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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제262회-제2차-도시건설위원회-2022.08.22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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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2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도시건설위원회회의록

  • 제2호
  • 순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2년 8월 22일(월)
장   소   도시건설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생태환경센터(청소자원과⇒생태환경과⇒산림과⇒공원녹지과)    
○맑은물관리센터(맑은물행정과⇒상수도과⇒하수도과)    
○순천만관리센터(정원산업과⇒순천만보전과⇒국가정원운영과)    

       상정된 안건
1.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생태환경센터(청소자원과⇒생태환경과⇒산림과⇒공원녹지과)
○맑은물관리센터(맑은물행정과⇒상수도과⇒하수도과)
○순천만관리센터(정원산업과⇒순천만보전과⇒국가정원운영과)    

(10시00분 개회)
○위원장 최병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2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제2차 도시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생태환경센터, 맑은물관리센터, 순천만관리센터 순서로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1.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처음으로
(10시00분)
○위원장 최병배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국·소장님이 소관 부서에 대해서 일괄 보고한 이후 부서별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생태환경센터 소관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및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생태환경센터소장님은 나오셔서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부서 직제순대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생태환경센터소장 서규원   생태환경센터소장 서규원입니다.
   생태환경센터 소관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생태환경센터의 이번 추경예산안 규모는 27억 900만 원이 증액된 총 1304억 원이 되겠습니다. 537페이지입니다. 먼저 청소자원과 소관입니다. 청소자원과는 14억 7500만 원이 증액된 425억 446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위쪽에 보시면 20ℓ와 50ℓ 쓰레기종량제봉투 제작비에 5000만 원, 왕지매립장 적환장 내 암롤박스 구입비 72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중간 아래쪽에 왕지매립장 적치된 혼합재활용품 위탁처리비 6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538페이지 중간에 보시면 재활용도움센터 운영비와 재활용동네마당 설치사업 도비 1억 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아래쪽에 보시면 음식물자원화시설 민간위탁금 5억 8000만 원과 왕지매립장 정기검사 수수료 2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41페이지 생태환경과 소관입니다. 생태환경과는 3억 800만 원이 증액된 382억 5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위쪽에 보시면 전기차 수요 증가에 따른 완속 충전기 100대 지원사업비 1억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맨 아래쪽 친환경자동차 보급사업의 일환으로 전기버스 구입비 지원이 3대에서 4대로 추가되어서 국비 7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43페이지 중간 아래쪽에 보시면 주암다목적댐 주변지원사업과 관련해서 민간자본사업보조로 주암, 상사 4개 마을에 4200만 원을 편성하였고요. 맨 아래쪽 탄소중립실천 우수아파트 경진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도비 1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47페이지 산림과 소관입니다. 산림과 예산은 10억 6000만 원이 증액된 286억 2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중간에 보시면 정책숲가꾸기사업 위탁경영 국도비보조금 변경내시에 따른 56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그리고 549페이지 보시면 맨 아래쪽에 목재문화체험장 시범운영을 위한 체험지도사 인건비 2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550페이지 중간 부분에 보시면 산림청 공모사업인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비 7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51페이지 보시면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사업이 올해 첫 시행이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산보조원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등 국비 3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53페이지 중간부분 보시면 작년 12월 용계산 산불피해지역에 대한 복구사업비로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54페이지 보시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대응하기 위해 약재구입비 등 국도비 증액에 따라 1억 6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55페이지 중간 부분 보시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제거를 위한 국도비 보조사업비 2억 5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맨 아래쪽에 등산로 안전 편의시설 정비에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56페이지 위쪽에 보시면 계족산 등산로 개설 및 정비에 따른 도비보조금 포함 4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557, 8, 9페이지까지는 인건비 조정과 국도비 반환금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563페이지 마지막으로 공원녹지과 소관입니다. 공원녹지과는 1억 3500만 원이 감액된 210억 1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중간 부분에 보면 도시공원 및 녹지대 작업단 퇴직금으로 1억 400만 원을 편성하였고요. 조례호수공원 임차료 및 공원 화장실 화장지 구입비로 5300만 원, 도시공원 전기 상하수도 요금 유류비 등 공공요금으로 1억 7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564페이지 위쪽에 보시면 장대공원 리모델링 사업은 박람회 연관사업 조정으로 사업축소에 따른 사업비 15억 5600만 원을 감액하였고요. 동천 일원 녹지환경정비사업으로 2억 5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중간 아래쪽에 음악놀이터 시설물 설치사업으로 특별조정교부금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맨 아래쪽에 낙안∼상사 간 국지도 확포장에 따른 가로수 이식비 6억 9500만 원을 편성했고요. 그다음에 삼상지구 일원 가로수 주변 환경 개선으로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과장님으로부터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생태환경센터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병배   수고하셨습니다. 생태환경센터소장님은 답변석에 착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구체적 답변이 필요한 경우 위원장 승인을 얻은 후 담당 과장님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하신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청소자원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청소자원과입니다. 강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강형구   강형구 위원입니다.
   왕지동매립장 혼합재활용 위탁용역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현장방문할 때마다 계속 쌓아놓고 있던 것들을 연간 계약을 해서 처리하고 있는데 그것을 제가 봤을 때는 예산의 문제를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다른 걸 지적하고 싶어서 그럽니다. 저희들이 현장방문할 때마다 지적했던 것인데 막 대형폐기물들은 그걸 위탁처리하려고 그런 거잖아요.
○생태환경센터소장 서규원   거기가 지금 대형폐기물도 있고요. 혼합폐기물도 있고 그렇습니다.
○위원 강형구   그것을 한쪽에다 적치를 하고 해놓는데 저희들이 볼 때 외부에서나 아니면 우리 시민들이 누가 와서 보더라도 그냥 난잡하게 흐트러진 상태로 보관을 하고 있더라고요. 우리가 차광막을 해서 안 보이게끔 덮어주면 좋겠다 이 생각이 자꾸 들더라고요. 그 예산 중에서 일부는 뭐냐 그러면 그 면적에다 흐트러져 가지고 보기 싫게 돼 있는 것들을 정비를 해서 오늘 며칠 정도 하고 거기다 채워지면 또 이놈 포장을 덮어서 안 보기 싫게 관리를 하면 어쩌냐는 얘기예요.
○생태환경센터소장 서규원   위원님 말씀도 좋으신 말씀입니다. 근데 매일 이게 이제….
○위원 강형구   매일 하라는 얘기가 아니고 일주일 단위로 한다든가.
○생태환경센터소장 서규원   이게 지금 혼합폐기물, 이런 폐기물들이 매일 오지 않습니까? 그럼 일부는 자원순환센터로 빠져 나가고 일부는 적치가 되고 이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막 겨울철에는 이것이 날아다니고 그래서 좀 그런 것들을 보완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강형구   국장님 현장방문을 저희들이 갈 때마다 봤듯이 아무튼 보기 싫게 흐트러진 상태로 있어서 누가 보더라도 관리가 안 된 것같이 보이고. 한 가지만 더 이건 사실은 제가 조례를 했던 것인데 이왕 생태환경과에서 조례를 했습니다마는 연관되기 때문에 한번 여쭤보고 싶은 것이 요즘에 배달음식을 하다 보니까 아이스팩이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그러잖아요. 코로나로 인해서 밖에 가서 식사하기가 뭐하니까 집에서 배달음식을 시켜서 먹고 그러는데 아이스팩이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 이것에 대한 재활용을 조례로 해서 하고 있는데 원래는 생태환경과 이야기입니다, 근데 청소하고 연관되기 때문에. 이것들을 전부 다 재활용을 안 하고 폐기물로 버리다 보니까 이것들을 처리하는 비용이 굉장히 많이 들 거예요. 여기에 대해서 우리 국에서는 어떻게 지금 협업을 해서 해야 되는 부분이어서 여쭤보는 겁니다.
○생태환경센터소장 서규원   지금 아이스팩 제가 알기로는요, 아이스팩 관련해 가지고 그걸 지금 자원재활용시스템을 운영하고는 있습니다.
○위원 강형구   조례를 정해서 그것을 하라 그랬는데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건지.
○생태환경센터소장 서규원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원 강형구   이것이 생태환경과에 조례가 돼 있습니다. 근데 청소자원시설하고 연계되기 때문에 여쭤본다고 말씀드렸는데 협업을 하고 있어요?
○생태환경센터소장 서규원   그 관계도 해 가지고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수거를 해 가지고 필요한 상가나 상점에다가 다시 보내주고 있습니다.
○위원 강형구   생태환경과에 안 물어볼랍니다마는 생태환경과장님이 답변을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위원장 최병배   생태환경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생태환경센터소장 서규원   지금 청소자원과에서 시스템으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 강형구   하고 있어? 예산이 절대 부족할 건데.
○생태환경센터소장 서규원   그게 예산보다요. 예산도 예산이지마는 시스템적으로 해 가지고 그걸 이제.
○위원장 최병배   강형구 위원님 잠깐.
   청소자원과장님 잠깐 발언대로 나와 주시면.   
○위원 강형구   이것이 지금 재활용 때문에 제가 여쭤본 겁니다. 조례가 세워져 있어요. 그러면 예산을 어느 정도 규모에 어느 정도까지 쓰고 있는지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청소자원과장 조점수   그부분은 제가 자료로.
○위원 강형구   서면으로 답변주시고 활용도가 몇 %까지 활용되고 있는지, 수거는 과연 몇 % 정도 되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자원과장 조점수   알겠습니다.
○위원 강형구   아무튼 갑자기 물어봐서 우리 과장님이 온 지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파악이 안 된 것 같습니다. 자료로 받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배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청소과장님 잠깐 계시고, 이향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향기   이향기 위원입니다.
   청소과장님 나오신 김에 제가 하나만 물어볼라고 합니다. 저희가 음식물쓰레기 처리는 위탁을 해 가지고 하고 있는데요. 그게 지금 거름으로 됩니까? 동물먹이로 갑니까?
○청소자원과장 조점수   쉽게 말해서 거름으로 쓰인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 이향기   알겠습니다. 하나만 덧붙여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어서 이 자리에 세웠습니다. 뭐냐면 내년 사업으로 인해 가지고 클린하우스 부분을 뭔가 심도있게 추진해 가지고 내년에 사업 반영해 가지고 순천시도 좀 뭔가 다른 시에서 볼 수 있는 만큼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내서 한번 만들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한 동이라도 시범적으로 만들어서 클린하우스를 제대로 운영할 수 있는 곳을 하나 만들어서 지정해 가지고 순천시가 뭔가 다른 시도에서 못하는 걸 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게 있으면 예산을 반영해 가지고 해 주십시오.
○청소자원과장 조점수   좋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위원 이향기   부탁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배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선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서선란   안녕하십니까? 서선란입니다.
   50페이지 암롤박스에 대해서 궁금한 게 있어서 질의하겠는데요. 지금 4개를 구입을 해서 1800인가요, 이게요 하나에?
○청소자원과장 조점수   그렇습니다.
○위원 서선란   그러면 이 사이즈는 정해져 있나요?
○청소자원과장 조점수   이게 쓰는 게 약간 기성품으로 정해진 저기가 있습니다. 기존에 12개가 있거든요. 같은 사이즈로 해서 차랑 다 맞춰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서선란   차량 맞춤형으로 해놓은 사이즈입니까?
○청소자원과장 조점수   이게 신규사업으로 하는 게 아니고요. 연속적으로 계속해 오던….
○위원 서선란   그러면 잠깐만요,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위탁운영하시잖아요. 근데 예를 들어 집을 수리하거나 쓰레기를 버릴 때 적당한 사이즈가 큰 사이즈 말고 그게 한 사이즈라면 차량이 운행가능한 얹혀서 오잖아요. 맞춰서 중간 정도 사이즈가 있었으면 좋겠다. 큰 부담을 주고 그걸 다 쓸 필요는 없잖아요. 시에서 관계되는 일을 하실 때는 그럴 수 있지만 또 개개인이 임대를 할 수가 있거든요.
○생태환경센터소장 서규원   위원님 잠깐 말씀드리면요. 암롤박스가 적환장에 있는 암롤박스는 어떤 용도냐면요, 우리 대행업체들에서 수거를 해오잖아요? 칸이 작습니다. 이게 원래 차가 개별적으로 주암자원순환센터로 가야 되는데 계속 가야 되는 애로사항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왕지매립장으로 와서 우리 암롤박스 대형을 거기다가 4대, 5대를 부어와 가지고 그걸 하나를 가지고 주암자원순환센터로 가는 시스템이에요. 그래서 암롤박스가 필요한 겁니다.
○위원 서선란   그것은 제가 알고 있고요. 그게 필요에 의해서 사이즈가 왜냐하면 일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그 사이즈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민의 입장에서 어차피 저희가 구일환경이든 위탁으로 해 가지고 쓰이지 않습니까, 개인의 물품 버릴 때? 사이즈가 너무 크다는, 혹시 작은 사이즈도 업체에서 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수요에 의해서 해서 이게 가능한 건지 그게 좀 궁금해서 제가 질의를 한 겁니다.
○청소자원과장 조점수   사이즈 조정은 가능한데요. 일단 이거는 아신 것처럼 4개 대행사에서 폐기물이 들어오면 적환장 내에 암롤박스에 부어서 그 암롤박스를 그대로 빨리 갖고 가야 비닐이 날림현상도 없고 그러지 않습니까? 근데 그 사이즈는 사실 대행사하고 계속 해 오던 사이즈가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그 사이즈에 맞추려고 하는 거고요. 협의가 가능하면 그쪽에 어떻게 보면 맞춰주는 게 원활하게 쓰레기가 처리가 되려고 하면 그 과정에 맞춰서 효율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서선란   시에서는 당연히 그렇게 합리적으로 일이 사실은 줄어들잖아요, 그게. 근데 개인으로 생각했을 때는 아주 조그마한 사이즈도 아니고 그래도 집을 수리를 하거나 어느 정도 그러는데 과한 비용을 쓰면서 그거를 해야 되냐 이럴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 사이즈 조정이 수요에 따라서 시민들에게 어느 정도 적절하게 수요조사를 해서 그런 것도 보급이 되면 좋겠다 그런 생각에서 제가 질의를 한 겁니다.
○청소자원과장 조점수   저희들 잘 검토하겠습니다.
○위원 서선란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성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우성원   우성원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이향기 위원님께서 음식물자원화시설 위탁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현재 해룡에가 있죠?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려고 하냐면요, 지금 위탁시설 맑은물센터로 이전을 하지 않습니까? 예산까지 서 가지고 2024년도에 이쪽으로 옵니까?
○청소자원과장 조점수   저쪽에 2026년까지 그쪽으로 그렇습니다.
○위원 우성원   근데 이제 무슨 말씀을 드리려고 하냐면요. 지금 해룡하고 도사동하고 하천을 두고 그러면 해룡에 있을 때는 사실 해룡에서 그분들 말은 퇴비화를 해서 퇴비화로 지원을 해 주는 그런 것도 있었습니다. 왜 이 말씀을 하면 지금 도사동으로, 맑은물센터로 가요. 맑은물센터는 도사동 아닙니까, 관리가? 지금 도사동 주민들이 무엇을 해 주라 이렇게 아마 말씀을 하고 있어요. 왜? 해룡에 있을 때는 하천을 두고 우리는 전혀 지원을 못 받았다. 내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도사동 인근의 주민들하고 시작하기 전에 설명회를 한번 하셔서 또 그분들은 요구사항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사전에 이런 부분은 해결해 가면서 위탁운영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청소자원과장 조점수   사업을 추진하면서 주민들하고 충분히 소통하고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위원 우성원   그리고 혹시 설명회가 있으면 지역구 의원, 강형구 의원님도 있고 저도 있으니까 같이 참석할 수 있도록 한번 협의체를 구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청소자원과, 5분간 정회하겠습니다.
(10시21분 회의중지)
(10시24분 계속개의)
○위원장대리 양동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의 개인사정으로 부위원장인 제가 계속하여 진행하겠습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생태환경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실까요? 오행숙 위원님.
○위원 오행숙   과장님 잠깐만 앞으로, 수고 많으십니다. 예산서에 보니까 주암댐주변지역 하천제방 풀베기 사업이 기존에 2000만 원인데 이번에 보니까 800만 원이 삭감이 됐네요. 삭감한 이유가 있습니까?
○생태환경과장 강승일   특별한 이유는, 면의 요구에 의해서 다른 사업으로 대체하는 그런 개념으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 오행숙   아, 그래요? 그나마 하천이 넓어서 그 돈도 예산이 부족하다 그래서 좀 증액을 시켜 달라는 말씀들을 하셨는데 삭감이 되어서 여쭤봤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양동진   이향기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위원 이향기   완속충전기 지원사업이 추가됐는데요. 거기에 덧붙여서 제가 한마디만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면 매스컴을 타고 있는 충전방식들 새로운 방식들이 많이 나오고 있던데 어떤 데는 차만 대도 충전되는 데도 있고 그런 것도 있던데 순천시에도 뭔가 그런 획기적인 것 이런 사업할 때 옛날 것 하지 말고 좀 신형으로 빨리 될 수 있는 걸로 최대한 고려해 가지고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한마디드립니다.
○생태환경과장 강승일   그 부분은 검토를 하겠습니다마는 아무래도 신형은 그런 부분이 예산이 많이 들 걸로 생각됩니다마는 위원님 하신 말씀대로….
○위원 이향기   들어도 왜냐면 제가 전기차 2대를 갖고 있기 때문에 충전을 해 보면 굉장히 불편합니다, 아직까지는. 근데 좀 빨리 될 수 있는 거 있고 그러면 그런 데 혹시 찾아봐서 그런 게 있으면 예산이 더 들더라도 미래의 계획을 위해서 뭔가 추진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에서 한마디드립니다.
○생태환경과장 강승일   그것은 검토를 적극 하겠습니다.
