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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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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록은 지방자치법 제84조제3항 및 시행령 제56조제2항에 따라 회의가 끝난 날부터 30일 이내에 게재됩니다.

제182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문화경제위원회회의록

제2호

순천시의회사무국


2014년   2월   12일 (수)  10시 00분


  1.   의사일정
  2. 1. 201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보고의 건
  3. 2. 순천시 관광용 시설물 입장료 및 이용료 등 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4. 3. 순천시 전통야생차 문화체험관 관리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5. 4. 순천시 관광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6. 5. 순천시 원도심 상권활성화 구역신청을 위한 사업운영계획서 순천시의회 의견 제시의 건
  7. 6. 서울 내발산동 공공기숙사 순천학사 건립운영에 따른 협약체결 및 운영비 지원 동의안

  1.   심사된 안건
  2. 1. 201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보고의 건(순천시장 제출)
  3. 2. 순천시 관광용 시설물 입장료 및 이용료 등 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순천시장 제출)
  4. 3. 순천시 전통야생차 문화체험관 관리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순천시장 제출)
  5. 4. 순천시 관광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순천시장 제출)
  6. 5. 순천시 원도심 상권활성화 구역신청을 위한 사업운영계획서 순천시의회 의견 제시의 건
  7. 6. 서울 내발산동 공공기숙사 순천학사 건립운영에 따른 협약체결 및 운영비 지원 동의안(순천시장 제출)

(10시00분 개회)

○위원장 문규준   
ㆍ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2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제2차 문화경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ㆍ오늘 회의에서는 평생학습문화센터 소관 201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보고와 순천시 관광용 시설물 입장료 및 이용료 등 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조례안 등 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평생학습센터 소장님께서는 여성문화회관 프로그램 개관식 관계로 조금 늦게 참석할 예정이오니 이 점 양해 바랍니다. 평생학습과장님 나오셔서 배석한 담당을 소개하시고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장 장영휴   
ㆍ평생학습과장 장영휴입니다. 먼저 저와 함께 근무하고 있는 담당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유희성 평생학습기획담당입니다. 서규원 평생학습운영담당입니다. 김용찬 교육지원담당입니다. 한재봉 청소년담당입니다. 이길흥 청사관리담당입니다. 박영균 청소년수련관담당입니다. 최낙환 여성문화회관담당은 행사 관계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배석하신 담당은 자리에 앉아주시고 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장 장영휴   
ㆍ평생학습과 소관 2014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498쪽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신 교육도시 위상의 평생학습 체제 구축입니다. 추진방향은 기존 공교육 중심의 교육도시 개념을 평생학습으로 신교육도시 순천을 브랜드화하겠습니다. 과제별 추진계획으로 먼저 평생학습을 통한 신 교육도시 기반구축입니다. 관내 공공기관 시설, 백화점, 병원, 회사 등에 학습장을 설치해서 1시민 1학습 참여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 그리고 학생, 청년층, 중장년층, 노년층, 취약계층 등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으로 시민참여 기회를 확대해나가겠습니다. 그래서 현재 학생을 포함한 평생학습 참여율이 40프로 정도 되어 있는데 15년도에는 50프로, 18년도에는 70프로까지를 확대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99쪽입니다. 평생학습 종합정보센터 기능 확충입니다. 시 산하 58개 교육시설과 관내 38개 기관단체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모든 시민이 평생학습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정보서비스망을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UN 지속가능발전 교육도시 순천 RCE센터 인증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RCE센터는 UN산하 교육연구 단체로써 각국의 거점지역에 센터를 설치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지속가능발전 교육사례를 발굴하고 보급하는 단체입니다. 그래서 2월 중에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승인신청을 6월까지 하고 금년까지 선정을 받도록 해서 세계 속의 평생학습도시 위상을 만들어나가겠습니다. 500쪽입니다. 시민이 행복한 맞춤형 평생학습을 운영하겠습니다. 추진방향은 시민이 필요하고 지역사회발전과 연계되는 맞춤형 평생학습으로 운영하겠습니다. 과제별 추진계획은 첫 번째로 순천시민대학 운영입니다. 순천시민대학은 4개 대학에 129개 과정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지난해는 80개 과정을 운영했는데 14년도에는 129개 과정, 내년도에는 140개 과정까지 확대운영해서 시민들의 참여기회를 확대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501쪽입니다. 평생학습 마을한국 운영입니다. 신규사업으로써 마을이 학습의 장이 되고 주민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평생학습 공동체 형성을 통해서 30만 자족도시 성장기반의 중심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금년에는 인구 다중지역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해서 시범적으로 5개 마을을 조성해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해피콜 강좌 운영입니다. 이 사업도 신규사업으로써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있어서 학습의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시민들이 원하는 때와 장소에 찾아가는 강좌를 운영해서 배움의 욕구를 충족시켜드리고자 합니다. 추진계획은 시민 10인 이상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강사를 보내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금년에는 시민대학강좌 중에서 현장교육이 가능한 10개 과목 정도를 시범적으로 해서 금년에 실시결과 평가를 하고 내년부터 확대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502쪽입니다. 한글작문교실 운영입니다. 우리 시 문해교육 대상은 2010년도에 인구 7.9프로인 1만4,800명 정도로 추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작년까지는 9,300여명이 수강을 했고 금년에는 80개소에 914명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100개소에 1,500명까지 확대를 해서 2018년까지는 비문해자 제로도시를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502쪽에 제6회 평생학습축제 개최입니다. 9월 말에서 10월초 3일 중에 순천만정원에서 도내 22개 시군 유관기관과 도민, 관광객들 5만 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03쪽입니다. 평생학습 동아리 육성입니다. 현재 평생학습동아리는 161개 약 2,600명 정도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25개팀을 육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도 내년에는 50개팀까지 확대하고 매년 확대를 해나가겠습니다. 그래서 확대계획은 평생학습강좌 이후에 구성된 학습동아리, 또는 기존 동아리를 육성을 해서 사회활동에 참여토록 하겠습니다. 504쪽입니다. 미래를 일구는 지역 인재양성 지원입니다. 추진방향은 창의적인 학습으로 학생들 꿈과 끼를 키우는 교육환경 조성에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과제별 추진계획으로 맞춤형 교육환경 개선사업 지원입니다. 관내 78개교에 지역인재 육성 및 사교육비 절감 16개 사업, 꿈과 끼를 키우는 프로그램 6개 사업, 진로ㆍ역사교육 및 명문고 육성에 3개 사업, 시설개선사업에 2개 사업을 해서 총 27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무상급식비 지원입니다. 관내 97개소 초, 중, 고등학교에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초, 중학교 그리고 면지역 고등학교는 전체 무상급식이 시행이 되고 사립유치원과 동 지역 고등학교는 급식비 25프로를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505쪽입니다. 국제화 교육특구 효율적 운영입니다. 관내 76개교에 4개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지원이 72개교에 41명, 영어체험학습캠프운영이 초등학교 5학년과 중학교 1학년 6,600명, 영어특성화고등학교 지원이 4개교, 초등학교 영어 체험교실 5개교를 지원해서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내고장 바로알기 탐방학교 운영입니다. 이 사업은 신규사업으로써 초등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서 우리 고장의 생태, 문화, 역사 등의 현장을 탐방해서 지역을 바로 알고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사업입니다. 금년에는 초등학생 5학년 2,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를 하고 주중 학급단위로 2회 정도로 운영을 해서 우리 봉화산 둘레길, 순천만정원, 자원순환센터, 맑은물관리센터, 시청, 시의회, 낙안읍성, 문화의 거리 등을 탐방하는 것으로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506쪽 내발산동 공공기숙사 운영입니다. 이 사항은 그제 보고를 상세히 드렸기 때문에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507쪽입니다. 2014년 전남 과학축전 개최 지원입니다. 오는 4월 26일과 27일 이틀 동안에 도내 학생, 교사, 학부모 등 3만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순천만정원에서 개최토록 하는데 차질 없이 개최되도록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제4회 전국상업경진대회 개최 지원입니다. 8월 말로 예정이 되어 있는데 3일간 전국의 상업관련 학교 참가학생과 지도교사, 학교장 등 3,00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개최가 됩니다. 이 행사도 차질 없이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08쪽입니다.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조성입니다. 추진방향은 학교폭력, 인터넷 중독, 학업중단 등 위기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서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과제별 추진계획으로 위기청소년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 운영입니다. 우리 관내에 지난해 말 순천시 청소년 동향조사 결과 위기청소년이 전체 학생 중에 3.2프로인 1,400여명으로 추정이 됐습니다. 그중에서도 학업중단 중고생이 331명이 파악이 됐습니다. 그래서 순천시와 교육지원청, 경찰서, 청소년관리단체와 연계를 해서 이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509쪽입니다. 청소년이 행복한 체, 인, 지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청소년 스포츠동아리 체육대회를 5월 중에 개최를 하고 인성함양프로그램 역할극 ‘멋진 친구’를 작년에 5개교를 시범적으로 실시했는데 굉장히 효과가 좋았습니다. 그래서 올해에는 15개교로 확대를 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인생멘토 시장과 청소년 통 콘서트를 연말경에 추진을 할 계획입니다. 청소년의 꿈과 끼를 키우는 문화조성을 하겠습니다. 청소년 어울림마당 운영을 연중 10회를 운영하고 청소년 동아리활동을 5개팀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청소년 문화행사추진은 6개 분야에 30회를 추진하고 청소년 공부방 운영 3개소, 예절교실 운영을 4개소를 운영해서 청소년들의 문화ㆍ예술ㆍ놀이체험의 문화마당을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510쪽입니다. 청소년 수련관 운영입니다. 수련관은 방과 후 아카데미, 교육문화프로그램 등 총 21개 프로그램을 차질 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511쪽입니다. 안전하고 편리한 평생학습 시설관리입니다. 문화건강센터 주차장 확충은 금년에 주차장 조성은 17면, 주차 자동관제 설비 1식 그리고 울타리 조경 1식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청소년수련원은 현재 청소년수련원 전등 889개를 LED등으로 전환 교체토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여성문화회관은 강의실 영상설비, CCTV 설치, 강의실 리모델링을 차질 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화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신화철   
ㆍ신화철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501페이지 평생학습 마을학교 운영 신규사업인데요, 지금 조성을 다중지역 아파트단지를 대상으로 조성하는 사업이고요, 그 내용을 보면 저는 좀 이 내용이 다중적 아파트단지 내에 내용에 맞는 것이냐,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지원내용이 김치 담그는 전통음식만들기, 자수, 뜨게질, 공예, 생활한자 이런 내용이거든요. 이게 아파트 지역에 맞는 프로그램인가요? 취지가 어떻게 되나요?  
○평생학습과장 장영휴   
ㆍ저희들은 그렇습니다. 이 사업은 예산을 많이 들이지 않고 아파트지역의 경로당이나 이런 곳에서 예를 들어서 신세대 주부들은 김치 담그는 방법이라고 할지 장 담그는 방법이라고 할지 메주 쓰는 방법이라고 할지 이런 것들을 잘 모르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자기가 할머니들이 예를 들어서 아파트 단지 내에 있으신 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분들이 주간도 좋고 야간도 좋고 이렇게 모여서 그런 것을 가르치는.. 
○위원 신화철   
ㆍ저는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요, 그런 취지라고 한다면 제가 생각했을 때에는 과에 계시는 여성문화회관이라든지 아니면 다른 부서에 있는 노인복지회관이라든지 이런 데 프로그램을 넣어서 이런 프로그램을 하는 게 맞다, 이런 생각이 언뜻 들어서 말씀드린 것이고요, 오히려 제가 생각하는 것은 이런 겁니다. 마을역사에 대한, 사실은 마을학교 그러니까 마을역사부터 공부해야 되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특히나 대상이 다중지역 아파트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예를 들면 요즘에 새주소 부여 다 했지 않습니까? 그 새주소가 뭡니까? 사실은 길을 중심으로 했는데요, 그 길명의 대다수가 그 마을 지명의 역사와 유례된 것을 중심으로 해서 새주소 부여를 해놓은 것이거든요. 그런데 그게 왜 부여됐는지 그 동네사람들도 모릅니다. 특히나 신도심, 여기에서 말하는 다중지역아파트. 
○평생학습과장 장영휴   
ㆍ여기는 예시로 해놓은 것이고요, 주민들이 프로그램을 구성해서.. 
