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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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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록은 지방자치법 제84조제3항 및 시행령 제56조제2항에 따라 회의가 끝난 날부터 30일 이내에 게재됩니다.

제178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문화경제위원회회의록

제3호

순천시의회사무국


2013년  9월   3일 (화)  10시  00분


  1.   의사일정
  2. 1. 2013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보고의 건

  1.   심사된 안건
  2. 1. 2013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보고의 건(시장 제출)

(10시00분 개회)

○위원장 문규준   
ㆍ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8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제3차 문화경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1. 2013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보고의 건(시장 제출) 

(10시00분)

○위원장 문규준   
ㆍ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 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ㆍ본 건은 직제순에 의해 2013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을 주무과장이 보고를 하고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농업기술센터 소관으로 2013년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위원님께서는 간략하게 질문하여 주시기 바라며 답변공무원은 간단명료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장께서는 배석한 담당을 소개하시고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농업정책과장 조희태입니다. 저와 같이 근무하는 담당을 소개하겠습니다. 농정기획담당 박홍준, 유통담당 김승모, 가공수출담당 이정운, 도매시장담당 정흥찬입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배석하신 분은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297쪽부터 298쪽까지는 기본현황으로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299쪽입니다. 첫 번째로 농어민과 소통하는 신뢰농정 추진입니다. 농어민과의 소통으로 지역실정에 맞는 신뢰농정추진과 농어민의 소득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사업 확대를 추진코자 하는 사업으로 지금까지는 농정유관기관간담회와 한마음행사 개최 그리고 여성농업인 한마당 행사 지원을 하였으며 농가도우미와 농촌마을 공동급식지원을 상반기에는 19개 마을을 지원하였습니다. 특히 농업소득을 위한 농업경영컨설팅지원을 3개소에 하였습니다. 앞으로는 농업인과 하나가 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서 농정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또한 농업인과의 소통의 장을 월 1회 이상 실시하겠습니다. 300쪽입니다. 농업인의 복지지원확대입니다. 농업인 정책자금 이자차액 지원입니다. 이것은 3~4프로를 나머지 1프로만 제한하고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농촌마을 공동급식 추진을 하반기 때에는 30개 마을로 확대지원하겠습니다. 또한 농업소득을 위한 농업경영컨설팅사업과 농가도우미, 자녀장학금 지원, 보육교사 근무수당 등을 계속 지원하겠습니다. 301쪽입니다. 직거래 활성화를 통한 유통구조 개선입니다.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은 혹한기나 더위를 피한 4월부터 10월까지만 실시합니다. 농부장터는 매주 토요일 조례호수공원에서 실시하고 또한 문화의 거리 장터운영은 매주 넷째 주 토요일만 한옥글방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도권이나 자치 직거래장터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특히 수도권에 양천이나 강서구, 강남구, 오산시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남도농특산품관은 정원박람회 2개소를 신설해서 전라남도 23개 시군이 참여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직거래장터는 상반기에 7,600만 원을 올렸고요, 남도특산품은 약 10억6,600만 원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그중에 저희들이 4개 부스를 했는데 3억3,000만 원 수익을 올렸습니다. 앞으로는 연차적으로 로컬푸드 계획을 수립해서 순천에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한 정원박람회장 남도농특산 내 직거래장터가 끝나면 1읍면1특산품 홍보관으로 활용코자 합니다. 또한  여러분들이 추경에 예산확보해준 LA한 날 농특산품 판촉행사가 처음에는 농협만 할 계획이었습니다만 미가나 매일식품, 담터 등 4개 업체가 참여해서 저희 농산물을 미국에도 홍보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02쪽입니다. 학교급식 친환경 식재료 지원입니다. 지원대상은 361개교의 5만7,369명이 되는데 여기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ㆍ중ㆍ고 학생을 대상으로 합니다. 사업비는 총 119억2,300만 원 정도 지원하는데 여기에는 도비와 시비, 자담이 포함된 금액입니다. 지원방법은 학교에서 주문한 친환경농산물 식자재를 현물로 공급하는 제도입니다. 학교급식은 친환경농산물 식자재 공급으로 학생들에게 건강과 농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서 하는 사업으로 앞으로 친환경 식자재 공급 및 사용실태점검을 수시로 하겠으며 안전한 식재료 공급 강화를 위해 서 잔류농약 안정성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학교급식 공급가격협의회를 대표들과 월 1회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급식 생산농가 조직화로 공급업체와 계약재배를 확대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303쪽입니다. 농특산물 가공 산업 육성입니다. 사업량은 현재 생활밀착형 가공시설 3개소와 소규모 1차 가공시설 2개소로 약 5개소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사업비는 4억인데 지원이 약 2억, 자담이 약 2억 그렇게 있습니다. 사업내용은 공장건축이나 리모델링, 기계설비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3개업소 완료하고 2개소는 추진 중인데 조속히 추진완료하고 금년 말까지는 보조금 정산을 받겠습니다. 다음은 304쪽입니다. 순천미인도시락 브랜드 개발입니다. 사업비는 1억입니다. 여기 1억 내에는 지원이 8,500, 자담이 1,500 되는데 도시락 메뉴나 디자인 개발과 상품화를 위해서 전국화로 하는 사업으로 도시락 상품화 사업추진업체로는 지난 1월에 주)해피락이 선정되어서 도시락 출시가 4월부터 시작해서 현재 8,200개가 판매되어서 5,500만원의 많은 수입을 올렸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것을 정원박람회 관광객이나 이런 대상으로 해서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서 우리 순천미인도시락이 전국적으로 판매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도시락 가격은 4,000원에서 7,000원까지 다양하게 있습니다. 305쪽입니다. 농산물 수출 촉진입니다. 2013년 농산물 수출목표는 1,261톤에 27억900만 원으로 전년도 대비 약 16프로 증가한 금액입니다. 농산물 수출물류비는 농가에는 약 15프로, 기업에는 5프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상은 농산물 하나가 있고요, 촉진비는 킬로당 500원을 지원하고 있는데 지원대상은 감과 배에 한합니다. 지금까지 7월 말 현재 1,836톤에 15만8,900만 원을 수출해서 15억  8,900만 원으로 실적은 146프로를 목표 대비 올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내년도에는 중국 수출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 바이어 초청이나 현지 판촉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중국에는 1억3,000만 인구가 상당한 고품질 친환경농산물을 선호하기 때문에 그런 시장을 한번 시도할 만한 행사가 계획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306쪽입니다. 대표음식 발굴 육성입니다. 3대가 함께 하는 슬로우푸드 전통음식 경연대회입니다. 사업비는 1,000만 원으로 3대 이상 가계의 즉석 김치 담그기 경연대회를 실시하겠습니다. 경연대회는 오는 남도음식문화축제기간에 낙안읍성 내에서 낙안음식문화축제와 연계해서 김치담그기 경연을 실시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것도 2014년도에는 우리 순천 콩세상 특화사업을 육성할 계획입니다. 이것은 반드시 관광지 주변에 콩 먹거리 타운을 조성하고 콩 생산단지를 조성해서 식자재가 직거래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07쪽입니다. 남도김치 자동포장라인 설치입니다. 공모사업으로 올해 책정되어서 지난 8월 27일 회계과에서 자부담 50프로 미만이기 때문에 회계과에서 계약을 해서 현재 남도식품으로 계약이 추진되어서 이제 완공되면 포장이 자동화시스템으로 해서 경비절약으로 해서 상당한 남도김치의 활성화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308쪽입니다. 시민과 함께 하는 도매시장 운영입니다. 도매시장은 현재 대지가 7만4,461평방미터이고 건물은 2만8,939평방미터입니다. 그 당시 지을 때 사업비가 299억 원으로 신축해서 개장은 2001년 4월 19일 개장되어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데요, 현재 3개 법인이 들어와서 운영하고 있는데 법인은 순천원예농협과 남도청과, 남일청과가 입주해서 중도매인이 약 99개 중도인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것의 활성화를 위해서 속박이 등 단속을 통해서 출하농산물 품질강화와 도매시장환경 및 시민 공간정비로 도매시장 활성화에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유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허유인   
ㆍ308페이지에 시민과 함께 하는 도매시장운영이요, 제2회 추경 때에도 저희들이 현장방문까지 갔지 않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예, 그렇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예결위 쪽에서 어떤 특혜성 그것을 떠나서요, 이것은 순천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것 아닙니까?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예, 그렇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그래서 특별히 3개 법인들이 해야 될 부분 말고는 연차적으로 겨우 해봤자 6,000만 원, 7,000만 원 이 정도 되네요? 최소한 페인트라도 저희들이 해야 될 부분은 계획을 잡으셔서 페인트칠이라도 보수해야 될 부분, 또 점점 날씨가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아주 추운데 그로 인한 냉난방 관계는 해결해주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저도 동감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예산은 현재 친분을 있는 사람을 통해서 대충 계산을 여러 가지 작성하고 있습니다. 확정이 되면 별도로 내년 업무보고 때 넣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그런 것이 안 되어 있는 상황이니까 의원 특혜다, 이런 소리가 들이지 않습니까? 그것을 뽑아서 정확하게 어디어디를 해야 되고 거기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인해서 공영문제, 전용부족 이런 이해부족이 있지 않았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부분을 설명해서 본예산에라도 계상해서 내년에는 추진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알겠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그리고 306페이지 대표음식 발굴육성사업이요, 신규사업으로 아이디어 페스티벌에 나와서 3대가 하는 슬로우푸드 전통음식경연대회가 된 거죠?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예, 그렇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좋은 것 같습니다. 같이 하고 저희들이 음식축제 가보면 그렇게 도에서만 하다 보니까 우리 순천시의 그런 것들이 없어서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은데요, 다만 여기에 보니까 오늘 그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여기 보니까 순천 콩세상 식품산업육성이라는 것, 새로운 것이 들어왔네요?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내년도 계획에 한번 저희들이 저희 순천시가, 조금 자세히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내년도 업무보고 때 다시 넣어서 다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만 순천시가 농산물이 없는 것도, 있는 것도 없다, 음식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콩은 사계절 생산은 안 되지만 보관해서 식자재 공급이 가능하고 콩은 남녀노소가 다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부지방에는 콩으로 해서 특화된 사업이 없어요. 경기도 파주에 가면 콩을 상당히 특화하고 있거든요. 그것이 남부에는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한번 자세한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알겠습니다. 우리 콩 생산이 어느 정도입니까? 순천시가.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저희들이 242톤 정도 됩니다. 
○위원 허유인   
ㆍ그것이 어느 정도 수준이죠? 전국에?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자급률이 7.6프로 밖에 안 됩니다. 
○위원 허유인   
ㆍ저도 콩을 아주 좋아합니다. 그리고 사실 아침에도 두부를 먹고 왔습니다. 두부만 먹고 식사를 하고 왔는데요, 순천에 콩산업이 웰빙푸드이고 이렇기 때문에 그것을 하는 것도 좋겠지만 예전에 보면 식초산업도 예전에 했다가 도에서 떨어졌고요, 또 한 가지는 우리가 자급률이 없고 대표적인 그런 것이 없는 콩산업을 굳이 육성하는가, 거기에 대해서 의문점이 듭니다. 오히려 예전에 순천하면 순천만이고 순천만이고 순천만하면 2개가 떠오르지 않습니까? 갈대하고 흑두루미. 그럼 우리가 30억을 들어서 향토산업을 육성을 했어요, 갈대에 대해서. 그래서 음식까지 나오고 국수도 나와 있고 빵도 나와 있고 와인부터 해서 갖은 것이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연향3지구에 갈대정식을 한번 만들어보자는 소리가 있었어요. 특화를 시켜주라는 소리까지 있었어요. 그럼 우리 순천하면 순천만이고 갈대가 연상되는데 굳이 제가 보기에는 콩도 중요합니다. 중요하고 이것이 가능성 있고 상품화될 수도 있지만 순천하면 이미지가 떠오를 수 있는 그런 음식, 그게 예를 들어서 순창 가면 복분자를 많이 키우니까 거기가면 복분자술이 최고겠다, 이렇게 떠오를 수 있는 연관될 수 있는 사업을 할 필요가 있지 않나, 그래서 오히려 어찌 생각하면 콩 많이 한 사람이 이야기해서 콩 산업 한번 육성해봅시다, 이렇게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소지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저는 콩산업도 한번 검토해보시지만 다음에 보고를 정식적으로 해주신다고 그랬으니까 갈대를 만들어서 한 식품, 어느 정도 개발됐는지, 축제 때 보셨지 않습니까? 우리 과장님은 산업관으로 해서 봤잖아요. 얼마나 효과가 좋고. 그런데 다른 데는 정말 안 하고 있고 순천만 갈대가 최고의 갈대라고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포기하고 우리하고 전혀 상관없는 콩산업을 육성한다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좀, 콩이 안 좋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문제가 있으니까 갈대 쪽도, 과장님이 예전에 관광진흥과장 하면서 많이 보시고 개발도 하시고 같이 했기 때문에 또 심포지엄도 같이 해봤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을 같이 육성해보면 좋지 않을까, 하여튼 검토를 해보십시오.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예, 알겠습니다. 
○위원 허유인   
ㆍ이상입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이복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복남   
ㆍ먼저 300페이지요, 지난주에 농번기 농촌마을 공동급식 관련해서 1년 동안 추진했었던 것 평가하고 하반기 운영관련해서 간담회를 했어요.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그때 회의 때문에 같이 참여를 못했습니다. 이복남 위원님이 참여했었다고 하더라고요.  
○위원 이복남   
ㆍ예, 그때 제가 제안해서 1년 지나고 평가하고 이후에 사업이 많은 마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자고 제안을 했는데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고 시작하기 전, 끝나고 나서 그런 자리를 다시 가지는 게 진행하는 마을하고 소통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이런 듭니다. 제가 그날 가서 보니까 잘하고 있는 마을들이 있으시더라고요. 승주를 비롯해서 월등, 주암, 이번에 황전에서도 참여하고자 하는 마을이 나오고 그러는데요, 지금 모집기간이죠?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예, 그렇습니다. 공모시작했습니다. 읍면동이랑 다 해서 
○위원 이복남   
ㆍ반응은 어떻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반응은 좋습니다. 단 지금 현재 90만 원인데 저희들이 전부 다 위원님 말씀대로 그분들한테 의견청취를 하고 그랬더니 식자재값을 좀 해 달라, 그런 의견이 나왔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두 가지를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마을에서 공동체가 잘 이루어져있는 마을은 사실 예산이 문제가 안 되거든요? 90만 원이라고 하는 예산이 많기도 하고 작기도 할 텐데 잘 운영이 되고 있는 데는 그것을 가지고 참여하는 농가들이 십시일반 음식을 가져오기고 자제들이 지원하기도 하고 주변에 마을과 관련된 기관이나 모임에서 후원도 받고 이렇게 해서 풍성하게 운영이 되더라고요. 그런 사례를 조금 다른 마을들에도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또 하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고자 하는 마을들이 참여를 되새겨보는 마을들이 있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도 식자재 지원이 어느 정도 가능할지 여부를 검토해서 실제 나주에서 하고 있거든요? 나주에서 식자재가 일부 지원이 된단 말입니다. 그래서 혹시 식자재를 지원했을 때 여러 가지 장단점이 뭐가 있는지 검토를 하셔서 내년 사업 추진할 때 반영여부를 검토해주시고 반영일정도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잘하고 있는 마을들이 그리고 신규로 하는 마을들이 조금 더 의욕을 가지고 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하반기 때 시장님께서 읍면동 순회하실 때 그때 기회를 잡아서 마을에 가서 격려방문도 해주시는 이런 시간도 잡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좋은 의견이십니다. 
○위원 이복남   
ㆍ제가 말씀드린 몇 가지는 하반기에 공동급식 진행할 때 반영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가실 때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연락해서 같이 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그동안 1년 동안 어렵지만 운영해주신 데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하반기에도 의욕적으로 진행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감사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그리고 두 번째 지금 우리 단체에서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로컬푸드 천리장정 하고 있죠?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예. 
○위원 이복남   
ㆍ20박21일로 진행을 했는데 거의 지금 일정이 마무리가 다 되죠?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그렇습니다. 5일에 토론회를 한 번 하자고 해서..  
○위원 이복남   