○위원 이향기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양동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선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서선란   아파트 내에 단지 내에 고속충전기인가요, 아파트 내에 설치돼 있는 것은? 완속인가요, 아니면?
○생태환경과장 강승일   급속충전기가 있는 아파트가 몇 군데 있고요. 완속이 대부분입니다.
○위원 서선란   대부분 완속입니까? 고속충전기가 되면 좋긴 한데요. 금액 차이는 어떻게 좀 다른가요?
○생태환경과장 강승일   그것은 저희 시에서 지원해 줬던 부분이 아니고요. 몇 년 전에 한전에서 아파트형 충전시설 공모사업을 해 가지고 아마 그때 한전에서 선정을 해서 지원해 준 걸로, 그것만 운영되고 있습니다.
○위원 서선란   그러면 순천시 전체 전기자동차는 몇 대 정도 되며 몇 % 정도나 될까요?
○생태환경과장 강승일   현재 지금 2114대정도 있고요. 그리고 지금 급속이 110여 개, 완속이 한 630여 개가 있습니다.
○위원 서선란   아, 예. 그러면 순차 지원을 하잖아요. 그러면 상당히 어려운 걸로 알아요. 순차 기준은 어떤 기준이 있나요?
○생태환경과장 강승일   기존에 전기차를 어차피 보유하고 있어야 되고요. 또 우리 시에 3개월 이상 거주, 또 충전기를 설치할 수 있는 자기 부지가 있어야 됩니다. 자기 개인 부지가 없는 데는 지금 현재 설치 지원을 해 줄 수가 없는 그런 부분입니다. 공동주택 같은 부분이 그래서 개인충전기는 보급이 더딘 부분이 있고요, 어차피 주차장 부분이 공영으로 사용하는 개념이기 때문에. 대신 국가에서 지원해 주는 공공형 충전기 지원사업을 아파트에서 적극적으로 신청해 가지고 대수를 늘리면 되는데 기존 승용차 부분하고 전기차 부분하고 주차 간 트러블이 지금, 아직 트러블이라기보다는 미묘한 갈등관계가 조금 있는 걸로 그렇게 파악되고 있습니다.
○위원 서선란   보통 보면 한 2년 정도 기다리더라고요. 2년 내지 좀 더 가든지, 전기차를 구입을 하려면. 구입하는 것은 본인의 그것이지만 모든 여건이 됐을 때 기준이 3개월 이상 돼야 되고 그 기준에 들어가기도 힘들지 않겠습니까?
○생태환경과장 강승일   기존에는 1년도 줬고요. 6개월도 줬고 그랬는데 저희들 신청할 수 있는 기준은 최소한 3개월 정도는 주는 것이 기본지침에도 있는 내용이고 그러기 때문에 신청할 수 있는 시점에 3개월이기 때문에 크게 무리 있는 여건은 아니라고 봅니다.
○위원 서선란   3개월 이상으로 해도 거의 지원이 된다고….
○생태환경과장 강승일   예, 그렇습니다.
○위원 서선란   되고 있습니까?
○생태환경과장 강승일   예.
○위원 서선란   저희들은 보면 2년 이상이면 미리서 급한 사람들은 포기할 때도 많거든요. 그게 확대가 되거나 이럴 수는 없나요?
○생태환경과장 강승일   잘 이해를 못 해서 어느 부분 확대해야 한다는 말씀입니까?
○위원 서선란   기준이 3개월 이상이고 하면 지금 전기차도 출차하는 데도 시간이 걸리지만 고속충전기나 이런 것들을 구입을 할 때 보조금으로 지급이 되지 않습니까?
○생태환경과장 강승일   예, 그렇습니다.
○위원 서선란   이 부분을 더 확대를 할 계획은 있으신지.
○생태환경과장 강승일   그 부분은 예산하고 수반되는 문제고 그러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위원 서선란   알겠습니다.
○위원 양동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복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복남   고생하십니다. 예산서 542페이지 한번 봐 주시면 생물권보전지역 인식증진 사업 경상사업보조인데요. 2000만 원인데 전부 감액됐는데요. 도비가 지금 안 와서 전체가 사업비를 없앤 겁니까, 아니면?
○생태환경과장 강승일   기존에 행사를 하려고 그랬는데 목이 안 맞아서 그 위에 부분 청년포럼 개최하고 그 부분으로 해서 목을 변경을 한 사항입니다.
○위원 이복남   목을요? 청년포럼하고 어디로 올라가 있죠? 그 위에 홍보물 제작?
○생태환경과장 강승일   예, 그렇습니다.
○위원 이복남   그러면 그대로 2000만 원인가요?
○생태환경과장 강승일   ….
○위원 이복남   맞습니까?
○생태환경과장 강승일   예, 그 밑에 실비보상 부분하고….
○위원 이복남   어쨌든 목만 변경돼서 그대로 2000만 원은 생물권보전지역 인식증진 사업을 위해서 집행이 된다라는 말씀이죠?
○생태환경과장 강승일   그렇습니다.
○위원 이복남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혹시 부서간의 협의가 됐는지 확인을 좀 해 보려고 합니다. 지금 내년에 동천뱃길 복원 수상보트한다고 계획을 준비를 하고 있어요. 국가정원에서 한 2.5㎞인가요? 준비를 하고 있는데 사실 순천이 전체적으로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이 되어 있잖아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이 되어 있고 생물권보전지역에 여러 가지 멸종위기종이라든지 관련해서 천연기념물이라든지 특히 이런 보호종들이 서식하는 곳들에 대해서는 생태환경과에서 조금 더 관심을 가져야 되지 않겠나해서 제가 이 사업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짚어보는데요. 혹시 우리 조직위나 국가정원과에서 뱃길복원 관련해 가지고 그 구간 안에 생태환경과 관련해서 우리 생태환경과와 협의를 거치는 과정이 있었나요? 아니면 앞으로 계획이 있습니까?
○생태환경과장 강승일   구체적으로 협의를 한 내용은 없고요. 기본사업에 대해서는 관계부서들 여러 차례 협의가 있었거든요? 위원님 좀 늦은 감은 있습니다마는 관련 부서하고 구체적으로 더 아까 그런 희귀종이나 보호해야 될 종을 위해서 한 번 더 심도 있는 검토랑 협의를 하겠습니다.
○위원 이복남   순천이 우리 국가정원까지는 해당이 안 됩니다마는 동천 하구 있는 데까지 해서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이 되어 있고 어쨌든 전체적으로는 생물권보전지역인데 뱃길 조성하려고 하는 그 구간 안에 아마 유념해서 살펴보시면 거기에 천연기념물 큰고니로 한 세 구간 정도 서식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보호종이죠, 수달도 서식을 하고 있고 이런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겨울철이 되면 순천에 그 구간에 큰고니 특히 저류지공원 같은 경우에 몇 년 전부터 큰고니가 거기서 서식을 겨울철마다 해서 거기 또 운동하는 시민들에게 여러 가지 순천이 그동안 생태도시를 표방하면서 동천에 이런 천연기념물이라든지 그동안 도심 인근에서 보기 힘들었던 이런 생물종들이 출현하면서 굉장히 시민들에게 자부심을 주고 있는 구간 중에 한 군데란 말입니다.
   그래서 수문 쪽에도 큰고니가 서식을 하고 있고 저류지정원 쪽에도 있고요. 또 올라오면 위쪽에 꿈의 다리 쪽에도 큰고니가 겨울철에 운동하다 보면 많이 볼 수가 있을 겁니다. 공교롭게도 그 구간에 뱃길이 조성을 하려고 계획을 세우는데 저는 뱃길 조성에 관한 어떤 부분은 이따 우리 조직위에다 다시 한번 언급을 하겠지만 그동안에 순천시가 생태도시로서 어쨌든 살아있는 동천을 만들기 위해서 그동안 부단한 노력을 통해서 여기까지 왔기 때문에 우리가 여기에서 다른 사업들을 중복돼서 한다라고 했을 때에 기본적으로 그 부분에 대한 검토와 대책들은 마련을 하면서 해야 되지 않겠는가해서 다시 한번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생태환경과장 강승일   잘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명심하고 다시 한번 세세하게 검토와 협의를 해서 앞으로 해 나가겠습니다.
○위원 이복남   조직위에 다시 한번 예산심의 때 얘기를 할 겁니다마는 특히 우리 생태환경과는 다른 부서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을 볼 때 생태환경과 관련된 부분들을 기본적으로 살펴봐야 되어진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야만이 과의 위상이라기보다는 기본적으로 좀 해야 될 업무의 기본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제안을 드리고요. 국장님이 함께 계시기 때문에 이 뱃길조성하는 데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대책을 함께 강구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생태환경과장 강승일   잘 알겠습니다.
○위원 이복남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양동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제가 질의 하나드리겠습니다. 비공용 완속 충전기 보급사업에 대해서 한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2020년부터 정부지원은 폐지가 되지 않았는지요, 혹시?   
○생태환경과장 강승일   정부지원은 없어졌습니다.
○위원장대리 양동진   근데 지금 순천시하고 근처는 광양시가 지원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게 어떻게 보면 특정인을 위한 예산이다라는 얘기들도 하시곤 하더라고요. 근데 이게 지금 지급방법 자체가 개인한테 지급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업체한테 지급을 하는 것인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생태환경과장 강승일   사업대상자 선정이 되면 결국 궁극적으로는 마지막에는 설치자 업자한테 돈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양동진   업체선정 기준은 어떻게 됩니까?
○생태환경과장 강승일   업체선정 기준은 저희들이 임의로 정하는 게 아니고요. 환경부에 관련업체로 등록이 돼 있습니다. 그 업체에서 본인들이 임의적으로 선택을 해서 그 업체를 선정을 해 주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양동진   환경부에서 지정을 해서 하신다는 얘기신가요?
○생태환경과장 강승일   자격을 할 수 있는 충전기가 있고 할 수 있는 업체하고 환경부 산하에 자동차협회에 등록이 되고 있어요. 거기에 나와 있는 업체, 저희들도 임의로 권장을 하거나 선택을 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거기서 본인들이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양동진   혹시 지원이 택시도 가능합니까?
○생태환경과장 강승일   택시뿐만 아니라 전기차 가지고 있는 부분은 대상자가 되면 다 지원이 가능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양동진   대상자 내용하고 업체지급내역 같은 거를 요청드리겠습니다. 자료요청 좀 하겠습니다.
○생태환경과장 강승일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양동진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생태환경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산림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형구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위원 강형구   강형구 위원입니다.
   우리 산림과가 일이 상당히 방대해서 일이 많으신데 몇 가지만, 재선충이 지금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근데 거기에 비해서 선제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좀 늦다고 봐지거든요. 저희들이 지나가다 보면 산에 재선충으로 인한 고사목이 있으면 빨갛니 보기 싫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나 아니면 산주가 우리 시에 재선충을 해 주라 그래도 전년도에 예산을 하면서 수요조사를 해 가지고 한다고 해서 그런지 고사목을 베어내 주라 그래도 시간이 오래 걸리는 현상이 있어요. 국장님 그것은 좀, 왜냐면 굉장히 재선충이 오게 되면 산주들도 불안하고, 보는 사람들도 굉장히 왜 저 나무가 죽었지 그리고 재선충인지 모르고 막 이런 분들이 있단 말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대처해야 할 방법은 없는지?
○생태환경센터소장 서규원   예산도 국비를 갖다가 하니까 필요하면 우리 시비도 투입을 해야 되겠지마는 지금 최근에 재선충병이 급속도로 확산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해룡, 별량 인근에도 많이 되고 있는데요. 이번에도 긴급 예산을 편성한 것이 재선충병 목을 베어내려고 신속히 2회 추경 때 편성을 한 거거든요.
○위원 강형구   작년, 재작년만 해도 낙안 같은 경우는 재선충 청정지역이었거든요.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생태환경센터소장 서규원   점차적으로 확산이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위원 강형구   확산되고 있는데 우리나라 사례가 아니라 일본 사례만 봐도 일본은 재선충으로 인해서 소나무가 많이 고사되고 거의 없다시피 해집니다. 우리나라도 그런 현상이 앞으로 10년 내에 안 온다는 보장이 없어요.
○생태환경센터소장 서규원   예, 그렇습니다.
○위원 강형구   그래서 우리가 국비·도비·시비가 몇 대 몇 정도 되죠?
○생태환경센터소장 서규원   거의 50% 이상은 국비가 되고요.
○위원 강형구   50%가 아니라 한 70% 된 것 같은데요?
○생태환경센터소장 서규원   예, 맞습니다. 70% 정도가 국비고요.
○위원 강형구   도비가 10%고 시비가 한 20% 정도 가깝게 되는 것 같은데 20%가 넘는데. 그래서 재선충에는 국비만 기다리지 말고 자체적으로도 시비를 확보를 더 하더라도 여기 선제적으로 대처를 해야 된다고 봐져요. 그러잖아요.
○생태환경센터소장 서규원   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위원 강형구   지금 현재 재선충 예산이 보면 한 20몇 억 되죠.
○생태환경센터소장 서규원   예, 그렇습니다. 한 15억에서 20억 내에 그쯤됩니다.
○위원 강형구   한 20억 되는데 이런 부분을 우리 산림을 가꾸고 보전하는 데 솔직한 얘기로 20억이면 적다고 봐요. 이것이 우리가 그 산림을 가꾸려고 그러면 30년, 50년, 100년이 지금 가는데 병해충으로 인해서 그 좋은 산림이 급속도로 없어져버리게 됩니다. 이런 것은 제가 국에서 예산을 좀 더 내년 예산부터 점차적으로 국비에만 연연하지 마시고 우리 시비를 확대해서라도 선제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저는 옳다고 보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생태환경센터소장 서규원   예, 옳으신 말씀입니다.
○위원 강형구   그러면 내년 예산부터 이걸 좀 반영하시겠습니까?
○생태환경센터소장 서규원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강형구   그래 가지고 민원인들이 재선충으로 인해서 고사된 나무를 베어내 주라 그런다면 신속히 대응할 수가 있잖아요, 그 예산을 확보를 해놓으면. 그러죠?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생태환경센터소장 서규원   예, 우리 위원회에서 적극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 강형구   굉장히 재선충이 오면 나무가 고사돼 있으면 뻘겋니 보기가 싫습니다. 그 좋은 푸른 산속에 뻘겋니 돼 있거든요? 시민들이 보면서 느꼈던 불안감도 해소가 되게끔 선제적으로 대처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생태환경센터소장 서규원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 강형구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양동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성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우성원   국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550쪽이요,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 이 부분은 지금 올해 신규사업이죠?
○생태환경센터소장 서규원   예, 신규.
○위원 우성원   그러면 지금 어린이집에다가 실내에서 목조화로 해서 만드는데, 이 부분은 어찝니까? 어린이집이 순천에 상당히 많죠?
○생태환경센터소장 서규원   이건 산림청 공모사업이거든요. 그래 가지고 해당 어린이집이 공모를 신청을 해 가지고 선정이 돼 있는 부분입니다.
○위원 우성원   우리 시에서 하는 게 아니고 어린이집에서 공모해서요?
○생태환경센터소장 서규원   그러면 거기에 따른 행정지원 내지는 필요하면 시비도 보탬이 되죠.
○위원 우성원   어린이집 내에다가 하는데 저는 말씀드리는 게 목조화, 목조화 지금 하고 있습니까? 친환경 쪽으로 지금 많이 하는데. 사실 이게 하다보면 이 목조화가 금방 또 부식이 많이 됩니다. 그래서 저도 데크나 이런 부분을 해 보면 한 4년, 5년 이렇게 하면 또 다시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바로 전체를 목조화로 합니까? 그러면 빔으로 해 가지고 덮어씌우게 그렇게 합니까? 정확하니 세부적인 계획은 하는 건데.
○생태환경센터소장 서규원   어린이집 내부를 목재로 하는 건데요. 특히 이게 환경 쪽으로 엄청나게 세심하게 인증을 받은 제품이 아니면 어린이집에는 절대 설치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마 일반 목재 사용하고는 좀 차이가 있다, 어린이들 사용하는 목재는. 그렇게 아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 우성원   그래서 국장님 그 부분을 제가 말씀을 드리려고 했습니다. 어린이집은 친환경자재를 사용해서 어린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실내장식을 해 주셨으면 하고요.
   다음은 550쪽 산림 임업 공익지불제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시행이 지금 내년부터 시행이 됩니까?
○생태환경센터소장 서규원   올해 처음 시작됐습니다.
○위원 우성원   아, 시행됐어요?
○생태환경센터소장 서규원   예.
○위원 우성원   아, 그럼 직접지불제 신청을 합니까?
○생태환경센터소장 서규원   올해 신청을 7월 말일까지 받았거든요. 7월 말일까지 받아 가지고 면적당 돈이 나갈 건데요. 좀 이게 문제가 있는 게 뭐냐면 읍면 지역만 해당이 됩니다, 동 지역은 해당이 안 되고. 특히 우리 순천시뿐만 아니라 다른 유사한 자치단체가 있을 건데요. 우리 시가 좀 애로사항이 있는 게 이를 테면 해룡이나 여기는 면으로 가잖아요. 인안동이나 이런 데 어떻게 보면 농촌 있으면서 직접적으로 하는 데는 또 해당이 안 되고, 그다음에 같은 시내에 있으면서 인근에 있는데 동 지역에 산다고 해 가지고 해당이 안 돼버리고 이런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산림청에 이 내용들을 애로사항들을 저희들이 시에서 지속적으로 건의는 하고 있습니다. 근데 첫 시행하다 보니까 좀 문제점들이 개선이 될란가는 모르겠습니다만 좀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위원 우성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이 왜 이런 내용이 되냐하면요. 지금 농업 직접지불제도 시행하고 있죠? 수산 직접지불제도 아직 시행은 안 됐습니다. 지금 이런 부분이 공통적으로 중복이 될 겁니다. 그래서 제가 노파심에서 이런 부분이 중복이 되지 않도록 진행을 해 주시고요. 특히나 방금 말씀했던 산림이나 이런 쪽은 우리 관외지역의 사람들도 순천시 말고 그분들도 산림이 여기가 있으면 신청할 수가 있습니다.
