잘할 수 있도록 도서관운영과와 그 해당 아파트 입주자 대표자회가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또는 기능 보강비를 일정 정도 자부담할 수 있는 이런 과정들을 준비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도서관운영과장 한수경 그래서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서면 도서관 부분은 작은 도서관과 연계해 가지고 도서관 프로그램들이 우리가 그래서 좀 전에 말씀드린 프로그램도 지원을 해드리고 그리고 도서도 지원을 해 드립니다. 도서관에, 작은 도서관에. 그리고 기능 보강도 매년 하고 있으면서 메인 도서관과 연계해서 순회 도서도 또 운영하고 있거든요. 도서를 그쪽에 없을 경우에 인터넷으로 신청을 하면 또 작은 도서관으로 배달도 해드리고 이런 기능도 하고 있다라는 점 먼저 말씀드리고 작은 도서관이 그런 기능을 할 수 있게끔 우리가 좀 전에 운영비라든가, 활동비라든가, 프로그램비 그리고 기능 보강비도 이렇게 주고 있으면서 매년 정성평가와 정량 평가를 통해서 평가를 통해서 더 독려하고 또 잘하는 데는 잘 할 수 있게끔 이렇게 해서 운영을 하고 있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위원 최미희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순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저도 질문 한 번 하겠습니다. 그 이제 주신 자료에 보면 도서관 현장사진에서 지금 진입로가 큰 도로에서 이렇게 쭉 들어오잖아요, 소방서 옆으로 해서. 그러면 그렇게 들어오다 보면 굉장히 이제 통행량이 많아지고 복잡할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그 옆에 보면 지금 현재 건립 예정인 곳에서 다이소 쪽으로 직진으로 나가면 이렇게 좀 도로도 좁고 할 텐데, 그쪽으로 도로를 내지 못한 건 예산 때문이겠죠? 그러면 근데 언제까지 이렇게 돌아다닐 수는 없잖아요, 저 차량들이.
여기가 수변 공원도 있고 지금 수변공원 맞은편에다가 또 주차장을 150대 공간을 마련하신다고 그랬어요. 그러면 사람들이 처음부터 이쪽으로 오는 사람들은 거의 없잖아요. 무조건 도서관 쪽으로 먼저 갈 거 아닙니까? 그러다 보면 다시 또 차가 돌아서 나와야 되고 하는 굉장히 불편함이 있을 것 같아요, 보니까. 이제 물론 저희가 현장이 있으니까 가서 보기는 할 건데, 그러면 여기 이제 복합 커뮤니티센터 기능을 하려면 혹시 다목적홀에 수용 인원은 몇 명 정도 된가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저도 질문 한 번 하겠습니다. 그 이제 주신 자료에 보면 도서관 현장사진에서 지금 진입로가 큰 도로에서 이렇게 쭉 들어오잖아요, 소방서 옆으로 해서. 그러면 그렇게 들어오다 보면 굉장히 이제 통행량이 많아지고 복잡할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그 옆에 보면 지금 현재 건립 예정인 곳에서 다이소 쪽으로 직진으로 나가면 이렇게 좀 도로도 좁고 할 텐데, 그쪽으로 도로를 내지 못한 건 예산 때문이겠죠? 그러면 근데 언제까지 이렇게 돌아다닐 수는 없잖아요, 저 차량들이.
여기가 수변 공원도 있고 지금 수변공원 맞은편에다가 또 주차장을 150대 공간을 마련하신다고 그랬어요. 그러면 사람들이 처음부터 이쪽으로 오는 사람들은 거의 없잖아요. 무조건 도서관 쪽으로 먼저 갈 거 아닙니까? 그러다 보면 다시 또 차가 돌아서 나와야 되고 하는 굉장히 불편함이 있을 것 같아요, 보니까. 이제 물론 저희가 현장이 있으니까 가서 보기는 할 건데, 그러면 여기 이제 복합 커뮤니티센터 기능을 하려면 혹시 다목적홀에 수용 인원은 몇 명 정도 된가요?
○도서관운영과장 한수경 저희가 지금 현재 조금 같은 규모입니다. 기적의도서관 경우 1890㎡에 한 150여 명 하고 있고요. 또 조례호수가 조금 더 높습니다. 한 2200 좀 되는데 거기도 한 150여 명 이렇게 받고 있거든요. 그래서 연면적을 항상 대비해야 되기 때문에 100명에서 120여, 150명 미만까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그런데 이제 아까 우리 여러 위원님들이 다 이제 지역구가 관련되어 있고 그러니까 이제 말씀을 하시는데 저도 여기가 과연 최적지인가 그런 생각은 사실 좀 들어요. 이제 예를 들어서 차라리 오랜 기간을 두고 본다라고 하면 차라리 서면 복지센터까지 옮겨올 수 있도록 이렇게 여기에다가 좀 더 크게 이렇게 짓는 방법도 좋지 않을까. 이거 한 번 이제 만들어지면 거의 20년, 30년 이상 가잖아요. 20년, 30년만 갑니까? 더 가잖아요.
그래서 지금 당장 우리가 예산의 제한을 받기 때문에 이렇게 하시기는 하시는데 좀 더 좀 길게 보시고 이것을 자리도 한번 봐보시고, 물론 이제 많이 현장에도 돌아다녀보고 아까 세 군데 어떤 최적지를 찾았다고 하시는데 결국은 이제 예산 때문에 지금 이쪽으로 오신 거잖아요. 그래서 여기에 지금 들어가는 출입구 부분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보면 여기가 최적지인가라는 좀 의심은 좀 있어요. 과장님, 어떠세요?
그래서 지금 당장 우리가 예산의 제한을 받기 때문에 이렇게 하시기는 하시는데 좀 더 좀 길게 보시고 이것을 자리도 한번 봐보시고, 물론 이제 많이 현장에도 돌아다녀보고 아까 세 군데 어떤 최적지를 찾았다고 하시는데 결국은 이제 예산 때문에 지금 이쪽으로 오신 거잖아요. 그래서 여기에 지금 들어가는 출입구 부분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보면 여기가 최적지인가라는 좀 의심은 좀 있어요. 과장님, 어떠세요?
○도서관운영과장 한수경 현재 저희가 처음부터 이제 말씀드렸다시피 물론 건의가 들어오고 이렇게 했지만 저희가 이렇게 처음부터 정해서 한 건 아니었고 지역에서 이 세 군데 정도를 건의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그중에서 그래도 우리 이제 접근성도 그래서 건너편에 보행교도 설치를 하고 또 주공 2차에서 들어가는 도로 부지도 좀 확장을 하기 위해서 도로과와 건설과와 지금 협의를 하고 있는, 해서 지금 할 결정이 됐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감안해서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보통 도서관은 다른 데는 평균 주차 대수가 몇 면 정도 됩니까?
○도서관운영과장 한수경 이제 규모에 따라서 다른데요. 지금 현재 서면은 50대를 두려고 그러고 지금 도로가 지금 진입도로를 지금 30m에 14m를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거기에 1면은 주차 공간을 한 15대 정도 더 둬서 하려고 하고 있고, 건너편에는 150대 주차장이 이제 이렇게 꾸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그러니까 그러면 이제 노면에다가 지금 아예 40대를 주차할 수 있도록 주차선을 그려 놓을 겁니까?
○도서관운영과장 한수경 그렇죠, 예.
○위원장 장경순 근데 여기가 지금 수변 공원이라 지금도 보면 도로 폭이 굉장히 좁아요. 굉장히 주차 교행이 어려운데 또 거기다가 조금 넓힌다고는 하나 도로에 이렇게 해도 괜찮은지, 나중에 통행량이….
○도서관운영과장 한수경 현장에 가 보시면 지금 이제 그 주공 2차 인근에 주차를 한 20대 정도는 따닥따닥 붙어서 지금 하고 있거든요.
○위원장 장경순 예, 하고 있더라고요.
○도서관운영과장 한수경 위험하긴 하죠.
○위원장 장경순 예, 조금 위험하긴 하더라고요.
○도서관운영과장 한수경 예, 입구에. 그런데 이제 진입로에 우리가 말씀하셨듯이 주차를 할 수 있게끔 하고 도서관 내에도 한 50대 되고 건너편에도 150대 그렇다고 하면 거기가 수변공원을 조금 보행교만 건너면 바로 도서관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좀 해소가 되지 않을까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그래요. 하여튼 더 부족한 부분은 현장에 우리가 한번 보시고 또 추가로 더 질문하실 분들이 있으면 더 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 시간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관광과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3항 공유재산 내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 환경친화적 자동차 충전시설 설치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태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 시간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관광과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3항 공유재산 내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 환경친화적 자동차 충전시설 설치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태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태훈 과장님, 관광과에 오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많은 분들이 또 우리 과장님을 응원하고 있기 때문에 잘 관광과의 업무를 잘 진행해 주시리라 믿고 이제 이 사안들에 대해서는 엄청나게 건설적으로 잘 염두에 두는데 이제 전기차가 증가하고 있죠?
○관광과장 정용범 예, 그렇습니다.
○위원 김태훈 그러다 보니까 이제 관광 성수기 때 또 타지에서 우리 순천으로 또 방문하는 분들, 이제 주말이라든지, 성수기라든지, 축제 기간 또 외지인들 전기차 관광 어떤 증가 추세에 대한 부분들도 또 우리 부서에서 심각하게 또 고민해 주셔야 될 부분입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 순천이 어떻게 보면 이제 생태정원, 환경 핵심 관광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데 우리 그 과장님의 입장에서 지금 순천 관광지의 전반적인 전기차에 대한 충전 이런 부분들이 데이터를 분석했을 때 부족함은 없는지 한번 언급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그러면 이제 우리 순천이 어떻게 보면 이제 생태정원, 환경 핵심 관광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데 우리 그 과장님의 입장에서 지금 순천 관광지의 전반적인 전기차에 대한 충전 이런 부분들이 데이터를 분석했을 때 부족함은 없는지 한번 언급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관광과장 정용범 지금 현재 관광지 내에 있는 전기차 충전 시설이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전기차가 증가하고 있으나 지금 드라마촬영장 같은 경우에도 현재 법적 충족 요건이 4대만 사실은 설치를 현재 지금 진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관광지에 대한 부분들은 좀 부족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 부분들은 다시 한 번 전체적으로 점검을 해서 이 부분들은 좀 더 확대하는 방향으로 저희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위원 김태훈 과장님이 언급하셨듯이 어쨌든 전기차 충전 인프라 부분들이 관광 정책의 일부로 또 체계적으로 관리할 부분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관광과장 정용범 예, 알겠습니다.
○위원 김태훈 예, 이상입니다.
○위원 신정란 과장님, 지금 충전소는 지금 가곡동에 하나밖에 없죠?
○관광과장 정용범 관광지에 대한 부분 말씀이십니까?
○위원 신정란 아니요. 수소 충전소가 이렇게 개수를 늘리려면 수소 충전소가 지금 가곡동 하나밖에 없죠?
○관광과장 정용범 수소 충전소에 대한 부분은 지금 현재 순천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위원 신정란 아니, 가곡동에 하나 있어요.
○관광과장 정용범 가곡동에 하나 있는 거, 예.
○위원 신정란 저는 이렇게 이 자동차가 자꾸 수소 충전이 지금 이렇게 환경 친화적으로 가니까 충전소도 순천이 하나 더, 인근 여수나 광양은 2개씩 있어요. 그래서 우리 순천도 꼭 이 가곡동만 할 게 아니라 충전도 편리하게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좀 한번 내다보시라고요.
○관광과장 정용범 예, 알겠습니다.
○위원 신정란 예, 이상입니다.
○위원 최미희 그 간단하게 한 개만 질문하겠습니다. 그 여기 그 친환경 자동차 충전시설 설치를 경차 주차면에 한다 했잖아요. 그러면 경차 주차 대수 숫자는 이만큼을 다른 데 추가로 만들지 않고 경차 주차 대수 숫자가 줄어들겠네요?
○관광과장 정용범 지금 현재로는 경차 면적에 주차면이 6면이 있습니다. 그 6면을 활용해서 전기차 충전소를 지금 설치를 하는 부분인데 지금 그렇게 되면은 경차 주차장 면적은 사실은 이제 없어지게 됩니다.
○위원 최미희 전혀 없어지는 거예요?
○관광과장 정용범 예. 그러나 이제 저희들이 지금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 그 경차, 일반 주차장으로 돼 있는 부분을 조금 조절을 해서 경차 면적에 대한 부분을 좀 대수를 늘릴 수 있는 방안 그것까지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미희 그거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제 주차장법이라든지 여러 가지 뭐 이렇게 법률적 기준에 주차 경차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설치해야 된다, 주차 할인 요금도 마찬가지로 그런 게 있기 때문에 경차 주차 면적이 없어지면 문제 제기가 많이 들어올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정용범 법에 저촉되지 않게끔 신속하게 처리하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순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으로 의사일정 제2항부터 제3항까지 일괄 상정된 건에 대해서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부터 제3항까지에 대한 질의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은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으로 의사일정 제2항부터 제3항까지 일괄 상정된 건에 대해서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부터 제3항까지에 대한 질의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은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7분 회의중지)
(10시57분 계속개의)
○위원장 장경순 의사일정 제4항 2026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건에 대하여 직속부서는 소관 부서장님, 행정지원국은 행정지원국장님, 전략기획국은 전략기획국장님으로부터 보고를 받은 후에 질의답변을 하는 순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 시 위원님께서는 간략하게 질문하여 주시고 답변 공무원은 핵심 사항만 명료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감사실 소관 보고를 받겠습니다. 감사실장님 나오셔서 배석한 팀장님들을 소개하신 후에 주요 핵심 사항 위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건에 대하여 직속부서는 소관 부서장님, 행정지원국은 행정지원국장님, 전략기획국은 전략기획국장님으로부터 보고를 받은 후에 질의답변을 하는 순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 시 위원님께서는 간략하게 질문하여 주시고 답변 공무원은 핵심 사항만 명료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감사실 소관 보고를 받겠습니다. 감사실장님 나오셔서 배석한 팀장님들을 소개하신 후에 주요 핵심 사항 위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실장 장익상 감사실장 장익상입니다.
이번 인사에 팀장님들은 그대로 유지가 됐었는데요. 오늘 그 기술감사팀장님이 그 가족 좀 병원 입원, 저기 진료 관계가 있어서 좀 참석을 못해서 대리로 저희 차석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이정복 주무관이십니다.
감사실 소관 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다시 도약하는 청렴도시 일류순천을 위해 신뢰받는 감사 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페이지 10페이지입니다. 먼저 우리시 청렴도가 작년에 3등급으로 하락하여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10페이지 25년도 주요 성과는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26년도 계획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1페이지입니다. 먼저 위원님들께 작년에 25년 행정사무감사 때 김태훈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25년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 결과를 분석해서 보고 자료를 드렸는데요. 그거 위주로 먼저 보고드리고 순차적으로 좀 보고 드리겠습니다. 23년도부터 25년도까지 총 2등급에서 25년도에 3등급이 종합 청렴도가 하락이 됐었는데요. 그 세부적으로 보면 청렴 체감도와 청렴 노력도 부분은 동일합니다, 등급이. 근데 부패 발생 지수가 좀 작년에 한 3건 정도 발생을 했습니다. 이게 자체 감사보다는 상급 기관이나 그다음에 수사기관에서 온 자료를 통해서 이제 징계를 하게 되면 감점 요인이 있는데요. 3건 정도, 근데 이제 좀 상위 직급인 경우에는 감점이 좀 더 많습니다. 그래서 그 세부적인 내용은 좀 개인 정보로 인해서 좀 언급하기가 좀 송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외부 체감도 부분은 작년에 25년도 3월에 용역 기관을 통해서 이제 용역을 마쳤는데요. 기준 절차 위반이나 사적 이해관계 등 특혜 제공, 소극 행정 개선이 필요하다라는 의견이 있어서 작년에 민원 처리 매뉴얼, 그다음에 청렴 실천 협의체, 그다음에 미래세대 대상으로 청년 톡톡 콘서트 등을 시행했습니다.
26년도에도 작년에 이제 민원 처리 매뉴얼을 실무부서를 통해서 이제 구축을 좀 했었는데, 거기에서 좀 더 디테일하게 좀 더 구축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이제 매뉴얼이 되게 되면 인사 발령으로 해서 업무 담당자가 바뀌더라도 그 매뉴얼 따라서 이렇게 하게 되면 아무래도 좀 민원 대응에 좀 더 적극적으로 임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매뉴얼 보완을 해 가는 방향으로 좀 추진해 가겠습니다.
내부 체감도 분야입니다. 작년에도 이제 새올에 설문조사를 했는데 사적 영향, 사적 관계의 영향 인사 공정성 그다음에 상하 간에 그 어떤 남용, 갑질이라고 표현을 하는데요. 그런 것들이 좀 취약 분야로 나타났었습니다. 그래서 부서별 청렴지킴이 운영이라든지 청년 교육을 했고 그다음에 소통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좀 했는데 실질적으로 내부 체감도는 좀 작년보다는, 그러니까 재작년보다는 작년에 조금 올라간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올해 지금 직전에 지금 1월에 다시 설문조사를 했는데요. 그 설문조사 내용이 취약 분야가 어디냐 이것보다는 취약 분야의 원인이 뭐냐 이거 해서 지금 검토를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근데 그거 보면 부패 인식 분야에서 갑질 행위, 그다음에 예산 부당집행, 특혜 제공, 인사 업무 등으로 좀 낮게 나왔는데 그 내용을 보면 갑질 행위는 불필요한 휴일 근무, 그다음에 근무 시간에 업무 지시, 의사에 반하는 활동을 요구했다 이게 이제 회식 등 이런 것들이 좀 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어찌 보면 세대 간의 업무 가치관이라든지, 근무 방식, 권한 인식의 차이가 중첩되면서 갑질로 인식되는 것들이 실질적으로 보여졌습니다.
그다음에 예산 부당 집행에 있어서는 계약 단가 조작이나 분리 발주 등 조직적 부정행위보다는 일상 경비 각 부서에서 집행하지 않습니까. 그런 데서 이제 소소하게 이루어졌던 관행적으로 이루어졌던 것들에서 이 부서장과 아니면 팀장, 그다음에 주무관 이쪽에서 이제 소통이 좀 안 돼서 이루어진 걸로 인식이 됐었습니다. 설문조사가 나왔었습니다.
그다음에 특혜 제공은 근무 여건, 교육, 출장 등 다양한 항목이 좀 제시되기는 했습니다마는 인사 포상 분야가 한 90% 이상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제 인사 업무하고도 좀 결부됐는데 승진에 또 집중이 됐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이유가 뭘까, 제가 질문 꼭지를 일부러 하나 넣었었는데, 이거는 관심은 아무래도 이제 승진이나 포상이지 않겠습니까, 직원 입장에서는. 근데 실질적으로 그게 그 기준이라는 게 그러면 얼마나 이제 공부를, 그 내용을 알고 있느냐 했을 때 11%만 알고 있다라고 답했습니다. 그래서 어찌 보면 그 인사의 기준이 있을 거고 분명히 있을 건데 그 내용을 모르면서 이제 좀 불만이 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좀 해보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런 내부 체감도 지금 네 가지 분야, 원인까지 좀 분석이 된 상태에서 저희들이 2월 중에 추진 계획 수립할 때 이거 반영해서 시책을 마련하겠다라는 말씀을 위원님들께 먼저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청렴 노력도 부분입니다. 청년 노력도 부분은 평가 지표가 지금 권익위에서 25년 대비 26년에 좀 변경이 됐습니다. 그래서 신규 지표로는 분기별로 한 건씩 중점적으로 시책을 추진할 것이 무엇인지 지정을 해서 그걸 성과로 추진한 분야에 대해서 이제 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변경 지표는 별도로 이제 기관별로 취약 분야를 발굴해서 그 발굴한 거에 대한 이행 실태 점검, 결과까지 나오는 것들을 평가하겠다. 그다음에 예전에는 이제 교육 분야는 고위 공무원들 위주로 교육을 이수했냐 여부를 따졌는데 올해는 이제 전 직원 대상으로 교육 이수율을 평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아무래도 이제 내년, 올해 평가를 좀 잘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벌써 좀 위원님들께서 언론 보도를 통해서 좀 익히 알다시피 좀 대형 사고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올해도 좀 여의치 않겠다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이제 11페이지 건설 안전 강화 및 공사 품질 향상을 위한 기동 감사 부분입니다. 정기적으로는 4회 실시를 하겠고요. 이미 작년에 행감 때 위원님들께 말씀을 드렸듯이 전문가를 2명을 안전 관리 분야에 증원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과 함께 건설 안전에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공 품질 향상을 위해서 기술 감사 추진을 하겠고요. 설계도서나 기술 기준 준수 여부, 그다음에 회계과, 그다음에 공사 준공 감독 공무원하고 협업해서 임금 체불이라든지 불법 하도급 분야를 점검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정 감사 추진입니다. 작년에 이제 감사 규칙을 개정해서 종래의 종합감사가 2년이었는데 3년 주기로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실과소가 8개소로 좀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줄어든 그 업무량을 가지고 지금 각 부서의 실과소에 각종 센터들이 좀 있는데 그거 위주로 좀 점검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적극 행정 문화 확산입니다. 작년에 이제 그 감사원에서 상급 기관도 있지만 감사원 감사가 작년까지 계속해서 왔었는데요. 그때도 감사실에서 적극 행정 소명으로 해가지고 직원들의 어떤 신분상의 제재는 한 건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직원들이 어떤 적극적으로 행정을 할 수 있도록 감사실에서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종합감사 부분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제 감사 중이나 감사 후 제도 개선 분야에서 좀 해 나가도록 하겠고요. 아무래도 지금 읍면동 분야에서는 계속해서 이제 반복적으로 이렇게 지적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분야에 이제 계속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교육이 중요한 게 아니라 아무래도 그 업무 담당자의 어떤 마인드 함양이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아까 서두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11% 정도가 어떤 내용을 알고 있고 그 외에는 아무래도 좀 등한시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아까 이제 민원 처리 매뉴얼이라든지 스스로 어떤 해당 업무에 대한 지침들을 숙고할 수 있도록 좀 방향을 그런 방향으로 좀 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다음에 납세자 권익 보호 정책 운영은 감면 누락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좀 적극적으로 해 나가겠고요. 올해도 종합감사 등과 병행해서 지방세 상담 창구를 운영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입니다. 청렴도 평가 2등급 회복 부분은 앞에 보고한 대로 갈음하겠습니다.
그리고 15페이지 건설 안전 강화 및 공사 품질 향상을 위한 기동 감사 부분입니다. 정기적으로 연 4회 그다음에 수시로 장마나 혹서기 혹한기에 1억 원 이상 공사에 대해서 추진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입니다.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정 감사 구현입니다. 종합감사 8개소, 그다음에 재무감사는 본청과 제2관서 중심으로 26개소입니다. 그다음에 특정 부문 감사는 어린이집 출자 출연기관 등 11개소에 대해서 감사를 실시해 가겠습니다.
17페이지는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18페이지입니다. 조직 내 자정력 향상을 위한 공직 감찰 강화입니다. 아무리 그 사전 감사나 저희들이 청렴 호루라기나 문자 메시지를, 음주운전 근절을 해 달라는 문자 메시지를 작년에도 수회 17회 정도 했고 그 사고가 발생하기 전후에도 한 3회 정도로 했는데 좀 안타까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수시로 이렇게 직원들 하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그다음에 5페이지는 보고한 대로 참고해 주시고요. 계약 심사 부분도 25년도에도 꾸준하게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한 평균 처리 일수를 최대한 실무 부서가 해 나갈 수 있도록 단축해 갔습니다. 그래서 이 점들 좀 이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번 인사에 팀장님들은 그대로 유지가 됐었는데요. 오늘 그 기술감사팀장님이 그 가족 좀 병원 입원, 저기 진료 관계가 있어서 좀 참석을 못해서 대리로 저희 차석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이정복 주무관이십니다.
감사실 소관 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다시 도약하는 청렴도시 일류순천을 위해 신뢰받는 감사 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페이지 10페이지입니다. 먼저 우리시 청렴도가 작년에 3등급으로 하락하여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10페이지 25년도 주요 성과는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26년도 계획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1페이지입니다. 먼저 위원님들께 작년에 25년 행정사무감사 때 김태훈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25년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 결과를 분석해서 보고 자료를 드렸는데요. 그거 위주로 먼저 보고드리고 순차적으로 좀 보고 드리겠습니다. 23년도부터 25년도까지 총 2등급에서 25년도에 3등급이 종합 청렴도가 하락이 됐었는데요. 그 세부적으로 보면 청렴 체감도와 청렴 노력도 부분은 동일합니다, 등급이. 근데 부패 발생 지수가 좀 작년에 한 3건 정도 발생을 했습니다. 이게 자체 감사보다는 상급 기관이나 그다음에 수사기관에서 온 자료를 통해서 이제 징계를 하게 되면 감점 요인이 있는데요. 3건 정도, 근데 이제 좀 상위 직급인 경우에는 감점이 좀 더 많습니다. 그래서 그 세부적인 내용은 좀 개인 정보로 인해서 좀 언급하기가 좀 송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외부 체감도 부분은 작년에 25년도 3월에 용역 기관을 통해서 이제 용역을 마쳤는데요. 기준 절차 위반이나 사적 이해관계 등 특혜 제공, 소극 행정 개선이 필요하다라는 의견이 있어서 작년에 민원 처리 매뉴얼, 그다음에 청렴 실천 협의체, 그다음에 미래세대 대상으로 청년 톡톡 콘서트 등을 시행했습니다.