ㆍ제가 과정들을 처음부터 지금까지 지켜보고 일정부분은 제가 참여도 했고 완주라든지 이런 데에도 두어 차례 방문해서 같이 추진상황들을 봤는데요, 혹시 시에서는 지금까지 보면 단체에서 제안하거나 혹은 이런 부분들이 제안에서 그치고 마는 경우들이 많단 말입니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말씀해주시고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저희 센터 입장에서는 그것이 제안에 끝나지 않고 적극적으로 추진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집행부에서만 열성적으로 해서 되지는 않습니다.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적극적으로 전폭적으로 밀어줘야만 가능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왜냐 하면 농민들 동참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예산지원까지 여러 가지 같이 협력해주시면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추진해볼 계획입니다. 
○위원 이복남   
ㆍ완주를 가보셨겠지만 완주가 로컬푸드를 추진한 지가 2008년부터 해서 현재 5년이 됐거든요. 5년이 되면서 지난해부터 직매장을 설치를 한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자칫 이게 전국적으로 국가에서 로컬푸드에 대해서 지원한다는 정책을 내놓다 보니까 전국적으로 우후죽순 로컬푸드 사업을 하겠다고 일어나는 상황이거든요? 그건 알고 계시죠?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예,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그래서 자칫 이게 매장을 만드는데 중점을 둬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동감합니다. 
○위원 이복남   
ㆍ물론 직매장도 필요하겠죠. 우선은 이와 관련된 법적인, 제도적인 부분들을 마련하고 여기와 관련해서 추진단을 만든다든지 이렇게 해서 교육적인 부분이 함께 농가들 교육과 묶어내는 작업이 추진단을 만들게 되면 함께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이런 교육과 인식개선 없이 바로 로컬푸드 직매장을 바로 만든다든지 이런 것은 좀 안했으면 좋겠다, 하더라도 병행을 해야 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추진을 하게 되면 시에서도 의욕적으로 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요, 특히 농가들 교육, 제도적인 부분을 어떻게 마련해갈 것인가에 대해서 중점을 두고 추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저희 생각도 위원님 말씀대로 농가교육과 충분한 조직화를 통해서 그것을 통해서 시범운영해서 도농간 자매결연을 한다든가 축제장을 이용해서 한다든가 아파트단지에서 해서 충분히 소비자에게도 회원제를 어느 정도 확보한 다음에 위원님 말씀대로 로컬푸드를 어디가 적임지인지, 순천이  30만이 된다고 하면 로컬푸드를 어디를 제일 먼저 시범으로 할 것인가도 충분한... 
○위원 이복남   
ㆍ관심가지고 계속 참여하면서 지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우리 학교급식에 일본산 수산물 방사능 검출과 관련된 기사들이 공공연히 나오잖아요? 혹시 교육청에서도 이와 관련해서 대책들을 세우고 있는 것 같은데 혹시 시에서는 학교급식과 관련해서 학교급식에 들어가는 일본산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관련된 혹시?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학교급식은 우리 지역에서 나는 식품이 80프로고요, 20프로는 나주나 그런 지역에서만 나옵니다. 
○위원 이복남   
ㆍ일본산 수산물..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그런 것이 여기에 들어올 수 없죠. 
○위원 이복남   
ㆍ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금 학교 내에서 제공되고 있는 급식들 중에 타 지역이라든지 이런 데에서 검출되는 사례들이 있어요. 언론상으로는 이렇게 나오지 않았지만. 그래서 특히 학부모들이 이와 관련해서 긴장을 하고 있는 측면도 있거든요. 그래서 혹시 교육청과 학교급식 관련해서 이야기를 나누시게 될 때 일본산 수산물에 대한 원산지 표시나 원산지와 관련해서 같이 이야기를 나누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어요.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그렇지 않아도 오늘부터 품질원하고 교육청하고 시직원이 샘플채취를 해서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오늘부터요?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예, 그 관계는 아까 보고 드린 것과 같이 농약잔류검사에 병행해서 
○위원 이복남   
ㆍ대비를 하고 계신다는 말씀이시죠?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예, 오늘부터 조를 짜서 나갔습니다. 샘플채취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언제 끝나죠?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오늘부터 일주일 간으로 합니다. 
○위원 이복남   
ㆍ알겠습니다. 추진하시고 나면 결과를 저한테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예, 그러겠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이상입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수고하셨습니다. 최종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종연   
ㆍ직거래장터를 이야기하고 싶은데요, 지금 보니까 실적이 농부장터가 10회, 문화의 거리가 4회, 수도권에서 4회 해서 7,600만 원이요?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예, 그렇습니다. 
○위원 최종연   
ㆍ사실은 여러 차례 실시했으나 별로 매출액이 저조한 것 같은데요, 그렇죠?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직거래 장터운영은 위원님 죄송합니다. 실적도 중요하지만 농산물을 시민들에게 홍보가 더 크다고, 비중이 있다고 생각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위원 최종연   
ㆍ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하냐 하면 사실 직거래장터를 열려고 했을 때에는 충분한 홍보를 해야할 것 같아요. 우리 지역인으로만 한정이 되어 있어요. 외부에서 올 수 있도록 홍보를 해야 되요. 숫자를 여러 차례 하는 것보다 한 번 하면서 많은 숫자가 올 수 있도록 그런 홍보를 해서 해야 되는데 여러 차례 해가지고 매출이 안 오르면 뭐할 거예요? 그러니까 한 번을 하더라도 전국에서 몰려올 수 있도록 그렇게 홍보를 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사실은 주로 장소가 어디십니까? 조례동?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호수공원이고 일부는 문화의 거리에서 토요일마다 가서 일주일에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종연   
ㆍ그런데 지금 참여품목은 어떻게 선정한 겁니까?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저희들이 거기에서 우리 지역의 농산물이나 가공식품 이런 식으로 해서 참여업체를 선발합니다. 
○위원 최종연   
ㆍ각 지역에다가 자율적으로 판매할 수 있도록 홍보해서 가져올 수 있도록..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예, 가져오신 분들은.. 
○위원 최종연   
ㆍ아무 농가나 가져올 수 있어요?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우리 지역에서 나는 농산물은 가능합니다. 그러나 자리가 한도가 있기 때문에 범위를 많이 차지한 배추나 이런 것은 곤란하죠. 
○위원 최종연   
ㆍ각 면단위나 지역에 연락을 해서 어떤 품목이 이번에 참여할 것인가 선정해서. 그리고 또 선정을 해서 만약에 그것이 농약이 했다든지 품질이 안 좋다든지 이런 것은 선별해야 할 것 아닙니까? 이건 누가 합니까?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저희들이 들어오면 그런 선별을 저희들이 합니다, 우리 시 담당이. 
○위원 최종연   
ㆍ현장에서요?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아니요, 사전에요. 
○위원 최종연   
ㆍ왜냐하면 그런 물건은 좋은 물건으로 해야 돼요. 그래야 그분들이 아, 거기에 가면 정말 좋은 물건, 우리가 믿고 살 수 있다, 라고 할 거예요. 그래서 하여튼 물건 받아들일 때 정말 좋은 물건으로 선별해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고 참여하는 농가도 정말 좋은 물건을 자기 얼굴처럼 내놓을 수 있도록. 그리고 물건에다가 자기 명함이라든지 사진을 붙여서 내놔야 됩니다.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가공식품은 다 그러고 있습니다. 
○위원 최종연   
ㆍ가공이 아니더라도 모든 생산물을. 왜냐하면 자기 이름을 걸고 내놓을 수 있는 그런 양심적으로 판매해야 된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어제도 고추 수매하는데 가서 보니까 위에는 좋아요. 검사원이 거꾸로 부어서 추려내더라고요. 속에서 안 좋은 것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그 물건이  만약에 검사를 안 하고 그대로 갔을 때 위에만 보고 좋으니까 샀잖아요. 그럼 가서 부어놓고 봤을 때 탄저병에 걸려있는 고추가 나왔을 때 얼마나 실망하겠어요? 어제 검사 보니까 참 잘하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자기가 봐서 부어서 추려내서 등수를 매기고 이런 것을 봤을 때 농가들한테 그랬어요. 보세요, 처음에 추려서 가져오면 1등할 건데 섞어가지고 와서 3등 한 것 아니에요, 왜 처음부터 그렇게 골라서 내 물건 상품 제대로 가지고 와야지, 섞어서 안 좋은 것을 팔다 보니까 좋은 것도 나쁜 표를 받는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도록 교육을 시켜서 농민들에게 불이익이 되지 않도록 하고 사간 사람도 정말 그 장터에 가보니까 정말 좋은 물건만 나오더라, 또 다시 올 수 있잖아요. 그렇게 해주시기 바라고 지금 제가 질문하고 싶은 것은 금년에 고추가 말도 못하게 작황이 좋았어요. 수확이 홍수차가 됐어요. 작년에 1킬로에 2만 원 했던 것이 어제 수매해서 1등이 7,800원, 2등이 6,500원, 5등이 5,500원으로 해서 사실은 그렇게 가격이 떨어졌단 말입니다. 이런 것을 장사치들이 사서 중간을 몇 번 거치다 보면 사실 소비자들은 15,000원에 사먹을 거예요. 이런 물건을 갖다가 정말 아파트나 객지분들이 정말 어느 정도 중간마진을 빼고 직거래를 해서 농가에도 보탬이 되고 사먹은 사람들이 저렴하게 사먹을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고추직거래장터 한번 열어주세요. 너무나 많이 생산해서 주민들이 어떻게 팔아볼까 걱정이 태산 같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우리 순천은 고추 같은 것은 저도 시골에서 보면 도시농민들이 고추를 사먹는 사람도 있겠지만 전부 알음으로 해서 쉽게 말해서 비공식 계약재배로 해서 사들이고 있더라고요. 그런 것을 못하는 그런 사람들만 출하를 하는 것 같더라고요. 
○위원 최종연   
ㆍ직거래가 널리 알려져야 한다니까요. 왜냐하면 우리 지역에서 팔아봐야 그게 그거예요. 매체를 통해서 홍보도 하고 또 플랜카드를 걸어서 몇 월 며칠에 한다, 상품을 거기에 걸고 어떤 어떤 상품을 내놓을 것이라고 홍보를 해서 많은 객지에서도 사가야지, 지역사람들은 한정이 있잖아요.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예. 
○위원 최종연   
ㆍ그리고 콩에 대해서도 허유인 위원님이 이야기하셨는데 콩재배단지 조성을 한다고 했단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 콩도 사실은 논농사를 안 짓는 사람도 거의 다 콩을 심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이것도 홍추출하가 되어서 생산해놓고 가격 안 나오면 뭐할 겁니까? 새로운 사람한테 콩을 심을 수 있도록 생산단지를 만들어서 그 사람이 1년 심어버리고 다른 작물들보다도 가격이 안나오거나 실패했을 때 그 사람한테 얼마만큼 피해가 갈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콩을 재배하고 있는 제일 많이 재배하는 지역을 선택해서 또 새로 콩을 심지 않은 지역을 선택하지 마시고 그 사람들 괜히 콩 심는다고 여러 가지 준비해서 자기 노력한 만큼 안 나왔을 때에는 문제가 되지 않겠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그것은 이미 조사가 됐습니다. 어느 면이라고 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만 되어 있습니다. 
○위원 최종연   
ㆍ가능하면 콩을 많이 재배하는 지역을 선택하고 그동안 경험을 많이 쌓았던 농민을 선택해서 그동안 콩 재배했던 기술을 발휘할 수 있도록, 그분들한테 무엇인가 소득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해야지, 새로운 사람한테 해서 또 실패할 수 있다는 겁니다.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식품업체하고 계약재배를 합니다. 절대로 못 팔고 그런 일은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식당하고 농가하고 계약재배를 해서 우리가 연초에 심을 때부터 농가에서 전량수매하듯이 그런 식으로 할 계획입니다. 
○위원 최종연   
ㆍ그렇게 했다고 하니까 잘 알아서 했겠지만 다음에 한번 검토해보겠습니다. 하여튼 새로운 농가를 선택하지 마시고 기존에 농가가 콩 재배 잘했던 농가를 선택해서 소득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수고하셨습니다. 신화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신화철   
ㆍ학교급식과 관련해서 저는 다른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우리 기술센터 입장에서 보자면 과연 친환경식재료 지원사업을 통해서 우리 농가들이 안정적으로 소득을 올릴 수 있느냐, 없느냐, 우리 농업정책과 관점에서 보자면 중요한 거잖아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최근에 우리 무상급식이 되면서 특히나 우리 순천을 중심으로 한 전남은 다른 시도에 비해서 상당히 학교급식이 조기에 많이 넓어졌단 말이에요. 중요한 건 물량인데 지금 어떤가요? 여기에서는 우리 과에서 하는 것은 친환경식재료 지원사업이고 평생학습과에서는 무상급식이 따로 되고 있는데 지금 계약재배가 모든 품목에 대해서 다 됩니까? 농산물에 대해서는?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친환경쌀이 약 100품목 정도 되고 있습니다. 
○위원 신화철   
ㆍ그 품목이 전년도 대비해서 많이 늘었네요, 어쨌어요?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해년마다 늘어나고 있죠. 정확한 통계는 안 받아봤습니다만. 
○위원 신화철   
ㆍ그런 것들이 사실 우리 과에서 데이터베이스가 되어야 됩니다. 통계자료로 딱 나와야죠. 우리가 예산 이렇게 해서 정책적인 예산을 이렇게 만들어서 늘렸더니 실질적으로 농가소득이, 계약재배면적이 작년에는 몇 헥타, 올해는 몇 헥타, 품목은 몇 품목, 이게 이렇게 나와야 될 것 아닙니까? 한번 이것은 사무감사 때 다시 한 번 검토할 테니까 그때까지 좀 내부적으로 통계를 내봤으면 좋겠습니다. 품목별로 이렇게.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느냐, 아까 존경하는 최종연 위원장님께서 고추생산을 말씀하셨는데 작년에 고추가 좋았죠, 사실 작황이 좋아서. 작년에 제가 알기로는 고추가 상당히 농민들한테는 소위 말해서 소득에 상당히 큰 기여를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올해 홍수출하가 된 거예요. 소위 말해서 계약재배가 되면 이런 품목별 단가를 물량을 조절을 해야 하는데 이 조절하는 단위가 어디냐, 그러면 우리. 과하고 농협이나 농관련 단체들이 사실은 이게 연초나 연말에 평가하고 계획하면서 조절해줘야 합니다. 실컷 이렇게 하고 나서 최근에 제가 알아보니까 농협직원들이 전직원들한테 할당이 되어 있습니다. 고추 팔라고. 그러니까 기업체라든지 식당이라든지 농협직원들이 쫓아다니면서 고추 좀 사주라고 이러고 있어요. 이게 과연 정상적인 것이냐, 아니라고 보는 거예요. 그만큼 홍수출하가 되면 품목에 대한 단가는 떨어질 것 아닙니까? 그래서 좀 이런 것들을 앞으로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저는 생산물량을 어느 정도 조율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되어야 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한 가지 어찌 됐든 간에 직거래가 활성화되는 것에 대해서는 대단히, 이게 이미 일본이나 이런 데에서는 몇 십 년 전에 이미 활성화된 건데 사실은 이제 우리나라는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겁니다. 그나마 감사한 일은 예전에는 양천구 밖에 없었는데 요즘에 보니까 정원박람회를 통해서 우리 지역출신들이 정치인들이 좀 있다 보니까 강서구나 강남구, 과천도 저희들이 가서 보니까 잘 될 것 같고 그래서 우리 지역 정치인들을 다시 파악을 해서 직거래, 이를테면 그런 것 아니에요. 수도권에 가서 한번 짐 싸서 올라간 건데 물량은 올려보내면 되는 것이니까, 부스를 한번 만들고 옮기면 되는 거니까 오늘 양천했다, 그러면 이틀 양천 했다고 하면 그 다음날부터 이틀은 강남할 수도 있는 것이고 강서할 수도 있는 것이고 이렇게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확대됐으면 좋겠다, 이런 요구하고요, 지금 꾸러미사업 등으로 새로운 직거래시스템을 구축하겠다, 이런 계획을 발표하셨는데 이걸 어떻게 하겠다는 이야기인가요? 이야기해보십시오.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황전에 하고 있는데 꾸러미사업이 아까 같이 로컬푸드 기초단계입니다. 아까 이복남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일방적으로 이렇게 소비자, 생산자를 생산을 해놓고 하라고 계속 하면서 그런 시설물을 짓기 전에 이런  로컬 꾸러미사업으로 여러 가지 농민과 시범사업으로 해서 회원으로 해서 전달하고, 우리 순천에 꾸러미사업이 세 군데가 있는데 더 확대해서 잘.. 
○위원 신화철   
ㆍ우리 과에서 뭔가 새로운 직거래시스템을 구축하겠다, 그러면 도농간에 소위 말해서 뭔가 우리가 예산을 반영하든 어쩌든 해서 뭔가 시범적으로 해보겠다, 이런 계획이 있다는 것 아니에요?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예, 그렇습니다. 
○위원 신화철   
ㆍ그 계획이 뭐냐는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그러니까 저희들이 우리가 농산물을 생산하도록 마을단위로 현재 로컬푸드 기초작업을 하고 다니고 있지 않습니까? 생산해놓으면 그걸 우리가 도시민과 소비자에게 연결시켜주겠다는 겁니다. 시범사업으로 해서. 
○위원 신화철   
ㆍ현재 경제통상과에서 제가 제안을 해서 황전 같은 데에는 마을기업으로 만들어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마을기업이 되려고 하면 그 동네 시스템이 나름대로 필요한 거예요. 이분들은 그동안 생산만 할 줄 알았지, 그냥 나름대로 텃밭 싸움만 해온 거예요. 이게 상품화되기 위해서는 이를테면 훈련이라든지 마인드교육이 필요할 것 아니에요, 이런 게 부족한 거예요, 아직까지. 그래서 마을기업으로 한번 해보라고 했더니 준비과정 정도 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좋은 직거래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것은 뭐냐 하면 실제 마을기업화 시켜줘야 합니다. 이번에 송광에 된장마을, 이런 것처럼 뭔가 이런 경우에도 마읕기업으로 만들어줘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시범사업이라는 것은 뭐냐, 가정으로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가 예전에 한번 소개했던 일단은 도시지역의 아파트에는 전부 다 경로당 할머니들도 전부 다 사먹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데부터 먼저 우리가 시에서 예산까지는 당장 안 되더라도 시범적으로 뭔가 읍면동 자매결연동 다 되어 있잖아요. 이것을 통해서 그런 데부터 우리 예를 들어 황전이라면 왕조2동하고 자매결연입니다. 황전의 꾸러미가 왕조2동 면장하고 동장이 만나서 우리가 꾸러미사업을 하는데 당신들 경로당에 이 꾸러미사업이 갈 수 있도록 한번 뭔가 해보자, 그러면 읍면동 자매결연사업도 연결되는 것이고 꾸러미사업도 이런 쪽으로 해서 시범사업으로 연결되는 것이고, 저는 이런 게 새로운 시스템이고 뭔가 구체적인 안이 아니겠느냐, 이런 거죠. 저는 그런 것을 기대를 하고 이야기한 거예요. 10월에서 현장에서는 그 사람들도 뭔가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질의라든지 인식이라든지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라든지 이런 게 변해야죠. 변하지 않는 상태에서 자꾸 행정한테 해주라는 것도 안 되는 거예요. 행정은 그런 거잖아요. 우리가 의지는 가지고 있다고 하면 당신들도 변해서 우리가 요구한 만큼 이 정도 따라 와주라, 이런 것도 필요한 거예요. 이번에 저는 천리장정과 관련해서 아마 시민단체에서 이런 이야기를 저는 농민들하고 많이 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 사람들은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후에는 200인 토론회할 때 가보겠습니다만 저는 그것이 바로, 로컬푸드는 행정과 생산자의 중간에서 점점 더 우리가 서로 간 발전하는 방식으로 생각들을 해야 된다, 그래야 농촌도 살고 전체적인 정책도 재미를 볼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농업정책과장 조희태   
ㆍ예, 충분히 동감합니다. 
○위원 신화철   
ㆍ하여튼 우리 농업정책과장님을 비롯해서 센터소장님이나 계장님들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상당히 옳은 생각과 공격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항상 의회하고 소통해가면서 발전시켜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수고하셨습니다. 더 하실 위원 안 계시죠? 
(“예”하는 이 많음)
ㆍ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0시46분 정회)