○생태환경센터소장 서규원   인접 시군.
○위원 우성원   그러죠, 인접 시군. 그런 부분이 타 시군에다가도 신청할 수가 있고 중복으로도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시행하면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태환경센터소장 서규원   잘 알겠습니다.
○위원 우성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양동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산림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행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오행숙   우리 과장님 한번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오행숙 위원입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과장님.
○공원녹지과장 이강진   예, 아닙니다.
○위원 오행숙   보면 음악놀이터 시설물 설치사업이 있는데 사업내용을 한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이강진   지금 그 사업이 처음으로 있는 게 아니고 우리 순천시에 한 5군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위원 오행숙   원래 진행하고 있었던 사업이에요?
○공원녹지과장 이강진   조정금으로 해서 도에서 아마 내려와 가지고 지금 설치한 겁니다.
○위원 오행숙   아, 그랬나요?
○공원녹지과장 이강진   신대 생태회랑 그 근처에 다수 시민들이 이용하는 장소에다가 설치할 계획입니다.
○위원 오행숙   음악놀이터라고 해서 저는 처음 들어본 말 같아서 질문을 드렸는데 그렇다면 이거는 동에서 민원을 받아서 넣는 건가요? 아니면 임의대로 선정을 해서 지역을….
○공원녹지과장 이강진   효과가 좋아서 신대의 주민들하고 도의원님하고 협의해서 저희들이 하나 확보를 해서 설치한 사업입니다.
○위원 오행숙   예. 그리고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서 좀 물어보겠는데요. 우리 주암에 가다보면 접치재에 소공원을 조성 중인데 과장님, 그러죠?
○공원녹지과장 이강진   산림소득과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 오행숙   아, 산림소득과에서 하고 있나요? 아, 나는 우리 과장님이.
○공원녹지과장 이강진   쉼터공간 조성하고 그래서 사람들이 접치재에 내려오면 쉴 공간도 없고 만남의 장소도 없고 그래서 도로부지거든요. 그래서 관계기관 협의를 해 갖고 추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오행숙   우리 과에서는 전혀 안 하는가요?
○공원녹지과장 이강진   사업비가 좀 적어서 거석하면 저희들이 도시숲이라든지 나무운영사업비로 보강 수목 그것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위원 오행숙   왜 그러냐면 우리 면민들이 물어보는데 제가 정확한 내용을 모르고 있어서, 그러면 산림소득과로 자료요청을 하면 되겠네요.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양동진   강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강형구   과장님 오늘 제가 질문이 너무 많은데, 지금 낙안∼상사 간 국지도로 확포장공사에 보면 신규사업으로 가로수 이식비를 5억 9000이나 세웠어요. 대부분 한 가지 궁금한 것이 도로공사를 하게 되면 필요한 나무는 이식을 하게 돼 있고, 필요 없는 나무는 벌채를 하게 돼 있단 말입니다, 감벌하게 돼 있는데. 지금 이것은 도 공사인데 우리 시가 이식을 해야 되는 비용인지 한번 궁금하거든요.
○공원녹지과장 이강진   거기가 도 공사인데 저희들이 왕벚나무가 너무 크다 보니까, 그리고 관케이블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시행사하고 도하고 저희 순천시하고 합동조사를 여러 차례 거쳐 가지고 신고 직경 30㎝이하, 이식 가능한 걸로만 해 가지고 812주를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조례로 도로공사나 원인자가 부담을 하게끔 돼 있습니다. 그래서 도에서 세외수입 현금으로 저희들이 이체를 해서 추경에 다시 확보를 한 겁니다. 도에서 돈이 내려온 겁니다.
○위원 강형구   그러니까. 정확하니 여기가 도비가 표시가 안 돼 있어요.
○공원녹지과장 이강진   우리가 세외수입금으로 내려와서 시비로 세운 겁니다. 세입으로 들어와 가지고 세출….
○위원 강형구   아, 세입으로 들어와서요.
○공원녹지과장 이강진   예예.
○위원 강형구   그래서 그것이 안 돼 있어서 우리는 원래 이 도로사업에 나무이식이나 필요한 거는 이식비를 주게 돼 있단 말입니다.
○공원녹지과장 이강진   받았습니다.
○위원 강형구   근데 이 도로는 우리 시가 관리하는 도로는 아니기 때문에 도 관리단 말입니다. 이 나무를 이식을 한 비용은 우리가 받아야 되는 비용이에요, 정확하니 말해서. 이것을 표기를 안 해 놨어요, 우리 예산설명서에는. 그래서 정확하니 이것을 이식비가 내려온 건지 물어본 겁니다.
   그래서 그런 중에 도의 사업이기 때문에 우리가 환경이나 안전이나 이런 것들은 관리를 저희 시에서 안 하고 될 수 있으면, 저는 낙안을 오고 가면서 공사현장을 많이 봅니다. 아까 생태환경과에도 말하고 안전총괄과에도 그 이야기를 드리고 있습니다마는 안전문제나 대사면 절토 구간이 많단 말입니다. 그러면 위험해요. 위험하고 그러는데 그런 것들을 안 하고 있고 여기에 제가 지금 사진을 찍어놨어요. 낙안면사무소도 이앞에 우리 시가 공원녹지과하고 협의해서 면사무소 내에 벚나무가 아름드리 흉고 50전 정도 된 것을 그걸 잘라 내버리고, 찢어 내버리더라고.
      (사진을 보며)
   여기에도 보면 똑같은 현상이에요. 과장님 내가 언제 사진 한번 보내 주겠습니다마는 벚나무를 포크레인으로 가지 다 찢어 내버리고 제가 중지를 안 시켰으면 계속 그랬을 거예요. 우리가 벚나무 같은 경우 1그루 심으려면 50년 이상 키우잖아요. 이런 좋은 그 나무를 키우려고 그러면 얼마나 공력이 들어가고 시간적인 것들이 많이 필요합니까? 근데 현장에서는 가지 찢어 내버리고 포클레인으로 마음대로 해버리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내가 현장 소장한테 지적은 했습니다마는 우리 과에다가는 관리감독이 우리 시에 없기 때문에 말씀은 안 드렸는데 협조를 좀 요청해야 돼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공원녹지과장 이강진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강형구   충분하니 우리가 정원박람회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우리가 그런 나무들을 이식해서 자원화해야 되는데 이런 것들을 막 함부로 하고 그래서 좀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이강진   위원님 잘 지적하셨습니다.
○위원 강형구   이 부분은 정확하니 제가 예산설명할 때 여기에는 방금 말한 대로 세외수입으로 예산이 들어와서 한다는 것, 나는 우리 시비로만 한 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우리 시비가 들어가서는 안 될 예산이 들어왔다 나는 그렇게 생각했는데 표시가 이리 돼 있어서. 보다 우리 위원님들이 봤을 때는 이걸 보면 우리 시비로 한 걸로 보이잖아요. 여기에 방금 말한 대로 우리가 먼저 선제적으로 해서 세외수입이 들어와서 도에서 우리한테 예산이 오는 겁니다라고 표기를 해 줘야지만이 우리 위원님들이 착오가 없겠다. 보다 더 섬세하게 예산 표시해 줄 때 해 줬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이강진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강형구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양동진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서선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서선란   과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저도 낙안길을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오고 가는 길입니다. 지난번에 도로과에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지금 이식을 하면 벚꽃나무가 많지 않습니까, 낙안 그쪽에? 혹시 순천시 그때 말씀하신 것 같은데 나무은행이라고 있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이강진   우리가 나무은행 저희들 시행하고 있습니다.
○위원 서선란   어디에 있습니까, 그게?
○공원녹지과장 이강진   나무은행은 조례동에도 있고 낙안 불재 있는 데도 있고 한 3군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 서선란   아, 예. 이 나무를 이식을 해서 그쪽에 보관을 하고 먼저 공사를 시작하잖아요. 어떻게…?
○공원녹지과장 이강진   지금 이 나무는 큰 나무입니다. 그래서 가급적 한 번 옮기면 나무가 이식이 잘 안 됩니다, 너무 커서. 그래서 가로수 빈 곳이나 읍면동 저희들이 해 가지고 읍면동에서 심어달라는 데 그 장소를 하고 나머지가 없을 때 나무은행 부지에다가 가식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위원 서선란   낙안∼상사길은 벚꽃이 아름다운 길입니다. 도로 선형 피는 공사로 인해서 좀 안타깝긴 하지만 나무를 어떻게 하면 보존을 잘 하고 또 필요한 곳에 나무를 보관을 해서 쓸 수 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질의를 한 거고요. 또 여기 보면 새로운 나무, 가로수를 오는데 그것도 왕벚꽃이 옵니까, 다시?
○공원녹지과장 이강진   새로운 구간도 저희들이 왕벚꽃으로 하는데 전국적으로 지방자치에서 많아서 자원이 고갈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왕벚을 재배지를 찾고 있습니다.
○위원 서선란   아, 부족한 상태입니까?
○공원녹지과장 이강진   가로수란 것은 혼혈식재도 가능하지만 입체성이 뛰어나야지 도로는 자동차로 가기 때문에 한곳에서 아름답다 그러는데 섞어서 그러면 산책로는 섞어서 많이 심거든요? 또 자동차도로이기 때문에 왕벚으로 식재를 가급적 하고자 합니다.
○위원 서선란   몇 십 년 동안 제가 살아온 곳이기도 하고 벚꽃이 우렁차게 아름드리돼 있어요. 그 길을 지나가면 그걸 보러 낙안읍성 오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가로수라고 적어 있어서 왕벚꽃을 살렸으면 좋겠고, 그리고 가로등 부분도 거기 하나도 없습니다, 사실은. 이제 농작물 피해도 있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마는 가로등이 없어서 그 관광 오시는 분들은 이런 곳이 있나 귀신 나오겠다 무서워합니다. 왜냐하면 벌교길은 좋지 않습니까? 낙안길은 구부러진, 그게 운치이기도 하지만 가로등도 제가 알기로는 9개인가 몇 개 돼 있다라고 제가 한번 물어봤거든요, 공사하는 팀에. 근데 정확한 건 몰라도 어쨌든 가로등이나 이런 부분들을 다 오시면 안전하고, 또 경치도 좋고, 낙안읍성도 보고, 또 그 길이 국가정원 초입에 있지 않습니까? 보시러 오시면서 이런 것도 많이 참고하셔 가지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이강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위원 서선란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양동진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공원녹지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이상으로 생태환경센터 소관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및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0분 회의중지)
(11시09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병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맑은물관리센터 소관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및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맑은물관리센터소장님 부재로 인해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은 소관 부서 과장님이 하셔야 하나 업무특성상 맑은물행정과장님이 부서 직제순대로 제안설명한 이후 소관 부서 과장님이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맑은물행정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맑은물관리센터 소관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행정과장 최광수   맑은물행정과장 최광수입니다.
   맑은물관리센터 소관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상·하수도 주민불편해소사업, 통합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 시범사업, 예탁금, 순세계잉여금, 국도비반환금 등을 반영하여 제2회 추경예산에 계상하였습니다.
   먼저 일반회계입니다. 571쪽 상수도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예산규모는 14억 1400만 원으로 1회 추경 예산 대비 2억 7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은 소규모급수시설 급수 고갈지역인 향동 삼거, 외서 송곡, 송광 왕대마을 지하수 개발에 1억 20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농어촌지역 상수도 신설 급수공사 우리 시 부담금 65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75쪽 하수도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예산규모는 9억 8400만 원으로 1회 추경 대비 27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증액 내용은 소규모 공공하수시설 개·보수에 2000만 원과 개방화장실 관리운영비 지원사업에 63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761쪽 상수도사업특별회계입니다. 상수도사업 예산 총 규모는 445억 6500만 원으로 1회 추경 대비 14억 13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769쪽 수입예산입니다. 송광·외서 농어촌 지방상수도 시설공사에 21억, 황전·월등지구 농어촌 지방상수도 시설공사에 8억을 통계목 변경하였습니다. 2021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 54억 5600만 원을 감액하였고, 2021년 남정대룡정수장 개량사업비 국비 미교부액 40억 4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777쪽 상수도특별회계 사업비용 지출예산입니다. 1회 추경 대비 4억 8700만 원이 증액된 151억 18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이사천취수장 펌프시설 유지 관리비 3000만 원과 정수장 운영을 위한 약품비 4300만 원을 증액하였고 2022년 검정유효기간 도래 수도계량기 구입 및 교체비용 2억 38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778쪽입니다. 사무관리비로 예산 편성된 요금 관련 수수료 3900만 원을 통계목 변경하여 지급 수수료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779쪽입니다. 대룡정수장 시설확장공사 배상금으로 1억 95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사업비 예비비 26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780쪽 자본적지출 예산입니다. 1회 추경 대비 19억 100만 원이 감액된 294억 46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상사 선동마을 지방상수도 시설공사에 2억, 송광 신흥마을 지방상수도 시설공사 1억을 계상하였습니다.
   781쪽입니다. 지방재정법 제9조의2에 따른 통합재정안정화기금으로 예탁금 22억 1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799쪽 하수도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하수도특별회계 총 예산규모는 782억 9300만 원으로 1회 추경 대비 96억 13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807쪽입니다. 하수도사업비용 수입예산입니다. 유기성폐자원 통합바이오가스화 시설설치 시범사업으로 국고보조금 3억 원을 계상하였고 21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 93억 13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815쪽 하수도사업비용 지출예산입니다. 1회 추경 대비 1억 4200만 원이 증액된 136억 52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행정소송 변호사 선임비로 510만 원을 계상하였고 사무관리비로 예산 편성된 요금 관련 수수료 780만 원을 통계목 변경하여 지급 수수료로 편성하였습니다.
   816쪽입니다. 하수슬러지자원화시설 증설사업 국비 반환금으로 1억 66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817쪽 자본적지출예산입니다. 1회 추경 예산 대비 94억 7100만 원이 증액된 641억 92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서면 선평마을 하수관로 정비사업에 1억 원을 통계목 변경하였고 별량 거차 노후마을 하수도 정비사업비 5000만 원과 시내 일원 현장민원 및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추진을 위하여 2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순천하수처리장 소화조 준설사업 5억 원은 전액 감액하였고,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운영비 중 5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818쪽입니다. 유기성폐자원 통합바이오가스화 시설설치 시범사업으로 6억 원을 계상하였고, 지방재정법 제9조의2에 따른 통합재정안정화기금으로 예탁금 91억 8800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예비비 1억 68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맑은물관리센터 2022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병배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하신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맑은물행정과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맑은물행정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 주십시오.
   다음은 상수도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상수도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행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오행숙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특별히 오늘 우리 지역에 현안문제가 있어서 간단하게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서면에 갑작스럽게 아파트가 들어오면서 또 수압이 낮다는 굉장히 민원들이 많고, 또 노후된 아파트는 노후관으로 인해서 식수 수질에 문제가 있다고 그런 민원들 많은데 과장님 알고 계시죠?
○상수도과장 허성실   예, 알고 있습니다.
○위원 오행숙   과장님께서 노후관 교체사업을 해서 시행해 나가겠다고 하는데 설명을 어떻게 하실 건지 한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과장 허성실   저희 시에 총 관로가 1100여㎞가 됩니다. 그중에 11%가 노후관로인데 일시에 저희들이 그걸 예산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한꺼번에 다 교체하지는 못 하고요. 연차적으로 교체를 하고 있고 매년 거기에 따른 정밀조사를 저희들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지역도 일부 한 30년 이상된 노후관에 대해서 교체를 하려고 현재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 오행숙   노후관 교체사업은 과장님께서도 말씀은 하셨지만 굉장히 중요하고 또 시급한 그런 문제인 것 같습니다. 특히나 물은 우리의 소중한 생명과도 직결돼 있고 또 우리 건강과도 직결돼 있으니까 아무튼 과장님 그러한 계획들을 세우셔서 연차적으로 하시는 것도 좋지만 시급히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우리 서면아파트뿐만 아니고 우리 시내에도 이렇게 오래된 그러한 곳들에 노후관 전수조사를 통해서 우리 시민들이 깨끗한 물을 마셔서 건강하고 행복한 그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겠고.
○상수도과장 허성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오행숙   처음에 했던 수압이 낮은 거는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실 건가요?
○상수도과장 허성실   그 부분은 서면산단 쪽하고 왕지지구에 급수 공급체계를 변경하는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설계가 완료되면 별도로 배수지를 만들어서 일정 수압으로 올리려고 현재 설계 중에 있습니다.
○위원 오행숙   수압이 낮으면 우리 가정주부들이 생활하는 데 정말 불편이 많거든요. 하고 나면 해결이 되겠네요.
○상수도과장 허성실   예, 하고 나면 해결이 될 겁니다.
○위원 오행숙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겠고, 또 우리 황전, 월등의 상수도도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을 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상수도과장 허성실   알겠습니다.
○위원 오행숙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향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향기   이향기 위원입니다.
   제가 연향동 상설시장 근처에서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아침에 문을 처음에 열자마자 하얀 그릇에다 물을 받으면 밑에 모래가 나옵니다. 그걸 아마 알고 계실 것 같은데 그런 민원이 안 들어왔습니까?
○상수도과장 허성실   모래가 나온다는….
○위원 이향기   흙물이 나옵니다, 흙물이.
○상수도과장 허성실   흙물이요?
○위원 이향기   예. 그쪽에서 민원 한 번도 안 들어왔습니까?
○상수도과장 허성실   그쪽에는 없었고 해룡하고 일부 쪽에.
○위원 이향기   제가 일부를 받아보면 아침마다 나옵니다, 그게.
○상수도과장 허성실   여름철에 물을 갑자기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가끔 적수가 발생한 적은 있습니다마는 그쪽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위원 이향기   가라앉아 있습니다. 어디서 혹시 파열돼 가지고 같이 들어오고 있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확인 한번 해 주십시오.