26년도에도 작년에 이제 민원 처리 매뉴얼을 실무부서를 통해서 이제 구축을 좀 했었는데, 거기에서 좀 더 디테일하게 좀 더 구축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이제 매뉴얼이 되게 되면 인사 발령으로 해서 업무 담당자가 바뀌더라도 그 매뉴얼 따라서 이렇게 하게 되면 아무래도 좀 민원 대응에 좀 더 적극적으로 임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매뉴얼 보완을 해 가는 방향으로 좀 추진해 가겠습니다.
내부 체감도 분야입니다. 작년에도 이제 새올에 설문조사를 했는데 사적 영향, 사적 관계의 영향 인사 공정성 그다음에 상하 간에 그 어떤 남용, 갑질이라고 표현을 하는데요. 그런 것들이 좀 취약 분야로 나타났었습니다. 그래서 부서별 청렴지킴이 운영이라든지 청년 교육을 했고 그다음에 소통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좀 했는데 실질적으로 내부 체감도는 좀 작년보다는, 그러니까 재작년보다는 작년에 조금 올라간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올해 지금 직전에 지금 1월에 다시 설문조사를 했는데요. 그 설문조사 내용이 취약 분야가 어디냐 이것보다는 취약 분야의 원인이 뭐냐 이거 해서 지금 검토를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근데 그거 보면 부패 인식 분야에서 갑질 행위, 그다음에 예산 부당집행, 특혜 제공, 인사 업무 등으로 좀 낮게 나왔는데 그 내용을 보면 갑질 행위는 불필요한 휴일 근무, 그다음에 근무 시간에 업무 지시, 의사에 반하는 활동을 요구했다 이게 이제 회식 등 이런 것들이 좀 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어찌 보면 세대 간의 업무 가치관이라든지, 근무 방식, 권한 인식의 차이가 중첩되면서 갑질로 인식되는 것들이 실질적으로 보여졌습니다.
그다음에 예산 부당 집행에 있어서는 계약 단가 조작이나 분리 발주 등 조직적 부정행위보다는 일상 경비 각 부서에서 집행하지 않습니까. 그런 데서 이제 소소하게 이루어졌던 관행적으로 이루어졌던 것들에서 이 부서장과 아니면 팀장, 그다음에 주무관 이쪽에서 이제 소통이 좀 안 돼서 이루어진 걸로 인식이 됐었습니다. 설문조사가 나왔었습니다.
그다음에 특혜 제공은 근무 여건, 교육, 출장 등 다양한 항목이 좀 제시되기는 했습니다마는 인사 포상 분야가 한 90% 이상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제 인사 업무하고도 좀 결부됐는데 승진에 또 집중이 됐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이유가 뭘까, 제가 질문 꼭지를 일부러 하나 넣었었는데, 이거는 관심은 아무래도 이제 승진이나 포상이지 않겠습니까, 직원 입장에서는. 근데 실질적으로 그게 그 기준이라는 게 그러면 얼마나 이제 공부를, 그 내용을 알고 있느냐 했을 때 11%만 알고 있다라고 답했습니다. 그래서 어찌 보면 그 인사의 기준이 있을 거고 분명히 있을 건데 그 내용을 모르면서 이제 좀 불만이 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좀 해보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런 내부 체감도 지금 네 가지 분야, 원인까지 좀 분석이 된 상태에서 저희들이 2월 중에 추진 계획 수립할 때 이거 반영해서 시책을 마련하겠다라는 말씀을 위원님들께 먼저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청렴 노력도 부분입니다. 청년 노력도 부분은 평가 지표가 지금 권익위에서 25년 대비 26년에 좀 변경이 됐습니다. 그래서 신규 지표로는 분기별로 한 건씩 중점적으로 시책을 추진할 것이 무엇인지 지정을 해서 그걸 성과로 추진한 분야에 대해서 이제 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변경 지표는 별도로 이제 기관별로 취약 분야를 발굴해서 그 발굴한 거에 대한 이행 실태 점검, 결과까지 나오는 것들을 평가하겠다. 그다음에 예전에는 이제 교육 분야는 고위 공무원들 위주로 교육을 이수했냐 여부를 따졌는데 올해는 이제 전 직원 대상으로 교육 이수율을 평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아무래도 이제 내년, 올해 평가를 좀 잘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벌써 좀 위원님들께서 언론 보도를 통해서 좀 익히 알다시피 좀 대형 사고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올해도 좀 여의치 않겠다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이제 11페이지 건설 안전 강화 및 공사 품질 향상을 위한 기동 감사 부분입니다. 정기적으로는 4회 실시를 하겠고요. 이미 작년에 행감 때 위원님들께 말씀을 드렸듯이 전문가를 2명을 안전 관리 분야에 증원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과 함께 건설 안전에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공 품질 향상을 위해서 기술 감사 추진을 하겠고요. 설계도서나 기술 기준 준수 여부, 그다음에 회계과, 그다음에 공사 준공 감독 공무원하고 협업해서 임금 체불이라든지 불법 하도급 분야를 점검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정 감사 추진입니다. 작년에 이제 감사 규칙을 개정해서 종래의 종합감사가 2년이었는데 3년 주기로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실과소가 8개소로 좀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줄어든 그 업무량을 가지고 지금 각 부서의 실과소에 각종 센터들이 좀 있는데 그거 위주로 좀 점검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적극 행정 문화 확산입니다. 작년에 이제 그 감사원에서 상급 기관도 있지만 감사원 감사가 작년까지 계속해서 왔었는데요. 그때도 감사실에서 적극 행정 소명으로 해가지고 직원들의 어떤 신분상의 제재는 한 건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직원들이 어떤 적극적으로 행정을 할 수 있도록 감사실에서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종합감사 부분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제 감사 중이나 감사 후 제도 개선 분야에서 좀 해 나가도록 하겠고요. 아무래도 지금 읍면동 분야에서는 계속해서 이제 반복적으로 이렇게 지적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분야에 이제 계속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교육이 중요한 게 아니라 아무래도 그 업무 담당자의 어떤 마인드 함양이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아까 서두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11% 정도가 어떤 내용을 알고 있고 그 외에는 아무래도 좀 등한시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아까 이제 민원 처리 매뉴얼이라든지 스스로 어떤 해당 업무에 대한 지침들을 숙고할 수 있도록 좀 방향을 그런 방향으로 좀 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다음에 납세자 권익 보호 정책 운영은 감면 누락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좀 적극적으로 해 나가겠고요. 올해도 종합감사 등과 병행해서 지방세 상담 창구를 운영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입니다. 청렴도 평가 2등급 회복 부분은 앞에 보고한 대로 갈음하겠습니다.
그리고 15페이지 건설 안전 강화 및 공사 품질 향상을 위한 기동 감사 부분입니다. 정기적으로 연 4회 그다음에 수시로 장마나 혹서기 혹한기에 1억 원 이상 공사에 대해서 추진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입니다.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정 감사 구현입니다. 종합감사 8개소, 그다음에 재무감사는 본청과 제2관서 중심으로 26개소입니다. 그다음에 특정 부문 감사는 어린이집 출자 출연기관 등 11개소에 대해서 감사를 실시해 가겠습니다.
17페이지는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18페이지입니다. 조직 내 자정력 향상을 위한 공직 감찰 강화입니다. 아무리 그 사전 감사나 저희들이 청렴 호루라기나 문자 메시지를, 음주운전 근절을 해 달라는 문자 메시지를 작년에도 수회 17회 정도 했고 그 사고가 발생하기 전후에도 한 3회 정도로 했는데 좀 안타까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수시로 이렇게 직원들 하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그다음에 5페이지는 보고한 대로 참고해 주시고요. 계약 심사 부분도 25년도에도 꾸준하게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한 평균 처리 일수를 최대한 실무 부서가 해 나갈 수 있도록 단축해 갔습니다. 그래서 이 점들 좀 이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감사실장님 공부를 너무 많이 하셔 가지고 설명할 게 많으신가 봐요. (웃음) 답변석에 착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실장님에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을 너무 잘하신 것 같아요.
예, 김태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감사실장님 공부를 너무 많이 하셔 가지고 설명할 게 많으신가 봐요. (웃음) 답변석에 착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실장님에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을 너무 잘하신 것 같아요.
예, 김태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태훈 실장님, 너무나 우리 실장님의 마음적인 부분에 이 공조직에서 호흡이 안 돼서 안타까운 부분들을 체감하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실장님과 부서의 모든 분들은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부분들이 느껴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또 파이팅 해 주시고요.
이제 조금 전에 어쨌든 2등급 회복을 목표로 또 계획을 세우셨는데 향후 또 예측되는 그런 사항들로 해서 또 언급해 주신 부분이 좀 마음이 좀 더 아팠습니다. 이제 우리가 부서에서도 잘 알고 계시는 부분인지 취약 분야 개선이라든지 구체적으로 어떤 분야에서 어떤 수치로 개선할 것인가도 심도 있게 지금 분석을 하고 계셔요. 이제 우리가 교육적인 부분이라든지, 또 그 부서에서 인사권 집중이라든지, 또 여러 가지 또 장기 동일 보직이라든지. 그 한 가지 부분은 지금 내부 고발 보호 미흡 한 부분들은 따로 없죠?
이제 조금 전에 어쨌든 2등급 회복을 목표로 또 계획을 세우셨는데 향후 또 예측되는 그런 사항들로 해서 또 언급해 주신 부분이 좀 마음이 좀 더 아팠습니다. 이제 우리가 부서에서도 잘 알고 계시는 부분인지 취약 분야 개선이라든지 구체적으로 어떤 분야에서 어떤 수치로 개선할 것인가도 심도 있게 지금 분석을 하고 계셔요. 이제 우리가 교육적인 부분이라든지, 또 그 부서에서 인사권 집중이라든지, 또 여러 가지 또 장기 동일 보직이라든지. 그 한 가지 부분은 지금 내부 고발 보호 미흡 한 부분들은 따로 없죠?
○감사실장 장익상 그건 없습니다.
○위원 김태훈 예. 그 나름대로의 최선을 다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우리 실장님이 계획하신 부분들이 또 부서, 또 순천시 공직자 모든 분들이 체감하고 앞으로도 더 잘 호흡해 주셔서 잘될 거라고 믿고 있고 앞으로도 이제 이런 제도 개편에 대한 로드맵 부분들도 지속적으로 어떻게 보면 모든 직원들과 공유되고 또 우리 위원님들에게도 또 방금처럼 잘 설명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감사실장 장익상 고맙습니다.
○위원 김태훈 예, 당부의 말씀으로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 신정란 예, 과장님. 저는 그 공직 기강에 대해서 한 말씀드리려고 그래요. 꼭 우리 순천이 이번에도 그 음주 때문에 저는 집에서 그날 전국 방송에 나오더라고요. 연합뉴스를 보는데 거기가 나와서 깜짝 놀랐거든요. 이런 것은 철저한 교육을 좀 많이 해 주십시오. 그래서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뭐 어떻게 이렇게 전부 전체 직원이 한 명도 그게 안 될 수는 없겠지만 그 교육을 통해서 항상 이 기강을 바로잡아야지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그렇게 교육이 좀 많이 정성을 좀 들여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실장 장익상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신정란 이런 일이 없도록요.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 최미희 그 제안 좀 드리려고 합니다. 감사실장님 너무너무 애쓰신 거 우리 행자위 위원님들이 모두 감동을 받으셔 가지고…. (웃음) 더 많은 변화가 올해도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이제 계약 심사도 감사실에서 하고 있잖아요.
○감사실장 장익상 예, 그렇습니다.
○위원 최미희 근데 이제 계약 심사 과정에 이제 투명하게 절차가 잘 이행되도록 매 계약에 감사실이 들여다보고 있긴 한데 혹시 그 순천시에서는 수의계약 총량제 도입하고 있나요?
○감사실장 장익상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미희 아, 그래요. 그래서 동일한 업체가 반복적으로 수의 계약을 하지 않도록 하는 방식을 하고 계신다 하니까 그거하고 이제 채용 면접 할 경우에 감사실에서도 일정하게 참관을 하거나 역할을 하고 계신가요?
○감사실장 장익상 기간제 말씀하시는 거예요?
○위원 최미희 아니, 기간제 말고 뭐 다른….
○감사실장 장익상 어떤 쪽….
○위원 최미희 기간제, 공무직 해 가지고….
○감사실장 장익상 별도 외부 위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최미희 예. 참관하고 계신….
○감사실장 장익상 참관 위원으로는 아니고 참관은….
○위원 최미희 참관은 하고 계시고요?
○감사실장 장익상 예.
○위원 최미희 아,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래서 수의계약 총량제 같은 경우는 좀 이후에 보고하실 때 전체 계약 내용에 대해서 의회 업무보고 내용에 좀 추가하셔 가지고 수요 계약 같은 경우는 늘 말썽부리는 내용 중에 하나잖아요. 그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실장 장익상 예.
○위원 최미희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순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감사실장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마음고생도 많이 하셨을 건데 올해도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 더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 공무원은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홍보실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홍보실장님은 나오셔서 배석한 팀장님들을 소개하신 후에 주요 핵심 사항 위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감사실장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마음고생도 많이 하셨을 건데 올해도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 더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 공무원은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홍보실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홍보실장님은 나오셔서 배석한 팀장님들을 소개하신 후에 주요 핵심 사항 위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실장 송명선 홍보실장 송명선입니다.
홍보실 2026년 업무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근무 중인 팀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홍보기획팀 최종용 팀장입니다. 그다음에 홍보지원팀 이도현 팀장입니다. 뉴미디어홍보팀 하세희 팀장입니다. 영상홍보팀 김현철 팀장입니다.
홍보실은 순천시 홍보 컨트롤타워로서 언론과 협력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여 남해안 벨트 허브 도시 일류순천 도시 브랜드 확산과 전략적 시장 홍보에 앞장서겠습니다.
24쪽 2025년 홍보 성과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다양한 포맷의 뉴미디어와 공중파 등 각종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생태도시 순천 브랜드를 전국에 각인시켜 도시 정체성을 한층 강화하겠습니다. 아울러 기획 보도를 포함한 약 2400건의 보도자료를 이용해서 시장에 대한 시민 이해도를 높이고 언론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겠습니다. 끝으로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 기반의 SNS 채널을 운영해 팔로워 수가 17.1% 증가하였고,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소통 모델을 구축하였습니다.
다음은 25쪽 26년 업무 추진 방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 홍보실은 감지력, 집중력, 추진력, 상징력 4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홍보의 방향성을 더욱 명확히 하겠습니다. 첫째, 감지력입니다. 시민 관심 데이터를 분석해 현안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신뢰와 공감을 형성하는 홍보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집중력입니다. 순천의 핵심 강점인 유네스코 천연자원 3대 미래산업과 치유도시 스토리에 집중해 자강 도시로 도약할 순천의 비전을 구체화하겠습니다. 다음 셋째 추진력입니다.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콘텐츠를 확대해 일방향적 행정 홍보를 넘어 시민 주도의 참여형 홍보 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마지막 상징력입니다. 순천의 핵심 브랜드화 정책을 시각, 서사, 정책적으로 일관성 있게 표현해 도시 브랜딩을 확장하겠습니다.
다음은 이를 위한 주요 추진 사업을 다음과 같이 보고드리겠습니다. 26쪽 남해안 남중권 중심 도시 순천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전략적으로 홍보하겠습니다. 방송, 광고, SNS 등 분야별 타켓 마케팅을 통해 임팩트 있게 홍보하고 원칙에 입각해 언론에 대응하겠습니다. 또한 부서별로 홍보 로드맵을 구축하고 아날로그 홍보를 병행하여 디지털 소외 계층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겠습니다. 경제, 소비, 문화도시 브랜드를 마케팅을 통한 외부 소비군 유입 유도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놓고 해외 인플루언서, 유튜버 연계를 통해서 글로벌 홍보를 추진하여 해외 관광객을 유입시키겠습니다.
다음 27쪽 시민 밀착 정책 홍보를 통해 행정 공신력을 확보하고 종합적 분야별 기획 보도 기능 강화와 분야별 집중 보도를 통해 순천시의 경쟁력을 알리겠습니다. 또한 필수 의료재단, 달빛 어린이 병원 등 순천 라이프 스타일 유튜브 시리즈 제작과 시의성 있는 콘텐츠 제작 송출로 순천 생활 관계 인구를 확보하겠습니다.
다음은 28쪽 시민 소통 중심 SNS 채널 운영입니다. 시민 참여 중심의 소통형 SNS를 전환하고 시민 맞춤형 콘텐츠를 다양화하여 시정 관심도 및 공감대를 확산하겠습니다. 숏폼 콘텐츠의 인기가 확대되는 만큼 콘텐츠를 보강하고 SNS 친구 수를 확대하겠습니다.
다음은 29쪽 순천 1분컷, 매순간, 순-캐줄러 등 5종 숏폼 시리즈를 더욱 활성화해 시민의 몰입도는 길어지는 시종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또한 최신 트렌드를 분석 반영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포맷을 개발하겠습니다. 아울러 순천시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와 이모티콘 배부를 통한 시 캐릭터 팬덤화를 통해 SNS 콘텐츠 다각화를 추진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시민 참여 기반의 콘텐츠 확대와 소셜 미디어 기자단, 지역 크리에이터 및 기관과의 협업과 참여를 통해 시민 소통 강화에도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30쪽 적극적 언론 지원 및 모니터링 강화입니다. 보도자료와 기획보도를 통해 주요 현안을 선제적으로 알리고 언론 브리핑과 취재 지원으로 시민의 이해도를 높이겠습니다. 또한 상시 모니터링과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부적 부정, 왜곡 보도를 차단하여 신뢰받는 시정 업무를 실행하겠습니다.
26년도에도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소통으로 자강도시로 도약하는 순천의 이야기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확산시키겠습니다. 이상으로 홍보실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보실 2026년 업무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근무 중인 팀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홍보기획팀 최종용 팀장입니다. 그다음에 홍보지원팀 이도현 팀장입니다. 뉴미디어홍보팀 하세희 팀장입니다. 영상홍보팀 김현철 팀장입니다.
홍보실은 순천시 홍보 컨트롤타워로서 언론과 협력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여 남해안 벨트 허브 도시 일류순천 도시 브랜드 확산과 전략적 시장 홍보에 앞장서겠습니다.
24쪽 2025년 홍보 성과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다양한 포맷의 뉴미디어와 공중파 등 각종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생태도시 순천 브랜드를 전국에 각인시켜 도시 정체성을 한층 강화하겠습니다. 아울러 기획 보도를 포함한 약 2400건의 보도자료를 이용해서 시장에 대한 시민 이해도를 높이고 언론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겠습니다. 끝으로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 기반의 SNS 채널을 운영해 팔로워 수가 17.1% 증가하였고,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소통 모델을 구축하였습니다.
다음은 25쪽 26년 업무 추진 방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 홍보실은 감지력, 집중력, 추진력, 상징력 4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홍보의 방향성을 더욱 명확히 하겠습니다. 첫째, 감지력입니다. 시민 관심 데이터를 분석해 현안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신뢰와 공감을 형성하는 홍보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집중력입니다. 순천의 핵심 강점인 유네스코 천연자원 3대 미래산업과 치유도시 스토리에 집중해 자강 도시로 도약할 순천의 비전을 구체화하겠습니다. 다음 셋째 추진력입니다.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콘텐츠를 확대해 일방향적 행정 홍보를 넘어 시민 주도의 참여형 홍보 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마지막 상징력입니다. 순천의 핵심 브랜드화 정책을 시각, 서사, 정책적으로 일관성 있게 표현해 도시 브랜딩을 확장하겠습니다.
다음은 이를 위한 주요 추진 사업을 다음과 같이 보고드리겠습니다. 26쪽 남해안 남중권 중심 도시 순천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전략적으로 홍보하겠습니다. 방송, 광고, SNS 등 분야별 타켓 마케팅을 통해 임팩트 있게 홍보하고 원칙에 입각해 언론에 대응하겠습니다. 또한 부서별로 홍보 로드맵을 구축하고 아날로그 홍보를 병행하여 디지털 소외 계층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겠습니다. 경제, 소비, 문화도시 브랜드를 마케팅을 통한 외부 소비군 유입 유도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놓고 해외 인플루언서, 유튜버 연계를 통해서 글로벌 홍보를 추진하여 해외 관광객을 유입시키겠습니다.
다음 27쪽 시민 밀착 정책 홍보를 통해 행정 공신력을 확보하고 종합적 분야별 기획 보도 기능 강화와 분야별 집중 보도를 통해 순천시의 경쟁력을 알리겠습니다. 또한 필수 의료재단, 달빛 어린이 병원 등 순천 라이프 스타일 유튜브 시리즈 제작과 시의성 있는 콘텐츠 제작 송출로 순천 생활 관계 인구를 확보하겠습니다.
다음은 28쪽 시민 소통 중심 SNS 채널 운영입니다. 시민 참여 중심의 소통형 SNS를 전환하고 시민 맞춤형 콘텐츠를 다양화하여 시정 관심도 및 공감대를 확산하겠습니다. 숏폼 콘텐츠의 인기가 확대되는 만큼 콘텐츠를 보강하고 SNS 친구 수를 확대하겠습니다.
다음은 29쪽 순천 1분컷, 매순간, 순-캐줄러 등 5종 숏폼 시리즈를 더욱 활성화해 시민의 몰입도는 길어지는 시종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또한 최신 트렌드를 분석 반영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포맷을 개발하겠습니다. 아울러 순천시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와 이모티콘 배부를 통한 시 캐릭터 팬덤화를 통해 SNS 콘텐츠 다각화를 추진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시민 참여 기반의 콘텐츠 확대와 소셜 미디어 기자단, 지역 크리에이터 및 기관과의 협업과 참여를 통해 시민 소통 강화에도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30쪽 적극적 언론 지원 및 모니터링 강화입니다. 보도자료와 기획보도를 통해 주요 현안을 선제적으로 알리고 언론 브리핑과 취재 지원으로 시민의 이해도를 높이겠습니다. 또한 상시 모니터링과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부적 부정, 왜곡 보도를 차단하여 신뢰받는 시정 업무를 실행하겠습니다.
26년도에도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소통으로 자강도시로 도약하는 순천의 이야기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확산시키겠습니다. 이상으로 홍보실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착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실장님에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예, 김태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실장님에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예, 김태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태훈 예, 홍보실장님. 우리 그간의 실장님들을 또 거쳐서 또 현재 실장님으로서 우리 순천을 위해서 노력해 주신 부분들에 감사 인사를 먼저 드립니다.
○홍보실장 송명선 감사합니다.
○위원 김태훈 또한 팀원들과 팀장님들의 노고가 우리 실장님을 뒷받침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선 그 우리 부서에 대한 부분들이 25년도의 주요 성과에서 26년도 중점 추진 사항에 대한 부분들이 나름대로 좀 변화된 부분들이 느껴집니다. 이제 과거에는 어쨌든 언론 보도량 증가, SNS 팔로우 수 확대, 콘텐츠 조회 수 부분들 증가에 대한 수치 부분들을 좀 언급해 주셨는데 지금은 좀 바뀐 인식에 대한 부분들, 이제 시민 행동 패턴, 요구 분석까지 좀 염두에 두고 진행해 주신 부분들이 있어요. 이제 나름대로 이제 홍보실이 그간의 이 광고 파트의 부서 뿐이 아니라 이제 어떻게 보면 도시 브랜드 전략 부서로 탈바꿈하고 있다는 부분들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이 또한 어쨌든 우리 순천 시민과 외부인이 순천을 어떻게 인식하느냐 이 부분입니다. 그냥 홍보의 성과를 바탕으로 언론에 노출돼서 그 언론을 통해서 얼마나 많이 봤느냐가 아니라 조금 전에 언급했듯이 외부인의 순천을 어떻게 인식하느냐, 그 부분인데 지금 우리 실장님께서도 시민 인식도라든지 외부 도시 이미지라든지 브랜드 신뢰도 같은 KPI 부분들도 관리하고 있으신가요?
이 또한 어쨌든 우리 순천 시민과 외부인이 순천을 어떻게 인식하느냐 이 부분입니다. 그냥 홍보의 성과를 바탕으로 언론에 노출돼서 그 언론을 통해서 얼마나 많이 봤느냐가 아니라 조금 전에 언급했듯이 외부인의 순천을 어떻게 인식하느냐, 그 부분인데 지금 우리 실장님께서도 시민 인식도라든지 외부 도시 이미지라든지 브랜드 신뢰도 같은 KPI 부분들도 관리하고 있으신가요?