(11시00분 속개)

○위원장 문규준   
ㆍ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ㆍ다음은 친환경농축산과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배석한 담당을 소개하시고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친환경농축산과장 박채수   
ㆍ친환경농축산과장 박채수입니다. 저와 함께 일하고 있는 담당을 소개하겠습니다. 친환경농업담당 박주봉입니다. FTA대응담당 김찬구입니다. 채소원예담당 주영권입니다. 과수특작담당은 도 교육 관계로 신종섭 무관이 참석했습니다. 축산담당 배삼휴입니다. 가축위생담당 김일곤입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배석하신 분들은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친환경농축산과장 박채수   
ㆍ책자 309쪽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310쪽입니다. 친환경농업기반 확충 및 농가소득안정입니다. 금년도 인증계획이 3,560헥타르였는데 현재 실적이 2,515헥타르입니다. 지금까지 재배기술교육을 비롯해서 단지 지정이라든지 6월에 잔류농약검사를 벼에 대해서 실시했고 해충포획기는 해룡과 별량에 보수를 했으며 주암에는 신규로 설치를 10헥타르 정도 했습니다. 그리고 새끼우렁이 공급과 친환경 둠벙을 6개소 완료했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입니다. 인증 친환경농업단지 이행 단지에 대해서 보조금을 지급하고 인센티브를 수매할 경우에 친환경벼에 대해서 무농약과 유기농 구분해서 인센티브를 지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친환경농업직불금과 쌀 소득보전직불제 등 5종의 직불제사업에 대해서 이행상태를 점검해서 하반기에 보조금을 지급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친환경 영농자재 공급입니다. 벼 육묘용 상토와 벼에 맞춤형비료, 토양개량제, 유기질비료 등 4종에 공급을 4만5,000여톤을 했고 하반기에는 녹비종자를 공급하고 유기질비료 잔여량과 주암에 벼 자동육묘장 설치를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313쪽입니다. FTA대응절략 희망농업 행복농촌 추진입니다. 금년에 13년도 연동화계획으로 수립해서 300여부를 제작해서 보급을 했고 시범사업으로 월급제 사업과 순천매실차 공급을 시범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농정자문단을 저희들이 엊그제 10여명을 위촉을 해서 위촉식을 했습니다. 그리고 월급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시행해서 분석을 해보겠습니다. 다음 314쪽입니다. 1읍면동 1특품 생산단지 육성입니다. 단감을 비롯해서 13품목에 대해서 작목을 입식한다거나 친환경 기자재를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매실을 우리 시 대표 농산물로 집중 육성해나가고 과수 등 대부분의 사업을 상반기에 완료를 했습니다. 하반기에 사업평가를 해서 경쟁력 향상방안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315쪽입니다. 원예작물 생산시설 및 친환경자재 지원입니다. 하우스의 다겹보온커튼을 비롯해서 하우스 신규로 설치하는 수출 인프라 구축사업 그리고 에너지 및 노동력 절감 사업 등 4종을 했고 그리고 부직포를 비롯해서 친환경약제, 토양소독제 등 3종에 친환경자재를 공급했습니다. 앞으로는 하반기 잔여물량에 대해서 9월 중 정식 전에 설치를 완료토록 지도하겠습니다. 316쪽입니다. 과수 생산기반 확충입니다. FTA 전남 남부권 과수 육성사업에 주로 생력화를 위한 기반사업과 재해예방시설 등 14종의 사업을 했고 참다래에 대해서도 관수장비 등 6종의 사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복숭아, 참다래, 곶감 등 과수분야에 사업을 추진했고 친환경과수생산시설도 배 봉지를 비롯해서 지원을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과수분야에도 제초용 부직포를 지원을 완료 했고 11회 월등복숭아체험행사를 성대히 마쳤습니다. 앞으로는 잔여일부사업량을 마무리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318쪽입니다. 순천매실 공동브랜드 육성입니다. 19개 법인을 통합해서 금년에 농업법인 순천앤매실주식회사를 설립해서 표준 공동선별지를 공급하고 물류장비 등을 공급해서 금년에 약 945톤을 공동선별해서 순천매실의 이미지를 개선하는데 노력을 했고 운반차를 비롯한 기자재 공급을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공동선별장 부지를 황전 죽내 쪽에 부지를 물색해서 구입을 한 것으로 압니다. 여기에 하반기에 선별장을 신축해서 기계장비를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319쪽입니다. 축산농가 위기대응입니다. 한우농가에 1농가당 20두까지 사료비에 두당 1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총 실적은 1,320농가에 8억7,300만 원이 신청해서 지급이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지속적으로 잔여량을 지원하고 앞으로 정산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320쪽입니다. 조사료 생산기반 확대입니다. 동계사료를 올 봄에 약 1,067헥타르에 1만6,000여톤을 생산을 했고 하계조사료를 수단그라스를 비롯해서 70헥타르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기계장비를 트랙터를 비롯해서 5대를 공급했고 앞으로 금년 가을에 조사료 1,200여 헥타를 확보하겠습니다. 그리고 곤포사일리지 급여 장비를 공급하겠습니다. 그리고 볏짚도 아울러 최대한 수거해서 자원화 할 수 있도록 수거를 확대해나겠습니다. 다음 322쪽입니다. 축사시설 개선입니다. TMR 배합사료기, 착유시설 그리고 환풍기 등 농가에 기자재를 공급하고 보조금도 지급을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하반기에 일부 닭농가에 자동발전기도 대상자를 선정해서 공급 중에 있습니다. 다음 323쪽입니다.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입니다. 한우 고급육 장려를 비롯해서 인공수정, 초음파 진단비 등 3종에 대해서 생산장려사업을 추진하고 한우등록사업과 송아지 안정지원사업을 축협에 대행사업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보조금 지급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324쪽 가축분뇨 자원화입니다. 양돈농가 액비저장조 7기를 설치했고 가축분뇨 환경개선사업으로 착유농가에 간이 정화시설 25기, 가축분뇨처리장비 스키드로더를 비롯해서 14대를 공급했고 노후된 액비저장조도 6기를 정비 완료했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개별농가에 퇴비사와 고액분리기사업과 그리고 자연 순환농업을 할 수 있도록 액비살포를 확대해나가고 지속적으로 미생물제를 지원해서 악취저감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다음 325쪽입니다. 가축전염병 예방입니다. 지속적으로 가축방역상황실을 지난 11월부터 5월까지 운영해왔고 일제소독의 날은 축협에서 방역단을 운영해서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예방주사 그리고 기생충 구제 등 방역사업을 지속적으로 하고 일제 소 브루셀라 일제점검을 1만4,000두를 했는데 여기서 의양성이 약 7두가 나와서 도태를 한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축산업 관련 차량등록도 350대로 거의 완료를 한 상태입니다. 앞으로는 조류인플루엔자 상시방역 등 모니터링을 강화해서 전염병 없는 청정한 지역으로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종연   
ㆍ지금 어떻습니까? 벼농사 병충해가 극심해서 농가에서 상당히 울상이던데 병충해 잡혀갑니까? 
○친환경농축산과장 박채수   
ㆍ예, 지금 병해충을 저희 센터에서도 예찰을 7월부터 계속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고 예년에 비해서 조금 벼멸구가 좀 우심합니다만 해룡, 별량 해안 쪽으로 심하게 있는데 저희들이 계속 마을엠프방송을 하고 있고 또 가두방송을 하고 오늘도 우리 보급과에 직원들이 현지를 가서 예찰을 강화하고 농가별로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병해충 예방이 되도록 노력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위원 최종연   
ㆍ멸구 같은 것은 아직 안 잡힌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엊그제도 보니까 상당히 많이 멸구가 왕성하게 번성하고 있던데요? 
○친환경농축산과장 박채수   
ㆍ예, 그래서 지금 멸구가 본래 특성상 증식도 잘 되고 죽기도 참 잘 죽는 충입니다. 그래서 약재만 뿌려주면 그건 죽기 때문에 저희들이 빨리 친환경단지는 친환경자재를 쓰고 일반단지는 좋은 약재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살포해서 바로 효과를 올릴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위원 최종연   
ㆍ지난 번 농약살포를 2회 해서 1회를 더 해야 된다고 하던데 그 문제는 해결되고 있습니까? 
○친환경농축산과장 박채수   
ㆍ저희들이 병해충 방제비로 특별회계 지원한 아이템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친환경단지 안에서는 그만큼 약재가격이 거의 배 정도로 높기 때문에 저희들이 헥타당 무농약까지 약 70만 원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대부분이 병해충 방제 비용으로 지원해준 돈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공동방제를 할 수 있도록 더 강화를 하겠습니다. 
○위원 최종연   
ㆍ그리고 친환경 농약살포를 하잖아요. 무인헬기로 하고 있는데 지금 해마다 비행기가 추락되어서 상당히 농약하는 사람들한테 많은 피해를 주는 것 같은데 농약살포하기 전에 사전에 답사를 하세요. 전깃줄에 걸려서 자꾸 추락사고가 없도록, 왜냐하면 전깃줄이 있을 때에는 표시를 해서 빨간 천을 두든지 이렇게 해서 하도록 해야지, 해마다 주암 보면 떨어지더라고요. 사전에 작목반장들하고 같이 순회를 해서 그런 사고가 안 나도록 해주세요. 왜냐하면 그 업자를 한번 약 하러 와서 비행기 떨어지면 수리비가 얼마입니까? 보험으로 처리한다고 하더라도 제일 시기에 비행기가 추락되어서 고치는 기간에 약도 살포가 안 되고 그러잖아요? 사전에 그런 일이 없도록 또 다시 발생되지 않도록 
○친환경농축산과장 박채수   
ㆍ항공방제를 농협에서 자격이 있는 기술요원이 교육을 이수하고 방역을 실시합니다. 그런데 좀 부주의로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말씀대로 사전답사도 하고 조금 더 세심한 주의를 기하도록 지도하겠습니다. 
○위원 최종연   
ㆍ한우 20두 농가까지만 사료비를 지원하죠? 
○친환경농축산과장 박채수   
ㆍ한 농가 당 20두 상한입니다.  
○위원 최종연   
ㆍ20두까지만, 그러니까 만약에 50두를 키우면 20두.. 
○친환경농축산과장 박채수   
ㆍ예, 20두까지만 지원을 합니다. 
 
○위원 최종연   
ㆍ사실 요새 소값이 떨어지다 보니까 적게 키운 사람들은 전부 다 손을 들고 말았잖아요. 키우는 사람이 별로 없는 것 같은데 대규모로 키우는 사람들 밖에 없단 말입니다. 이것을 좀 더 올릴 수 없는가요? 
○친환경농축산과장 박채수   
ㆍ저희들이 실제 예산이 많이 있다면 전체적으로 더 해주면 도움이 많이 되겠습니다만 어느 정도 소농들이 너무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중소농들이. 그래서 20두를 상한으로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혹 잔여금액이 남는다면 한두 두라도 더 할 수 있는 방안을 저희들이 검토해보겠습니다. 
○위원 최종연   
ㆍ제가 보기에는 소규모로 키우는 사람들은 전체 다 우사가 비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친환경농축산과장 박채수   
ㆍ예, 많이 정리가 되고 
○위원 최종연   
ㆍ그렇다고 보면 사실 그 사람들 몫을 많이 키운 사람들한테 더 해줘야 되지 않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검토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수고하셨습니다. 이복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복남   
ㆍ방금 최종연 위원님께서 축산농가 위기 관련해서 말씀하셨는데요, 20두까지 지원한다는 게 혹시 근거가 있습니까? 아니면 우리 시 자체적으로 정한 겁니까? 
○친환경농축산과장 박채수   
ㆍ저희들 농가수하고 사육두수를 산정했을 때 10억 가지고 
○위원 이복남   
ㆍ아, 예산대비해서 그 두수를 
○친환경농축산과장 박채수   
ㆍ예, 맞춰서 
○위원 이복남   
ㆍ20두까지 자체적으로 정한 거예요? 
○친환경농축산과장 박채수   
ㆍ예, 한계선을 기준을 정해야 되기 때문에 
○위원 이복남   
ㆍ그럼 농가의 몇 프로 정도 됩니까? 
○친환경농축산과장 박채수   
ㆍ농가는 100프로 다 가능하죠. 
○위원 이복남   
ㆍ아니, 20두 이내에 사육하고 있는 농가가 전체 축산농가의 몇 프로 정도 되죠? 
○친환경농축산과장 박채수   
ㆍ20두 이하 농가가 비율로 따지면 70프로 이상 될 겁니다. 
○위원 이복남   
ㆍ원체 대농들이 많으니까 
○친환경농축산과장 박채수   
ㆍ60프로 정도 됩니다. 
○위원 이복남   
ㆍ실제 한우농가들이 아무래도 사료값 때문에 굉장히 어렵잖아요. 거기에 국비 대비해서, 예산 대비해서 지원하는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이 혹시 시비나 이런 부분을 확대할 수는 없나요? 
○친환경농축산과장 박채수   
ㆍ올해 저희들이 처음으로 이 사업도 사실 너무 어렵기 때문에 한우가, 그래서 도입을 해서 추진을 했습니다만 지속적인 추진 부분은 저희들이 검토를 
○위원 이복남   
ㆍ실제 농가에서 이것만 지원이 된다고 해도 조금 숨통이 트이겠습니까마는 그래도 사료값이 지원된다고 하면 물론 이걸 지자체에서 전부 다 댈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올해 처음으로 해보시고 농가반응은 어떤가요? 
○친환경농축산과장 박채수   
ㆍ농가반응은 아주 어려운데 이렇게 사실 적게 키운 사람들은 큰 도움이 되고요, 20두면 200만 원을 사실 지원해주는 건데 큰 도움이 되고 많이 키운 사람들은 그래도 조금 적은 사람보다는 생산단비가 줄어들고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도 아주 어려운 시기에 이 정도 해주는 것을 많은 도움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폐업지원이 출발하거든요. 그래서 내년이면 소규모농가는 방금 최종연 위원님께서 말씀해주신 대로 소규모 농가는 구조조정이 될 겁니다. 
○위원 이복남   
ㆍ굉장히 안타깝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일반 채소류를 비롯해서 일반농작물들이 대농위주로 가고 대농지원으로 가다 보니까 실제 소농들이 계속 비율이 줄어들지 않습니까? 줄어들고 좀 전에 농업정책과에서도 로컬푸드 관련 말씀을 드렸는데 실제 로컬푸드를 하는 것 자체가 소농들을 조금 더 계속 유지를 하고 공동체가 살아나면서 지역의 농업, 농촌을 유지시키고자 하는 이런 목적이 사실은 있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빚대어서 봤을 때 축산농가도 사실은 마찬가지거든요. 그래서 축산농가도 대농 위주로 가다 보니까 사실 소농을 어떻게 좀 유지시키고 살려낼 것이냐,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좀 큰 관건이 아닌가 싶어요. 
○친환경농축산과장 박채수   
ㆍ좋은 지적 고맙습니다. 좀 이런 면이 있는 것 같아요. 최근에 들어서 특히 축산부분에 있어서 사료값이 어렵고 경영으로 볼 때 어렵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축산농가 전체적으로 봐서는 좀 구조조정이 되어서 축산업의 활로가 회생이 됐으면 하는 게 큰 틀에서 접근해야될 그런 방향인 것도 같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물론 구조조정이 된다고 하더라도 내년도 사업에는 조금 더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친환경농축산과장 박채수   
ㆍ예산관련해서 많이 협조해주십시오. 저희들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저희야 과에서 올리는 것은 거의 뭐 지원을 하니까요, 그리고 올해 지금 월급제하고 있잖아요? 작년에 예산세울 때 굉장히 저희 상임위에서도 이 월급제가 필요한 것이냐, 굉장히 예결위까지 가는 상황이 있었는데 좀 어떻습니까? 
○친환경농축산과장 박채수   
ㆍ실제 처음으로 시행해본 것인데 농가들이 저희들이 구체적인 것은 설문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결과가 나와야겠습니다만 반응은 전반적으로 농가들도 좋아하고 있고 전국 농식품부에서도 벤치마킹을 하고 전국 지자체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벤치마킹을 해가고 있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기간이 언제까지죠? 
○친환경농축산과장 박채수   
ㆍ금년 6월부터 해서 10월까지 5개월간 실제 돈이 필요하고 궁한 시기에 그때 지원을 나눠서 합니다.  
○위원 이복남   
ㆍ그럼 10월까지 하고?  
 ○친환경농축산과장 박채수
ㆍ회수한 걸로 수매를 하고 
○위원 이복남   
ㆍ이분들하고 함께 평가모임을 가질 겁니까? 아니면 설문으로만 하실 겁니까? 
○친환경농축산과장 박채수   
ㆍ설문을 해볼 랍니다. 그래서 여러 사람들 의견을 들어보고 그것을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평가도 해서 토론회도 필요하면 하고 해서 내년에 참 좋은 사업이라면 확대를 좀 하고.. 
○위원 이복남   
ㆍ왜냐하면 이게 또 본예산에 올라오면 조금 있다 본예산 작업하시잖아요. 작년처럼 상임위 내에서도 또 이견들이 있을 수 있거든요? 이게 정말 필요한 것이냐는 부분이 작년에 굉장히 그런 의견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어쨌든 간에 예결위 가서 통과된 사업이기 때문에 저는 설문조사만 가지고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설문조사만 해서는 안 되고, 왜냐하면 설문조사는 의도적으로 문항의 어떤 내용이나 이런 것들이 조금 누락된다든지 편중될 수 있기 때문에 여기 실제 하시는 분들하고 장단점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이야기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친환경농축산과장 박채수   
ㆍ잘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토론회서 해서 의견수렴을 해서 방향을 설정해나가겠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그렇게 해서 그 내용들을 가지고 내년 예산을 계정하실 때 같이 제출해주셔야 저희 위원회에서 좀 객관적인 판단이 되죠. 
○친환경농축산과장 박채수   
ㆍ잘 알겠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이상입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오전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오후 2시부터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17분 정회)