○위원 신화철   
ㆍ아니, 그런데 예시라고 하지만 지원내용에 이렇게 명시를 해놓으면 안 맞다는 거죠. 저는 우리가 마을학교라고 하는 이런 사업을 이제 기획해서 나가는 거니까 저는 이것도 하지만 방금 이것 하는 과정에서 가장 먼저 해야 될 게 제가 봤을 때에는 특히나 신도심 지역에 자기마을 지명과 관련된, 마을 유례찾기부터 교육이 되어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특히나 새주소 부여와 연계해서 교육을 하면 더 좋겠다, 그러면 예를 들면 저희 관내에 장선배기길입니다. 이 장선배기길이 과연 맞는 것이냐, 안 맞아요. 왜? 원래는 장승백이길입니다. 장승이 서있는 길이라는 그 말이거든요. 그래서 장승백이길이 맞는 건데 옛날 어르신들이 장선백이, 장선백이 말로 하니까 장선배기길이 된 거예요. 정확한 명칭은 장승백이가 맞겠죠. 이런 것처럼 하나씩 그 마을의 유례를 찾다 보면 새주소에 부여된 부분이 잘못되어 있는 것도 발견할 수 있는 것이고요, 오히려 이런 게 더 낫겠다, 우리 마을의 역사를 찾는다면. 지금 우리 순천시내에 지명위원회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마을유례를 찾다 보면 그 지명이 혹시 잘못되어 있는 것도 바꿀 수 있는 것이고 이런 것도 취지는 알겠습니다만 평생학습과에서 마을학교 운영한다고 하니까 먼저 해야 될 게 그 마을의 유례가 역사를 찾는 것부터 교육을 하는 게 맞지 않겠는가, 이런 취지라고 하면 오히려 여성문화회관이라든지 노인복지회관에서 젊은 사람들과 어르신들이 만날 수 있는 공간, 그런 과정에서 만들 수 있는 평생학습프로그램, 그건 좋은 것이거든요. 제안 한 번 드립니다. 
○평생학습과장 장영휴   
ㆍ명심해서 그런 방향으로 검토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위원 신화철   
ㆍ그 다음에 무상급식과 관련해서 지금 보고에서 고등학교를 50프로입니까? 2014년도에는? 
○평생학습과장 장영휴   
ㆍ고등학교요? 
○위원 신화철   
ㆍ예, 시 지역. 
○평생학습과장 장영휴   
ㆍ시 지역 25프로입니다. 
○위원 신화철   
ㆍ2014년도에는 전면 무상급식 아닌가요? 고등학교는 끝까지 안 되는 건가요? 
○평생학습과장 장영휴   
ㆍ전면은 읍면지역.. 
○위원 신화철   
ㆍ아니, 그러니까 고등학교는 언제부터 되는 건가요? 
○평생학습과장 장영휴   
ㆍ그것은 아직.. 우리가 시나 자치 지방.. 
○위원 신화철   
ㆍ아니, 그러니까 다시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당초에 우리가 무상급식을 추진할 때 로드맵이 2014년까지였습니다. 2014년이 되면 모든 무상급식이 다 100프로는 된다, 이런 로드맵이었는데 그래서 제가 착각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다행히 순천시 같은 경우에는 다른 시군에 비해서 조기시행을 했습니다. 중학교도 다른 시군에 비해서 1. 2년 빨리 동 지역 중학교까지 전면적으로 시행했는데 고등학교 부분, 특히 순천시 같은 경우에는 사립유치원하고 고등학교도 다른 지역에서 빨리 시행을 한 겁니다. 그런데 동지역 고등학교를 2014년 이후에는 우리가 전체 동지역 고등학교는 무상급식을 하자, 라는 제안을 했었는데 여기에 계획이 전혀 없는 건가요? 
○평생학습과장 장영휴   
ㆍ무상급식이 시비가 25프로고 도비가 25프로, 도교육청이 50프로 이렇게 지원이 되는데 도하고 도교육청하고 전체 확정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 시에서 부담할 수 있는 25프로는 그대로 하는 것으로. 
○위원 신화철   
ㆍ2014년도 계획은 일단 동지역 고등학교는 25프로라는 말이죠? 
○평생학습과장 장영휴   
ㆍ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원 신화철   
ㆍ아니, 그러니까 동지역도 100프로 다 되는 거잖아요, 고등학교? 
○평생학습과장 장영휴   
ㆍ도비하고 도교육청에서 예산이 안 됩니다. 지원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위원 신화철   
ㆍ안 돼요? 
○평생학습과장 장영휴   
ㆍ예. 
○위원 신화철   
ㆍ전체적으로 25프로 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평생학습과장 장영휴   
ㆍ예, 그렇죠. 
○위원 신화철   
ㆍ이건 좀 안 맞는데. 더 확인하기로 하고요, 마지막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내고장 바로알기 탐방학교를 운영하는데 아주 좋은 프로그램인데요, 한 가지만 더 정책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도전골든벨에서 권정자 할머니 1등한 것을 봤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해서 정말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저도 그걸 봤는데요, 정말 명절에 가족들과 그것을 보면서 가슴이 짜릿했고 정말 순천시민이라는 게 자랑스러웠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보면서 한 가지 더 느낀 게 뭐였냐 하면 도전골든벨이 굉장히 인기가 있어요, 학생들 사이에서. 왜 인기가 있는지 아세요? 
○평생학습과장 장영휴   
ㆍ글쎄, 생각을 안 해봤습니다. 
○위원 신화철   
ㆍ해외연수를 보내주니까 인기가 있어요. 웬만한 초등학교부터 고등학생, 대학생들, 대학생들은 자기 돈 들여서 많이 많이 갑니다만 이제 사회가 경제적으로 성숙기에 있다 보니까 해외여행들을 참 많이 다니시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것을 보면서 뭘 느꼈냐 하면 이왕 할 거 봉화산 둘레길, 정원 하잖아요? 순천시와 관련된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1년에 한 번씩이라도 이와 관련된, 순천시 역사와 관련된 도전골든벨을 하면 어떻겠는가, 여기에 참가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좀더 여기에서 확대할 수 있다면 양천구라든지 진주시라든지 우리 자매도시 학생들한테도 예상문제를 주면서 또 순천을 투어하는, 여행을 왔던 학생들도 초대를 해서 순천시와 관련된 도전골든벨을 해서 해외연수 기회를 준다든지 이렇게 해서 1년에 20명 정도 동남아가 됐든 유럽이 됐든 미국이 됐든 이렇게 예산들을 해서 하면 저는 굉장히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우리 지역에 대해서 자긍심을 대단히 높게 가질 것이다, 우리 지역부터 출발한 게 자매도시로 넓어지고 순천에 온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해서 청소년이나 대학생들을 상대로 해서 발전적으로 도전골든벨 비슷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상품을 준다든지 연수기회를 준다든지 배낭기회를 준다든지 이렇게 하면 정말 순천시가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이 좀더 높아지지 않을까
○평생학습과장 장영휴   
ㆍ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위원 신화철   
ㆍ한 번 이 프로는 굉장히 재미있는, 단순하게 하지 말고 요즘에는요, 뭔가 사업이 줘야 됩니다. 기회를 줘야 됩니다. 그러니까 폐기물정책도 요즘에 다른 이야기입니다만 비슷한 하나의 예라서 제시를 하면 시민들의 의식을 개선시키기 위해서 줄이기운동 백날 해도 잘 안 됩니다. 그런데 인센티브를 제공하면 그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것도 제가 사실은 학생들을 데리고 한 30명, 40명을 데리고 원도심 투어를 해봤습니다. 역사투어를 해봤어요, 방학 때. 안 들어요. 안 듣습니다. 그래서 방법을 한 게 도서상품관을 해서 기독교역사박물관 계단 있잖아요, 그 자리에 앉아서 일종의 작은 도전골든벨을 해봤어요. 선생님한테 문제 내게 해서. 분명히 안 들었는데 문제는 잘 맞추더라고요. 그게 요즘 애들의 특성이랍니다. 눈과 손으로는 핸드폰을 만지고 귀는 열어놓고 선생님들 이야기 듣고 눈은 거기를 보고. 이게 요즘 애들의 특성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왕 이렇게 하는 것, 정말 뭔가 그런 프로그램에 기회제공을 해서 우리 순천을 우리 아이들이 제대로 알 수 있는 기회부여를 했으면 좋겠다, 
○평생학습과장 장영휴   
ㆍ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위원 신화철   
ㆍ이상입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최종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종연   
ㆍ방금 신화철 위원께서 이야기를 많이 하셨는데 평생학습마을학교운영 이 문제를 저는 명칭을 마을학교보다도 사실은 마을에 가서 보면 노인들만 모여서 노시는 장소가 있잖아요. 사실 하루 종일 모여서 점심식사하고 저녁식사하고 헤어집니다. 그러다 보면 어르신들이 서로 만나서 이야기하다보면 어쩌다 보면 험담도 할 수 있고 그래요. 사실은 생산적인 모임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분들이 하루 종일 놀 수 있는 놀 거리를 만들어주거나 일거리를 만들어줘야 하는데 사실 그런 것을 생각해야할 텐데 마을학교는 사실 맞지 않다고 봅니다. 사실 사랑방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가, 노인들이 하루 종일 노실 때 어떻게 지루하지 않게 놀 것을 가져다줄 것인가, 이런 것을 생각해봐한다고요. 
○평생학습과장 장영휴   
ㆍ종합적으로 말씀드리면 읍면동도 정부시책에 행복학습센터를 설치를 합니다. 연차별로 하고 아까 해피콜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올해 새로 501쪽에 있습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과연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마을에서 어떤 것을 운영해야지 마을주민들이 동참을 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잘 운영이 될까, 그 마을에서 그런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우리한테 신청을 하면 우리가 나가서 운영을 해주는 그것이 해피콜입니다. 그런 제도를 같이 하니까 다음에 공모를 할 때 마을에서 만들어서 했으면 좋겠고요, 마을학교는 아직 명칭은 짓지 못했습니다. 우선 마을학교라고 했지만 명칭을 따로 지어서 해야 합니다. 
○위원 최종연   
ㆍ지금 마을학교라고 하면 사실 노인들 노신 데나 어쨌든 간에 그 장소에다가 간판을 붙여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죠? 
○평생학습과장 장영휴   
ㆍ예. 
○위원 최종연   
ㆍ그런데 자꾸 만들어대지 말고 있는 것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되고 지금 9988 계속 개소식을 하고 있잖아요? 그분들이 거기에서 잠자리 제공, 사실 홀로 사시는 분들이 밤에 집에 가서 혼자 자느니 친구들끼리 어울러서 잠자리를 만들어주잖아요? 그럼 이분들이 지루하지 않게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도록 거리를 만들어줘야 한다니까요. 무조건 앉아서 무슨 이야기를 할 겁니까? 티비나 보고 앉아있고. 지금 사실 제가 어떤 노인당을 가더라도 2패, 3패 나눠서 화투놀이합니다. 거의 다 해요. 60프로는 할 거예요. 그것도 편을 갈라서 자기들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앉아서 한단 말입니다. 그런데 참 사실 놀 거리가 없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니에요. 자기들은 가서 이야기하면 치매예방하니까 화투놀이를 한다, 이런 식으로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분들이 하루 종일 아침부터 앉아서 화투를 치다보면 운동할 시간이 없어요. 화장실 왔다갔다 하는 시간 밖에 안 난다니까요. 그분들이 어떻게 운동할 수 있고 움직일 수 있는 그런 거리를 만들어야 되는데 그것은 우리가 생각해야 합니다. 
○평생학습과장 장영휴   
ㆍ예, 그것은 노인복지과와 협의해서 검토하겠습니다. 
○위원 최종연   
ㆍ이상입니다. 
○위원 신화철   
ㆍ위원장님 한 가지만 간단히 하겠습니다. 과장님, 연초니까, 연초 업무보고니까 한 가지만 더 검토해주시라고 제안하나 드리겠습니다. 최근 한겨레신문 2014년 2월 5일자 신문을 봐주세요. 나중에 가셔서. 가서 보면 광주남구 친환경급식지원센터에 관련된 내용이 나옵니다. 여기 광주 남구가 친환경무상급식하고 있잖아요? 지원센터를 만드니까 식재료비가 3배가 줄어들었다는 거예요, 지원센터를 만드니까. 그러니까 3배가 줄어드니까 예산이 줄어들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어떻게 되느냐 하면 좀더 고품질의 식재료를 지원할 수 있고 좀더 많은 종류에 식재료를 지원할 수 있다, 그러니까 아이들이 더 좋아하더라, 사실은 친환경식재료라는 게 사실은 별로 맛없거든요. 그런데 다행히 순천은 친환경식재료지원사업을 오래 해서 이제 아이들이 중학교, 고등학교 가는 아이들도 이제 입맛에 맞아요. 다양한 반찬이 제공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그래서 광주 남구의 사례를 소개해드립니다. 검토 한 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장 장영휴   
ㆍ친환경급식재료는 기술센터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같이 협의를 하겠습니다. 