○홍보실장 송명선 예, 그렇습니다. 이제 저희들이 뭐 이렇게 시정 소식도 만족도랄지 아니면 그 소셜 미디어 이용도랄지 만족도를 통해서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업무에 지금 참고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 김태훈 예, 우리 실장님이 언급하셨던 부분 같이 이제 KPI라는 부분이 정책 성과를 주관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아니고 이제 객관적 수치로 검증하는 핵심 지표인 부분입니다. 지금 타 지자체의 부분들도 지금 이런 논조로 진행하기 때문에 순천시도 빠르게 탈바꿈하고 있는 거죠?
○홍보실장 송명선 그렇습니다. 요즘은 지금 미디어 지금 환경이 시시각각으로 변화하기 때문에 저희들도 다른 지자체나 이런 부분을 연대하고 어떤 홍보 부분에 대해서 콜라보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같은 콜라보로 해 가지고 홍보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6년도 중점 추진 사항에 감지력, 집중력, 추진력, 상징력 그리고 이제 힘 력(力)자를 썼던 부분들이 누가 아이디어를 내주셨습니까? 아니면…. (웃음) 부서엔가는 누군가는 아이디어를 내서 이렇게 또 집회로 또 추진 사항을 내신 것 같은데.
그리고 26년도 중점 추진 사항에 감지력, 집중력, 추진력, 상징력 그리고 이제 힘 력(力)자를 썼던 부분들이 누가 아이디어를 내주셨습니까? 아니면…. (웃음) 부서엔가는 누군가는 아이디어를 내서 이렇게 또 집회로 또 추진 사항을 내신 것 같은데.
○홍보실장 송명선 이제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겠지만 홍보실 같은 경우는 이제 그 4개 팀이 항상 이런 회의를 합니다. 그래가지고 어떻게든 홍보를, 시민들에게 정확한 홍보를 팩트 있게 전달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항상 아이디어를 짜고 이런 업무 계획도 함께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위원 김태훈 어쨌든 네 가지의 사항들을 바탕으로 26년도에도 홍보실이 또 타 지자체 못지 않는 으뜸 순천이 되기를 응원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홍보실장 송명선 감사합니다.
○위원 신정란 예, 실장님. 홍보실장님으로 하시니까 그냥 우리 설명할 때 너무 힘 있게 해주셔서 저희들도 굉장히 기분이 좋습니다. 뭔가 되는 것 같은데요.
○홍보실장 송명선 감사합니다.
○위원 신정란 우리 이렇게 순천이 이제 정원 도시로는 우리가 박람회를 2013년, 23년 해서 많이 알려졌잖아요.
○홍보실장 송명선 예, 그렇습니다.
○위원 신정란 요즘에 보면 그 두바이쫀득쿠키, 두쫀쿠 있잖아요.
○홍보실장 송명선 예, 그렇습니다.
○위원 신정란 그런 것처럼 우리 순천도 맛이 홍보가 좀 많이 되면 우리 순천에 이제 화월당이 그렇게 빵이 그렇게 오래된 전통이 있다고 그래서도 지금 홍보가 안 되잖아요. 지금 보면 빵지순례를 전부 다 해요. 그래서 막 널리 알려서 하는데 저희 욕심에도 우리 순천에도 이제 화월당이나 조훈모가 있어요. 근데 그 봉화언덕빵인가 한다고 한참 우리 시에서 예산 줘가지고 했는데도 그게 성공적이지 못한 것 같아요, 저희들이 봤을 때. 맛도 그렇고 홍보도 안 됐고 그래서 그런 쪽으로 좀 많이 맛이 좋으면 어디든지 멀리서도 오거든요.
○홍보실장 송명선 예, 그렇습니다.
○위원 신정란 이제 정원 도시가 됐으니까, 생태도시니까, 우리 순천을 알렸으니까 이제 맛으로도 좀 알 수 있는데 요즘에 순천도 구석구석 청년들이 하는 새로운 빵집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홍보실장 송명선 예, 맞습니다.
○위원 신정란 그리고 모찌딸기 그것도 우리 순천에서 시작했는데 지금 여수가 자기들이 꼭 한 것처럼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도 우리 순천만에 그 모찌딸기가 있더라고요, 생 모찌딸기가. 근데 맛은 이 순천 것이 훨씬 좋아요, 제가 먹어보니까. 그래서 맛으로 우리 순천을 좀 널리 알리기 위해서 많은 홍보를 찾아서 숨은 이렇게 새로운 맛을 좀 찾아서 홍보 좀 많이 부탁드립니다.
○홍보실장 송명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좋은 의견 주셔가지고 너무 감사드리고요. 이제 저희들도 지금 유튜버들하고, 유명 유튜버들하고 지금 우리 순천의 맛집이랄지 아까 뭐 빵가게랄지 이런 거를 유튜브로 노출시키고 있고 뭐 하물며 소식지 같은 데도 저희들이 그 빵지순례 해가지고 소식지에도 그런 부분도 지금 디지털이 소외되신 분들은 또 그 아날로그로 홍보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위원님 말씀대로 또 홍보를 해서 우리 순천 맛을 널리 홍보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신정란 여수는 뭐 이순신버거 뭐 그런 거 해 가지고 완전히 정말 줄을 많이 서 있거든요. 근데 우리 순천도 실은 조훈모 빵도 맛있어요. 근데 그런 거 홍보가 좀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유튜브 활용을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실장 송명선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신정란 예, 이상입니다.
○위원 최미희 그 이제 홍보실에서 올해 계획에 대해서 뭐 숏폼이라든지 챌린지 사업 많이 계획을 하고 계시잖아요. 이제 주변에서 많은 분들이 되게 순천시 홍보 정말 잘한다고 저한테 칭찬을 막 하시더라고요.
○홍보실장 송명선 감사합니다.
○위원 최미희 제가 받을 일은 아닌데. (웃음)
○홍보실장 송명선 감사합니다.
○위원 최미희 그래서 이제 등장하는 그 사람들이 우리 순천시 공무원들의 활동 모습이나 표정도 되게 밝고 또 내용도 참신하고 좋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셔가지고 홍보실에서 아무튼 굉장히 돋보이는 활동을 하고 계셔서 좋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 제안은 지금 각 과에서 그 각 사업, 정책사업에 대한 홍보를 별도로 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홍보실에서도 순천시 전체적으로 필요한 정책 사업들을 홍보하고 계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 이제 각 과에서 하는 정책 사업들이 홍보들이 새롭게 시작하는 정책사업도 있고 또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홍보에 좀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계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의 제안은 지금 순천시 의원들에게는 순천시가 제출하는 보도 자료 있잖아요. 그게 전혀 접수가 되지 않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두 가지 내용을 의원들에게도 좀 볼 수 있도록 메일 또는 여러 가지 방식을 동원해서 알고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어디 과에서 무슨 사업을 하고 있다는데 어떻게 된 거냐라고 물어봤을 때 해당 상임위가 아니면 잘 모르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리고 순천시 홍보실에서 내는 보도자료 내용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그 일단 사실과 또 의미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의회에서도 일정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거 하나하고 또 하나는 지금 순천시 홍보대사 문제 있잖아요. 저번에 감사 때도 더 다양하게 이야기했었고 현재 홍보대사로 계신 분들이 순천시 각종 행사 그리고 사업에 역할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라는 제안이 있었어요. 작년에 사무감사 시기 또는 그 이후에도 마찬가지고 순천시 홍보대사라고 하는 이제 뭐 가수분들이 몇 분 계시잖아요. 그분들의 참여율이 되게 낮은 것을 제가 확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그분들이 대거 참여할 수 있도록 나영이라든지, 또 그리고 우리 시하고 관련이 되어 있는데 홍보대사가 안 된 분이 계시더라고요. 뭐 구체적으로는 박구윤 씨라든지 이분들 같은 경우는 홍보대사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하고, 또 한복에 대해서 우리가 늘 행자위에서 제출한 게 있잖아요. 그래서 순천만국가정원에서 한복 패션쇼를 한다든지 아니면 그분이 지역에서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같이 접목시켜 본다든지 그 역할을 많이 해 주시길 당부합니다.
그 제안은 지금 각 과에서 그 각 사업, 정책사업에 대한 홍보를 별도로 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홍보실에서도 순천시 전체적으로 필요한 정책 사업들을 홍보하고 계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 이제 각 과에서 하는 정책 사업들이 홍보들이 새롭게 시작하는 정책사업도 있고 또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홍보에 좀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계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의 제안은 지금 순천시 의원들에게는 순천시가 제출하는 보도 자료 있잖아요. 그게 전혀 접수가 되지 않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두 가지 내용을 의원들에게도 좀 볼 수 있도록 메일 또는 여러 가지 방식을 동원해서 알고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어디 과에서 무슨 사업을 하고 있다는데 어떻게 된 거냐라고 물어봤을 때 해당 상임위가 아니면 잘 모르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리고 순천시 홍보실에서 내는 보도자료 내용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그 일단 사실과 또 의미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의회에서도 일정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거 하나하고 또 하나는 지금 순천시 홍보대사 문제 있잖아요. 저번에 감사 때도 더 다양하게 이야기했었고 현재 홍보대사로 계신 분들이 순천시 각종 행사 그리고 사업에 역할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라는 제안이 있었어요. 작년에 사무감사 시기 또는 그 이후에도 마찬가지고 순천시 홍보대사라고 하는 이제 뭐 가수분들이 몇 분 계시잖아요. 그분들의 참여율이 되게 낮은 것을 제가 확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그분들이 대거 참여할 수 있도록 나영이라든지, 또 그리고 우리 시하고 관련이 되어 있는데 홍보대사가 안 된 분이 계시더라고요. 뭐 구체적으로는 박구윤 씨라든지 이분들 같은 경우는 홍보대사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하고, 또 한복에 대해서 우리가 늘 행자위에서 제출한 게 있잖아요. 그래서 순천만국가정원에서 한복 패션쇼를 한다든지 아니면 그분이 지역에서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같이 접목시켜 본다든지 그 역할을 많이 해 주시길 당부합니다.
○홍보실장 송명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순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은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행정지원국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지원국장님은 나오셔서 배석한 과장님들을 소개하신 후에 주요 핵심 사항 위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은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행정지원국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지원국장님은 나오셔서 배석한 과장님들을 소개하신 후에 주요 핵심 사항 위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국장 채연석 행정지원국장 채연석입니다.
보고에 앞서 행정지원국 과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남기윤 총무과장입니다. 김수련 자치행정과장입니다. 이전근 세정과장입니다. 손정순 징수과장입니다. 신영주 회계과장입니다. 이찬성 민원행정과장입니다.
2026년 행정지원국은 책임 있는 재정 운영과 시민 맞춤형 민원 서비스 제공으로 행정 신뢰도를 높여가는 한편, 합리적인 조직 운영과 자치 기반 강화로 품격 있는 인류 도시 실현에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부서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33쪽 총무과 소관입니다. 총무과는 전문성을 갖춘 미래형 인재 양성과 직원에게 힘이 되는 든든한 후생 복지로 변화를 주도하는 혁신 조직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35쪽 일할 맛 나는 근무 환경 조성입니다. 직원 사기 진작을 위해 복지포인트를 증액하는 한편, 신청사 직원 피트니스 신설과 휴식 공간 확충으로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37쪽 시스템으로 일하는 조직 구현입니다. 문화, 우주, 반도체, 바이오 등 미래 핵심 분야 중심으로 조직을 재편하고 일 잘하고 고생하는 직원이 공평하게 공정하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공무원 임용령 개정안을 반영하여 정부 포상 수요자나 재난, 안전, 민원 분야 공무원에 대한 근속승진 기간 단축 등 보상 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38쪽 미래형 핵심 인재 양성입니다. 필수 역량으로 자리매김한 AI 활용력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수준별 실무교육을 추진하고 핵심산업 연관 교육을 확대해서 정책 실행력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40쪽 체계적, 안정적 인력 관리입니다. 업무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고려한 인력 배치로 조직 구성원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여 나가고, 41쪽 국내외 교류 활성화 및 국외 연수 확대로 국내외 도시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시정 현안에 대한 지원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입니다. 42쪽 소통 강화, 참여 확대, 주민 자치 확산을 통해서 시민과 동행하는 든든한 자치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45쪽 제9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 추진입니다. 안전하고 투명한 공정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공직자 정치적 중립 준수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하고 투표소 시설 점검 및 편의시설 확충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6쪽 소통행정 추진입니다. 지난 1월 24개 읍면동 시민과 대화를 마쳤으며 주요 건의사항은 신속하게 처리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찾아가는 소통, 세대 공감 토크쇼, 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서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습니다.
48쪽 주민자치 활성화의 지원입니다. 올해 주민자치회 전국 시행에 발맞춰 순천형 주민자치 벤치마킹 프로그램을 개발해 주민자치 일류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50쪽 지속 가능한 마을 공동체 실현 지원과 52쪽 일류순천 3대 시민운동 추진으로 시민 주도의 지역 문제 해결의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54쪽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활성화와 56쪽 자원봉사 도시 순천 브랜딩 강화로 도시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리겠습니다.
58쪽 철도 관사마을은 웰니스 체험 프로그램 상설화, 신규 콘텐츠 개발 등을 추진해 원도심과 연계해 체류형 관광허브으로 재탄생시키겠습니다.
59쪽 여순 사건 진상 규명 및 희생자 명예 회복을 위해 상반기 중 진상 규명 조사를 완료하고 유족 지원 및 세대 공감 프로그램을 통해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세정과입니다. 60쪽 세정과는 정확하고 공평한 과세로 납세자 신뢰를 구축하고 지방 세입 목표액을 차질 없이 달성하여 시 재정 투입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62쪽 올해 세입 목표액은 3454억 원이며 지방세 3019억 원, 교부금 435억 원입니다. 체계적인 세금 관리와 납부 안내 강화로 목표액을 차질 없이 달성하겠습니다.
63쪽 공정하고 객관적인 시 금고 지정입니다. 올해 12월 31일 자로 시 금고 약정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 기준을 수립해서 우수한 금융기관이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4쪽 취득세 등 세입 목표액은 854억 원이며, 65쪽에 정기분 지방 세입 목표액은 707억 원으로 재산세 407억 원, 소유분 자동차세 274억 원, 주민세 26억 원입니다. 앞으로 체계적인 과세 자료 정비와 철저한 오류 검증으로 납세자가 신뢰할 수 있는 부가 시스템을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66쪽입니다. 각종 조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개별 주택 가격과 건축물 시가표준액을 현장 중심 조사로 객관성을 확보하겠습니다.
67쪽 신뢰 받는 공정한 세무조사를 통해서 세수 결손을 방지하고 누락 세원을 지속 발굴하겠습니다.
68쪽 납세자의 부담 완화를 위한 지방소득세 신고 안내입니다. 지방소득세 500억 원을 목표로 신고 사전 안내 강화를 통해서 성실 납세를 유도하고 사례별 맞춤 환급으로 민원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징수과입니다. 69쪽 징수과는 스마트 징수로 효율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 적극 징수로 재정 건전성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72쪽 AI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체납 징수 강화입니다. 2026년 지방세 체납 정리 목표액은 120억 원으로 고액 상습 체납은 엄정 대응하고 생계형 체납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맞춤형 체납 관리를 추진하겠습니다.
74쪽 세외수입 확충을 통한 재정 건전성 확보입니다. 세외수입 징수 670억 원, 이월 체납 정리액 33억 원을 목표로 신속한 채권 확보 및 효율적인 징수를 추진하고 고액 체납자는 방문 징수를 통해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6쪽 모바일 현장 카드 결제 시스템 도입과 차세대 지방세외 수입 시스템 납세자 데이터 정비, 고액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및 공매 추진으로 안정적인 세입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회계과입니다. 79쪽 회계과는 신속하고 투명한 회계 행정 구현으로 지역 경제 상생 및 재정 신뢰도 제고에 더욱 앞장서겠습니다.
82쪽 신청사 입주를 위한 집기 비품 구입 및 이전 계획입니다. 신청사 입주 대상은 10개국 45부서 185팀이며 직원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반영한 집기 비품 구입으로 보다 쾌적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84쪽 지역과 상생하는 계약 경쟁 추진입니다. 안전 노임 보장 제도 정착으로 신뢰받는 공공 발주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업체의 보호 육성 및 지역 생산품 우선 구매로 지역 경제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85쪽 정확한 자금 수급 예측과 적기 배정으로 재정 수입을 증대하고 자금 운용 안정성 확보에 힘쓰는 한편, 86쪽 차질 없는 2025년 회계연도 결산 업무 추진으로 재정 운영 건전성 및 책임성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87쪽 누수 없는 공유재산 관리 체계 구축으로 유휴재산을 적극 발굴하고 활용해서 세입 확충에 기여하겠습니다.
88쪽 시민 친화형 공공청사 환경 조성 및 89쪽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용차량 관리로 시민 편의는 더욱 끌어올리고 운영 효율성은 향상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민원행정과입니다. 90쪽 민원행정과는 시민 중심의 맞춤형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정과 시민을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92쪽 시민 체감형 행복민원실 운영입니다. 노약자,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구비 서류 제로화, 모바일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서 시민 편의를 더욱 높여가겠습니다.
94쪽 민원 서비스 고도화입니다. 무인 민원 발급기 추가 설치 및 기능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사전 정보 공개 확대로 행정의 투명성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95쪽 차질 없는 순천시 3114 온누리 콜센터 운영입니다. 시민 만족도를 한층 더 끌어올리고 97쪽 민원 담당 공무원 힐링 프로그램 및 심리상담 지원 확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지원국 소관 올해 주요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에 앞서 행정지원국 과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남기윤 총무과장입니다. 김수련 자치행정과장입니다. 이전근 세정과장입니다. 손정순 징수과장입니다. 신영주 회계과장입니다. 이찬성 민원행정과장입니다.
2026년 행정지원국은 책임 있는 재정 운영과 시민 맞춤형 민원 서비스 제공으로 행정 신뢰도를 높여가는 한편, 합리적인 조직 운영과 자치 기반 강화로 품격 있는 인류 도시 실현에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부서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33쪽 총무과 소관입니다. 총무과는 전문성을 갖춘 미래형 인재 양성과 직원에게 힘이 되는 든든한 후생 복지로 변화를 주도하는 혁신 조직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35쪽 일할 맛 나는 근무 환경 조성입니다. 직원 사기 진작을 위해 복지포인트를 증액하는 한편, 신청사 직원 피트니스 신설과 휴식 공간 확충으로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37쪽 시스템으로 일하는 조직 구현입니다. 문화, 우주, 반도체, 바이오 등 미래 핵심 분야 중심으로 조직을 재편하고 일 잘하고 고생하는 직원이 공평하게 공정하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공무원 임용령 개정안을 반영하여 정부 포상 수요자나 재난, 안전, 민원 분야 공무원에 대한 근속승진 기간 단축 등 보상 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38쪽 미래형 핵심 인재 양성입니다. 필수 역량으로 자리매김한 AI 활용력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수준별 실무교육을 추진하고 핵심산업 연관 교육을 확대해서 정책 실행력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40쪽 체계적, 안정적 인력 관리입니다. 업무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고려한 인력 배치로 조직 구성원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여 나가고, 41쪽 국내외 교류 활성화 및 국외 연수 확대로 국내외 도시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시정 현안에 대한 지원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입니다. 42쪽 소통 강화, 참여 확대, 주민 자치 확산을 통해서 시민과 동행하는 든든한 자치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45쪽 제9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 추진입니다. 안전하고 투명한 공정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공직자 정치적 중립 준수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하고 투표소 시설 점검 및 편의시설 확충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6쪽 소통행정 추진입니다. 지난 1월 24개 읍면동 시민과 대화를 마쳤으며 주요 건의사항은 신속하게 처리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찾아가는 소통, 세대 공감 토크쇼, 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서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습니다.
48쪽 주민자치 활성화의 지원입니다. 올해 주민자치회 전국 시행에 발맞춰 순천형 주민자치 벤치마킹 프로그램을 개발해 주민자치 일류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50쪽 지속 가능한 마을 공동체 실현 지원과 52쪽 일류순천 3대 시민운동 추진으로 시민 주도의 지역 문제 해결의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54쪽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활성화와 56쪽 자원봉사 도시 순천 브랜딩 강화로 도시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리겠습니다.
58쪽 철도 관사마을은 웰니스 체험 프로그램 상설화, 신규 콘텐츠 개발 등을 추진해 원도심과 연계해 체류형 관광허브으로 재탄생시키겠습니다.
59쪽 여순 사건 진상 규명 및 희생자 명예 회복을 위해 상반기 중 진상 규명 조사를 완료하고 유족 지원 및 세대 공감 프로그램을 통해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세정과입니다. 60쪽 세정과는 정확하고 공평한 과세로 납세자 신뢰를 구축하고 지방 세입 목표액을 차질 없이 달성하여 시 재정 투입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62쪽 올해 세입 목표액은 3454억 원이며 지방세 3019억 원, 교부금 435억 원입니다. 체계적인 세금 관리와 납부 안내 강화로 목표액을 차질 없이 달성하겠습니다.
63쪽 공정하고 객관적인 시 금고 지정입니다. 올해 12월 31일 자로 시 금고 약정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 기준을 수립해서 우수한 금융기관이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4쪽 취득세 등 세입 목표액은 854억 원이며, 65쪽에 정기분 지방 세입 목표액은 707억 원으로 재산세 407억 원, 소유분 자동차세 274억 원, 주민세 26억 원입니다. 앞으로 체계적인 과세 자료 정비와 철저한 오류 검증으로 납세자가 신뢰할 수 있는 부가 시스템을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66쪽입니다. 각종 조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개별 주택 가격과 건축물 시가표준액을 현장 중심 조사로 객관성을 확보하겠습니다.
67쪽 신뢰 받는 공정한 세무조사를 통해서 세수 결손을 방지하고 누락 세원을 지속 발굴하겠습니다.
68쪽 납세자의 부담 완화를 위한 지방소득세 신고 안내입니다. 지방소득세 500억 원을 목표로 신고 사전 안내 강화를 통해서 성실 납세를 유도하고 사례별 맞춤 환급으로 민원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징수과입니다. 69쪽 징수과는 스마트 징수로 효율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 적극 징수로 재정 건전성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72쪽 AI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체납 징수 강화입니다. 2026년 지방세 체납 정리 목표액은 120억 원으로 고액 상습 체납은 엄정 대응하고 생계형 체납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맞춤형 체납 관리를 추진하겠습니다.
74쪽 세외수입 확충을 통한 재정 건전성 확보입니다. 세외수입 징수 670억 원, 이월 체납 정리액 33억 원을 목표로 신속한 채권 확보 및 효율적인 징수를 추진하고 고액 체납자는 방문 징수를 통해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6쪽 모바일 현장 카드 결제 시스템 도입과 차세대 지방세외 수입 시스템 납세자 데이터 정비, 고액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및 공매 추진으로 안정적인 세입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회계과입니다. 79쪽 회계과는 신속하고 투명한 회계 행정 구현으로 지역 경제 상생 및 재정 신뢰도 제고에 더욱 앞장서겠습니다.
82쪽 신청사 입주를 위한 집기 비품 구입 및 이전 계획입니다. 신청사 입주 대상은 10개국 45부서 185팀이며 직원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반영한 집기 비품 구입으로 보다 쾌적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84쪽 지역과 상생하는 계약 경쟁 추진입니다. 안전 노임 보장 제도 정착으로 신뢰받는 공공 발주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업체의 보호 육성 및 지역 생산품 우선 구매로 지역 경제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85쪽 정확한 자금 수급 예측과 적기 배정으로 재정 수입을 증대하고 자금 운용 안정성 확보에 힘쓰는 한편, 86쪽 차질 없는 2025년 회계연도 결산 업무 추진으로 재정 운영 건전성 및 책임성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87쪽 누수 없는 공유재산 관리 체계 구축으로 유휴재산을 적극 발굴하고 활용해서 세입 확충에 기여하겠습니다.
88쪽 시민 친화형 공공청사 환경 조성 및 89쪽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용차량 관리로 시민 편의는 더욱 끌어올리고 운영 효율성은 향상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민원행정과입니다. 90쪽 민원행정과는 시민 중심의 맞춤형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정과 시민을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92쪽 시민 체감형 행복민원실 운영입니다. 노약자,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구비 서류 제로화, 모바일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서 시민 편의를 더욱 높여가겠습니다.
94쪽 민원 서비스 고도화입니다. 무인 민원 발급기 추가 설치 및 기능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사전 정보 공개 확대로 행정의 투명성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95쪽 차질 없는 순천시 3114 온누리 콜센터 운영입니다. 시민 만족도를 한층 더 끌어올리고 97쪽 민원 담당 공무원 힐링 프로그램 및 심리상담 지원 확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지원국 소관 올해 주요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장경순 수고하셨습니다. 행정지원국장님은 자리에 착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행정국 소관 질의답변을 즉시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국장님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 필요한 경우에는 위원장의 승인을 얻은 후에 담당 과장님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먼저 총무과 소관 질의를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예, 최미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행정국 소관 질의답변을 즉시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국장님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 필요한 경우에는 위원장의 승인을 얻은 후에 담당 과장님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먼저 총무과 소관 질의를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예, 최미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미희 예, 국장님한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원경찰에 관련해서 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한테 할까요? 더 세부적으로, 구체적으로 알고 계실 것 같아서, 예, 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예, 과장님 답변석으로 나오십시오.