(14시00분 속개)

○위원장 문규준   
ㆍ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ㆍ다음은 산림소득과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배석한 담당을 소개하여 주시고 소관업무에 대해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산림소득과장 김영철입니다. 같이 근무하고 있는 직원을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 성동현 산림조성담당입니다. 양영만 산림보호담당입니다. 김효중 도시녹화담당입니다. 한재봉 산림소득담당입니다. 안융일 도립공원담당입니다. 정홍택 휴양림담당입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담당들은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산림소득과는 326쪽부터 시작이 되겠습니다만 326쪽은 기본현황으로 서류로 갈음하겠습니다. 327쪽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첫째, 생태환경 조림사업입니다. 탄소흡수원 및 목재공급 확충을 위한 산림자원조성사업으로써 220헥타르 사업을 모두 완료하였으며 앞으로 조림지 활착률 조사와 추계조림을 실시하고 2014년 조림대상지 선정 및 조림예정지 벌채와 정리작업을 추진하여 내년 사업을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328쪽 숲가꾸기 사업입니다. 큰나무 가꾸기사업 또 어린나무가꾸기 사업 등 2,870헥타르 사업량 중에서 큰나무 가꾸기 사업은 66프로, 어린나무 가꾸기는 완료하였고 풀베기 및 넝쿨제거사업은 80프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미완료사업은 11월까지 완료하고 내년 사업준비에 차질 없도록 준비하겠습니다. 329쪽 산불방지 종합대책입니다. 봄철 산불예방은 5월 15일까지 끝났으며 가을철 산불예방은 11월부터 12월 31일까지입니다. 가을산불예방을 위해서 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하고 73명의 진화대를 모집해서 운영하겠으며 예방위주의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헬기 1대를 임차해서 배치함으로써 초동진화에 주력하여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30쪽 녹색임도 조성사업입니다. 임도 신설이 1킬로, 작업임도 신설 1킬로, 임도구조개량이 3킬로, 인도보수사업 12킬로 사업입니다. 미완료된 임도보조사업은 11월까지 완료하고 내년 사업계획도 수립하는데 치중을 하겠습니다. 331쪽 산림병해충 방제사업입니다. 소나무 제선충병 방지와 솔잎혹파리 방제, 밤나무 해충 방제를 위해서 예찰방제단 운영과 예방 나무주사, 피해목 제거, 항공방제 등을 실시하였으며 앞으로 별량 우산에 솔껍질깍지벌레 방제와 소나무 제선충병 매개충 서식처 30헥타르 제거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332쪽 보호수 유지관리입니다. 관내 관리하고 있는 보호수 107본에 대해서 생육기능증진사업 23개소와 병충해 방제 및 환경정비를 하였으며 앞으로 3차 방제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해룡면 남가리 등 10개소에 보호수 입간판을 설치하겠습니다. 333쪽 가로수 식재 및 관문가로변 녹지개선사업입니다. 가로수 식재사업으로 순천만길와 지봉로에 먼나무 489주를 식재하였고 가로수 바꿔심기사업으로 왕궁길과 상대석길 65주를 먼나무로 식재하였으며 관문로 가로수 녹지개선사업으로 여순로에 돈나무 등 12동 5,382주를 식재하였습니다. 앞으로 낙찰차액을 활용해서 지봉로에 추가식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334쪽 보ㆍ차도 경계녹화사업입니다. 백강로 보차로 녹화사업 1킬로미터와 중앙로 철쭉보식사업 5,520주를 식재하였으며 앞으로 하자점검과 제초사업, 병충해 방지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35쪽 공원 산림공원 조성사업입니다. 용당동 산 62-3번지 일원의 봉화산에 8헥타르의 규모의 산림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봉화산 등산객들이 편안히 쉴 수 있는 편의시설과 산책로 개발 등이 되겠으며 문화재 영향평가 등 행정절차 이행으로 지연되고 있으나 12월 이내에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산림소득 증대사업입니다. 336쪽이 되겠습니다.  표고재배시설 등 산림소득증대사업 10종과 임산물 유통구조개선사업 2개소, 전문임업인 육성 1명, 펠릿보일러 지원사업 8대 등의 사업입니다만 일부 사업포기자가 있어서 사업자를 변경해서 10월 중에 사업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337쪽 농업법인체 육성사업입니다. 순천만조경수유통영농조합법인이 주측이 되어서 순천만 조경수 유통주식회사를 설립하는 사업으로써 컨설팅회사인 주식회사 JCM과 컨설팅 계약을 체결하고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 10억 원을 목표로 주주청약을 추진하여 10월 말경에 창립총회를 개최할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338쪽 조계산도립공원 탐방로 정비사업입니다. 도립공원의 시설물 정비 8개소와 목교 설치, 탐방로 정비 및 풀베기 사업입니다. 시설물 정비와 1차 풀베기 사업은 완료하였고 목교설치와 탐방로 정비사업은 문화재청 현상변경허가가 지연되어서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만 10월까지는 완료하겠습니다. 다음은 339쪽 주요 등산로 정비사업입니다. 고동산 등 7개 구간 등산로 정비사업으로써 왕이산을 제외하고 모두 완료하였으며 앞으로 시내권 등산로 풀베기 2차 사업과 읍면지역 풀베기 사업은 10월말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340쪽 휴양림 운영 및 숲속의 집 보완사업입니다. 자연친화적인 산림휴양시설의 운영 및 산림휴양시설 확충을 위해서 30평방미터 6동을 증축하는 사업으로써 현재 준공검사 처리 중에 있으며 거의 완료된 상태입니다. 앞으로 주변에 오토캠핑장이 준공이 되면 9월 16일 경 준공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만 거기하고 같이 해서 휴양림 숲 14동을 운영하는데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341쪽 유아 숲 체험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유치원, 어린이집 등 지역아동을 대상으로 숲속에서 자유로운 놀이와 다양한 체험교육을 통한 올바른 인격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시책사업으로써 지금까지 56개소 8,618명의 어린 아동들이 체험을 마쳤고 하반기에도 56개소 6,582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체험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산림소득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화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신화철   
ㆍ333페이지요, 가로수 개선과 관련해서요,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지금 한전에서 예산이 배정받은 게 있죠?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한전에서 자기들 전선과 관계되어서 우리한테 가로수를 벨 수 있도록 승인요청하면 우리가 승인해주면.. 
○위원 신화철   
ㆍ아니, 그 사업비 제가 예전에 박훈 계장을 통해서 그 사업비 확보해서 지금 저희 관내 연동대주 2차 아파트에서 쌍용자동차학원 올라가는 데요, 거기에 보도가 1미터도 채 안 되는데 가로수가 너무 커서 거기를 그 사업비로 하기로 했는데 그 진행경과가 어떻게 되나요?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그것은 정확히 파악해서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만 한전에서 우리가 지원받는 건 없고요, 내년에는 시내 가로수가.. 
○위원 신화철   
ㆍ예산을 올해 예산을 제가 확보했다고 들었거든요?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우리 예산은 자체적인 예산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을 제가 확인해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 신화철   
ㆍ확인해서 담당계장님께서 본 위원에게 연락을 좀 주세요. 주요등산로 정비를 한다고 하면 풀베기사업인가요? 등산로 풀베기?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주로 읍면단위에서 풀베기를 시키고 우리가 일부 올라가는 길 정비도 하고 그렇습니다. 
○위원 신화철   
ㆍ왕이산은 어떻게 할 건가요?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그것은 우리 자체에서 하는 게 아니고 해룡면에 배정해서 면 자체적으로 실시하도록 추진해서 아직 좀 덜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신화철   
ㆍ그래요? 관련해서도 내용을 파악해서 저한테 주십시오.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예, 같이 보고 드리겠습니다. 
○위원 신화철   
ㆍ휴양림 6동 다 공사 마무리됐나요?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예, 준공계 들어왔습니다. 처리만 하면 됩니다. 
○위원 신화철   
ㆍ지금 왼쪽으로 말씀하시는 거죠?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올라가면 왼쪽에 3동, 바로 올라가는 데가 3동 그렇습니다. 
○위원 신화철   
ㆍ오른쪽도 3동 있나요?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예, 바로 올라가면 오른쪽으로 3동 있고 쭉 올라가면 3동 있습니다. 
○위원 신화철   
ㆍ공사 끝나고 나서 진입로 바닥정비를 깨끗이 할 필요가 있겠던데요?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원래 도로를 파헤쳐서 정비를 다시.. 
○위원 신화철   
ㆍ그럼 전기배선이나 이걸 다 하느라고 많이 까졌잖아요? 미관상 이전에 보니까 별로 안 좋던데 정비를 깨끗이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깔끔하게 하겠습니다. 이번에 사업계획에 들어있습니다. 
○위원 신화철   
ㆍ그 다음에 올해 어차피 이게 올해 진행사항인데 내년도 어차피 준비하셔야 하니까 사실은 참 우리 시의 좋은 시설이 하나 들어왔다고 생각하고 올해도 자연휴양림 상당히 인기 좋았죠?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예, 계속 차고 있습니다만 요즘에 한두 동이 빕니다만 계속 차고 있는 실정입니다.  
○위원 신화철   
ㆍ그런데 보니까 역시나 가운데 아이들이 물놀이시설을 할 수 있도록 해놨는데 역시나 안타까운 점은 물이 부족하다는 거예요, 계곡에. 그래서 우리가 이전에 조례도 만들고 그랬으니까 내년에는 반드시 도하고 협의해서 상류에 사방댐을 할 수 있도록 예산확보를 반드시 해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사방댐을 하든가 밑에서 저수지에서 끌어오든가 하여튼 방법을 연구하겠습니다. 
○위원 신화철   
ㆍ보니까 많은 이용객들이 그런 말씀을 많이 해요. 관리동 앞에도 물놀이를 할 수 있게끔 되어 있나요? 그것이 전혀 운영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사실은 한번 휴양림으로 들어오면 거기에서 어디로 이동한다고 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 아닙니까? 그 안에서 특히나 올해 여름처럼 이상기온이 발생을 했습니다만 이게 내년에도 안 그러란 법이 없거든요. 그럼 제가 봤을 때에는 좀더 인기가 있으려고 하면 역시나 물이 좀더 있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어차피 관광진흥과에서 추진 중인 오토캠핑장도 결국 준공계가 마무리되고 나면 관리전환이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안전문제도 함께 병행을 했으면 좋겠고 상대적으로 이용객이 좀 많다고 보면 의외로 주차장이 비좁을 수 있거든요. 그런 것에 대한 대책도 제가 봤을 때 필요할 것 같고 거기가 조계산실인가요? 세미나실 옆에 원래는 위쪽으로 3동이 더 지어졌는데 세미나실 옆에 원래 공터가 있었잖아요. 저는 제일 처음에 갔을 때에는 그 공터가 참 마음에 들었거든요. 그 공터에서 세미나실이 있다보니까 그 세미나실 옆을 이용하는 이를테면 20-30명 단위가 거기에서 소위 말해서 작은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가 있었는데 공사 이후에 거기가 어떻게 변했는지 모르겠는데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거기는 그대로 비어 있습니다. 
○위원 신화철   
ㆍ그 공간활용을 문화시설을 할 수 있게끔 활용을 잘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 다음에 한 가지 좀더 아쉬운 게 뭐냐 하면 우리가 숲유치원은 하고 있어요. 중고등학생이라든지 이를테면 일반어른들이 갔을 때, 물론 우리가 산책로, 등산로 쪽으로 가면 코스별로 여러 가지 볼 수 있게끔 해놨습니다만 우리 숲해설가 선생님들이 두 분 계시는데 거기가 숲유치원 중심으로 해설이 되는데 그래도 중고등학생이라든지 일반인들을 상대로 해서 특히 도심에서 어찌 보면 10월 한적한 곳으로 가는 것 아닙니까? 사실 그런 맛이 있는 거거든요. 이 나무가 뭔지, 이 꽃이 뭔지,  이 야생화가 뭔지 사실은 잘 모릅니다. 물론 설명도 잘 해놓으셨는데 좀 그런 부분에서 숲해설가선생님들을 활용한 체험프로그램이 강화되었으면 좋겠다는 제안도 드립니다.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내년에 그런 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위원 신화철   
ㆍ어찌됐든가 제가 봤을 때에는 자연휴양림이 과장님이나 계장님이 예산을 잘 확보하셔서 저도 몇 차례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만 하다보니까 더 애정도 가고 날로 좋아지고 있는 모습이 있는데 몇 가지 부족한 부분들은 서로 다 인식하고 있는 것이니까 좀 보완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한 가지만 더 간단히 질문 드릴게요. 참 재미난 사업이 있는데 조경수주식회사, 좀 구체적으로 어떤 겁니까?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우리 매실주식회사 하는 것처럼 법인 주식회사로 도에서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경수법인이 2개가 있습니다. 순천만조경수법인이 주축이 되어서 같이 하면서 71명이 주식회사로 설립하기 위해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위원 신화철   
ㆍ그럼 여기에서 조경수를 말 그대로 만들어서 유통시키는 회사예요?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자기들까지도 조경수 판매를 하면서 서로 경쟁을 하고 다운시키고 하다 보니까 가격에도 문제가 있고 해서 자기들이 유통회사를 설립해서 자기들이 한 루트를 통해서 공급이 될 수 있도록 그런 취지로 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위원 신화철   
ㆍ독점적 권한을 가칠 폐해는 없겠습니까?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그럴 사항까지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만 우리가 여기에서 그렇더라도 다른 지역에도 하기 때문에 독점적이라기 보다도 
○위원 신화철   
ㆍ관내 관급물량에 대해서는 거의 독점적 권한을 가질 가능성도 있겠는데요?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지금 조경수가격은 정해진 가격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럴 사항은 아닙니다. 자기들끼리 서로 출혈이 되어서 값을 다운시키는 그런 경우도 있고 그렇다고 합니다만. 
○위원 신화철   
ㆍ순기능도 있겠습니다만 저는 안 좋다는 게 아니라 오히려 우리 순천이 도농복합도시 성격을 갖고 있다 보니까 사실은 시골에 산지라든지 농지가 있는 분들은 무분별하게 사실 조경수를 너무 많이 심어놓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조경수에 대한 가격파동이 일어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통해서 조절했으면 좋겠다는 이런 생각도 드는데 한 가지 우려되는 것은 마치 이것을 통해서 관급자재에 대한 독점적인 인식이 심어지지 않도록 잘 관리했으면 좋겠다고 제안하고 또 한 가지는 우리가 어차피 정원박람회를 합니다. 정원박람회를 하고 박람회장 안이 모두 생물들이기 때문에 그러면 이왕 우리가 조경수주식회사가 있으니까 이 안에다가 조경수가 있으니까 이를테면 전정이라고 하나요? 나무를 손질하는, 전지, 가로수도 전지하고 이러잖아요? 여기도 여기에서 하는 거죠?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재배 위주로 많이 합니다만 그런 기술은 별도로 분재하시는 분들이 그런 분들이 전정을 잘합니다. 그런 분들도 일부는 있습니다. 
○위원 신화철   
ㆍ져는 한 가지 제안 드리고 싶은 부분이 조경수주식회사가 있으니까 소위 말해서 전지협동조합, 이런 것도 하나 만들어서 이를테면 시내 가로수 전비를 한다든지 아니면 정원박람회 안에 나무들, 이런 것을 전지를 한다든지 필요에 따라서는 우리 도시에는 별로 없습니다만 사실 시골 농가주택 같은데 보면 참 좋은 나무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분들이 거의 관리를 잘 하지 않죠, 사실. 그런데 그런 곳도 가서 신청을 받아서 해준다든지 그러면 우리가 시골이라든지 단독주택에도 우리가 어차피 도시가 앞으로는 도심 한평 정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계속 강화될 거란 말이에요, 정원박람회 이후에. 그렇다고 하면 전지를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도 저는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예전에는 사실은 저희들이 정원박람회 보고를 받을 때 그중에 자원봉사자로 만들려고 했던 단체가 사실은 조경사 쪽이었어요. 나무를 전지하고 관리하는 이런 것까지 교육을 시켜서 하겠다, 그런데 그 내용은 어디로 가버렸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특히 우리 산림소득과에 계시는 전문산림직들이 과내에 있지 못하고 자꾸 정원박람회장이라든지 순천만운영과라든지 그런 데로 전부 다 산림직들이 가 계시는 거예요. 제가 예전에 사무감사 때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인근에 장흥하고 비교해봐도 우리는 도립공원도 있고 시립공원도 있는데 우리가 관리할 데가 굉장히 많잖아요. 거기에 비해서 우리 임업직이라고 합니까? 녹지직 공무원들이 굉장히 부족하더라고요. 부족한  가운데에서도 관리해야될 섹터는 넓고 또 그 가운데에서도 타 부서에 뺏기고 그러니까 업무량도 많고 여러 가지 리스크가 발생한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들도 우리가 보완할 수 있으면 녹지직도 전문성을 가질 수 있도록 증원됐으면 좋겠고 아까같이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이런 조경수주식회사라든지 전지를 주로 하는 이런 작은 사회단체면 사회단체, 협동조합이면 협동조합 개념으로 해서 우리가 시책사업으로 발굴해봤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예, 좋은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원 신화철   