○상수도과장 허성실   알겠습니다.
○위원 이향기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배   더 질의하실, 강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강형구   과장님 강형구입니다.
   우리가 상수도 신설공사를 해 드리고 있어요. 올해도 신규가 지금 있는데 계속사업도 있고. 제가 재작년 사무감사 때도 말씀 올렸었습니다. 농어촌에 상수도들 막대한 자금을 들여서 국비, 시비 투입해서 하고 있는데 꼭 마을에 가면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 마을 물은 참 깨끗하고 좋다는 말을 많이 하셔요, 어르신들이. 그러면 상수도를 안 씁니다. 이것을 상수도사업을 할 때 상수도 쓰겠다는 주민들의 동의서라든지 이런 걸 해 가지고 했으면 쓰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막대한 자금을 들여서 우리가 해 드리는데 수도요금 1만 원, 2만 원, 3만 원이 아까워서 우리 어머니들이 안 씁니다. 그런 분들이 계셔요, 그런 마을이 계시고. 이런 것들은 우리가 자금을 투입해서 한 만큼 이것을 꼭 좀 체크해서 사업을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과장님 그렇게 하실 수 있죠?
○상수도과장 허성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강형구   그렇게 해 주시고요. 이 말씀을 안 드리려다 꼭 우리가 경각심을 갖기 위해서 한번 말씀드릴랍니다. 우리가 지금 소송비용 들어와 있죠?
○상수도과장 허성실   예.
○위원 강형구   얼마 정도 예산을 잡았습니까? 2억 가깝게 잡았죠, 1억 9500 정도?
○상수도과장 허성실   소송비용 이자랑 다 해서.
○위원 강형구   자, 우리 위원회에서 재작년에도 이런 사건이 하나 있어서, 어디냐면 별량 화포에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저희들이 2억 몇 천을 처음에 안 해 주다가 그다음에 해 드리기는 했었습니다. 왜? 이자가 계속, 이미 패소를 해버렸는데 이자만 계속 고금리로 해서 하기 때문에 우리가 어쩔 수 없이 해 줬는데 이런 부분은 정말 우리 행정이 열심히 한다고 했을 겁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이런 이야기를 자꾸 합니다. 공사기간이 길어지면 과감하게 공사중지를 하고 최소한의 유지하는 관리인원만 놔둬야 되는데 공사는 안 됐는데 계속 기간만 연장되는 거예요. 지금 이런 현상이 이런 거잖아요. 그러죠, 과장님?
   공사가 과감히 이루어지지 못 하겠다. 민원이 발생되거나 여러 현장상황에 맞춰서 공사가 안 된다 그럴 때는 과감하게 공사 중지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최소인원 안전관리자 1명만 남겨놓고는 다 철수하게 해야 돼요. 그러면 이런 비용이 발생 안 됩니다, 과장님.
   지금 우리 과장님만 해당되는 게 아니고 우리 순천시 전체 공무원들에게 해당되는 내용을 과장님에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과장님 잘못됐다는 게 아니고. 그리고 과장님한테 있었던 일도 아니고 퇴직하셔버린 분들한테 정말 그래서 이앞에 건설과에서도 저희들이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정말 이것 잘못하신 분들 구상권 청구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했지마는 공무원들이 열심히 하려고 했던 부분이 있어서 공사비 절약하려고 했지마는 결국에 와서는 우리 시비가 나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전 공무원들이 유념해야 되겠다, 각성해야 되겠다는 뜻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금 풍전주유소 같은 경우도 지금 공사기간이 엄청 늘어나면서 관리비가 굉장히 늘어날 거예요. 저희들이 내일 현장방문을 할 겁니다마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공무원들이 좀 더 여기저기 사업장을 늘려서 이렇게 갈 것이 아니라 한 사업장을 끝내고 다음 사업장으로 일단 설계만 해 놓고 넘어가고 해야지 여기도 해 주라 저기도 해 주라하니까 여기도 5억, 저기도 3억, 2억 이렇게 하다보니까 여러 군데 공사장을 하다 보니까 사업기간이 늘어나서 관리비가 많이 들어가는 겁니다. 이런 것을 전 공무원들이 꼭 유념해 줬으면 하겠다는 뜻에서 예산에서 한번 말씀 올리는 겁니다.
○상수도과장 허성실   알겠습니다.
○위원 강형구   아무튼 이건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마는 이런 부분은 우리 공무원들 신속하게 대응해서 줄 거라 그러면 빨리 주고 안 줄 거라면 싸워서 이겨야 되는데 소송기간하면서 소송비용까지 우리가 물어야 되잖아요.
○상수도과장 허성실   사실 그래서 저희들도 지금 바로 부리나케 예산을 세웠습니다.
○위원 강형구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상수도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하수도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하수도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리 이복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복남   과장님 질의라기보다는요, 앞으로 업무보고 기회도 있고 그러겠습니다마는 우선은 추경 때 한번 언급을 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지금 우리 시 전체적으로 과장님 봤을 때 우수·오수 분리사업 마무리가 되어 가고 있지 않습니까?
○하수도과장 안동훈   동 지역은.
○위원 이복남   동 지역을, 도심권을 봤을 때. 그럼 지금 안 되고 있는 지역들이 좀 남아 있잖아요. 어디 쪽이 남아있는지 알고 계시죠?
○하수도과장 안동훈   마을 단위가 적고 소규모로 분산이 돼 있는 마을들이 일부 빠져 있는 마을들이 좀 있습니다.
○위원 이복남   그래서 우리 순천시가 어쨌든 순천만, 동천 상류에서 쭉 내려오는 물을 사실은 우수·오수 분리사업을 하면서 굉장히 깨끗해지고 생태적으로 좋아지면서 생태하천으로서 살아나게 된 것도 어떻게 보면 이 우수·오수 분리사업, 이런 관로사업들을 그동안 추진해오면서 이런 효과들이 나타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순천만을 중심으로 봤을 때 아래쪽에서부터 쭉 위로 올라와서 매곡지구까지 하면 거의 분리사업들이 다 돼요. 되는데 지금 남아있는 구역이 가곡동, 용당동 이렇게 해서 일부 지금 구역들이 남아있거든요?
   그래서 도심으로 봤을 때 전반적으로 지하 매설물들에 대한 정비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일부분이 한쪽은 되어 있고 어떤 데는 안 되어 있고 그런단 말이에요? 그래서 혹시 이 부분이 다 되어야만이 명실공히 우리가 동천이 어떻게 보면 가곡동 쪽으로 약간씩 오수들이 조금씩 유입이 되고 있는데 이런 부분을 차단할 수 있지 않겠나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혹시 이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이 있으면 간단하게 말씀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하수도과장 안동훈   그렇습니다. 우리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시내 중심 동 지역은 거의 다 국비를 받아와서 국비하고 BTL사업 민자로 해서 20년 동안 상환하는 사업으로 추진해서 거의 다 마무리단계에 있습니다. 근데 일부 지역 소규모로 몇 가구씩 떨어져 있는 마을들이 당초대로 분리화가 안 돼 있어 정화조로 부득이하게 사용하는 마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지적해주셔 가지고 위원님께서 우리 순천시 재원이 시비로 우·오수 분류하는 데는 상당히 많은 돈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국비를 받아올 수 있는 방법이 없는가도 한번 살펴보고, 매곡지구라든가 그쪽 사업 바운더리는 가능한데 또 하천을 건너뛰어야 되고, 건너뛰어서 했을 때는 당초 계획한 도면 밖은 우리가 돈이 남았다고 해서 해도 반납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 점도 좀 애로사항도 있고, 그래서 우리가 내년도에 기본계획을 5년이 지나서 재수립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기본계획 때 안 돼 있는 마을들을 잡아넣어서 한꺼번에 강이 건너뛰든 좀 떨어져있더라도 한꺼번에 묶어서 국비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겠냐 그렇게 검토를 긍정적으로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복남   감사합니다. 방금 말씀하신 구역들이 일부는 분리사업이 되어 있고 일부는 안 돼 있고 이렇게 혼재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국비신청이 여의치 않다라고 하는 실무답변을 여러 차례 사실은 받아서 추경예산 심의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준비하는 과정에 유념해 주십사하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일부 마을들은 되어 있고 일부는 안 돼 있는 혼재돼 있는 상태인데 지금 이걸 잡지 않으면 이후에도 넘어가기가 쉽습니다.
   그래서 과장님 이번에 계실 때 기본계획을 할 때 유념해서 이 부분도 우수·오수 분리사업을 통해서 동천이 여러 가지 오수가 유입되지 않도록 잘 신경써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하수도과장 안동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이복남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하수도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맑은물관리센터 소관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및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순천만관리센터 소관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및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순천만관리센터소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부서 직제순대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만관리센터소장 장홍상   안녕하십니까? 순천만관리센터소장 장홍상입니다.
   먼저 이번 8월 12일자 인사발령에 의해서 전라남도에서 저희 순천시로 전입 오신 순천만보전과 장익상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순천만보전과장 장익상   안녕하십니까?
○순천만관리센터소장 장홍상   지금부터 순천만관리센터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순천만관리센터 제2회 추경예산은 총 1348억 원으로 1회 추경 대비 총 440억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먼저 581쪽입니다. 국가정원운영과 2회 추경 예산은 1050억 원으로 415억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자체사업으로는 순천만국가정원 반려견놀이터 조성 등 3건에 5억 7000만 원을, 조직위원회 사업에는 박람회 기간 동안 국가정원과 동천 간 선박 운행시설 조성 등 4건에 59억 3000만 원을, 그리고 583페이지 식물원 조성사업 등 4건에 74억 9000만 원을, 그리고 2023년 정원박람회 기반 조성 출연금으로 도비를 포함해서 15억 50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었습니다.
   584페이지 경상적 위탁사업비로 꿈의 다리 참여작가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 10건에 163억 6000만 원을, 자본적 위탁사업비로 동천변 및 저류지 등 도심권 전시연출사업 등 8건에 96억 90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589페이지 정원산업과 제2회 추경 예산은 54억 4000만 원으로 18억 70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순천만가든마켓 보강사업 3건에 9억 7000만 원을, 그리고 590페이지 순천만가든마켓 활성화 사업 등 3건에 4억 20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아울러 591페이지 공동체정원 조성사업 등 2건에는 2억 60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595페이지 순천만보전과 제2회 추경 예산은 243억 7000만 원으로 본예산 대비 6억 70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순천만 쉼터건물 리모델링 사업 등 2건에 6억 5000만 원을, 600페이지 수산물 산지가공시설사업 등 2건에는 도비를 포함하여 2억 10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순천만관리센터 제2회 추경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배   수고하셨습니다. 순천만관리센터소장님은 답변석에 착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 필요한 경우 위원장 승인을 얻은 후 담당 과장님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하신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정원산업과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원산업과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 이복남   정원산업과요?
○위원장 최병배   예.
○위원 이복남   아, 정원산업과요? 국장님, 순서가 바뀌니까 헷갈리네요. (웃음) 이번에 계상된 예산을 보니까 가든마켓이 많네요. 가든마켓 시설물들이 다 지금 현재 필요한 상태인가요?
○순천만관리센터소장 장홍상   그때 이후로 미진한 사항도 있고 저희들 가든마켓 위원님들께서 설립을 해 주셨기 때문에 좀 더 활성화를 위해서 저희들이 예산을 올렸습니다.
○위원 이복남   어쨌든 여러 갈등과 우여곡절 끝에 가든마켓이 오픈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저도 이제 비공식적으로 한 두어 번 개인적으로 다녀는 와 봤습니다마는 그동안에 갈등관계에 있던 이런 부분들은 그 뒤에 각 단위별로 노력도 하고 계신가요?
○순천만관리센터소장 장홍상   어찌됐든 어떤 좋은 사안도 갈등이 전혀 없다고는 어렵다고 봅니다. 그러나 지금 많이 완화되었고 저희 직원들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그런 면에서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 이복남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말씀을 안 드려도 우리 과에서, 시에서 이후에는 그런 갈등이 없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어쨌든 이번에 정원산업박람회인가요, 내년에? 내년에 정원박람회 기간에 같이 박람회를 추진하겠다라고 하는데 공모에서 선정된 것에 대해서 굉장히 축하를 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유관행사들이 함께 열어지게 되면 여기에 따른 방문객이라든지 시너지효과도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고 노력해 주신 직원들께 감사를 드리고요.
   이번 예산에 정원산업과에서 전부 가든마켓과 관련된 예산들이 올라와서 저도 유념해 살펴봤는데 제가 방문했을 때 동선이 너무 어지러워요. 들어가서 어디로 어떻게 가야될지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일반시민들이나 관광객이 왔을 때 가든마켓을 와서 무엇을 봐야 되고 어떻게 여기를 이용할 것인지에 대한 이런 가든마켓 전체적인 조감도라든지 이런 부분 동선을 조금 더 오기 쉽게 조정해 줄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만약에 이번 예산이 확보가 된다라고 하면 그런 부분들을 조금 더 의견수렴을 해서 원활하게 효율적으로 가든마켓을 살펴볼 수 있도록 동선 정비를 했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을 드립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주차를 하게 되면 지금 주차장이 생태주차장을 만든다라고 해서 블록을 굉장히 큰 블록으로 이렇게 해서 중간중간에 흙이 노출이 많이 되어 있어요. 그것도 위에는 태양광으로 돼 있어서 생태주차장으로서의 효과가 떨어지는 측면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만약에 동선 정비를 하면서 가든마켓 정비를 한다라고 하면 생태주차장도 처음 조성시기에 물론 목적이 있었겠습니다마는 가든마켓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이 카트를 들고 와서 직접적으로 물건들을 차량에 또 싣고 하는 과정 중에서 생태주차장이 이런 방식으로 조성이 되는 게 맞았을까라고 하는 이런 의문점이 들더라고요?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번 예산이라든지 동선 관련해서 고민을 한 것이 있나요?
○순천만관리센터소장 장홍상   일단 저희들도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생태 부분을 많이 고려를 했으나 현실적으로 좀 불편한 감이 있어서 저희들 점검도 하고 또 많은 의견을 수렴해서 차질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좀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복남   그래서 두 가진데요. 하나는 동선이 정비돼야 되겠다, 만약에 예산이 확보된다라고 하면. 그리고 두 번째는 생태주차장이 조금 더 이용자들 중심으로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생태주차장 검토도 다시 한번 해 볼 필요가 있다 두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순천만관리센터소장 장홍상   알겠습니다.
○위원 이복남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정원산업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가정원운영과가 먼저 해야 되는데 운영과가 실은 조직위 업무를 같이 하기 때문에 제일 마지막으로 뺐습니다. 그 점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다음은 순천만보전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 이복남   위원장님.
○위원장 최병배   이복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복남   죄송합니다. 혹시 순천만보전과장에게 부임해오신 지 얼마 안 되셨지만 간단하게 당부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올해 예산에 두루누리사업이 2억이 확보가 되어 있는데요. 혹시 집행이 어느 정도 되어 있습니까?
○순천만보전과장 장익상   지금 현재 2억 중에 1억 6000까지 돼 있는 상태이고요.
○위원 이복남   그 4000은 이후에 좀 집행계획이 있습니까?
○순천만보전과장 장익상   하반기에 습지 일원에 인원 구성이 아직 민선8기 들어서 완료가 안 된 상태입니다. 습지위원회가 구성이 되면 그 위원회에서 의결을 거쳐서 지금 한 4000만 원 남아있는 금액을 그때 사업결정하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복남   이 두루누리사업이 만들어진 배경은 혹시 주변에 직원들에게 한번 어떻게 해서 만들어졌는지 살펴보시기를 바라고요. 그동안 순천만을 보전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사업들 중에 수익금의 일부를 두루누리사업으로 해서 순천만을 보전하는 데 다시 그걸 되돌려 주자라고 해서 이렇게 지역사회 합의를 거쳐서 만들어진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이 본 목적에 맞게 잘 쓰여질 수 있도록 과장님 처음 부임해 오셨기 때문에 잘 좀 살펴주시고 이왕에 2억 확보된 예산이기 때문에 전체 다 집행될 수 있도록 잘 좀 해 주시고요. 내년에는 이 두루누리사업이 조금 더 증액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를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순천만보전과장 장익상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복남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배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리우성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우성원   우성원 위원입니다.
   국장님 고생하십니다. 지금 맨발로 걷기 좋은 순천만길 조성사업인데요. 아마 제가 생각하기에는 위치가 순천만에서 선착장 그 부분에서 장산 소공원까지 2㎞ 정도 되나요?
○순천만관리센터소장 장홍상   람사르길부터 시작해서 장산 소공원 넘어 저희들 끝에 있지 않습니까, 장산마을 뚝방.
○위원 우성원   뚝방까지 4㎞?
○순천만관리센터소장 장홍상   4.5㎞ 정도.
○위원 우성원   내가 이해를 잘못했나, 거기가 4.5㎞? 제 이야기는 순천만쉼터 있죠, 쉼터에서 뚝방 쪽으로? 장산 소공원까지가 4㎞정도거든요? 어찌됐든 지금 흑두루미가 10월부터 오거든요? 그러면 다음 4월 30일까지 정확한 날짜는, 그러면 그때 흑두루미가 오는 계속 1년간 맨발로 관광객들이 다닐 것 아닙니까? 지금 뚝방 아래 부분은 자전거 탐방도로가 돼 있죠?
○순천만관리센터소장 장홍상   예, 그렇습니다.
○위원 우성원   그러면 그 부분을 흑두루미가 왔을 때 그때는 어떻게 할 겁니까?