○총무과장 남기윤 총무과장입니다.
○위원 최미희 그 순천시 청원경찰 복무 규정이 있어요. 이게 2013년도 5월 10일 이게 시행이 됐더라고요. 근데 이 복무 규정안이 지금은 2026년이잖아요.
○총무과장 남기윤 예, 그렇습니다.
○위원 최미희 근데 전혀 이렇게 그동안에 개정된 내용이 전혀 없다 보니까 청원경찰분들께서 그 현장에서 일하시다가 일하시는 과정의 애로사항이 되게 많은 걸 확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지역의 청원경찰 복무 규정을 좀 살펴봤더니 경기도 청원경찰 복무 조례가 있어요. 근데 여기는 2021년도에 시행을 했고요. 충주시 청원경찰 복무 규칙은 2025년도에 일부 개정해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흥 같은 경우도 2025년 10월 2일 제정을 해서 진행이 되고 있어요. 익산은 2019년도 6월 28일이에요.
근데 순천시 같은 경우는 2013년도로 되어 있어서 이게 현실적으로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복무 규정하고 맞지 않으면 저는 반드시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관련해서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근데 순천시 같은 경우는 2013년도로 되어 있어서 이게 현실적으로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복무 규정하고 맞지 않으면 저는 반드시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관련해서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총무과장 남기윤 예, 청원경찰들하고 그동안에 이제 청원경찰분들이 의견을 모아 가지고 저희한테 개정을 했던 부분들이 일부 요청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도 이 복무 규정의 현실에 맞게끔 다른 지자체하고 좀 비교를 해서 개선할 부분들은 개선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간담회는 언제 하셨는가요?
○총무과장 남기윤 간담회 대표자들하고 지난달에 한번….
○위원 최미희 지난달에 만나셨어요?
○총무과장 남기윤 이따 오후에도 한번….
○위원 최미희 오늘 만나기로 했습니까?
○총무과장 남기윤 예.
○위원 최미희 예, 그래요. 그래서 그 도로 관리 청원경찰관들 같은 경우는 혼자서 일을 진행하시다 보니까 뭐 노점행위 같은 경우는 되게 충돌이 크잖아요.
○총무과장 남기윤 예, 그렇습니다.
○위원 최미희 이게 뭐 경찰 수사할 경우에는 진술을 써야 할 경우에는 증인이 없음으로 인해서 되게 불이익을 당하거나 어려움이 많이 놓여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분들의 처우 문제라든지, 당직 근무 문제라든지, 당직 비용의 문제라든지. 그래서 이 부분을 좀 현실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 철도건널목 청원경찰들 같은 경우는 이게 청원경찰의 업무가 아니고 도로과로 이관이 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실제로 삭제돼야 될 내용이 있지 않겠습니까?
○총무과장 남기윤 예, 그렇습니다.
○위원 최미희 그래서 이 내용 삭제 부분도 있고, 실제로 그 여성 청원경찰의 복무 같은 경우, 여성들도 청원경찰에 또 계신 분들도 있잖아요.
○총무과장 남기윤 예, 그렇습니다.
○위원 최미희 그래서 이분들의 일과 가정이 양립될 수 있는 복무 규정도 있어야 될 것 같고 그렇습니다.
○총무과장 남기윤 예. 청원경찰 충원 부분부터 해 가지고 아까 말씀하신 신청사의 당직까지 연계해 가지고 종합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그러니까요. 그래서 작년에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했던 것처럼 청원경찰의 인원이 대폭 부족하고 신청사로 옮길 경우에도 그 역할에 있어서도 되게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으니 간담회 때 최대한 의견을 수렴하셔 가지고 청원경찰들이 업무에 잘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총무과장 남기윤 예, 알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그리고 이제 상수도과 법정 필수 인원이 있어요, 상수도 관망관리사라고. 근데 예전에 살펴보니까 올해도 마찬가지고 이 인력이 이제 특수한 자격증이 필요로 하다 보니까 채용에 있어서 어려움이 있다 할지라도 순천시처럼 인구 규모나 업무 내용이 중요한데 아직 채용이 안 된 걸로 알고 있어요.
○총무과장 남기윤 예. 관망관리사 같은 경우에는 보통 1급, 2급, 3급 해가지고 필수 인력들이 있는데요. 3급은 저희가 충족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급, 2급은 저희가 도청에 채용 요청을 해도 응모자가 없어 가지고 아직 채용이 지금 못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꼭 좀 채용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제 저번에 공무직이 실제로 현실화되는 문제 이거 하나하고 지금 저희가 신청서가 2026년 7월부터는 공식적으로 옮겨 갈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그것에 대비한 총무과의 계획은 무엇이 있는가요?
○총무과장 남기윤 지금 이제 정규직 인력은 아까 자리에서 말씀드린 대로 이제 충원을 요청해 가지고 충원되는 대로 운영할 계획이고요. 이제 공무직도 지금 상반기 퇴직자까지 고려해 가지고 이제 상반기에 채용을 좀 진행을 해가지고 인력 부족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예,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순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소관 질의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전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오후 2시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소관 질의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전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오후 2시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9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장경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후 시간에는 자치행정과 소관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태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후 시간에는 자치행정과 소관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태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태훈 과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과장님 답변석으로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태훈 예, 과장님. 요즘 우리 순천시 시민들의 목소리를 또 옆에서 잘 청취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46페이지에 이제 소통과 참여로 공감하는 시민 대화합 행정 구현 49페이지에 하단에 추진 실적으로 해서 이제 현장 중심 소통 채널 운영한 부분에 건수 부분들을 잘 표기를 해 주셨습니다. 46페이지는 현장 중심 소통 채널, 시민 제안, 민원에 대한 신속 대응을 위한 온 오프라인 소통 채널 운영, 찾으셨죠?
○자치행정과장 김수련 예.
○위원 김태훈 이제 그 성과에 대한 부분들이 있는데 513건의 이제 불가에 대한 자료 데이터를 건수로 이제 언급해 주셨습니다. 이제 어떻게 보면 시민의 입장에서는 이제 말을 했지만 바뀌지 않는다, 그래도 소통했지만 또 와닿지 않고 행정에서는 불가로 해서 건수를 정리한 부분인 듯합니다. 이제 어떻게 보면 반복적으로 이제 제기된 유형이 무엇인지 그것에 대한 부분들도 한번 언급해 주셨으면 좋겠고, 이 제도 개선으로 이제 전환 가능한 사안은 없었는지. 이제 그 불가에 대한 부분들도 심도 있게 부서에서 또 정리하고 논의했을 부분입니다.
그리고 또 그 불가에 대한 부분들에 대해서 이제 시민들에게 충분하게 어떻게 보면 설명과 공감의 과정은 없었는지. 또 그 부분들이 있었다면 이 상황들에 대해서 개괄적으로만 언급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시민들은 이 통로를 통해서 자기들의 목소리 부분을 전달했기 때문에 불가에 대한 데이터를 어떻게 처리했는지 한번 언급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그 불가에 대한 부분들에 대해서 이제 시민들에게 충분하게 어떻게 보면 설명과 공감의 과정은 없었는지. 또 그 부분들이 있었다면 이 상황들에 대해서 개괄적으로만 언급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시민들은 이 통로를 통해서 자기들의 목소리 부분을 전달했기 때문에 불가에 대한 데이터를 어떻게 처리했는지 한번 언급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김수련 저희들이 현장 중심 소통 채널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저희들이 하고 있는데요. 저희들이 가장 많이 하는 것은 일사천리 카카오톡을 통한 일사천리 순천을 통한 실시간 접수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것이 접수가 되면 저희들이 각 과로 이관을 해서 과에서 검토를 해서 이렇게 처리가 가능한 것인지, 가능한 불가능한 것이 정해서 과에서 통보하고 저희들이 2차적으로 저희 과에서도 마지막으로 다시 민원인들에게 통보해 주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위원 김태훈 이 방식은 잘 염두에 두고 프로세스 잘 진행하는 것은 뭐 나름대로 잘하고 계실 겁니다. 그러나 이제 이 513건에 대한 부분들에 대한….
○자치행정과장 김수련 예, 그 부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저희들이 자료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위원 김태훈 그리고 그 부분들에서 혹시나 이제 불가로 처리했지만 그래도 이 상황들은 다시 한 번 더 되짚어 볼 수 있는 부분들이 있었는지.
○자치행정과장 김수련 예,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위원 김태훈 목소리 부분들은 어쨌든 우리가 세심하게 청취할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언급해 드리는 부분입니다. 우리 과장님께는 이렇게 질문을 하고 우리 국장님께 좀 간단하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태훈 예, 국장님 그…
○위원장 장경순 과장님 들어가셔도 될까요?
○위원 김태훈 예.
○위원장 장경순 과장님 들어가십시오.
○위원 김태훈 우리 국장님 부분에서 이제 행정지원국은 어떤 의미로 우리 국장님은 좀 언급을 해 주실 수가 있을까요?
○행정지원국장 채연석 행정지원국?
○위원 김태훈 예.
○행정지원국장 채연석 먼저 우리 행정지원국은 우리 직원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열심히 지원하는 부서입니다. 그래서 특히 이제 우리 행정지원국은 이제 크게는 우리 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서 직원들이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일하도록 여러 다양한 뭐 인사라든가, 조직이라든가, 후생 복지라든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김태훈 우리 국장님께서 또 지원에 대한 부분들을 뒤에서 또 응원해 주신다는 메시지 부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사람으로 생각하면 심장입니다. 우리 국장님은 심장 같은 역할을 또 해 주셔야 할 부분이죠. 이제 우리 행정지원국에서 순천시의 전반적인 부분들에 대해서 또 의견적인 부분을 청취할 수도 있습니다만, 일반 시민분들이 느끼는 부분에서 좀 전달을 해서 좀 개선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우선 행정지원국에서 일반적으로 이제 이 부서는 또 부서에 대한 부분들이 있습니다만 이제 우리 국장님께서 한번 참조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2025년 기준 이제 민원 평균 처리 일수가 나름대로 이제 데이터를 통해서 이 시민 맞춤형 민원 서비스 제공으로 시정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했다 이제 그런 실적적인 부분들을 언급해 주고 계십니다. 그러면 이제 어느 정도 줄었는지 그리고 이제 그런 만족도는 어느 정도인지 한번 개괄적으로 한번 언급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고요.
이제 그 데이터를 한번 언급해 주시고, 그다음에 이제 일반 시민들이 순천시의 각 부서를 방문하면 이제 친절에 대한 부분들은 어느 정도 만족도가 있습니다, 부서에서 친절하게 응대해 드린 부분들. 그런 이제 아쉬운 부분들이 뭐냐 하면 시민들이 가장 불편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이 부서의 상황들, 이제 표현이 좀 적절치 못할 수도 있습니다. 떠넘기기식 그리고 또 여러 가지 부분들에 대해서 자기 업무에 대한 부분들을 염두에 두고 시민은 모르고 오셨기 때문에 공직에 계신 분들이 부서 간에 또 연계해서 잘 처리해 주시면 좋은데 이런 부분들이 좀 결여돼서 친절도와는 상관없이 부서에 대한 부분들을 그러다 보니까 민원 하나로 여러 개의 부서를 찾아다니시고 시간을 또 소비해 주셔야 될 아쉬움 이런 상황들이 이제 있다 보니까 이제 우리 순천시 부분에서 하나의 민원에 대해서 시민이 여러 부서를 찾아다니는 구조가 아닌 일사천리로 빠르게 해결될 수 있는 그런 부분들도 우리 행정지원국장님께서 또 염두에 두고 고민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한번 의견적인 부분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선 행정지원국에서 일반적으로 이제 이 부서는 또 부서에 대한 부분들이 있습니다만 이제 우리 국장님께서 한번 참조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2025년 기준 이제 민원 평균 처리 일수가 나름대로 이제 데이터를 통해서 이 시민 맞춤형 민원 서비스 제공으로 시정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했다 이제 그런 실적적인 부분들을 언급해 주고 계십니다. 그러면 이제 어느 정도 줄었는지 그리고 이제 그런 만족도는 어느 정도인지 한번 개괄적으로 한번 언급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고요.
이제 그 데이터를 한번 언급해 주시고, 그다음에 이제 일반 시민들이 순천시의 각 부서를 방문하면 이제 친절에 대한 부분들은 어느 정도 만족도가 있습니다, 부서에서 친절하게 응대해 드린 부분들. 그런 이제 아쉬운 부분들이 뭐냐 하면 시민들이 가장 불편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이 부서의 상황들, 이제 표현이 좀 적절치 못할 수도 있습니다. 떠넘기기식 그리고 또 여러 가지 부분들에 대해서 자기 업무에 대한 부분들을 염두에 두고 시민은 모르고 오셨기 때문에 공직에 계신 분들이 부서 간에 또 연계해서 잘 처리해 주시면 좋은데 이런 부분들이 좀 결여돼서 친절도와는 상관없이 부서에 대한 부분들을 그러다 보니까 민원 하나로 여러 개의 부서를 찾아다니시고 시간을 또 소비해 주셔야 될 아쉬움 이런 상황들이 이제 있다 보니까 이제 우리 순천시 부분에서 하나의 민원에 대해서 시민이 여러 부서를 찾아다니는 구조가 아닌 일사천리로 빠르게 해결될 수 있는 그런 부분들도 우리 행정지원국장님께서 또 염두에 두고 고민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한번 의견적인 부분 부탁드리겠습니다.
○행정지원국장 채연석 아, 예, 잘 알겠습니다. 그 민원 만족도는 저희 제가 알기로는 지금 매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뭐 그래 다른 시군에 비해서 그리 나쁜 건 아니고 대체로 좋은 것으로 나타난 걸로 저 봤거든요. 그렇지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 부서 간의 업무를 핑퐁한다든가 또 아직까지 좀 불친절하다든가 이런 것들은 지금 지속적으로 우리 총무과나 민원과에서 친절 교육이라든가 업무 역량 교육이라든가 이런 걸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런 거. 그렇지만 앞으로 더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좀 더 신경을 써서 조금이나마 민원인이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서 앞으로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
○위원 김태훈 우리 국장님이 행정지원국장님이시기 때문에, 또 의회의 많은 부분들에 대해서도 경험하셨던 분이시기 때문에 또 언급해 드려서 우리 순천시가 좀 더 나은 또 순천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지원국장 채연석 예,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김태훈 예, 이상입니다.
○위원 최미희 예, 저는 간단하게 몇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페이지 58페이지 보면 도심 속 웰니스 라이프 철도관사마을 체류형 관광 허브 구축 이렇게 있어요. 거기 사업을 보면 관사마을 투어 프로그램 그리고 게스트하우스 있고 전망대 박물관 이렇게 쭉 있어요. 그런데 작년에 이제 감사 때 게스트하우스 사용 현황을 봤더니 그 뭐라고 해야 되지 생태문명 그 학생하고 교사들이 장기 숙박하셨더라고요. 그런데 올해는 그 장기 숙박이 좀 빠지고 새롭게 이제 여기를 잘 구축해야 되는 이런 과제가 놓여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어떻게 계획하고 계시는지 철도관사마을 체류형 관광 허브 구축에 관련해서, 제가 담당 과장님으로부터 질의답변을 받을까요?
○위원장 장경순 예, 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 김수련 그 게스트하우스 같은 경우는 작년에 그 기획실에서 에코칼리지 학생 숙소로 사용을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올해 4월 말까지는 문화예술과에서 글로벌 웹툰 아카데미 숙소로 지금 학생들이 이용을 하는 걸로 저희들한테 저기 이용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기 4월 지나면 5월부터는 저희들이 게스트하우스도 좀 너무 제가 가서 직접 보니까 너무 보안이, 이렇게 서로 좀 보안이 너무 좀 허술한 부분도 있고 그래서 약간 리모델링을 해서라도 좀 정리를 좀 해야 될 부분이 있을 것 같아서 저희들이 그런 부분까지 보완해서 저기 웰니스 관광과 철도관사마을 관광을 엮어서 저희들이 잘 처리하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예. 그러니까 여기가 철도관사마을에 관련해서 체류형 관광 허브 구축이 출발은 시민 아이디어 페스티벌에서 제출이 돼 가지고 그 지역 주민으로부터 요구 그리고 그 철도관사마을이 가지고 있는 역사성, 그리고 철도 관사마을 그 주변에 있는 여러 가지 환경들이 잘 어우러져서 잘해보자라고 해 가지고 순천시가 장기적으로 준비된 사업이잖아요.
근데 이제 에코칼리지 학생들이나 교사가 빠져나가면 실제로 거기 운영에 있어서 게스트하우스는 좀 어려움이 많이 있겠더라고요. 이제 원래 애초에 출발했을 때 시민 아이디어 페스티벌에서 대상 받은 그 내용이었거든요. 그래서 그 취지를 좀 잘 살려가지고 그 인근 지역을 투어 또는 의미를 잘 살릴 수 있는 계획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작년 사업의 결과를 봤더니 게스트하우스 운영 말고는 큰 활동의 내용의 성과가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이 사업 내용을 구체화시켰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이제 에코칼리지 학생들이나 교사가 빠져나가면 실제로 거기 운영에 있어서 게스트하우스는 좀 어려움이 많이 있겠더라고요. 이제 원래 애초에 출발했을 때 시민 아이디어 페스티벌에서 대상 받은 그 내용이었거든요. 그래서 그 취지를 좀 잘 살려가지고 그 인근 지역을 투어 또는 의미를 잘 살릴 수 있는 계획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작년 사업의 결과를 봤더니 게스트하우스 운영 말고는 큰 활동의 내용의 성과가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이 사업 내용을 구체화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김수련 예, 올해도 관사마을을 저희들이 색다른 녀석들이라는 협동조합에 지금 위탁을 하고 있거든요. 그분들도 지금, 그분들과 협력을 해서 국가정원과 원도심을 연계한 2박 3일 시티투어 이렇게 연계해서 하는 프로그램도 만들고, 일주일 또 살아보기 패키지도 개발해서 같이 협력해서 만들 계획이고요.
그리고 철도관사마을 웰니스 체험 프로그램 예를 들자면 요가라든지, 오디오 걷기, 명상 등 이제 그런 부분들도 같이 개발해서 하고 또 봉화산 산책로를 이용한 그런 길이라든지 그래서 저희들이 여러 가지를 지금 생각을 하고 있고 또 그 위탁 업체와 협력을 해서 저희들이 좋은 프로그램을 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성과를 내겠습니다, 하반기는.
그리고 철도관사마을 웰니스 체험 프로그램 예를 들자면 요가라든지, 오디오 걷기, 명상 등 이제 그런 부분들도 같이 개발해서 하고 또 봉화산 산책로를 이용한 그런 길이라든지 그래서 저희들이 여러 가지를 지금 생각을 하고 있고 또 그 위탁 업체와 협력을 해서 저희들이 좋은 프로그램을 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성과를 내겠습니다, 하반기는.
○위원 최미희 예. 그리고 그 55페이지 보면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와 관련해서 그동안의 추진실적과 계획을 보면 올해 계획에서 기존에 해왔던 사업하고 좀 별다르게 나타난 게 청소년공익학교 운영이 되게 저는 눈에 좀 띄거든요. 그리고 미래사회 대응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관련해서도 우리 이제 순천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사회 전체 지역들이 고민을 안고 있는 AI, 기후위기, 지역 소멸 내용이 있고요. 신규 공익 활동가 육성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것에 대한 세부 계획은 어떻게 짜고 계신지.
○자치행정과장 김수련 예, 저희들이 이제 공익활동 지원센터가 어느 정도 이제 한 2년 정도 돼 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교육을 중점적으로 1, 2년 동안은 시켰습니다. 그래서 공익활동가를 42명을 지금 배출해서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분들을 중점적으로 해서 주축으로 해서 이제 뭐 그 비영리 단체라든지 그런 것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그런 프로그램도 하고, 또 분기별로 저희들이 공익 주관 행사를 진행해서 물물교환 시민 장터가 실은 인기가 좋았습니다. 그런 것도 할 것이고 또 신규자 공익활동 교육도 실시하고 이제 저희들이 그 활동가 42명을 선발을 해놨기 때문에 그분들에게 심화교육도 시키고 여러 가지 공익활동에 시민들이 쉽게 공익활동을 접할 수 있고 또 이게 그 생활화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여러 방면으로 이렇게 다 이렇게 해서 활성화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미희 그래서 저는 청소년공익학교에 특별히 좀 관심이 많은데 각 학교에 있는 동아리나 그리고 공익이라고 한다면은 이제 공익적 차원에서 활동하는 거 이외에 공익적 사고란 무엇인가, 질서란 무엇인가, 민주주의에 대한 훈련 이런 것들이 같이 동시에 병행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김수련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여기 세부내용에 관련해서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지 자료를 좀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김수련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예, 이상입니다.
○위원 오행숙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그 우리 24개 읍면동 주민자치회 사무국장 있죠? 상근직이 맞죠?
○자치행정과장 김수련 예.
○위원 오행숙 그러면 이분들의 급여는 어느 정도 되고 또 어느 예산에서 이렇게 지급을 하고 있는가요?
○자치행정과장 김수련 저희들이 이제 읍면동에 내리는 주민자치 보조금으로 지금 운영되고 있고요. 사무장은 저희들이 주민자치, 이제 저희 시에서 이렇게 운영하는 기간제가 아니라 주민자치회에서 뽑아서 쓰는 어떻게 보면 상근 인력이지만 자원봉사 실비 성격처럼 고용하는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보통 우리가 사업장에 근무하는 그런 근로자로 보지 않고 그냥 자원봉사 실비 성격의 그런 근로자로 이렇게 좀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위원 오행숙 그러면 급여는 그 자체 내에서 하고 있어요?
○자치행정과장 김수련 예, 단체 내에서 한 200만 원 전후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오행숙 그러면 상근직이라고 하는데 저희가 이제 그 본 위원이 파악할 때 여기 이제 그분들이 근무하면서 작년엔가 실질적인 그 사건인데 이분이 실비나 이런 지원을 못 받고 본인이 스스로 이렇게, 근무 중에 상해를 입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본인이 이렇게 처리했다고 하는데 4대 보험은 그러면 지급하고 있지 않나요?
○자치행정과장 김수련 예. 4대 보험은 저희들이 지급하지 않고 있고 상해보험은 저희들이 보험을 들어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근무 중에 다쳤다든지 뭐 그렇게 하면 저희들이 상해보험은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 그것은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위원 오행숙 작년에 이제 어느 동에서 제가 이제 그걸 들었는데 그때 당시에 체크를 하지 못했는데 갑자기 이제 생각이 났고, 아무튼 이분들이 좀 이렇게 상해를 근무 중에 입었는데도 받지 못했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그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좀 홍보가 부족했던 것 같아요, 그러면.
○자치행정과장 김수련 아, 예, 받을 수 있습니다.
○위원 오행숙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홍보를 많이 좀 해 주시기 바라겠고 또 이분들이 봤을 때 그 아까 봉사 단체 이렇게 개념이다 하지만 굉장히 많은 고생들을 하고 계셔요. 그리고 주민자치를 이끌어 오는데 정말 그 역할들이 크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분들이 근무하시는 데 있어서 자긍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이런 처우 개선들에 있어서 좀 챙길 것이 있다면 좀 그렇게 한번 검토를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김수련 예, 알겠습니다.
○위원 오행숙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순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예, 과장님,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이제 저희 왕조 지역구가 왕조1동인데 저희는 지역구가 굉장히 좀 크잖아요. 그래서 어떤 주민자치위원을 뽑거나 통장을 뽑을 때 굉장히 경쟁률이 저희는 좀 있어요. 그런데 최근에 이제 저희가 주민자치위원을 이렇게 선발하는 데 있어서, 이렇게 선발 과정에 있어서 제비 뽑기로 선발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인가 싶어서 그 혹시 선발 과정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예, 과장님,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이제 저희 왕조 지역구가 왕조1동인데 저희는 지역구가 굉장히 좀 크잖아요. 그래서 어떤 주민자치위원을 뽑거나 통장을 뽑을 때 굉장히 경쟁률이 저희는 좀 있어요. 그런데 최근에 이제 저희가 주민자치위원을 이렇게 선발하는 데 있어서, 이렇게 선발 과정에 있어서 제비 뽑기로 선발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인가 싶어서 그 혹시 선발 과정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자치행정과장 김수련 저희들이 주민자치위원은 임기가 2년입니다. 근데 이제 읍면 지역은 이제 실질적으로 할 사람들이 거의 정해져 있기 때문에 한 사람이 또 다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근데 동 지역이나 특히 이제 왕조동이나 해룡이라든지, 신대, 덕연동 같은 서면 같은 데 그런 데는 워낙 인구가 많기 때문에 2년의 임기를 하고 나면 새롭게 하시고 싶은 신규자 분들이 많습니다. 근데 그분들이 이제 그러다 보니까 서로 옛날에 했던 사람, 처음에는 추진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이장님들 위원회를 구성해서 평가를 해서 했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예전에 하셨던 분들이 계속 되는 거예요.