ㆍ이상입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복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복남   
ㆍ335페이지 산림공원 조성사업 용당동 일원에 추진 중이신가요?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예, 지금 봉화산입니다만 절차가 안 되어서 지금 행정절차이행을 하는데.. 
○위원 이복남   
ㆍ위치가 어느 정도를 됩니까?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봉화산에서 올라가는 길하고 저쪽 용당로에서 올라가는 삼거리 만나는 데에서 그 위쪽입니다. 
○위원 이복남   
ㆍ아, 그럼 거기에서 직원이 지금 용당동 쪽으로 산이 속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용당동 도심부근은 아니네요?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예, 산입니다.  
○위원 이복남   
ㆍ중턱 부근이네요?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예, 거기에다가 등산로 주변에다가 소로 길을 만들고 그렇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제가 왜 여쭤봤냐 하면 이게 도심하고 가까우면 산림공원이라고 해서 조금 주민들이 산책 겸 아니면 운동 겸 같이 봉화산을 오르내리고 하고는 있는데 인근에 있으면 그런 기능을 같이 할 정도 위치가 되나 싶어서 여쭤보는 것이었거든요?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지금은 등산로만 있는데 그 주변에서 쉴 수 있도록 평상도 놓고 시설도.. 
○위원 이복남   
ㆍ여기에 들어가는 게 뭐뭐 들어갑니까? 방금 말씀하신 평상..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휴게시설로 등의자라든지 평의자, 안내판, 전망데크, 목재계단, 운동기구 이런 식으로 되고 나무도 심고 그렇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산림공원이네요?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등산하시면서 쉴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어주는 겁니다. 
○위원 이복남   
ㆍ산림공원조성이라기 보다는 지금 봉화산 전체가 산림공원으로 되어 있잖아요. 거기에 쉴만한 공간을 배치하는 거네요?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예, 공원 중에서도 공원입니다.  
○위원 이복남   
ㆍ제가 생각하는 그런 개념은 아니었던 것 같아서요. 그 정도 하고요, 하나 더요, 저번 업무보고 때에도 제가 잠깐 언급을 했는데 혹시 가로수 이력제 준비는 어느 정도 되시고 계신지?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지금 전체적으로는 못하고 시범사업으로는 추진했고요, 앞으로 단계별로 더 해나갈 그런 계획입니다만.
○위원 이복남   
ㆍ실제로 지금 하고 계시나요? 데이터베이스는 아마 되어 있을 것으로 알고 그 전부터 데이터베이스는 되어있을 것이고 데이터베이스에 가로수이력제라고 해서 전체 우리 지역에 심어져 있는 가로수들 관리상태, 거기에 따른 가지치기를 언제 했는지, 병해충방제를 언제 했는지, 혹시 태풍이나 이런 것들로 인해서 쓰러졌으면 다시 보식하거나 이런 것들이 전부 사실은 한 눈에 볼 수 있는 가로수이력제를 준비해야 되지 않겠느냐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전체적으로 파악만 했지, 그것까지는 안됐는데 내년부터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지난번에도 말씀하실 때 필요하다면 우리 청내의 인력으로 부족하면 이와 관련된 조그마한 조사나 용역이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해보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상반기가 다 지나가고 그래서 혹시 준비정도나 계획은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궁금해서요.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전체적으로 파악은 다 됐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 추진하도록 하고요, 내년부터는 시책사업으로 올립니다만 가로수도 정형화시켜서 시내 가로수는 어느 정도 모양을 내는 것이 좋을 것 같더라고요, 전선도 있고 해서 그 사업과 같이 병행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제가 말씀드린 개념하고 좀 틀린데요, 뒤에 계장님도 계시고 하니까 저는 생태수도 순천에서 계속 공원이 만들어지고 기반시설이 갖추어가잖아요. 그래서 산림소득과에서도 우리 지역에 있는 가로수이력제 같은 경우에는 갖춰가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을 하거든요. 이것은 과장님도 계속 바뀌면서 업무가 연결이 잘 안 되고 하는데 순천, 우리 시에서는 이것은 좀 했으면 좋겠어요.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관심을 가지고 추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그래서 한 눈에 전체적으로 우리 지역의 가로수와 관련된 총체적인, 종합적인 정보를 가로수이력제를 통해서 알 수 있도록 준비를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종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종연   
ㆍ328페이지 보면 넝쿨제거요. 넝쿨제거사업은 사업장소 선정은 아직 안 되어 있나요?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사업대장지는 넝쿨제거가 대상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주로 도로변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만 산에 있는 것을 전체적으로 하려면 면적이 워낙 많아서 할 수 있는 사항은 못됩니다.  
○위원 최종연   
ㆍ그런데 대상지 조사 및 선정이라고 있어요. 전체 도로변이고 산에..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아, 내년도 사업대상입니다. 금년 사업은 거의 다 됐고요, 내년 사업 대상지 쓰느라고 계획수립하려고 좀 일찍 올렸습니다.  
○위원 최종연   
ㆍ그런데 사실은 칡넝쿨이 이게 문제가 많죠. 칡넝쿨 전체가 사실은 산을 버리고 있는데 이것을 형식적으로 해서는 안 됩니다. 손을 덴 데는 칡넝쿨이 나지 않도록 완전히 제거를 해줘야지, 그렇죠? 제가 봐서는 손을 덴 데에는 내년에 칡넝쿨이 안 나야 되요. 그런데 다시 넝쿨만 베어버리고 다시 또 나고 반복된 사업을, 하나마나한 사업을 뭐하러 합니까?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상당히 어렵습니다. 그게 조금만 뿌리만 남아도 다시.. 
○위원 최종연   
ㆍ아니, 칡넝쿨이 없으면 나무가 자라게 되어 있어요. 칡넝쿨 때문에 나무가 다 죽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칡넝쿨을 제거할 때 완전제거를 해버려야지, 사실 어려운 문제인지 압니다. 어려운지 아는데 지금 보면 우리 고속도로 주변까지 전체 칡넝쿨이 다 번져버렸어요. 사실 사업비만 없어지지, 별로 효력이 없는 사업이라고 봐요. 하려면 제대로 해야 되고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소리입니다. 대체적으로 전체를 보지 말고 한 구간을, 어디 한쪽을 올해는 여기 전체 칡넝쿨을 잡아야겠다는 생각으로 해서 잡아주시고 이 도로로 해서 나눠서 도로변만 베지 마시고 정말 한 번 사업비가 들어가면요, 완전히 제거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위원 최종연   
ㆍ왜냐하면 전체가 조금씩 나눠서 형식적으로 넝쿨제거만 하지 말고 밑에 뿌리를 잡아야 돼요. 그렇게 해서 완전 박멸 좀 시키세요. 그래야 효과가 나오는 것이지, 정말 넝쿨제거만 하고 있고 다 크면 베기만 하면 뭐합니까? 그럼 내년 봄에 다시 또 크는데, 해마다 반복되는 사업이잖아요. 그것을 참조하시기 바라고 지금 산불예방, 사실은 예방을 방송을 하고 많은 인력이 순회를 하면서 계몽을 합니다. 이걸 사람이 지나가면 불 안 피우고 저녁에 해가 넘어가고 퇴근할 때 산불을 피우고 있잖아요.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낮에 직원들 있을 때에는 보니까 벌금내고 그러니까 안 피워요. 퇴근할 때 피웁니다. 그럼 이건 어떻게 하겠어요? 이렇게 못하게 하지 말고 할 수 있도록 허용을 해줘야 돼요. 날짜를 잡아서 만약에 승주지역 몇 월 며칠에 불을 피우는 시간, 직원들이 다같이 가서 피워요. 같이 감시하면서 피워줘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없을 때 태우지 말고 있을 때 태우라니까요. 자꾸 숨어서 하다보니까 불나잖아요, 지금.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그런 것도 있습니다만 가급적이면 집에 가져와서 태우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종연   
ㆍ날짜를 잡아줘요. 승주읍사무소라든지 날짜를 잡아주고 몇 월 며칠에 피우자, 어떤 마을을 직원들이 가서 진화도구 들고 가서 대기하고 있고 다 태워버려요. 돌려가면서 하면 안 태울 것 아니에요, 그런데 그분들이 숨어서 하다 보니까 그런 사고를 내고 그러는데 그것도 검토해보세요. 검토하셔가지고 열심히 하시고 그렇게 해야만 주민들도 편합니다. 며칠에 모아놨다가 그날 허가받고 태우면 마음도 편하고, 그 사람들이 죄인이에요. 누구 사람 나타나거나 오토바이 나타나면 피우다가 도망가 버립니다. 그럼 불 누가 끌 거예요? 그러지 않게끔 분명히 날짜를 잡아서 계몽해서 직원들 보는 앞에서 태울 수 있도록 하세요. 그리고 녹색임도라고 되어 있는데 녹색은 무슨 녹색을 말하는 거예요? 임도도 녹색이 있어요?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이름 붙이기에 따라, 친환경적인 임도라고 해서 녹색이라고 합니다. 기존에는 임도낼 때에도 콘크리트 같은 것을 했는데 여기는 친환경적으로 하는 취지에서 녹색임도라고 합니다.  
○위원 최종연   
ㆍ주암에 보면 22호 국도가 예전에 화순 동복으로 가는 도로가 제가 봐서는 7, 8킬로 옛날 국도가 지금 비포장도로로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도로가 새로 개설되어서 밑으로 내려와서 새로 길이 나서 화순으로 갑니다. 그런데 8킬로 이상 도로가 무방비상태가 되어 있어요. 사실은 그런 도로를 우리 시에서 다시 새로 낸다고 하면 몇 십 억 들어야 될 겁니다. 그렇죠?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예. 
○위원 최종연   
ㆍ그런데 그런 좋은 임도를 관리를 안 하고 묵혀놓고 있어요. 사실 우리 시에서 예산 들여서 도로내려면요, 몇 십 억 가지고 못 낸다니까요. 그런데 이것은 조금만 보수하고 동복까지 우리가 관리하면 되는데 우리가 개선을 해보자는 거예요. 사실 우리 책임은 아닙니다, 국도이기 때문에. 그래서 과장님한테 이야기하는 것은 이것을 어떻게 임도로 만들어서 우리가 관리를 하면 어떻겠느냐, 그럴 계획이 없겠는가 한번 말씀드려본 거예요. 일 못했다고 말씀드린 게 아니라 임도로 해서 만들어서 우리가 사용하면 어쩌냐,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도로과에서 소유권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위원 최종연   
ㆍ아, 그렇습니까? 절충을 해보자는 겁니다. 누구 책임이라고 던지지 말고 우리가 새로 인도도 내고 그러는데 어떻게 하면 우리가 관리를 할 것인가.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국도 같으면 국도 그쪽 계통에서 해야 됩니다. 지방도는 도로과에서 해야 되는데.. 
○위원 최종연   
ㆍ좋은 도로니까 그냥 놔두지 말고..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임도로 이용한다면 이용면에서는 우리 산림과에서도 해당이 되겠습니다만 원소유권이 있기 때문에.. 
○위원 최종연   
ㆍ묵혀진 도로를 우리가 조금만 관리하면 다시 활용할 수 있고 임도로 사용할 수 있으니까 그런 방법을 모색해보자는 말씀을 드립니다.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현지에 방문해서 검토해보겠습니다. 
○위원 최종연   
ㆍ검토를 해보세요. 해보시고, 한 가지만 더 이야기할게요. 가로수가 사실은 제가 업무보고 때마다 그 이야기를 합니다. 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관리가 문제입니다.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가로수라는 것은 지나가는 사람, 보는 사람이 보기 좋아야 하는데 심어놓고 관리를 안 하면 안 심는 만 못합니다. 수차 이야기를 해도 관리가 안 돼요. 주암에 보면 그 비싼 이판나무를 그렇게 많이 심어놨는데 키가 큰 놈이 있고 작은 놈이 있는데 중간 길이로 해서 키를 잘라줘야 돼요. 밑에도 보기 좋게 맞춰줘야 돼요. 땅에 닿은 게 있고 올라간 게 있고 그러잖아요, 지금. 그리고 그것이 태풍이 곧 올 겁니다만 태풍만 왔다하면 나무가 20, 30주는 부러집니다. 다 키워놓고 부러지면 뭐할 거예요? 우리 과장님 어떻게?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지금 가로수가 하도 많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관리는 좀 어렵습니다만 내년에는 시가지 위주로 한번 정비를 하고 시 외곽지역에는 문제 있는 지구만 정비를 하는 방향으로 내년에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위원 최종연   
ㆍ내년으로 미루지 말고 내년 되면 또 과장 바뀌어버려요. 해마다 이야기를 해놓고 한 번을 안 해요.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우리가 간단히 손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우리가 합니다만 커서 장비를 올려야 될 그럴 상황도 있기 때문에 
○위원 최종연   
ㆍ내년 예산을 세우세요.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염두해두고 추진하겠습니다. 
○위원 최종연   
ㆍ정말 보기 좋게 관리 좀 하세요. 누가 보면 외부에서 화순사람들이 지나다니면 화순 쪽은 잘 되어 있는데 주암 쪽은 안 되겠다고 자꾸 이야기를 해요. 얼른 봐도 순천시 일을 한지 안 한지 주암만 와보면 알아요. 그러니까 관문 아닙니까? 곡성, 화순 관문이에요. 그렇다면 관리를 해줘야지, 해마다 해주라고 해도 하지도 않고 태풍불면 다 부러지고 부러진 뒤에 나무 베고 그렇더라고요. 그러지 마시고 관리 좀 잘하세요.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예. 
○위원 최종연   
ㆍ이상입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영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정영태   
ㆍ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339페이지 등산로에 대해서 물어볼랍니다. 순천시에 봉화산이 몇 개 있습니까?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봉화산은 1군데입니다. 
○위원 정영태   
ㆍ세 군데죠? 예전에 봉화 올렸던 데요, 지금 우리 과장님은 한 곳에만 신경을 많이 쓰시죠? 우리 순천만 인근에 있는 해룡 앵무산은 지금 관리 잘하고 있죠?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앵무산은 이번에 정비했습니다. 
○위원 정영태   
ㆍ인근에 별량에 봉화산이 있습니다. 화포 쪽에. 거기에 있는지 몰랐죠?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첨산 말씀하십니까? 
○위원 정영태   
ㆍ첨산은 봉화산이 아니고요, 화포 쪽에 봉화산이 있습니다. 왜 이 이야기를 하려고 하냐 하면 거기에 등산객들이 많이 와요, 순천만 인근이다 보니까. 그런데 차를 주차할 자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풀들이 엄청나게 있어서 올라가질 못해요. 인도 풀로 베어주고 관리 같은 것을 잘 해주시다 보면 거기도 유명한 산이 될 거에요. 관심을 갖고 한번 봐주길 바랍니다. 
○산림소득과장 김영철   
ㆍ예. 
○위원 정영태   