○순천만관리센터소장 장홍상   저희들이 전면 공사가 아니라 기존에 있었던 길을 어느 정도 보완하고 정비하는 그런 차원입니다. 저도 10년 전에 갔을 때는 어느 정도 길이 좋고 그랬는데 수풀도 우거지고 마사라든가 잔디 같은 그런 부분을 보강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흑두루미 서식이나 이런 부분은 최대한 방해받지 않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우성원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면 뚝방 위에가 맨발로 지금 상태에서는 다닐 수가 없어요, 맨발로는. 물론 아까 국장님께서 마사토나 흙으로 보완해서 맨발로 다닐 수 있는 트래킹길을 만든다 그 말씀인 것 같아요. 그 부분이 어떻게 보면 흑두루미뿐만 아니고 영농생활할 때는 영농 아랫길에 영농 부분에 농민들이 많이 화물차나 자가용도 많이 다니거든요. 그래서 사실 흑두루미 다닐 때는 밑에 농로도 차단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영농단에서 지킴이를 하고 그래서 이 부분을 했을 때 거기서 한 반 정도 가면 쉼터가 있어요, 옛날에 민박 자리인데. 그런 부분 가서 활용을 할 수 있으면 트래킹을 하면서 거기서 또 관광객들에게 흑두루미 조망권 이런 내용으로 같이 콘셉트를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순천만관리센터소장 장홍상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까지 저희들 고려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더 잘 보완하겠습니다.
○위원 우성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배   이향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향기   존경하는 우성원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제가 덧붙여서 말씀 한번 드릴랍니다. 흑두루미가 오는 시점이 정원박람회를 유치하는 것도 그렇고 순천만을 보전하기 위해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순천만에 흑두루미가 오지 않고 순천만이 망가진다면 정원박람회도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원박람회 기간 동안 특별한 행사기간이니까 어쩔 수 없겠지마는 그 다음번에는 흑두루미가 오는 기간이라든지 어쩌면 그 기간을 둬 가지고 탐방길을 시간을 줘서 차단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게 어찌 보면 다른 시도에서 와 가지고 정말 순천만이 이렇게 관리가 되고 있구나 그런 것도 보여주기식이 아니겠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그래서 그렇게라도 해서 순천만에 흑두루미가 많이 날아올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순천만관리센터소장 장홍상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병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형구 위원님.
○위원 강형구   여러 가지 질문할 것이 있었는데 다음 과가 많이 남은 것 같아서, 600페이지 보면 수산물 산지가공시설사업이 지금 13억이에요. 근데 이번에 2억 1000을 올렸단 말입니다. 지금 이거는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순천만관리센터소장 장홍상   이거는 담당 과장이.
○위원 강형구   과장님 잘 모르실 건데 과장님 아시겠어요? 아니면 팀장 들어오셔서 보완설명하실 수 있게 말씀하세요. 아시면 답변하시고.
○순천만보전과장 장익상   지금 현재 사업내용은요. 기존에 사업 자체가 열가공처리를 했었는데 열처리를 하다보니까 어떤 수분이나 풍미가 저감이 돼서 이거를 초고압 저온 살균처리시설로 변경하고자 하는 겁니다.
○위원 강형구   나는 그것도 중요하지마는 진행상황을 먼저 한번 말씀해 주시라 이 말이에요. 지금 사업이 어느 단계까지 왔는지.
○순천만보전과장 장익상   되는 대로 별도로 서면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 팀장님이 안 오셔서, 죄송합니다.
○위원 강형구   서면으로 답변.
○위원장 최병배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순천만보전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국가정원운영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 시간입니다만 시간관계상 오전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오후 2시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1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병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국가정원운영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조직위 예산은 국가정원운영과에 포함돼 있으므로 조직위 예산안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은 조직위 각 부장님들이 하기로 협의되었으니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우선 조직위 부장님들은 질의내용이 본인 거라고 스스로 판단할 경우에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복남   위원장님 그전에 오늘 배석하신 분들이 사실 제가 파악이 안 됐기 때문에 죄송합니다마는 소개를 먼저 받고 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위원장 최병배   순서대로 잠깐 인사말을 한번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국가정원운영과장 정학규   국가정원운영과장 정학규입니다.
○홍보부장 허세웅   조직위 홍보부장 허세웅입니다.
○정원시설부장 백한순   정원시설부장 백한순입니다.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정원운영부장 이수동입니다.
○수익사업부장 한길성   수익사업부장 한길성입니다.
○대외협력부장 박상은   대외협력부장 박상은입니다.
○전시연출부장 최우영   전시연출부장 최우영입니다.
○조경시설팀장 강승옥   정원화훼부장 이천식 부장이 코로나 병가 중으로 대신 왔습니다. 조경시설팀장 강승옥입니다.
○위원장 최병배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향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향기   아무도 질의를 안 해서 제가 할랍니다. 이향기 위원입니다.
   제가 다리를 놓겠습니다. 순천만 반려견놀이터 조성하시는 과장님?   
○국가정원운영과장 정학규   예, 국가정원운영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향기   정확하게 한번 설명을 해 주십시오. 어떤 식으로 하겠다는 겁니까?
○국가정원운영과장 정학규   현재 애완동물을 키우고 있는 인구가 전국에서 27.7%고 순천시에서는 1만 명이 좀 넘습니다. 가구로 하면 이 또한 10% 이상이 됩니다. 우리 순천시에, 특히 국가정원에는 애완견을 동반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애완견하고 동반해서 오는 관광객들이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따라서 서문 오시면 역사관 혹시 아실 겁니다. 역사관 뒤쪽에 잔디밭정원이 있습니다. 수목도 있고요. 거기가 쉽게 평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약 520평 정도가 됩니다. 여기에다가 펜스를 치고 조그마한 관리동을 하나해 가지고 국가정원을 방문하는 애완견을 동반해서 국가정원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여기서 애완견을 같이 들어와 가지고 놀 수도 있고 시간도 보낼 수 있고 그런 시설을 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위원 이향기   그러면 애완견을 나중에 보관해 가지고 자기가 관리해 주는 그런 것도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거가 있는 겁니까?
○국가정원운영과장 정학규   타 시군 전국적인 사례를 다 봤습니다마는 보호자 동반입장이 필수입니다. 애완견만 맡겨놓을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고발생을 예방해야 되기 때문에.
○위원 이향기   맞습니다. 그것 때문에 제가 질문을 드렸는데요. 제가 일산에서 좀 살았는데 그때 애완견카페가 있습니다. 거기도 애완견을 데리고 가서 커피도 마시고 차를 마시는데 차도 엄청 비싸면서 애완견 1마리당 1만 원씩을 받습니다. 그리고 또 만약에 외출 어디 간다든지 그럼 맡겨놓고 가는 것도 3만 원인가 얼마인가 받습니다, 하루 숙박비를. 그렇게 받으면서 관리를 해야지만이 되고, 만약에 개끼리 놔뒀다가 싸우고 그러면 그 책임을 져야 되기 때문에 굉장히 까다롭습니다. 그리고 그 종도 다 크기가 틀리기 때문에 그래서 내가 혹시나 개까지 관리해 주는 그런 게 생긴다면 일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질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한번 물어본 겁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동반한다고 그러면 자리만 제공해 준다고 보면 되겠네요, 그죠?
○국가정원운영과장 정학규   예, 맞습니다.
○위원 이향기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성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우성원   운영과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갈대열차하고 도로 분리 이번 추경에 들어왔는데요. 지금 문학관에서.
○국가정원운영과장 정학규   문학관에서 갈대삼거리까지.
○위원 우성원   갈대삼거리까지요? 거기가 지금 0.5㎞?
○국가정원운영과장 정학규   550m.
○위원 우성원   그정도 되는데 지금 세월교에서부터 맑은물센터 세월교를 넘어서 자전거도로가 쭉 돼 있죠?
○국가정원운영과장 정학규   돼 있습니다.
○위원 우성원   쭉 오시다보면 문학관역을 못 와서 밑으로 가죠? 자전거도로가.
○국가정원운영과장 정학규   예, 그렇습니다.
○위원 우성원   그러면 분리가 여기서 갈대삼거리까지 가면 갈대열차를 운행하고 있는데 여기서 순천만습지로 가자 그러면 왼쪽이 데크로 돼 있죠?
○국가정원운영과장 정학규   예, 맞습니다. 데크로 돼 있습니다.
○위원 우성원   그러면 그 부분은 도로가 사람하고 갈대열차하고는 분리가 돼 있죠?
○국가정원운영과장 정학규   맞습니다.
○위원 우성원   그 부분 말고 다른 데를 하자 그 말씀입니까?
○국가정원운영과장 정학규   데크길은 사람이 다니는 길이지 자전거가 다닐 수 없는 길입니다. 자전거가 다니면 위험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현재는 갈대열차가 다니는 550m 구간을 자전거가 함께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주 위험한 상황이고요. 박람회를 시작하면 e-모빌리티가 시내에서 순천만까지 들어가게 돼 있거든요, 중간중간 역도 생길 거고. 그러면 또 e-모빌리티가 같이 다닐 겁니다. 그러면 더더욱 위험해집니다. 따라서 550m 자전거도로를 서로 개설해 가지고 자전거도 다니고 e-모빌리티도 함께 다닐 수 있도록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
○위원 우성원   그럼 데크에서 바다 쪽으로.
○국가정원운영과장 정학규   갈대열차가 다니는 도로를 기준으로 해서 순천만으로 갔을 때 오른 쪽입니다.
○위원 우성원   아, 오른쪽. 농로네요. 데크하고 반대로.
○국가정원운영과장 정학규   그쵸, 바다 있는 반대쪽입니다.
○위원 우성원   그러면 자전거도로가요, 자전거하고 같이 제가 생각하기로 지금 문학관에서 오면 어차피 그쪽으로 농로길로 오면 분리가 됩니까? 올라와야 되잖아요, 또. 하단부로 가서 세월교에서 가다 보면 왼쪽에서 와 가지고 다시 오른쪽으로 또 해야 되네요, 자전거.
○국가정원운영과장 정학규   세월교라 그러면 국가정원 인근에 있는 세월교 그걸 말씀하십니까?
○위원 우성원   아니요. 그것 말고 맑은물센터에서 오는 다리가 그것이 세월교로 알고 있는데.
○국가정원운영과장 정학규   아, 예. 그 자전거 지나갑니다.
○위원 우성원   그렇죠. 거기서 와서 그러면 제 이야기은 뭔 이야기냐 그러면 거기서 오면 자전거가 문학관 밑으로 하단부로 오거든요, 자전거가? 그러면 조금 더 와서 문학관역을 지나서 오른쪽으로 오지 않습니까? 지금 신설이 된다 그러면 교행 부분은 어떻게 합니까?
○국가정원운영과장 정학규   교행요?
○위원 우성원   예. 갈대열차가 다녀요, 쉽게 말하면.
○국가정원운영과장 정학규   아, 그 교행은 갈대열차 다니기 전에 교행이 됩니다. 문학관 지금 여기서 연결시키고자 하는 도로는 현재 문학관 있는 쪽에 보면 오른쪽에 있습니다. 그것을 연장을 시키는 겁니다. 교행하는 도로는 신설하지 않습니다. 지금 현재 오른쪽에 오다가 끝이 났기 때문에 그대로 오른쪽으로 가서 오른쪽에 연결시키는 겁니다.
○위원 우성원   갈대열차가 우리가 지금 보면 프랑스.
○국가정원운영과장 정학규   낭트정원.
○위원 우성원   낭트정원이 있죠? 낭트정원에서 그 자전거도로를 온다 그 말씀이죠?
○국가정원운영과장 정학규   맞습니다.
○위원 우성원   그것하고 같이 연결한다고요?
○국가정원운영과장 정학규   거기다 연결시키는 겁니다. 문학관 옆에 있는 뚝 오른쪽에가 있는 자전거도로 두 줄로 이렇게 돼 있는 데 있거든요.
○위원 우성원   그래서 그 말씀이에요. 지금 아까 자전거가 저쪽에서 문학관역에서 못 와서 낭트정원 쪽으로 오면 오른쪽으로 안 옵니까? 갈대열차는 위쪽으로 가고, 그러면 거기 문학관 공원 둘레에서 그 부분이 교행이 올라와야 되잖아요. 그부분은 그걸 좀 알아요. 갈대열차하고 자전거하고 어떻게 보면 사람하고 같이 교행할 때 위험스럽다 그 말씀입니다. 교행하는 부분을 조금 잘 생각을 해 주시라 그 말씀입니다.
○국가정원운영과장 정학규   충분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위원 우성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배   더 질의, 강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강형구   강형구 위원입니다.
   국가정원운영과에서 답변하실란가 모르겠네요. 이것이 지금 호수정원에서 수상보트를 운영한다 그랬어요. 이건 누가 답변하실 수 있을까요?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정원운영부장 이수동입니다.
○위원 강형구   지금 예산을 보면 국가정원 호수정원에서 동천테라스까지 2.5㎞를 뱃길한다 그랬지 않습니까?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예, 맞습니다.
○위원 강형구   그러면 이건 정원박람회 기간에만 할 겁니까? 아니면 영구로 할 것인가요?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박람회 끝나고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위원 강형구   그러면 선박구입비가 얼마 정도 되죠?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지금 현재 4억 9000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위원 강형구   4대가요?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예.
○위원 강형구   4억 9000. 그다음에 운영에 관해서, 요금은 어느 정도 받는 겁니까?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요금은 성인기준으로 해서 아직 확정된 건 아닌데요. 성인 기준으로 해서 왕복 1만 원 정도 현재 예상하고 있습니다.
○위원 강형구   그러면 정원박람회 기간에는 충분히 관광객이 와서, 아니면 시민들이 이용할 거라고 봐집니다. 그러면 상시 1년 내내 운영한다는 얘기 아닙니까?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예, 맞습니다.
○위원 강형구   그러면 이것이 동력입니까, 무동력입니까?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아, 동력입니다.
○위원 강형구   동력이죠? 그러면 선장이 있어야 되겠네요, 배마다?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예, 맞습니다.
○위원 강형구   선장 4분이 있어야 되죠? 그다음에 매표관리해야 되고, 그다음에 안전요원은 승선하는 데, 하선하는 데 안전관리자가 있어야 되겠죠?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예, 당연합니다.
○위원 강형구   그분들 1년 운영비는 어느 정도 될 거라고 봐집니까?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지금 현재 박람회 기간 7개월 동안에 6억 정도 예상하고 있고요.
○위원 강형구   박람회 기간은 놔두고, 박람회 기간에 쓰고 난 다음에 사후관리에 대해서 여쭤보려고 그런 거예요.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박람회 끝나고 계속 지속적으로 했을 때 1년에 약 10억 정도.
○위원 강형구   그럼 수입이 10억.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저희들이 지금 현재 1만원 선으로 맞췄을 때가 운영비가 6억이라고 아까 했지 않습니까, 박람회 기간 동안에? 그랬을 때 박람회 기간 동안만 따졌을 때는 운영비보다 수입은 조금 덜 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강형구   아, 그러니까. 1년에 총 수입은 얼마고, 운영하는 비용은 얼마냐 추계를 했을 것 아니에요.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1년에 제가 말씀드린 것이 박람회 기간 7개월이나 1년이나 거의 기간 내에 계산했을 때 비슷하지 않을까 추계하고 있습니다.
○위원 강형구   과장님 뭐냐면 정원박람회 기간에는 외부관광객이 많이 오고 방금 말한 대로 흑자운영을 할 수가 있을 거예요. 향후 공사하고 뭣하고 11억이 든다 그랬지 않습니까? 그러면 향후 관리를 어떻게 할 거냐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정원박람회만 하려고 11억을 들여 가지고 한다 그러면 이건 좀 문제가 있는데 향후 계속 운영한다는 얘기 아닙니까?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예, 맞습니다.
○위원 강형구   향후 운영하겠다면 수입과 지출을 대비해 봐야 되잖아요.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저희들이 추계했을 때 수익보다는 초창기 비용은 지출이 많을 거고, 나중에 지나갈수록 수입과 지출이 비슷해지지 않을까 저희들이 계상하고 있습니다.
○위원 강형구   지금 방금 말했잖아요, 과장님. 선장만 해도 4분이 있어야 됩니다. 배가 4대니까. 그다음에 매표인원 필요합니다. 승·하차 시킬 때 승선·하선할 때 안전관리요원이 있어야 되잖아요. 최소인원이 10명 이상이 필요합니다. 인건비 계산, 관리비 뭣하고 그러면 인건비만 해도 돈이 1년에 얼마겠어요?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지금 저희들이 박람회 기간 동안 운영은 저희들이 선장이라든지 직접 고용을 하는 건 아니고요. 박람회 운영대행사에다가 위탁을 실어 가지고 7개월 동안 운영을 하고.
○위원 강형구   과장님, 알았어요. 뭔 말이냐면 나는 박람회 기간은 어찌됐든 흑자운영이 될 거라고 봐요. 그 이후에 우리가 이것을 하천을 25m, 30m 준설을 하고 배를 운영을 계속한다 이말 아닙니까? 그 기간만 한다 그러면 이런 문제는 말 안 하는데, 향후 배가 4대니까 선장이 4명 있어야 되죠? 그다음에 매표해야 되죠? 그다음에 승선·하선, 잘못하면 물에 빠지거나 이럴 수가 있으니까 안전요원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인원을 봐도 10명 이상이 있어야 됩니다. 1년 대비 거기에 필요한 인원, 그다음에 배 수리하고 뭣하고 이런 비용 간접비, 직접비 이런 포함해서 필요한 소요예산을 한 번도 생각 안 하셨냐 이말이에요.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그렇지는 않습니다.
○위원 강형구   그럼 방금 말한 추계, 1년의 비용이 지출은 얼마고 수입은 얼마 정도 예상을 하셔야 될 것 아니에요.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지금 현재 저희가 박람회 끝나고 그 운영 부분은 추계는 안했습니다마는 박람회 기간 운영….
○위원 강형구   방금 추계하셨다매.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박람회 기간 동안 추계를 했습니다.