그래서 신규자분들이 너무나 거기에 대한 불만이 많아서 그러면 공개 모집을 원칙으로 하자 그렇게 해서 이제 지금은 공개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제비뽑기를 하든, 뭐 이렇게 뭐 추첨을 하든, 뭐 공을 넣어서 이렇게 뽑든 그게 이제 어떻게 보면 공개 모집의 하나의 이렇게 수단일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을,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신규자분들이 너무나 거기에 대한 불만이 많아서 그러면 공개 모집을 원칙으로 하자 그렇게 해서 이제 지금은 공개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제비뽑기를 하든, 뭐 이렇게 뭐 추첨을 하든, 뭐 공을 넣어서 이렇게 뽑든 그게 이제 어떻게 보면 공개 모집의 하나의 이렇게 수단일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을,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아니, 그래도 이제 어떤 어떤 기준 절차가 있어야지 그 수가 많다고 해서 그걸 이 제비 뽑기로 하면 그게 모집 절차에 맞는지, 우리 조례에 그렇게 나와 있나요? 조례를 제가 미처 확인을 못했는데….
○자치행정과장 김수련 조례에는 우리가 2년, 임기가 2년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본인이 다시 한 번 하고자 할 때는 이렇게 공개 모집을 하게 돼….
○위원장 장경순 그러니까 공개 모집은 이제 하는데 공개 모집 수에 이제 인원이 좀 더 많았을 때의 추천 방식을 말하는 거예요.
○자치행정과장 김수련 예, 그러니까 그 추첨 방식은 읍면동에서 읍면동끼리….
○위원장 장경순 그냥 알아서 하게 돼 있어요?
○자치행정과장 김수련 알아서 추천을 방식은 이제 택해서 하도록 돼 있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그러면 그거는 일단 조례로 한번 그거는 조금 조정을 좀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우리 그래도 어쨌든 우리 주민자치위원인데 그걸 어쨌든 제비뽑기로 한다라는 것은 적절하지 않는 것 같아서 한번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이렇게 시민과의 대화를 쭉 이렇게 봐, 이제 하시는 거 보면서 좀 안타까운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이제 그 어떤 보통 일반 시민들이 민원을 대부분 많이 내잖아요. 그러면 그 시민들이 민원을 그때만 내는 게 아니라 평소에도 같은 민원을 많이 내고 있어요. 그렇죠?
○자치행정과장 김수련 예.
○위원장 장경순 근데 그때는 거의 과에서 안 된다거나, 보류 중이나, 검토해 보겠다 이렇게 대부분은 말씀하시거든요, 해결 안 된 것들은. 그런데 이제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그날 그냥 시장님과 대화 중에 한꺼번에 모든 걸 해결되는 것을 이제 여러 동에서도 많이 봐왔어요. 그러면 이게 행정의 시스템이 제대로 돌아가고 있는지 사실 저는 굉장히 그게 의구심이 좀 들어요.
각 부서 해당 부서에서 정말 해결할 의지가 있었는지, 그동안에는. 아니면 오로지 시장님과의 대화에서 시장님한테 잘 보이려고 그렇게 하는 건지 저는 좀 답답한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쉽게 해결될 민원이었으면 그 전에 해결하려고 노력을 했어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좀 들어요.
각 부서 해당 부서에서 정말 해결할 의지가 있었는지, 그동안에는. 아니면 오로지 시장님과의 대화에서 시장님한테 잘 보이려고 그렇게 하는 건지 저는 좀 답답한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쉽게 해결될 민원이었으면 그 전에 해결하려고 노력을 했어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좀 들어요.
○자치행정과장 김수련 아, 이제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데요. 저희들이 이제 이번에 시민과의 대화 때 나온 부분도 이제 다 되는 거는 아니고 각 부서에서 검토에 들어갑니다.
○위원장 장경순 이제 물론 그렇기는 하는데 이제 물론 시장님이 꼭 해결해야 될 대형 프로젝트나 이런 거는 당연히 이제 시장님께서 직접 해결을 하셔야 되겠지만 그렇지 않은 동네의 민원들이 현장에서 바로바로 해결되는 것을 보고 이거는 시스템이 좀 잘못 돌아가고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좀 들어서 안타까워서 질문을 좀 드렸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김수련 근데 지금은 이제 각 과나 이렇게 각 국장님이나 과장님들 전화 드리면 뭐 보통 도로, 교통, 공원 그런 쓰레기….
○위원장 장경순 그렇죠. 그런 민원이 대부분이잖아요.
○자치행정과장 김수련 예, 대부분이잖아요. 그러면 예산이 필요하지 않는 경우는 대부분 다 가서 해결을 해드리고 이제 과에서 가용할 수 있는 예산이 있으면 과장님들이 대부분 처리를 많이 해 드립니다. 그리고 이번에 이제 들어온 시민과의 대화 때 들어온 것도 이제 그것도 분리를 저희들이 좀 해서 시장 포괄 사업이라든지 그런 걸로 가능한 그런 것은 또 그렇게 이제 읍면동에서 처리를 하고, 이제 큰 예산이 드는 것은 저희들이 추경에 또 올려서 처리하도록 하고 있고, 여러 가지 웬만하면 민원이 접수가 되면 최대한 저희들이 다 처리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그게 이제 그냥 그 민원이 없어지는 게 아니에요, 저희들이 접수를 하면 해결할 때까지. 그렇기 때문에 그것들을 또 저희들이 한 분기마다 한 번씩 또 건의 사항 추진 사항 보고회도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빨리빨리 처리하고 민원인들이 만족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그래요 알겠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작은 민원들이 꼭 그 시장과의 대화 시간뿐만 아니라 들어올 때마다 이렇게 지금처럼 유기적으로 잘 서로 간에 과별로 협력이 잘 돼서 잘 좀 처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질문드렸습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자치행정과 소관 질의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세정과 소관 질의를 받겠습니다. 세정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최미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자치행정과 소관 질의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세정과 소관 질의를 받겠습니다. 세정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최미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미희 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예, 과장님 답변석으로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미희 예, 과장님. 그 순천시 세입 현황에서 이제 지방소비세를 제가 중심으로 좀 봐봤었거든요, 작년에. 감사 때 말하려고 한 것을 제가 잊어버려 가지고….(웃음) 그런데 봤더니 지방소비세가 2022년도, 3년도, 4년도, 5년도 계속 지방소비세가 늘어나더라고요.
그래서 지방소비세는 그 지역에서 이제 얼마나 많은 물건들이 거래가 됐고 또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했나 그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라고 저는 알고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지방소비세가 2020년 이후로 지속적으로 계속 25년까지 늘어나고 있는 걸 보면 이제 인구가 2020년에서 25년까지 계속 늘어나지는 않았고 정체가 좀 됐었고, 이제 결국은 순천시에 왔다 간 사람들, 그러니까 관광객 또는 뭐 외지인들이 순천시 자체 내에서 지방소비세, 그러니까 소비를 많이 했다라고 확인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 순천시가 지금 이제 뭐 이렇게 야심차게 계획하고 있는 것들이 많이 있잖아요. 뭐 순천만 국가정원을 중심으로 해서 또는 치유 산업 그리고 그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이런 걸 통해서 거주인구가 아닌 생활 인구를 중심으로 해서 사업들을 많이 계획하고 있는 것을 각 부서에서 좀 확인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올해 세정과에서는 지방소비세에 관련한 목표나 또는 그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그걸 듣고 싶습니다.
그래서 지방소비세는 그 지역에서 이제 얼마나 많은 물건들이 거래가 됐고 또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했나 그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라고 저는 알고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지방소비세가 2020년 이후로 지속적으로 계속 25년까지 늘어나고 있는 걸 보면 이제 인구가 2020년에서 25년까지 계속 늘어나지는 않았고 정체가 좀 됐었고, 이제 결국은 순천시에 왔다 간 사람들, 그러니까 관광객 또는 뭐 외지인들이 순천시 자체 내에서 지방소비세, 그러니까 소비를 많이 했다라고 확인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 순천시가 지금 이제 뭐 이렇게 야심차게 계획하고 있는 것들이 많이 있잖아요. 뭐 순천만 국가정원을 중심으로 해서 또는 치유 산업 그리고 그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이런 걸 통해서 거주인구가 아닌 생활 인구를 중심으로 해서 사업들을 많이 계획하고 있는 것을 각 부서에서 좀 확인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올해 세정과에서는 지방소비세에 관련한 목표나 또는 그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그걸 듣고 싶습니다.
○세정과장 이전근 저희들 지방소비세는 총 국세 부가가치세 일정 비율 25.3%를 각 시군별로 나누어주고 있는 부분입니다. 근데 이게 지방 소비를 단순하게 어느 부분 한 부분을 짚어서 하는 것은 조금 무리가 있고요. 지방소비세 배분, 그 지자체 배분 기준율이 각 그 연도별로 변경된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을 적용을 하다 보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을 딱히 적용을 한다는 것은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국세 총 징수액을 따라서 거기에 대한 그 비율, 안분율. 저희는 이제 일례로 그 취득세를 세율을 낮추면서 거기에 대한 각 지자체의 세수 보전이 안 되니까 그걸 또 일정 부분 나눠주는 것이 좀 산식이 있습니다. 그런 절차에서 오다 보니까 꼭 지방소비세의 세부 명칭은 그렇지만 그런 부분이 일정 부분의 좀 약간 작은 부분이다. 큰 틀에서 각 퍼센트로 나눠준 비율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어느 정도의 영향을 미치겠지만 크게 좌우하지 않는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국세 총 징수액을 따라서 거기에 대한 그 비율, 안분율. 저희는 이제 일례로 그 취득세를 세율을 낮추면서 거기에 대한 각 지자체의 세수 보전이 안 되니까 그걸 또 일정 부분 나눠주는 것이 좀 산식이 있습니다. 그런 절차에서 오다 보니까 꼭 지방소비세의 세부 명칭은 그렇지만 그런 부분이 일정 부분의 좀 약간 작은 부분이다. 큰 틀에서 각 퍼센트로 나눠준 비율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어느 정도의 영향을 미치겠지만 크게 좌우하지 않는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미희 아, 그래요? 제가 한번 읽어볼게요. 지방소비세 해가지고 이제 그냥 표현이에요. 이제 어학사전에서 나온 내용인데요. 지방재정의 자주재원 확충과 자치단체의 재정 지출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따른 세원 확충 효과가 자치단체 세입으로 연결되는 지방재정의 선순환 구조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부가가치세액을 과세표준으로 지방소비세로 과세한다. 재화 또는 용역의 공급, 재화의 수입 거래에 부과하는 지방세다.
그래서 결국은 이제 방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도 이제 충분히 공감을 하고요. 지역 경제 활성화에 얼마만큼 이게 반영되는가 이게 지방 소비세에서도 나타난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세정과는 그냥 세금을 거둬들이는 곳이기는 하지만 다른 지역경제 활성화라든지 또 보조금으로 내려오는 사업들이 지역에서 얼마만큼 잘 진행이 되는가에 따라서 지방세 소비세의 내용 금액도 늘어날 수 있다.
그렇게 본다면 세정과에서 올해 지방소비세의 부분이 점점 갈수록 금액이 늘어나고 있는 마당에 이제 이게 현실인 것 같아요. 그래서 순천시의 생활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것도 일정 반영이 된 거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좀 더 목표치에 관련해서 그냥 들어온 돈 정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돈이, 금액이, 예산이 훨씬 더 시에 많이 책정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으로 지금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그래서 결국은 이제 방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도 이제 충분히 공감을 하고요. 지역 경제 활성화에 얼마만큼 이게 반영되는가 이게 지방 소비세에서도 나타난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세정과는 그냥 세금을 거둬들이는 곳이기는 하지만 다른 지역경제 활성화라든지 또 보조금으로 내려오는 사업들이 지역에서 얼마만큼 잘 진행이 되는가에 따라서 지방세 소비세의 내용 금액도 늘어날 수 있다.
그렇게 본다면 세정과에서 올해 지방소비세의 부분이 점점 갈수록 금액이 늘어나고 있는 마당에 이제 이게 현실인 것 같아요. 그래서 순천시의 생활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것도 일정 반영이 된 거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좀 더 목표치에 관련해서 그냥 들어온 돈 정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돈이, 금액이, 예산이 훨씬 더 시에 많이 책정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으로 지금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세정과장 이전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웃음) 그래요. 그래서 저는 지역 경제 활성화라든지 또 자치단체가 그 자주 재원 확충하는 데 있어서 지방소비세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므로 좀 과장님께서 유심, 관심을 많이 두시고 다른 과의 사업들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좀 파악을 미리 해두셨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게 추경이라든지 시민들 예산에 많이 투여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 말씀드립니다.
○세정과장 이전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순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세정과 소관 질의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징수과 소관 질의를 받겠습니다. 징수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징수과 소관 질의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 질의를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태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세정과 소관 질의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징수과 소관 질의를 받겠습니다. 징수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징수과 소관 질의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 질의를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태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태훈 과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과장님 답변석으로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태훈 예,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항상 또 우리 순천시 회계 모든 부서에 대한 부분들 검토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페이지는 82페이지, 이전 계획에 대한 부분들 신청사 입주를 위한 계획적인 부분들이 있는데 이제 한 두 가지 정도만 궁금한 부분들을 질문토록 하겠습니다.
우선 그 불용 처리에 관련된 자산 관리 부분들인데 지금 신청사 이전에 따라서 이제 불용 처리 예산이 2000만 원 책정된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이 불용 결정 기준이 어떤 사항인지. 그리고 이제 매각, 기부, 재활용 등의 비용 절감 방안은 또 검토해 보셨는지. 이제 이런 어떻게 보면 자산이 불필요하게 폐기되는 일 없이 또 사후 관리 계획적인 부분들이 또 시민들의 눈높이가 있기 때문에 한번 질의를 드리는 거고요.
두 번째는 이제 그 이전함에 따라서 우리 그 사업 필요성에 대한 부분에 언급도 했습니다. 행정 공백 없는 효율화로 시민 불편 최소화하겠다 이제 이런 부분인데, 2026년 3월부터 순차적으로 이전이 진행될 계획인데 이제 부서별 이전의 과정에 따라서 또 민원 처리 지연이라든지 행정 공백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진행되는 부분인지 회계과 파트에서는 답변하기가 좀 애매모호할 수도 있어요. 그러나 이제 계획적인 부분이 있다 보니까 총괄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개괄적으로 한번 언급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시민들이 체감하는 문제, 불편을 줄이기 위한 어떤 사전 안내라든지 단계별 이전 계획적인 부분에 대해서 아시는 범위 내에서 좀 언급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이제 이런 부분들이 우리 시민의 눈높이에서 또 시 청사에 대한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또 불편함이 없다는 것을 또 행정자치위원회 소관의 또 회계과 과장님으로서 아시는 범위 내에 좀 언급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우선 그 불용 처리에 관련된 자산 관리 부분들인데 지금 신청사 이전에 따라서 이제 불용 처리 예산이 2000만 원 책정된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이 불용 결정 기준이 어떤 사항인지. 그리고 이제 매각, 기부, 재활용 등의 비용 절감 방안은 또 검토해 보셨는지. 이제 이런 어떻게 보면 자산이 불필요하게 폐기되는 일 없이 또 사후 관리 계획적인 부분들이 또 시민들의 눈높이가 있기 때문에 한번 질의를 드리는 거고요.
두 번째는 이제 그 이전함에 따라서 우리 그 사업 필요성에 대한 부분에 언급도 했습니다. 행정 공백 없는 효율화로 시민 불편 최소화하겠다 이제 이런 부분인데, 2026년 3월부터 순차적으로 이전이 진행될 계획인데 이제 부서별 이전의 과정에 따라서 또 민원 처리 지연이라든지 행정 공백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진행되는 부분인지 회계과 파트에서는 답변하기가 좀 애매모호할 수도 있어요. 그러나 이제 계획적인 부분이 있다 보니까 총괄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개괄적으로 한번 언급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시민들이 체감하는 문제, 불편을 줄이기 위한 어떤 사전 안내라든지 단계별 이전 계획적인 부분에 대해서 아시는 범위 내에서 좀 언급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이제 이런 부분들이 우리 시민의 눈높이에서 또 시 청사에 대한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또 불편함이 없다는 것을 또 행정자치위원회 소관의 또 회계과 과장님으로서 아시는 범위 내에 좀 언급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회계과장 신영주 예. 그 우선 지금 이사하고 난 후에 남는 물품에 대한 불용 처리 부분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거의 모든 현재 사용하고 있는 기본적인 그 집기들은 다 새로 구입을 한다는 방침 아래 지금 나머지 있는 물품들은 아까 말씀하시는 그 불용 처리를 한다거나 여러 가지 있는데, 이게 법적 절차가 있습니다.
첫 번째, 이 물품에 대해서 매각 또는 그 양여 재활용 절차 후에 그다음에 매각을 하고, 그다음에 불용 처리를 하게 됩니다. 근데 이제 우리가 여기서 약간 좀 그 오해가 생길 수도 있고 하는 부분이 어떤 거냐 하면 우리가 그 양해를 할 수 있는 기관이 정해져 있습니다. 복지기관이나 이런 법률에 의해 정해져 있는데 그 기관에 양해를 하고 난 후에 그다음에 온비드를 통해서 또 매각을 하게 됩니다. 매각이 되는데 그다음에도 이게 해결되지 않는 부분, 이 해결되지 않는 부분은 지금 대부분 다 불용 처리한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저희가 외관적으로 볼 때 아, 쓸 만한데 왜 버리지라고 하는 그런 것들은 사실 우리가 그냥 다른 사람들한테 그냥 줄 수도 있고 뭐 사적으로 팔 수도 있고 막 이럴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시겠지만 그게 대부분 그 선거법 위반의 소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지금 최대한 정교하게 지금 일을 추진하고 있는데 아마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오해가 생길 수도 있다는 걸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이 물품에 대해서 매각 또는 그 양여 재활용 절차 후에 그다음에 매각을 하고, 그다음에 불용 처리를 하게 됩니다. 근데 이제 우리가 여기서 약간 좀 그 오해가 생길 수도 있고 하는 부분이 어떤 거냐 하면 우리가 그 양해를 할 수 있는 기관이 정해져 있습니다. 복지기관이나 이런 법률에 의해 정해져 있는데 그 기관에 양해를 하고 난 후에 그다음에 온비드를 통해서 또 매각을 하게 됩니다. 매각이 되는데 그다음에도 이게 해결되지 않는 부분, 이 해결되지 않는 부분은 지금 대부분 다 불용 처리한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저희가 외관적으로 볼 때 아, 쓸 만한데 왜 버리지라고 하는 그런 것들은 사실 우리가 그냥 다른 사람들한테 그냥 줄 수도 있고 뭐 사적으로 팔 수도 있고 막 이럴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시겠지만 그게 대부분 그 선거법 위반의 소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지금 최대한 정교하게 지금 일을 추진하고 있는데 아마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오해가 생길 수도 있다는 걸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 김태훈 그 오해가 없도록 또 시민 부분들에 대해서도 잘 언급해 주시면 될 것 같고 이제 공백과 시민의 불편, 어떤 행정 서비스 부분들….
○회계과장 신영주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신청사건립과에서 지금 정확하게 그 일정이 나오면 저희 과 입장에서는 방금 말씀드렸던 신청사에 들어갈 집기부품이나 어떤 기반시설에 대한 그 예산이나 절차들은 지금 꾸준히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신청사 쪽에서 디데이를 정해주면 방금 말씀하셨던 시민들 불편이나 이런 부분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민원 행정과부터 시작해 가지고 먼저 가야 될 과들을 순차적으로 정해서 그렇게 이전을 해 가지고 최대한 짧은 시간 안에 이전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먼저 본청사가 먼저 들어갈 계획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들어갈 과들이 저기 저쪽 CBS에 있는 건물이나, 한화생명이나, 저기 승주 농업기술센터 있는 거기 있는 과들이 순차적으로 다 옮겨 올 겁니다.
먼저 본청사가 먼저 들어갈 계획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들어갈 과들이 저기 저쪽 CBS에 있는 건물이나, 한화생명이나, 저기 승주 농업기술센터 있는 거기 있는 과들이 순차적으로 다 옮겨 올 겁니다.
○위원 김태훈 그 나름대로 그 주변에 이제 건물 공백적인 부분이 발생하다 보면 애로사항들이 있는데, 이제 그런 그 주변의 상황들은 우리가 순천시가 고민을 아직은 못하고 있는 상황인가요?
○회계과장 신영주 이제 빈건물이 됐을 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저희가 지금 이게 하루아침에 빠져나온 게 아니고 지금 벌써 몇 년 동안에 그 건물에 대한 수요나 이런 부분들을 건물주들이 전부 다 계산하고 있을 거기 때문에 저희도 지금 보면 다른 쪽에서 저희가 신청사가 지어지고 난 다음에 우리 관공서하고 같이 연결해서 업무를 하시는 분들이 지금 많이 문의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어쨌든 우리 회계과장님이 언급해 주셨듯이 회계과뿐만 아니라 순천시의 전 부서가 시민의 눈높이에 잘 맞게끔 진행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회계과장 신영주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 김태훈 예, 이상입니다.
○위원 최미희 예, 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신청사 입주를 언제쯤으로 계획하고 계신가요, 지금 현재 상황을 봤을 때?
○회계과장 신영주 저희는 지금 현재 저희 회계과에서 진행한 업무로는 3월부터 시작할 거라고….
○위원 최미희 3월부터 가능할 것 같습니까?
○회계과장 신영주 예.
○위원 최미희 그러면 다 완료 시점을 2월 말까지로 보고 계신가요?
○회계과장 신영주 저희는 그렇게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미희 6월 말까지, 그러면 6월 말 지나서는 지금 현재 있는 본청은 이제 다시 허물고 주차장으로 만들기 위한 계획으로 가신가요?
○회계과장 신영주 제가 알기에는 이 본청 건물은 중앙정원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최미희 어디요?
○회계과장 신영주 중앙정원이요. 이게 신청서가 다 지어지고 난 다음에 다 입주가 끝나고 나면 지금 현재에 있는 건물을 말씀하시는 거지 않습니까. 이 현재에 있는 건물은 다 중앙정원으로 해가지고….
○위원 최미희 예, 그래요. 그 이제 계속 이제 신청사 건립하고 난 이후에 저한테 주문하고 있는 내용 중에 하나가 주차 공간의 부족 이야기를 되게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기존에 설계된 주차 면수와 그리고 현재 완공되고 난 이후에 주차 면수 변동이 있는가요? 없는가요?
○회계과장 신영주 지금 새로 제가 알기에는 새로 입주된 지금 저쪽 맨 끝에 쪽에 문화스테이션 거기 주차 빌딩부터 시작해가지고 지금보다 훨씬 나은 그 공간이 생긴다고를 알고 있습니다.
○위원 최미희 애초에 계획했던 주차 면수는 몇 개였었는가요?
○회계과장 신영주 제가 그 면을 죄송하지만 정확하게 알지는 못합니다. 제가 알기엔 한 700면 이상 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최미희 그러니까 항상 문제 제기가 항상 거기에 있는 것 같아요. 민원인들 그다음에 본청을 포함해서 각 국과 과가 이쪽으로 이전을 하게 되잖아요. 그러면 우리 공무원들 기본 숫자, 공무직이 있을 것이고 민원인이 있을 거고 또 이렇게 보면 현재 주차 대수 주차면이 부족하다 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그 기존에 저한테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원래 계획대로 주차 면수는 몇 대였었고 혹시 변경된 것은 몇 대가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더 추가로 할 계획은 있는지, 없는지 이렇게 3개 준비하셔 가지고 주차 면수에 대한 고민을 지금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아요.
○회계과장 신영주 예. 이 부분은 지금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부서랑 같이 해가지고 정확한 자료가 나오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그러니까요. 이제 청사, 신청사 들어가는, 지금 현재도 주차가 어려운 부분은 신청사가 생기는 거니까라고 모두 다 서로 고통 분담하고 있는 중인데, 뭐 그 심한 말로 주차 땡땡 막 이런 말도 나오고 막 이러고 있어서 이러면 안 되잖아요. 그거 준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장 신영주 예, 알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순 예,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그 주차면 관련해서는 우리 과장님, 그 신청사건립팀에 우리 이제 행자위에 설명을 한번 요구를 한번 해 주십시오. 그래서 지금 진행 상황이라든가 아까 우리 최미희 위원님께서 궁금해하셨던 주차 면수 이런 거 관련해서 신청사과에서, 신청사과죠? 신청사건립과에 부탁을 하셔서 한번 설명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자리를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회계과 소관 질의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민원행정과 소관 질의를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행정지원국 소관 질의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예, 우성원 위원님, 민원행정과 질의 있습니까?
아까 그 주차면 관련해서는 우리 과장님, 그 신청사건립팀에 우리 이제 행자위에 설명을 한번 요구를 한번 해 주십시오. 그래서 지금 진행 상황이라든가 아까 우리 최미희 위원님께서 궁금해하셨던 주차 면수 이런 거 관련해서 신청사과에서, 신청사과죠? 신청사건립과에 부탁을 하셔서 한번 설명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자리를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회계과 소관 질의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민원행정과 소관 질의를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행정지원국 소관 질의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예, 우성원 위원님, 민원행정과 질의 있습니까?