○위원 신화철   
ㆍ협조해서, 우리는 물론 과에서 돈만 하는 것이지만 총괄적으로 보면 어차피 평생학습과에서 관할해야 될 문제입니다. 예산과 관련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쪽과하고 협의를 해서 급식지원센터에 대한 검토가 제가 봤을 때에는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우리 순천시 같은 경우에는 농협APC를 통해서 거의 다 하고 있어요. 그런데 급식지원센터를 지어야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현재 상태로도 가능한 것인지 비교해봤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입니다. 
○평생학습과장 장영휴   
ㆍ알겠습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평생학습과 업무보고의 건에 대하여 질의ㆍ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ㆍ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배석한 담당을 소개하시고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문화예술과장 정종석입니다. 지난 1월 6일 인사발령에 따라 문화예술과장이 문화예술회관장을 겸하기 때문에 두 부서를 연이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보고에 앞서 담당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임경택 문화기획담당입니다. 김영남 예술지원담당입니다. 백철순 문화재담당입니다. 김경진 박물관담당입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배석하신 담당은 자리에 앉아주시고 과장님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규사업 위주로 간단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문화예술과 513쪽이 되겠습니다. 기본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514쪽 올해 달라진 것은 문화의 거리 토요경매시장을 운영하고 시 지정문화재 제도를 도입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고라순천을 주1회 이상 정기공연하겠습니다. 515쪽 문화의 거리 도심속 힐링공간으로 조성사업은 올해의 경우 5건에 21억5,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세부실현계획은 아래쪽에 보시면 문화의 거리 마스터플랜 수립용역을 실시하고 516쪽 토요경매시장을 월 2회 이상 운영하겠습니다. 문화의 거리, 담장 벽화그리기 사업은 시민참여 하에 하겠습니다. 한옥글방 문화프로그램 운영을 하고 금곡사거리에서 의료원 부지 매입 후에, 매입이 거의 다 되어 가고 있습니다만 노후주택을 정비하여 종합정비계획 수립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517쪽 항꾼에 즐기는 아고라 순천 브랜드화 사업은 올해에는 순천만정원에서 약 1개월 정도 페스티벌 기간 중에는 지원을 하고 조례호수공원과 문화의 거리는 매주 토요일에 하겠습니다. 그리고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이 전국적으로 문화가 있는 날인데 그때도 쇼케이스가 있는 행사를 하겠습니다. 사업비가 3억 원입니다만 여러 가지 여건을 감안해서 추경 시에 좀더 확보방안을 강구하여 풍성한 공연이 되도록 노력하여 항꾼에 즐기는 아고라순천이 우리 시의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제2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는 보고서에는 8월 중이라고 했습니다만 8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순천만정원 내에서 개최하겠습니다. 다만 지난 의회 예산심의 시 후방산업으로 연결효과가 미흡하다는 지적에 따라서 관련부서 등에서 심도 있는 검토가 진행 중입니다. 519쪽 문화예술 창작 및 체험 기회 확대사업은 매년 공모 등을 통해서 합니다만 올해의 경우도 작년도 사업수행결과를 반영해서 공모를 하지만 사업비 배정에 차등을 두겠습니다. 520쪽 순천시민의 날 및 팔마문화제 행사 개최는 시민의 날 행사의 경우에는 정원의 도시 순천 1주년을 기념하고 팔마문화제는 기존도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제20회 순천시민의 날은 10월 15일 순천만정원에서 기념식, 시민의 상 시상, 축하음악회 등 체육행사를 실시하고 문화행사 위주로 하겠습니다. 32회 팔마문화제 행사도 10월 17일부터 10월 19일까지 3일간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521쪽 영상관련 단체 운영 활성화사업입니다. 저희들 영상관련 단체의 운영은 전남영상위원회와 순천시 영상미디어센터 위탁운영 2가지로 나누어집니다. 전남영상위원회는 여수, 순천, 광양 3개 도시가 한꺼번에 출연해서 합니다만 작년까지는 사업비가 2억4,000만 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부터는 3억 원으로 증액편성하기로 세 도시가 의결함에 따라 저희 시도 추경 시에 3,000만 원 정도 증액편성하겠습니다. 그리고 순천시 영상미디어센터 위탁운영사업비도 전남영상위원회 인건비 중에서 인상을 검토하여 예산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522쪽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문화재 보수관리사업입니다. 이 사업도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집니다. 송광사 전시관 건립공사는 지난 2011년부터 15년까지 사업입니다만 올해 총 135억 원의 사업비가 누계 투자되어 올해 건축공사가 완료되고 내년에 전시연출이 됨으로써 내년 하반기에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문화재 보수사업은 총 48건에 79억3,100만 원은 차질 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523쪽 순천시 지정문화재 보존관리사업입니다. 순천시 향토유적 보호 관리에 관한 조례에 의해서 순천시 문화재를 지정하는 제도로써 작년에 10건의 시문화재를 지정했습니다. 매년 2건 이상의 문화재를 지정하고 올해의 경우에는 조례를 개정하겠습니다. 조문 수정, 순천시 지정문화재라는 명칭을 사용하도록 조례를 확실히 개정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524쪽 순천시 역사유물 및 전승사업입니다. 사료실 운영을 대비하여 역사사료의 수집을 통한 필요한 유물을 미리 갖추도록 하기 위해서 연 20점 정도의 역사유물을 구입코자 합니다. 우선 사회적 가치가 있는 승평지와 이야기책이라고 할 수 있는 강남악부를 우선 구입토록 하겠습니다. 525쪽 뿌리깊은나무 박물관 운영사업입니다. 2011년 11월 21일 개관 이후 낙안읍성 관람객의 약 4프로가 오고 있습니다만 5프로, 10프로가 찾도록 저희들이 노력하겠습니다. 그를 위해서 문화재를 지정토록 하고 기획 및 특별전시회 개최, 어린이박물관 사업 등을 운영하여 지역사람들이 자주 찾는 문화시설로 자리매킴토록 하겠으며 다음 쪽입니다. 전국적으로 홍보를 강화하여 활성화에 노력을 하겠습니다. 527쪽 순천시 기독교역사박물관 운영사업도 2012년 11월 20일 개관 이래 월 평균 1,900~2,000명이 찾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것도 활성화를 위하여 어린이체험프로그램 즉, 여름성경학교를 운영하고 거기에 ‘ㄱ’자 교회라고 있습니다. 당시 시대상황을 반영할 수 있는 'ㄱ‘자 시설을 하고 있는 그런 것을 같은 예배당이지만 남녀가 볼 수 없는 그런 구조로 특이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것을 활용해서 어린이들이 찾고 특이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대한예수교장로회, 한국기독교연맹, 한국감리교총회 등과 연대하여 기독교역사박물관이 기독교 관련 홍보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528쪽 가칭 순천문화예술재단 설립사업입니다. 이제 우리 시도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격이 높아진 시민들의 문화 욕구 수요에 부응할 수 있는 전담기구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서 저희들이 2015년부터 25년까지 10년 간 150억 원 정도의 기금출연을 목표로 문화예술재단 설립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자치단체는 우리나라 광역이 17개, 기초 227개에서 244개의 자치단체가 있습니다만 재단이 설리되어 있는 곳은 광역이 11곳에, 기초 32곳에 재단이 설립되어있습니다. 529쪽 임란전적지 역사 자원화사업 추진사업입니다. 순천왜성은 정유재란 이후에 조ㆍ명ㆍ왜군의 최대 격전지로 임진왜란 7년 전쟁의 마지막 전투가 시작된 역사적인 곳입니다. 광양만권 주변 임란전적지와 연계하여 문화유산 가치를 증대시키기 위한 효과를 거양코자 하는 것으로써 이는 저희들이 판단하기에 온리원이 가능한 시책으로 개발이 가능하다는 판단입니다. 우선 3가지 사업으로 분류가 됩니다. 임란전적지를 국가사적으로 현재는 지방기념물입니다만 국가사적으로 승재하는 사업과 임란전적지 복원화 사업, 지금 현재 성곽, 건물지, 천수각 등이 윤곽이 있습니다. 이를 복원하는 사업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역사박물관을 건립하여 이 사업이 임란전적지의 중추적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은 문화재청 등 국가를 이해시켜함께 추진해야할 사업이기 때문에 많은 시일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위원님들께서도 힘을 보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30쪽 끝으로 지역의 세계유산 등재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선암사와 순천만, 낙안읍성 세 개가 해당됩니다. 선암사는 2013년 12월 12일 잠정목록에 등재되었습니다만 2017년 저희들이 세계유산 등재를 목표로 하고 있고 순천만도 2010년 1월 10일에 잠정목록에 등재됐습니다만 2018년 등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낙안읍성은 2011년 3월 11일 잠정목록에 등재 후에 세계유산 등재목표를 2020년을 잡고 있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선암사와 순천만은 문화재청 등 국가와 연계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낙안읍성의 경우에는 저희 시와 단독으로 추진할 사항으로 낙안읍성 보존계획을 지금부터 수립하여 2020년에는 세계유산에 등재가 결정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 문화예술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화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신화철   
ㆍ먼저의 문화의 거리 관련해서요, 문화의 거리를 전체적으로 조사를 하셔서, 문화의 거리에 나름대로 고생을 많이 하셔서 정착을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옵니까? 어떻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순천의 명동이라고 할 수 있는 중앙동거리는 많이 오는데 30미터 떨어진 문화의 거리는 안 옵니다. 
○위원 신화철   
ㆍ왜 그럴까요?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 문화의 거리에 연출되어 있는 것이 절은 이들이 좋아하는가, 그런 것도 있고 도시계획선 단절의 의미도 있고 해서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 
○위원 신화철   
ㆍ원도심을 살리자, 요즘에 계속 이야기하고 그 원도심을 살리는데 있어서 문화의 거리는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보는데요, 원도심이 어떻게 하면 살아날까, 이런 거예요. 문제는 젊은 사람이 오면 살아납니다. 답은 거기에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데 돈을 엄청나게 많이 들여서 문화의 거리를 만들어놨는데 젊은이들의 문화가 아니라는 거죠. 제가 수차례 이야기했습니다. 순천대학교 관련 과하고 연계를 해서 문화의 거리를 활성화시켰으면 좋겠다, 여러 번 이야기했는데 한 번이라도 검토 한 적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검토를 많이 했죠. 그렇게 순수한지 알고 했더니 거기를 오게 되면 우리가 요청한 것만큼 다른 것을 요구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하기도 했습니다만 자주 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학교활동을 여기에서 한다고 생각하고 트라이했는데 다른 의미가 좀 있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노력하겠습니다. 
○위원 신화철   
ㆍ저는 인근의 주민들이나 관심 있는 분들하고 이야기를, 사실 어제도 이야기를 해봤었는데 문화의 거리를 잘 만들어놓고 좋은데 안타까워서 자주 간다는 거예요. 그런데 아까 전자에 지적했던 젊은 사람들이 안 보인다는 거예요. 그래서 원도심은 특히 문화의 거리는 청소년과 대학생, 젊은 층이 올 수 있게 하면 이건 성공한다, 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그와 관련된 노력들을 계속 경주해주시기 바라고요, 두 번째로는 문화재 보수와 관련해서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신문 보셨나요?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계속 감사를 받고 있습니다. 
○위원 신화철   
ㆍ숭례문 복원과 관련된 자격증 빌려주고 뒷돈 받은 내용과 관련해서 최근 언론을 보니까 우리 송광사에도 그런 내용이 있는 것 아니냐, 그래서 조사받고 있죠?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송광사의 경우에는 감리회사인데요, 얽히고 설켜서 언론이 잘못됐다고 항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 신화철   
ㆍ그렇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예. 
○위원 신화철   
ㆍ그럼 어떻습니까? 지금 자격증 빌려주고 뒷돈받은 문제가 숭례문을 통해서 전국적으로 터져서 전국적으로 수사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순천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보물이나 국보급 문화재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사례들이 저는 전혀 없다, 이렇게 단정할 수 있는 것이냐,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저희들도 작년 12월부터 지금 현재 2월이니까 2개월 반 이상 감사를 받았고 어제도 우리 직원이 문화재청까지 갔다 왔습니다만 감사나 조사상이긴 합니다만 아직까지는 저희들 관내에서는 큰 문제없이 현재까지는 가고 있습니다. 