ㆍ이상입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농촌지원과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배석한 담당을 소개하시고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농촌지원과장 심재천입니다. 저와 같이 근무하는 담당을 소개하겠습니다. 인력육성주무관 이혜정입니다. 농촌자원담당 오종숙입니다. 농업기계담당 허은수입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342쪽 현황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343쪽 농업인단체 조직 활성화입니다. 저희 농촌지원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농업인단체가 4개 단체 2,368명입니다. 전반기는 이분들 단체 교육과 연찬회를 23회 실시하였고 앞으로는 농정발전워크숍, 묘목 생산사업을 계속 추진하겠습니다. 농업경영인 전진대회는 지난 8월 27일 완료를 했습니다. 344쪽 도시민 농촌유치 및 귀농귀촌 활성화입니다. 저희가 귀농귀촌 유치현황이 165가구입니다. 그래서 상반기 때에는 위원님들이 도와주셔서 지원조례를 제정했고 그 다음에 농어촌 한옥체험관에 외부화장실이 없어서 어려움이 많은데 이것도 건립이 됐습니다. 귀농인 e-비즈니스 활성화교육 등을 추진했고 앞으로는 귀농귀촌영상제작이 있습니다. 이것도 완료를 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귀농귀촌 복덕방을 D/B화해서 외부에서 들어온 분들이 살 수 있도록 협조하겠습니다. 코레일과 연계해서 귀농귀촌 팸투어를 하는데 저희가 10회중 6회를 완료했습니다. 귀농귀촌창업박람회도 참가토록 하겠습니다. 345쪽 맞춤형 농업인 교육입니다. 저희가 9개 과정 1만261명 계획으로 전반기 때에는 농업인 기술교육 및 친환경농업대학을 실시를 하였습니다. 앞으로 남은 것은 친환경농업대학 1개 과정과 지역농특산물. 활용 가공 심화교육 등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346쪽 고령화대응 및 미래의 소득모델 지원입니다. 저희가 건강장수마을, 환경개선 편이장비마을, 안전모델 시범사업, 향토음식자원화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반기 때에는 사업계획을 받아서 지금 모두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고요, 앞으로는 장수마을은 노인활용 시설개선 및 장수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하고 농작업 환경개선은 이것도 편의장비 활용 교육을 해서 효과 측정을 하도록 하고 향토음식은 메뉴개발 및 전수교육을 해서 영업을 개시토록 하겠습니다. 347쪽 농가경영개선의 선도농가 육성입니다. 저희가 올해 220명을 육성할 목적으로 전반기 때에는 강소농 육성 교육이라든가 정보화 교육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교육은 교육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농업청년창업지원사업도 2명 평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48쪽 농기계 임대 및 지원사업입니다. 저희가 위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임대농기계를 53종 231대를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운반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올해 전체 운영 중에 477대를 운반해서 전체 신청량의 32프로를 운반서비스를 하고 나머지는 기존대로 본인 농가들이 싣고 가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맞춤형 농기계도 농업인들이 많이 수요가 되는 것으로 해서 348대를 지원을 했습니다. 순회수리를 현재 51회 102마을을 해서 순회수리 때 안전교육을 병행해서 안전사고 예방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계속해서 임대농기계사업을 확대하고 그 다음에 농기계 안전사용 교육을 강화해서 안전사고가 나지 않도록 하고 나머지 순회수리가 안된 30회 62개 마을을 계속 지속적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봉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봉환   
ㆍ343쪽에요, 인력육성담당이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본 위원이 농업농촌에 관심을 갖다 보니까 다들 우리 문경위원들도 그렇겠지만 농촌지도자대회 및 학생 4H 가제발표회가 10월에 있네요. 발표회를 어디에서 합니까?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저희가 4H는 중앙에서 합니다. 
○위원 김봉환   
ㆍ그럼 순천에서 몇 명이나 참석하시나요?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영농4H 회원들이 7명 되거든요. 그분들 중심으로 참여를 합니다. 
○위원 김봉환   
ㆍ7명이요?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예. 
○위원 김봉환   
ㆍ4H가 상당히 구분화가 많이 되어 있죠?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예, 학생4H 중심으로 순천시는. 
○위원 김봉환   
ㆍ또 뭐가 있나요?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학생4H와 영농4H 2개로.. 
○위원 김봉환   
ㆍ2개로 되어 있어요?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예. 
○위원 김봉환   
ㆍ학교 학생4H가 항상 제가 말씀을 드리지만 옛날에는 농촌지도로 끝났는데 이제 기술보급이잖아요. 그래서 학교4H를 최대한 활성화해서 우리가 말하는 농업농촌, 거듭나야 한다는 것은 지원과에서 애쓰시고 있는 것은 정말 찬사를 드립니다. 고생하시고요, 4H가 어렵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만큼 고생하시고 계셔서 더 이상 말씀드릴 것이 없고 이런 과제발표를 하면서 여기 전진대회가 있어요, 9월에 300명. 이 내용은 뭡니까?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경영인회 전진대회인데 지난 8월 27일 영호남 자매결연 시군하고 같이 마무리를 했습니다. 
○위원 김봉환   
ㆍ영호남이요, 주로 뭘 하고 있나요, 여기에서는?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체육대회도 하고 정보교환도 하고 우리 지역별로 돌아가면서 하거든요. 그래서 저희 순천만도 오고 정원박람회도 구경하고 우리가 진주로 가면 진주 그쪽에 관광지도 돌아보고 체육회 활동도 하고 그렇습니다. 
○위원 김봉환   
ㆍ지역농업경영실태를 서로 벤치마킹하는 거네요?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예. 
○위원 김봉환   
ㆍ애쓰시네요. 그런데 이런 예산은 충분히 세워지고 있나요?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아무래도 부족합니다. 
○위원 김봉환   
ㆍ그럼 왜 예산을 부족하게 세운가요?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활동이 조금 뭐랄까요, 그분들이 경영인이라고 하면 우리가 896명이거든요? 
○위원 김봉환   
ㆍ896명이요.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그래서 부부동반하면 1,600명 정도 되는데 이분들이 다 모이면 적극적으로 모여야 되는데 모임이 좀 둔하고 이렇게 해서 다른 단체에 비해서 뚜렷하게 효과를 많이 참석이 안 되어서 아마 예산편성과정도 그분들이 적극적으로 해서 하면 될건데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확대를 최대한 해보겠습니다. 
○위원 김봉환   
ㆍ지난번에도 제가 질문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 우리가 각 사회단체에서 교부금을 받아가는 데가 65개에서 68개 정도 왔다갔다 해요. 그런데 제가 4H에 대한 관심이 있고 보면 농업농촌, 귀농귀촌 전부 4H와 연관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데 정말로 과장님께서 어려우시지만 이렇게 과제발표라든가 전진대회 이럴 때 우리 문경위 위원님들을, 농사에 대해서 가장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잖아요. 또 농촌동에 많이 계시고. 그러니까 문경위위원들을 초청도 하고 귀농귀촌이 이렇게 되어 간다는 것을 실질적으로 우리한테 보고해주시고 예산도 좀 세워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4H가 제가 알기로는 학생4H, 중간에 4H연맹,  4H본부 인원이 엄청 많아요. 그중에 학교4H가 있으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농촌지원과입니다. 제가 충분히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학교4H 몇 군데를 가봤습니다, 금년에. 가봤는데 청암고등학교를 대표적으로 가서 보면 약 50명이 되요. 그래서 4H동산을 만들어서 정말 본보기가 되고 있어요. 엄청난 관심을 보이게끔 해놨어요. 도시민들은 4H가 뭔지 몰라요. 또 연향동쪽에 쉽게 말해서 공고라든가 중학교가 또 있어요. 4H 회원들이 열심히 해서 도자기도 만들고 하던데 이력을 많이 해놨더라고요. 이런 것들이 과연 예산이 뒷받침되어서 충분하게 돌아가는지, 방금 과장님께서 어렵다고 하는데 다른 타 사회단체에서는 50명이나 60명만 되어도 교부금을 타가요. 그런데 이것은 센터에 소관되어 있기 때문에 그저 그런 예산을 가지고는 어렵다, 이렇게만 해요. 그러니까 인력도 부족하시겠지만 이런 학교에다가 우리가 지원할 수 있고 그 사람들이 농업농촌을 따라와서 귀농귀촌은 우리 순천에서 배우라고 하는 본보기가 되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저희가 5개교 181명입니다. 올해 지원된 예산은 400만 원 밖에 안 돼요, 그래서 이번에는 대폭 확대해서 그분들이 충분히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원 김봉환   
ㆍ그렇게 해서 우리가 모든 실비보상이라든가 행사비 보상이 전부 다 그런 데에 쓰여져야 돼요. 우리 과장님이 사재 털어서 하시겠어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데 예산을 충분히 세워서 실제로 4,000만 원도 아깝지 않습니다. 우리가 어린이, 꿈나무 별소리는 다하면서 실질적으로 쓰여질 데는 안 쓰여지고 있어요. 이런 것들을 예산을 충분히 세워서 학교4H라든가 지도자들이라든가 이런 데에 참석을 해서 우리 문경위도 아, 역시 농업농촌이 이렇게 살아가고 귀농귀촌이 정착되는 구나, 하는 홍보의 활성화 차원에서도 과장님이나 우리 위원회가 거듭나야 된다, 이렇게 보여져요. 이해가시나요?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예. 
○위원 김봉환   
ㆍ이렇게 해서 내년에는 충분한 계획을 세워서 잘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귀농귀촌 한 사람 오는 것이 문제는 아니에요, 사실은. 실질적으로 순천에 존재하고 잔존해있는, 또 배우고 있는 이런 학생들이 얼마나 많아요? 공고 같은 데 가서 보면 나무에다가 전부 이정표를 다 붙여서 4H라고 떳떳하게 써놨어요. 제가 깜짝 놀랐어요, 가서 보고. 이런 데에는 우리가 활성화차원에서 지원도 해주고 도와주고 이렇게 해야 된다, 이렇게 보여져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소장님도 계시고 그러니까 예산에 연연하지 말고 400만 원 가지고 1년에 쓰겠어요? 제가 전 5대 때 보니까 대표적으로 기억이 나는 것은 몽골4H 출장 벤치마킹해서 예산이 세워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피복비 이런 것 다 해서 되겠냐, 좀 더 세우라고 했습니다. 그랬는데 그 뒤에 보니까 많이 세웠더라고요. 과장님께서 이런 부분을 검토해서 그런 현지에 견학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예산을 세워서 정말 재밌는 말을 해본다면 이런 데 지원하는 금액은 코끼리 비스켓이라는 말이 있죠? 앞으로 충분하게 해서 글자 그대로 농업농촌, 귀농귀촌이 앞으로는 현재에 있는 순천시민들로 하여금 전국에서 거듭날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여러 가지 관련된 부분을 검토해서 잘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공감하시나요?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예, 예. 최대한 예산을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김봉환   
ㆍ이상입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복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복남   
ㆍ과장님, 우리 여성농업인운영조례가 농촌지원과에서 관리하는 게 아닌가요?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그게 저희가 사무실에서 설왕설래되어서 농업정책과 내용입니다, 사실. 저희들이 교육부분이 하나 들어있고 친환경급식이라든가 공동급식 이런 것들은 정책과에서 다해서, 그런데 그게 언제 농촌지원과로 넘어왔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내용도 농업정책과 것이고 우리는 교육 하나만 해당이 되요, 간접적으로. 그렇게 해서 왜 그게 농촌지원과로 넘어왔는지 이해가 안 가고 
○위원 이복남   
ㆍ아니, 과장님이 이해가 안 간다고 하면 안 되죠. 제가 처음에 들어와서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당초에 정책과에서 조례를 발의했다는데
○위원 이복남   
ㆍ여성인을 농업정책과에서, 왜냐하면 농업과 관련된 부분이라 여성농업인과 관련된 부분이어서 농업정책과에서 위원회를 관장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라고 제가 그때 당시에도 센터에 이야기를 몇 번 했는데 아닙니다., 그것은 농촌지원과에서 여성농업인들 교육과 사업지원을 해주고 그래서 농촌지원과가 담당이라고 계속 그러셨거든요? 그리고 지난번에 임기가 끝났어요. 알고 계시죠?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예. 
○위원 이복남   
ㆍ임기가 끝나면 재위촉을 해야 되지 않겠냐, 그래서 제가 또 소장님도 계십니다만 주무과를 정책과로 할 것인지 지원과로 할 것인지 협의를 해주라고 하니까 지원과가 맞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지원과 업무보고 할 때 혹시 위원님들 위촉관계가 어떻게 됐는지 질문하려고 보니까 농업정책과로 가있네요? 그래서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모르긴 하겠습니다만 제가 보기에는 이것은 정책과에서 해야 됩니다. 저희가 핑퐁치는 것이 아니고 저희 업무가 없어요. 여성지원 관련 우리가 교육 조금 간접으로 있는 것인데 최근 조례도 공동급식, 그 조례도 정책과에서 다 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업무 핑퐁친다고 할 수는 있겠지만 전체적인 농산부 조례를 봐도 정책을 담당한 부서에서 주무과장님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예, 알겠습니다. 제가 봐도 농업정책과에서 관장하는 게 맞지 않을까 싶고요. 담당자에게 위원 위촉관계는 다시 한 번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그렇다고 하더라도 농업정책과로 가기 전까지는 지원과에서 가지고 계셨잖아요. 마을공동급식 때문에 제가 임기가 7월인가 끝났고요, 이후에 위촉관계 때문에 제가 조례라든지 이런 것을 다 봤고 그때 당시에도 농촌지원과로 되어 있어서 농업정책과에 제가 지원과로 이야기해서 위원 임기가 끝났으니까 재위촉을 할 수 있도록 부서간에 협조를 해달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 사이에 업무조정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이왕 재위촉을 하시든 아니면 조례에 재임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면, 연임하도록 되어 있으면 연임하고 그래서 해서 다시 한 번 위원님들한테 통보해주십시오. 왜냐하면 지난번에 공동급식 관련해서 간담회 할 때에도 위원님들이 의아해하세요. 위촉도 안 받았는데 또 왔네요,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언제 이게 지원과로 됐는지 모르는 거예요. 
○위원 이복남   
ㆍ그래서 서로 간에 업무협조가 안된다는 겁니다. 그것은 제가 더 잘 알아요. 농업정책과에 이야기하셔서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예, 한번 협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업무연계를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수고하셨습니다. 최종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종연   
ㆍ344페이지 궁금한 게 있어서요, 도시민 농촌유치 있잖아요. 조사요원이 뭘 조사합니까?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저희가 빈집이나 땅들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0명을 지역별로 1명씩 선정을 해서, 또 시장님께서 지시사항이 빈집을 저희가 사가지고 귀농귀촌을 한 사람한테 임대를 해주는 게 좋지 않겠냐 해서 가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 8월 상순까지 1차 작업을 끝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저희가 올해 10채 정도 구입을 할 것으로 나와 있는데 그런 작업들을 요원들이 귀농귀촌하신 분들 중에 요원이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종연   
ㆍ10채를 구입한다는 것은 개인한테 사준다는 겁니까?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저희가 순천시에서 삽니다. 
○위원 최종연   
ㆍ그럼 관리는 어떻게 할 거예요?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저희 고민이 10채 중에 9채는 다시 지어야 될 그런 집이에요. 그래서 해결해야할 과제가 행정상 의사결정을 해야 할 그런 사항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숫자는 10채인데 과연 거기에서 몇 채가 사실지, 또 한 채를 제외하고는 아홉 채는 거의 허물어진 집이기 때문에 그걸 집으로 볼 수 있겠냐, 리모델링비가 더 들어가고 이런 것, 저런 것 사무실에서 협의해서 추진해야할 사항들이 많습니다. 
○위원 최종연   
ㆍ알겠습니다. 그리고 346페이지를 보면 고령화 대응사업으로 농작업환경개선 편이장비를 1식을 해놨단 말입니다. 무슨 장비에요?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농가들이 가장 필요한 컨설팅교수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실태조사를 해서 이 지역에는 편이장비가 가장 뭐가 좋겠는가, 주민들이 원하고 실질적으로 효과가 있는 그런 기종들을, 주민들이 원하는 기종을 보급하는 사업입니다. 좋은 사업이에요. 
○위원 최종연   
ㆍ앞에 해준 장비는 뭐가 있어요?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올해 월등으로 들어가는데요, 전동가위하고 운반카하고 이런 것들이 들어갔습니다.  
○위원 최종연   
ㆍ전정가위요?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예. 
○위원 최종연   
ㆍ공동으로 쓸 수 있나요?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저희가 공동으로 법인체에 쓰라고 했는데 일부 개인성격도 있고 또 공동으로 써야할 것들도 있고 그렇습니다. 
○위원 최종연   
ㆍ아까 348페이지에 보면 임대사업장이요. 저도 항상 잘된 사업이라고 하고 있고 열심히 하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지금 운반서비스를 전체 32프로 했죠?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예. 
○위원 최종연   
ㆍ그렇다면 기사가 몇 사람이 운반합니까?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기간제근로자만 4명입니다. 
○위원 최종연   
ㆍ그렇다면 4명이서 그 수요를 다 감당 못하고 해준 것만 32프로 했다는 겁니까?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예, 그렇죠. 
○위원 최종연   
ㆍ한마디로 기간제근로자가 더 필요하네요?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그렇죠. 
○위원 최종연   