○위원 우성원 아뇨, 아뇨. 국장님께요.
○위원장 장경순 아, 국장님께. 예, 말씀 질의하십시오.
○위원 우성원 국장님께 간단한 거 말씀 한번 드릴게요. 지금 우리가 보면 우리 직원 배치도가 있어요. 그러면 전부 다 개인 사진이 다 있죠. 제가 이제 건의를 하나 하려고 하는데 지금 보면 배치도가 어느 청사가 다 가는데, 이제 연초라 제가 말씀을 드린 거예요. 그러면 또 청사가 또 바뀌잖아요, 신청사로. 그러면 가서 우리 직원들 얼굴을 보면 20년 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이것은 웃을 일이 아니에요. 아니, 이게 진짜 한번 바꿔줘야 돼요.
그래서 아니, 어차피 자기 얼굴을 해서 뭐 어렸을 때면 더 훨씬 좋죠. 그러나 사실 저희들이 보면 몰라요. 읍면에도 가면은 다 저 직원 배치도 또 업무 이렇게 있는데 모르는 사람 많이 몰라요. 그래서 그 부분은 한번 국장님이 전체적으로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총괄하기 때문에.
그래서 아니, 어차피 자기 얼굴을 해서 뭐 어렸을 때면 더 훨씬 좋죠. 그러나 사실 저희들이 보면 몰라요. 읍면에도 가면은 다 저 직원 배치도 또 업무 이렇게 있는데 모르는 사람 많이 몰라요. 그래서 그 부분은 한번 국장님이 전체적으로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총괄하기 때문에.
○행정지원국장 채연석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최근 사진으로 앞으로 신청사 가면 그렇게….
○위원 우성원 한번 교체 한번 해 주십시오.
○행정지원국장 채연석 예, 그렇게 해서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우성원 다른 분들도 말씀이 많아서 제가 한번 말씀드립니다.
○행정지원국장 채연석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우성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순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행정지원국 소관 질의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은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행정지원국 소관 질의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은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4시41분 회의중지)
(14시47분 계속개의)
○위원장 장경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전략기획국 소관 보고를 받겠습니다. 전략기획국장님은 나오셔서 배석한 과장님들을 소개한 후에 주요 핵심사항 위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시간에는 전략기획국 소관 보고를 받겠습니다. 전략기획국장님은 나오셔서 배석한 과장님들을 소개한 후에 주요 핵심사항 위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략기획국장 이수동 전략기획국장 이수동입니다.
보고에 앞서 같이 근무하고 있는 과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양구열 기획과장님은 개인 사정으로 불참하였습니다. 신경란 예산과장입니다. 김미자 콘텐츠정책과장입니다. 추승안 도시전략과장입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기획과 소관으로 103쪽입니다. 전남 광주 통합 국면에 대응해 기업 투자 유치 및 일자리 창출 등 시민 소득 수준 제고를 위한 도시 전략을 선제적으로 수립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투자 결정 요인과 광역 생활권 여건을 분석하여 실질적인 투자를 유치하고 생활인구 소비 확대를 견인할 순천형 투자 경제 전략을 마련하겠습니다. 이후 부서별 성과 목표와 연계해 중장기 발전 전략에 반영하겠습니다.
104쪽입니다. 정책의 무게 중심을 성장에서 삶의 질로 전환해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세계적 수준의 치유 역량을 확보하겠습니다. 치유 관광을 산업과 복지, 도시 전반으로 확장해 도시 전체가 하나의 치유 플랫폼으로 작동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세계적 치유 기구가 참여하는 국제포럼을 개최해 자연 기반 해법의 국제 표준을 선도하고 순천의 비전을 세계에 알리겠습니다. 이를 토대로 세계적 생태 치유 도시 마스터 플랜을 수립해 시민의 삶이 풍요로워지는 K-생태 치유 도시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105쪽 지방 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상생 네트워크형 메가시티 추진입니다. 정부의 5극3특 지역 균형 발전 전략과 전남 광주 행정통합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전남 동부권뿐만 아니라 남해안 남중권까지 생활권 중심 협력 기반을 더욱 탄탄히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간 연대를 위해 전문가 및 시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컨퍼런스와 시민 제안 공모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106쪽 세계자연보존연맹 코어그룹 진입입니다. 우리 시는 지난해 국내 기초 지자체 최초로 IUCN에 가입하고 세계자연보전총회에 VIP 자격으로 참석해 순천의 생태 보존 정책을 국제사회에 공유하며 글로벌 위상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단순히 회원국에 머물지 않고 국제사회와 의제를 주도하는 코어그룹에 진입하겠습니다. 현재 경기도에 있는 IUCN 한국사무소 순천 유치를 추진하고 IUCN 본부에 우리시 직원을 파견하여 실질적인 국제 교류를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세계 지방도시 협의체 포럼을 개최해 국제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더불어 우리 시가 주도하는 인정제를 함께 시행해 인정받는 도시에서 인정하는 주체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겠습니다.
108쪽입니다. 자연 기반 해법을 적용해 순천 에코칼리지를 단순한 교육을 넘어 도시 현안의 해법을 도출하는 플랫폼으로 운영하겠습니다. 공공 해법을 모색하는 공론장을 통해 지역 현안뿐만 아니라 돌봄과 이동권, AI 윤리 등 민감한 공공 문제에 대한 권고안을 도출하고 인간과 비인간 대리인이 함께 참여하는 만물공동회를 운영해 생태 법인화 등 혁신적인 모델을 제시하겠습니다. 또한 지난해 6개월간 운영했던 순천 에코칼리지 실험 과정을 보완해 올해에는 시범 과정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겠습니다. 전국의 청장년 인재 30여 명을 선발해 생태문명 전문가를 양성하고 나아가 기존 대학과의 학위 연계, 생태문명 도시 포럼을 통해 민관학 협력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생태문명을 연구하고 실행하는 싱크탱크를 운영하고 생태문명원 설립을 추진해 세계적인 생태문명 전환 중심 도시로 도약하겠습니다.
109쪽 전략적 성과관리 운영은 일반 업무로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은 111쪽 예산과 소관입니다. 성과 중심의 예산 운영을 통해 재정의 건전성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마련한 재원을 민생 안정, 도시 경쟁력 강화 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여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성장을 이끌도록 하겠습니다.
114쪽 성과 중심의 전략적, 적극적 재정 운영입니다. 민생과 지역 경제의 완전한 회복을 목표로 복지와 의료, 문화와 산업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전략적이고 적극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또한 경기 침체 속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해 주민 체감형 사업 예산을 적극적으로 집행하겠습니다.
115쪽 전략적 국고 확대입니다. 계속 사업을 안정적으로 관리하여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겠습니다. 맞춤형 전략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중앙에서 광역으로 이관된 지특 사업을 위해 전남도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국비 규모를 효율적으로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116쪽 법무행정과 117쪽 고향사랑 기부제는 일반 업무로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은 119쪽 콘텐츠정책과 소관입니다. 작년까지 문화 콘텐츠 산업 기반을 조성하는 데 집중했다면 올해는 한 단계 도약해 이전 기업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고 애니 웹툰 클러스터를 기업 중심을 넘어 전 시민이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활성화하겠습니다. 아울러 인재 양성 거점기관 조성의 기반을 다지고 고도화된 IP와 콘텐츠를 시 전역으로 확산해 순천을 콘텐츠 산업 도시로 전환하도록 하겠습니다.
122쪽 남해안권 콘텐츠 인재 양성 거점기관 조성입니다. 청년들이 지역에서 콘텐츠 전문가로 성장하고 취업까지 연계되는 남해안권 인재 양성 거점기관 조성을 위해 올해 본격적으로 행정절차를 착수하겠습니다.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시작해 학업, 취업, 주거, 문화가 선순환되는 콘텐츠 특화 거점 기관 조성 대상지를 선정하고 문화도시 사업 중 하나인 웹툰 애니 아카데미 성과를 꼼꼼히 분석해 교육과정 설계까지 병행해 나가겠습니다.
124쪽 산업 생태계 확장으로 콘텐츠 기업 50개사 육성입니다. 그동안 제도적 기반 조성을 통해 36개 기업을 유치했습니다. 이제는 기존 사업과 함께 순천형 애니 버라이어티 프로젝트와 글로벌 콘텐츠 IP 제작 지원, 종사자 인건비 및 주거비 지원 등 한층 두터운 지원 체계를 구축해 이전 기업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하고 추가 기업 유치까지 병행하여 총 50개의 콘텐츠 기업을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126쪽 애니 웹툰 클러스터 조성입니다. 작년에 본격적으로 애니 웹툰 클러스터를 조성해 남문터 광장과 웹툰 허브센터, 원도심 창 제작 기지에 콘텐츠 기업들이 입주하였습니다. 올해 상반기에 습지센터 클러스터 조성 공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해 기업 입주를 완료시키고, 클러스터를 전 시민의 문화 콘텐츠 향유 공간으로 본격 활성화시키겠습니다.
128쪽 순천이 곧 IP가 되는 콘텐츠 산업도시 조성입니다. 고도화된 시 공공 캐릭터를 활용한 F&B 개발, 특산품 포장지 개발 등 공공 디자인 적용은 물론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IP 제작 지원과 시민 대상의 창작 공모전 진행 등 다양한 IP를 발굴하고, 발굴된 IP와 시 캐릭터를 협업해 굿즈와 공연을 개발하는 등 시민 생활 속으로 캐릭터를 녹여내겠습니다. 또한 오천그린광장 중심의 콘텐츠 문화를 읍면동 행사와 각종 기념일과 연계해 지역사회 전역으로 확산시켜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콘텐츠 산업도시 순천을 만들겠습니다.
130쪽 클러스터 시설물 유지 관리와 131쪽 원도심 창 제작기지 임대료 지원은 일반 업무로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은 132쪽 도시전략과 소관입니다. 지속 가능한 도시 공간 전략 수립과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도시 구현으로 시민이 행복한 미래 도시 순천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134쪽 순천형 스마트시티 조성입니다. 우리시 특성에 특화된 기후위기 대응 스마트 기술을 통해 남해안권 탄소 중립을 선도하는 스마트 허브 도시 순천을 구현하겠습니다.
135쪽 스마트 경로당 구축입니다. 고령화 시대에 대응해 디지털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스마트 복지 서비스를 통해 도농 간 복지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36쪽입니다. 생활 권역별 공간 구상 수립 용역을 통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시민 체감형 도시 공간 계획을 수립해 나가겠습니다. 생활 권역별로 미래 성장 동력 사업 발굴과 주요 시책 사업 간 복합 연계 방안을 마련하여 지역의 여건 변화에 대응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도시전략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137쪽 연향들 도시개발 사업입니다. 지난해 12월 전라남도 실시 계획 인가 고시가 되었으며, 12월 30일 착공을 진행하고 일부 용지 분양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보상률은 78%로 미분양 토지에 대한 보상과 함께 완료된 토지에 대해 순차적으로 분양하겠으며, 투자 수요처별 홍보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공정한 경쟁 입찰을 통해 투명성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139쪽 명품 연향들 완성을 위한 미래형 복합 체육시설 확충입니다. 지난해 12월 연향들 배드민턴 전용구장 건립이 문체부 공모에 선정되었으며 국제 규격 수영장은 타당성 조사 용역을 기 완료하였습니다. 금년 7월에 예정된 문체부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41쪽부터는 일반 업무로 서면으로 대체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전략기획국 2026년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같이 근무하고 있는 과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양구열 기획과장님은 개인 사정으로 불참하였습니다. 신경란 예산과장입니다. 김미자 콘텐츠정책과장입니다. 추승안 도시전략과장입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기획과 소관으로 103쪽입니다. 전남 광주 통합 국면에 대응해 기업 투자 유치 및 일자리 창출 등 시민 소득 수준 제고를 위한 도시 전략을 선제적으로 수립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투자 결정 요인과 광역 생활권 여건을 분석하여 실질적인 투자를 유치하고 생활인구 소비 확대를 견인할 순천형 투자 경제 전략을 마련하겠습니다. 이후 부서별 성과 목표와 연계해 중장기 발전 전략에 반영하겠습니다.
104쪽입니다. 정책의 무게 중심을 성장에서 삶의 질로 전환해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세계적 수준의 치유 역량을 확보하겠습니다. 치유 관광을 산업과 복지, 도시 전반으로 확장해 도시 전체가 하나의 치유 플랫폼으로 작동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세계적 치유 기구가 참여하는 국제포럼을 개최해 자연 기반 해법의 국제 표준을 선도하고 순천의 비전을 세계에 알리겠습니다. 이를 토대로 세계적 생태 치유 도시 마스터 플랜을 수립해 시민의 삶이 풍요로워지는 K-생태 치유 도시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105쪽 지방 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상생 네트워크형 메가시티 추진입니다. 정부의 5극3특 지역 균형 발전 전략과 전남 광주 행정통합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전남 동부권뿐만 아니라 남해안 남중권까지 생활권 중심 협력 기반을 더욱 탄탄히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간 연대를 위해 전문가 및 시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컨퍼런스와 시민 제안 공모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106쪽 세계자연보존연맹 코어그룹 진입입니다. 우리 시는 지난해 국내 기초 지자체 최초로 IUCN에 가입하고 세계자연보전총회에 VIP 자격으로 참석해 순천의 생태 보존 정책을 국제사회에 공유하며 글로벌 위상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단순히 회원국에 머물지 않고 국제사회와 의제를 주도하는 코어그룹에 진입하겠습니다. 현재 경기도에 있는 IUCN 한국사무소 순천 유치를 추진하고 IUCN 본부에 우리시 직원을 파견하여 실질적인 국제 교류를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세계 지방도시 협의체 포럼을 개최해 국제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더불어 우리 시가 주도하는 인정제를 함께 시행해 인정받는 도시에서 인정하는 주체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겠습니다.
108쪽입니다. 자연 기반 해법을 적용해 순천 에코칼리지를 단순한 교육을 넘어 도시 현안의 해법을 도출하는 플랫폼으로 운영하겠습니다. 공공 해법을 모색하는 공론장을 통해 지역 현안뿐만 아니라 돌봄과 이동권, AI 윤리 등 민감한 공공 문제에 대한 권고안을 도출하고 인간과 비인간 대리인이 함께 참여하는 만물공동회를 운영해 생태 법인화 등 혁신적인 모델을 제시하겠습니다. 또한 지난해 6개월간 운영했던 순천 에코칼리지 실험 과정을 보완해 올해에는 시범 과정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겠습니다. 전국의 청장년 인재 30여 명을 선발해 생태문명 전문가를 양성하고 나아가 기존 대학과의 학위 연계, 생태문명 도시 포럼을 통해 민관학 협력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생태문명을 연구하고 실행하는 싱크탱크를 운영하고 생태문명원 설립을 추진해 세계적인 생태문명 전환 중심 도시로 도약하겠습니다.
109쪽 전략적 성과관리 운영은 일반 업무로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은 111쪽 예산과 소관입니다. 성과 중심의 예산 운영을 통해 재정의 건전성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마련한 재원을 민생 안정, 도시 경쟁력 강화 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여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성장을 이끌도록 하겠습니다.
114쪽 성과 중심의 전략적, 적극적 재정 운영입니다. 민생과 지역 경제의 완전한 회복을 목표로 복지와 의료, 문화와 산업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전략적이고 적극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또한 경기 침체 속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해 주민 체감형 사업 예산을 적극적으로 집행하겠습니다.
115쪽 전략적 국고 확대입니다. 계속 사업을 안정적으로 관리하여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겠습니다. 맞춤형 전략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중앙에서 광역으로 이관된 지특 사업을 위해 전남도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국비 규모를 효율적으로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116쪽 법무행정과 117쪽 고향사랑 기부제는 일반 업무로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은 119쪽 콘텐츠정책과 소관입니다. 작년까지 문화 콘텐츠 산업 기반을 조성하는 데 집중했다면 올해는 한 단계 도약해 이전 기업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고 애니 웹툰 클러스터를 기업 중심을 넘어 전 시민이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활성화하겠습니다. 아울러 인재 양성 거점기관 조성의 기반을 다지고 고도화된 IP와 콘텐츠를 시 전역으로 확산해 순천을 콘텐츠 산업 도시로 전환하도록 하겠습니다.
122쪽 남해안권 콘텐츠 인재 양성 거점기관 조성입니다. 청년들이 지역에서 콘텐츠 전문가로 성장하고 취업까지 연계되는 남해안권 인재 양성 거점기관 조성을 위해 올해 본격적으로 행정절차를 착수하겠습니다.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시작해 학업, 취업, 주거, 문화가 선순환되는 콘텐츠 특화 거점 기관 조성 대상지를 선정하고 문화도시 사업 중 하나인 웹툰 애니 아카데미 성과를 꼼꼼히 분석해 교육과정 설계까지 병행해 나가겠습니다.
124쪽 산업 생태계 확장으로 콘텐츠 기업 50개사 육성입니다. 그동안 제도적 기반 조성을 통해 36개 기업을 유치했습니다. 이제는 기존 사업과 함께 순천형 애니 버라이어티 프로젝트와 글로벌 콘텐츠 IP 제작 지원, 종사자 인건비 및 주거비 지원 등 한층 두터운 지원 체계를 구축해 이전 기업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하고 추가 기업 유치까지 병행하여 총 50개의 콘텐츠 기업을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126쪽 애니 웹툰 클러스터 조성입니다. 작년에 본격적으로 애니 웹툰 클러스터를 조성해 남문터 광장과 웹툰 허브센터, 원도심 창 제작 기지에 콘텐츠 기업들이 입주하였습니다. 올해 상반기에 습지센터 클러스터 조성 공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해 기업 입주를 완료시키고, 클러스터를 전 시민의 문화 콘텐츠 향유 공간으로 본격 활성화시키겠습니다.
128쪽 순천이 곧 IP가 되는 콘텐츠 산업도시 조성입니다. 고도화된 시 공공 캐릭터를 활용한 F&B 개발, 특산품 포장지 개발 등 공공 디자인 적용은 물론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IP 제작 지원과 시민 대상의 창작 공모전 진행 등 다양한 IP를 발굴하고, 발굴된 IP와 시 캐릭터를 협업해 굿즈와 공연을 개발하는 등 시민 생활 속으로 캐릭터를 녹여내겠습니다. 또한 오천그린광장 중심의 콘텐츠 문화를 읍면동 행사와 각종 기념일과 연계해 지역사회 전역으로 확산시켜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콘텐츠 산업도시 순천을 만들겠습니다.
130쪽 클러스터 시설물 유지 관리와 131쪽 원도심 창 제작기지 임대료 지원은 일반 업무로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은 132쪽 도시전략과 소관입니다. 지속 가능한 도시 공간 전략 수립과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도시 구현으로 시민이 행복한 미래 도시 순천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134쪽 순천형 스마트시티 조성입니다. 우리시 특성에 특화된 기후위기 대응 스마트 기술을 통해 남해안권 탄소 중립을 선도하는 스마트 허브 도시 순천을 구현하겠습니다.
135쪽 스마트 경로당 구축입니다. 고령화 시대에 대응해 디지털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스마트 복지 서비스를 통해 도농 간 복지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36쪽입니다. 생활 권역별 공간 구상 수립 용역을 통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시민 체감형 도시 공간 계획을 수립해 나가겠습니다. 생활 권역별로 미래 성장 동력 사업 발굴과 주요 시책 사업 간 복합 연계 방안을 마련하여 지역의 여건 변화에 대응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도시전략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137쪽 연향들 도시개발 사업입니다. 지난해 12월 전라남도 실시 계획 인가 고시가 되었으며, 12월 30일 착공을 진행하고 일부 용지 분양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보상률은 78%로 미분양 토지에 대한 보상과 함께 완료된 토지에 대해 순차적으로 분양하겠으며, 투자 수요처별 홍보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공정한 경쟁 입찰을 통해 투명성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139쪽 명품 연향들 완성을 위한 미래형 복합 체육시설 확충입니다. 지난해 12월 연향들 배드민턴 전용구장 건립이 문체부 공모에 선정되었으며 국제 규격 수영장은 타당성 조사 용역을 기 완료하였습니다. 금년 7월에 예정된 문체부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41쪽부터는 일반 업무로 서면으로 대체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전략기획국 2026년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수고하셨습니다. 전략기획국장님은 자리에 착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전략기획국 소관 질의답변을 직제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국장님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 필요한 경우에는 위원장의 승인을 얻은 후에 담당 과장님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먼저 기획과 소관 질의를 받겠습니다. 기획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태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전략기획국 소관 질의답변을 직제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국장님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 필요한 경우에는 위원장의 승인을 얻은 후에 담당 과장님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먼저 기획과 소관 질의를 받겠습니다. 기획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태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태훈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우선 우리 국장님께서 또 부서를 총괄해 주시고 또 업무적인 부분들을 잘 알고 계시니까 좀 질의를 통해서 궁금한 부분들을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104페이지에 이제 세계적 치유 기구 참여 K-생태 치유 도시 포럼 개최 어떻게 보면 치유 관광, 치유 산업, 치유 복지, 치유 마케팅, 치유 상생 이런 어떻게 보면 참 거창하고 또 나름대로의 좋은 계획을 통해서 우리 순천을 알리고자 하는 계획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우선 2026년 7월에 어쨌든 순천만습지에서 치유 관광을 넘어서 이제 아까 언급해 드렸던 산업 복지 마케팅 상생에 대한 부분들을 총괄하고 있는데 우리 순천이 치유 도시로 이제 한 단계 도약할 중요한 계기라고 생각하고 또 이런 계획적인 부분이 잘 이루어졌을 때 또 순천이 전 세계적인 도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제 본 위원이 이제 언급하는 부분들은 우리 부서에서도 계획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그 부분들이 여의치 못할 때는 같이 또 머리 맞대 가지고 또 우리 순천의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이제 이 포럼이 단발성 국제행사로 진행되지는 않을 것인지 그 부분에서 먼저 언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4페이지에 이제 세계적 치유 기구 참여 K-생태 치유 도시 포럼 개최 어떻게 보면 치유 관광, 치유 산업, 치유 복지, 치유 마케팅, 치유 상생 이런 어떻게 보면 참 거창하고 또 나름대로의 좋은 계획을 통해서 우리 순천을 알리고자 하는 계획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우선 2026년 7월에 어쨌든 순천만습지에서 치유 관광을 넘어서 이제 아까 언급해 드렸던 산업 복지 마케팅 상생에 대한 부분들을 총괄하고 있는데 우리 순천이 치유 도시로 이제 한 단계 도약할 중요한 계기라고 생각하고 또 이런 계획적인 부분이 잘 이루어졌을 때 또 순천이 전 세계적인 도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제 본 위원이 이제 언급하는 부분들은 우리 부서에서도 계획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그 부분들이 여의치 못할 때는 같이 또 머리 맞대 가지고 또 우리 순천의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이제 이 포럼이 단발성 국제행사로 진행되지는 않을 것인지 그 부분에서 먼저 언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략기획국장 이수동 올해 계획은 현재는 올해 처음으로….
○위원 김태훈 처음이죠?
○전략기획국장 이수동 예.
○위원 김태훈 이제 이 예산을 들여서 진행하는 부분에 이 계기를 통해서 지역 의료 그리고 바이오 복지 관광 산업과의 적절한 연계 부분들을 바탕으로 또 진행해 주시는 부분들, 이제 여기에 전략적인 부분들이 다 표기돼 있고 주요 과제에 대한 부분까지 계획적인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런 단발성을 바탕으로 조금 더 도시 전체를 아우르는 이 치유 산업 생태계 부분들에 대해서 구체화하고, 계획적인 부분을 좀 염두에 두고, 또 시민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는 계획 부분들이 있다면 우리 순천시민들도 엄청난 흡족한 부분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 순천이 순천만의 생태 가치 부분들이 또 전 세계적인 부분, 또 자랑할 만한 거리인 부분이고 이런 지속 가능한 부분을 통해서 이제 모델, 산업 모델을 구체화할 부분들이 필요한 부분인데 우리 국장님께서는 이 단발성 행사를 통해서 순천에 나아갈 구체적인 부분들에 대해서 좀 언급을 우리 위원님들에게 좀 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우리 순천이 순천만의 생태 가치 부분들이 또 전 세계적인 부분, 또 자랑할 만한 거리인 부분이고 이런 지속 가능한 부분을 통해서 이제 모델, 산업 모델을 구체화할 부분들이 필요한 부분인데 우리 국장님께서는 이 단발성 행사를 통해서 순천에 나아갈 구체적인 부분들에 대해서 좀 언급을 우리 위원님들에게 좀 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전략기획국장 이수동 이제 저희가 순천시가, 그 생태 치유 도시를 전략적으로 하는 올해 원년이라고 보면 될 것 같고요. 이제 그게 처음으로 저희가 7월에 포럼을 개최해서 저희들이 구체적인 전략을 수립해 나가는 첫 단추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희는 치유는 단순한 어떤 관광을 넘어서 치유 산업과 또 치유 복지 또 어떤 마케팅이라든지 그런 분야까지 다양한 분야까지 넓혀 나가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있는 단계에 있고요. 이러한 국내에서 저명한 인사라든지 아니면 또 관련 기관들 저희들 초청해가지고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토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위원 김태훈 이제 이런 상황을 구체적으로 계획적인 부분들은 아직은 초기 단계인 부분이 있고 구체적인 부분들이 나오지 않았나요?