○위원 신화철   
ㆍ그럼 다행이고요, 아무쪼록 한겨레신문을 통해서. 저는 한겨레신문에서 봤는데요, 언론에 우리 송광사도 문제 있는 것 아니냐, 이렇게 나오다 보니까 여러 시민들이 순천도 선암사라든지 정혜사라든지 이런 데 많잖아요. 그래서 그랬을 거다, 이렇게 의심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더욱더 만전을 기해주시고 이런 차제에 지금까지 해왔던 것도 역학조사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게끔 사전에 이 사건을 계기삼아 향후에 이런 문제가 재발되지 않도록 방지책을 마련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신화철   
ㆍ마지막으로 기독교역사박물관으로 해서 아주 잘 준비하셨네요. 전국적으로 노회라든지 총회차원에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거기에다가 정책제안 한 가지만 더 하고 싶은데요, 그분들이 와요. 그런데 우리에게 도움이 되려면 당일치기로 왔다가 그냥 가면 서운하잖아요. 그래서 순천이 말입니다. 순천을 중심으로 해서 이 인근이 상당히 기독교적으로 보면 순례할 수 있는 코스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까 여름성경학교도 이야기했는데 교회들은 특히 여름 되면 굉장히 여러 가지 캠프를 많이 하거든요. 수련회나 이런 것을 많이 하기 때문에. 그리고 교회들은 전부 다 교회에 대형차량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동하기 편하거든요. 문제는 뭐가 있냐. 숙소가 없다는 거예요. 사찰은 템플스테이를 합니다. 교회도 처치스테이 해야 됩니다. 그러면 수도권이라든지 영남권이라든지 이런 데에서 많이 올 겁니다. 여수에 애양원 있고 광양이나 곡성에 100주년 교회들이 수두룩합니다. 순천에 매산학교, 의료원, 기독교역사박물관 많거든요. 그래서 그러면 우리가 선정할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교회가 처치스테이 하게끔 하면 몰려들 수 있습니다. 교회는 처치스테이하기 굉장히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 웬만한 대형교회들은 전부 다 식당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러면 하나만 더 하면 되거든요. 숙소, 숙소만 개보수하면 됩니다. 숙소하고 샤워장 이 정도만 개보수하면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왕 우리가 제안할 것 순천노회나 남노회에 처치스테이를 적극적으로 권장을 하면 좋겠는데 그 하나의 방법으로 시설비 개보수라든지 신축비, 여기에 대한 50프로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든지 이런 공격적인 제안들을 해보면 어떻겠는가, 라는 생각인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평소에 생각을 안 해봤는데요, 가능할 것 같기도 합니다. 
○위원 신화철   
ㆍ저는 전체 다 우리 시가 해줄 수는 없고 사실은 개보수하고 신축하는데 그렇게 크게 안 짓고 해도 100명 정도 선에서 우리가 한꺼번에 자도 되거든요. 그렇게 하면 그렇게 큰 돈을 안 들이고라도 이를테면 한 교회당 1억 정도 하면 자부담 1, 2억 떼고 하면 좋은 시설로 제가 봤을 때에는 지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순천의 웬만한 대형교회들은 아마 제안하면 받을 걸요? 그래서 한 번 이 부분을 해서 종교계, 불교에서는 템플스테이, 기독교에서는 처치스테이를 함께 해서 많이 가지고 있는 문화재 자원들, 관광자원들을 통해서 우리 순천시를 더욱 더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알겠습니다. 
○위원 신화철   
ㆍ여러 가지 많이 노력하셔서 새로운 사업이 많이 보이는데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수고하셨습니다. 이복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복남   
ㆍ지금 과장님 두 과를 관장하시는데 고생하십니다. 우선 송광사 전시관 추진이 어느 정도 되어 있습니까? 
0○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올해 거의 내부공사만 남았습니다. 다 올라가고. 
○위원 이복남   
ㆍ지금 외벽이랑 밖은 다 완성된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공정으로 봐서는 큰 틀은 다 됐고 마무리만 안 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가보셨죠?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자주 갑니다. 
○위원 이복남   
ㆍ최근 제가 다녀왔는데 같이 가신 분들 의견이 다들 보고 본인들의 개인적인 의견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주변 자연경관과 좀 어울리지 않다는 의견을 제가 대신 말씀을 드리는데 어떻습니까? 건립을 할 때 혹시 그런 초기에 예를 들면 거기에 사용하는 자재라든지 주변 경관과의 어울림 정도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추진하는 과정 중에 우리 시랑 이런 협의들을 거치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당연히 거치고요, 계획단계부터 문화재청과 긴밀하게 연결이 되어서 
○위원 이복남   
ㆍ아, 문화재청이랑 다 협의가 되어서 밖에 석축이라든지 이런 것을?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그렇습니다. 돌멩이 하나도.. 
○위원 이복남   
ㆍ그 재료를 다 그렇게 쓰신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재료뿐 아니라 환경공법, 외형, 모든 것을 다.. 
○위원 이복남   
ㆍ분명히 그렇게 하셨을 건데 저희들이 사실은 선암사를 자주 가고 선암사가 아직까지도 가장 가보고 싶은 그런 사찰 중에 하나로 꼽히는 게 자연 그대로의 사찰모습을 간직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선암사를 일순위로 꼽고 우리 지역의 명소가 된 게 아닙니까? 저는 좀 개인적으로 같이 방문을 하면서 아쉬운 점이 있어서. 이게 국도비, 시비까지 같이 투입이 된 사업인데 이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 중에 우리 시에서의 어떤 의견이라든지 이런 것이 반영이 됐는지 이런 부분이 굉장히 궁금해서 아쉬운 부분이 좀 많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시스템이 우리하고 3자가 하게 되어 있는데요, 문제는 박물관의 특수성 상 자연훼손을 원래는 안 하고 잘 경관해야 하는데.. 
○위원 이복남   
ㆍ자연을 훼손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 건물 자체가 주변의 자연환경과 조금 어울리지 않는 측면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것을 혹시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다음에 우리가 마무리를 해놓고 보면 좀 나아질지 몰라도 원체 건물 자체가 3,000평방미터 큰 건물이라서 쉽게 이야기해서 전체적으로 온화한 감, 아늑한 감이 부족하다는 이야기거든요. 그래서 이런 문제는 사실은 초창기부터 많은 논란이 있었고 협의를 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협의를 3만 점이 넘는 유물을 넣기 위해서 했기 때문에 어디나 박물관이 있는 지역은 사찰이라고 할지라도 자연미가 적습니다. 박물관을 돌아가면서 하나씩 짓고 있는데요, 국가적 시책에 따라서. 
○위원 이복남   
ㆍ마무리가 되어가는 시점인 것 같은데 혹시 외벽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조금 더 자연적으로 어울릴 수 있도록 보완이 가능하다면 끝나기 전에 협의를 거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좀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향토문화재 관련해서 지속적으로 향토유적의 중요성과 우리 지역의 전수조사 필요하다, 이런 부분을 계속 제안을 드리는 그런 과정에서 조례 개정도 되고 위원회도 구성되고 지난해에 향토유적 지정까지 하게 되는 과정을 거쳐주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감사말씀 드리고요, 작년에 10건 정도 지정이 됐는데 일단 업무보고 하신 내용을 보면 이 지정된 향토유적 관련해서 시급하게라든지 보수나 관리해야 될 예산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데 추경예산이라든지 이런 데 확보하겠다는 이런 내용이 없어서 혹시 관련해서 계획이 있으면 말씀해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업무보고 때 보고드렸다시피 추경에, 어차피 10건에 대해서는 2차적인 관리책임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추경에 몇 억 해서 하기로 그때 제가 보고를 드렸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예, 그 부분도 관련 예산은 추경에 확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524페이지에 보니까 우리 순천시 역사유물수집 및 전승사업이 신규사업으로 하겠다고 해두셨는데 혹시 이 사업이 도서관운영과에서 문화예술과로 요청이 들어와서 신규사업으로 넘어온 사업이 맞죠?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시 차원에서 현재 저희들이 기획전략과에서 총괄적으로 하고 그 부속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왜 여기에다가 보고를 했냐하면 그분이 보는 눈하고 우리가 보는 눈은 좀 다릅니다. 우리는 역사유물은 우리가 별도로 수집해서 연결한다는 의미로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아, 그럼 향토자료실은 도서관운영과에서 그대로 운영을 하되 거기와 관련된 사항은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따로 별도로 관장을 한다는 말씀이시죠?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시 전체로 봐서 도서관운영과 총괄도 아니고 기획전략과에서 총괄을 하게 되어 있고 현재 시스템을 만들었고요, 도서관운영과도 기록보전에 관한 한 분류이고 그중에서도 역사유물은 우리가 별도로 수집을 해서 넣겠다, 다음에 어느 공간이 다 같이 한꺼번에 전시가 되는 것이죠. 
○위원 이복남   
ㆍ일단은 부분별로는 담당을 하되 예를 들어서 이런 경우에 우리 지역에 많잖아요. 역사유물이라든지 향토사료와 관련된 이런 것들이 산발적으로 되어 있는데 예를 들면 이걸 어떻게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향후에 향토자료실로써 경쟁력을 갖추고 갈 것인가 라는 부분에 대한 예를 들면 학술심포지엄이라든지 토론회, 이런 과정들이 필요할 것 같거든요. 만약에 그렇다고 하면 문화예술과에서 이 사업들을 준비하고 추진해주는 게 업무연계상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떻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시는 지금 현재 기획전략과에서 총괄적으로.. 
(평생학습문화센터소장이 “홍보전략과에서 사료담당이 챙겨서 하고 있고요.”라고 함)
ㆍ당초에 기획전략과에서 하다가 홍보전산과에 직제를 만들었습니다. 그 계획에 따라 저희들이 하게 될 것인데 왜 우리 과가 하게 됐냐하면 안 해도 되는데 보는 눈이 다릅니다, 과별로. 그래서 우리들은 사라져가기 전에 하나씩 우리 전문위원이 있기 때문에 우리 눈으로 봐서 모아다가 그 프로그램과 연결하겠다, 그런 뜻입니다. 
○위원 이복남   
ㆍ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각각의 추진을 하고 있지만 실제 종합해서 모아지려면 예를 들어서 학술적인 부분이라든지 중요성에 대해서 토론회나 심포지엄이 필요하다고 할 때 그런 부분은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보는 시각이 틀리기 때문에 문화예술과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담당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총괄부서와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준비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수고하셨습니다. 최종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종연   
ㆍ간단하게 질문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이복남 위원님께서도 이야기했습니다만 문화재 지정 보존, 관리요, 지난 번 10건을 공고했죠?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예. 
○위원 최종연   
ㆍ마쳤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공고는 아직 안 마쳤습니다. 올해부로 10건이 등록이 되는 겁니다. 작년에 의결했으니까. 
○위원 최종연   
ㆍ공고해서 공고가 끝나면 몇 호, 그렇게 지정이 되죠?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예, 그렇게 지정이 됩니다. 
○위원 최종연   
ㆍ아직 그게 안 끝났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예. 
○위원 최종연   
ㆍ언제까지 끝납니까?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곧 할 겁니다. 만들고 있습니다.  
○위원 최종연   
ㆍ사실은 시 지정문제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관리가 철저히 따라야 된다고 봅니다. 어쨌든 간에 주암 양벽정 문제는 민가가 같이 옆에 있고 그 자리가 산과 대밭하고 같이 연결되어 있어서 사실 화재의 위험에 취약지역에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빨리 화재로부터 예방될 수 있도록 격리, 분리를 하는 시설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시지정이 이미 됐으니까 관리차원으로 검사를 잘 해서 예산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허유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허유인   
ㆍ허유인 위원입니다. 521페이지 영상단체 운영 활성화사업이요, 전남영상위원회는 내실화가 좀 기해졌죠?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예, 보고 드렸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그런데 영상미디어센터는 작년에 많은 일을 한 것에 비하면 인건비라든지 이런 것들이 안 올라와서 내부 직원들의 만족도가 떨어질 수 있고 그런 보상차원으로 해서 추경에라도 오를 수 있는 방향으로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검토보고 드렸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두 번째는 524페이지요, 순천시 역사유물 수집 및 전승, 좋은 사업인 것 같습니다. 그 전부터 일찍 했어야 되고 그것이 순천문화원과 연계되어서 이런 사료라든지 유물수집이라든지 향토산업 관련해서 사업들을 해야 되는데 문화원이 정상화가 안 되어서 했는데 이렇게 신규사업으로 넣어주신 것 감사드리는데요, 그런데 저번에도 보니까 교보빌딩 새로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거기 공청회를 가서 보니까 아직도 우리 순천시에 정원박람회를 계속 이야기했는데도 아직 안 고쳐졌는데 정원박람회가 순천지명 700주년을 기념해서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직도 우리 순천시 소개에 충선왕 2년 그것이 안 되어 있습니다. 아까 말한 홍보전산과에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는데 우리가 무엇 때문에 정원박람회를 했고 순천지명이 어디에서 나온 지도 순천시청 홈페이지에도 안 되어 있어요. 계속 이야기했는데도 아직 안 고쳐지네요. 제가 홍보전산과에 직접 전화를 해야 되는지 어쩐지 모르겠지만 아니면 제 말은 잘 안 듣는 것인지. 그리고 저번에도 말했듯이 사천시하고 삼천포시가 합쳤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예. 