○위원 강형구   사후관리는 전혀 생각 안 하셨어요?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저희들이 박람회 총체적으로 사후관리 방안에 대해서 용역을 막 시작했는데요. 그 부분에다가 각종 시설물뿐만 아니라 수상보트 운영문제까지도 같이 넣어서 저희들이 활용방안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강형구   그래서 제가 이 앞에도 보고할 때 정원박람회가 기존에 계획을 해 오던 것 중에서 쭉 해 오다가 몇 가지가 엄청난 변화가 있는 것이 있어요, 몇 개가. 그래서 그런다 그러면 우리 시장님이 들어오셔 가지고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이렇게 했단 말입니다.   
   그런다면 시장님이 지시한 내용에 따라서 그런 것들을 분석을 빨리 해 줘 가지고 우리 위원들한테 정원박람회는 이렇게 운영하는데, 끝나고 나서는 어떻게 운영할 방침인가에 대해서도 우리 위원들한테 얘기해줘야만이 우리 위원님들이 거기에 대한 예산을 줄 건지 말 것인지, 아니면 이것이 정말 필요한 건지 이렇게 판단할 수 있잖아요, 과장님.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예, 맞습니다.
○위원 강형구   그래야지만이 잘못하면 우리가 위원회에서 이 예산을 삭감하거나 그러면 정원박람회 독박 쓰게 돼 있습니다, 우리 위원회가. 또 이 예산을 추후에 적자가 계속 운영되면 그때 당시 도건위에 있던 위원들은 뭐 했냐, 그때 당장의 전시행정하기 위해서 그 많은 예산을 줘 가지고 했다 이런 소리를 안 듣게 하려면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도 마찬가지고, 사업을 계획하고 주무과에서 향후에 이런 이런 우리가 뭐한다고 해 가지고 스카이큐브 같은 것도 처음에는 흑자가 난다 어쩐다 난리를 했지마는 적자운영을 계속 해 오면서 폭을 줄여가고 있잖아요.
   그런다 그러면 이왕에 우리가 선상으로 동천을 동문이나 서문에서 인원을 다 못 하니까 선상으로 해서 운치있게 들어갈 수 있게끔 참 아이디어는 굉장히 저도 공감합니다. 그런데 하고 나서 사후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대비가 돼 있어야지 사후관리에 대한 것이 하나도 없다 그러면 만일에 저것이 적자운영을 해 가지고 시민단체나 기타 시민들이 왜 그것을 했냐고 물었을 때 과장님이나 준비했던 정원박람회팀들이나 우리 위원님들이 그것에 대한 시민들에게 질책을 받는 것에 대해서 사전에 검토하지 않으면 향후 그때 위원들은 뭐했냐 질타를 받을 수 있다 이말입니다. 여기에 대한 대비책을 세워주셔야 된다.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강형구   그다음에 만일에 1년에 적자가 많이 되면 어떻게 어린이 수학여행을 간다든가 아니면 견학을 오게끔 한다든가 유도할 수 있는 방법들을 강구, 교육청하고 산하 학교들하고 이런 연계가,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할랍니다 이런 계획이 나와 줘야지. 내가 봤을 때는 정원박람회 끝나고 나면 저건 불 보듯이 적자가 분명합니다. 여기에 대한 우리 과에서 대비책을 세워주셔야 된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강형구   거기에 대한 대비책을 자료로 향후 유지관리에 대한 것을 추계예산부터 시작해서 향후 계획서를 우리 위원회로 위원장님, 서면으로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배   서면보고는 저희들.
○위원 강형구   그것에 대한 서면보고는 그렇게 하고요. 다음에 583페이지에 보면 국가정원 조경 및 시설경관 사업비로 51억 원이나 돼 있습니다. 여기는 누가 나와서 답변하시겠습니까? 국가정원박람회에서 할랍니까? 누가 답변할 거예요?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부장님이 안 계셔서 그러는데 팀장님이 설명해도 괜찮겠습니까?
○위원 강형구   가만 있어봐, 백한순 과장 내용 알고 있나요? 우리가 답변 받기가 과장님이 아니면 못 하게 돼 있으니까 여기서 모르는 것이 있으면 서포트를 좀 해 주세요.
   583페이지 보면 순천만국가정원 일원에 51억 원을 잔디, 교목 이런 걸 해서 한다 그랬어요. 우리가 지금 국가정원이 어느 정도 수목이 식재되고 해서 활착이 되고 어느 정도 됐는데 부지가 늘어나긴 하지만 51억이나 들여가면서 관리해야 될 이런 것들이 있나요? 여기가 예산만 돼 있지 어떻게 사업계획이 구체적인 것이 이런 것은 좀 금액이 많으면 사업계획 이렇게 할란다고 깔아주면 저희 위원들이 참조하기가 좋은데 금액이 51억이면 적은 돈이 아니지 않습니까?
○정원시설부장 백한순   정원박람회는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2013년도에는 채움의 모방의 그런 정원이었다면 23년도에는 비움의 정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세계정원이나 참여정원 이런 것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 부분은 과감하게 드러내야 한다. 그리고 나서 새로운 걸 채우려고 저희들이 지금 51억 원을 요청한 겁니다.
○위원 강형구   51억을 요청했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 굉장히 이 앞에는 조경에 관한 것을, 정원에 대한 것을 해 왔는데 이제는 비움이다 그래 가지고 거기 기존에 있는 것들 없애고 다른 것들 새로운 아이템으로 간다 이말 아닙니까?
○정원시설부장 백한순   그렇습니다.
○위원 강형구   거기에 대한 아이템들이 우리 위원회에 예산을 요구하려고 한다면 백데이터가 준비돼 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전체적인 정원박람회 저쪽에 특별팀을 만들어 가지고 운영하다 보니까 전혀 그런 것에 대한, 우리 위원회는 이 책자하고 예산서하고 보고서만 보고 이거를 할라 그러면 방대한 51억이면 적은 돈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 과만 51억이고 전체적인 예산이 몇 백 억이에요, 지금.
   그런데 정말 아쉬운 것이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위원들을 설득하고 이해시키고 이런 부분에 우리 과장님 이야기가 아니고 과장님 과도 아닌데 과장님이 아시니까 집행부 대신해서 나왔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런 것을 좀 이런 이런 사업들 이렇게 진행할랍니다 이런 설명이 전적으로 부족합니다. 지금 우리 위원들이 걱정하는 게 뭐냐, 정원박람회가 성공하기 위해서 우리가 도와줘야 된다고는 하는데 예산을 잘못 해서 주면 만일에 이것이 쓰고 난 다음에 사후관리나 정말 불필요한 예산을 거기다 해 가지고 다시 걷어내고 또 뽑아내고 이런 것들이 반복됐을 때 거기에 대한 책임은 집행부 책임도 있지마는 의회의 책임도 굉장히 많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의회와 우리 시민들과 집행부와 삼각이 잘 이루어져서 서로 협업하고 어떤 정원박람회를 추구하고 사후에는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전혀 우리 위원들에게 보고한 바가 없다.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또 새로 8대 시장님이 들어오셔 가지고 시장님이 옛날 정원박람회 계획했던 그 거석으로 해서 새로운 것들을 추구하고 넣고 있는데 우리 시청 공무원들이나 우리 의회가 못 따라가요, 시장님한테. 그러죠? 우리 정원박람회 TF팀에서도 정말 힘드실 거예요. 시간은 짧고 예산을 어떻게 만들어 가고 어떻게 관광객들에게 보여줄까를 고민하고 계시죠? 그러면 그 고생한 것들이 어느 정도 회의에서 진행과정들을 우리 의회에 토스해 줘서 우리 의회에도 공유를 같이 해 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정원시설부장 백한순   세부적인 설명에 대해서는 저희가 아쉽습니다.
○위원 강형구   완벽한 건 아니더라도 예산 추계는 어떻게 해 가고 재원마련을 어떻게 할 것이고 어떻게 하고 그다음에 어떻게 준비할랍니다 이런 것들이 좀 되면 의회 위원들이 전체 위원들에게는 안 하더라도 우리 도시건설위원회, 우리가 예산 확정해 주잖아요. 그런 부분이 있으면 훨씬 서로 소통하고 원활하게 돼갈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하고요.
   아무튼 옛날 것을 없애고 새로운 걸로 비움으로 간다 그러니까 아직 그 그림에 대해서 우리한테 머리에 떠오르는 건 하나도 없어요.
○정원시설부장 백한순   예, 알겠습니다.
○위원 강형구   위원님들 아무 것도 모르고 예산만 주게 돼 있어요. 그것하고 우리 과는 틀립니다. 저기 보면 도로과에서 강변로 녹지조성사업이라고 있어요. 여기도 우리 과장님이 답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 도로과에서 엊그저께도 심도 있는 토론을 했습니다마는 여기도 19억이에요.
○정원시설부장 백한순   예, 그렇습니다.
○위원 강형구   지금 차트판에도 우리 위원회에서 저기를 갖다 놨는데 저것이 정확하니 한번 과장님 정원박람회 쪽에서 물어봅시다. 이것을 일시적으로 쓰고 다시 원상복귀를 할 것입니까, 아니면 영구적으로 폐쇄할 겁니까?
○정원시설부장 백한순   지금 현재 순천시의 입장하고 조직위 입장하고 조금 상반될 수도 있겠습니다. 조직위 입장에서는 영구적으로 간 것이 맞겠다, 어쨌든 동천저류지하고 동천하고의 하나의 정원이 되면 그만큼 효과가 더 크다 그런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약 90만 평 이상의 국가정원하고 연계를 한다면 약 150만 평에 대한 여건이 되는 거거든요. 그런다면 세계 어느 곳에서든지간에 가장 좋은 정원이 되지 않을까 물론 넓이도 있겠지만 그만큼 우리가 할 수 있는 공간이 많기 때문에, 더 넓히고 싶고 도심으로의 정원확산이라는 그런 부분으로서는 확장이란 것이 맞겠다.
○위원 강형구   위원들이 여기 도건위에 있으면서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합니다. 저류지 이 도로가 있음으로서 분리돼서 정원박람회 일체적이지 않다는 저도 그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일체적으로 가기 위해서는 이 도로가 폐쇄되고 같은 하나의 묶음으로 가는 게 맞다고는 보는데 이 지역 주민들과 오천마을, 그다음에 홍내, 홍두 이쪽 주민들의 접근성이 현저하게 떨어져버립니다. 여기에 대한 대책으로 보완사항들을 만들어줘야 된다 그런 것들이 없다는 얘기예요. 그러잖아요. 이것을 새로운 도시계획도로로 뚫는다고 한다면 굉장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면 정원박람회 사업 기간 내에 하면 특별하게 우리가 운영하기 때문에 이때 이것을 주차장도 만들고 2차선도 안 되는 도로를 4차선으로 만들어서 대체시설을 해 줘야지만이 주민들이 이해가 되고 설득이 될 거란 얘기예요.
   며칠 전에 도사동에서 저희 세 의원을, 우성원 의원, 장경원 의원, 저 강형구를 불러서 토론을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굉장히 반론이 심했어요. 도로과에서 25일 날 간담회를 한다 그러는데 제가 요구를 했었습니다. 간담회를 25일에 하지 말고 우리 의회 예산결산위원회가 25일 날 예산이 확정되기 때문에 그전에 주민들에게 간담회를 통해서 주민들을 설득해 주는 방법을 강구해 주라고 도로과한테도 요구도 했었거든요. 이런 부분에서 우리 도시건설위원회에 지금 도로과에서 보고서에 보면 거기에 그때 당시에 임시라고 돼 있어요, 폐쇄가. 지금 우리 시에서도 하나된 목소리, 하나의 방침이 안 서 있다는 얘기거든요. 도로과 계획서에는 임시 폐쇄, 그다음에 19억을 여기다가 한다 그러니까 보고를 받아 가지고 나중에 신길호 국장님이 영구적으로 갈 것 같습니다 이 이야기는 했었어요. 지금 그러면 정확한 어떤 우리 시에서도 하나된 의견이 취합이 안 됐다는 이야기거든요. 이것이 향후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사업에 예산을 주라하기는 참 난감하잖아요.   
○정원시설부장 백한순   그래서 현재까지는 항구적인 방침이 결정이 안 됐습니다마는 어쨌든 박람회를 해 보고 나서 아마 세부적인 것은 그때 또 시대의 상황에 따라서 변경요인이 있을 수 있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강형구   제가 우리 과장님이 도로과에 계시고 도시과에 계실 때 순천의 도로망에 대해서 제가 현장에 가서도 여러 번 이야기했고 우리가 순천 동천 주변으로 봤을 때 서측은 도로가 저기 서면에서부터 삼산동에서부터 쭉 돼 있습니다. 근데 정원박람회까지 연결되거든요? 남승룡도로까지는요. 동쪽으로 보면 석현동에서 삼산동에서 내려오다 보면 이번에 아파트가 하면서 180억, 200억 기부채납을 통해서 장대다리까지 그 도로가 연결됩니다. 장대다리에서 그 밑으로 풍덕동 이쪽으로 천만그루 나무심기로 해서 동천 뚝이 넓은데도 거기에 내가 항상 한 얘기가 있습니다. 인간으로 보면 동맥이 잘 흘러야지만이 사람이 건강해지고 아무리 조경, 나무 눈썹 그리고 화장하고 이런 것보다는 도로가 좀 활발하게 뚫어져야지 모든 도시에 소통이 되는 것은 도로망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한 가지 과장님에게 이것하고 연관돼서 말합니다. 정원박람회 동문 쪽에서 조금 지나서 아까 말한 폐쇄하겠다는 도로 오른쪽에 동천을 해서 풍덕교까지 도로망을 연결해 줘야지 되는데 정원박람회하기에는 너무 늦어버렸습니다마는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도시계획 입안을 세우셔서 앞으로 우리 과장님이 도시계획 분야나 토목 분야에서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에 묻는데 이것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안 필요하다고 봅니까? 풍덕택지가 개발하고 나면 거기에 교통량이 굉장히 늘어날 겁니다.
○정원시설부장 백한순   향후에 우리 도시는 이왕이면 차가 없는 도시로 가야 됩니다. 그래서 동맥이 교통의 문제냐, 아니면 녹지의 문제냐 그것은 별도로 시민들의 여론수렴 같은 것이 필요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위원 강형구   아무튼 제가 우리 과장님들하고 여기 오신 모든, 우리 백한순 과장님이 답변하셨습니다마는 모든 분들에게 해당되기 때문에 아까 예산을 저희들이 승인하고 이렇게 하기에는 우리 과에서 보다 더 우리 위원들을 이해시키고 향후 추후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 이것에 대한 고민을 안 할 수가 없어요.
   그 부분을 조금 각 과장님들, 정원박람회 도에서 오신 과장님, 국장님들이 와 계십니다마는 거기에 대한 고민이 없이는 상당히 우리가 정원박람회 끝나고도 시민들에게 질타받을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다 이런 부분을 살피셔서 예산확보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이왕 예산이 확보된다면 정확하니 사후활용에 대해서도 충분한 검토가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정원시설부장 백한순   알겠습니다.
○위원 강형구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배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복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복남   오전에 생태환경과에 질의를 했던 내용인데요. 뱃길 조성 관련해 가지고 수상보트. 아마 기존에 없던 사업이 새롭게 민선8기가 되면서 새로 추가가 돼서 위원님들 관심도 많고, 또 제 기억으로는 7, 8년 전에 한번 검토를 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비포 뱃길 복원 검토를 했다가 그때 또 여러 가지 생태적인 문제나 건설적인 문제들이 조금 대두가 되면서 사그러들었다가 민선8기 들어와서 박람회 킬러콘텐츠로 다시 부활을 했어요. 상류 쪽으로 부활을 했어요. 기억하고 계실 겁니다.
   구간 안에 2.5㎞긴 하지만 아까 제가 생태환경과에다 얘기했었던 것처럼 수문에서 풍덕교 있는 데까지 오면 3군데 정도 천연기념물 큰고니가 겨울철에 월동해서 서식하는 것으로 알고 있을 거예요. 수달도 그 구간 안에는 서식을 하고 있고 그래서 특히 풍덕교 부분에도 저희가 산책을 하다 보면 겨울철에 많이 와서 서식을 하거든요, 저류지공원도 마찬가지고. 저류지공원은 뱃길에서 조금 벗어나 있기는 합니다마는 수문 부분에도 많이 서식을 하고 있어요. 혹시 이와 관련해서 대책이나 이후의 계획이 있나요?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순천이 생물권보전지역 아닙니까? 그래서 저희가 계획을 수립하면서 이런 환경과 관련된, 저희들 우려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수상보트 운영 자체가 도심권으로 연결하는 박람회 이번에 킬러콘텐츠로 해서 준비한 거기 때문에 어차피 배를 운영한다고 하면 저희가 환경 관련해서 피해를 최소화하는 게 좋지 않겠냐해서 저희가 검토하는 게 기왕 배를 운영하면서 저희는 빠른 배가 아니고 시속 10㎞ 이내로 저속으로 운행하면서 가급적 소음이 없이 할 계획이고, 그다음에는 기름유출 같은 것을 염려하신 분들도 계세요. 그래서 다른 데 사례를 보면 디젤 엔진을 많이 씁니다, 보편적으로. 저희는 환경인증 받은 가솔린 엔진을 저희들이 쓸 거거든요. 그런 부분이 있어서 그리고 유수분리기를 장착을 해서 기름이 전혀 새 나가지 않도록 그런 부분을 조치해서 같이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배가 운영하다 보면 물결 같은 게 생겨가지고 주변에서 조류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저희는 펀트(Punt)보트라 그래 가지고 바닥이 평평한 거예요. 그래서 가급적이면 물결을 일으키지 않고 저속으로 운행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피해를 최소화하지 않겠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천연기념물인 큰고니하고 수달,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순천만보전과에서 흑두루미와 관련해 가지고 용역을 발표하려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큰고니가 서식환경이 기존에는 순천만습지 쪽에서 먹이원이 부족해서 아마 동천 쪽으로 많이 올라온 것 같은데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순천만습지 쪽에 먹이원을 다시 살리는 용역을 저희도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 이복남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국가정원 조성도 사실은 어떻게 보면 도심 확장을 막기 위한 전이지대로서의 그런 목적을 가지고 조성되는 거고, 이번에 23년 박람회도 그러한 순천시의 노력들을 순천시민뿐만 아니라 국내,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알려내기 위한 우리 도시의 브랜드를 높이기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동안에 동천 살리기를 통해서 이렇게 동천의 생태계를 아주 건강하게 만들어서 순천에 온 사람들은 동천에 한번 나오는 사람들은 굉장히 반하거든요, 동천을 보고? 그런데 이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수년간의 어떤 노력들을 있어서 다양한 생태계가 조성이 되어 있는데 자칫 이걸 통해서 다시 옛날로 되돌아간다라고 하면 물론 수질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려를 하지는 않는데 생태계가 같이 유지가 되면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가능하면 환경에 좀 영향을 덜 주는 이런 방식으로 어떻게 보면 인간과 생물이 같이 운영이 되는 뱃길이라고 하면 굉장히 좋은 효과가 있겠죠. 그래서 만약 그런다라고 하면 아까 말씀드렸던 그 부분들은 분명히 대책을 세워야 되고 한 번은 점검을 해야 될 것이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위원님 우려하신 부분 저희도 충분히 공감하고요. 저희들이 지금까지도 고민했습니다만 앞으로도 같이 고민해서 대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 이복남   알겠습니다. 혹시 캠핑장 조성은 어디에서 아, 같이 합니까? 부장님 어깨가 무겁습니다. (웃음) 캠핑장 조성이, 다른 예산들은 세부적인 사항들이 표시가 되어 있는데요. 전부 운영대행사에다가 캠핑장 운영까지 맡기는 건가요?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예, 맞습니다.