○전략기획국장 이수동 예, 지금 현재 계획 수립 중에 있다고….
○위원 김태훈 그러면 그 구체적인 부분들이 있다고 했을 때 이제 또 우리 부서에서도 위원님들도 좀 전달을 해 주셔서 인지할 수 있도록 그리고 또 이제 선거가 또 가까운 부분이다 보니까 또 시민들께서 궁금한 부분들이 있을 때 이런 또 순천시에서 나아갈 행사적인 구체적인 부분들에 대해서 언급할 수 있도록 좀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전략기획국장 이수동 예, 저희들 계획이 어느 정도 소환이 되면요. 저희 의회에 한번 또 별도로 비공식적으로라도 보고드리고 의견을 구하는 자리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 국장님께서 문화 파트든 기획 파트든 전반적인 부분들에 대해서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또 노하우를 가지고 계셔요. 이제 또 직원들과 호흡해야 할 부분들이 있는데 구체적인 부분들이 이제 우리 순천 부분들은 지금까지 축제라든지, 전시, 관광 이벤트 중심의 상황들로 많이 소화를 했었던 상황들이 있었습니다. 이제 그건 또 시민들이 체감하는 그런 또 언급된 부분이기 때문에 그것도 다르게 부서에서도 생각적인 부분이 다를 수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있었는데 이건 이제 어떻게 보면 소비형 행사 모델적인 부분이었는데 우리 국장님께서도 이제 과거 콘텐츠 기업, 이제 여기에 계획적인 부분들도 다 들어가 있습니다. 실제 입주라든지 정착 매출 발생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또 계획적인 부분도 세우고 계실 거예요.
그리고 이제 우리 국장님께서 문화 파트든 기획 파트든 전반적인 부분들에 대해서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또 노하우를 가지고 계셔요. 이제 또 직원들과 호흡해야 할 부분들이 있는데 구체적인 부분들이 이제 우리 순천 부분들은 지금까지 축제라든지, 전시, 관광 이벤트 중심의 상황들로 많이 소화를 했었던 상황들이 있었습니다. 이제 그건 또 시민들이 체감하는 그런 또 언급된 부분이기 때문에 그것도 다르게 부서에서도 생각적인 부분이 다를 수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있었는데 이건 이제 어떻게 보면 소비형 행사 모델적인 부분이었는데 우리 국장님께서도 이제 과거 콘텐츠 기업, 이제 여기에 계획적인 부분들도 다 들어가 있습니다. 실제 입주라든지 정착 매출 발생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또 계획적인 부분도 세우고 계실 거예요.
○전략기획국장 이수동 예.
○위원 김태훈 이런 부분들도 여기서 좀 간단하게 개괄적으로 언급해 주시고 또 자료 부분들도 위원님들에게 좀 제출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전략기획국장 이수동 저희가 콘텐츠 기업을 작년에는 35개 기업 유치를 목표로 했는데 36개를 유치를 했었고요. 32개 기업이 입주를 지금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4개 정도 부분은 지금 현재 입주 준비 중에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올해까지는 저희가 더 15개 정도 기업을 더 추가적으로 더 입주해서 약 50여 개 저희들이 목표를 지금 삼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 김태훈 그런 또 차후에 또 매출에 대한 상황들도 구체적으로 나왔을 때 그 상황들을 같이 공유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전략기획국장 이수동 예, 그런 자료 나올 때마다 저희가 정리해서 별도로 공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김태훈 우리 국장님이 맡은 이 영역에서 또 나름대로 성과가 잘 이루어지기를 응원드립니다.
○전략기획국장 이수동 고맙습니다.
○위원 김태훈 예, 이상입니다.
○위원 최미희 예, 국장님. 지금 전남 광주 통합 특별법 발의뿐만 아니라 전남 광주 통합특별시 그 출발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이제 순천시가 우리가 이제 계속 이야기해 왔었던 국립대 의대 설치 설립 문제로부터 해서 최근에 이제 순천시가 AI 반도체 산단으로서의 적합한 곳이니 우리 이쪽으로 꼭 와야 된다라는 주장을 또 많이 하고 있잖아요. 이제 이것에 관련해서 기획과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요?
○전략기획국장 이수동 이제 저희 시장님께서도 그렇지만 이게 단순하게 순천을 넘어서 이렇게 동부권이 같이 하나 돼서 가야지만이 경쟁력이 있다, 산업 유치에도. 그렇게 해서 저희 기획과에서는 일단은 그 메가시티 부분에 관련해 가지고 순천, 여수, 광양이 같은 여러 가지 상공회의소도 마찬가지고 의회도 마찬가지고 우리 시에서도 3개 시에서 같이 공동하는 대응 방안을 마련하려고 몇 번 시도를 한 바는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구체적으로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지금도 같이 저희들이 소통하고 있고 그런 노력하고 있다는 부분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그래요. 그것에 관련해서 이제 105페이지 업무 자료 보고 자료에 보면은 지방 소멸 대응 상생 네트워크형 메가시티 추진 사업으로 여순광 행정협의회, 여순광 메가시티 사업 이렇게 제출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여순광 행정협의회는 지금 여수, 순천, 광양의 자치단체장이 모여서 그 공동의 요구 그리고 공동의 목표를 향해서 각자 최선을 다하는 여러 가지 안건 그리고 예를 들자면 성명서라든지 이런 것들이 준비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AI산단에 관련해서는 같이 입장이 통일이 확실히 되는가요?
○전략기획국장 이수동 산단 관련해서?
○위원 최미희 예.
○전략기획국장 이수동 지금 이제 각자의 이제 먼저 선제적으로 요구하는 부분이 좀 틀리거든요. 여수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모빌리티 산업 그쪽으로 많이 하는 부분이 있고 광양 같은 경우는 2차전지, 이제 이게 다 어찌 보면 다 한 군데서 다 어울려 갈 수 있는 부분들이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이렇게 구체적으로 사업을 주장을 하다 보니까 아마 이런 부분들이 쉽게 3개 시가 잘 어울리지 못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결과적으로는 다 똑같은 반도체를 비롯해서 2차전지라든지 또 모빌리티도 마찬가지고 다 같이 어울려 갈 수 있는 산업들이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여수나 광양을 같이 포함시켜서 같이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그러면 그 통합특별시를 추진하는 과정에 기획과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아까 말씀하신 여순광 행정협의회나 공동 목표를 위해서.
○전략기획국장 이수동 이제 저희 기획과에서는 이제 전체적으로 특별법에 그 우리 동부권이라든지 특히 순천 이렇게 소외되지 않도록 어떤 법안에서 빠진 부분, 그런 부분들을 발제를 하고 해당 부서와 의견을 구해서 같이 정리해서 건의하는 그런 역할도 하고 있고요. 저희들이 순천뿐만이 아니고 이렇게 동부권이라든지 남중권 이렇게 이제 뭐 경상도 쪽은 아니더라도 같이 고흥이라든지, 그 구례라든지 이렇게 같이 갈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지 저희들이 파악하고 같이 대응할 수 있는 그런 체계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위원 최미희 그래요. 이것은 제가 좀 너무 앞서가는 질문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번에 통합특별시 준비하면서 혹시 내부적으로 전남 동부권을 통합하자라는 그런 이야기는 나오지 않은가요?
○전략기획국장 이수동 이제 그런 부분들은 옛날에 이제 그 시장님께서는 옛날부터 민선 8기에 들어오셨을 때부터 그런 부분들을 말씀을 드렸던 사항이 있었고요. 그런데 지금 최근에 들어와서는 그런 부분이 지금 논의된 사실은 없습니다.
○위원 최미희 통합특별시 준비 과정에 보다 더 중점을 두고 있다라는 거죠?
○전략기획국장 이수동 예.
○위원 최미희 예, 그래요. 그다음에 이제 지속 가능한, 지속협. 지속협이 지금 기후에너지과에 소속돼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현재 통합특별시가 준비되고 있는 과정에 지속 협업이 각 분과나 구성원들을 이제 역할을 봤을 때 기획과 소속으로 옮겨오는 게 좋을 것 같은데 그건 국장님 지금 준비 과정이나…. 현재 상황은 어려운가요?
○전략기획국장 이수동 저희도 공감하고 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총무과하고 이제 규칙을 좀 정립해야 될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이 빠른 시일 내에 기획과에서 추진하는 게 바람직하다, 저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 신정란 예, 저도 조금 우리 최미희 위원 치유 도시에서 아까 말씀드렸는데요. 치유 도시 정원 워케이션 있잖아요. 지금 현재 어떻게 진행하고 있습니까?
○전략기획국장 이수동 국가정원에 있는 워케이션하고 저희가 별도로 또 공공 워케이션이라든지 그런 걸 추가적으로 더 만들 계획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 신정란 계획이 있어요? 그래서 현재 작년에 그러면 어느 정도 이렇게 이용하신 분들, 워케이션에 참여하신 분들.
○전략기획국장 이수동 제가 구체적인 자료가 지금 없어서….
○위원 신정란 그 자료 한 번 좀 보내주십시오.
○전략기획국장 이수동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관광과에서 하는데 제가 자료를 받아서 제가 위원님께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신정란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순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예, 국장님 저도 질의 한번 하겠습니다. 그때 작년에 저희가 업무보고할 때 우리 습지센터에 그 들어올 때가 MBC하고 그때 어디였죠?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예, 국장님 저도 질의 한번 하겠습니다. 그때 작년에 저희가 업무보고할 때 우리 습지센터에 그 들어올 때가 MBC하고 그때 어디였죠?
○전략기획국장 이수동 로커스.
○위원장 장경순 예, 로커스하고 이제 그때는 한 3월이나 4월 경에 입주한다고 했어요. 그랬죠?
○전략기획국장 이수동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근데 지금 보고 가시기는 이제 상반기 중에 입주 예정이라고 하시는데 조금 늦어지고 있는 건가요?
○전략기획국장 이수동 아니요, 아니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그렇지는 않고?
○전략기획국장 이수동 제가 조금 포괄적으로….
○위원장 장경순 포괄적으로 말씀하신 건가요?
○전략기획국장 이수동 로커스 부분은 3월 초에….
○위원장 장경순 3월 초에?
○전략기획국장 이수동 예, 입주를 시작해서 3월 하순경에는 다 입주가 완료될 것 같고요. MBC 부분도 4월부터 입주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장경순 그럼 예정대로 다 입주는 가능한 건가요?
○전략기획국장 이수동 MBC요?
○위원장 장경순 예.
○전략기획국장 이수동 4월부터 입주를 시작해서 올해 상반기에 입주를 완료토록 그렇게 할 계획이 있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그러시면 이제 또 하나 아까 우리 이제 여러 우리 최미희 위원님이나 신정란 위원님께서도 질문을 하셨는데 이렇게 시대 흐름에 따라서 이제 자꾸 좀 바뀌잖아요. 어떤 그 지금 우리가 한참 메가시티, 메가시티 했었던, 지금은 하고 있고 그전에 또 도시가 전략이다라고 했을 때도 있었고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이렇게 자꾸 바뀌기는 하는데 지금 이제 돌이켜 생각해 보면 만약에 그때 여순광이 합해져서 우리가 인구가 70만 정도가 돼서 지금 추진하고 있었으면 특별시 이제 1청사라든가 이런 것들을 우리가 얼마나 자신 있게 끌고 올 수 있는 힘이 되지 않았을까 이런 아쉬움도 사실은 좀 있어요.
그래서 그전에 제가 이제 이거에 대해서도 또 이제 국회의원분들한테 여쭤본 적도 있고 그랬었거든요. 이제 우리 메가시티 여순광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냐 해서 물어본 적도 있었는데 우리 순천시가 지금은 이제 경제력이 굉장히 있잖아요. 경쟁력도 있고 하니까 주도적으로 나서서 이번 기회에 이런 것도 한번 좀 제의를 해보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그래서 그전에 제가 이제 이거에 대해서도 또 이제 국회의원분들한테 여쭤본 적도 있고 그랬었거든요. 이제 우리 메가시티 여순광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냐 해서 물어본 적도 있었는데 우리 순천시가 지금은 이제 경제력이 굉장히 있잖아요. 경쟁력도 있고 하니까 주도적으로 나서서 이번 기회에 이런 것도 한번 좀 제의를 해보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전략기획국장 이수동 예. 이제 여순광의 통합의 필요성은 제 개인적으로는 진작부터 필요하다고 보고 있고요. 그런데 지금 시기적으로 봤을 때는 그것도 아마 3개 자치단체장들이 직접 나서서 맨 처음에 선두적으로 말씀드리기가 아마 좀 난해한 부분이 많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더군다나 시도 통합까지 맞물려가지고 또 그런 통합에 대해서 또 이렇게 지역별로 통합을 같이 간다는 것은 좀 힘들 것 같고요. 앞으로 장기적으로는 그런 부분들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고요,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그런데 이제 마진창이 통합을 해 가지고 지금 그게 성공 사례로 갔으면 모르겠는데 약간은 지금 현재까지도 여러 가지 부작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제 그런 사례들에 비춰 봤을 때 그런 것들을 보완하고 해 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강구하면 여순광 통합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제 마진창이 통합을 해 가지고 지금 그게 성공 사례로 갔으면 모르겠는데 약간은 지금 현재까지도 여러 가지 부작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제 그런 사례들에 비춰 봤을 때 그런 것들을 보완하고 해 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강구하면 여순광 통합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위원장 장경순 그래요, 맞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 그 기획과에서는 기획과에서 어떤 전략들을 내세울 때 우리 순천시의 미래 계획을 세우시잖아요. 근데 이제 우리가 항상 생태도시 순천 이렇게 말씀을 많이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제 지금도 생태도시 순천이라는 이미지가 저희가 많이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우리 순천시에 좀 부족한 게 그 관광 인프라하고 체육시설이 좀 부족하지 않나 싶어요. 그래서 앞으로 이제 우리 좀 전략을 더 세우실 때 지금은 이제 체육시설을 우리가 많이 공모도 하고 있고 하고는 있잖아요. 그런데 이런 관광 인프라나 체육시설 조금 더 보충할 수 있는 그런 전략도 좀 세워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국장님이….
○전략기획국장 이수동 예, 이제 관광 인프라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물론 호텔 유치 같은 거 여러 가지도 있겠지만 지금 현재 갖고 있는 게 치유 관광 플랫폼 해가지고 또 해양생태공원하고 연계해서 하는 그런 관광 프로그램이라든지 그런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에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생태 관련해서도 저희가 그 나름대로 또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예, 그래요.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기획과 소관 질의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예산과 소관 질의를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최미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기획과 소관 질의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예산과 소관 질의를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최미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미희 예, 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과장님 답변석으로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미희 예, 과장님. 115페이지 전략적 국고 확대 사업 국도비 업무 추진사업에 관련해서요.
○예산과장 신경란 예.
○위원 최미희 2026년 국고 성과로 해서 국고 지특 전환 공모사업이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제 이 사업이 지금 올해 진행될 계획이라는 건가요?
○예산과장 신경란 예, 맞습니다.
○위원 최미희 그러죠. 경전선 전철화 사업이 1722억이 올해 지금 진행될 거라는 거죠?
○예산과장 신경란 예, 맞습니다.
○위원 최미희 출발 시기는 언제로 계획하고 계신가요?
○예산과장 신경란 경전선 전철화는 저희 순천 구간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저기 보성이랑 저쪽 목포 쪽부터 있잖아요. 그래서 그 구간까지를 합한 국가 직접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는 아직 우리 순천시는 설계를 하고 있다고 들었거든요. 그래서 예타도 해야 되고 그래서 그 면제 관련해서도 있기 때문에 이거는 총 사업비 개념으로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 최미희 그 예타 문제는 아직 해결이 안 된 건가요?
○예산과장 신경란 제가 정확하게 작년에 저희가 예타 면제를 건의했는데 지금 정확하게 추진 상황은 아직 진행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최미희 결정이 안 된 거죠?
○예산과장 신경란 예, 맞습니다.
○위원 최미희 면제할 건지, 예타 받아들여서 할 건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이 안 된 거죠?
○예산과장 신경란 예, 그렇습니다.
○위원 최미희 기후 대응 도시 숲 조성사업이 총 30억 중에 15억을 올해 배정받아서 사업을 한다는 뜻인가요?
○예산과장 신경란 예.
○위원 최미희 예, 알겠습니다.
○예산과장 신경란 그러니까 이거는 해마다 국비 15억, 그다음에 총 사업비는 30억 그러면 시비도 15억을 저희가 편성을 합니다.
○위원 최미희 아, 국비 15억을 이번에 배정받았다라는 것이죠?
○예산과장 신경란 예, 맞습니다.
○위원 최미희 예. 그다음에 지특 전환사업에서 옥천 하천재해 예방 사업 있잖아요. 이 사업에 대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예산과장 신경란 저희 옥천 쪽에 재해 예방사업이라 해 가지고 저기 지금 어디지, 저기 원도심에 지금 해놓은 남문터광장 있는 데부터 여기 옥천 끝에 동천 합류 지점까지 이쪽에 둔덕을 이쪽으로 더 넓혀 가지고 강을 좀 확장하는 그런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2년 전부터 저희가 도비 확보를 해서 추진을 하고 있고요. 지금 설계 끝나고 토지 매입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 연차적으로 지금 도비가 15억이 지금 배분됐습니다, 올해 사업비로, 균특으로.
○위원 최미희 이 사업 내용을 좀 간략하게 좀 자료로 제출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산과장 신경란 예, 알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예. 공모사업 있잖아요.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 이것은 지금 저기 종합 스포츠파크 조성사업이 아닌 다른 연향3지구에 있는 그 사업인가요?
○예산과장 신경란 예, 맞습니다.
○위원 최미희 그래요. 공공형 승마시설 설치 8억 원이 어떤 내용인가요?
○예산과장 신경란 공공 승마장 설치 사업은 작년에 저희 공모해 가지고 당선돼서 지금 이제 국비로 확보된 사업입니다.
○위원 최미희 국비가 확보된 사업 내용을 여기다 적어놓으신 거예요?
○예산과장 신경란 예. 그러니까 지금 앞에 있는 8억은 올해 예산에 반영된 거고요. 괄호에 있는 거는 총 사업비입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시비까지 포함된 총 사업비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 최미희 예, 알겠습니다. 그 우리가 이제 순천시가 기획특구, 문화특구, 교육특구 3개의 특구로 지정이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올해, 작년 말고 올해에 이 특구로 인해서 이제 우리가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의 내용이나 예산의 규모에 대해서는….
○예산과장 신경란 다 저희가 확보를 했습니다.
○위원 최미희 그렇죠?
○예산과장 신경란 연차 사업으로 시비도 그에 따라서 다 매칭이 된 상태고요.
○위원 최미희 예. 그래서 그 사업 내용에 관련해서 좀 간략하게 설명 좀 해 주시렵니까?
○예산과장 신경란 아, 사업요? 제가 좀 자료를….
이제 3개 사업에 대해서 연차적으로 총 사업비 관련해서 저희가 확보가 돼 있는데 구체적인 자료는 제가 서면으로 만들어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3개 사업에 대해서 연차적으로 총 사업비 관련해서 저희가 확보가 돼 있는데 구체적인 자료는 제가 서면으로 만들어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기획특구, 문화특구, 교육특구 이렇게요?
○예산과장 신경란 예, 맞습니다.
○위원 최미희 알겠습니다. 올해 중점적으로 이제 국고 유치 확보 전략이 이렇게 몇 개 나와 있긴 하는데 지금 계속사업이 있고 신규사업이 있고 그러잖아요. 신규사업 같은 경우는 어쨌든 우리가 올해, 작년부터 쭉 그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순천의 산업 구조를 변화시키고자 하는 사업들이잖아요. 그래서 꼭 확보될 수 있도록 역할을 잘 해 주셨으면 좋겠다. 벌써 2월부터 국비사업 발굴 준비를 하고 계시던데 좀 세부적으로는 어떤 노력을 하실 것인지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예산과장 신경란 저희 같은 경우에는 지금 재정여건이 국가적으로 안 좋습니다. 그래서 국가 정책 자체가 신규사업을 많이 안 합니다. 그리고 선택과 집중해서 지금 이재명 대통령 정부 때도 마찬가지로 AI나 반도체나 이런 쪽으로 R&D나 특화돼서 지금 선택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거든요. 저희 시 같은 경우에도 한 2년 전부터 저희 이런 흐름을 먼저 선제적으로 읽었고요. 그래서 국비도 신규사업은 최대한 저희 순천시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걸로 발굴을 하고, 계속사업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게 더 중점을 두고 추진을 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25년도 국고가 최초로 7000억 시대를 맞이했고요. 그 기조를 이어서 2026년도도 저희가 확보 국고 전략을 그렇게 추진해서 저희가 신규사업은 필요한 것들은 확보를 했지만 계속사업들은 거의 대부분 저희 시가 확보를 해서 26년도도 560억 원이 증액된 7500억 원 이상을 저희가 확보를 했거든요.
그래서 27년도 저희 국고 전략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가 워낙에 그동안에 국고 발굴을 많이 해왔기 때문에 계속사업을 안정적으로 확보를 하고 거기에 맞춰서 바이오 그다음에 반도체나 또 AI 쪽 저희가 전략적 문화 콘텐츠나 이런 쪽으로 선택적으로 저희가 신규로 발굴해서 거기다가 보완을 하도록 하는 정책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25년도 국고가 최초로 7000억 시대를 맞이했고요. 그 기조를 이어서 2026년도도 저희가 확보 국고 전략을 그렇게 추진해서 저희가 신규사업은 필요한 것들은 확보를 했지만 계속사업들은 거의 대부분 저희 시가 확보를 해서 26년도도 560억 원이 증액된 7500억 원 이상을 저희가 확보를 했거든요.
그래서 27년도 저희 국고 전략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가 워낙에 그동안에 국고 발굴을 많이 해왔기 때문에 계속사업을 안정적으로 확보를 하고 거기에 맞춰서 바이오 그다음에 반도체나 또 AI 쪽 저희가 전략적 문화 콘텐츠나 이런 쪽으로 선택적으로 저희가 신규로 발굴해서 거기다가 보완을 하도록 하는 정책으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미희 예, 그래요. 순천시 예산 중에 이제 순세계잉여금이나 예비비가 이제 지금 25년도는 24년도에 비해서 비율이 좀 낮아지고 있긴 하나 지금 국고나 뭐 이렇게 국비 지원사업들을 많이 확충을 함으로 인해서 순세계잉여금이나 예비비 사용 용도를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가요?
○예산과장 신경란 지금 아직 결산이 안 됐기 때문에 정확하게 순세계잉여금은 저희가 안 됐지만 저희가 대충 세입 대비 세출 추계를 해봤더니 작년에 저희가 일반회계 한 1000억 정도 됐었거든요. 그런데 거기서 한 360억 정도, 400억 정도는 저희가 그때 교부세 삭감분을 저희가 반영을 안 했던 부분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이 있었는데 올해는 작년에 교부세를 저희가 다 반영을 했기 때문에 추계를 해보니 지금 한 470억 정도밖에 잉여금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그것도 한 200억 정도는 저희가 지금 본 예산에 이미 편성을 했기 때문에 저희가 이월, 그러니까 불용액은 저희가 역대 최소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아시다시피 25년도 말에 저희가 신속 집행하고 소비 투자 전남도 1위로 했거든요. 그때 집행률이 91%가 넘었습니다. 전년도에는 86% 정도 됐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전국 시 단위에서 신속 집행은 집행률로는 1위를 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잉여금은 이제 그만큼 집행을 많이 했기 때문에 저희가 순세계잉여금은 그만큼 줄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 최미희 그래요. 이제 작년에 제가 공공 배달앱 먹깨비 시정 질문하고 또 이제 집행부에서 다행히 추경 3억을 세워 주셔서 편성이 돼서 사용된 결과를 제가 확인을 해봤더니 순천시에서 3억이라는 추경을 투여한 결과 수수료는 2억 8000이 절감이 되었고, 매출액은 한 28억 정도 나왔더라고요.
○예산과장 신경란 예.
○위원 최미희 그래서 이제 그 공공이 그 지역 자영업자와 소비자를 위해서 예산을 투여한 것이 얼마만큼 효과가 큰가가 단적으로 보여주는 저는 훌륭한 모범 사례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제 순천시 제가 순세계잉여금과 예비비 말씀드리는 것은 예산 분배에 있어서 물론 이제 그 우리가 새로운 산업 구조를 만들고 미래 세대의 투자도 중요하긴 하겠지만, 이렇게 그 지역 경제 선순환할 수 있는 예산을 투자한 만큼 훨씬 더 높은 결과가 지역의 선순환하는 의미가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제 순천시 제가 순세계잉여금과 예비비 말씀드리는 것은 예산 분배에 있어서 물론 이제 그 우리가 새로운 산업 구조를 만들고 미래 세대의 투자도 중요하긴 하겠지만, 이렇게 그 지역 경제 선순환할 수 있는 예산을 투자한 만큼 훨씬 더 높은 결과가 지역의 선순환하는 의미가 있다라는 거죠.