○위원 허유인   
ㆍ사천군과 삼천포시로 합쳐서 삼천포시로 안 하고 사천시로 됐죠. 그럼 우리로 말하면 승주군하고 순천시가 합쳤으면 승주시가 됐어야 됩니다. 왜냐하면 1310년이 우리 순천지명이 되어서 우리가 역사로 704년이 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승주라는 지명은 고려 태조시대인가 되어서 아마 1064년 정도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정도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차피 역사적으로는 승주군이 아니라 합쳤으면 승주시라고 해야지, 그 견해로 보면. 제가 이 말을 한 이유는 뭐냐 하면 저희들이 95년 도농복합으로 승주군과 순천시가 합쳐졌는데 순천시 역사유물수집도 미흡했을 뿐 아니라 승주군에 대한 역사, 이중에 많은 분은 승주군이 뿌리인 사람들도 있습니다. 지금은 어쩌면 정말 통합 안 됐으면 모든 성장동력들은 다 승주군에 다 있습니다, 대부분. 기업체라든지 관광지라든지. 그랬으면 오히려 순천시가 통합이 안 됐으면 정말 별 볼일 없는 시가 됐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승주군에 대한 어떤 지금까지 통합된 이후로 아주 거기에 대한 수립이라든지 연구라든지 남기는 작업에는 소홀히 했다, 그렇게 생각됩니다. 그래서 역사는 한 번 없어지고 우리가 살아온 흔적은 지워버리면, 이것은 시간의 문제이기 때문에 돈 주고서 이걸 다시 재현하고 이런 것은 힘듭니다. 그것은 그때, 지금 있을 때 보존하고 수집해서 널리 전승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이 부분도 같이 하시고요, 여기 중기지방재정계획을 보면 순천역사관을 2025년까지 만든다고 했는데 그런 장기계획도 그와 관련해서 써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구)교보빌딩의 역사와 문화예술, 미술관들이 결합한 문화예술복합공간으로 가야겠다고 주장했는데 검토해주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528페이지 이것 때문에 제가 사실은 질문을 드렸습니다. 순천문화예술재단설립, 작년에 저한테 시민소통과에서 이와 관련된 토론회에 참가하라고 해서 5분간 넘게 이야기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날도 마찬가지지만 순천문화예술재단을 만드는데 있어서 광역도시 이하의 도시에서는 상당히 신중해야 된다, 성공한 사례가 없습니다. 물론 우리 순천시민들의 역량으로 성공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그때도 어떤 시설이라든지 공무원들 인원이 부족하니까 시설운영이라든지 이런 것을 위탁하게 하면 100프로 실패한다고 전문가들도 이야기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계획도 2015년부터 용역하고 했는데 이것은 신중하게 제대로 시가 원하는 재단설립을 위한 용역이 아니라 이번에 우리 환경보호과 보니까 생태교육원을 만들 때 시가 요구하지 않고 정말 학교에서 순천산학협력단에서 정말로 필요한 것이 뭐냐, 그런 용역보고서를 가지고 왔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극찬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시가 원하는 쪽으로 용역을 맞춰주는 용역이 아니라 정말로 순천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 순천문화예술재단이 정말 필요한가, 정말 냉정하게 용역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잘 알겠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찬성한다, 반대한다는 말은 안 하겠습니다만 그렇게 좀 객관성있고 균형감있는 보고서가 나와서 정말 필요한지 아닌지 우리가 정확하게 냉정하게 판단해볼 수 있는 그런 자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잘 알겠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업무보고의 건에 대하여 질의ㆍ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ㆍ다음은 계속해서 문화예술회관장께서 배석한 담당을 소개하시고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문화예술회관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김신자 관리담당께서는 뮤지컬 태백산맥 관계로 출장을 가시고 신경란 주무관이 참석했습니다. 김회철 시설담당입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배석한 담당은 자리에 앉아주시고 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589쪽 보고 드리겠습니다. 뮤지컬 태백산맥 국립극장 공연입니다. 2013년 작년에 전국 최초로 순천에서 태백산맥을 뮤지컬로 제작하여 5회 연속 전석 매진기록을 세운바 있는 태백산맥을 오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서울 장충동에 있는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무대에 올리게 됩니다. 이 공연을 서울 무대에 올린 의미는 원작이 소설 태백산맥을 순천을 비롯한 인근이 무대이고 잘 아시다시피 조정래 선생님은 이곳 태생입니다. 그리고 우리 시립예술단이 주축이 되어서 만들었기 때문에 명실상부하게 저희들은 뮤지컬 태백산맥을 순천시 고유의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순천만 개장을 앞두고 이왕 만들어진 작품이 성황리에 올렸기 때문에 서울의 큰 무대에 올리고 싶은 심정으로 서울 수도권 예술인들과 향우들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이것을 보여줌으로써 우리 시 홍보효과를 함께 거두고자 하는 그런 의미가 되겠습니다. 다만 무대가 순천이 아니고 서울입니다. 또 국립극장은 1,500석이라는 큰 무대입니다. 3회 공연을 계산한다면 약 4,500석 정도 관람객을 동원해야 하는 과제가 있습니다.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만 저희들이 국장님을 비롯해서 저희 부서가 총동원해서 특단의 조치를 강구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도 서울에 연고가 계신 분들에게 홍보를 해서 많은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590쪽입니다. 2014년 찾아가는 예술무대입니다. 이 사업은 매년 하는 사업입니다만 올해도 10회 내외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기획하여 문화소외지역을 찾아가고자 합니다. 보고서에 있다시피 다만 필요시에 인근시군과 협의하여 인근시군까지도 요청하면 저희 예술단이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591쪽입니다. 시립예술단 소외계층 문화순회공연 이 사업도 사회복지시설 등 총 15회 내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문화향응 기대에 충족코자 합니다. 592쪽 시립예술단 정기 및 초청공연 사업입니다. 이 사업도 매년 하고 있습니다만 올해의 경우 시립합창단에 14회, 극단에 4회,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청소년교향악단을 포함해서 약 9회 정도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시립예술단의 기량향상도 구하고 문화예술역량이 시민에게 가까이에서 펼쳐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93쪽 기획공연 및 전시사업입니다. 이 사업도 올해 7회 정도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시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 예술 공연 관람기회를 제공하는 그런 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594쪽 문화예술회관 시설 및 기능보강사업은 매년 저희들이 노후건축물이라 약간의 돈이 들어갑니다만 올해도 1억9,1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문화예술회관 본래의 기능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그렇게 조치코자 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유인 위원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허유인   
ㆍ593페이지요, 예술회관이 작년에 고생도 많이 하시고 뒤에서 뒷받침했지만 예술단 문제 때문에 시끄러웠으니까요, 그런 것은 소통과 화합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고 시스템을 좋은 관장님, 소통하는 관장님이 오시면 잘 하다가 불통하는 관장님 스타일의 문제차이로 인해서 흔들리지 않도록 시스템을 구축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운영위에서도 말씀드렸으니까 그런 것도 보고해주시고 되도록이면 보고서에 지휘자 충원 문제라든지 이런 게 써졌으면 좋았는데 그렇게 하도록 하시고요, 593페이지 작년에 우리가 기획공연을 본예산에 1억, 이후에 책정해서 2억 정도 썼죠?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예. 
○위원 허유인   
ㆍ올해는 2억2,000인가 더 많이 하셔서, 사실 이 기획공연이 가장 시민들하고 가까이 가는 공연이고 문화예술공연 향유를 위해서는 가장 필요한 예산이거든요. 많이 확보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양하게, 우리가 크게 편중된 것이 클래식 쪽에 많이 편중되어 있거든요. 다양한 미술전시라든지 국악 이런 것도 다양하게 좀 기획공연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국악 쪽은 우리 소외된 읍면지역의 어르신들을 참 좋아하거든요. 악극, 이런 것은 참 좋아하시니까 그런 부분들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셨으면 고맙겠고요, 찾아가는 예술무대 아까 요청이 있으시면 인근시군에 가신다고 하셨지 않습니까? 제가 저번에 말씀을 못 드렸는데 어쨌든 이번에도 태백산맥도 우리가 작은 돈이지만 무료가 아니라 유료공연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도 저희들이 어느 정도 수준에 올라와있기 때문에 무료로 가서 해주고 공연비를 우리 예산으로 하지 않고 개런티를 꼭 받고 유료로 갈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취해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가능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왜 그러냐하면 인근시군이라고 하면 노상 농촌지역이기 때문에 유료화가 가능할지에 대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왜냐하면 우리가 찾아가는 예술무대가 우리 지역도 돌기 빠듯하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를 초청해줬다면 우리가 당연히 거기에 대한 개런티를..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일정부분은 받습니다, 군에서. 
○위원 허유인   
ㆍ우선적으로 특히 저번에도 말했듯이 면단위, 이게 홍보가 안 되다보면 신청을 못했습니다. 저번에도 왕조2동이라든지 덕연동은 몰라서 신청을 했습니다. 주암면 같은 경우에는 가치를 아니까 매번 신청을 합니다. 그래서 꼭 하는데 다른 행사하고 다슬기행사하고 같이 하는데 월등면이라든지 이런 데는 모르는 데가 있지 않습니까? 이런 데는 홍보를 해서 한 번쯤 우리가 신청을 하지 않아도 가서 해주는 그런 것도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문화예술과장 정종석   
ㆍ위원님들도 의견주시면 저희들이 잊지 않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예술회관 업무보고의 건에 대하여 질의ㆍ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ㆍ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계속해서 진행하겠습니다. 다음은 스포츠산업과장 나오셔서 배석한 담당을 소개하여 주시고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스포츠산업과장 채승연   
ㆍ스포츠산업과장 채승연입니다. 스포츠산업과 담당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체육지원담당 김경만입니다. 스포츠마케팅담당 최영롱입니다. 체육시설담당 유영락입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배석한 담당은 자리에 앉아주시고 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는 간략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스포츠산업과장 채승연   