○위원 이복남   대행을 하는 겁니까? 예산이 얼마가 되죠?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저희가 지금 현재 10억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복남   아, 지금 정원박람회장 운영대행사에 120억을 운영대행을 맡기는데 여기 안에 10억이 포함된 거잖아요?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예, 맞습니다.
○위원 이복남   그러면 저희가 심의를 할 때 캠핑장 운영에 관한 세부적인 내용은 없습니다. 이건 어떻게 저희가 판단을 해야 되죠?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저희가 자료 냈을 때는 그 부분이 없었는데요. 지금 계획수립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원하시면 저희가 그 자료를 세부적으로 운영한다는 것 산출한 자료랑 별도로 자료제출하겠습니다.
○위원 이복남   지난번에 전체 의회를 대상으로 보고를 해 주셨을 때 몇 가지 우려사항과 제안을 했었는데 캠핑장 운영과 관련해서 제가 우려했었던 내용들과 동료위원님께서도 우려했던 내용들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저는 국가정원에 캠핑장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캠핑장 안에 여러 가지 취사나 화장실이라든지 샤워장 이런 것들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때 당시에도 그렇게 표기가 좀 되어 있었고, 그래서 이 캠핑장 운영이라고 하면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보편적인 캠핑장을 얘기를 하는 건지, 아니면 국가정원에서 이 기간 안에 별도의 어떤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캠핑장이 아닌 다른 걸로 운영을 하려고 하는 건지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궁금하단 말입니다.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제가 좀 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저희들은 지금 현재는 캠핑장이라는 용어 자체도 지금 쓰지를 않고 저희들이 가든스테이라 그래서 가든에서 1박2일 간 머무르면서 힐링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갖겠다는 그런 취지로 마련한 거고요.
   저희가 가든스테이를 준비하면서 크게 2군데로 섹터를 잡아가지고 준비하고 있는데요. 그 1군데가 한방체험센터 뒤편의 둔치에다가 머물 수 있는 캠핑시설을 마련해서 하고, 취사시설은 없습니다. 주변에 샤워시설이라든지 화장실 그런 편의시설은 갖춰, 현재도 한방체험센터에 갖춰져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식사 부분에 대해서는 한방체험센터에 대해서는 한방과 관련된 약선음식을 저희가 준비를 해서 석식과 조식을 제공하는 식으로 운영하고. 한방체험센터 부근에다 한 이유가 우리 한방체험센터에서 할 수 있는 치유프로그램이라든지 아니면 명상, 그런 프로그램들 같이 넣어서 하루 머무르면서 정원과 함께 치유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 그쪽 부분에 한 군데 하는 데가 있고 그다음에 가든스테이라 그래서 저희가 비오톱습지 뒤편에 뚝방에다가 저희들이 45동 정도 캠핑시설을 글램핑 형태 시설을 갖춰가지고 물론 거기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서도 취사행위는 안 되고, 거기서는 저희들이 ‘가든 위에 밥상’이라 그래 가지고 지역에서 다루는 로컬푸드로 해 가지고 요리를 해서 저희들이 제공하고 그쪽에서는 정서 특성상 좀 외진 곳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단체로 할 수 있는 캠프파이어라든지 이런 거하고 요가시간이라든지 정원을 같이 즐기는 정원도 만드는 체험하는 그런 프로그램도 같이 운영할 계획으로.
○위원 이복남   기본운영이라든지 방침에 대해서는 우리 조직위에서 방침을 주고 운영대행사에다가는 대행을 맡길 거죠? 기본적으로 그렇게 할 거죠? 취사라든지 이런 부분은 전혀 안 들어간다는 말씀이시죠?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일절 불을 써서 하는 취사행위는 안 되고요.
○위원 이복남   일종의 국가정원 안에서 숙박을 하는 거네요?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그렇습니다.
○위원 이복남   숙박을 하는 것이 이번에 첫 시도가 되는 거네요?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저희가 숙박대책의 일환을 마련한 것은 아니고요. 물론 그 부분도 되겠습니다마는 첫 번째는 저희가 그동안에 10년 동안 가꿔왔던 국가정원에서 뭔가 이제는 하룻밤 머무르면서 기존에 낮에만 잠깐 스쳐 지나갔는데, 그런 차원에서 준비했다는 것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 이복남   알겠습니다.
   반려견놀이터 하나만 물어보고 싶은데요. 죄송합니다, 제가 특위가 아니어가지고. 아까 우리 이향기 위원님께서 반려견놀이터 질문을 하셨는데, 그러면 반려견만 됩니까? 다른 반려동물들은 안 됩니까?
○국가정원운영과장 정학규   현재까지는 반려견이라고 돼 있습니다마는 우리가 운영할 때 수요를 봐서 고양이나 이런 것도.
○위원 이복남   반려동물들은 조금 유동적으로 하겠다.
○국가정원운영과장 정학규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위원 이복남   그러면 반려견과 같이 왔어요. 그러면 놀이터에서만 놀고 다른 데는 같이 못가는 거네요. 이럴 수 있잖아요.
○국가정원운영과장 정학규   국가정원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위원 이복남   그러죠.
○국가정원운영과장 정학규   정원에는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정원 밖에다 놀이터를 만든 겁니다.
○위원 이복남   위치가 정원 밖이었나요?
○국가정원운영과장 정학규   예. 서문 주차장 들어오시면 역사관이 있습니다. 역사관 아시죠? 그 뒤편입니다.
○위원 이복남   거기는 정원에 안 들어가는 건가?
○국가정원운영과장 정학규   정원에 안 들어간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마는 입장권을 끊고 들어가기 이전입니다.
○위원 이복남   예. 그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러면 이제 거기까지 왔어요. 그러면 반려동물들은 일단은 거기까지 왔으면 따로 본인들이 알아서 맡기든지 하고 국가정원을 우선 들어갔다오고 이렇게 해야 되나요?
○국가정원운영과장 정학규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보호자 동반이 원칙이거든요. 그걸 말씀하신 것 같은데 예를 들면 일행이 10명이 왔어요, 반려견을 한 몇 마리 데리고. 한 사람이 동반해 가지고 반려견을 같이 보호를 하고 있고 나머지는 구경을 하고 나오고 이런.
○위원 이복남   이제 그걸 지키고 있는 누군가는 못 들어가고 그러겠네요.
○국가정원운영과장 정학규   그렇죠, 예.
○위원 이복남   그게 궁금해서 그런 거예요. 같이 왔는데 놀이터에서는 놀고 있고 또 다른 사람은 국가정원 가서 박람회를 즐기고 오고 있고 그러면 조금 언밸런스하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국가정원운영과장 정학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전문가 의견도 많이 듣고 했는데 반드시 보호자 동반 입장을 해야 된다는 게.
○위원 이복남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혹시 박람회와 관련해 가지고 지난번에 제가 한번 말씀드렸었는데요. 소프트웨어 관련해서 그동안에 국가정원에서 10년 동안 운영하면서 여기는 눈에 보이는 거잖아요. 이거 말고 소프트웨어 역사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준비하고 있는 팀은 어디 팀에서 하시나요? 그때 제가 우리 백운석 본부장님께 그 질문을 했었는데 혹시 여기 내용에는 그 내용들이 안 들어갑니까? 왜냐하면 지금 추경 때 그 내용들이 다뤄져야지 본예산 때 다뤄지게 되면 시기적으로 늦어질 것 같아서 혹시 그 내용은 이번 추경예산에는 포함이 안 되어 있나요? 지금 훑어봐도 그거는 없는 것 같습니다.
○국가정원운영과장 정학규   어떤 걸 말씀하신 지는 제가 정확히 이해가 안 됩니다마는 소프트웨어 관련해서는.
○위원 이복남   그렇죠, 스토리 관련해서는.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저희 스토리텔링 용역은 저희 박람회 기획부하고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이 부족하다 싶어서 추가적으로 더.
○위원 이복남   예, 그럼 제가 서면으로 요구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배   더 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행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오행숙   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서 다들 고생이 많으신데 우리 홍보부장님 한번.
○홍보부장 허세웅   홍보부장 허세웅입니다.
○위원 오행숙   무엇보다도 정원박람회 홍보가 가장 중요하다고 또 생각하거든요? 이러한 시설물에 대해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은 다른 위원님들께서 또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홍보는 어떻게 하실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전국으로 다 이렇게 해서 나가야 될 텐데.
○홍보부장 허세웅   지금 저희 조직만 말고 시 홍보실하고 관광과, 기타 여러 과에서 홍보를 하고 있고요. 저희가 추경에 요구하는 14억은 주로 하드웨어 쪽으로, 아니면 소프트웨어 쪽으로 다방면으로 하려고 요구한 상태고요. 전국적으로는 주요 관점인 인천공항이나 각종 고속도로, 서울지하철이나 부산지하철 그쪽 전광판을 집중하고 있고요. 더 말고도 지금 계획 중에 있는 것이 요새 MZ세대 대상으로 숙박광고도 지금 그렇게 계획 잡고 있고요. 조직위 차원에서 최근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유튜브를 촬영해서 그런 형태로 운영을 하고 있고, 지금 내년도 예산도 별도로 있으니까요. 지금 박람회가 곧 4월이니까 지금 현재는 붐 조성을 하고 4월 집중 홍보로 계획 잡고 있습니다.
○위원 오행숙   다른 지자체도 관광객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나 그런 곳에 전광판 같은 것도 설치할 계획이죠?
○홍보부장 허세웅   예, 지금 하고 있고 할 계획입니다.
○위원 오행숙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겠고, 특위에서도 제가 잠깐 말씀을 드렸었잖아요. 우리 의회나 우리 의원들이 무슨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러한 역할들이 있다면 항상 의논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그전에도 한번 제가 그 말씀을 드렸었는데 2013년도에는 전 의원이 전국으로 홍보를 나갔었던 데가 있어서 굉장히 좋은 반응을 보였었거든요. 그래서 우리 지자체와 의회 간의 가장 좋은 수범사례로 남기도 했는데 그 부분도 참고를 하셔서 우리 집행부만 혼자 가는 거보다 우리 의회와 함께 힘을 모아서 이렇게 해서 성공을 시켰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말씀을 드립니다.
○홍보부장 허세웅   이 앞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셔서 저희들도 자료를 찾고 했는데 그때보다 더 강하게 위원님들 활동할 수 있게 준비하겠습니다.
○위원 오행숙   항상 의논해 주시고 또 그렇게 함께 하겠습니다.
○홍보부장 허세웅   알겠습니다.
○위원 오행숙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배   이상입니까?
○위원 오행숙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성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우성원   운영부장님, 아이고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까 존경하는 강형구 위원님께서 수상보트 사후관리문제, 또 이복남 위원님께서 생태환경 그 부분을 질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건 제가 잘 들었고요.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4척을 건조한다 그랬죠? 4척이면 1척당 12인승입니까?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12인승입니다.
○위원 우성원   12인승이면 선장, 안전요원해 가지고 14명입니까?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합해서 12명이고요.
○위원 우성원   합해서요? 그럼 10명이네요. 지금 그러면 가솔린엔진으로 제작을 하고 있다고 그랬죠? 그 부분은 어쩝니까? 요즘은 전기로는 그것이 안 됩니까? 제가 한번 물어본 겁니다.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저희들이 맨 처음에 검토했던 것은 전기동력선을 검토했거든요. 그게 제작기간이 빨라야 최하 1년 이상 소요된다 그래서 박람회 기간이 넉넉지 않아서 일단은 저희가 환경오염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가솔린으로 준비해서 하고 추후에 저희들이 추가로 제작할 부분이 있다 그러면 그때는 전기동력선을 구매하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위원 우성원   그 부분을 왜 제가 말씀을 드리냐면 세계적으로 보면 가솔린보다는 사실상 이쪽에는 바다 쪽은 조류가 심해서 사실상 전기나 이런 것은 어렵습니다. 중국 같은 데를 가 봐도 큰 저수지 가면 수상보트가 전부 다 LPG나 전기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생태환경 때문에. 그래서 앞으로도 혹시 추가로 더 확대되면 전기를 시범적으로 한번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고요. 또 지금 보면 1척에 12명을 타는데 그 부분은 예약제를 합니까? 그때 와서 바로 거기서 배를.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저희들이 전면 예약제로 하려고 하고 있고요. 왜냐면 수요자가 만약에 많을 경우에는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되는 그런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서 전면 예약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원 우성원   전면 예약제로 하면 그거는 편도 2.5㎞죠?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예, 맞습니다.
○위원 우성원   편도 2.5㎞면 4척이 계속 운행을 하다가 야간운행도 할랍니까?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저희들은 지금 현재는 밤 8시까지만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4척을 준비는 하지마는 3척 가지고 정상적으로 코스는 돌리고 1척은 예비용으로 저희들이 만약에 고장이 났거나 행정적으로 필요할 때 급할 때 저희들이 쓰려고 1척은 예비용으로 4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원 우성원   그러면 지금 위탁을 준다 그랬잖아요. 위탁업체는 어떻게 선정을 해요?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저희들이 지금 다른 시군에 봤을 때도 전문위탁을 하는 업체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공모해서 정해 가지고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위원 우성원   수상보트가요, 상당히 위험합니다. 특히나 하천이기 때문에 그렇게까지는 위험이 없지마는 위탁업체가 행정기관에서도 직접 운영을 한다 그래도 상당히 긴박하거든요, 그런 내용이. 그러면 위탁을 하면 조금 긴장감이 떨어져요, 그분들은. 그래서 어차피 관리는 박람회 준비위원회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위탁을 줘도 교육을 철저히 시키고 아마 감시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걸 제가 주문하고요. 또 한 가지는 1만 원이랬죠, 1인당? 아직 결정은 안 됐고 성인 기준으로.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예. 왕복 1만 원이고 편도 7000원 계상하고 있습니다.
○위원 우성원   아, 편도는 7000원? 그러면 편도로 가면 선착장에서 가 가지고 거기서 내리면 바로 가면 7000원이고 왕복으로 하면 1만 원.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예. 국가정원 안에 입장료는 별도고요.
○위원 우성원   제가 보면 예약제를 저도 한번 해 봤는데요. 그 부분 예약제가 아니고 다른 부분을 예약제로 해 봤는데 이 예약제를 하다 보니까 문제점이 상당히 많이 대두가 됩니다. 예약해놓고 또 안 오신 분, 거기 기다리고 있는 분도 타도 못하는 이런 장단점이 있어요, 또. 예약됐기 때문에 다른 분들도 예약을 못하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을 정말 하면서 철저히 좀 해 주시고, 사실적으로 이 박람회 기간에 보면 정부인사 그런 분들이 또 오시잖아요. 이런 부분은 어떻게, 보트를 그런 부분도 전부 다 예약제를 지금 어떻게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도 감해야 될 것 아닙니까? 제가 이것까지는 말해야 할 사항은 아닙니다마는.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그래서 예비용이 그런 용도로.
○위원 우성원   예비 1척을 둔다, 3척은 정상적으로 운영하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선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서선란   캠핑장 가든스테이 그 부분에 연장해서 조금만 질문하겠습니다. 그 가든스테이를 하면 음식 같은 것은 거기에서 조리를 해서 드시게 할 거잖아요. 그 음식이 순천에 맞는 음식이 제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벌교는 꼬막정식, 순천은 순천만한정식 브랜드화시켜서 국가정원에 오신 방문객들한테 이 기회에 더 알렸으면 좋겠습니다. 기간이 짧긴 하지마는 그래도 명인들이 많지 않습니까, 순천에? 여수보다 가성비가 좋고 순천이 음식을 더 잘합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가든스테이를 하면 어떤 음식이든 순천에 맞는 브랜드를 개발을 해서 그 음식이 제공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가장 큰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순천만의 특색을 살린 고유음식을 개발해서 거기다가 같이 제공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서선란   그리고 위탁업체에서 시설이 들어온다고 했지 않았습니까? 캠핑장 시설. 그 부분은 저희 국가정원 특별위원회든 도건위든 위탁업체 프레젠테이션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설계는 어느 정도 진행이 되고 시민들의, 우리 위원들의 의사가 어느 정도 반영이 되고 또 끝나고 나면 그거를 시정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그 과정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가든스테이 저희도 지금 기본계획이 세워졌습니다. 그래서 그 분야에 대해서만큼 아까 최병배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체험선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구체적으로 보고드리고 자료를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서선란   그리고 꿈의 다리 관련된 과장님이나 이렇게, 예.