○예산과장 신경란 예, 맞습니다.
○위원 최미희 그래서 이제 3월 추경이 있고 또 7월 이후에 어떻게 추경이 준비될지는 모르겠지만 이 민생 예산에 관련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관련해서는 예산 배분을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내세워 주셨으면 좋겠다.
○예산과장 신경란 예. 그렇게 저희가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본 예산 편성할 때도 했고 혹시나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추경을 통해서 충분히 보충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그래요.
○예산과장 신경란 위원님, 아까 그 문화도시랑 글로컬 교육 발전 특구 제가 지금 답변을 드려도 될까요?
○위원 최미희 예, 말씀하십시오.
○예산과장 신경란 그 대한민국 문화도시는 25년부터 27년까지 사업입니다. 총 198억이고요. 국비가 99억, 도비가 29억, 그다음에 시비가 69억입니다. 거기서 이제 그 기 투자는 이미 25년까지는 다 안정적으로 됐고요. 26년도에는 저희가 국비 40억, 그다음에 도비 12억, 시비 28억을 확보를 해서 현재 80억은 본예산에 편성이 돼 있습니다. 그다음에 저희 순천 글로컬대학30은 2023년부터 27년까지 사업입니다. 5개년 사업인데 총 이게 1600억입니다. 거기서 국비 1000억, 국도비 500억, 시비 100억입니다. 작년까지 국도비나 시비 안정적으로 다 반영이 됐고요. 26년도 사업도 국비 250억, 도비 110억, 그다음에 시비 31억이 본예산에 현재 편성이 돼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그 교육발전특구 관련해서는 총 사업비가 298억입니다. 거기서 국비가 45억, 시비 81억, 그다음에 기타 172억이 있습니다, 학교 측에서. 그런데 이것도 저희가 저기 26년도에 저희가 국비 11억, 시비 18억 하고 그다음에 기타 35억 다 확보가 돼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그 교육발전특구 관련해서는 총 사업비가 298억입니다. 거기서 국비가 45억, 시비 81억, 그다음에 기타 172억이 있습니다, 학교 측에서. 그런데 이것도 저희가 저기 26년도에 저희가 국비 11억, 시비 18억 하고 그다음에 기타 35억 다 확보가 돼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위원 최미희 그래요, 알겠습니다. 일단 자료를 한번 좀….
○예산과장 신경란 예. 자료를 저희가 데이터로 만들어서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순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실장님, 저도 한번 질문하겠습니다. 우리가 작년 행자위에서 이 공공승마장 시설 설치가 보류가 됐었어요. 그렇죠? 근데 지금 이 예산이 이제 아직 그대로는 뭐 국비니까 살아 있는 건가요? 올해 진행 계획은 혹시 어떻게 되나요?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실장님, 저도 한번 질문하겠습니다. 우리가 작년 행자위에서 이 공공승마장 시설 설치가 보류가 됐었어요. 그렇죠? 근데 지금 이 예산이 이제 아직 그대로는 뭐 국비니까 살아 있는 건가요? 올해 진행 계획은 혹시 어떻게 되나요?
○예산과장 신경란 예, 맞습니다. 국비는 살아 있고 왜냐하면 아직 사업기간이 있기 때문에 있고, 이제 만약에 이제 절차가 부결됐기 때문에 저희가 예산은 편성을 못 하지만 국비는 지금 내려와 있는 상태입니다. 만약에 이제 의회의 동의를 못 얻으면 저희는 국비는 반납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그래요. 알겠습니다. 과에서 다시 또 보고할 거죠?
○예산과장 신경란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신가요?
(「예」 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예산과 소관 질의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콘텐츠정책과 소관 질의를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태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신가요?
(「예」 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예산과 소관 질의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콘텐츠정책과 소관 질의를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태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태훈 과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과장님 답변석으로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또 콘텐츠정책과에 대한 부분들을 심도 있게 고민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페이지는 131페이지, 원도심 창 제작기지 임대료 지원에 대한 사항입니다. 지금 여기에 사업 개요를 보면 이제 26년 1월까지 임대료 지급 목표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 이 사업적인 부분들이 현장에서 또 임차인뿐만 아니라 건물주의 이제 공감과 협조가 또 전제가 돼야 되는데, 원도심 부분들의 빈 건물을 보면 뭐 원도심뿐만 아니라 지금 저희 지역구에 있는 연향동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이제 그 추진하시는 과정에서 또 어떻게 보면 원도심 건물주들의 협조 부분들이 가장 중요하거든요. 임차인들에 대한 부분들을 염두에 두고 시에서 지원하는 부분이 있다고 하더라도 건물주에 대한 반응적인 부분들이 체감하고 같이 공감하는 부분들이 없으면 지금 원도심의 심각한 현실에 대한 부분들도 건물주가 같이 공유해야 될 부분인데, 우리 현장에서 상황들을 보셨을 때 이제 우리 그 건물주들의 인식된 부분과 또 우리 부서와 소통하는 어떤 결과적인 부분들에 대해서 한번 언급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우리 과장님께서 또 콘텐츠정책과에 대한 부분들을 심도 있게 고민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페이지는 131페이지, 원도심 창 제작기지 임대료 지원에 대한 사항입니다. 지금 여기에 사업 개요를 보면 이제 26년 1월까지 임대료 지급 목표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 이 사업적인 부분들이 현장에서 또 임차인뿐만 아니라 건물주의 이제 공감과 협조가 또 전제가 돼야 되는데, 원도심 부분들의 빈 건물을 보면 뭐 원도심뿐만 아니라 지금 저희 지역구에 있는 연향동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이제 그 추진하시는 과정에서 또 어떻게 보면 원도심 건물주들의 협조 부분들이 가장 중요하거든요. 임차인들에 대한 부분들을 염두에 두고 시에서 지원하는 부분이 있다고 하더라도 건물주에 대한 반응적인 부분들이 체감하고 같이 공감하는 부분들이 없으면 지금 원도심의 심각한 현실에 대한 부분들도 건물주가 같이 공유해야 될 부분인데, 우리 현장에서 상황들을 보셨을 때 이제 우리 그 건물주들의 인식된 부분과 또 우리 부서와 소통하는 어떤 결과적인 부분들에 대해서 한번 언급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콘텐츠정책과장 김미자 작년에 저희가 이제 첫 이 사업을 지금 원도심 창 제작 만드는 것을 저희가 시작을 했는데 작년에도 처음 모집을 할 때 이제 35개 동이 신청을 했었습니다. 그중에서 이제 동 신청한다고 해서 다 되는 건 아니고요. 이제 입주기업과의 어떤 서로 이제 맞춰줘야지 되는데 그중에서 18개 동이 지금 리모델링을 해서 그 안에 지금 기업들이 거의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또 이제 그렇게 효과가 좋았기 때문에 올해 다시 지금 오늘까지 지금 다시 모집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어저께까지 33개 동이 또 신청을 했거든요. 그래서 추가로 저희가 지금 이 신청을 받아서 이제 여기에 참여할 들어갈 기업들을 공고를 할 겁니다. 그래서 2월에 저희가 투자 유치 설명회도 있고, 또 이 사업에 따른 어떤 그 공고도 해 가지고 입주기업들하고 또 그 건물 또 건물주들하고도 이렇게 협약을 체결을 해서 원도심을 살려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김태훈 예. 지금 추진 계획에서도 임대료 부족분 추경 확보 필요하다고 언급을 해 주셨는데, 이 추진적인 부분들이 예산적인 부분들이 좀 더 필요하고 또 이 추진되는 기업적인 부분들과 호응도가 있기 때문에 지금 염두에 두고 계시는 부분이죠?
○콘텐츠정책과장 김미자 그렇습니다.
○위원 김태훈 어떻게 보면 우리 민간과 공공이 원도심 살리기 위한 구조로 나가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을 통해서 시민들 또는 기업으로 또 이 지역에 또 오는 정착민들도 또 순천시에 대한 부분들에 바라는 부분들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도 세심하게 청취해 주셔서 또 잘 호흡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콘텐츠정책과장 김미자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김태훈 우리 과장님, 어쨌든 콘텐츠정책과 응원해 드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열심히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콘텐츠정책과장 김미자 예, 감사합니다.
○위원 김태훈 예, 고맙습니다.
○위원 최미희 예. 저는 콘텐츠정책과에서 중요하게 지금 해야 될 사업 내용 중에 하나가 128페이지 보면 공공 IP 제작 있잖아요. 이 사업이 정말 그 콘텐츠정책과 사업에서 중요한 사업의 일부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공공 IP 제작의 성공이 사실은 이 다양한 콘텐츠를 활발하게 움직여주는 중요한 원동력, 세포와 같은 역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올해 방향에 대해서도 발굴, 제작 지원, 유통망 확장 적용 확대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제 이것은 서류상 나와 있는 거고 과장님께서는 실질적인 활동은 어떻게 하시겠다 뭐 이런 계획 좀 말씀 좀 해 주시렵니까?
○콘텐츠정책과장 김미자 이제 저희가 작년까지는 아무튼 그 홍보에 많이 좀 주력을 해서 했었던 것 같습니다. 홍보하는 방법이 이런 뭐 올텐가라든가, 원츠라든가 뭐 이런 행사를 통해서 어떤 홍보에 우선 주력을 했고요. 이제 그렇게 함으로써 지금 36개라는 기업이 왔고요. 물론 올해도 지금 추가로 유치를 하겠지만 이 기업들과 그다음에 우리 순천시의 어떤 IP 이런 것들의 어떤 콜라보를 통해서 좀 더 이제 우리 지역 경제에 이렇게 활력을 좀 주도록 하고요.
그다음에 원도심의 어떤 그 부흥이라든가 또 크게 봐서는 지역 소멸까지도 저희가 이것으로 극복을 해 보고자 하는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좀 방향을 올해는 뭐 올텐가라든가 그런 행사들도 행사의 방향을 좀 더 1, 2회 때보다는 좀 더 심도 있게 검토를 해서 방금 말씀하신 이런 어떤 IP 관련된 사업들이 좀 더 확장성을 가질 수 있도록 저희가 좀 더 연구를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원도심의 어떤 그 부흥이라든가 또 크게 봐서는 지역 소멸까지도 저희가 이것으로 극복을 해 보고자 하는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좀 방향을 올해는 뭐 올텐가라든가 그런 행사들도 행사의 방향을 좀 더 1, 2회 때보다는 좀 더 심도 있게 검토를 해서 방금 말씀하신 이런 어떤 IP 관련된 사업들이 좀 더 확장성을 가질 수 있도록 저희가 좀 더 연구를 하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예, 그래요. 이제 콘텐츠정책과가 저는 이제 행사를 많이 하는 부서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콘텐츠정책과장 김미자 예, 그렇습니다.
○위원 최미희 그렇죠? 공공 IP를 제작하고 이것을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순천시가 하는 이제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사업들이 보다 더 내용성 있게 확장이 잘 되고, 대한민국 또는 세계로 나아갈 수 있어 있는 기반 조성을 잘해주는 게 저는 콘텐츠 정착하고 주요 핵심사업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콘텐츠정책과장 김미자 예, 그렇습니다.
○위원 최미희 행사를 많이 하는 것은 그렇게 좋지 않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좀 그 사업의 중점을 올텐가 뭐 큰 사업 이런 것은 좀 뒤로 미루고 공공 IP 제작이라든지 활성화하는 데 좀 더 그 훨씬 더 많은 내용이 잡혀져 갈 수 있도록 당부하겠습니다.
○콘텐츠정책과장 김미자 올해 예산도 그래서 그런 쪽으로 더 또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셔서 그런 쪽으로 많이 편성이 됐습니다.
○위원 최미희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순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콘텐츠정책과 소관 질의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전략과 소관 질의를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태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콘텐츠정책과 소관 질의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전략과 소관 질의를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태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태훈 예, 과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과장님, 답변석으로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태훈 우리 과장님, 중책을 맡으셨습니다.
○도시전략과장 추승안 (웃음)예.
○위원 김태훈 그 페이지 137페이지에 이제 연향들 도시 개발 사업 부분인데 이제 그 커다란 대형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부분인데 이제 우리 순천시에서도 염두에 두고 계실 겁니다. 그러나 이제 타 지자체에서 진행하는 부분들에 대한 상황들을 한번 언급해 드리고 그 부분들이 또 좀 미흡하다면 같이 또 머리 맞대시고 계획을 세워주시면 감사할 것 같은데, 이제 우리 여러 지자체에서 공동 도급이라든지 하도급 권장 기준 지역 업체 참여 반영하는 기준 항목들이 있습니다. 이제 이 개발이 되었을 때 대형 기업들이 또 염두에 두고 진두지휘 할 수가 있어요.
그러나 이제 제가 언급하는 부분들은 지역 업체에 대한 부분들도 이 놓치는 부분들이 발생했을 때 아쉬운 부분들이 있을 겁니다. 여러 가지 이제 조건들은 또 부서에서 계획하고 계실 수가 있습니다만 이제 공정한 경쟁을 통해서 이 지역 업체 참여 이런 부분들도 부서에서 심도 있게 좀 고민해 주십사 하는 부분입니다. 그 지역에서 일자리가 창출되고, 또 그 부분들이 발생했을 때 또 다시 지역에 투자하는 선순환 구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 순천시에서도 개발 사업에 대한 지역 업체 참여 부분들을 좀 확대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라든지, 가이드라인이 있는지. 있다면 이곳에서 한번 언급해 주시고 없다면 계획적인 부분들을 바탕으로 또 서류로 제출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제 제가 언급하는 부분들은 지역 업체에 대한 부분들도 이 놓치는 부분들이 발생했을 때 아쉬운 부분들이 있을 겁니다. 여러 가지 이제 조건들은 또 부서에서 계획하고 계실 수가 있습니다만 이제 공정한 경쟁을 통해서 이 지역 업체 참여 이런 부분들도 부서에서 심도 있게 좀 고민해 주십사 하는 부분입니다. 그 지역에서 일자리가 창출되고, 또 그 부분들이 발생했을 때 또 다시 지역에 투자하는 선순환 구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 순천시에서도 개발 사업에 대한 지역 업체 참여 부분들을 좀 확대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라든지, 가이드라인이 있는지. 있다면 이곳에서 한번 언급해 주시고 없다면 계획적인 부분들을 바탕으로 또 서류로 제출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도시전략과장 추승안 지역 업체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물론 이제 법이라든가, 지침이라든가, 예규도 있고 저희 시 조례에도 물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가장 근본적인 부지 조성 공사가 큰 공사 부분이긴 한데요. 이런 부분들도 저희들이 권고할 때, 작년에 공고할 때 지역 업체를 참여 비율을 최대한 높여서 이렇게 권고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5개 업체가 컨소시엄으로 들어오게 했는데 이 지역이라는 것이 순천시 지역으로 한정되지 않고요. 전남 지역으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전남 지역과 그리고 다른 전국에 있는 업체하고 같이 해서 컨소시엄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하고 있는 공사 부분은 그렇게 하고 있고, 또 앞으로 이제 있을 전기 공사 부분도 저희들이 이제 지역 업체에 대한 의무 비율을 일정 규모 이렇게 정해놨습니다, 계약 심의를 하는 과정에서. 그래서 그런 부분도 충분히 반영해서 나갈 계획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하고 있는 공사 부분은 그렇게 하고 있고, 또 앞으로 이제 있을 전기 공사 부분도 저희들이 이제 지역 업체에 대한 의무 비율을 일정 규모 이렇게 정해놨습니다, 계약 심의를 하는 과정에서. 그래서 그런 부분도 충분히 반영해서 나갈 계획입니다.
○위원 김태훈 이제 우리 과장님이 언급하셨던 사항들은 이제 어떻게 보면 전남 지역이라는 부분들로 해서 또 순천에 거주하는 또 인근 부분들의 사업체 부분들은 또 조건에서 밀린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여러 가지 컨소시엄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바탕으로 또 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고민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고, 이런 조금 전에 언급해 주셨던 조례라든지 그런 부분들은 다 강제 사항이 아니고 또 일정 업체에서도 의무적으로 지켜야 할 부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또 경기가 어려운 부분에서 자기들이 직영으로 운영하는 부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이제 어떻게 보면 지역의 업체 부분들은 참 좋은 우리 순천시의 개발 붐이 일어남에도 불구하고 소외되는 부분들이 있지 않을까라는 부분들이 의견이 있어서 좀 의견을 전달하는 부분이 있으니까 우리 부서의 장 또 과장님께서도 이런 부분들이 놓치지 않도록 고민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도시전략과장 추승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순천시 지역에 있는 건설 전기 업체를 최대한 들어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 김태훈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순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최미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미희 예, 과장님. 저기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 관할인 신대지역 있잖아요. 이게 제 기억으로는 작년 11월에 이제 과장님 오시기 전에 있었던 일인데 외국인병원과 학교 부지의 활용에 대해서 주민 간담회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특히 지금 외국인병원 부지는 신대도서관이 들어가 있잖아요. 전체 부지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좀 높아서 병원으로서 기능이 어떻게 보면 상실되었기에 그 지역의 주민들을 위한 공공기관으로서 이제 그 구역이 전환될 수도 있을 것 같다라는 이야기도 좀 있고 그래요. 그래서 그 현재 상황은 어떤가. 또 그때 나오는 의견은 어떤지 듣고 싶습니다.
○도시전략과장 추승안 아직 그 부분은 제가 정확히 파악하지는 못했고요.
○위원 최미희 아, 그래요?
○도시전략과장 추승안 저희 과에서 그 지역을 담당하는 게 아니고 신성장산업과에서 담당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위원 최미희 아, 그랬었어요?
○도시전략과장 추승안 예. 저희들이 이제 전체적으로 광양청하고 큰 틀에서의 협의 관계나 이런 것들을 저희들이 조율하고 이렇게 하는 부분들은 있습니다마는 구체적으로 그 부지에 대해서 어떤 활용 방안이나 이런 것들은 저희 부서에서는….
○위원 최미희 좀 참고로 알고 계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자료 좀 확인해서 위원님들한테 좀 전달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지금 거기 준공이 아직 안 됐잖아요. 준공 지금 시기, 원래 계획은 작년 12월이었는데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지연되고 있는 이유는 뭔가요?
○도시전략과장 추승안 저희들이 광양청에 저도 최근에 가서 이제 얘기를 좀 들어보면 지금 작년에 하는 것들이 이제 그 골프장 있지 않습니까? 확정 측량 관계 때문에 좀 지연된다고 했는데 지금 거기에다 더해서 지금 한참 저희들이 이제 개발이익 환수 관계 부분이 있어서 개발이익 재투자 부분까지 지금 광양청 입장에서는 그 부분 포함해서 어떤 사업이 나오면 해서 준공해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입장인 것 같습니다.
○위원 최미희 그러면은 지금 그게 아직 소송이 안 끝났는가요? 그 부영cc 토지 소유 문제나 토지 측량의 범위나 뭐 이런 것 때문에 소송이 있다고 저는 알고 있는데요.
○도시전략과장 추승안 그 부분 확정에 대한 측량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아직 정리가 좀 안
정리가 안 돼 있는 것 같습니다.
정리가 안 돼 있는 것 같습니다.
○위원 최미희 정리가 안 됐어요? 언제쯤 시기가 될 것 같은가요?
○도시전략과장 추승안 그 부분도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안 된 걸로만 알고 있고요. 그 부분은 광양청에 다시 한 번 그 부분을 확인해서 한번 따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예. 안 되는 건 알고 있지만 대략 올해 말인지, 하반기인지, 상반기인지 뭐 이 정도는 시에서 예상하고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도시전략과장 추승안 전반적으로 이제 저희들이 광양청하고 협의하는 입장이다 보니까 광양청에서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가느냐 그 부분들을 저희들이 계속 조율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 최미희 그래요. 시민들이 많이 궁금해하셔서요. 이거 좀 자료 잘, 상황 파악하셔가지고 의회에 자료를 좀 전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요. 그다음에 스마트 경로당 구축 문제 있잖아요. 135페이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서 경로당을 설치한다고 그랬고 이게 지금 올해 몇 군데가 사업 시작할 계획이신가요?
그래요. 그다음에 스마트 경로당 구축 문제 있잖아요. 135페이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서 경로당을 설치한다고 그랬고 이게 지금 올해 몇 군데가 사업 시작할 계획이신가요?
○도시전략과장 추승안 저희들이 올해 처음 이 사업을 하는데요. 저희들 전체적인 사업비는 4억 3000 정도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우선적으로 하는 것은 거점 지역을 저희들 아시다시피 노인복지관이 시내 4군데 있고, 3군데 있는데 한 군데 지금 북부 복합복지관을 지금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총 4군데가 되는데 4개소를 거점으로 해서 저희들 읍면동 지역 해서 총 45개 소를 저희들이 스마트 경로당으로 구축하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위원 최미희 그러면 스마트 경로당으로 한다면 어떤 것을 장치를 새롭게 하실 계획인가요?
○도시전략과장 추승안 이게 저희들이 과학정보통신기술부에서 하는데요. 이제 이게 하는 것이 목적이 지금 아시다시피 정보통신 기술과 IoT 사물 인터넷과의 만남을 저기 하는 건데 일단 거점 지역, 도시 지역에 있는 그 큰 거점을 두고 그 농촌 지역에 있는 경로당이나 소규모로 있어서 별로 그 계신 분들이 실질적으로 복지 서비스를 많이 못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정보통신 기술로 극복해 보려고 하는 그런 시스템인데, 우선적으로 저희들이 하려고 하는 것은 저희들 화상으로 해서 저희들이 비대면 이런 부분들을 좀 서비스를 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복지관에서는 저희들이 여기 계시는 분들은 대부분이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받고 있고 수요를 받고 있는데 저기 멀리 있는 지금 농촌 지역이라든가 멀리 있는 동 지역에 있는 경로당 부분들은 그런 부분들을 받지 못하거든요, 복지 서비스를.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구축하고 시범 운영을 해볼까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복지관에서는 저희들이 여기 계시는 분들은 대부분이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받고 있고 수요를 받고 있는데 저기 멀리 있는 지금 농촌 지역이라든가 멀리 있는 동 지역에 있는 경로당 부분들은 그런 부분들을 받지 못하거든요, 복지 서비스를.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구축하고 시범 운영을 해볼까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미희 예, 그래요. 스마트 경로당 구축사업을 했었던 타 지역의 사례를 들어보면 이게 실제로 사용하는 데 있어서 어려움, 또는 별로 접근하기 곤란함, 그 효용성 이런 문제 제기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타 지역을 좀 살펴보시고 우리 지역에 맞는 내용이 무엇인지 좀 세부적인 검토를 하셔 가지고 진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시전략과장 추승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예, 이상입니다.
○위원 우성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137쪽 지금 연향들 토지 공급 분양 실시했지요?
○도시전략과장 추승안 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원 우성원 아, 지금 1차 끝났습니까, 경쟁 입찰?
○도시전략과장 추승안 예. 1차 저희들이 진행을 했고 지금 2차 준비 지금 공고가 나가 있는….
○위원 우성원 그래요. 지금 보면, 계획에 보면 7만 4000평 정도 분양 계획이 있어요. 보면은 그러면 1차에는 몇 프로나 들어왔어요?
○도시전략과장 추승안 저희들이 이제 거기 토지를 매입한 필지를 중심으로 지금 하고 있는데요. 지금 호텔 용지 부지하고 판매용지, 그리고 준주거 용지를 지금 보통 하고 있는데 지금 준주거용지 중에서 지금 34필지에 대해서 공고를 했고 일부 지금 저희들이 판매를 좀 일부 좀 했습니다.
○위원 우성원 아, 34필지에서?
○도시전략과장 추승안 34필지에서 조금 약속하지만 한 3필지 정도 저희들이 분양을 했습니다.
○위원 우성원 아, 분양을 3필지밖에 안 했어요?
○도시전략과장 추승안 예.
○위원 우성원 그러면 지금 2차 공고는 했습니까?
○도시전략과장 추승안 예. 2차 공고 나가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달 지금 2월 23일경에 저희들이 이제 입찰 받고요. 접수를 받고 그리고 15일 개찰 이렇게 일정으로 가고 있습니다.
○위원 우성원 예. 그러면 전체가 34필지?
○도시전략과장 추승안 34필지에서 3필지 됐고, 31필지에 대해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 우성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예, 과장님. 여기 연향들 도시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우리 행자위에 지금 분양 현황이라든가 토지 보상, 이제 뒤에 간략하게 나와 있기는 하지만 좀 더 자세하게 그 1차 분양 방법 그다음에 2차 현황까지 해서 다시 한 번 업무보고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하는 위원 있음)
예, 과장님. 여기 연향들 도시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우리 행자위에 지금 분양 현황이라든가 토지 보상, 이제 뒤에 간략하게 나와 있기는 하지만 좀 더 자세하게 그 1차 분양 방법 그다음에 2차 현황까지 해서 다시 한 번 업무보고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전략과장 추승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그리고 다른 자료들도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전략기획국 소관 질의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은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92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시민복지국 소관 및 보건소 소관 2026년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전략기획국 소관 질의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은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92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시민복지국 소관 및 보건소 소관 2026년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6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