ㆍ스포츠산업과 소관 보고 드리겠습니다. 532쪽입니다. 기본현황은 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33쪽입니다. 스포츠산업과 비전은 스포츠로 행복한 순천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에 따른 목표는 스포츠활성화, 건강한 시민, 행복한 순천을 만들고자 합니다. 다음 장입니다. 534쪽 스포츠로 행복한 순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스포츠비전 2018을 2013년 10월에 발표를 했습니다. 여기에 따라서 국민체육진흥종합계획을 수립하는데 순천시 중장비발전계획을 수립해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스포츠 선진도시를 만들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이에 따른 사업기간은 2월부터 9월까지 8개월이 되겠고 소요예산은 1억이 되겠습니다. 현재 과업지시를 작성해서 일상감사 의뢰를 해놓은 상태이고 용역 최종결과가 발표되면 금년 9월 이후에 용역결과에 따라서 착실하게 중장기발전계획에 따라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저소득층 유ㆍ청소년 스포츠 활동 지원사업입니다.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유ㆍ청소년 스포츠활동 참여기회를 높이고 그들의 체력향상과 건강증진을 도모코자 하는 사업입니다. 이에 따른 사업비는 1억5,300이 되겠고 기금이 1억700으로 70프로, 도비가 1,400으로 10프로, 우리 시비가 3,220이 되겠습니다. 금년도에는 당초 작년에 280명인데 310명으로 확대해서 수혜 폭을 넓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2014년 전남체전 출전대비 철저입니다. 금년도에는 4월 29일부터 5월 2일까지 무안군 공설운동장에서 전남체전이 있습니다. 우리시 출전종목은 20개, 318명이 되겠고 지금까지는 훈련비 지원대상자를 확정해서 후보자 명단을 2월 초에 확정했습니다. 앞으로 전남체전 경기종목별로 출전선수와 명단을 최종확정하고 이에 따른 담당과 감독, 코치들 상호간 연계해서 회의 개최 후에 4월 29일 결단식과 같이 해서 금년도에는 최대한 높은 성적을 거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537쪽입니다. 순천시 체육회 운영 활성화입니다. 체육회의 운영은 보조금 6,200만 원을 지원해서 각종 대회 체육회 주관으로 하는 26개 대회를 개최하고 금년은 체육인의 밤 행사 등 알차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에 따른 전남체전 출전 및 가맹단체에 인준을 확대하고 또 순천시 체육회 운영사항 및 체육보조금 정산에 대한 지도감독을 철저히 실시해서 예산이 알차게 사용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38쪽입니다. 순천시 장애인체육회 운영 활성화입니다. 장애인체육회는 2013년도에 처음으로 발족이 됐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장애인체육회가 더 활성화되도록 하겠고 이에 따른 운영은 기존에 4개 대회였는데 대회를 더 확대하고 현재 8개 단체로 되어 있습니다만 가맹단체를 더 늘여서 11개 단체로 확대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전남장애인체육대회에 지난해에 4회를 했습니다만 금년도에는 더 좋은 성적을 거양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장애인생활체육지도사가 지금 1명으로 배치되어 있는데 1명을 더 늘여서 장애인들이 원활한 체육활동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찾아가는 농촌생활체육교실 운영입니다. 금년도 새로운 사업으로써 건강 100세에 대비해서 취약계층과 농촌소외지역에 생활체육 참여기회를 확대코자 하는 사업입니다. 금년도에는 시범사업으로써 5개의 읍면동을 대상으로 주로 실시하겠습니다. 이에 따른 종목은 요가, 에어로빅, 스트레칭 등 어르신이나 여성생활체육인들이 참여토록 하겠습니다. 이와 맞물려서 중고 스포츠용품 등을 캠페인을 벌여서 기증을 받아 소외계층에 배부토록 하고 체육단체와 연계해서 농촌지역에 일손돕기 등 농촌생활체육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손에 닿는 스포츠 여건 조성입니다. 역시 이것도 신규사업으로써 건강 100세 시대를 맞이해서 생활체육참여로써 건강을 관리하고 체력을 증진코자 하는 사업입니다. 전 시민들을 대상으로 유아, 청소년 성인, 노령층, 장애인등을 대상으로 실시하겠습니다. 우리 시에서 지난해에 공모사업으로 체력인증센터를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전액 국비사업으로써 인건비 4명분과 운영비, 측정장비 등을 일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금 현재 추진 중에 있는 원도심수영장이 완공이 되면 여기에 따라서 체력인증센터와 맞물러서 체력도 측정해주고 건강도 관리할 수 있도록 원스톱시스템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541쪽입니다. 스포츠를 통해서 순천만정원 홍보 및 관람객 유치입니다. 금년도에 전국대회를 비롯해서 각종 대회를 76개 개최하고 대회 41개 대회를 출전해서 순천만정원을 홍보하고 관람객을 유치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전지훈련팀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입니다. 우리 시는 온화한 기후와 스포츠인프라가 확충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전지훈련팀을 대폭 유치해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우리 순천시의 위상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유치종목으로는 축구, 야구, 정구 등 17개 종목이 되겠고 유치목표는 7만5,000명이 되겠습니다. 훈련장소는 지금 현재 공공체육시설과 체육시설이 부족한 경우에는 학교시설을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금년도에는 동계전지훈련은 3월까지 4만5,000명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고 현재는 3만5,000명 정도의 연인원이 방문해서 운동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하계 훈련도 축구, 야구, 검도 등 다양한 종목들을 유치해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43쪽입니다. 꿈나무육성 학교체육 활성화입니다. 시에 유소년 체육인 인재를 조기에 발굴해서 학교체육을 활성화하고 이 체육인들이 우리 시를 대표해서 운동선수로 육성토록 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초, 중, 고등학교 대상으로 38교개 59개팀, 724명이 선수로 등록이 되어서 훈련 중에 있습니다. 이에 따른 사업비는 1억8,600으로 학교지원하고 창단학교 2개교, 축구교실 중앙초등학교 운영 등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평가결과에 따라서 학교별로 운동부를 지원하고 또 우수선수에 대해서는 평가결과에 따라서 차등해서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544쪽입니다. 직장실업팀 경기력 향상입니다. 우리 시는 정구팀, 양궁팀이 있습니다. 지난해까지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양했습니다만 금년도에는 좀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훈련을 통해서 우수선수를 확보하고 상위입상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전국대회 금년에는 정구부 7회, 양궁부 8회 등 출전해서 우리 시 목표로는 전국대회 1위 5회 이상, 2위 5회 이상 등 입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45쪽입니다. 체육시설업 지도 감독강화입니다. 우리 시에 등록되어 있는 체육시설은 6개 등록시설이 있고 신고시설로써는 408개가 있습니다. 이에 따른 신규, 변경, 폐업 등 신고수리를 철저히 하고 체육시설 중점 현장지도와 점검을 수립해서 건전하고 원활한 체육시설을 운영토록 현장지도를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스포츠선진도시를 위한 공공체육시설 확충입니다. 먼저 팔마종합운동장 주경기장 개보수입니다. 이 사업은 지난해 우리 시에서 공모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 공모를 해서 기금으로 10억5,000만 원을 받았습니다. 따라서 우리 시비로 전액 해야 되겠지만 이 기금을 포함해서 35억을 포함해서 시비를 추경에 확보하게 되면 주경기장 본부석을 완전히 교체하고 축구장이 현재 잔디구장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이것을 4계지할 잔디구장으로 하고 전광판이 고장 나 있는데 이 전광판을 완전히 교체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47쪽입니다. 국민체육센터 건립입니다. 이 사업도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공모하는 사업으로써 현재 다목적체육관이 되겠습니다. 우리 시는 팔마체육관이 있긴 합니다만 넓고 여러 가지 수요에 충족하지 못하고 금년 말까지 바로 예약이 될 정도로 굉장히 체육관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따라서 이 체육관 공모사업으로 금년도 2월 중에 공모를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공모가 확정되면 기금으로 31억이 정액으로 지원되고 이에 따라 필요한 추가비용은 우리 시비로 지원해서 건립토록 하겠습니다. 건립공사가 확정이 되면 우리 시는 종합사업비를 84억으로 예상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미 지난 해 이 건을 예상해서 전라남도 투융자심사를 완료했고 현재 이 부지는 토지보상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건이 확정이 되면 내년도 12월 준공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48쪽 양궁장 개보수입니다. 이 건 역시 공모사업으로 우리 시에서 국비를 1억5,000을 확보를 했습니다. 다음은  팔마 야구장 건립입니다. 팔마야구장 건립은 총 사업비가 44억이 되겠습니다. 재 부지매입 중에 있고 또 내년도에 실시설계 용역 및 인가를 받아서 2016년 7월 목표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50쪽입니다. 테니스장 비가림시설입니다. 역시 총사업비는 40억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국비를 12억 신청을 해서 받도록 하겠습니다. 추가비용은 우리 시비를 확보해서 전라남도 투융자심사는 지난해에 이미 완료를 했고 2015년 12월 준공목표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51쪽입니다. 서면강청 수변공원 축구장 인조잔디 설치입니다. 총사업비는 9억이 되겠고 이건 역시 광특예산으로 신청해서 광특예산이 확정되면 2015년 12월 목표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52쪽입니다. 공공체육시설 정비계획입니다. 우리 국궁장이 2군데가 있습니다. 환선정, 인향정이 있는데 환선정에 사대확장, 과녁보수 등 1억2,000이 소요되고 인향정에 운시대 및 차양시설 2,100만 원 등 1억4,100만 원을 투입해서 금년 7월 준공목표로 개보수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동네체육시설 설치 및 보수입니다. 금년도에 24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체육시설 대상지 또 시설설치 기구종목 등을 전부 신청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상반기 중에 대상지하고 신규사업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금년 대상은 3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고 105개소를 중점적으로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54쪽 명말지구 체육시설 부지입니다. 명말지역은 현재 팔마경기장 뒤편에 테니스장하고 철길 사이에 있는 부지로써 체육시설이 111필지 약 10만212제곱미터가 되겠습니다. 현재 확보된 예산은 110억이 되겠는데 여기에 2013년과 금년도 예산을 합해서 5만9,000제곱미터를 우선매입을 하고 추가예산은 확보하게 되면 73억을 더 확보해서 4만1,000제곱미터를 해서 보상부지를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555쪽 원도심 공공수영장 건립 및 운영입니다. 원도심 공공수영장은 지난해부터 공사를 추진해서 금년 5월 완공목표로 착실히 추진되고 있습니다. 현재 공정율은 80프로가 되겠고 거기에 따른 수영장이 완료되면 수영장 개장 및 운영은 팔마수영장과 같이 체육시설관리소에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이에 따른 체력인증센터가 같이 건립이 되기 때문에 추가로 편성해서 보건소하고 행복돌봄과 등과 연계해서 주민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증진토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문화생활체육공원 조성 및 운영사항입니다. 이 건은 철도운동장에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축구장, 게이트볼장, 시각장애인축구장 등 조성을 해서 금년 4월말 준공으로 지금 현재 공정율은 75프로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기에 따른 설계변경, 공사완공 등 모든 것을 완료를 했고 금년 4월에 완공되면 역시 체육시설관리소에서 개장해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스포츠산업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유인 위원님 질의하겠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시간이 없으니까 바로 하겠습니다. 명말지구 체육시설 부지확보요, 올해까지 110억이죠? 
○스포츠산업과장 채승연   
ㆍ예, 그렇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그래서 5만9,000평방미터 확보했고 73억에서 4만1,000이면 그쪽 지역 산까지 다 확보가 되는 겁니까? 
○스포츠산업과장 채승연   
ㆍ산은 안 됩니다. 
○위원 허유인   
ㆍ안 되고 그 지역은 전부 다? 
○스포츠산업과장 채승연   
ㆍ예, 그 지역에는 전체 다 됐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올해 정도 확보해서 올해나 내년 초면 다 확보되겠네요? 
○스포츠산업과장 채승연   
ㆍ예, 그렇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많이 물어보시길래, 이와 관련해서 제가 확보하고 사업을 추진하게끔 했기 때문에. 그중에 하나가 우리가 연향2지구로 나가는 지금 팔마스포츠 경기장 쪽 문제가 입구와 출구가 같기 때문에 병목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우리가 나가는 쪽에 넙게 잡아놨지 않습니까? 나중에 이게 되면 그쪽으로 나가게끔 하실 거죠? 
○스포츠산업과장 채승연   
ㆍ예, 그러겠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하여튼 고생 많이 해주시고요, 되도록이면 이 사업이 2008년부터 지연됐기 때문에 빨리빨리 추진될 수 있도록 하고 거기에 들어가는 여러 가지 엑스게임장이라든지 예전에 계획했던 것도 주민들하고 이야기해보고, 요즘에 시민소통과나 전략기획과가 잘하는 것이 공공용지라든지 이런 것도 주민과의 대화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서 나오는 의견들을 반영하니까 시장께서 소통하고 노력하고 계시는 모습이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런 부분에서 소통을 해주셔서 해주고 욕 얻어먹지 않게끔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스포츠산업과장 채승연   
ㆍ예, 알겠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여기에는 확정된 것 하나 빼놓고는 전부 다 신청했던 거죠? 신청할거죠? 
○스포츠산업과장 채승연   
ㆍ신청해서 확정된 것은 체력인증센터 확정이 됐고요, 양궁장 개보수 확정이 됐고 팔마주경기장 10억5,000이 확보가 됐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팔마주경기장 확보했고 체력인증센터 확보됐고
○스포츠산업과장 채승연   
ㆍ2억1,200 확보됐고
○위원 허유인   
ㆍ나머지는 양궁장.. 
○스포츠산업과장 채승연   
ㆍ양궁장 1억5,000도 확보가 됐습니다. 다만 야구장과 테니스장 체육시설은 안 되어 있고 국민체육센터는 이미 금년 2월 초에 저희가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국에 10개 대상이 되는데 우리 시가 확보토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그 다음에 서면강청 수변공원도 확보.. 
○스포츠산업과장 채승연   
ㆍ안 됐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안 됐죠? 만약 이게 확보 안 되면 어떻게 추진할 거예요? 우리가 시비를 투입할 거예요, 아니면 계속? 