○대외협력부장 박상은   대외협력부장 박상은입니다.
○위원 서선란   꿈의 다리에서 용당교까지 녹지환경 정비사업 구간이 정해져 있잖아요, 동천 일원부터 해서.
○대외협력부장 박상은   아, 꿈의 다리 DB구축 그건지 알고 제가 나왔습니다.
○정원시설부장 백한순   정원시설부장입니다.
○위원 서선란   지금 동천 일원 녹지환경 정비사업 구간이 꿈의 다리에서 용당교까지 되어 있는데 맞죠?
○정원시설부장 백한순   예, 그렇습니다.
○위원 서선란   그러면 2023순천만국가정원박람회가 연기가 됐지 않습니까? 4월 20일경에서 4월 1일에서.
○정원시설부장 백한순   당겨졌다 이 말씀이죠?
○위원 서선란   예. 앞으로 당겨지지 않았습니까? 그 이유가?
○정원시설부장 백한순   아, 그 부분은 우리 운영에서 따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 서선란   여러 다중이라 같이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기후온난화로 인해서 여름이 많이 당겨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봄꽃 개화시기도 예년보다 많이 당겨진 상태고 제가 4월 22일 날 했을 때는 봄꽃이 거의 다 지는 시기거든요. 그래서 기왕 박람회하면서 국가정원이라든지 가장 아름다울 때 보여줬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들이 있어서 4월 1일로 당긴 거거든요. 물론 10월 달 한 열흘 정도 늦춘 부분도 가을꽃을 제대로 끝날 때까지 같이 좀 즐겼으면 좋겠다 해서 기왕 늘리는 거 한 달 늘리는 걸로 그렇게 했습니다.
○위원 서선란   그러면 지금 꿈의 다리에서 용당교까지 정비사업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개화시기에 맞춰서는 예, 죄송합니다. 개화시기에 맞추면 벚꽃이 필 때는 원용당교까지 벚꽃이 만개를 합니다. 왜 사업구간이 왜 용당교까지고 그럼 사업계획이 바뀌었으면 구간도 바뀌어야 되지 않습니까?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구간은 바뀌는 건 없는데요.
○위원 서선란   지금 용당교까지 돼 있는데 벚꽃이 만개한 데는 원용당교까지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그 사업구간을 변경을 하시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물론 우리 위원님 말씀하신 것도 일리는 있습니다마는 그렇게까지 확대를 해버리면 광범위해지는 데 저희가 벚꽃시기만 보는 건 아니기 때문에 물론 그렇게 하는 부분이 있고요. 필요하다면 그 부분도….
○위원 서선란   원도심은 항상 이렇습니다. 13년도 2013정원박람회를 했을 때도 마찬가지로 원도심은 항상 배제가 됐습니다. 지금은 용당교까지 왔거든요. 근데 이게 순천을 방문하시는 관광객들이 국가정원만 보고 가지 않습니다. 벚꽃도 보고 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정비사업을 원용당교까지 하셔야지 맞을 것 같습니다.
   이게 전체를 보는, 순천의 문화를 보고, 역사를 보고 하는 거지 그 국가정원 하나만 보고 가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삼산동 이쪽에서는 벚꽃축제를 합니다, 항상. 근데 용당교 넘어서 깁니다. 이 부분은 제 생각은 사업구간을 변경하셔서, 왜냐하면 10년을 또 기다려야 되겠습니까? 이게 2033으로 갈지 계획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원도심하고 같이 함께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사업구간은 그렇게 돼 있는데 꽃은 보고 싶은데 꽃은 여기까지 보라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을 변경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생각은.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제가 그 부분을 이 자리에서 확답을 드리기는 그렇고요. 위원님 말씀 해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최병배   제가 잠깐 들었을 때 그 부분까지 한 것이 참 멋진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한번 잘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예, 알겠습니다.
○위원 서선란   검토해 주시고 답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예, 알겠습니다.
○위원 서선란   또 한 가지 하겠습니다. 순천 관문에 대해서 제가 질의 한번 하겠습니다. 잠깐만요, 저희가 지금 4대 관문 적어져 있고 IC로 봐서는 5군데가 있더라고요.
○위원장 최병배    4대 관문 순천입구를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위원 서선란   페이지는 109페이지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산서.
○전시연출부장 최우영   전시연출부장 최우영입니다.
○위원 서선란   IC 근처에 정원을 7개, 16개 이렇게 해서 계획을 세워놨는데 그 부분도 좋은 계획이시긴 하지만 저희가 순천에 들어왔을 때 예를 들어 여수에 가면 여수 관문에 “여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관문에 대한 이런 게 순천은 없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화훼를 조성하는 것도 좋지마는 이 부분도 같이 갈 수 있으면 가고 관문에 대해서 들어오셨을 때 외부 순천만을, 국가정원을 찾아 순천에 오신 분들한테 “대한민국생태수도 일류 순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예를 들어서 이런 거는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해서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전시연출부장 최우영   저희가 도심권 전시연출 부분에서 추경 예산을 요구드린 이유는요. 이번 2023정원박람회 자체가 국가정원박람회여서가 아니라 도심권까지 연결시킨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생활권까지 연결시킨다는 의미가 있기 때문에 국가정원 안에서의 충분한 꽃과 조경은 할 수 있겠으나 순천시 도심 곳곳을 어떻게 연출해 볼 것인가라는 고민 속에서 나왔거든요. 그래서 관문정원이라는 걸 만들었고, 그리고 들어오는 순천정원박람회를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운영하는 요소요소에 또 기다림정원을 만들게 되고요. 동천과 국가정원을 연결하는 연결정원 이렇게 테마를 잡아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IC 부분에 저희들이 꽃만 들어간 건 아니고 좀 도시정원에 맞는 그런 소재들도 들어가고, 방금 말씀하셨던 미디어적인 광고홍보판도 같이 고민은 현재 하고 있습니다.
○위원 서선란   이 부분도 좋은데요. 제 생각에는 일단은 이 부분과 연계해서도 순천에 들어오는 데 관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런 게 저는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박람회를 통해서 유치를 하는 것은 좋은 생각이신데 그 부분도 좀 고려를 해 주셨으면 어쩔까 싶어서. 여수로 알고 있지는 않겠지마는 그래도 오신 분들에게 환영하는 메시지를 보내주면 좋지 않겠습니까?
○전시연출부장 최우영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은 대형 옥외광고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 같은데 사실은 그 부분은 저희 전시연출 부분에서 관여할 사항은 아니라고 판단이 됩니다. 순천시 도시건설 이쪽 파트 부서에서 진입부에 대한 옥외광고를 대형화시키는 이 방안으로 접근하는 게 타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원 서선란   예산을 보니까 이거는 국가정원박람회가 끝나도 계속 지속적으로 관리가 되는가요?
○전시연출부장 최우영   그렇습니다. 꽃 같은 경우에는 계절성 꽃이기 때문에 그건 사라지지만 꽃만 저희들이 연출하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여러 가지 소재들도 같이 들어가다 보니까.
○위원 서선란   국제정원박람회가 끝나도 계속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실 계획이신가요? 그러면 그 부분은 다른 데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배   강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강형구   강형구 위원입니다.
   아까 질문했던 것 하나만 하려 그러는데 운영과장님 답변해야 될란가 모르겠는데 저류지 분화구정원 답변하실 분. 과가 헷갈려가지고. 저류지 장기 식재하고 분화구정원을 하잖아요, 저류지 내에. 그러고 나면 지금 현재 펜스가 쳐져 있어요, 전체에. 그러면 정원박람회 기간에도 전부 다 거기를 펜스를 쳐 가지고 일반시민이 못 들어가게끔 합니까? 그러면 오픈형입니까?
○정원시설부장 백한순   아직 저류지에는 펜스가 안 쳐져 있습니다마는.
○위원 강형구   다 쳐져 있어요.
○정원시설부장 백한순   아, 공사용 가설, 예.
○위원 강형구   그러면 공사가 끝나고 나면 정원박람회 기간에 거기는 오픈시켜서 시민 아무나 들어가게 할 것인지, 아니면 입장객에 한해서만 해서 들어갈 것인지. 거기에 대한 뭐가 아무것도 없는 것 같은데. 분화구정원하고.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저류지정원 전체적으로는 일단은 관리 차원에서 펜스는 아니고 차폐목 식으로 울타리 형태로는 지을 겁니다. 운영 부분에 대해서 그쪽을 유료화할 건지, 아니면 일반시민들에게 자유롭게 개방할 건지는 아직 결정되지는 않고 아마 이번 주 중에 결정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원 강형구   우리가 오천동, 도사동 주민들 이야기는 굉장히 반발이 심하단 말입니다. 저류지공원에 운동을 할 수 있는 아주 쾌적한 환경이 돼 있었는데 정원박람회를 해서 주민들이 굉장히 불편해졌다 이야기가 나온단 말입니다.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준비단계는 물론 기존보다는 불편함이 있을 겁니다마는 준비가 다 끝나면 지금 현재 환경보다 훨씬 좋아지기 때문에….
○위원 강형구   좋아지는데 주민들이 접근할 수 있게 할 것인지 아니면 정원박람회 섹터 안에 넣어버리면 거기를 어떤 경계를 해서 못 들어가게 할 것 아니에요.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위원 강형구   차폐수를 통해서 한다든가 아니면 울타리를 한다든가 그렇게 할 건지.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일단은 관리차원에서 저희가 잔디로 다 하기 때문에 훼손되는 그런 거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는 울타리를 쳐서 하는데 군데군데 진·출입부는 만들 겁니다. 근데 그 부분에 아까 유료화를 할 건지 전면 개방할 건지는 아직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위원 강형구   우리 과장님 그 부분은 순천시민들이 아까 말한 동문, 서문해서 들어가는 입구가 달라지고 여기도 하나의 입구를 만들어버리려고 한 거잖아요, 지금.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아직 결정된 건 아닙니다.
○위원 강형구   도대체가, 지금 이제 불과 몇 개월 안 남았습니다. 6, 7개월 남았어요.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시설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개방을 하든 유료를 하든 그런 부분은 크게 차이는 없을 겁니다. 그래서 그부분에서 유료화를 할 건지 아니면 개방할 건지 부분은 조만간에 결정될 겁니다.
○위원 강형구   그랬을 때 우리 순천시민들의 입장, 그다음에 오천주민들의 입장을 경청하실 수 있게끔 의견청취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뱃길조성사업에 그 밑에 조그마한 오리보트 있었죠.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옛날 꿈의 다리 밑에 부분.
○위원 강형구   밑에 부분에 오리를 띄워서 영업을 하셨어요.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옛날, 예.
○위원 강형구   근데 지금 거기가 점용기간이 끝났습니까?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그 오리를 했던 것은 상당히 지난 일이고, 그 후에 온 게 수상자전거 운영을 했었거든요? 근데 그게 수익이 안 맞다 보니까.
○위원 강형구   반납했어요? 혹시 뱃길 조성사업하면서 그분들 보상 문제가 대두될까 싶어서 사전에 한번 여쭤본 거예요. 거기에 만일 영업권을 갖고 있다 그러면 보상을 요구할 거예요.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그렇지는 않습니다.
○위원 강형구   그거 확실히 한번 건설과 하천계에 점용여부를 확인해서 그걸 만일에 지금 아무말도 안 하고 있다가 준설 시작되면 우리 영업을 못 하니까 영업보상해 주라 이렇게 할 거예요.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저희가 확인해서 하겠습니다.
○위원 강형구   건설과에 확인해서 본 위원에게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알겠습니다.
○위원 강형구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배   우리 이복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복남   얘기 안 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요. 도시 전체를 보면 국가정원을 중심으로 박람회를 하잖아요. 그래서 2013년에도 그걸 하면서 주변이 정비가 많이 돼요, 그쪽 행사장 인근으로 많이 찾아오니까. 그러다 보니까 한 도시에서도 도시를 놓고 보면 이 사각지대가 생긴단 말이에요. 우리 서선란 위원님 말씀하신 게 그거거든요.
   그래서 지난번에 국가정원박람회할 때도 그 얘기들을 많이 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론 이제 도시에서는 전체 도시를 균형있게 발전시키려고 하겠지만 잘 안 된단 말이에요. 근데 이번에 10년이 지나서 박람회를 또 그 자리에서 해요. 근데 처음 계획은 도심으로 끌어들이는 박람회를 하겠다라고 해 가지고 도심정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계획을 막 했어요. 중앙하이츠 부분도 있고 또 시니어정원 만든다라고 하는 데도 있고, 그다음에 도심에도 한다라고 했거든요? 근데 어느 순간 보니까 다시 행사장 주변으로 모든 게 집중이 돼요.
   그래서 저도 여러 차례 제안을 했고 그러면서 어쨌든간에 조곡교까지 하기로 했던 부분을 용당교까지 또 올렸고, 저는 더 위쪽으로 올려야 된다라고 주장을 했는데 어쨌든간에 용당교까지 반영이 지금 됐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4월 1일 벚꽃 피는 시기까지 시기를 당겨서 하겠다. 그러면 지역 간의 약간의 갈등이 생기는 거죠. 그래서 우리 본부장님께서 안 오셔 가지고 지난번에도 그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주민들은 어쨌든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다들 바라고 다들 홍보를 열심히 하실 거예요. 그리고 우리 지역으로 오라고 하실 거예요. 그러면 각 사는 동네마다 오라고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용당교까지는 조직위에서 담당을 하기로 했고 그 이후에는 관련부서 도로과, 건설과에서 담당을 하기로 했는데 어쨌든 그 구간 안에 꽃이 피는 구간에는 관련 부서에서 그와 유사한 사업들을 같이 해 줘야 된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조직위에서는 행사 치르는데 모든 집중을 다, 역량을 쏟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아까 말씀드렸던 부분에 대해서 일선으로 돌아가면 관련 부서에 다시 한번 챙겨 주셨으면 좋겠어요.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이 행사를 통해서 좀 더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고 참여를 유도하려면 지역 간에 있던 이런 갈등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조금 줄여야 되겠다라는 노파심에서 당부말씀을 드립니다. 꼭 좀 챙겨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전체에게 당부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배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이 질의 한번 할랍니다. 동천변 및 저류지 화훼 전시연출을 한다 그랬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까지. 이거 우리 조경화훼부에. 백한순.
○정원시설부장 백한순   조경화훼부장이 없어서.
○위원장 최병배   오늘 지금 안 계셔서.
○정원시설부장 백한순   코로나 때문에 없어서.
○위원장 최병배   근데 이제 우리가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연출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여름에는 꽃이 별로 없어요. 그러지 않습니까? 여름은 무슨 꽃을, 수국밖에는 없더라고 저는 알고 있거든요? 여름에는 그 꽃을 뭘로 대체를 하실 건가.
○정원시설부장 백한순   봄하고 가을보다는 약하겠지만 그건 별도로 꽃 종류에 관한 것은 위원장님한테 별도로 보고를 한번 드리면 어쩌겠습니까?
○위원장 최병배   예, 별도로 꼭 보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동천에 수상보트가 운영을 안 합니까? 근데 그 주차장이 어디에서 저쪽에서 선착장이 양쪽에 3군데가 보이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저희들 그림으로 본다면 3군데가 보이는데 선착장이 전부 다 아무도 없어요. 그러면 선착장 없이 내릴 수가 있는가요?
○정원시설부장 백한순   그래서 저희들이 선착장 지금 만드는 사업비를 이번에 올렸던 겁니다.
○위원장 최병배   그니까 그다음에 선착장이 있으려면 주차장도 필요할 것 아닙니까? 그럼 주차장은 확보가 됐습니까?
○정원시설부장 백한순   주차장은 풍덕동에 그린웨이 쪽에 도로 종단 방향으로 이렇게 주차장이 일부가 있습니다. 그 부분을 일부 공간을 활용하고요. 아마 다른 방안은 운영 부분에서 또 확보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위원장 최병배   예. 그리고 제가 봤을 때는 실질적으로 우리가 2023년 본예산에 저희들이 120억 정도 대부분이 예정할 걸로 보고 있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운영비가 2023년도 것 아닙니까? 근데 지금 올라왔어요, 120억이. 그러면 여기는 본예산에 나중에 120억을 올려야 되는 거지, 지금 이렇게 올라오는 것은 운영비는 지금 사용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운영비 전체가 지금 사용되는 건 아닙니다. 이 부분의 상당수가 인건비거든요. 그래서 인건비 부분은 내년에 사용되지마는 기타 준비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올해 당장 하반기 때부터는 필요한 부분입니다.
○위원장 최병배   예, 알겠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국가정원운영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순천만관리센터 소관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및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제262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제2차 도시건설위원회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3차 도시건설위원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순천만갯벌 어부십리길 조성사업 현장 등 5개소 현장방문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20분 산회)

○출석 위원(8인)

○의회사무국 참석자   

  • 전문위원                     이태문
  • 지방시설주사보             송병권
  • 지방속기서기보             정지현

○출석 집행부   공무원

  • 생태환경센터소장          서규원
  • 순천만관리센터소장       장홍상
  • 청소자원과장                조점수
  • 생태환경과장                강승일
  • 산림과장                      김회만
  • 공원녹지과장                이강진
  • 맑은물행정과장             최광수
  • 상수도과장                   허성실
  • 하수도과장                   안동훈
  • 국가정원운영과장          정학규
  • 정원산업과장                안태순
  • 순천만보전과장             장익상

○기타 참석자   

  •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
  • 홍보부장                      허세웅
  • 수익사업부장                한길성
  • 대외협력부장                박상은
  • 정원운영부장                이수동
  • 정원시설부장                백한순
  • 전시연출부장                최우영

  • 순천시의회 회의규칙 제56조제3항의 규정에 의하여 서명 날인함.
  • 위   원   장      최 병 배