ㆍ그렇다면 60프로가 거의 다 본인들이 와서 실어가고 하는데 앞으로 이 문제를 조금 더 늘일 생각은 없나요?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저희가 그래서 기간제근로자 4명, 정규직 4명, 8명을 총 요구했습니다. 올해 무기계약직이 2명 되는 것으로 계획이 잡혀 있습니다. 기간제근로자를 확보하고 또 지도사 중에 농기계를 전공한 두 분이 공채가 됩니다. 이분들이 들어오게 되면 상당히 활력이 있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위원 최종연   
ㆍ그럼 4명이 더 늘어납니까?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다른 데 안 줄이고 그대로 한다면 4명이 늘어나죠.  
○위원 최종연   
ㆍ4명이 늘어난다면 수요에 충족되겠네요?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예. 
○위원 최종연   
ㆍ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수고하셨습니다. 유종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유종완   
ㆍ저번에 농특위에서 타시도 방문을 하고 왔는데 음성 같은 데를 가보면 여성농업인들 그에 따른 티켓을 준다든가 해서 상당히 의기양양을 시키고 있는데 우리 순천시는 도농통합도시로서 여성농업인들한테 말하자면 씩씩한 여성이라든가 활동성 있는 여성들을 모아서 타 도시에 가서 조금 마인드를 얻을 수 있도록 그런 것도 준비를 했으면 좋겠어요. 여성들 활동 폭이 넓어지게. 그런데 보면 전혀 의회에 와서부터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런 데 예산이 너무 부족해요. 조례도 만들어놓고 했는데 그런데 예산 좀 많이 안 넣어도 될 텐데, 한 2,000만 원 넣어도 1년에 4번 정도는 갔다올 수 있다고 판단이 되거든요. 그렇지 않아요? 앞으로 농가를 지도할 수 있는 여성, 나이 많이 먹으면 안 되고 한 40대나 50대 여성들을 1년에 한 번씩, 한 차 정도 하든지 많은 인원이 가면 힘들고 한 차 정도 해서 분기별로 해서 가봐야 될 곳을 미리 선정해서 교육도 시키고 그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입니다. 더 활성화시킨다면 동해안도 한번 구경시키고 그렇게 해서 여성들을 분위기조성을 시켜주는 것도 우리 순천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이 되요. 그런데 전혀 그런 면이 부족해요. 추진해보세요.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예, 저희가 관리하는 여성단체 중에 생활개선회하고 
○위원 유종완   
ㆍ지금 내가 이 소리를 하면 서운할지 모르겠는데 생활개선회라든가 이런 사람들은 틀렸습니다. 꼭 그 사람들은 고정적인 틀에 박혀있다고요. 좀 말 그대로 개선해야 되요. 새로운 사람으로 교체해서 면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여성을 만들어서 연차적으로 시행을 해보자는 이야기에요.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유종완   
ㆍ바꿔져야 되요. 틀에 박힌 옛날 생활개선회, 나이 많이 먹고 바깥출입 좋아하고 이런 사람들로 하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람들은 옛날 고정관념이 틀에 박혀서 뭐 하면 놀러가는 것이고 그런 개념으로 하면 안 되고 조금 활동력 있는 여성, 활동력 있다고 해서 밖에 나다니면서 옛날같이 생활개선회하고 그런 사람 말고 귀농한 사람도 좋고 이렇게 해서 한차씩 해서 분기별로 선정을 꼭 우리 여성들이 가봐야 될 곳을 만들어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예, 좋으신 지적입니다. 내년에 반영토록.. 
○위원 유종완   
ㆍ큰 예산은 안들 것 같아요.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 유종완   
ㆍ몇 억이 드는 것도 아니고 한 2,000만 원만 있어도 1년에 4번 한단 이에요. 500이면 충분할 거란 말이에요. 4번 정도 그렇게 예산을 세워서 여성들이 능력개발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년 예산에는 그런 것을 좀 참고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예, 잘 하겠습니다. 
○위원 유종완   
ㆍ이상입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정영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정영태   
ㆍ348페이지 농기계임대요, 아까 존경하는 최종연 위원님도 이야기하셨습니다만 이렇게 장비를 빌려가죠, 본인이 빌려가면 내일이 휴일, 토요일, 일요일일 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어떻게 합니까?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좋은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저희가 농번기 때에는 토요일 무휴로 해서 하게 되고 농번기가 아닌 1월이나 2월, 3월에는 평일만 하는 것으로 그렇게 내부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 정영태   
ㆍ이야기를 하나 드릴게요. 저한테 농촌에 사시는 분이 전화가 왔어요. 금요일에 임대를 했는데 하루 쓰고 토요일에 갖다 줘야 됩니다. 줘야 되는데 “저희들도 사람 아닙니까? 월요일에 갖다 주십시오.” 그렇게 되면 토요일 임대비, 일요일 임대비를 내야 되죠, 그렇죠?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예. 
○위원 정영태   
ㆍ그런 문제를 하소연하더라고요. 앞으로 대책을 어떻게 한 번?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저희가 인력구조상 실질적으로 농번기 때에는 토요일, 일요일은 무휴로 하고 농번기를 제외할 때에는 탄력적으로 그래도 내규는 그렇게 되어 있지만 탄력적해라, 그렇게 해서 토요일에 해서 많지 않으면 한 사람이 와서 받고 그렇게 해서 탄력적으로 융통성 있게 해나가고 있습니다. 
○위원 정영태   
ㆍ그리고 앞으로 적은 돈이 됐든 큰 돈이 됐든 농촌에 사신 분들 모든 면에서 곤란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직원분들 바쁜 줄 압니다. 또 손쓸 틈도 없는 줄 아는데 그래도 그분들 생각하는 차원에서는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이어도 반납을 한다면 받아주게끔.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예, 현재는 그렇게 운영 안 하고 있습니다만 그렇게 하라고 그쪽에 자주 이야기합니다. 
○위원 정영태   
ㆍ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예, 민원이 우선 없어야 되고 농민들이 쓰는데 문제없어야 되니까.
○위원 정영태   
ㆍ이상입니다. 
○위원 유종완   
ㆍ농번기 때에는 기간제 근무수당을 다 주죠?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다 줍니다. 
○위원 유종완   
ㆍ그렇다고 해서 4명이면 4명이 다 할 필요는 없잖아요. 해줘야 돼요.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그리고 상시근무자 지정을 해야 되는데 농기계는 농번기 때 많이 빌려가고 농번기 아닐 때에는 안 빌려가서 지정이 안 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걸 지정을 하면 초과근무 말고 근무수당으로 해서 할 수 있는데 하여튼간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해서 농민들이 비려가는데..   
○위원 유종완   
ㆍ비상근무시키고 수당에 따라서 주고 그래야지. 항상 이야기하지만 농기계를 다루고 있는 직원들, 기간제라고 하는데 그 사람들부터 처우개선을 해줘야 한다고요. 기분이 좋아야 기계도 잘 고친다니까요. 할 수 없이 목이 포도청이니까 들어와서 있기는 있지만 사람이 어느 정도 맞춰줘야 일을 한다고요. 그런 것을 소장이 투쟁을 하라고요. 힘에 부치면 우리한테도 이야기하면 같이 협조를 하겠다는 이야기에요. 그래서 위에서 소장이나 과장님들이 챙겨서 하게끔 해야지, 한다고요. 잘 하고 있어요. 잘하고 있는데 하다가도 성질나지요. 농민들이 말 순순히 들어주나요? 갑갑하죠. 여자들만 있고 거기 가서 고쳐줘야 되요. 가지고 나오라고 하면 갑갑해요. 웬만하면 가서 고칠 정도는 되어야 된다니까요, 그렇지 않겠어요? 기계 고장난 것을 끌고 나오라고 하면 어떻게 끌고 나오겠어요? 고쳐야 끌고 나오지. 이장이 반 동원해서 고장난 것을 어떻게 끌고 와요? 그럴 때에는 가서 봐줄 수 있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그래서 임대사업이 현장에서 고장난 부분들을 바로바로 수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인력이 필요이상으로 소요가 됩니다. 
○위원 유종완   
ㆍ그런 것을 투쟁을 하라고요. 임대해주고 기계 고쳐주는 그런 사람들 처우 개선하는데 열정을 가지란 말이에요. 그래야 그 사람들이 잘해줄 것이라는 거예요. 갈수록 노인들이 어려운데 이것을 100프로 활용하려면 하고 항상 홍보를 해야 돼요. 혜택받은 사람들이 컴퓨터도 치고 그러면 고마움을 느끼고 할 텐데 컴퓨터도 못 친 사람들이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촌에 가면 그래요. 자식들한테 부모들이 이런 혜택을 보니까 순천시에다가 그런 것도 홍보하라고 젊은 친구들한테 그 말하고 다니는데 하여튼 이 좋은 사업을 우리가 활용하려면 서로가 좋아야 되요. 직원도 좋아야 되고. 우리가 투쟁을 해주면 소장도 좋고 과장도 좋고 다 좋은 거예요. 
○농촌지원과장 심재천   
ㆍ저희가 농번기 때에는 최대한 지원하고 있습니다. 
○위원 유종완   
ㆍ잘하고 있어요. 고쳐주는 친구들을 보면 열심히 한다고 하고 있는데 기계를 집에까지 가서 고쳐야 한다니까요. 그런데 동네 앞으로 가지고 나오라고 하면 어떻게 가지고 올 거냔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힘들더라도 직원들한테 이야기하고 그 대신 우리가 신분보장이라든지 그런 것도 해주려고 노력하고 마음적으로 가지고 있으면 서로 소통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기술보급과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배석한 담당을 소개하여 주시고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기술보급과장 임용택입니다. 먼저 담당을 소개하겠습니다. 경제작물담당 박한주 담당입니다. 식량작물담당 박종운 담당입니다. 미생물담당 김광현 담당입니다. 기술개발담당은 교육 중이고 담당직원은 체험 중이라서 참석을 하지 못했습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기술보급과 소관 보고 드리겠습니다. 349쪽 기본현황은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350쪽입니다. 딸기 저면관수 공동육묘 시범사업입니다. 외서면 딸기 육묘작목반에 하는 사업으로써 1억2,000만 원을 사업비를 들여서 양액공급시스템과 담액관수베드시설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써 10월까지 완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351쪽 수출화훼 경쟁력제고 시범사업입니다. 이미 완료가 된 사업입니다만 화훼수출 양난을 하는 사업인데 이미 완료를 하고 금년에 1억5,000만 원의 수출실적을 갖고 있습니다. 352쪽입니다. 탑프루트 단감생산시범단지 육성사업입니다. 당도향상을 위한 토양개량, 광투과율 향상 같은 무인방제시설, 관수시설, 결실율 향상을 위한 수정벌 투입, 현장컨설팅 등을 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국비사업으로 계획에 의해서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353쪽 양돈환경관제 및 열교환환기시스템 설치입니다. 그 다음 장 354쪽하고 이름만 다를 뿐 내용은 동일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353쪽은 국비사업이고 354쪽은 도비사업인데 이 사업은 열교환환기관제시스템하고 스마트폰으로 원격에서 자동제어를 할 수 있는 사업으로써 353쪽 국비사업은 이미 완료가 됐고 354쪽 이 사업은 타 시군에서 반납한 사업으로써 추가로 신청해서 받은 사업으로 10월말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355쪽 벼 신품종 시범 및 2기작 재배사업입니다. 주암과 별량, 해룡에 3개소에 설치를 했고 2기작 재배는 해룡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중ㆍ만생종으로써 새일미, 신동진, 대보 같은 것을 시험재배해서 상반기 확대 재배할 계획이고 2기작 재배는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계속 섕육상황을 관찰하고 있고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56쪽입니다. 특수ㆍ기능성 쌀 가공 브랜드 시범사업입니다. 해룡면 선학리에 10농가가 50헥타르에 걸쳐서 하고 있는데 밥쌀용으로 하이아미가 45헥타르, 기능성쌀로 흑진주와 홍진주가 5헥타르, 그래서 5월 중에 완료할 예정입니다. 357쪽 병해충 예찰 및 진단실 운영은 매년 계속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358쪽 종합검정실 운영 및 토양관리입니다. 토양검정 정밀분석이 계획이 6,000점인데 4,020점으로써 67프로를 완료했고 앞으로 추진계획은 친환경인증 등 정밀분석처방을 약 2,000점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맞춤형비종도 협의회를 개최해서 비종을 선정해서 행정에 통보토록 하겠습니다. 359쪽입니다. 정원박람회 연계 플라워시티 조성사업입니다. 초화류를 250만 본을 생산해서 정원박람회 100만 본, 시가지 꽃조성에 150만 본을 투입하고 꽃조성물을 12개소에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은 정원박람회 70만 본을 지원했고 시가지 꽃길조성에 105만본, 꽃 조형물설치 12개소를 완료했습니다. 다만 금년에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폭염이 있어서 여름꽃이, 봄꽃은 그런대로 좋았습니다만 여름꽃은 아무리 물관리를 해도 마르고 그래서 다소 보기에 미관상 안 좋은 경우도 있었습니다만 가을꽃 식재부터는 추진에 만전을 기해서 아름다운 시가지를 조성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정원박람회 가을꽃 지원 30만 본과 시가지 꽃길 조성 45만 본을 차질 없이 생산해서 공급하도록 하겠습니다. 360쪽 산지원예체험장 운영입니다. 매실핵심리더과정 및 과수현장 애로기술 10회 323명 교육실시를 완료했고 정원박람회를 하면서 타 시군 농업인단체가 약 32회에 걸쳐서 1,204명이 견학을 왔다갔습니다. 오늘도 영월군에서 버스 한 차가 왔다갔습니다. 단감, 매실 체험 같은 수확체험 같은 것, 어린이 자연생태체험프로그램 같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했고 앞으로는 포도, 단감 등 과실수확체험을 실시하고 어린이농부학교를 30회에 2,000명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과수 정지전정 등 현장실습교육을 추진하는 등 산지원예체험장 운영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61쪽 고형유용미생물 및 BMW생산설비구축입니다. 고형유용미생물은 분말과 펠릿을 만드는 시설이고 BMW는 영어를 써서 죄송합니다만 박테리아 미네랄 워터입니다. 가축사료용, 고초균, 가축분뇨 악취제거용, 토양관수용, 다양한 미생물을 생산하는 시설을 건축물 신축을 1동 그리고 BMW 생산시설 1식, 생산기계설비 10종을 하는데 건축은 한참 짓고 있습니다. 그래서 9월 중으로 건축을 완료하고 생산기계설비나 BMW설치 완료는 10월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 중에 시험생산을 하고 문제점을 보완해서 내년부터는 차질 없이 생산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362쪽 유용미생물 배양실 운영입니다. 유용미생물 지금까지 생산실적은 8종에 177톤을 생산했고 세입목표가 7,000만 원인데 지난 해 6,800만 원의 세입을 잡았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해룡천 수질개선을 위해서 2종에 37톤을 투입하고 유용미생물 8종에 203톤, 그리고 실증시험 결과 평가를 10월 중에 하겠습니다. 농가교육도 12회에 걸쳐서 380명을 교육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63쪽 순천만 친환경 청정미나리 재배단지 육성 시범사업입니다. 여기는 선정이 완료됐고 비닐하우스를 8동을 신축하고 수확운반시설을 각 동당 1식씩 8식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미 친환경 인증농가가 3농가가 현재 인증을 받고 있는데 앞으로는 지속적으로 추진해서 전 농가는 아니라고 할지라도 친환경 인증이 가능한 농가는 친환경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한 문제점이나 애로사항은 없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종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유종완   
ㆍ지금 단감이 상당히 농가가 단감농사로는 수지가 안 맞다, 그래서 작목을 바꿔야한다면서 어내는 농가가 많아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죠. 단감이 비만의 원인이 된다는 말도 나오고 여러 가지 단감의 소비자 선호도가 떨어지기는 때문에 가격도 다른 과수가격은 그래도 올라갑니다. 그런 대로. 그런데 단감은 답보상태에 있어요, 가격이. 그러다 보니까 수지가 안 맞다는 거죠. 베어내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거기에 따라 센터에서 어떻게 기술보급을 해서 어떻게 유통을 하고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를 고민을 해야 되겠고, 지금 보니까 축산환경개선 및 에너지절감, 환경시스템설치, 자동제어장치 이런 문구가 많이 나오는데 한 달 전엔가 벼락이 치니까 돼지가 온도조절이 안 되어서 싹 죽어버려요. 월등에서 그런 일이 있었는데 아까 농촌에서 뭐라고 하냐 하면 자동발전기를 만들겠다, 만들어서 점차적으로 보급을 해서 하겠다, 그런 것이 있었어요. 며칠 전에 우리가 농특에서 로컬푸드를 가니까 매장에 물건 있는 것을 생산자가 알고 있다는 거예요. 물건이 떨어지는지 보고 있다는 거예요. 시스템이 있는가 봐요. 개발했다고 해요. 나도 거기에서 무슨 생각이 드냐 하면 지금 농촌에 돼지 키우고 소 키우고 닭 키우고 하는 사람들이 일끝나면 술도 한 잔 드실 것 아니에요, 술 한 잔 먹고 자버려요. 그러니까 전기가 가버린 지도 몰라요. 이런 것도 우리가 생각해보자는 거예요. 아주 기술적인 이야기인데 전기가 딱 끊어지면 핸드폰에 연락이 온다든가 집으로 비상이 걸린다든가 그런 것도 생각해보자는 말이에요.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그런 시스템은 돈이 없어서 그렇지, 얼마든지 다 개발이 되어 있습니다. 
 