○스포츠산업과장 채승연   
ㆍ확보토록 노력하고 확보가 안 됐을 때는 우리 시비만 부담하게 되면 좀 많기 때문에 연기되더라도 가급적이면 확보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저희들이 도울 수 있는 일이 있으면 도와드리고 최대한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 확보하려면 열심히 뛰어다니셔야 될 것 같아서 고생하신다는 말씀드리고 꼭 확보를 해주십시오. 그 다음에 찾아가는 농촌생활체육교실 운영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니까 동부아파트에도 지하라든지 이런 공간이 많이 비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런 것들이, 특히 아파트문화는 아파트커뮤니티가 좀 부족해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공간들을 이렇게 리모델링해서 예전에는 도비로 체력단련실도 대우아파트에 작년에 만들었는데 올해는 그렇게 목적사업으로 못하지 않습니까? 우리 순천시 안에서만 예산지원이 되잖아요. 그래서 주민들이 이렇게 공간자료를 활용하려고 하면 농촌도 중요하지만 지금 몇 개 지역은 돌아가면서 하고 계시잖아요. 생활체육협의회하고 연계가 되어서 전남생체협하고 연계되어서 하는데 이 사업을 늘여서 주민들이 자기들이 시설비는 부담하고 강사를 초청해주라고 하든지 이런 것은 하면 참 좋은 것 같아요. 제가 동부아파트 2번 갔는데 자리가 없어서 꽉 차서 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업들이 실제적인 아파트커뮤니티도 활성화시킬 수 있고 우리가 돈을 주지 않아도 얼마 안 되는 돈을 가지고, 그러면서도 체력을 하니까 건강보험이나 병원비, 그래서 전체적으로 국익을 위하는 사업인 것 같아서 이런 사업들을 좀더 관심가지고 예산확보를 해주셔서 추진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스포츠산업과장 채승연   
ㆍ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많음)
ㆍ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스포츠산업과 업무보고의 건에 대하여 질의ㆍ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ㆍ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도서관운영관장께서 배석한 담당을 소개하여 주시고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운영과장 장영휴   
ㆍ먼저 담당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운영지원 서인근 담당입니다. 신설된 독서정책 김미란 담당입니다. 삼산도서관 신순옥 담당입니다. 중앙도서관 송진헌 담당입니다. 연향도서관 임금규 담당입니다. 기적의 도서관 안문수 담당입니다. 조례호수도서관 남상현 담당입니다. 작은 도서관 강성복 담당입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배석한 담당은 자리에 앉아주시고 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규사업을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운영과장 장영휴   
ㆍ559쪽 신개념 문화공간 그림책도서관은 추진실적이 현재 65프로입니다. 3월에 준공을 해서 4월 초에 개관할 수 있도록 원화 전시회 개최를 제안공모형식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 쪽에 보시면 지난해에 기적의 도서관 10주년 행사 때 만나고 싶은 국내외 10대 그림책 작가 설문조사결과에 따라서 시민의견을 반영해서 우선적으로 초청하도록 협의하고 있습니다. 다음 쪽 교육문화컨벤션센터는 현재 타당성조사 용역을 교육청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T/F를 만들어서 월 2회 정도 주기적으로 만나서 효율적인 건립방안에 대해서 논의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62쪽 전폭적인 지원 속에 진행된 연향도서관은 연초에 개관해서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용상 불편한 점이 없는가 해서 오늘 오후에 이용자와의 대화가 있습니다. 그래서 청소년특성화프로그램, 어린이영어전문도서관으로 확대 발전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기적의 도서관 운영입니다. 먼저 북스타트 부모교육센터를 지난 해 보고 드린바 있습니다만 금년 3월경에 오픈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고 전국적이 모델링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564쪽 순천자료는 현재 1,850건을 수집하고 관계부서와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해서 계속 수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책 읽어주기 범시민운동 전개입니다. 지금까지 도서관은 이용자 중심이었다면 앞으로 시민독서운동을 공격적으로 추진하는 독서정책담당을 금년에 신설해서 첫 사업입니다. 만 14세까지 책을 읽어줄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세부실현계획을 보시면 교육장과 부시장이 공동위원장으로 상반기 중에 약 3,000명에 대해서 대대적인 교육을 실시해서 책읽어주는 도시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66쪽 북스타트는 계속 하고 있던 사업으로 보고를 생략하고 원시티 원북은 금년에 조례가 새로 제정이 되어서 선정된 책은 서점에서 할인판매를 하고 있고 금년에 처음으로 토론을 개최하고 10주년에 맞춰서 역대 10명의 저자를 초청해서 토론회를 할 계획으로 현재 5명과 협의를 완료했습니다. 작은 도서관을 평생학습 요람으로 육성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세부실현계획에 있어서 위원회 권고에 따라서 조례전면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의견수렴 결과 일부 조정을 해서 입법예고 중에 있습니다. 상반기 중에 조례가 제정이 되면 적극 추진하고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서 공모 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문가가 추천하는 좋은 책 읽기 운동으로 금년에 조례와 2,1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서 현재 104명이 493권의 책 할인권을 수령해갔습니다. 570쪽 직장인 책읽기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독서동아리, 찾아가는 인문학강좌 그리고 직장별 도서대출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우선에 시청민원실에 교환문고를 설치했습니다. 다음 쪽 독서동아리 활성화와 소외계층 어린이독서캠프는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도서관 자원봉사자 육성도 계속사업이므로 보고를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도서관 운영입니다. 정부의 방침상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이기 때문에 도서관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해서 시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종연   
ㆍ책 읽어주기 운동 전개 좋은 사업을 하는데 주로 어떤 시민들을 상대로 해서 합니까? 
○도서관운영과장 장영휴   
ㆍ여기에서는 우선적으로 교사, 초등학교 교사, 유치원교 사가 중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플러스해서 작년에 우리가 시범적으로 했던 다문화가정, 다문화가정은 자원봉사자를 모집해서 파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종연   
ㆍ그렇다면 선생님들을 이용한다면 학생들에 대해서 읽어준다는 겁니까? 
○도서관운영과장 장영휴   
ㆍ예. 
○위원 최종연   
ㆍ사실 그것도 좋은데 농촌에 가면 노인들 티비 아니면 시간적으로 많은 분들 아니에요? 그런 분들을 이용해서 책을 읽어주시고 책 읽기도 권장해주시면 좋겠는데
○도서관운영과장 장영휴   
ㆍ대대적으로 하고 시범적으로 읍면동장님한테 읍면동에서 시범경로당 선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경로당에서도 파견해서 할 수 있도록 
○위원 최종연   
ㆍ시범보다도 노인들이 사실 가서 보고 앉아계십니다. 그분들이 하실 일이 없어요. 그분들을 이용해서 옛날이야기라든지 동원해서 읽어주신다면 많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도서관운영과장 장영휴   
ㆍ예, 알겠습니다. 
○위원 최종연   
ㆍ이상입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수고하셨습니다. 허유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허유인   
ㆍ안녕하십니까? 허유인 위원입니다. 먼저 전남교육문화컨벤션센터 유치하고 추진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감사드리고요, 다만 절차상에 있어서 오히려 수고한 것에 비해서 논란이 되어서 안타까웠습니다. 이후에는 그런 일이 없고 좋은 것을 가져오면 칭찬을 더 해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십시오. 또 연향도서관은 1월 14일에 개관됐죠? 
○도서관운영과장 장영휴   
ㆍ사실상 1월 2일부터 개관했고 개관식을 14일에 했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여기 관련해서 전체적으로 연향동에 정말 좋은 데가 생겼다, 부분적인 리모델링보다는 이렇게 해놓으니까 어떻게 저도 이용해서 주차장 혹시 많이 밀리지 않나 해보니까 뒤쪽 부분은 주차장 여유가 있고 그래서 전반적으로 우려하는 것보다는 상당히 잘 돌아가고 있고 잘 됐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하여튼 감사드리고요, 어린이영어전문도서관이 확대 발전해서 신도심 지역 문화에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리고요. 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독서카드를 안 가지고 왔을 때 저번에 돈을 안 받기로 했지 않습니까? 그럼 독서카드를 바로 발급해서 바로 책을 빌려갈 수 있습니까? 아니면 예전처럼 일주일 동안 기간 이후에 빌려갈 수 있습니까? 
○도서관운영과장 장영휴   
ㆍ분실신고를 하면 일주일 후에 찾아가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그래서 제가 그와 관련해서 의견수렴을 좀 했습니다. 돈에 대한 문제, 카드 발급 문제를 해보니까 요즘에는 IT가 발전해서 그분들 의견들이 핸드폰이라든지 이런 것으로 굳이 카드를 들고 다니지 않게끔, 분실위험이 있거나 그래서. 저희들이 책읽어주기 운동도 하고 여러 가지 이벤트를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원시티 원북이라든지 많이 하는 것에 비해서 예를 들어서 도서관에 우연히 놀러갔다가 책을 한 번 보고 좋은 책이 있어서 빌려가고 싶은데 카드를 안 가지고 왔어요. 그럼 못 빌려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다음날 잊어버리고 그 책을 안 읽습니다. 저번에 말했듯이 발급이 2,000장이고 그게 우리 신분증도 아니고 하니까 첫 번째는 발급해서 바로 책을 빌려갈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으면 좋겠다, 저도 그런 생각이고 두 번째는 카드를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핸드폰이라든지 어플에서 인증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이 두 가지 의견이 나왔습니다. 검토하셔서 되도록이면 우리가 많은 돈을 투자해서 책을 읽는 붐을 조성하기 위해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도서관에서는 책을 빌려보고 싶어도 카드를 안 가져오거나 분실 때문에 그런 것에 제외가 되고 장애가 된다는 것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시스템 개선을 고려해보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서관운영과장 장영휴   
ㆍ알겠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그 다음에 264페이지에 순천자료 수집, 아주 좋습니다. 계속 하고 계시고요. 다만 아까 문화예술과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승주군 자료, 순천 안에 승주군도 들어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승주군 쪽에, 오히려 승주라는 역사가  1,064년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더 역사도 깊고 지명으로 따지면. 그래서 승주군 쪽에 있는 자료들도 없어지기 전에 수집을 많이 그쪽에 해주셨으면. 순천자료는 읍면쪽에 있기 때문에 도시쪽에 있기 때문에 그래도 아직 남아있는데 승주군 쪽에 그리고 특히 나이 드신 여르신들이 문화원에서 주로 했는데 구술사, 돌아가시기 전에 그분들이 겪었던 생애들, 구술자 이런 자료를 같이 수집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나 해서 도서관 쪽에서도 생각해보시기 바라고요, 마지막으로 굳이 저번에도 계속 이야기했지만 부영아파트 작은 도서관 관련해서 지금 우리 아파트 내부에서 의견조율이 있어야 되어서 지금까지 제가 하고 싶어서 아니면 과에서 한다고 해서 될 일이 아닌 부분이 거기가 임대아파트이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도 쪽에는 우리 과장님 이야기했듯이 그 부분은 가능합니까? 
○도서관운영과장 장영휴   
ㆍ지금 현재는 신청이 마감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에서는 꼭 필요한 데에다가는 매년 몇 개씩 작은 도서관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그럼 하려면 내년도에 해봐야 되겠네요, 만약에 한다면? 
○도서관운영과장 장영휴   
ㆍ예. 
○위원 허유인   
ㆍ알겠습니다. 업무를 늦춰서 그렇게 된 것 같으니까 내년도에는 먼저부터 서둘러서 의견수렴을 해서 방안을 마련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는 계신다면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연향도서관 마지막 극장이요, 클래식 전용관으로 하실 예정입니까? 아니면 나중에 다시 복합.. 
○도서관운영과장 장영휴   
ㆍ아니요, 지금도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지금 거기에 순천에 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외에는 클래식공연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없기 때문에 거기가 더 좋기 때문에 그 행사를 하는 것이지, 지금 현재 대관도 일반행사도 많이 대관이 되고 있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574페이지에 그렇게 써놓으셔서 
○도서관운영과장 장영휴   
ㆍ우리는 그런 내용은 아닙니다. 
○위원 허유인   
ㆍ극장에 보면 음향도달시간에 따라서 잔향시간이라고 하죠. 음이 도달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극장은 음향인데 말을 했을 때 그것이 끝까지 가는 시간에 따라서 클래식은 좀더 길어야 되고 보통 행사할 때에는 0.8초, 클래식은 2.1초 이렇게 차이가 있지 않습니까, 100미터당? 이런 것 때문에 예를 들어서 클래식전용극장으로 음향을 셋팅해놓으면 문제점이 있을 것 같아서 물어봤습니다. 하여튼 잘 운영되고 있으니까 그런 데 문제점이 안 나오도록 운영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도서관운영과 업무보고의 건에 대하여 질의ㆍ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ㆍ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낙안읍성장님께서 나오셔서 배석한 담당을 소개해주시고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낙안읍성장 박승조   
ㆍ먼저 최신철 관리담당입니다. 신영수 사업담당입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배석하신 담당은 자리에 앉아주시고 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낙안읍성장 박승조   
ㆍ낙안읍성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576쪽입니다. 먼저 낙안읍성에서는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비전과 ‘명품 낙안읍성, 세계인의 품으로’를 목표를 정하고 순천의 보물 낙안읍성을 대한민국 대표관광지로 육성해나가도록 추진하겠습니다. 578페이지입니다. 명품 낙안읍성 브랜드 세계화입니다. 세계문화유산 등재 기반구축을 위한 보존 관리종합계획을 수립하여 2020년을 목표로 낙안읍성의 체계적인 복원과 조화로운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마련하겠습니다. 낙안읍성 미래비전과 발전방안을 마련하고자 읍성주민들의 선진의식 함양과 명품낙안읍성 발전모델을 경영컨설팅을 통하여 2월 말까지 확보하겠습니다. 창조적 문화계승 발전을 위하여 역사적 인물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발굴하여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힐링체험 및 문화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읍성외곽 2.5킬로 관람로를 정비하고 초가와 성곽을 형상화한 아트바이크와 소달구지를 확대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79쪽입니다. 관광객 편의제공 관광 인프라 구축사업입니다. 