○위원 유종완   
ㆍ돈이 얼마나 드는가, 어떻게 되는 것인지 우리가 이것을 가르쳐줘야겠다는 거예요. 많이 들면 50프로 우리가 부담하고 자부담하라고 하든지 이런 것도 생각해보자는 차원이에요. 내 생각에 이것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야기하는 거니까 한번 그런 것도 검토해보시라니까요.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지금 전기가 가면 간단한 기게가 하나 있으면 자동으로 전원이 공급되는 그런 장치가 있습니다. 
○위원 유종완   
ㆍ발전기가 있으면 자동으로 되는 게 있어요, 지금.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발전기 말고요, 발전기 말고 충전이 되어 있으면서 기계이름은 모르겠습니다만 전산실 같은 데에 다 있거든요. 
○위원 유종완   
ㆍ그런 것을 연구를 하든지 안 그러면 하여튼 꼭 전기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그런 것도 한번 우리가 생각을 해서 농업을 발전시키자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한번 농촌에다가 맡기는 것보다 우리가 기술보급과에서 그걸 할 것은 아니지만 그런 것도 우리가 한번 참고로 생각해서 그런 것도 농민들한테 보급시키는데 우리가 같이 하자는 내용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용배   
ㆍ시범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위원 유종완   
ㆍ하고 있어요? 그런 정도까지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이야기하는 거니까 우리도 선진 순천시가 되려면 미리서 그런 것도 우리가 “순천시에서 그것을 하려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시범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소리가 들려야한다고요. 다른 데에서 하는 것보다는 우리가 하는 게 나아요.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돼지가 새끼를 낳으면 무게를 감지해서 바로 스마트폰으로 전송하는 시스템부터 시작해서..  
○위원 유종완   
ㆍ큰 피해를 안 줘야 된다는 거예요. 피해를 우리가 안보는 게 중요한 거예요. 돼지 한 마리가 죽는 게 아니고 막이 다 쓰러진다는 거예요. 그런 것은 우리가 연구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해주십시오.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화철   
ㆍ수고하셨습니다. 신화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신화철   
ㆍ과장님, 제가 두 가지만 확인하겠습니다. 정원박람회 플라워시티 조성사업을 계속 하고 계시는데 말씀하신대로 예를 들어서 저희들이 정원박람회를 할 때 개장 초기에는 사실 우리가 튤립으로 히트를 쳤고 여름에는 사실은 우리도 잘 모르는 초화류들이 있다 보니까 별로 와 닿지 않아요, 사실. 가을에는 어떻게 준비되고 있습니까?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여름에는 꽃이 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색깔도 안 예쁘고 육묘하는 것도 애로가 있고 그래서 가을꽃들은.. 
○위원 신화철   
ㆍ국화 중심인가요?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아닙니다. 다른 다양한 꽃들이 있습니다. 색깔도 예쁘고 가을부터는 문제가 다르지 않습니다. 여름이 제일 문제였습니다. 
○위원 신화철   
ㆍ저는 뭔가 히트상품이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요. 그러면 이를테면 튤립을 보기 위해서는 정원박람회를 가야 보잖아요. 그런데 저는 아쉬웠던 게 뭐냐 하면 튤립을 육묘장에서 육묘를 했는지 어쨌는지는 제가 잘 모르니까 거기에서 안했을 것 같은데 예를 들면 그러면 그것을 할 때 어차피 우리가 육묘장에서 육묘를 하는 것은 정원박람회 100만 본, 시가지 조성에 150만 본이니까 같이 뭔가 박람회장안에서도 보고 시가지에서도 보고 이렇게 될 수 있어야 되잖아요. 그렇게 보급하나요?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앞으로 내년에는 박람회.. 
○위원 신화철   
ㆍ아니, 올해요.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올해는 이미 튤립 같은 것은.. 
○위원 신화철   
ㆍ아니, 가을이요.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가을에는 그렇게 가능합니다. 우리가 공급하는 화종이 같기 때문에 
○위원 신화철   
ㆍ그렇게 해주시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뭔가 가을국화가 됐든 코스모스가 됐든 이런 뭔가를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사진을 찍기 좋은 꽃들이 있어요. 박람회장에도 멋있게 조성하지만 그것을 시가지에도 함께 시가지에서 볼 수 있도록 함께 공급을 해줬으면 좋겠다.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저희들이 공급하는 화종은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신화철   
ㆍ그렇게 부탁을 드리고요, 산지원예체험장 관련해서 제가 말씀 올리겠습니다. 산지원예체험장을 가보면 열대식물이 있는 하우스가 있습니다. 제가 봤을 때에는 좀 좁아요. 그래서 지금 정원박람회장 안에 실내정원이 있지 않습니까? 박람회장이 끝나고 나면 제가 알기로는 그 시설물을 철거한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그러면 정원박람회 실내정원 시설물을 혹시 산지원예체험장에 열대식물하우스로 대신할 수는  없는건지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박람회장에 놔두고요? 
○위원 신화철   
ㆍ아니, 그 시설물을 산지원예체험장의 열대식물하우스로 대신할 수는 없는 것인지.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만약에 철거를 한다면 협의해서.. 
○위원 신화철   
ㆍ재활용해서..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기후온난화에 대비해서 내년에 아열대 과일이라든지 채소를 시범 재배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뜯어 옮기는 데에도 상당히 비용이 들 것 같습니다만 좋은 시설이기 때문에 옮길 수 있으면 저희들한테 옮기는 것도 같이 협의해보겠습니다. 
○위원 신화철   
ㆍ저는 산지원예체험장을 가면 항상 안에 들어가 보거든요. 그런데 사실은 좀 좁아요. 걸어다니는 데도 좁고 사실 같이 사진을 찍으려고 하더라도 안에 어쩔 수 없이 들어갈 수밖에 없게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산지원예체험장이 매실체험관도 있고 그 위로 단감나무라든지 이렇게 체험할 수가 있는데 이왕 간 김에 거기에 열대식물하우스가 좋게 같이 우리가 볼 수 있고 사진도 찍을 수 있다고 한다면 7시설물을 넓게 해서 충분히 관광객들이 포토존도 활용할 수 있고 거기에서 체험활동도 할 수 있게끔 넓히는 것도 좋겠다, 왜냐하면 어차피 실내정원시설물이 상당히 좋잖아요. 크고. 비싼 돈 주고 한 건데 그것을 철거해서 폐기처분하느니 그것을 재활용할 수 있으면, 제가 그것을 보면서 저걸 저기로 옮기면 어떻겠는가 라는 생각을 해봐서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박람회팀하고 협의하겠습니다. 
○위원 신화철   
ㆍ그 정도 크면 뒤가 가려버리니까 미관상은 안 좋겠습니다만 하여튼 그렇게 해서 높이는 좀 낮추되 일단 우리 산지체험장이 있는 수종은 아직까지 키가 큰 식물들은 아니기 때문에 높이는 낮추되 옆으로 넓힐 수는 제가 봤을 때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두 동을 한 동으로 만들 수도 있을 것 아닙니까?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협의하겠습니다. 
○위원 신화철   
ㆍ그것도 이 하우스 들어갔다 나와서 또 이 하우스 들어가는 것보다 넓게 해서 한 번 들어가서 쭉 코스를 만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산지원예체험장이 활성화됩니다.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시설이 좀 빈약합니다. 협의하겠습니다. 
○위원 신화철   
ㆍ매실체험관도 막상 비싼 돈 주고 체험관 만들어놨습니다만 저는 옥상까지 올라가봤어요. 옥상에도 도시정원 형태로 해서 만들어놓고 그런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우리 직원 중에 여름에 기술센터에 잘 보이면 거기에서 텐트 쳐놓고 하룻밤 자고 오고 그런 이야기도 사실 들었어요. 옥상 가면 굉장히 잘 되어 있습니다. 옥상정원 잘 만들어놨는데 사실 거기를 아시는 분이 과연 몇 분이냐 있겠냐는 거죠. 그래서 산지원예체험장을 보면 구석구석을 잘 아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나름대로 맛을 느끼고 갑니다만 잘 모르신 분들은 모르니까 뭔가 포인트가 필요하겠다, 그 포인트 중에 한 가지가 이를테면 열대식물이 있는 하우스도 그런 포인트 중에 한 가지로 만들었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들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검토해주세요.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 신화철   
ㆍ이상입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수고하셨습니다. 이복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복남   
ㆍ우리 기술보급과에서 도시농업도 담당하나요?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내년부터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볼까합니다. 
○위원 이복남   
ㆍ원래 기술보급과가 도시농업 담당 과였습니까?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기술보급과에서 도시농업이.. 도시농업이 소통과 쪽에서 취급을 했었는데
○위원 이복남   
ㆍ아니요, 농촌지원과.. 작년 업무보고 때 도시농업과 관련된 조례안이 기술보급과에서 올라왔었습니까?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예. 
○위원 이복남   
ㆍ담당사무에 도시농업이 표기가 되어 있어서 저는 농촌지원과 담당인 줄 알고 다시 한 번 여쭤봤고요, 조금 전에 신화철 위원님께서 플라워시티 관련해서 말씀하셨는데 이게 지금 박람회가 끝나면 어떻게 활용할 계획이신가요? 지금 시내에 주요거점에 설치되어 있는 것..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임대입니다. 다시 철거해서 가지고 갈 겁니다. 
○위원 이복남   
ㆍ임대면 연말까지 입니까?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10월까지입니다. 
○위원 이복남   
ㆍ전부 다 임대예요?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예. 
○위원 이복남   
ㆍ임대료도 만만치 않겠네요. 죄송합니다. 제가 사업비 안에 같이 포함되어있는 줄 알고. 왜냐하면 그게 만만치 않거든요.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그래서 임대를 했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향후에 꽃육묘장에서 육묘된 초화류들을 거기에 설치하려면 인력도 만만치 않을 것이고 생산해내는 화훼류도 만만치 않겠다 싶어서 향후에 운영관계를 여쭤봤습니다.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꽃탑은 연중 운영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실은 금년에 정원박람회가 6개월간 하니까 여름에 했는데요. 
○위원 이복남   
ㆍ예상했었던 것 아닙니까?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예상했습니다. 그러나 너무 힘들었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저도 여름에 물주고 다니고 하실 때 고생하신 것 많이 봤고요, 이게 이번 주에도 태풍소식도 있고 한데 혹시 대형태풍이 오거나 할 때 넘어진다거나 혹은 안전상 문제나 이런 것들은 없습니까?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그것을 대비해서 시설보강을 이번에 다시 완벽하게 했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움직이지 않게 하신 거예요?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그렇습니다. 밑에 전부 고정을 다 했습니다. 단, 지상부에 있는 꽃 같은 것은 태풍이 지나가면 다시 식재해야 합니다. 
○위원 이복남   
ㆍ그건 어차피 그렇게 하셔야 하는데 큰 바람이 오면 혹시 도로 쪽으로 넘어지지 않을까, 지나가면서 그런 우려가 되더라고요. 다행히 여름에 태풍이 없이 지나갔으니까 넘어갔는데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그래서 완벽하게 한다고 했습니다만 다시 점검을 하겠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그래도 대비를 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360페이지에 보니까 산지원예체험장에서 고사리 대량번식을 위한 포자증식 실증시험다고 되어 있는데요, 처음 시작하려고 하는 거죠?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금년에 할 겁니다. 
○위원 이복남   
ㆍ그럼 포자증식이 잘 되면 이걸 어떻게 농가들에 보급할 계획으로 있는 거예요?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그렇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지금은 안 되고 있는 거죠?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지금은 전부다 뿌리로 번식하거든요. 그런데 포자번식을 하고 그것이 성공이 되면 뭘 하려고 하냐 하면 산에 있는 부채손, 바위손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게 1킬로에 20만 원 하고 있습니다. 아마 지금부터 자연산 채취가 금지됐을 경우에 그것을 포자번식으로 해서 농가소득원으로 개발하기 위해서 지금 연구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위원 이복남   
ㆍ농가의 요구도 있습니까? 수요는 있습니까?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고사리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아니, 제가 요즘 보면 밤나무밭 베어내고 거기에다가 고사리를 심고 이렇게 산지를 활용을 하고 있는 농가들이, 저희집도 그러고 있고 늘어나거든요. 그런데 광양 쪽으로 고사리 뿌리 이걸 사러 가시기도 하고 해서 알아보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이게 잘 되면 우리 시에서 일부 농가라도 시범적으로 해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그래서 번식을 포자증식으로, 지금 고사리포자가 익고 있습니다. 바로 시작할 겁니다. 
○위원 이복남   
ㆍ358페이지 종합검정실 운영하고 있잖아요, 토양관리. 우리 관내 농가에서 나오는 토양종합검정 수치들 이건 계속 축척이 되고 있죠?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예, 데이터베이스화하고 있습니다. 처방서를 발급하고 그것을 데이터베이스화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혹시 농가들 전체로 봤을 때 여기에서 하고 있는 검정시험율은 얼마나 됩니까? 예를 들면 100농가당 몇 농가가 하고 있다든지, 몇 프로 정도나 될 것 같습니까?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아직 그것은 제가 프로수를 내보지는 못했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그렇게 크지는 않죠?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매년 친환경인증관계로 처방을 해주고 또 토양검정 정밀분석계획에 의해서 연차별로 하고 있거든요. 농촌진흥청에서 시스템이 있습니다. 토양통별로 계속 연차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진흥청 계획에 의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비율은 내보지 않았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만약에 농가들이 지금 최소한 몇 농가 정도나 될까요?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금년은 정밀분석이 6,000점이고요
○위원 이복남   
ㆍ6,000점이면 6,000농가가 되는 겁니까?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그렇지 않습니다. 한 농가가 여러 펼지에..  
○위원 이복남   
ㆍ아, 한 농가에서도 여러 필지를 할 수 있겠네요?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예. 
○위원 이복남   
ㆍ그럼 이 농가가 늘어났을 경우에 농가가 조금 더 토양정밀분석을 요구할 때 농가가 많이 늘어난다, 그러면 이런 건 수용 가능합니까? 이를테면 인력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지금 있는 것도 실은 죽을 맛입니다. 어쩔 수 없이 
○위원 이복남   
ㆍ인력이 부족하죠?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많이 부족합니다. 그러나 인원은 한계가 있고 그래도 친환경인증하기 위한 농민들 요구가 있기 때문에 안 해줄 수도 없고 때로는 상당히 늦게까지도 일을 하고 그렇게 과부하가 걸려있는 상태입니다. 
○위원 이복남   
ㆍ그래서 제가 농가대비해서 이런 것을 요구하거나 수요가 있는 농가들이 어느 정도 하고 있는지 사실 궁금해서 여쭤봤거든요. 왜냐하면 이런 부분이 농가들이 늘어났을 경우에 이걸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실은 인원도 더 있어야 되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인력을 주라고 한다고 시에서 인력이 여분이 있어서 주고 그러진 못합니다. 
○위원 이복남   
ㆍ시스템은 어떻습니까?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시스템은 다 갖춰져 있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예를 들어서 늘어난다고 했을 때 인력만 추가되면 가능한 건가요?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예, 시스템은 갖춰져 있습니다. 
○위원 이복남   
ㆍ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수고하셨습니다. 김봉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봉환   
ㆍ356쪽에 보면 밥쌀용 하이아미, 기능성쌀 흑진주, 홍진주가 있어요. 이게 얼마나 심어져 있나요?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밥쌀용 하이아미가 45헥타르고 홍진주, 흑진주가 5헥타르 있습니다. 
○위원 김봉환   
ㆍ해룡 선학에 있는가요?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이것은 선학지구입니다. 
○위원 김봉환   
ㆍ우리 농업특별위원회가 있어요. 그래서 전위원들이 농촌동이기 때문에 읍면동에 관심이 많이 있으리라고 생각하고 밥쌀용은 당도를 0.6ppm 이하로 작년에 재배를 했어요?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ppm이 아니고 아밀로스 함량으로 측정합니다. 
○위원 김봉환   
ㆍ학술적으로 보면 ph산도, ppm이 나옵니다. 참고하십시오. 그리고 하이아미가 종자가 어디에서 온 건가요?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종자보급소에서 
○위원 김봉환   
ㆍ이것이 한국산이에요, 국내산이에요? 외국산이에요?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일본육종입니다. 
○위원 김봉환   
ㆍ우리가 보면 하이아미, 흑진주, 홍진주 이것을 품종 하나만 보러 농협 같은 데는 일본을 가고 그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위원회에서 작황도 좀 보고 현지 좀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과장님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과연 흑진주나 홍진주가 다 그렇지만 밥쌀용 하이아미가 어떻게 되어 있어서 수확량이 어떻게 되는지 우리 농특위원들도 알아야 된다 싶거든요. 농특위까지는 안 가더라도 우리 위원회에서는 이걸 좀 알면 좋겠다 싶어요. 왜냐하면 흑진주야 흑미이기 때문에 우리가 알 수 있는데 홍진주는 그전에 제가 중국에 가서 봤어요. 꼭 싸리꽃처럼 35센티에서 40센티밖에 안 되요. 이런 건 태풍이 와도 안 쓰러진다고요. 거기에 보면 좀 특이한 것이 좀 큰닭 벼슬처럼 이렇게 붙어있어요. 이런 것은 본위원은 봤지만 우리 위원님들도 보셨는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실태를 조사해서 현지체험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 관심가지고 전문위원 이강선 과장님하고 위원장님하고 상의해서 기회를 주십시오.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김봉환   
ㆍ이상입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수고하셨습니다. 최종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종연   
ㆍ과장님께서 산림소득과장으로 계실 때 겨우살이에 관심을 가지고 열정을 갖고 하시더라고요. 그 열정이 식었는지 기술보급과에 가서도 그것을 할 것인지 한번 물어봅니다.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기술보급과에 기술개발담당이 있습니다. 그래서 농업에 관한 어떤 것도 기술을 개발해야 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추진하겠습니다. 내년에 종자도 구해드리겠습니다. 
○위원 최종연   
ㆍ종자가 11월에 종자가 보급되드만요.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내년에 어차피 해야 됩니다. 
○위원 최종연   
ㆍ11월에 채취가 되더라고요.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채취가 되어도 어차피 겨울을 넘겨야 되기 때문에 내년 봄에 채취해서 접종을 해야 됩니다. 
○위원 최종연   
ㆍ하여튼 그 열정이 식지 않게 그렇게 해봅시다.  
○기술보급과장 임용택   
ㆍ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최종연   
ㆍ이상입니다. 
○위원장 문규준   
ㆍ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2013년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의 건에 대한 질의ㆍ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ㆍ제4차 문화경제위원회는 9월 4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평생학습문화센터 소관 2013년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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