○위원 허유인   
ㆍ넘어가시죠. 
○낙안읍성장 박승조   
ㆍ다음은 587쪽 읍성주민 소득활성화 기반 구축입니다. 읍성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전통음식인 메주나 된장 두 체험장을 운영하여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판매를 겸한 마을기업으로 육성토록 하겠습니다. 조선시대 전통음식 발굴을 위한 경연과 축제이벤트를 개최, 발굴된 먹거리를 난전음식점과 연계하여 남도음식의 고유한 밥상을 개발하고 관광기념품 개발사업은 디자인 공모 등을 통하여 낙안읍성의 특성을 살린 관광상품을 개발해 주민소득을 창출하겠습니다. 다음은 581쪽 전통체험과 공연프로그램 확대 운영입니다. 전통체험장은 2013년 말 운영기한이 완료되었습니다. 신규사업자를 공모 중에 있으며 보다 강화된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글로벌관광지로써의 면모와 품격을 갖춘 생생한 문화체험장이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582쪽 주민참여를 통한 낙안읍성 보존관리입니다. 낙안면민과 읍성주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소득증대를 통한 토요장터 및 외국인장터 운영, 공동 상생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우선 올해는 직거래 장터를 개설하여 관내에서 생산된 과일이나 채소 등 전시판매기능을 갖춘 특산품 코너를 마련하여 시범운영하는 등 지역농산물을 특화상품으로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읍성주민의 날을 제정하고 읍성 주변에서 저급한 중국산 저가제품 등을 판매하여 관광지의 이미지를 저해하는 불법노점상 등 주변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다음은 583쪽 전통민속문화 창조적 계승 발전입니다. 매년 연례적으로 추진 중인 낙안읍성의 전통문화행사인 정월대보름 민속한마당 큰잔치나 민속문화축제, 전국가야금병창경연대회는 알차게 준비하여 전통이 살아 숨쉬는 향기나는 역사의 고장으로 육성하겠습니다. 국장 송만갑과 가야금병창 오태석의 생가복원사업은 전문가의 고증과 자문을 받아 연내에 복원사업이 이루어지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584쪽 낙안읍성 민속마을 전통생활 재현입니다. 낙안읍성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조선시대 전통생활 재현으로 낙안읍성의 본래의 모습을 관광객들에게 보여주고 체감하는 문화체험프로그램입니다. 낙안읍성 가운데 유일하게 주민들이 직접 거주하면서 600년의 전통으로 낙안읍성이 해가 갈수록 그 보존가치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글로벌 관광지로써 주목받고 있습니다. 본 사업은 70여명 이상이 재현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며 전통혼례와 송사체험, 큰샘빨랫터, 동문포졸, 민정순찰 등 다양한 민속행사를 재현함으로써 사라져가는 조상들의 지혜와 경험을 되살려 향수와 추억의 명소로 육성하겠습니다. 다음은 585쪽 낙안읍성 문화재 보수 및 기반시설입니다. 낙안읍성의 중요민속문화재 및 민가 등의 보수로 전통경관을 보존하고 문화재 안내판 등 노후기반시설 정비로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겠습니다. 올해는 동문, 서문 주변지역 정비와 뿌리깊은나무박물관 연계통로와 문화재 안내판 일제정비, 아트바이크 통행로 및는 기반시설을 차질 없이 정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586쪽 낙안읍성 내 주민지원사업입니다. 낙안읍성 내외 시설물의 원형보전과 경관훼손 및 각종 불법행위를 예방하고 역사, 문화, 환경, 보존지역 주민에 대한 간첩피해보상 차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통보존과 정주환경의 유지 큰 틀에서 문화재 보존에 역점을 두고 주민불편사항을 우선적으로 해결하면서 안정적인 삶을 영위하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간략히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수고하셨습니다. 허유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허유인   
ㆍ멀리서 오시느라고 많이 기다리셨죠? 가장 보편적으로 사업 시 되도록이면 주민참여를 많이 시켜주십시오. 사업실시 시 주민참여를 최대한 해서 차이가 나면 다른 데 전문가들이 하겠지만 되도록이면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런 걸로 보면 주민참여를 위한 낙안읍성 보존관리를 보면 아나바다 장터에 이런 것도 우리 순천시 안에서는 KYC라든지 하겠지만 그쪽 주민들한테 그렇게 해서 물론 그쪽 주민들도 이런 것을 하나 상설적으로 한다면 굳이 시에 있는 팀들이 와서 하는 것보다 그쪽 주민들이 참여하면 좀 특색이 있잖아요. 낙안읍성만의 아나바다장터, 이런 식으로 만드는 게 낫지, 여기하고 똑같은 것을 판매하는 것보다는. 그래서 그런 쪽으로 주민들이 참여시킨다고 했으니까 주민참여가 이루어지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낙안읍성장 박승조   
ㆍ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읍성주민 소득 활성화사업에서 식당이 있지 않습니까? 세 군데. 그건 지금 어찌 되어가고 있습니까? 
○낙안읍성장 박승조   
ㆍ작년에 3년 기간이 만료되어서 기존에 읍성보존회에서 운영을 해왔었습니다. 이번에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권고도 하고 그동안 여러 가지 지적사항이 있어서 2월, 3월이면 공모를 통해서 지금 신규사업자가.. 
○위원 허유인   
ㆍ인원은 보존회에 주고? 
○낙안읍성장 박승조   
ㆍ아닙니다. 순수히 경쟁체제를 도입을 해서 우수한 사업자를 선정을 했고요, 지금 1호점은 재공모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하여튼 제가 어디나 유네스코 마을이라든지 지정된 마을을 보면 꼭 보존회하고 관계가 원활해야 제대로 되더라고요. 우리 낙안읍성은 그냥 세트가 아니라 사람 사는 데니까 그분들이 협조를 안 해주면 예전 전통을 보존하기 힘든 점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보존회와의 관계가 원활한데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특혜를 줄 수는 없지 않습니까? 이 관계를 잘 균형 있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낙안읍성장 박승조   
ㆍ난전운영이 본래 모습을 찾아갈 수 있도록 저희들이 앞으로 더 운영하겠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그리고 저번에 예를 들어서 일일상설공연이나 주말상설공연, 국악공연, 가야금공연 해서 전체적으로 문화예술과 오디션을 해서 하지 않습니까? 설령 하더라도 그중에 우리 낙안읍성에서 낙안읍성 특성에 맞는 사람들을 뽑아서 프로그램을 다시 해서 하고 그로 인해서 낙안읍성을 가면 최고의 남도의 명품공연을 볼 수 있다,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고, 또 그것을 준비했던 분들이 서운하지 않도록 유보할 것, 배려할 것은 배려해주시고 그래서 원활하게 추진됐으면 좋겠습니다. 
○낙안읍성장 박승조   
ㆍ그동안 금년 예산에 문화공연예산을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운영위에서 금년에 많은 예산을 확보해주셨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여러 가지 낙안읍성에서 기획공연도 확대해서 오디션을 철저히 거쳐서 명품공연이 될 수 있도록 운영을 철저히 해나가겠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기존에 가지고 계시고 제안하신 분들의 노고는 약간은 인정해주셔서 원활하게 너무 또 오디션에서 딱 자르면 문제점이 있을 수 있잖아요. 잡음이 나올 수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은 적절히 조화를 해서 잘 추진했으면 좋겠고 특히 이번에 제7회 전국가야금병창대회는 다른 국악예산에 비해서 깎이지 않고 이번에 했기 때문에 가장 큰 예산 4,200만 원이 책정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팔마고수대회 20회가 됐는데도 3,500만 원 밖에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번에는 우리가 보고 있는 눈들이 많습니다. 기대하는 수준도 높고 그러니까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낙안읍성장 박승조   
ㆍ작년에를 운영했던 경험을 토대로 해서 알차게 운영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이상입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낙안읍성 업무보고의 건에 대하여 질의ㆍ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ㆍ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오전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오후 2시부터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2시06분 정회)

(14시42분 속개)

○위원장 문규준   
ㆍ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ㆍ계속해서 일반안건에 대한 축조심의를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순천시 관광용 시설물 입장료 및 이용료 등 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3항 순천시 전통야생차 문화체험관 관리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4항 순천시 관광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5항 순천시 원도심 상권활성화 구역 신청을 위한 사업운영계획서 순천시의회 의견 제시의 건, 의사일정 제6항 서울 내발산동 공공기숙사 순천학사 건립운영에 따른 협약 쳬결 및 운영비 지원동의안 이상 5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ㆍ다음은 상기안건에 대한 토론할 순서입니다만 토론을 생략하고 축조심사를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이 있음)
ㆍ이의 없으므로 축조심사를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4시43분 정회)

(15시40분 속개)

○위원장 문규준   
ㆍ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ㆍ정회시간에 심도 있는 축조심사를 하였습니다. 축조심사한 안건을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순천시 관광용 시설물 입장료 및 이용료 등 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본 일부개정조례안은 드라마촬영장 일정기간 상시입장권 발행을 통해 관람객 유치 및 재방문률을 제고하고 2007년 이후 동결된 시티투어 탑승료를 현실화하여 운행손실을 최소화하고자 하는 내용으로 드라마 및 영화촬영장에 상시입장권 발행에 따른 본인 확인절차 등 운영부분에 대하여 철저를 기해줄 것을 권고하고 제출한 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이 있음)
ㆍ이의 없으므로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ㆍ의사일정 제3항 순천시 전통야생차 문화체험관 관리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다례체험료는 2006년 6월 30일 제정된 이후 동결되었으나 이를 현실화하여 전통야생차 문화체험관 적자해소 등 운영에 효율을 기하고자 하는 내용으로 제출한 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이 있음)
ㆍ이의 없으므로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ㆍ의사일정 제4항 순천시 관광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가족단위 및 소규모 단체관광객 증가 등 관광여건의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단체관광객 유치지원금 지급기준을 완화하여 국내외 관광객 유치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자는 내용으로 안 제4조제1항제4호는 예산지원기준에 대한 혼선의 방지를 위하여 삭제하고 안 별표1은 별지와 같이 하며 기타 중복적 단어 및 내용의 명확화를 위하여 안 제4조제1항 중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하거나 인센티브’를 ‘예산의 범위에서 행정적, 재정적 지원’으로 수정하고 기타 부분은 제출한 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이 있음)
ㆍ이의 없으므로 수정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ㆍ의사일정 제5항 순천시 원도심 상권활성화 구역신청을 위한 사업운영계획서 순천시의회 의견제시의 건입니다. 순천시 원도심은 6개 시장 상점가가 밀집된 순천의 최대의 상권이나 신업태진출로 상권이 지속적으로 쇠퇴 중에 있어 관련법 규정에 따라 순천시 원도심 상권을 상권활성화 구역으로 지정하여 전통시장, 상점가, 특화거리, 지하상가 등 전통상권 전체 활성화를 위해 도심재생사업과 연계,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해 공동의 노력을 다하고자 하는 것으로 다만 사업운영계획에 대하여는 상권활성화구역 지정에 대한 전라남도와 중기청의 승인, 지정, 고시의 관련조례 제정, 활성화사업 운영계획, 상권관리기구 설립, 중기지방재정계획과 투융자심사 등 관련 절차 이행을 철저히 할 것을 권고하는 내용으로 문화경제위원회 의견을 통보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이 있음)
ㆍ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ㆍ의사일정 제6항 서울 내발산동 공공기숙사 순천학사 건립운영에 따른 협약체결 및 운영비 지원동의안입니다. 서울시에서 지방출신 대학생의 주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공공기숙사 건립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우리 시 출신 대학생이 면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부모의 경제적 비용을 절감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참여한 내발산동 공공기숙사 운영과 관련하여 순천시와 서울시 간의 협약과 운영비 지원사항에 대해 순천학사 운영 협약체결 및 운영비 지원을 위하여 지방자치법 제39조제1항의 규정에 의거 순천시의회를 동의를 구하고자 하는 것으로 적정하다고 사료되나 다만, 공공기숙사 운영비 및 운영과 관련된 민간위탁, 재단설립 등에 대하여는 실무협의회에 적극 참여하여 운영비 절감방안을 지속적으로 요청하여 시와 입사생의 부담을 줄여 나가도록 특단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할 것을 권고하고 의회 권고내용에 대한 협의결과를 예산반영 시 보고 후 예산에 반영하는 조건으로 제출한 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이 있음)
ㆍ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ㆍ이상으로 제182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문화경제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5시43분 산회)


순천시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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